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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시노프스키 “윈도우 8, 바탕화면도 하나의 앱일 뿐”

마이크로소프트윈도우 사업부 시장 스티븐 시노프스키가 윈도우 8에서는 사용자가 전통적인 데스크톱을 “그저 또 하나의 앱”으로 취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문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시노프스키는 윈도우 8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내놓았다.   지난 6월 처음 윈도우 8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일부를 공개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신형 운영체제가 태블릿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터치 우선의 인터페이스를 갖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 기반에는 전통적인 윈도우 스타일 데스크톱이 깔려있게 된다. 시연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 방식의 시작 화면을 보여줬으며, 사용자가 이를 좀 더 친근한 아이콘 기반 디자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줬다.   시노프스키는 윈도우 8의 이런 이중적인 속성을 재차 강조하며, “두 가지 인터페이스를 모두 가지고, 이들이 조합롭게 공조하는 것이 윈도우 8의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윈도우 폰 7의 타일 기반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메트로(Metro) 스타일 UI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가동하면 제일 먼저 나타난다. 그리고 여기서 사용자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시노프스키는 “만약 사용자가 메트로 스타일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기존 데스크톱은 보지 않게 된다. 사용자가 명백하게 이를 실행하고자 하지 않는 한, 말 그대로 코드 자체가 로드되지 않는다”며, “만약 기존 PC와 같은 것을 전혀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에 메모리나 배터리 수명, 하드웨어 사양을 전혀 들일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PC 환경이라면, 사용자는 데스크톱을 로드하기 위해 그저 “앱”을 실행시키면 된다. 시노프스키는 “본질적으로 사용자는 윈도우 데...

인터페이스 윈도우8 UI 시노프스키

2011.09.02

마이크로소프트윈도우 사업부 시장 스티븐 시노프스키가 윈도우 8에서는 사용자가 전통적인 데스크톱을 “그저 또 하나의 앱”으로 취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문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시노프스키는 윈도우 8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내놓았다.   지난 6월 처음 윈도우 8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일부를 공개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신형 운영체제가 태블릿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터치 우선의 인터페이스를 갖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 기반에는 전통적인 윈도우 스타일 데스크톱이 깔려있게 된다. 시연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 방식의 시작 화면을 보여줬으며, 사용자가 이를 좀 더 친근한 아이콘 기반 디자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줬다.   시노프스키는 윈도우 8의 이런 이중적인 속성을 재차 강조하며, “두 가지 인터페이스를 모두 가지고, 이들이 조합롭게 공조하는 것이 윈도우 8의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윈도우 폰 7의 타일 기반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메트로(Metro) 스타일 UI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가동하면 제일 먼저 나타난다. 그리고 여기서 사용자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시노프스키는 “만약 사용자가 메트로 스타일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기존 데스크톱은 보지 않게 된다. 사용자가 명백하게 이를 실행하고자 하지 않는 한, 말 그대로 코드 자체가 로드되지 않는다”며, “만약 기존 PC와 같은 것을 전혀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에 메모리나 배터리 수명, 하드웨어 사양을 전혀 들일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PC 환경이라면, 사용자는 데스크톱을 로드하기 위해 그저 “앱”을 실행시키면 된다. 시노프스키는 “본질적으로 사용자는 윈도우 데...

