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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학생들에게 ‘기술의 영향’을 가르쳐야 할 시점

2005년과 200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가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들은 2021년 여름 학교를 졸업하고, 다음 단계의 교육을 받거나, 일부는 취업을 해서 일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들이 취업을 하는 시기가 내년이든, 또는 2년~5년 후이든, 기술이 어떻게 조직과 사회를 재정립하는지 교육을 거의 받지 않았고, 이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다. 물론 주요 기술 사용자로 성장한 세대이기는 하다. 태어났을 때부터 인터넷이 존재했으며, 십대 시절에는 아주 강력한 소형 컴퓨팅 장치들을 저렴하게 이용하며 자랐던 세대이다. 그러나 소비 자체가 생산 측면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드물다. 식품을 예로 들면, 누구나 쉽게 소비를 하지만 농업 부문의 위험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2013년, 영국의 마이클 고브 교육부 장관은 교육 이론 전문가들에게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코딩 스킬,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새로운 프로그램 고안과 관련한 창의성은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해 더 잘 준비 및 대비를 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고브는 모든 학생들에게 코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야 한다고 믿었다. 그가 이 부분에서 실제 이룩한 성과가 거의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옳은 말을 했다. “몇 년 후에는 기술이 가져온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기에 영향을 줄 수 없다면 스스로를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될 것이다”는 말이다. 필자는 최근 자녀의 영어 공부를 도와주면서, 영어 교육과 시험지의 형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시험지는 영어라는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드러내고, 조사하고, 질문을 하고 있었다. 시험지는 언어가 감정, 설명, 선전(설득, 판매), 정보, 가짜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식을 다루고 있었다. 몇몇 국수주의 정치가들이 초래한 ‘탈 진실(Post-facts)’의 시대에 부합하는 주제이다.  이러한 시험지가 ...

교육 학생 교과 기술 교육

2020.11.10

2005년과 200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가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들은 2021년 여름 학교를 졸업하고, 다음 단계의 교육을 받거나, 일부는 취업을 해서 일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들이 취업을 하는 시기가 내년이든, 또는 2년~5년 후이든, 기술이 어떻게 조직과 사회를 재정립하는지 교육을 거의 받지 않았고, 이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다. 물론 주요 기술 사용자로 성장한 세대이기는 하다. 태어났을 때부터 인터넷이 존재했으며, 십대 시절에는 아주 강력한 소형 컴퓨팅 장치들을 저렴하게 이용하며 자랐던 세대이다. 그러나 소비 자체가 생산 측면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드물다. 식품을 예로 들면, 누구나 쉽게 소비를 하지만 농업 부문의 위험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2013년, 영국의 마이클 고브 교육부 장관은 교육 이론 전문가들에게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코딩 스킬,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새로운 프로그램 고안과 관련한 창의성은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해 더 잘 준비 및 대비를 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고브는 모든 학생들에게 코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야 한다고 믿었다. 그가 이 부분에서 실제 이룩한 성과가 거의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옳은 말을 했다. “몇 년 후에는 기술이 가져온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기에 영향을 줄 수 없다면 스스로를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될 것이다”는 말이다. 필자는 최근 자녀의 영어 공부를 도와주면서, 영어 교육과 시험지의 형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시험지는 영어라는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드러내고, 조사하고, 질문을 하고 있었다. 시험지는 언어가 감정, 설명, 선전(설득, 판매), 정보, 가짜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식을 다루고 있었다. 몇몇 국수주의 정치가들이 초래한 ‘탈 진실(Post-facts)’의 시대에 부합하는 주제이다.  이러한 시험지가 ...

2020.11.10

"600달러 이하 교육용 서피스 노트북, 올 가을 나온다" 윈도우 센트럴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가을 더 작고 저렴한 '학생용 서피스' 노트북을 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600달러 이하의 가격에 화면 크기는 12.5인치라는 설명이다. 윈도우 센트럴에 따르면 코드명 스파티(Sparti)라는 이름의 신제품은 500~600달러 사이의 가격에 코어 i5 프로세서, 4GB 램, 64GB 스토리지를 갖춘다. 강력한 사양은 아니지만 오늘날 교육 분야에서 인기 있는 크롬북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는 수준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저가형 시장을 겨냥한 또 하나의 제품이 있다. 단순화된 운영체제인 윈도우 10X다. 윈도우 10X는 2021년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켜볼 만한 요소는 서피스 고유의 강점이 유지될 지 여부다. 간결한 디자인과 인상적인 배터리 수명, 우수한 화면과 키보드 등으로 인해 서피스 노트북은 다른 저가형 노트북과는 차별화된 호응을 얻었던 바 있다.  ciokr@idg.co.kr

서피스 노트북 마이크로소프트 저가 노트북 교육 학생

2020.09.09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가을 더 작고 저렴한 '학생용 서피스' 노트북을 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600달러 이하의 가격에 화면 크기는 12.5인치라는 설명이다. 윈도우 센트럴에 따르면 코드명 스파티(Sparti)라는 이름의 신제품은 500~600달러 사이의 가격에 코어 i5 프로세서, 4GB 램, 64GB 스토리지를 갖춘다. 강력한 사양은 아니지만 오늘날 교육 분야에서 인기 있는 크롬북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는 수준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저가형 시장을 겨냥한 또 하나의 제품이 있다. 단순화된 운영체제인 윈도우 10X다. 윈도우 10X는 2021년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켜볼 만한 요소는 서피스 고유의 강점이 유지될 지 여부다. 간결한 디자인과 인상적인 배터리 수명, 우수한 화면과 키보드 등으로 인해 서피스 노트북은 다른 저가형 노트북과는 차별화된 호응을 얻었던 바 있다.  ciokr@idg.co.kr

