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365(Windows 365)를 통해 윈도우를 온라인으로 넣어버렸다. 맥, 아이패드, 아이폰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가상화된 PC를 실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렇게 해야 할까?... ...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1(Windows 11)이 ‘일 년에 한 번’ 업데이트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상 서비스형 윈도우(Windows-as-a-service; WaaS) 모델에 등을 돌린 셈이다.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 ...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
2021.06.30
약속이라는 것이 참 덧없다. 6년 전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가 될 것이라고 했던 약속 말이다. 윈도우 10도 이전 운영체제와 똑같이 10년 주기로 2025년 후반기에 지원이 종료되고(이것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내건 약속이다. 주장이 ... ...
애플은 모든 사용자가 매년 업그레이드하도록 반강제하는 대신 2가지 iOS 업데이트 방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필자는 이 두 갈래의 길을 통해 애플이 ‘넥스트 빅 씽(Next Big Thing)’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본다.    ... ...
오는 2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윈도우 10는 유비쿼터스 OS의 마지막 세대가 될까?  이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다시 뒤집을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회사에 따르면 오는 6월 24일 (윈도... ...
애플이 WWDC 2021에서 iOS, 아이패드OS, 맥OS 및 기타 소프트웨어 변경사항과 함께 1년 넘게 집에서 일하고 있는 원격근무자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개선사항을 대거 발표했다.  이번 WWDC는 작년의 애플 실리콘(Apple Silli... ...
구글의 ‘크롬 OS(Chrome OS)’는 단순한 클라우드 기반 운영체제 그 이상이며 갈수록 점점 더 그렇게 되고 있다.  크롬 OS가 데스크톱 운영체제를 재정의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물론 가상 데스크톱은 VT-102 터미널을 사용해 멀... ...
어느 모로 보나 ‘WWDC 2021’은 ‘칩’에 관한 모든 것(성능, 잠재력, 기회 등)을 이야기할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올해 개발자 행사에서 말하는 모든 것은 이 프로세서에 달려있다.    개발자, 개발자, 개발자 WWDC 2... ...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에서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다른 하나는 사용자가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바로 리눅스(Linux)다. 필자는 데스크톱의 미래를 봤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
WWDC 2021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애플의 모바일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볼 좋은 순간이다.    아이패드 위젯 그리고 홈 화면  필자의 최근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애플은 아이패드의 위... ...
확실히 ‘맥(Mac)’ 사용자가 많이 늘었다. 테헤란로에서는 맥을 정말 많이 봤는데, 학교에 와서도 맥을 종종 보게 된다. 과거에 맥은 디자이너의 전유물이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개발자도 많이 사용하고 아예 맥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회사도 생겼다. ... ...
구글이 크롬북의 본질을 (더 개선되는 방향으로) 완전히 바꿀 수 있는 2가지 크롬 OS 기능을 조용히 개발 중이다.  오늘날 ‘크롬북(Chromebook)’은 때론 단순한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이다. 다른 때는 복잡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컴퓨... ...
‘안드로이드 11(Android 11)’의 채택률이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더욱더 실망스러운 건 대부분 사람들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되지 않은 것이다.  올해의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가 실망스럽다고 말하는 건 꽤나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
구글의 차기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12의 기능이 구체화되는 양상이다. 유출된 정보와 공식 발표된 기능들을 정리했다.  구글은 매년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도입해왔다. 안드로이드를 최적의 상태로 유... ...
  1. 블로그ㅣ윈도우는 클라우드로 갔다, 그렇다면 ‘맥’은? 

  2. 2021.07.16
  3.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365(Windows 365)를 통해 윈도우를 온라인으로 넣어버렸다. 맥, 아이패드, 아이폰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가상화된 PC를 실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렇게 해야 할까?...

  4. 칼럼ㅣMS의 '서비스형 윈도우(WaaS)' 개념은 퇴보했다

  5. 2021.07.15
  6.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1(Windows 11)이 ‘일 년에 한 번’ 업데이트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상 서비스형 윈도우(Windows-as-a-service; WaaS) 모델에 등을 돌린 셈이다.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

  7. 칼럼ㅣ모든 조각이 준비됐다··· 아이패드OS 15에 숨겨진 아이패드의 미래

  8. 2021.06.30
  9.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10. 기업 IT 관리자가 알아야 할 '윈도우 11' 라이선스와 배포 주기 변화

  11. 2021.06.30
  12. 약속이라는 것이 참 덧없다. 6년 전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가 될 것이라고 했던 약속 말이다. 윈도우 10도 이전 운영체제와 똑같이 10년 주기로 2025년 후반기에 지원이 종료되고(이것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내건 약속이다. 주장이 ...

