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중소기업에 안성맞춤' 원격 데스크톱 SW 8선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나 원격 접근 소프트웨어는 팀 구성원과, 특히 원격 작업자와 협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네트워크나 인터넷 연결로 로컬 및 원격 호스트 PC 간에 연결되는 로컬 컴퓨터에 설치하면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이렇게 하면 원격 호스트가 다른 위치에서 컴퓨터를 제어하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PC의 모든 파일에 대한 접근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원격 접근 소프트웨어가 있으며, 일부는 기능이 풍부한 무료 옵션도 제공한다. 그 가운데 중소기업에 잘 맞는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1. 스플래시탑 스플래시탑(Splashtop)은 기업 및 개인을 위한 무료 및 유료 원격 접근 솔루션을 제공하므로 모든 기기로 개인 및 공유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다. 또한 IT 및 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원격 지원을 포함하여 고객의 컴퓨터 및 서버를 지원할 기회를 제공한다. MSP, 헬프데스크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고객에게 특별 지원 및 참석 지원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스플래시탑 주문형 지원(SOS)이 추가되었다. 스플래시탑 은 모든 연결, 파일 전송 및 관리 이벤트가 기록되도록 하는 빠른 연결 및 여러 수준의 보안으로 구축된다.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무료 7일 무료 평가판이 있으며 요금은 최대 2대의 컴퓨터에 대해 매월 5달러, 사용자당 최대 10대의 컴퓨터에 대해 사용자 당 8.25달러다. 2. 리얼VNC 리얼VNC(RealVNC)는 유연하고 안전한 원격 접근 소프트웨어로서 가정용, 전문가용, 기업용 지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VNC 커넥트 솔루션은 시간을 절약하고 교육 및 문서 작성의 필요성을 없애며 가동 시간을 늘리고 위험을 완화하며 시스템 장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리얼VNC 기능에는 다중 플랫폼 원격 제어, VNC 인증, 암호화, 공동 작업 툴이 포함된다. 이 솔루션은 5대의 원격 컴퓨터가 있는 3명의 가정 사용자에게는 무료며 전...

스마트폰 스플래시탑 스크린커넥트 고투마이PC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태블릿 원격 제어 로그미인 팀뷰어 SMB 데스크톱 PC 중소기업 애니플레이스 컨트롤

2018.08.29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나 원격 접근 소프트웨어는 팀 구성원과, 특히 원격 작업자와 협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네트워크나 인터넷 연결로 로컬 및 원격 호스트 PC 간에 연결되는 로컬 컴퓨터에 설치하면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이렇게 하면 원격 호스트가 다른 위치에서 컴퓨터를 제어하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PC의 모든 파일에 대한 접근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원격 접근 소프트웨어가 있으며, 일부는 기능이 풍부한 무료 옵션도 제공한다. 그 가운데 중소기업에 잘 맞는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1. 스플래시탑 스플래시탑(Splashtop)은 기업 및 개인을 위한 무료 및 유료 원격 접근 솔루션을 제공하므로 모든 기기로 개인 및 공유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다. 또한 IT 및 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원격 지원을 포함하여 고객의 컴퓨터 및 서버를 지원할 기회를 제공한다. MSP, 헬프데스크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고객에게 특별 지원 및 참석 지원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스플래시탑 주문형 지원(SOS)이 추가되었다. 스플래시탑 은 모든 연결, 파일 전송 및 관리 이벤트가 기록되도록 하는 빠른 연결 및 여러 수준의 보안으로 구축된다.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무료 7일 무료 평가판이 있으며 요금은 최대 2대의 컴퓨터에 대해 매월 5달러, 사용자당 최대 10대의 컴퓨터에 대해 사용자 당 8.25달러다. 2. 리얼VNC 리얼VNC(RealVNC)는 유연하고 안전한 원격 접근 소프트웨어로서 가정용, 전문가용, 기업용 지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VNC 커넥트 솔루션은 시간을 절약하고 교육 및 문서 작성의 필요성을 없애며 가동 시간을 늘리고 위험을 완화하며 시스템 장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리얼VNC 기능에는 다중 플랫폼 원격 제어, VNC 인증, 암호화, 공동 작업 툴이 포함된다. 이 솔루션은 5대의 원격 컴퓨터가 있는 3명의 가정 사용자에게는 무료며 전...