2011.09.02

IDG 블로그 | 윈도우 8 시연 동영상에 숨겨진 두 가지 사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개설한 “Building Windows 8” 블로그에는 윈도우 사업부 수장인 스티브 시노프스키가 1,247단어짜리 장문의 글을 제일 처음 올렸다. 하지만 윈도우 8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아무런 내용도 없었고, 뒤 이은 두 개의 포스트 역시 별다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두 번째 포스트는 윈도우 8과 USB 3.0에 대해 설명했고, 세번재 포스트는 대화상자와 관련된 파일 복사에 대한 윈도우 8의 역공학적 접근을 보여줬다.   생각해 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년 동안 약화된 자사의 위상을 되살리고, 구식이 되어버린 제품을 혁신하고, 날로 떨어지는 윈도우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기업 고객들의 즉가적인 도입을 촉진하고, 데스크톱은 물론 태블리과 스마트폰에 대한 윈도우의 멋진 비전을 구현하려고 애 쓰고 있는 판에, 겨우 대화상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시노프스키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9월 12일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대형 폭판을 투하하려는 것. 그리고 그 중간에 무미건조한 소식들을 내보내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 블로그의 마지막 포스트에 연결된 동영상을 보다가 뭔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이 동영상을 보다가 대략 25초, 그리고 25초 지점에서 멈춰보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윈도우 데스크톱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 데스크톱은 그림 폴더의 속에 있는 폴더를 보여주는 것으로, 윈도우 8의 타일 인터페이스에서 예상할 수 있는 그런 데스크톱처럼 보인다. 하단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열된 아이콘은 윈도우 플래그와 IE, 아웃룩,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그리고 윈도우 탐색기이다. 롱 첸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설명했듯이 윈도우 플래그 아이콘은 타일 기반의 터치 시작 버튼처럼 보인다. 태스크바가 없이 그저 아이콘만 있는 것이다.   ...

인터페이스 윈도우8 리본

2011.08.26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개설한 “Building Windows 8” 블로그에는 윈도우 사업부 수장인 스티브 시노프스키가 1,247단어짜리 장문의 글을 제일 처음 올렸다. 하지만 윈도우 8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아무런 내용도 없었고, 뒤 이은 두 개의 포스트 역시 별다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두 번째 포스트는 윈도우 8과 USB 3.0에 대해 설명했고, 세번재 포스트는 대화상자와 관련된 파일 복사에 대한 윈도우 8의 역공학적 접근을 보여줬다.   생각해 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년 동안 약화된 자사의 위상을 되살리고, 구식이 되어버린 제품을 혁신하고, 날로 떨어지는 윈도우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기업 고객들의 즉가적인 도입을 촉진하고, 데스크톱은 물론 태블리과 스마트폰에 대한 윈도우의 멋진 비전을 구현하려고 애 쓰고 있는 판에, 겨우 대화상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시노프스키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9월 12일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대형 폭판을 투하하려는 것. 그리고 그 중간에 무미건조한 소식들을 내보내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 블로그의 마지막 포스트에 연결된 동영상을 보다가 뭔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이 동영상을 보다가 대략 25초, 그리고 25초 지점에서 멈춰보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윈도우 데스크톱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 데스크톱은 그림 폴더의 속에 있는 폴더를 보여주는 것으로, 윈도우 8의 타일 인터페이스에서 예상할 수 있는 그런 데스크톱처럼 보인다. 하단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열된 아이콘은 윈도우 플래그와 IE, 아웃룩,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그리고 윈도우 탐색기이다. 롱 첸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설명했듯이 윈도우 플래그 아이콘은 타일 기반의 터치 시작 버튼처럼 보인다. 태스크바가 없이 그저 아이콘만 있는 것이다.   ...