  13. 칼럼ㅣiOS 15는 애플의 '넥스트 빅 씽'을 위한 기반이다

  14. 2021.06.18
  15. 애플은 모든 사용자가 매년 업그레이드하도록 반강제하는 대신 2가지 iOS 업데이트 방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필자는 이 두 갈래의 길을 통해 애플이 ‘넥스트 빅 씽(Next Big Thing)’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본다.    ...

  16. '차세대 윈도우 공개 D-10', 시나리오별 기업에 미칠 영향은?

  17. 2021.06.14
  18. 오는 2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윈도우 10는 유비쿼터스 OS의 마지막 세대가 될까?  이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다시 뒤집을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회사에 따르면 오는 6월 24일 (윈도...

  19. 블로그ㅣ생산성·보안에 초점··· 기업 관점에서 본 WWDC 2021

  20. 2021.06.09
  21. 애플이 WWDC 2021에서 iOS, 아이패드OS, 맥OS 및 기타 소프트웨어 변경사항과 함께 1년 넘게 집에서 일하고 있는 원격근무자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개선사항을 대거 발표했다.  이번 WWDC는 작년의 애플 실리콘(Apple Silli...

  22. 칼럼ㅣ크롬 OS는 ‘하이브리드 데스크톱 운영체제’가 되고 있다

  23. 2021.06.02
  24. 구글의 ‘크롬 OS(Chrome OS)’는 단순한 클라우드 기반 운영체제 그 이상이며 갈수록 점점 더 그렇게 되고 있다.  크롬 OS가 데스크톱 운영체제를 재정의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물론 가상 데스크톱은 VT-102 터미널을 사용해 멀...

  25. 블로그ㅣWWDC 2021의 주인공은 ‘칩’일 것이다 

  26. 2021.05.31
  27. 어느 모로 보나 ‘WWDC 2021’은 ‘칩’에 관한 모든 것(성능, 잠재력, 기회 등)을 이야기할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올해 개발자 행사에서 말하는 모든 것은 이 프로세서에 달려있다.    개발자, 개발자, 개발자 WWDC 2...

  28. 칼럼ㅣ세상에는 2가지 데스크톱이 존재한다

  29. 2021.05.21
  30.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에서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다른 하나는 사용자가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바로 리눅스(Linux)다. 필자는 데스크톱의 미래를 봤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31. 블로그ㅣ'iOS 15' 공개 임박··· 어떤 변화가 있을까? 

  32. 2021.04.27
  33. WWDC 2021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애플의 모바일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볼 좋은 순간이다.    아이패드 위젯 그리고 홈 화면  필자의 최근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애플은 아이패드의 위...

  34. 강은성의 보안 아키텍트ㅣ맥(Mac) 안전하게 사용하기

  35. 2021.04.15
  36. 확실히 ‘맥(Mac)’ 사용자가 많이 늘었다. 테헤란로에서는 맥을 정말 많이 봤는데, 학교에 와서도 맥을 종종 보게 된다. 과거에 맥은 디자이너의 전유물이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개발자도 많이 사용하고 아예 맥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회사도 생겼다. ...

  37. 칼럼ㅣ크롬북이 보여줄 원투펀치?···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

  38. 2021.04.08
  39. 구글이 크롬북의 본질을 (더 개선되는 방향으로) 완전히 바꿀 수 있는 2가지 크롬 OS 기능을 조용히 개발 중이다.  오늘날 ‘크롬북(Chromebook)’은 때론 단순한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이다. 다른 때는 복잡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컴퓨...

  40. 칼럼ㅣ안드로이드 11 지원 언제쯤... '서피스 듀오' 실망 크다

  41. 2021.03.15
  42. ‘안드로이드 11(Android 11)’의 채택률이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더욱더 실망스러운 건 대부분 사람들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되지 않은 것이다.  올해의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가 실망스럽다고 말하는 건 꽤나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43. '스크롤 캡처·더블탭 제스처 外'··· 안드로이드 12 소식 라운드업

  44. 2021.02.15
  45. 구글의 차기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12의 기능이 구체화되는 양상이다. 유출된 정보와 공식 발표된 기능들을 정리했다.  구글은 매년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도입해왔다. 안드로이드를 최적의 상태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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