2020.09.09

구글, ‘클래스룸 시작을 위해 알아야할 10가지’ 소개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은 빠르고 간편하게 온라인 수업 및 학습 시스템을 지원하는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원격 수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클래스룸 역시 온라인 수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클래스룸 제품 관리자인 이브 케슬러가  ‘클래스룸을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클래스룸 활용 방법을 구글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클래스룸 단계별 가이드는 10개로 구성된 간단한 메모 형식의 설명과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인 클래스룸 활용 단계와 방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중요한 키워드나 자세한 사용 방법은 링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면 수업 교재나 동영상을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며, 간단한 퀴즈 형태의 시험을 치르고 성적까지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하면 온라인을 통해 과제 게시, 자료 공유, 실시간 수업, 퀴즈 및 채점 등으로 구성되는 원격 수업을 간편하게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다. (화면 : Google Blog) 첫 번째, 클래스룸은 지메일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클래스룸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클래스룸을 이용해 수업과 학습을 진행하려면 학교 계정(G Suite for Education)이 필요하다. 학교 계정을 사용하면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서비스를 결정하고, 추가적인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클래스룸에 로그인하면 선생님은 먼저 수업을 만들어야 하는데, 수업(Class) 만들기 메뉴에서 수업 이름, 섹션, 주제 등을 입력해서 개설할 수 있다. 수업은 과제를 받고 공지 사항을 게시하는 등 온라인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가상공간이 된다. 수업 개설이나 참여는 PC에서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도 되고, 안드로이드나 iOS 환경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교육 학생 수업 교사 구글 클래스룸

2020.05.18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은 빠르고 간편하게 온라인 수업 및 학습 시스템을 지원하는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원격 수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클래스룸 역시 온라인 수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클래스룸 제품 관리자인 이브 케슬러가  ‘클래스룸을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클래스룸 활용 방법을 구글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클래스룸 단계별 가이드는 10개로 구성된 간단한 메모 형식의 설명과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인 클래스룸 활용 단계와 방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중요한 키워드나 자세한 사용 방법은 링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면 수업 교재나 동영상을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며, 간단한 퀴즈 형태의 시험을 치르고 성적까지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하면 온라인을 통해 과제 게시, 자료 공유, 실시간 수업, 퀴즈 및 채점 등으로 구성되는 원격 수업을 간편하게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다. (화면 : Google Blog) 첫 번째, 클래스룸은 지메일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클래스룸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클래스룸을 이용해 수업과 학습을 진행하려면 학교 계정(G Suite for Education)이 필요하다. 학교 계정을 사용하면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서비스를 결정하고, 추가적인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클래스룸에 로그인하면 선생님은 먼저 수업을 만들어야 하는데, 수업(Class) 만들기 메뉴에서 수업 이름, 섹션, 주제 등을 입력해서 개설할 수 있다. 수업은 과제를 받고 공지 사항을 게시하는 등 온라인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가상공간이 된다. 수업 개설이나 참여는 PC에서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도 되고, 안드로이드나 iOS 환경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2020.05.18

세계 PC 출하량 감소 '악화'··· 카날리스·IDC·가트너 공통 전망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 PC 출하량이 타격을 입었으며, 수요 급증에도 전문가들은 아직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전 세계 1분기 PC 출하량이 각각 8%, 9.8%, 12.3% 감소했다고 집계한 카날리스, IDC, 가트너의 조사 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가트너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시장이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27.1% 감소했으며 이는 20년 전 PC 시장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급격한 하락세라고 전했다. 가트너와 IDC는 모두 중국이 APeJ 지역의 감소를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디렉터인 루샤브 도시는 가상 공간으로 원격근무 및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두 그룹인 기업과 학생 모두 하드웨어 구매로 인해 급격하게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는 1분기 상황이 초기 PC 시장 환경으로 인해 10나노미터(nm) 노드로의 ‘보관된’ 전환으로 인텔 프로세서 공급이 제한되고, 설 이후 중국 공장이 문을 열지 않아 1분기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소비재와 상업 부문의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으로 기기 비용이 더 이상 주요 고려 사항이 아니었다. 대신 공급 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라고 덧붙였다. IDC의 분석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했지만, 이 지역에서 수개월 또는 잠재적으로 다음 분기까지 장기 수요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IDC의 모바일 기기 리서치 매니저인 지테시 우브라니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해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작아 소비자와 기업 모두 앞으로 몇 달 동안 지출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카날리스는 애널리스트 이샨 두트는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전망이 “덜 긍정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지금까지는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시작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기업이 파산하고 수백만 명의 실업자가 새로 생겨날 것이다. 정부와 대기업조차도 다른 곳에서 지출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두트는 전했다. “기술 산업의...