2011.08.26

MS, 블로그로 윈도우 8 마케팅 활동 시작

좀더 많은 윈도우8 소식을 듣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블로그인 ‘빌딩 윈도우8(Building Window 8)’을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기 기능, 사용자 인터페이스 결정, 엔지니어링 및 다른 윈도우8 관련 뉴스를 전하는 데 새 블로그를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담당 사장 스티븐 시놉스키는 “개발자, IT전문가 및 게이머 모두가 윈도우8에서 무엇이 새로워졌는지 궁금해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윈도우8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다. 그래서 우리는 확신하고 싶다. 가능한 한 이 주제에 대해 많은 것을 커버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지니어링 윈도우7이라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7을 개발할 때도 이와 비슷한 행동을 했다. 윈도우95 이후 가장 큰 변화 시놉스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에 보여줬던 것 이상의 새로운 OS에 대한 특징을 새 윈도우8 블로그에서 짧게 소개했다. 게다가 시놉스키는 윈도우95 이후 윈도우의 가장 큰 개편이 될 것이라던 MS 임원이 말한 윈도우 차기 버전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윈도우8은 차세대 컴퓨팅 기기를 위한 윈도우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라고 시놉스키는 밝혔다. "현재 PC 3대 중 2대 이상이 노트북, 넷북, 노트북, 태블릿, 슬레이트, 컨버터블, 등 모바일 기기다. 화면 크기는 10인치 이하부터 다중 HD 스크린으로 범위도 다양하다. 저장용량도 MB에서 TB 수준으로 크게 향상됐다. 그리고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칩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으로 윈도우로 전환하는 가장 큰 동기로 작용했다”라고 시놉스키는 덧붙였다. 윈도우8의 깜짝 소식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새 마이크로소프트 OS 이후 윈도우8을 위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소개하면서 개발자와 사용자...

마이크로소프트 MS OS 운영체제 윈도우8 윈도우 블로그 터치 스크린

2011.08.17

좀더 많은 윈도우8 소식을 듣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블로그인 ‘빌딩 윈도우8(Building Window 8)’을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기 기능, 사용자 인터페이스 결정, 엔지니어링 및 다른 윈도우8 관련 뉴스를 전하는 데 새 블로그를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담당 사장 스티븐 시놉스키는 “개발자, IT전문가 및 게이머 모두가 윈도우8에서 무엇이 새로워졌는지 궁금해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윈도우8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다. 그래서 우리는 확신하고 싶다. 가능한 한 이 주제에 대해 많은 것을 커버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지니어링 윈도우7이라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7을 개발할 때도 이와 비슷한 행동을 했다. 윈도우95 이후 가장 큰 변화 시놉스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에 보여줬던 것 이상의 새로운 OS에 대한 특징을 새 윈도우8 블로그에서 짧게 소개했다. 게다가 시놉스키는 윈도우95 이후 윈도우의 가장 큰 개편이 될 것이라던 MS 임원이 말한 윈도우 차기 버전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윈도우8은 차세대 컴퓨팅 기기를 위한 윈도우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라고 시놉스키는 밝혔다. "현재 PC 3대 중 2대 이상이 노트북, 넷북, 노트북, 태블릿, 슬레이트, 컨버터블, 등 모바일 기기다. 화면 크기는 10인치 이하부터 다중 HD 스크린으로 범위도 다양하다. 저장용량도 MB에서 TB 수준으로 크게 향상됐다. 그리고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칩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으로 윈도우로 전환하는 가장 큰 동기로 작용했다”라고 시놉스키는 덧붙였다. 윈도우8의 깜짝 소식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새 마이크로소프트 OS 이후 윈도우8을 위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소개하면서 개발자와 사용자...