2018.08.29

가정용 스마트 플러그, 봇넷 서식지 될 수도… 비트디펜더 조사

스마트 소켓이 해킹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용자가 스마트 플러그 관련 보안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한다. Credit: Bitdefender 인터넷으로 전기 플러그를 제어하는 스마트 소켓은 첨단 기술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보안 결함이 있을 수 있다. 이들 플러그가 해킹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업체 비트디펜더(Bitdefender)에 따르면, 스마트 플러그는 기기에서 사용자 이메일 로그인 정보를 훔칠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제어할 수 있으며, 다른 악성코드 공격에 소켓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 비트디펜더의 수석 보안 연구원인 알렉산드루 발란은 지난주 블로그에서 "심각한 취약성”이라며 “이 전원 콘센트로 이뤄진 봇넷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트디펜더는 해당 제품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것의 모바일 앱은 이미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1만 번 이상 다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 자체는 와이파이로 인터넷에 연결되는 스마트 전기 스위치로 작동한다. 사용자는 벽에 있는 소켓에 연결할 수 있고 모바일 앱으로 원격에서 기기를 켜고 끌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단일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바뀔 때 사용자에게 이메일로 이를 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이 있지만 스마트 소켓이 매우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비트디펜더는 전했다. 사용자이름과 암호의 취약한 조합도 문제다. 스마트 소켓은 사용자에게 이를 변경하라고 하지 않는다. 이 제품은 쉽게 코드를 풀어 전달하도록 하면서 암호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전달하기도 한다. 만약 해커가 와이파이 연결 상태에서 도청하고 있다면, 이 모든 자료를 볼 수도 있다. 이러한 결함 때문에, 비트디펜더는 실제 해커들이 하는 것과 비슷하게 시험해본 결과, 스마트 소켓으로 제어 기능을 해킹할 수 있음을 알아냈다. 플러그에 이메일 공지 기능이 있다면, 해커는 사용자 주소와 비밀번호 정보를 훔칠 수도 있다. 더 큰 문제는 제품의 소프...

해킹 스마트 소켓 스마트 플러그 스마트 홈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원격 제어 비트디펜더 전자제품 해커 안든로이드

2016.08.22

스마트 소켓이 해킹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용자가 스마트 플러그 관련 보안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한다. Credit: Bitdefender 인터넷으로 전기 플러그를 제어하는 스마트 소켓은 첨단 기술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보안 결함이 있을 수 있다. 이들 플러그가 해킹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업체 비트디펜더(Bitdefender)에 따르면, 스마트 플러그는 기기에서 사용자 이메일 로그인 정보를 훔칠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제어할 수 있으며, 다른 악성코드 공격에 소켓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 비트디펜더의 수석 보안 연구원인 알렉산드루 발란은 지난주 블로그에서 "심각한 취약성”이라며 “이 전원 콘센트로 이뤄진 봇넷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트디펜더는 해당 제품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것의 모바일 앱은 이미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1만 번 이상 다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 자체는 와이파이로 인터넷에 연결되는 스마트 전기 스위치로 작동한다. 사용자는 벽에 있는 소켓에 연결할 수 있고 모바일 앱으로 원격에서 기기를 켜고 끌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단일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바뀔 때 사용자에게 이메일로 이를 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이 있지만 스마트 소켓이 매우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비트디펜더는 전했다. 사용자이름과 암호의 취약한 조합도 문제다. 스마트 소켓은 사용자에게 이를 변경하라고 하지 않는다. 이 제품은 쉽게 코드를 풀어 전달하도록 하면서 암호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전달하기도 한다. 만약 해커가 와이파이 연결 상태에서 도청하고 있다면, 이 모든 자료를 볼 수도 있다. 이러한 결함 때문에, 비트디펜더는 실제 해커들이 하는 것과 비슷하게 시험해본 결과, 스마트 소켓으로 제어 기능을 해킹할 수 있음을 알아냈다. 플러그에 이메일 공지 기능이 있다면, 해커는 사용자 주소와 비밀번호 정보를 훔칠 수도 있다. 더 큰 문제는 제품의 소프...