IDC 코비드-19 COVID-19 2020년 1분기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윈도우 10 카날리스 학생 레노버 PC 재택근무 HP 가트너 온라인수업

2020.04.14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 PC 출하량이 타격을 입었으며, 수요 급증에도 전문가들은 아직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전 세계 1분기 PC 출하량이 각각 8%, 9.8%, 12.3% 감소했다고 집계한 카날리스, IDC, 가트너의 조사 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가트너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시장이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27.1% 감소했으며 이는 20년 전 PC 시장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급격한 하락세라고 전했다. 가트너와 IDC는 모두 중국이 APeJ 지역의 감소를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디렉터인 루샤브 도시는 가상 공간으로 원격근무 및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두 그룹인 기업과 학생 모두 하드웨어 구매로 인해 급격하게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는 1분기 상황이 초기 PC 시장 환경으로 인해 10나노미터(nm) 노드로의 ‘보관된’ 전환으로 인텔 프로세서 공급이 제한되고, 설 이후 중국 공장이 문을 열지 않아 1분기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소비재와 상업 부문의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으로 기기 비용이 더 이상 주요 고려 사항이 아니었다. 대신 공급 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라고 덧붙였다. IDC의 분석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했지만, 이 지역에서 수개월 또는 잠재적으로 다음 분기까지 장기 수요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IDC의 모바일 기기 리서치 매니저인 지테시 우브라니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해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작아 소비자와 기업 모두 앞으로 몇 달 동안 지출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카날리스는 애널리스트 이샨 두트는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전망이 “덜 긍정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지금까지는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시작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기업이 파산하고 수백만 명의 실업자가 새로 생겨날 것이다. 정부와 대기업조차도 다른 곳에서 지출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두트는 전했다. “기술 산업의...

2020.04.14

낙제할 것 같은 학생 찾아내는 'AI 스앵님'··· 맥그로힐 사례

미국 교육출판회사인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은 AI 기반 평가학습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성과가 부진하거나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Insights)라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McGraw-Hill Education)의 이용자 연구 부서는 회사의 알렉스(Assessment and Learning in Knowledge Spaces, ALEKS) 상품의 한 가지 문제를 지난 몇 년 동안 보고하였다. 이 웹 기반 인공지능 평가 및 학습 시스템은 학생을 평가하고 학생의 개별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 학습 과정을 설정하는 데는 탁월했지만, 교사들은 너무 많은 데이터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의 기술 제품 관리 부사장인 로리 앤더슨(사진)은 “분기별 교사 설문조사에서, 지난 2년 동안 거듭해서 교사들이 매우 가시적이고 진정으로 견고한 우리 보고서를 좋아하지만, 데이터가 너무 많아 버거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K12(초중고 12년 과정) 환경에서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하지 않을 때는 학습 계획을 짜고 학생 활동을 모니터링 하는 일을 한다. 그 때문에 각 학생의 알렉스(ALEKS) 평가를 깊이 있게 살펴볼 시간이 없었다. 앤더슨에 따르면, 고등 교육에서 교사는 수업 외의 의무가 그만큼 많지는 않지만 흔히 수백 명의 학생을 관리한다.  앤더슨은 “이들은 ‘보고서가 마음에 들지만, 너무 시간 소모적이다. 그냥 어떤 학생이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것만 말해주었으면 한다. 어떤 학생이 예를 들어 커닝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지 말해달라. 방대한 보고서에서 내가 신경 써야 할 부분만 읽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알렉스의 응용 연구 소장인 에릭 커사인은 인사이트의 개발을 시작했다. 이는 어디서 어떻게 학생이 어려움을 겪는지, 어떻게 정상적인 경...

CIO 맥그로힐 에듀케이션 McGraw-Hill Education ALEKS 디지털 혁신 학생 학교 인공지능 UX 학습 교육 빅데이터 알렉스

2019.02.13

미국 교육출판회사인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은 AI 기반 평가학습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성과가 부진하거나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Insights)라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McGraw-Hill Education)의 이용자 연구 부서는 회사의 알렉스(Assessment and Learning in Knowledge Spaces, ALEKS) 상품의 한 가지 문제를 지난 몇 년 동안 보고하였다. 이 웹 기반 인공지능 평가 및 학습 시스템은 학생을 평가하고 학생의 개별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 학습 과정을 설정하는 데는 탁월했지만, 교사들은 너무 많은 데이터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의 기술 제품 관리 부사장인 로리 앤더슨(사진)은 “분기별 교사 설문조사에서, 지난 2년 동안 거듭해서 교사들이 매우 가시적이고 진정으로 견고한 우리 보고서를 좋아하지만, 데이터가 너무 많아 버거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K12(초중고 12년 과정) 환경에서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하지 않을 때는 학습 계획을 짜고 학생 활동을 모니터링 하는 일을 한다. 그 때문에 각 학생의 알렉스(ALEKS) 평가를 깊이 있게 살펴볼 시간이 없었다. 앤더슨에 따르면, 고등 교육에서 교사는 수업 외의 의무가 그만큼 많지는 않지만 흔히 수백 명의 학생을 관리한다.  앤더슨은 “이들은 ‘보고서가 마음에 들지만, 너무 시간 소모적이다. 그냥 어떤 학생이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것만 말해주었으면 한다. 어떤 학생이 예를 들어 커닝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지 말해달라. 방대한 보고서에서 내가 신경 써야 할 부분만 읽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알렉스의 응용 연구 소장인 에릭 커사인은 인사이트의 개발을 시작했다. 이는 어디서 어떻게 학생이 어려움을 겪는지, 어떻게 정상적인 경...

2019.02.13

손잡은 애플-IBM, 미국 교육 개혁을 실현할까?

