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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가 안정돼야 IT투자 는다” JP모건•포레스터•IDC 공통 지적

JP모건, 포레스터, IDC 모두 올해의 IT투자 전망을 최근 낮춰서 발표했다. 가트너는 6월에 하향 조정했다. 각 기관의 애널리스트들은 문제의 범위에 대해서는 같은 의견을 내비치지는 않았지만 달러 강세와 함께 유럽과 중국의 침체에 대해 지적했다. 이들이 하나같이 언급한 말은 바로 ‘불확실성’이다. JP모건은 미국 정부의 투자에 관련한 불확실성이 11월 선거 이전과 이후의 IT분야에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포레스터는 좀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미국은 현재 주택 시장 개선, 자동차 산업의 성장, 저금리, 낮은 에너지 가격 등을 겪고 있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정치인들이 이들을 망쳐버리지만 않는다면 이러한 노력들로 강력한 경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미 정부가 안정화를 가져올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현재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은 IT투자가 부분적으로 늘어난다는데 동의하지만 이 성장세가 이들이 한 때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포레스터는 올 1월 전망했던 5.4% 성장률에서 1.3%로 하향 조정했다. 세 기관 중 가장 낙관적인 IDC는 6%의 성장률을 제시하며 소프트웨어 투자의 강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나 JP모건은 경제 혼란의 결과로 투자기 지연된다면 IT투자 증가의 최고 40%까지가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ciokr@idg.co.kr

IDC 전망 정부 포레스터 IT투자 미국 JP모건 선거 안정성

2012.09.25

JP모건, 포레스터, IDC 모두 올해의 IT투자 전망을 최근 낮춰서 발표했다. 가트너는 6월에 하향 조정했다. 각 기관의 애널리스트들은 문제의 범위에 대해서는 같은 의견을 내비치지는 않았지만 달러 강세와 함께 유럽과 중국의 침체에 대해 지적했다. 이들이 하나같이 언급한 말은 바로 ‘불확실성’이다. JP모건은 미국 정부의 투자에 관련한 불확실성이 11월 선거 이전과 이후의 IT분야에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포레스터는 좀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미국은 현재 주택 시장 개선, 자동차 산업의 성장, 저금리, 낮은 에너지 가격 등을 겪고 있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정치인들이 이들을 망쳐버리지만 않는다면 이러한 노력들로 강력한 경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미 정부가 안정화를 가져올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현재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은 IT투자가 부분적으로 늘어난다는데 동의하지만 이 성장세가 이들이 한 때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포레스터는 올 1월 전망했던 5.4% 성장률에서 1.3%로 하향 조정했다. 세 기관 중 가장 낙관적인 IDC는 6%의 성장률을 제시하며 소프트웨어 투자의 강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나 JP모건은 경제 혼란의 결과로 투자기 지연된다면 IT투자 증가의 최고 40%까지가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ciokr@idg.co.kr

2012.09.25

모바일월드 2012 | “모바일은 퍼펙트 스톰의 중심에 있다”

모바일 월드 2012 CIO 조찬에서 포레스터리서치 수석애널리스트 찰스 골빈은 “모바일은 퍼펙트 스톰의 중심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국IDG의 모바일 월드 2012의 기조 연설자로 나선 골빈은 조찬에서 모바일 앱이 기존의 웹과 구분되는 고객, 직원, 파트너, 상품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 4가지를 지목했다. 우선, 모바일 앱은 단순한 가상화가 아니라 물리적인 환경과 가상화된 인텔리전스를 결합된 환경을 의미한다. 둘째, 단순한 셀프서비스가 아닌, 좀더 적극적인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준다. 셋째, 단순한 메뉴나 목록이 아닌 문맥을 파악해 실행하는 버튼이다. 마지막으로 앱과 인터넷을 분리한 게 아니라 이를 합친 앱 인터넷이다. 고객, 파트너, 임직원 등의 과거 기록들이 풍부해야 모바일 앱의 참여 시스템에 성공할 수 있다고 골빈은 말했다. 가령, 고객이 어떤 구매 트렌드를 보이며 어떤 상품을 더 선호하는지,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행동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측은 기업이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골빈은 도이치뱅크의 사례를 들었는데, 이 은행은 SAP의 코어뱅킹 기능을 250개의 앱으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은행은 태블릿 용 모바일 앱을 구축해 태블릿 화면을 보면서 금융 상품에 대한 얘기뿐 아니라 자녀 교육, 재무 상태나 자산 같은 깊이 있는 대화를 끌어낼 수 있었다고 골빈은 전했다. 도이치뱅크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면서 참여 시스템을 만들어 냈다. 기존에는 고객과 은행 직원이 큰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반대편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 모바일 앱을 도입하면서 고객 응대 공간의 내부 인테리어도 바꿨다. “모바일이 가져오는 강력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CMO와 모바일 아키텍처 팀이 필요하다”라고 골빈은 주장했다. CMO는 모바일 아키텍처 팀의 역할은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현업간의 코디네이션을 도우며 모바일을 최우선으로 두고 청사진을 그...