2011.08.17

윈도우 8과 하이퍼-V 3.0 : IT 관리자를 위한 가능성

이번 주 초, 윈도우 8에 하이퍼-V 3.0이 탑재되어 있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유출된 7989 빌드의 윈도우 기능 부분에서 이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하이퍼-V의 개선은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쪽 모두에 흥미로운 사안이 될 것으로 짐작된다.    또한 기존에 2TB로 제한되어 있었던 가상 하드 드라이브 포맷(.vhd)과는 달리 최대 16TB의 데이터를 지원하는 새로운 가상 하드 드라이브 포맷(.vhdx)도 개발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하드웨어 가속 등과 함께 4코어도 지원된다. 로버트 맥러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린샷을 게재했다.   처음 든 생각은 하이퍼-V의 작동 메커니즘에 변화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현재 하이퍼-V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모 파티션(Parent Partition)에 완전한 형태의 OS를 설치하고 나서 독립된 자녀 가상머신을 설치해야 한다.    VM은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직접 접속되며, 그 전에 리소스를 차지하는 추가적인 OS를 미리 설치해야 한다. 서버에서는 사용자가 부모 파티션을 하이퍼-V 관리자 등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OS 설치 여부가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클라이언트 PC에서는 추가적인 OS가 중요하다.   다행스럽게도 하이퍼-V 3.0에서는 부모로서 완전한 형태의 윈도우 OS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에 지금까지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실제로 공개된 적은 없는 민윈(MinWin)이 하이퍼바이저와 OS 사이에서 서브셋 OS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여기에는 OS 커널, 하드웨어 추상화 계층(Hardware Abstraction Layer, HAL), 파일 시스템, 네트워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일각에서는 민윈을 구동하는데 25MB의 디스크 용량과 40MB의 메모리만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윈도우 8의 하이퍼-V...

윈도우8 윈도우 하이퍼-V 하이퍼-V3.0

2011.06.24

이번 주 초, 윈도우 8에 하이퍼-V 3.0이 탑재되어 있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유출된 7989 빌드의 윈도우 기능 부분에서 이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하이퍼-V의 개선은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쪽 모두에 흥미로운 사안이 될 것으로 짐작된다.    또한 기존에 2TB로 제한되어 있었던 가상 하드 드라이브 포맷(.vhd)과는 달리 최대 16TB의 데이터를 지원하는 새로운 가상 하드 드라이브 포맷(.vhdx)도 개발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하드웨어 가속 등과 함께 4코어도 지원된다. 로버트 맥러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린샷을 게재했다.   처음 든 생각은 하이퍼-V의 작동 메커니즘에 변화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현재 하이퍼-V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모 파티션(Parent Partition)에 완전한 형태의 OS를 설치하고 나서 독립된 자녀 가상머신을 설치해야 한다.    VM은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직접 접속되며, 그 전에 리소스를 차지하는 추가적인 OS를 미리 설치해야 한다. 서버에서는 사용자가 부모 파티션을 하이퍼-V 관리자 등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OS 설치 여부가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클라이언트 PC에서는 추가적인 OS가 중요하다.   다행스럽게도 하이퍼-V 3.0에서는 부모로서 완전한 형태의 윈도우 OS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에 지금까지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실제로 공개된 적은 없는 민윈(MinWin)이 하이퍼바이저와 OS 사이에서 서브셋 OS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여기에는 OS 커널, 하드웨어 추상화 계층(Hardware Abstraction Layer, HAL), 파일 시스템, 네트워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일각에서는 민윈을 구동하는데 25MB의 디스크 용량과 40MB의 메모리만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윈도우 8의 하이퍼-V...

2011.06.24

MS, 윈도우 8 인터페이스 소개...통합 운영체제 지향

윈도우 8은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좋아하는 그런 윈도우 운영체와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이 메시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례 올씽디지털(D: All Things Digital Conference) 컨퍼런스에서 밝힌 것이다. 이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윈도우 인터페이스를 소개했다. 기존의 전통적인 데스크톱 윈도우의 태스크바나 시작 메뉴 등등은 모두 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연한 인터페이스는 자사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윈도우 폰을 생각나게 하는 타일 모양의 인터페이스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윈도우 8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비디오도 공개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윈도우 8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뿐만 아니라 태블릿용으로도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타일 모양의 커다란 사각형과 터치 기능에 적합한 버튼과 시각적 스타일이 설득력을 갖는 요소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타일 기반 인터페이스가 기존의 시작 메뉴를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맥월드의 제이슨 스넬은 트위터를 통해 “윈도우 8은 표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표준 윈도우 주변기기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동영상 역시 표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 별도의 전통 데스크톱 모드에서 구동되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버튼 하나로 전환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8 전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상당히 다른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HTML5의 장점을 이용할 것이고, 표준 자바스크립트와 HTML을 이용한 윈도우의 역량을 활용할 것”이기 때문. 하지만 윈도우 8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HTML5와 자바스크립트 등의 웹 기술만을 기반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과 연결되어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