지난주 애플과 IBM이 교육용 iOS 앱을 출시했다. 교육자를 위한 IBM 왓슨 엘레먼트는 초·중·고 학생에게 맞춤 교육을 강화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학생 데이터를 커리큘럼과 인지 기술을 활용하도록 개발됐다. 텍사스주 코펠에 있는 리처드 리 초등학교에서 2016년 10월 19일 칼라 멘도자 로페즈(오른쪽)가 메이슨 멀키(왼쪽)와 암루사 만샤와 함께 교육산업용 iOS 앱을 위한 IBM 모바일퍼스트인 교육자용 IBM 왓슨 엘레먼트를 사용하고 있다. Credit: IBM 지난주 애플과 IBM이 교육 시장을 공략할 새로운 방법을 찾고자 손잡았다. 교육자들을 위한 IBM 왓슨 엘레먼트(Watson Element for Educators)라는 새로운 아이패드 앱은 교사들에게 초·중·고 학생의 학습 지도, 진도 달성, 관심사, 교육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IBM은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고 iOS 프로그램을 위한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개발을 주도했던 애플과 2014년 제휴를 맺은 후 속도를 높였다. IBM 왓슨의 교육 혁신 부회장 찰라파시 네티는 IBM이 회사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지 컴퓨팅을 애플의 디자인 및 UX와 결합함으로써 교사와 학생들의 교육적 경험을 재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네티는 IBM의 인지 기술 왓슨이 세가지 데이터 클래스를 끌어와 교육자가 기록한 대로 학생의 실력, 관심도에 학사과정을 맞춘다고 이야기했다. IBM 왓슨 엘레멘트는 기록된 행동과 관심사로 학생의 실력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학생에게 가장 잘 맞는 맞춤 콘텐츠와 학습 환경 유형이 무엇인지를 결정한다고 네티는 설명했다. 왓슨 엘레멘트는 학생 데이터, 개인적 흥미를 결합한다 네티에 따르면, 이 앱은 교육자들의 기록 시스템이 아니라 교사들이 접속하고 다양한 데이터 세트로부터 통찰력을 얻고 다룰 수 있는 포털이다. 앱에서 사용된 데이터는 왓슨 엘레멘트를 사용한 첫...

CIO 애플-IBM 제휴 맞춤 교육 인지 컴퓨팅 학생 학습 iOS IBM 교육 애플 왓슨 엘레먼트

2016.10.25

지난주 애플과 IBM이 교육용 iOS 앱을 출시했다. 교육자를 위한 IBM 왓슨 엘레먼트는 초·중·고 학생에게 맞춤 교육을 강화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학생 데이터를 커리큘럼과 인지 기술을 활용하도록 개발됐다. 텍사스주 코펠에 있는 리처드 리 초등학교에서 2016년 10월 19일 칼라 멘도자 로페즈(오른쪽)가 메이슨 멀키(왼쪽)와 암루사 만샤와 함께 교육산업용 iOS 앱을 위한 IBM 모바일퍼스트인 교육자용 IBM 왓슨 엘레먼트를 사용하고 있다. Credit: IBM 지난주 애플과 IBM이 교육 시장을 공략할 새로운 방법을 찾고자 손잡았다. 교육자들을 위한 IBM 왓슨 엘레먼트(Watson Element for Educators)라는 새로운 아이패드 앱은 교사들에게 초·중·고 학생의 학습 지도, 진도 달성, 관심사, 교육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IBM은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고 iOS 프로그램을 위한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개발을 주도했던 애플과 2014년 제휴를 맺은 후 속도를 높였다. IBM 왓슨의 교육 혁신 부회장 찰라파시 네티는 IBM이 회사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지 컴퓨팅을 애플의 디자인 및 UX와 결합함으로써 교사와 학생들의 교육적 경험을 재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네티는 IBM의 인지 기술 왓슨이 세가지 데이터 클래스를 끌어와 교육자가 기록한 대로 학생의 실력, 관심도에 학사과정을 맞춘다고 이야기했다. IBM 왓슨 엘레멘트는 기록된 행동과 관심사로 학생의 실력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학생에게 가장 잘 맞는 맞춤 콘텐츠와 학습 환경 유형이 무엇인지를 결정한다고 네티는 설명했다. 왓슨 엘레멘트는 학생 데이터, 개인적 흥미를 결합한다 네티에 따르면, 이 앱은 교육자들의 기록 시스템이 아니라 교사들이 접속하고 다양한 데이터 세트로부터 통찰력을 얻고 다룰 수 있는 포털이다. 앱에서 사용된 데이터는 왓슨 엘레멘트를 사용한 첫...