혁신 시트릭스 변화 포레스터 CMO 모바일월드 BYOD

2012.09.19

모바일 월드 2012 CIO 조찬에서 포레스터리서치 수석애널리스트 찰스 골빈은 “모바일은 퍼펙트 스톰의 중심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국IDG의 모바일 월드 2012의 기조 연설자로 나선 골빈은 조찬에서 모바일 앱이 기존의 웹과 구분되는 고객, 직원, 파트너, 상품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 4가지를 지목했다. 우선, 모바일 앱은 단순한 가상화가 아니라 물리적인 환경과 가상화된 인텔리전스를 결합된 환경을 의미한다. 둘째, 단순한 셀프서비스가 아닌, 좀더 적극적인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준다. 셋째, 단순한 메뉴나 목록이 아닌 문맥을 파악해 실행하는 버튼이다. 마지막으로 앱과 인터넷을 분리한 게 아니라 이를 합친 앱 인터넷이다. 고객, 파트너, 임직원 등의 과거 기록들이 풍부해야 모바일 앱의 참여 시스템에 성공할 수 있다고 골빈은 말했다. 가령, 고객이 어떤 구매 트렌드를 보이며 어떤 상품을 더 선호하는지,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행동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측은 기업이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골빈은 도이치뱅크의 사례를 들었는데, 이 은행은 SAP의 코어뱅킹 기능을 250개의 앱으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은행은 태블릿 용 모바일 앱을 구축해 태블릿 화면을 보면서 금융 상품에 대한 얘기뿐 아니라 자녀 교육, 재무 상태나 자산 같은 깊이 있는 대화를 끌어낼 수 있었다고 골빈은 전했다. 도이치뱅크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면서 참여 시스템을 만들어 냈다. 기존에는 고객과 은행 직원이 큰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반대편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 모바일 앱을 도입하면서 고객 응대 공간의 내부 인테리어도 바꿨다. “모바일이 가져오는 강력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CMO와 모바일 아키텍처 팀이 필요하다”라고 골빈은 주장했다. CMO는 모바일 아키텍처 팀의 역할은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현업간의 코디네이션을 도우며 모바일을 최우선으로 두고 청사진을 그...

2012.09.19

“모바일 결제, 산업 전반을 바꿀 수도”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골빈

오늘날 생활 전반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기술이 바로 모바일이다. 특히, NFC 기술의 등장과 iOS6의 패스북 등으로 스마트폰이 두꺼운 지갑을 대신하게 될 모바일 결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IDG의 모바일 월드 2012에 연사로 참여하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츠 찰스 골빈과 사전 인터뷰를 갖고, NFC로 대변되는 모바일 결제 기술이 가져올 변화와 한국 시장에 끼칠 영향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1. 모바일 결제가 가져올 생활의 변화를 예측한다면?  모바일 결제는 지불 결제와 관련된 모든 커머스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이는 모바일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지갑(Digital Wallet) 소프트웨어가 프로모션, 쿠폰, 영수증, 단골 고객 관리, 고객 서비스, 묶음 상품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 측면에서 보면 기업들은 현재 수요 대기 상태의 고객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제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많은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데이터 정보들을 활용하여 보다 품질 높은 리드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위치, 시간, 달력, 최근의 구매 내역 등과 같이 디지털 상에서 이뤄진 경험을 토대로 자신들에게 특화된 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더욱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2. 2012년 포레스터 리서치는 NFC 시장이 앞으로 5년간 2억 9,800만 달러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지역의 시장과 비교할 때 향후 한국의 NFC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 한다면?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NFC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는 한국의 잠재력을 볼 때, 향후 한국은 NFC 분야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먼저, 한국 시장은 통신사, 휴대폰 제조업체, 유통업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관광 ...

포레스터 모바일 결제 NFC 모바일 월드 2012

2012.09.11

오늘날 생활 전반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기술이 바로 모바일이다. 특히, NFC 기술의 등장과 iOS6의 패스북 등으로 스마트폰이 두꺼운 지갑을 대신하게 될 모바일 결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IDG의 모바일 월드 2012에 연사로 참여하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츠 찰스 골빈과 사전 인터뷰를 갖고, NFC로 대변되는 모바일 결제 기술이 가져올 변화와 한국 시장에 끼칠 영향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1. 모바일 결제가 가져올 생활의 변화를 예측한다면?  모바일 결제는 지불 결제와 관련된 모든 커머스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이는 모바일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지갑(Digital Wallet) 소프트웨어가 프로모션, 쿠폰, 영수증, 단골 고객 관리, 고객 서비스, 묶음 상품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 측면에서 보면 기업들은 현재 수요 대기 상태의 고객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제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많은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데이터 정보들을 활용하여 보다 품질 높은 리드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위치, 시간, 달력, 최근의 구매 내역 등과 같이 디지털 상에서 이뤄진 경험을 토대로 자신들에게 특화된 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더욱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2. 2012년 포레스터 리서치는 NFC 시장이 앞으로 5년간 2억 9,800만 달러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지역의 시장과 비교할 때 향후 한국의 NFC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 한다면?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NFC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는 한국의 잠재력을 볼 때, 향후 한국은 NFC 분야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먼저, 한국 시장은 통신사, 휴대폰 제조업체, 유통업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관광 ...