인터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 MS OS 운영체제 윈도우8

2011.06.02

윈도우 8은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좋아하는 그런 윈도우 운영체와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이 메시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례 올씽디지털(D: All Things Digital Conference) 컨퍼런스에서 밝힌 것이다. 이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윈도우 인터페이스를 소개했다. 기존의 전통적인 데스크톱 윈도우의 태스크바나 시작 메뉴 등등은 모두 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연한 인터페이스는 자사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윈도우 폰을 생각나게 하는 타일 모양의 인터페이스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윈도우 8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비디오도 공개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윈도우 8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뿐만 아니라 태블릿용으로도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타일 모양의 커다란 사각형과 터치 기능에 적합한 버튼과 시각적 스타일이 설득력을 갖는 요소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타일 기반 인터페이스가 기존의 시작 메뉴를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맥월드의 제이슨 스넬은 트위터를 통해 “윈도우 8은 표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표준 윈도우 주변기기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동영상 역시 표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 별도의 전통 데스크톱 모드에서 구동되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버튼 하나로 전환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8 전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상당히 다른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HTML5의 장점을 이용할 것이고, 표준 자바스크립트와 HTML을 이용한 윈도우의 역량을 활용할 것”이기 때문. 하지만 윈도우 8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HTML5와 자바스크립트 등의 웹 기술만을 기반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과 연결되어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

2011.06.02

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5가지 이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우가 ARM 아키텍처에서 구동되리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고, 윈도우 8의 초기 빌드가 지난 CES 2011과 MIX ‘11에서 시연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에 윈도우 8을 출시할 것이라는 스티브 발머의 발언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곧 출시될 것이며,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는 것은 변치 않았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윈도우 8이 태블릿 시장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뒤처지고 있는 태블릿 전쟁에서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 5가지를 꼽아봤다.   1. 일관된 경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는 데스크톱 운영체제 시장에서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다. 태블릿은 데스크톱과 다른 환경이긴 하지만, 사용자들은 이미 친숙한 룩앤필(look and feel)에 만족해 할 수 있다.   2.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인텔은 투자자들에게 ARM 버전의 윈도우가 이전 소프트웨어 구동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는데, 이는 윈도우 태블릿에서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이 공개한 내용에 대해서 부정하면서, 이미 MS 오피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이 ARM 기반의 태블릿에서 구동되는 것을 시연했다.   인텔의 주장이 맞다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들에게 x86에서 ARM로 간단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만드는 툴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미 데스크톱에서 많이 사용해 본 소프트웨어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   3. 하드웨어의 다양성 애플은 현재 태블릿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애플 브랜드의 태블릿은 아이패드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태블릿은 현재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나오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다양성은 사용자들에게 폼 팩터부터 ...

태블릿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2011.05.30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우가 ARM 아키텍처에서 구동되리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고, 윈도우 8의 초기 빌드가 지난 CES 2011과 MIX ‘11에서 시연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에 윈도우 8을 출시할 것이라는 스티브 발머의 발언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곧 출시될 것이며, 태블릿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는 것은 변치 않았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윈도우 8이 태블릿 시장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뒤처지고 있는 태블릿 전쟁에서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 5가지를 꼽아봤다.   1. 일관된 경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는 데스크톱 운영체제 시장에서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다. 태블릿은 데스크톱과 다른 환경이긴 하지만, 사용자들은 이미 친숙한 룩앤필(look and feel)에 만족해 할 수 있다.   2.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인텔은 투자자들에게 ARM 버전의 윈도우가 이전 소프트웨어 구동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는데, 이는 윈도우 태블릿에서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이 공개한 내용에 대해서 부정하면서, 이미 MS 오피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이 ARM 기반의 태블릿에서 구동되는 것을 시연했다.   인텔의 주장이 맞다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들에게 x86에서 ARM로 간단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만드는 툴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미 데스크톱에서 많이 사용해 본 소프트웨어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   3. 하드웨어의 다양성 애플은 현재 태블릿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애플 브랜드의 태블릿은 아이패드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태블릿은 현재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나오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다양성은 사용자들에게 폼 팩터부터 ...