2016.10.25

아이비콘 도입하는 호주 동물원, 고객경험 강화 목적

호주의 애들레이드 동물원이 전문 애플리케이션 업체와 제휴를 맺고 방문객과 학생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아이비콘과 e로커(eLocker)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애들레이드 동물원은 비콘 기술을 이용해 방문객 콘텐츠와 경험을 소개하는 호주 최초의 동물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동물원은 방문자에게 동물과 자연보호 활동에 관한 특정 지역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세우며 아이비콘과 e로커 기술을 장착한 블루투스 기기를 도입하고 전문 애플리케이션 업체와 손잡았다. 아이비콘은 방문객에게 동물원 주변의 명소를 소개하고, 동물 관련 정보, 근처 시설, 교육 도구 등 재미있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방문객 기기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활용될 것이다. 방문객은 자신의 애플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에 앱을 다운받아 동물원 주변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경험에 접근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모든 연령대의 일반인과 학생이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기반 미디어를 기반으로 위치별 정보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학생들은 학습 과정에 접근하고 동물과 자연보호에 관한 교실 수업을 동물원에서 계속 이어가며 자신만의 개인화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주 SA(Zoos SA)의 동물원 학습 총괄인 조너선 노블은 학생들에게 신선한 정보를 얻게 해 주고 중요한 동물과 보전 문제에 관해 배우게 해 주는 훌륭한 교육 도구로서 새로운 기술이라고 말했다. 노블은 "이 앱을 일반 방문객, 해외 관광객, 단체 방문 학생 등 다양한 방문객의 유형에 적용할 수 있다"며 "동물원에서 학생을 위한 배움의 기회는 퀴즈, 게임, 정보 등 쌍방향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앱으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 고객 경험 인기기사 ->소셜·모바일 시대의 고객지원이란?··&m...

CMO 방문객 갤러리 동물원 eLocker e로커 iBeacon 비콘 박물관 아이비콘 CX 마케터 학생 고객 경험 블루투스 학습 애들레이드 동물원

2016.04.21

호주의 애들레이드 동물원이 전문 애플리케이션 업체와 제휴를 맺고 방문객과 학생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아이비콘과 e로커(eLocker)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애들레이드 동물원은 비콘 기술을 이용해 방문객 콘텐츠와 경험을 소개하는 호주 최초의 동물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동물원은 방문자에게 동물과 자연보호 활동에 관한 특정 지역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세우며 아이비콘과 e로커 기술을 장착한 블루투스 기기를 도입하고 전문 애플리케이션 업체와 손잡았다. 아이비콘은 방문객에게 동물원 주변의 명소를 소개하고, 동물 관련 정보, 근처 시설, 교육 도구 등 재미있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방문객 기기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활용될 것이다. 방문객은 자신의 애플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에 앱을 다운받아 동물원 주변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경험에 접근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모든 연령대의 일반인과 학생이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기반 미디어를 기반으로 위치별 정보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학생들은 학습 과정에 접근하고 동물과 자연보호에 관한 교실 수업을 동물원에서 계속 이어가며 자신만의 개인화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주 SA(Zoos SA)의 동물원 학습 총괄인 조너선 노블은 학생들에게 신선한 정보를 얻게 해 주고 중요한 동물과 보전 문제에 관해 배우게 해 주는 훌륭한 교육 도구로서 새로운 기술이라고 말했다. 노블은 "이 앱을 일반 방문객, 해외 관광객, 단체 방문 학생 등 다양한 방문객의 유형에 적용할 수 있다"며 "동물원에서 학생을 위한 배움의 기회는 퀴즈, 게임, 정보 등 쌍방향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앱으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 고객 경험 인기기사 ->소셜·모바일 시대의 고객지원이란?··&m...

2016.04.21

"구글, 학생 프라이버시 보호 약속 어겼다" EFF 주장

EFF에 따르면 구글이 당초 약속과 달리 학생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광고 및 제품 개선 용도로 이용했다. 구글 포 에듀케이션. Credit: Google/Screencap 구글이 학생아동의 인터넷 검색 습관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EFF(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가 지난 1일 밝혔다. 디지털 권리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이 재단에 따르면 구글은 학생들의 프라이버시 보호 준수안에 서명한 바 있다. EFF는 구글이 '구글 포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애용했으며, 이는 연방 통신 법 섹션 5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와 관련해 FTC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재단은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학생들의 브라우징 데이터 및 여타 정보를 발굴해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했다"라고 전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 교육 기관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글은 크롬북과 태블릿을 저가에 공급하며 교사와 학생에게는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공급하기도 한다. 이러한 정책은 예산이 제한적인 교육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달 구글은 전세계 학생 및 교사 5,000만 명 이상이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을 활용하고 있으며, 1,000만 명 이상이 크롬북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이 회사의 노트북은 "미국 내 K-12 학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모델"이다. 그러나 EFF는 구글이 디르 서비스를 전달하는 과정과 관련해 몇몇 문제를 제기했다. 이용 학생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해 하는 모든 행동을 구글이 기록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 과정은 브라우저 및 기기 종류에 관계 없이 이뤄지며 검색 내역, 검색 결과, 유튜브 감상 영상 등이 포함된다고 이 기관은 밝혔다. EFF 측은 또 구글이 에듀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익명화하기는 하지만 학생이 다른 구글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예...

구글 교육 프라이버시 크롬북 학생 사용자 데이터

2015.12.02

EFF에 따르면 구글이 당초 약속과 달리 학생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광고 및 제품 개선 용도로 이용했다. 구글 포 에듀케이션. Credit: Google/Screencap 구글이 학생아동의 인터넷 검색 습관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EFF(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가 지난 1일 밝혔다. 디지털 권리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이 재단에 따르면 구글은 학생들의 프라이버시 보호 준수안에 서명한 바 있다. EFF는 구글이 '구글 포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애용했으며, 이는 연방 통신 법 섹션 5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와 관련해 FTC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재단은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학생들의 브라우징 데이터 및 여타 정보를 발굴해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했다"라고 전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 교육 기관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글은 크롬북과 태블릿을 저가에 공급하며 교사와 학생에게는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공급하기도 한다. 이러한 정책은 예산이 제한적인 교육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달 구글은 전세계 학생 및 교사 5,000만 명 이상이 구글 앱스 포 에듀케이션을 활용하고 있으며, 1,000만 명 이상이 크롬북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이 회사의 노트북은 "미국 내 K-12 학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모델"이다. 그러나 EFF는 구글이 디르 서비스를 전달하는 과정과 관련해 몇몇 문제를 제기했다. 이용 학생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해 하는 모든 행동을 구글이 기록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 과정은 브라우저 및 기기 종류에 관계 없이 이뤄지며 검색 내역, 검색 결과, 유튜브 감상 영상 등이 포함된다고 이 기관은 밝혔다. EFF 측은 또 구글이 에듀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익명화하기는 하지만 학생이 다른 구글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예...