2016.08.22

알서포트, 2분기 흑자전환… '리모트콜'이 실적 견인

원격 지원∙제어 솔루션 업체인 알서포트가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56억 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알서포트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 원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억 원이 늘어났다. 또 직전 1분기 대비 매출은 14.2억 원, 영업이익은 17.3억 원이 증가했다.   알서포트 자료에 따르면, 제품 사업과 시장에 따라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B2B사업 영역에서는 캐시카우 제품인 리모트콜(RemoteCall)이 여전히 큰 힘을 발휘해 흑자 전환에 주된 역할을 했다. 리모트콜 매출이 전년 2분기 대비 78.5%, 직전 1분기 대비 31.7%로 지속 증가해 전체 매출의 견인했다. 국내와 해외 시장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2분기 매출은 국내가 50.6%, 해외가 49.4%였는데 올해 같은 기간에는 각각 49.5%, 50.5%로 역전돼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앞질렀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중 국내 보다 해외 매출이 큰 기업은 드문 사례로 전해진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전환의 주된 요인으로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의 국내외 매출 증가 ▲금융권 비대면 인증 ‘리모트콜 페이스(RemoteCall Face)’ 공급 확대 와 같은 제품 경쟁력 강화 부분과 ▲판관비 감소 ▲엔환율 상승 등의 비영업적 요인이 합해진 결과로 분석했다. 알서포트 관계자에 따르면, “B2B사업부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제품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나, 일정기간 투자가 필요한 B2C사업의 모비즌, 게임덕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다소 낮아졌다.”며, “하지만 모비즌 3,000만 유저, 게임덕 120만 유저가 이미 확보되어 있어, 향후 본격적인 수익화로 전체 회사 매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

매출 실적 영업이익 원격 제어 알서포트 리모트콜 2016년 2분기 전자공시 해외 사업

2016.08.19

원격 지원∙제어 솔루션 업체인 알서포트가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56억 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알서포트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 원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억 원이 늘어났다. 또 직전 1분기 대비 매출은 14.2억 원, 영업이익은 17.3억 원이 증가했다.   알서포트 자료에 따르면, 제품 사업과 시장에 따라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B2B사업 영역에서는 캐시카우 제품인 리모트콜(RemoteCall)이 여전히 큰 힘을 발휘해 흑자 전환에 주된 역할을 했다. 리모트콜 매출이 전년 2분기 대비 78.5%, 직전 1분기 대비 31.7%로 지속 증가해 전체 매출의 견인했다. 국내와 해외 시장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2분기 매출은 국내가 50.6%, 해외가 49.4%였는데 올해 같은 기간에는 각각 49.5%, 50.5%로 역전돼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앞질렀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중 국내 보다 해외 매출이 큰 기업은 드문 사례로 전해진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전환의 주된 요인으로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의 국내외 매출 증가 ▲금융권 비대면 인증 ‘리모트콜 페이스(RemoteCall Face)’ 공급 확대 와 같은 제품 경쟁력 강화 부분과 ▲판관비 감소 ▲엔환율 상승 등의 비영업적 요인이 합해진 결과로 분석했다. 알서포트 관계자에 따르면, “B2B사업부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제품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나, 일정기간 투자가 필요한 B2C사업의 모비즌, 게임덕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다소 낮아졌다.”며, “하지만 모비즌 3,000만 유저, 게임덕 120만 유저가 이미 확보되어 있어, 향후 본격적인 수익화로 전체 회사 매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

2016.08.19

'원격 & 보안' 사진으로 보는 IDG 벤치마킹 세미나

11월 19일 한국IDG가 개최하고 알서포트가 후원한 IDG 벤치마킹 세미나에 기업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고민하는 3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면서 보안을 놓치지 않을 방안에 대해 서로의 고민과 의견을 나눴다. 사진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ciokr@idg.co.kr

리스크 위협 원격 제어 알서포트 망분리 원격 지원 원격 접근 원격 기술 RSupport

2015.11.20

11월 19일 한국IDG가 개최하고 알서포트가 후원한 IDG 벤치마킹 세미나에 기업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고민하는 3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면서 보안을 놓치지 않을 방안에 대해 서로의 고민과 의견을 나눴다. 사진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ciokr@idg.co.kr