2012.09.11

기고 | 고효율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개발법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러면 길이 너를 데려다 줄 거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가 앨리스에게 한 말이다. 루이스 캐롤이 1865년 이 글을 썼을 때 EA(Enterprise Architecture) 전문가를 알았을 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이 표현은 오늘 날 비즈니스에 대한 초점과 전략에 더 치중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많은 EA 팀이 직면한 어려움들을 연상케 한다. 많은 EA 프로그램이 시작됐고, 즉시 분주해졌다. 그러나 모호하고, 기대가 확실하지 않고, 그 목표라는 것이 '쓸만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 정도에 불과하다. 때로 유용한 경우도 있지만, 누구도 추구하지 않는 '뜨거운 감자'가 되기도 한다. 어찌됐던, '유용함'이라는 단어는 EA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주지는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고성능 EA 프랙티스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더 큰 필요에 상응하는 비전과 미션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여정의 일부 목표에만 당도할 수 있을 뿐이다. 동시에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역할과 기술, 관계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EA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가 여부와는 상관없이 변화를 계획해야 한다. EA가 가만히 놔두어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EA로 다시 포지셔닝 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계획 못지 않게 실천도 중요하다. (기술, 관계, 결과 등) 프로그램의 모든 요소를 바꿔야 할지 모른다. 포레스터의 EA 프랙티스 플레이북(EA Practice Playbook)은 기업 EA 프랙티스를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다음을 추천하고 있다. 상향식 계획과 햐향식 계획을 결합해 미션과 목표를 정한다 하향식의 필요를 파악한다. 이때 상향식 방법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포레스터 EA

2012.09.10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러면 길이 너를 데려다 줄 거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가 앨리스에게 한 말이다. 루이스 캐롤이 1865년 이 글을 썼을 때 EA(Enterprise Architecture) 전문가를 알았을 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이 표현은 오늘 날 비즈니스에 대한 초점과 전략에 더 치중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많은 EA 팀이 직면한 어려움들을 연상케 한다. 많은 EA 프로그램이 시작됐고, 즉시 분주해졌다. 그러나 모호하고, 기대가 확실하지 않고, 그 목표라는 것이 '쓸만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 정도에 불과하다. 때로 유용한 경우도 있지만, 누구도 추구하지 않는 '뜨거운 감자'가 되기도 한다. 어찌됐던, '유용함'이라는 단어는 EA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주지는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고성능 EA 프랙티스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더 큰 필요에 상응하는 비전과 미션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여정의 일부 목표에만 당도할 수 있을 뿐이다. 동시에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역할과 기술, 관계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EA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가 여부와는 상관없이 변화를 계획해야 한다. EA가 가만히 놔두어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EA로 다시 포지셔닝 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계획 못지 않게 실천도 중요하다. (기술, 관계, 결과 등) 프로그램의 모든 요소를 바꿔야 할지 모른다. 포레스터의 EA 프랙티스 플레이북(EA Practice Playbook)은 기업 EA 프랙티스를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다음을 추천하고 있다. 상향식 계획과 햐향식 계획을 결합해 미션과 목표를 정한다 하향식의 필요를 파악한다. 이때 상향식 방법을 결합한...

2012.09.10

주목해야 할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 10

BI 업체들이 수많은 소스에서 데이터 세트들을 다뤄야 하는 기업들을 도울 방법으로 새로운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주목하고 있다. 여기 주목할만한 10가지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업들이 수많은 소스에서 폭증하는 데이터 세트를 다루면서, 혼란스러운 정보들 속에서 통찰력을 얻지 못할 뿐 아니라 유의미한 결과를 찾는 것조차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BI 업체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고급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포레스터와 가트너의 연구에 기초한, 주목할만한 10가지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들을 선별해 보았다. ciokr@idg.co.kr

CIO 데이터 시각화 팁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포레스터 마이크로소프트 IBM 가트너 SAS 오라클 SAP 대시보드