2015.12.02

IT인턴십을 노려야 하는 7가지 이유

인턴십은 졸업에 앞서 자신의 이력서를 위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졸업 후 구직 활동을 용이하게 하고 경쟁우위도 제공한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 모두) 인턴들은 인턴십을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밝힌 학생의 비율이 약 71%인 것으로 2015년 룩 샤프의 대학생 고용 실태(State of College Hiring from Look Sharp) 조사 결과 나타났다. 룩 샤프(Look Sharp)는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및 구직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달 초에는 인턴십과 고용 트렌드에 대하여 5만 명 이상의 대학생 및 최근 졸업생으로부터 얻은 광범위한 피드백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행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인턴십을 수행한 학생들이 졸업 후에 더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전반적으로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은 IT분야의 인턴십이 자신의 대학 학위를 이용해 졸업 후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ciokr@idg.co.kr  

경력 인턴십 인턴 졸업 링크드인 학생 구직 조사 커리어 고용 채용 CIO IT인턴십

2015.11.11

인턴십은 졸업에 앞서 자신의 이력서를 위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졸업 후 구직 활동을 용이하게 하고 경쟁우위도 제공한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 모두) 인턴들은 인턴십을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밝힌 학생의 비율이 약 71%인 것으로 2015년 룩 샤프의 대학생 고용 실태(State of College Hiring from Look Sharp) 조사 결과 나타났다. 룩 샤프(Look Sharp)는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및 구직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달 초에는 인턴십과 고용 트렌드에 대하여 5만 명 이상의 대학생 및 최근 졸업생으로부터 얻은 광범위한 피드백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행했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인턴십을 수행한 학생들이 졸업 후에 더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전반적으로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은 IT분야의 인턴십이 자신의 대학 학위를 이용해 졸업 후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ciokr@idg.co.kr  

2015.11.11

정보보안 사각지대 학교, 학생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규제가 본래의 의도대로만 잘 적용되면 학생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k 자신의 개인정보가 엉뚱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문제를 직접 처리할 만한 여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게다가 부모들은 자녀의 개인 기록이나 사용을 감시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모든 데이터가 위험에 처해 있지만, 미국 현행 법은 특히 학생 데이터의 수집, 저장, 공유를 다른 공공 부문보다 더욱 중요하게 보호하고 있다. 그런데도 최근 학생 개인정보 보호법이 발의됐다.  학생 개인정보 보호법 부활 피어스거번먼트IT(FierceGovernmentIT)에 따르면, 상원의원 에드워드 마키(민주당, 매사추세츠주)와 오린 해치(공화당, 유타주)는 학생 개인정보 보호법을 부활시켰다. 해당 법안이 비준되면 학생 데이터 수집에 관한 요건이 수립된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위험 요소는 무엇일까? 소비자 데이터에 대한 위험과 다르거나 이보다 더 중요할까? 병원 진료실부터 온라인 쇼핑몰에 이르는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 관심도, 계좌 번호 등에 관한 많은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편리성의 문제며, 기업은 직원과 소비자들이 효율성이나 편의성을 이유로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희생시키려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레질리언트 시스템즈(Resilient Systems)의 CTO 브루스 슈나이어는 학생 데이터 수집이 특별히 위험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단지 아이들에 대한 위협에 과민할 뿐이다"고 슈나이어는 말했다. 물론, 학교의 네트워크도 다른 네트워크와 비슷한 위험에 처해 있다. "아동의 데이터가 학교에 저장돼 있지만 특정 학교의 네트워크가 더 위험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그는 전했다. 이어서 슈나이어는 "해킹이나 네트워크에서 위험은 데이터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사용될 수...

CSO 프라이버시 개인정보 보호 규제 CISO 학교 법률 학생

2015.06.03

규제가 본래의 의도대로만 잘 적용되면 학생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k 자신의 개인정보가 엉뚱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문제를 직접 처리할 만한 여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게다가 부모들은 자녀의 개인 기록이나 사용을 감시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모든 데이터가 위험에 처해 있지만, 미국 현행 법은 특히 학생 데이터의 수집, 저장, 공유를 다른 공공 부문보다 더욱 중요하게 보호하고 있다. 그런데도 최근 학생 개인정보 보호법이 발의됐다.  학생 개인정보 보호법 부활 피어스거번먼트IT(FierceGovernmentIT)에 따르면, 상원의원 에드워드 마키(민주당, 매사추세츠주)와 오린 해치(공화당, 유타주)는 학생 개인정보 보호법을 부활시켰다. 해당 법안이 비준되면 학생 데이터 수집에 관한 요건이 수립된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위험 요소는 무엇일까? 소비자 데이터에 대한 위험과 다르거나 이보다 더 중요할까? 병원 진료실부터 온라인 쇼핑몰에 이르는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 관심도, 계좌 번호 등에 관한 많은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편리성의 문제며, 기업은 직원과 소비자들이 효율성이나 편의성을 이유로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희생시키려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레질리언트 시스템즈(Resilient Systems)의 CTO 브루스 슈나이어는 학생 데이터 수집이 특별히 위험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단지 아이들에 대한 위협에 과민할 뿐이다"고 슈나이어는 말했다. 물론, 학교의 네트워크도 다른 네트워크와 비슷한 위험에 처해 있다. "아동의 데이터가 학교에 저장돼 있지만 특정 학교의 네트워크가 더 위험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그는 전했다. 이어서 슈나이어는 "해킹이나 네트워크에서 위험은 데이터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사용될 수...