2015.11.20

랜드로버, 원격제어 앱과 자율주행 기능 공개

랜드로버 운전자가 자동차 밖에서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개발됐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스포트용 프로토타입 원격 제어 앱, 이미지 출처 : Jaguar Land Rover 자동차 제조사인 재규어 랜드로버가 차 밖에서 레인지 로버를 제어하는 모바일 앱, 험한 길을 달릴 때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자동으로 멀티 포인트 성능을 내는 시스템 등 현재 진행중인 자동차에 대한 연구와 실험에 대해 공개했다. 아직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프로토타입 수준에 머물러 있는 스마트폰 앱은 레인지 로버 스포트 스티어링, 가속기, 브레이크의 제어 기능을 담고 있으며 이 기능들은 차 밖에서 운전자와 자동차 키 포브간의 거리가 최대 10미터 이내일 때 최고 속도 4mph로 조종할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오프로드 운전자에게 가파른 제방이나 다른 도전할 만한 길을 신중하고 정확하게 찾고 도심 운전자에게 주차 공간을 찾도록 돕는 데서 출발했다. 레인지 로버 스포츠가 자동으로 180도를 회전하는 ‘멀티 포인트는 턴’은 운전자가 등을 기대고 앉아 있을 때 경험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보도자료에서 "이 시스템은 주차 공간을 측정하고 보행자, 자동차, 다른 물체들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센서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은 최대한 앞뒤로 많이 움직이려면 핸들을 얼마나 돌려야 할 지를 판단해 기어 선택, 운전대, 브레이크, 가속기를 선태한다"라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운전자에게 직접 운전할 지, 통제만 할지, 자동으로 통제할 지를 선택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프로토타입 수준이며, 멀티 턴 시스템은 현재 테스트 중이다 이 기능들이 모두 정식으로 공개돼 활용 가능하게 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낯선 사람이 자신의 새 SUV를 마음대로 조정하길 바라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당연히...

CIO 구글 자동차 모바일 앱 원격 제어 무인운전 자율주행 재규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2015.06.17

랜드로버 운전자가 자동차 밖에서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개발됐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스포트용 프로토타입 원격 제어 앱, 이미지 출처 : Jaguar Land Rover 자동차 제조사인 재규어 랜드로버가 차 밖에서 레인지 로버를 제어하는 모바일 앱, 험한 길을 달릴 때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자동으로 멀티 포인트 성능을 내는 시스템 등 현재 진행중인 자동차에 대한 연구와 실험에 대해 공개했다. 아직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프로토타입 수준에 머물러 있는 스마트폰 앱은 레인지 로버 스포트 스티어링, 가속기, 브레이크의 제어 기능을 담고 있으며 이 기능들은 차 밖에서 운전자와 자동차 키 포브간의 거리가 최대 10미터 이내일 때 최고 속도 4mph로 조종할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오프로드 운전자에게 가파른 제방이나 다른 도전할 만한 길을 신중하고 정확하게 찾고 도심 운전자에게 주차 공간을 찾도록 돕는 데서 출발했다. 레인지 로버 스포츠가 자동으로 180도를 회전하는 ‘멀티 포인트는 턴’은 운전자가 등을 기대고 앉아 있을 때 경험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보도자료에서 "이 시스템은 주차 공간을 측정하고 보행자, 자동차, 다른 물체들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센서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은 최대한 앞뒤로 많이 움직이려면 핸들을 얼마나 돌려야 할 지를 판단해 기어 선택, 운전대, 브레이크, 가속기를 선태한다"라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운전자에게 직접 운전할 지, 통제만 할지, 자동으로 통제할 지를 선택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프로토타입 수준이며, 멀티 턴 시스템은 현재 테스트 중이다 이 기능들이 모두 정식으로 공개돼 활용 가능하게 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낯선 사람이 자신의 새 SUV를 마음대로 조정하길 바라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당연히...

2015.06.17

BYOD 기기 분실 시 하루 만에 회사에 통보··· 직원 50% <카스퍼스키랩>

BYOD가 확산되면서 이 기기들에 저장된 기업의 데이터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모바일을 도입한 기업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때 민감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할 수 적절한 툴을 도입한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카스퍼스키랩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모바일 기기 분실에 대해 회사에 알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모바일 툴들이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스퍼스키랩은 전세계 약 4,000명의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의 보안 문제에 조사한 결과, 모바일 기기 보안이나 기업 데이터 보호를 사용자들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으며 IT관리자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분실했거나 도난당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이를 알고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해당 기기에 잠금 장치를 하지 않을 경우 누구든 기기를 열어볼 수 있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도 있다. IT담당자는 누군가 기기를 통해 어떤 시도가 있었음을 처음 알게 되면 기기를 잠궈 중요한 데이터를 삭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랩의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 분실에 대해 1일 이내에 보고하는 직원들은 절반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북미에는 43%로 좀더 적었다. 분실한 지 2일만에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린다는 답변은 1/3 이상인 38%를 차지했으며 약 10명 중 1명의 직원들이 이를 보고하는데 5일 정도 걸린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더욱 우려되면 그 숫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카스퍼스키랩은 지적했다. 2013년 똑 같은 조사에서 직원의 60%가 1일 이내에 분실이나 도난 사실을 회사에 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다음도 우려되는 답변이다. IT전문가 10명 중 4명 이상이 BYOD 정책과 모바일 작업 패턴이 기업에 위험을 가중시킨다고 믿는다는 점이다. 기업 내 모바일 기기 도입이 꾸준히 늘고 많은 사용자를 위한 주요...