2012.09.10

BI 업체들이 수많은 소스에서 데이터 세트들을 다뤄야 하는 기업들을 도울 방법으로 새로운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주목하고 있다. 여기 주목할만한 10가지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업들이 수많은 소스에서 폭증하는 데이터 세트를 다루면서, 혼란스러운 정보들 속에서 통찰력을 얻지 못할 뿐 아니라 유의미한 결과를 찾는 것조차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BI 업체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고급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포레스터와 가트너의 연구에 기초한, 주목할만한 10가지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들을 선별해 보았다. ciokr@idg.co.kr

2012.09.10

블로그 |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역할과 가치

필자는 건설적인 논쟁을 즐긴다. 때문에 최근 포레스터리서치 블로그에 올라온 조지 콜로니의 <바보(CEO)들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라는 글을 읽고 나서 거기에 달린 분노한 아키텍트들의 댓글들까지 모조리 읽었다. 필자는 동조하고 댓글을 달기만 했다.   필자의 동료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들은 브라이언 홉킨스의 <EA가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 EA에 대한 논쟁을 그만하자>라는 글에 대한 많은 댓글에 답하면서 첫 희생양이 됐다. 흥미로운 것은, 가장 많은 댓글들은 조지가 EA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게 맞느냐는 데 대한 것이 아니라 EA를 IT역할로 봐야 한다는 데 달렸다는 점이다. 그리고 필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EA가 CEO에게 보고해야 한다는 몇몇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EA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조직 설계까지도 관여하기 때문에 CIO가 너무 기술적이며 EA 역할이 IT보다 더 확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는 몇 년 전에 조지가 “IT 항상 비즈니스를 망친다. 비즈니스 관계자들은 기술을 망친다. 몇 년(사실 수 십 년) 동안 우리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무엇을 하는 지도 찾고 있었다”라고 썼던 사실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 문장은 필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필자가 영국에서 ‘기업 내 컴퓨팅’에 대해 영국에서공부하던 80년대 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당시는 비즈니스 연구와 컴퓨터과학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현업과 IT간의 공백을 채워줄 졸업생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였다. 필자는 이 졸업생들이 성공했을 거라 믿는다. 필자의 경우,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및 기술의 언어를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에 28살에 영국에서 리복의 CIO가 됐다. 필자의 역할은 첫번째가 임원회의 일원이고 두번째가 기술전문가였다. 처음 몇 년(그 다음 10년)이 지나고 우리가 도입한 기...

CIO 포레스터 EA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2012.09.05

필자는 건설적인 논쟁을 즐긴다. 때문에 최근 포레스터리서치 블로그에 올라온 조지 콜로니의 <바보(CEO)들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라는 글을 읽고 나서 거기에 달린 분노한 아키텍트들의 댓글들까지 모조리 읽었다. 필자는 동조하고 댓글을 달기만 했다.   필자의 동료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들은 브라이언 홉킨스의 <EA가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 EA에 대한 논쟁을 그만하자>라는 글에 대한 많은 댓글에 답하면서 첫 희생양이 됐다. 흥미로운 것은, 가장 많은 댓글들은 조지가 EA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게 맞느냐는 데 대한 것이 아니라 EA를 IT역할로 봐야 한다는 데 달렸다는 점이다. 그리고 필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EA가 CEO에게 보고해야 한다는 몇몇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EA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조직 설계까지도 관여하기 때문에 CIO가 너무 기술적이며 EA 역할이 IT보다 더 확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는 몇 년 전에 조지가 “IT 항상 비즈니스를 망친다. 비즈니스 관계자들은 기술을 망친다. 몇 년(사실 수 십 년) 동안 우리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무엇을 하는 지도 찾고 있었다”라고 썼던 사실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 문장은 필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필자가 영국에서 ‘기업 내 컴퓨팅’에 대해 영국에서공부하던 80년대 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당시는 비즈니스 연구와 컴퓨터과학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현업과 IT간의 공백을 채워줄 졸업생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였다. 필자는 이 졸업생들이 성공했을 거라 믿는다. 필자의 경우,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및 기술의 언어를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에 28살에 영국에서 리복의 CIO가 됐다. 필자의 역할은 첫번째가 임원회의 일원이고 두번째가 기술전문가였다. 처음 몇 년(그 다음 10년)이 지나고 우리가 도입한 기...