2015.06.03

새학기를 알차게! 학생들에게 유용한 소프트웨어 10선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다. 불과 몇 년 사이 학생들의 수업 도구로 노트북은 필수품이 됐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프트웨어 업체들 역시 학생들의 공부를 좀더 효율적이고 즐거운 과정으로 만들어 줄 여러 가지 멋진 툴을 선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주목 할만한 10개의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윈도우 버전이다. 기타 OS 플랫폼을 사용 중인 사용자들은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크롬 앱들’을 살펴보자. 단순한 하나의 브라우저가 최고의 생산성 도구로 거듭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노트북 교육 소프트웨어 학습 과제 학생 수업

2014.08.22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다. 불과 몇 년 사이 학생들의 수업 도구로 노트북은 필수품이 됐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프트웨어 업체들 역시 학생들의 공부를 좀더 효율적이고 즐거운 과정으로 만들어 줄 여러 가지 멋진 툴을 선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주목 할만한 10개의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윈도우 버전이다. 기타 OS 플랫폼을 사용 중인 사용자들은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크롬 앱들’을 살펴보자. 단순한 하나의 브라우저가 최고의 생산성 도구로 거듭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4.08.22

교육 현장으로 침투한 데이터 분석 '교사 잡무 ↓ 학생 학습 효과 ↑'

기업들이 비즈니스 및 고객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시각을 얻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한 수단으로 데이터에 점점 더 의지하게 되면서 “요즘은 누구나 다 데이터 애널리스트다”라는 말이 데이터 분석 세계에 유행어가 됐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측면에서 이 말은 사실이다. 근로자들은 불완전하고 아날로그 식이거나 일화적 성격이 강한 정보에 기반해 의사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특히 교사들이 그 좋은 예다.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언제나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한다. 시험 성적을 통해 학습 내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평가하거나 수업 참여도, 숙제의 수준 등을 평가하는 것이 그 예다. 각 학생들의 학습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오늘날 많은 학교들은 ‘개별화된 학습’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학교들에서는 각 학생들의 학습 필요, 관심사, 열망, 그리고 문화적 배경 등을 고려해 개인에게 꼭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시키고자 하고 있다. 분석, 교사들의 업무를 도울 수 있다 이런 교사들의 업무에 단순히 분석 및 데이터의 시각화를 추가한다고 해서 갑자기 교사가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더 양질의 데이터로 접근하고 이 데이터들을 좀 더 유의미한 방식으로 시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교사들의 데이터 분석이 향상될 것이다. 교육 콘텐츠 업체 트라이엄프 러닝(Triumph Learning)의 부대표인 라지 채리는 “교사들이 낮 동안 하는 업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업을 진행하며,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꼼꼼히 읽고, 각 데이터가 학생과 교사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라이엄프 러닝은 공통 학력 표준(Common Core)이자 주 정부 표준 영어 및 수학 교육 콘텐츠인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겟 웨글(GET Waggle)을 실행할 예정이다. 웨글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

CIO 교사 재스퍼소프트 애널리틱스 분석 학생 성적 학교 학습 팁코 교육 빅데이터 맞춤 교육

2014.07.30

기업들이 비즈니스 및 고객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시각을 얻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한 수단으로 데이터에 점점 더 의지하게 되면서 “요즘은 누구나 다 데이터 애널리스트다”라는 말이 데이터 분석 세계에 유행어가 됐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측면에서 이 말은 사실이다. 근로자들은 불완전하고 아날로그 식이거나 일화적 성격이 강한 정보에 기반해 의사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특히 교사들이 그 좋은 예다.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언제나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한다. 시험 성적을 통해 학습 내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평가하거나 수업 참여도, 숙제의 수준 등을 평가하는 것이 그 예다. 각 학생들의 학습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오늘날 많은 학교들은 ‘개별화된 학습’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학교들에서는 각 학생들의 학습 필요, 관심사, 열망, 그리고 문화적 배경 등을 고려해 개인에게 꼭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시키고자 하고 있다. 분석, 교사들의 업무를 도울 수 있다 이런 교사들의 업무에 단순히 분석 및 데이터의 시각화를 추가한다고 해서 갑자기 교사가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더 양질의 데이터로 접근하고 이 데이터들을 좀 더 유의미한 방식으로 시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교사들의 데이터 분석이 향상될 것이다. 교육 콘텐츠 업체 트라이엄프 러닝(Triumph Learning)의 부대표인 라지 채리는 “교사들이 낮 동안 하는 업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업을 진행하며,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꼼꼼히 읽고, 각 데이터가 학생과 교사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라이엄프 러닝은 공통 학력 표준(Common Core)이자 주 정부 표준 영어 및 수학 교육 콘텐츠인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겟 웨글(GET Waggle)을 실행할 예정이다. 웨글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