조사 분실 BYOD 도난 원격 제어 카스퍼스키랩 기업 데이터 보호

2014.09.04

BYOD가 확산되면서 이 기기들에 저장된 기업의 데이터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모바일을 도입한 기업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때 민감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할 수 적절한 툴을 도입한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카스퍼스키랩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모바일 기기 분실에 대해 회사에 알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모바일 툴들이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스퍼스키랩은 전세계 약 4,000명의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의 보안 문제에 조사한 결과, 모바일 기기 보안이나 기업 데이터 보호를 사용자들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으며 IT관리자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분실했거나 도난당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이를 알고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해당 기기에 잠금 장치를 하지 않을 경우 누구든 기기를 열어볼 수 있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도 있다. IT담당자는 누군가 기기를 통해 어떤 시도가 있었음을 처음 알게 되면 기기를 잠궈 중요한 데이터를 삭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랩의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 분실에 대해 1일 이내에 보고하는 직원들은 절반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북미에는 43%로 좀더 적었다. 분실한 지 2일만에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린다는 답변은 1/3 이상인 38%를 차지했으며 약 10명 중 1명의 직원들이 이를 보고하는데 5일 정도 걸린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더욱 우려되면 그 숫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카스퍼스키랩은 지적했다. 2013년 똑 같은 조사에서 직원의 60%가 1일 이내에 분실이나 도난 사실을 회사에 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다음도 우려되는 답변이다. IT전문가 10명 중 4명 이상이 BYOD 정책과 모바일 작업 패턴이 기업에 위험을 가중시킨다고 믿는다는 점이다. 기업 내 모바일 기기 도입이 꾸준히 늘고 많은 사용자를 위한 주요...

2014.09.04

블로그 | 안드로이드용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개살구에 그치는 이유

구글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앱 안드로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윈도우 또는 맥 컴퓨터 화면을 원격지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CIO닷컴 블로그 제임스 마틴에 따르면 활용성은 크게 떨어진다. 원격 접속을 통해 데스크톱 컴퓨터를 제어하는 작업은, 마치 물에 몸을 담그고 뛰는 것과 같다. 어찌어찌 앞으로 나갈 수는 있다. 그러나 심각할 정도로 느리고 불편하다. 구글이 새로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앱을 지난 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 앱에서도 마찬가지다. 홍보 문구가 틀린 것은 아니다. 윈도우나 맥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하고 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원격 제어 앱과 달리 가격도 무료다. 그러나 몇 분 정도라도 이용해본다면 부질없음을 깨닫고 맥주나 마시러 나가게 될 것이다. 이 무료 구글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크롬 웹 스토어에 방문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앱을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6자리 PIN 암호를 할당해야 한다. 설치과 설정 작업이 끝나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을 실행할 수 있다. 이 때 컴퓨터는 대기 모드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앱을 구동시키면 컴퓨터 화면을 모두 볼 수 있다. 또 로그미인과 달리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은 필자의 멀티 모니터 환경(3개)에서도 잘 동작했다. 아이맥 컴퓨터에 2개의 추가 모니터가 세로 모드로 부착된 환경이다. 로그미인의 경우 아이맥 디스플레이만 표시할 수 있었다. 여기까지는 만족스럽다. 단 구글 넥서스 7의 화면에서는 마치 미니어처처럼 나타났다. 작은 커서라도 추가할 때면 화면을 확대할 방법이 없었기에 미세한 제어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예를 들어 원하는 파일을 선택해 열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다른 단점도 있었다. 온스크린 키보드를 이용할 때면 볼 수 있는 화면이 더 줄어든다. 물 속에서 뛰는 경험이 진흙탕 속에서 뛰는 경험으로 바뀐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크롬 리모트 데...