2012.09.05

미래 IT서비스 대응 전략 3단계

IT의 산업혁명은 서비스에 대한 것이며 IT는 향후 고객, 서비스, 자동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기업의 리더들은 경쟁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고객에게 좀 더 신속하고 저렴한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산업 자동화를 수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화를 두려워한다. 산업 혁명 이래, 자동화라는 단어는 자동화 기계가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분야의 사람들에게 분노의 대상이었다. 업무를 자동화하면, 사람들이 기계에 관여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진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도 있다. 미래에 일부 IT 일자리가 줄어들고 사라질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서비스 관리 및 자동화에는 항상 혁신적인 사람들과 리더들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IT서비스관리(ITSM)를 도입해 경영과 기술 변화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을 신봉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미래에는 고객,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집중, 자동화, 기업 외부로의 확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의 리더들은 경쟁에 뒤쳐지지 않고 앞서나가기 위해 ITSM에서 IT를 떨궈내야 한다. 그리고 더욱 신속하고 저렴하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산업화된 자동화를 활용해야 한다. 자동화를 기초부터 혁신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서비스 관리 혁명을 구현할 수 없다. 필자와 포레스터의 동료들은 서비스 관리 및 자동화 전략(Service Management and Automation Playbook)이라는 보고서에서 기업은 조직적인 관점에서 자동화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만약 성공적으로 이행한다면 상당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서비스에 대해 집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다. 더 많은 기술 영역에 대한 가시성 확보가 값진 투명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자연히 강한 프로세스 정보를 가진 개개인들이 자동화에 크게 영향을 끼치며 이를 견인할 것이다. 기업은 이런 중요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1) IT 인적 자원을 최적화해 ...

CIO 미래 포레스터 IT서비스 자동화 ITSM

2012.09.04

IT의 산업혁명은 서비스에 대한 것이며 IT는 향후 고객, 서비스, 자동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기업의 리더들은 경쟁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고객에게 좀 더 신속하고 저렴한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산업 자동화를 수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화를 두려워한다. 산업 혁명 이래, 자동화라는 단어는 자동화 기계가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분야의 사람들에게 분노의 대상이었다. 업무를 자동화하면, 사람들이 기계에 관여할 수 있는 확률이 낮아진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도 있다. 미래에 일부 IT 일자리가 줄어들고 사라질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서비스 관리 및 자동화에는 항상 혁신적인 사람들과 리더들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IT서비스관리(ITSM)를 도입해 경영과 기술 변화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을 신봉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미래에는 고객,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집중, 자동화, 기업 외부로의 확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의 리더들은 경쟁에 뒤쳐지지 않고 앞서나가기 위해 ITSM에서 IT를 떨궈내야 한다. 그리고 더욱 신속하고 저렴하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산업화된 자동화를 활용해야 한다. 자동화를 기초부터 혁신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서비스 관리 혁명을 구현할 수 없다. 필자와 포레스터의 동료들은 서비스 관리 및 자동화 전략(Service Management and Automation Playbook)이라는 보고서에서 기업은 조직적인 관점에서 자동화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만약 성공적으로 이행한다면 상당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서비스에 대해 집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다. 더 많은 기술 영역에 대한 가시성 확보가 값진 투명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자연히 강한 프로세스 정보를 가진 개개인들이 자동화에 크게 영향을 끼치며 이를 견인할 것이다. 기업은 이런 중요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1) IT 인적 자원을 최적화해 ...

2012.09.04

아웃소싱 성숙도 측정하기 위한 10가지 질문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과 최적화를 도와줄 외부 IT업체들을 찾고 있다. 성공적인 아웃소싱은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포레스터리서치의 스테파니 무어는 아웃소싱 파트너를 선택하기 전에 다음의 10가지를 확인해 볼 권을 CIO들에게 당부했다. 아웃소싱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과 최적화를 꾀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필요한 변화의 규모에 당혹감을 나타내곤 한다. 아웃소싱은 기업들이 생각하던 것처럼 단순히 외부 인사를 영입하거나 임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은 아웃소싱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최적의 파트너 선택을 꼽는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파트너를 선정하더라도, 기업 스스로 아웃소싱에 적절히 대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파트너십은 결국 실패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포레스터의 서비스 소싱 계획(Services Sourcing Playbook) 연구를 통해 필자와 동료들은 새로운 아웃소싱 관계 구축이나 기존 아웃소싱 관계의 재정립을 꾀하는 기업들이 스스로의 성숙도를 평가하고 그 속에 존재하는 약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해주는 10가지의 질문들을 소개했다. 효율적인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관리, 내부 프로세스의 일관성 유지, 통제 프로세스의 관리 및 변화, 그리고 성숙한 IT업체 관리 기능이 확충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외부 업체와의 협력은, 상당히 어려운(혹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1. 프로젝트 관리 추적 기록: 귀사가 진행하는 여러 복잡한 대형 IT 프로젝트들 중 몇 %가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예산 내에서 완료되는가? 여기에서 이미 만족스런 결과를 얻고 있다면, CIO는 이미 경쟁에서 한 발 앞서있는 것이다. 즉, CIO는 기업 내부 고객 관리에 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검토와 평가에도 역량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아웃소싱 배치 과정에서 적절한 프로젝트 관리 전략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SLA CIO 포레스터 측정 PMO 재계약 성숙도