2014.07.30

IT리더의 조언 | 경력 관리, 규제 준수 外

‘IT리더 100명에게 묻는다’ 직책 : 부사장/CIO 회사 : 프리먼(Freeman) 이번 달 프리미어 IT리더 100명(Premier 100 IT Leader)에 선정된 프리먼 CIO 리차드 마란빌이 경력 관리 등에 대해 답했다. Q. 컴퓨터과학과 4학년이다. 어떤 기술 분야게 주력하는 게 좋을지? 우선, 컴퓨터과학과의 졸업을 앞둔 것을 축하한다! 데이터 설계,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에 주력할 것을 권한다. 데이터 관리는 항상 소프트웨어의 중심에 있었으며 소셜 미디어, 모바일 컴퓨팅, 센서 등에서 고도화함으로써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데 분투하면서 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 강력한 기술은 특히 의료, 유통, 에너지와 같은 산업군의 많은 기업과 기술 분야에서 매우 편리하게 쓰일 것이다. Q. 최근에 데스크톱 지원 분석가로 승진했다. 그리고 데스크톱 수준의 보안, 성능, 절차, 공급업체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일을 주로 맡게 될 것이다. 이 일을 몇 년 동안은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언젠가는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먼저, 승진을 축하한다! 그리고 이미 다음 경력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아주 좋은 자세다. 다양한 전문성과 핵심 분야에서 만났던 기술 전문가들은 자기계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보안은 항상 수요가 증가하는 기술 분야다! 모바일, 클라우드, 소셜 미디어 등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는 보안을 위한 위기와 기회가 빠르게 변화함을 뜻한다. 현재 당신의 임무는 전통적인 IT역할이 써드파티, 특히 클라우드 업체들과 수많은 계약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특히 보안과 업체 관리로 다른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서비스 수준 협약을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공급업체를 참여시키는 법을 이해하는 것은 당신이 갖춰야 할 막강한 기술력이다. --------------------------------------------------------------- IT리...

데이터 CIO 조언 IT리더 경력 관리 학생 컴퓨터과학과 계약 관리

2013.11.05

‘IT리더 100명에게 묻는다’ 직책 : 부사장/CIO 회사 : 프리먼(Freeman) 이번 달 프리미어 IT리더 100명(Premier 100 IT Leader)에 선정된 프리먼 CIO 리차드 마란빌이 경력 관리 등에 대해 답했다. Q. 컴퓨터과학과 4학년이다. 어떤 기술 분야게 주력하는 게 좋을지? 우선, 컴퓨터과학과의 졸업을 앞둔 것을 축하한다! 데이터 설계,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에 주력할 것을 권한다. 데이터 관리는 항상 소프트웨어의 중심에 있었으며 소셜 미디어, 모바일 컴퓨팅, 센서 등에서 고도화함으로써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데 분투하면서 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 강력한 기술은 특히 의료, 유통, 에너지와 같은 산업군의 많은 기업과 기술 분야에서 매우 편리하게 쓰일 것이다. Q. 최근에 데스크톱 지원 분석가로 승진했다. 그리고 데스크톱 수준의 보안, 성능, 절차, 공급업체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일을 주로 맡게 될 것이다. 이 일을 몇 년 동안은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언젠가는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먼저, 승진을 축하한다! 그리고 이미 다음 경력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아주 좋은 자세다. 다양한 전문성과 핵심 분야에서 만났던 기술 전문가들은 자기계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보안은 항상 수요가 증가하는 기술 분야다! 모바일, 클라우드, 소셜 미디어 등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는 보안을 위한 위기와 기회가 빠르게 변화함을 뜻한다. 현재 당신의 임무는 전통적인 IT역할이 써드파티, 특히 클라우드 업체들과 수많은 계약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특히 보안과 업체 관리로 다른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서비스 수준 협약을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공급업체를 참여시키는 법을 이해하는 것은 당신이 갖춰야 할 막강한 기술력이다. --------------------------------------------------------------- IT리...

2013.11.05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최적의 태블릿 7선

많은 사람들이 PC 대신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태블릿은 웹, 이메일, 메신저, 뉴스, 책, 음악, 영화, 업무 생산성을 위한 앱을 제공해주는 훌륭한 보조 기기가 됐다. 인포월드는 모든 연령의 비즈니스 전문가와 학생들에게 최고의 태블릿이 될만한 제품들을 선정했다. 독자 여러분에게 맞는 최고의 상품을 찾기 위한 태블릿의 기준을 알고 싶다면, 인포월드의 태블릿 비교 사이트에서 태블릿에 대한 최신 정보를 찾아보길 바란다.

업무용 직장인 태블릿 학생 학습용

2012.08.16

많은 사람들이 PC 대신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태블릿은 웹, 이메일, 메신저, 뉴스, 책, 음악, 영화, 업무 생산성을 위한 앱을 제공해주는 훌륭한 보조 기기가 됐다. 인포월드는 모든 연령의 비즈니스 전문가와 학생들에게 최고의 태블릿이 될만한 제품들을 선정했다. 독자 여러분에게 맞는 최고의 상품을 찾기 위한 태블릿의 기준을 알고 싶다면, 인포월드의 태블릿 비교 사이트에서 태블릿에 대한 최신 정보를 찾아보길 바란다.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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