2011.05.30

윈도우 8에 대한 8가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 어떤 비밀을 숨겨두고 있을까? 상세 정보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2009년 7월 윈도우 7을 발표한 이래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OS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는 사실이 웹 상에 드러났다.   태블릿과 클라우드가 점점 전통적인 데스크톱 OS를 약화시키고 있는 마당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의 성공에 안주하고 있을 수가 없었다.   휴대폰, 태블릿, 클라우드, 그리고 게이밍의 시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에서 생각하고 있는 바를 그릴 수 있게 해준다. 필자가 아는 정보를 종합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조화시켜 ‘윈도우 8’이라는 하나의 간결한 컴퓨팅 경험을 완성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8의 최종형을 예상하는 데에 도움이 될, 웹 상에서 얻어진 8가지 정보를 여기 소개한다.   UI : 윈도우 폰 7 같은 잠금 화면 윈도우 폰 7 (WP7, Windows Phone 7)에서 따온 윈도우 8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라 할 수 있다. 윈도우 8의 초기/잠금 화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용 OS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가질 것이다. 라파엘리베라와 폴 써롯은 위드인 윈도우(Within Windows)에서, 시간, 요일, 날짜(월/일), (노트북 등을 위한) 전력 관리를 위한 아이콘 그리고 편리한 접근성을 가진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밝혀냈다. 이미지 출처 : Within Windows   UI : (두려운) 오피스 리본이 돌아온다 이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간에, 리본(Ribbon) 인터페이스가 윈도우 8의 탐색기 창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던 리본 메뉴가 윈도우 8의 탐색기의 드롭다운 메뉴와 툴바를 대체할 것이며, 이는 윈도우의 숨겨진 기...

마이크로소프트 MS OS 운영체제 윈도우8

2011.04.07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 어떤 비밀을 숨겨두고 있을까? 상세 정보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2009년 7월 윈도우 7을 발표한 이래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OS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는 사실이 웹 상에 드러났다.   태블릿과 클라우드가 점점 전통적인 데스크톱 OS를 약화시키고 있는 마당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의 성공에 안주하고 있을 수가 없었다.   휴대폰, 태블릿, 클라우드, 그리고 게이밍의 시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에서 생각하고 있는 바를 그릴 수 있게 해준다. 필자가 아는 정보를 종합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조화시켜 ‘윈도우 8’이라는 하나의 간결한 컴퓨팅 경험을 완성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8의 최종형을 예상하는 데에 도움이 될, 웹 상에서 얻어진 8가지 정보를 여기 소개한다.   UI : 윈도우 폰 7 같은 잠금 화면 윈도우 폰 7 (WP7, Windows Phone 7)에서 따온 윈도우 8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라 할 수 있다. 윈도우 8의 초기/잠금 화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용 OS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가질 것이다. 라파엘리베라와 폴 써롯은 위드인 윈도우(Within Windows)에서, 시간, 요일, 날짜(월/일), (노트북 등을 위한) 전력 관리를 위한 아이콘 그리고 편리한 접근성을 가진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밝혀냈다. 이미지 출처 : Within Windows   UI : (두려운) 오피스 리본이 돌아온다 이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간에, 리본(Ribbon) 인터페이스가 윈도우 8의 탐색기 창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던 리본 메뉴가 윈도우 8의 탐색기의 드롭다운 메뉴와 툴바를 대체할 것이며, 이는 윈도우의 숨겨진 기...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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