2012.08.29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과 최적화를 도와줄 외부 IT업체들을 찾고 있다. 성공적인 아웃소싱은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포레스터리서치의 스테파니 무어는 아웃소싱 파트너를 선택하기 전에 다음의 10가지를 확인해 볼 권을 CIO들에게 당부했다. 아웃소싱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과 최적화를 꾀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필요한 변화의 규모에 당혹감을 나타내곤 한다. 아웃소싱은 기업들이 생각하던 것처럼 단순히 외부 인사를 영입하거나 임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은 아웃소싱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최적의 파트너 선택을 꼽는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파트너를 선정하더라도, 기업 스스로 아웃소싱에 적절히 대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파트너십은 결국 실패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포레스터의 서비스 소싱 계획(Services Sourcing Playbook) 연구를 통해 필자와 동료들은 새로운 아웃소싱 관계 구축이나 기존 아웃소싱 관계의 재정립을 꾀하는 기업들이 스스로의 성숙도를 평가하고 그 속에 존재하는 약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해주는 10가지의 질문들을 소개했다. 효율적인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관리, 내부 프로세스의 일관성 유지, 통제 프로세스의 관리 및 변화, 그리고 성숙한 IT업체 관리 기능이 확충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외부 업체와의 협력은, 상당히 어려운(혹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1. 프로젝트 관리 추적 기록: 귀사가 진행하는 여러 복잡한 대형 IT 프로젝트들 중 몇 %가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예산 내에서 완료되는가? 여기에서 이미 만족스런 결과를 얻고 있다면, CIO는 이미 경쟁에서 한 발 앞서있는 것이다. 즉, CIO는 기업 내부 고객 관리에 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검토와 평가에도 역량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아웃소싱 배치 과정에서 적절한 프로젝트 관리 전략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2012.08.29

다양한 착용형 컴퓨터의 세계

착용형 컴퓨터의 시대가 열린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사라 로트만 엡스에 따르면 착용형 컴퓨터는 앞으로 모든 분야로 확산될 전망이다. 엡스는 “착용형 컴퓨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작년에는 바디미디어(BodyMedia), 나이키+ 퓨얼밴드(FuelBand)와 같은 소비자용 착용형 컴퓨터가 건강/운동 분야에 활발하게 보급됐다. 올해에는 통신, 건강, 운동 분야에서 내비게이션, 소셜 네트워킹, 게임, 상업을 비롯한 다른 업종으로 착용형 컴퓨터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착용형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포레스터 웨어러블 착용형 컴퓨터

2012.08.23

착용형 컴퓨터의 시대가 열린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사라 로트만 엡스에 따르면 착용형 컴퓨터는 앞으로 모든 분야로 확산될 전망이다. 엡스는 “착용형 컴퓨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작년에는 바디미디어(BodyMedia), 나이키+ 퓨얼밴드(FuelBand)와 같은 소비자용 착용형 컴퓨터가 건강/운동 분야에 활발하게 보급됐다. 올해에는 통신, 건강, 운동 분야에서 내비게이션, 소셜 네트워킹, 게임, 상업을 비롯한 다른 업종으로 착용형 컴퓨터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착용형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2.08.23

“아태 CIO 39%,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에”••• 포레스터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에 따르면, 모빌리티가 CIO들에게 최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IT와 현업 의사 결정권자 가운데 모빌리티를IT관리에서 우선순위에 두거나 중요하게 지원한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39%로 조사됐다.   이는 사용자 컴퓨팅이 아시아태평양 전체에서 분명히 변화하며 모바일 기기 도입이 성장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새로운 조사 보고서 ‘2012년과2013년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End User Computing Trends in Asia Pacific in 2012 and 2013)에 따르면, 모든 글로벌 IT종사자 52%가 현재 업무에 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용 태블릿 사용은 2012년에서2016년까지 아시아태평양과 일본(APJ)에서3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두는 나라는 중국 아시아태평양이 글로벌에 비해 모빌리티 구현을 다소 높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조사에서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는 42%였는데 아태 응답자는 이보다 약간 높게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둔다고 답한 응답자가 63%였다. 인도는 가장 낮은 26%로 조사됐다.   아태 국가들 대부분의 IT종사자들은 업무에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로 보면, 인도(69%)와 필리핀(69%)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68%), 말레이시아(63%), 싱가포르(61%), 호주/뉴질랜드(47%), 일본(36%)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66%는 향후12개월 후에 보안과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역량과 자원을 늘리고 싶...