원격 제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원격 접속

2014.04.22

구글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앱 안드로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윈도우 또는 맥 컴퓨터 화면을 원격지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CIO닷컴 블로그 제임스 마틴에 따르면 활용성은 크게 떨어진다. 원격 접속을 통해 데스크톱 컴퓨터를 제어하는 작업은, 마치 물에 몸을 담그고 뛰는 것과 같다. 어찌어찌 앞으로 나갈 수는 있다. 그러나 심각할 정도로 느리고 불편하다. 구글이 새로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앱을 지난 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 앱에서도 마찬가지다. 홍보 문구가 틀린 것은 아니다. 윈도우나 맥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하고 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원격 제어 앱과 달리 가격도 무료다. 그러나 몇 분 정도라도 이용해본다면 부질없음을 깨닫고 맥주나 마시러 나가게 될 것이다. 이 무료 구글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크롬 웹 스토어에 방문해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앱을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6자리 PIN 암호를 할당해야 한다. 설치과 설정 작업이 끝나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을 실행할 수 있다. 이 때 컴퓨터는 대기 모드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앱을 구동시키면 컴퓨터 화면을 모두 볼 수 있다. 또 로그미인과 달리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은 필자의 멀티 모니터 환경(3개)에서도 잘 동작했다. 아이맥 컴퓨터에 2개의 추가 모니터가 세로 모드로 부착된 환경이다. 로그미인의 경우 아이맥 디스플레이만 표시할 수 있었다. 여기까지는 만족스럽다. 단 구글 넥서스 7의 화면에서는 마치 미니어처처럼 나타났다. 작은 커서라도 추가할 때면 화면을 확대할 방법이 없었기에 미세한 제어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예를 들어 원하는 파일을 선택해 열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다른 단점도 있었다. 온스크린 키보드를 이용할 때면 볼 수 있는 화면이 더 줄어든다. 물 속에서 뛰는 경험이 진흙탕 속에서 뛰는 경험으로 바뀐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크롬 리모트 데...

2014.04.22

팀뷰어, 삼성 모바일 기기 원격 제어 '퀵서포트' 앱 발표

팀뷰어가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앱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팀뷰어 퀵서포트(TeamViewer QuickSupport) 애플리케이션은, IT 부서에서 직원들이 모든 모바일 관련 지원 문의를 신속하고 손쉽게 해결하도록 돕는 한편, 개인용 사용자들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과 가족 구성원들을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앱이다. 회사 측은 이번 발표에 대해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팀뷰어 퀵서포트는 삼성 사용자들에게 ▲삼성 모바일 기기에 쉽고 빠른 원격 액세스 ▲윈도우, 맥 또는 리눅스 컴퓨터를 통해 편리하게 태블릿에서 원격 제어, 설정 변경 및 텍스트 입력 등 수행 ▲최고 수준의 보안 준수 ▲개인 용도로 사용시 무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팀뷰어의 홀거 펠그너 본부장은 “고객들이 알고 있듯이 팀뷰어는 팀뷰어 제품의 사용자 경험과 이점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신규 기능과 개선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팀뷰어는 삼성 사용자들이 문의와 지원 이슈를 빠르고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팀뷰어 삼성 모바일 기기 원격 제어

2012.08.16

팀뷰어가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앱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팀뷰어 퀵서포트(TeamViewer QuickSupport) 애플리케이션은, IT 부서에서 직원들이 모든 모바일 관련 지원 문의를 신속하고 손쉽게 해결하도록 돕는 한편, 개인용 사용자들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과 가족 구성원들을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앱이다. 회사 측은 이번 발표에 대해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팀뷰어 퀵서포트는 삼성 사용자들에게 ▲삼성 모바일 기기에 쉽고 빠른 원격 액세스 ▲윈도우, 맥 또는 리눅스 컴퓨터를 통해 편리하게 태블릿에서 원격 제어, 설정 변경 및 텍스트 입력 등 수행 ▲최고 수준의 보안 준수 ▲개인 용도로 사용시 무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팀뷰어의 홀거 펠그너 본부장은 “고객들이 알고 있듯이 팀뷰어는 팀뷰어 제품의 사용자 경험과 이점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신규 기능과 개선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팀뷰어는 삼성 사용자들이 문의와 지원 이슈를 빠르고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2.08.1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