CIO 모빌리티 포레스터 아시아태평양 IT우선순위

2012.08.07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에 따르면, 모빌리티가 CIO들에게 최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IT와 현업 의사 결정권자 가운데 모빌리티를IT관리에서 우선순위에 두거나 중요하게 지원한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39%로 조사됐다.   이는 사용자 컴퓨팅이 아시아태평양 전체에서 분명히 변화하며 모바일 기기 도입이 성장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새로운 조사 보고서 ‘2012년과2013년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End User Computing Trends in Asia Pacific in 2012 and 2013)에 따르면, 모든 글로벌 IT종사자 52%가 현재 업무에 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용 태블릿 사용은 2012년에서2016년까지 아시아태평양과 일본(APJ)에서3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두는 나라는 중국 아시아태평양이 글로벌에 비해 모빌리티 구현을 다소 높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조사에서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는 42%였는데 아태 응답자는 이보다 약간 높게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둔다고 답한 응답자가 63%였다. 인도는 가장 낮은 26%로 조사됐다.   아태 국가들 대부분의 IT종사자들은 업무에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로 보면, 인도(69%)와 필리핀(69%)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68%), 말레이시아(63%), 싱가포르(61%), 호주/뉴질랜드(47%), 일본(36%)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66%는 향후12개월 후에 보안과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역량과 자원을 늘리고 싶...

2012.08.07

‘IT에서 BT로’ 실패는 선택이 아니다

너무나 많은 CIO들이 기술이라는 블랙박스 관리를 기반으로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었다. CEO와 CFO들이 "모든 기술 관련사항"을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CIO들은 엄격하게 통제되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날들의 종말이 그리 멀지 않았다. 기술의 정령이 램프를 떠나버렸다. 현대의 현업부서 책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술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술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CIO들은 더 이상 기술이라는 블랙박스 뒤에 숨어 있을 수 없다. 이제 IT를 완전히 변화시킬 때가 되었다. 이제는 IT가 비즈니스적 성과를 이끌어내고 모든 기술 투자를 비즈니스적 결과에 연결시킬 때가 되었다. 오늘날 새로운 CEO들은 CIO와 IT부문이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적 목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든 기업이 운영을 지속하기 위해 기술 투자를 실시해야 하지만 IT는 단순히 불을 밝히는 수준을 넘어 효과적인 성장 전략과 새로운 기술 투자 사이의 점을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 및 비즈니스 기법이 필요하며, IT 기관에는 새로운 사람, 프로세스, 기술 등이 필요하게 된다. 사실, 포레스터는 너무나 달라져버린 최근의 부서를 비즈니스 기술(Business Technology, 이하 BT) 부서라고 부른다. IT와 BT 사이의 차이점은 미묘하지만 매우 중요하다. BT는 IT부문과 나머지 비즈니스의 융합을 의미한다. BT 부서에 있어 IT와 사업 부문 사이의 선은 불분명하다. 중요한 것은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 전략 실행을 위해 요구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여기서 내부의 구조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앞으로 성공적인 CIO로 남고 싶은 CIO들은 한 가지 매우 효과적인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 그것은 바로 "나의 IT 부서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 기관이 될 수 있을까?"...

BT CIO IT 포레스터 기술 전략

2012.07.19

너무나 많은 CIO들이 기술이라는 블랙박스 관리를 기반으로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었다. CEO와 CFO들이 "모든 기술 관련사항"을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CIO들은 엄격하게 통제되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날들의 종말이 그리 멀지 않았다. 기술의 정령이 램프를 떠나버렸다. 현대의 현업부서 책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술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술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CIO들은 더 이상 기술이라는 블랙박스 뒤에 숨어 있을 수 없다. 이제 IT를 완전히 변화시킬 때가 되었다. 이제는 IT가 비즈니스적 성과를 이끌어내고 모든 기술 투자를 비즈니스적 결과에 연결시킬 때가 되었다. 오늘날 새로운 CEO들은 CIO와 IT부문이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적 목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든 기업이 운영을 지속하기 위해 기술 투자를 실시해야 하지만 IT는 단순히 불을 밝히는 수준을 넘어 효과적인 성장 전략과 새로운 기술 투자 사이의 점을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 및 비즈니스 기법이 필요하며, IT 기관에는 새로운 사람, 프로세스, 기술 등이 필요하게 된다. 사실, 포레스터는 너무나 달라져버린 최근의 부서를 비즈니스 기술(Business Technology, 이하 BT) 부서라고 부른다. IT와 BT 사이의 차이점은 미묘하지만 매우 중요하다. BT는 IT부문과 나머지 비즈니스의 융합을 의미한다. BT 부서에 있어 IT와 사업 부문 사이의 선은 불분명하다. 중요한 것은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 전략 실행을 위해 요구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여기서 내부의 구조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앞으로 성공적인 CIO로 남고 싶은 CIO들은 한 가지 매우 효과적인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 그것은 바로 "나의 IT 부서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 기관이 될 수 있을까?"...

2012.07.19

"클라우드, IT의 미래 아니다" 포레스터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의 미래가 아니며 그저 상품화일 따름이라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가 주장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상품화와 현대화로 인해 IT 포트폴리오가 진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클라우드에 적합한 형태로 변화해가고 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애플리케이션도 상당수일 전망이다. 포레스터의 제임스 스테이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모든 것이 클라우드로 이동하지는 않을 것이다. 기업에는 수많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 세트, 워크플로우가 있다. 이들 중 몇몇은 클라우드 생태계에 적합하지 않은 특정 하드웨어나 솔루션을 요구할 수 있다. 20년 이후에도 메인프레임이 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Make the Cloud Enterprise Ready'라는 제목의 이번 보고서는 CIO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이를 통해 경험을 축적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 "장기적으로 기업들은 클라우드와 비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있어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 밖에 "시스템 워크로드의 상당수는 클라우드의 존재하게 될 것이다. 또 기업 독자적인 기록 시스템도 클라우드를 향해 진화해나갈 것이다. 궁극적으로 의사결정 구조와 일련의 워크로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는 혼합 환경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거버넌스와 법적 규제에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도 게재돼 있다. 포레스터의 이번 보고서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경고도 담겨 있다. 주 클라우드 전략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선택한 기업들의 경우 퍼블릭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두 선택한 기업에 비해 비용 절감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포레스터 하이브리드 프라이빗 퍼블릭

2012.06.12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의 미래가 아니며 그저 상품화일 따름이라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가 주장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상품화와 현대화로 인해 IT 포트폴리오가 진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클라우드에 적합한 형태로 변화해가고 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애플리케이션도 상당수일 전망이다. 포레스터의 제임스 스테이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모든 것이 클라우드로 이동하지는 않을 것이다. 기업에는 수많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 세트, 워크플로우가 있다. 이들 중 몇몇은 클라우드 생태계에 적합하지 않은 특정 하드웨어나 솔루션을 요구할 수 있다. 20년 이후에도 메인프레임이 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Make the Cloud Enterprise Ready'라는 제목의 이번 보고서는 CIO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고 이를 통해 경험을 축적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 "장기적으로 기업들은 클라우드와 비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있어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 밖에 "시스템 워크로드의 상당수는 클라우드의 존재하게 될 것이다. 또 기업 독자적인 기록 시스템도 클라우드를 향해 진화해나갈 것이다. 궁극적으로 의사결정 구조와 일련의 워크로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는 혼합 환경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거버넌스와 법적 규제에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도 게재돼 있다. 포레스터의 이번 보고서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경고도 담겨 있다. 주 클라우드 전략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선택한 기업들의 경우 퍼블릭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두 선택한 기업에 비해 비용 절감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다. ciokr@idg.co.kr

2012.06.12

"애플 전성기는 지났다" 포레스터 CEO

포레스터 CEO에 따르면, 지난 분기의 화려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CEO 조지 콜로니는 스티브 잡스 없는 애플이 평범한 기업으로 전락해가고 있다고 믿고 있다. 콜로니는 애플의 새로운 CEO 팀 쿡에 대해 '검증하고 유능한 임원'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애플과 같이 독특한 기업을 이끌기에는 매력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애플=소니'라는 제목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콜로니는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애플의 모멘텀은 앞으로 24~48개월 정도는 유지된다고 본다. 그러나 새로운 카리스마형 지도자도 등극하지 않는다면, 위대한 기업에서 그저 좋은 수준의 기업으로 전락할 것이다. 소니(포스트 모리타), 폴라로이드(포스트 랜드), 1985년 경의 애플(포스트 잡스), 디즈니(월트 디즈니 이후 20년 동안의)와 같이, 애플은 서서히 하강해 감속하는 추세일 보일 것이다." 팀 쿡이 애플에게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면, 대안은 누구일까? 콜로니는 또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존 아이브나 스콧 포스탈이 CEO로 적합하다고 본다. 카리스마 그리고 탁월한 디자인 센스를 감안해서다." ciokr@idg.co.kr

애플 스티브 잡스 포레스터

2012.04.26

포레스터 CEO에 따르면, 지난 분기의 화려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CEO 조지 콜로니는 스티브 잡스 없는 애플이 평범한 기업으로 전락해가고 있다고 믿고 있다. 콜로니는 애플의 새로운 CEO 팀 쿡에 대해 '검증하고 유능한 임원'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애플과 같이 독특한 기업을 이끌기에는 매력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애플=소니'라는 제목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콜로니는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애플의 모멘텀은 앞으로 24~48개월 정도는 유지된다고 본다. 그러나 새로운 카리스마형 지도자도 등극하지 않는다면, 위대한 기업에서 그저 좋은 수준의 기업으로 전락할 것이다. 소니(포스트 모리타), 폴라로이드(포스트 랜드), 1985년 경의 애플(포스트 잡스), 디즈니(월트 디즈니 이후 20년 동안의)와 같이, 애플은 서서히 하강해 감속하는 추세일 보일 것이다." 팀 쿡이 애플에게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면, 대안은 누구일까? 콜로니는 또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존 아이브나 스콧 포스탈이 CEO로 적합하다고 본다. 카리스마 그리고 탁월한 디자인 센스를 감안해서다." ciokr@idg.co.kr

2012.04.26

포레스터 | “태블릿, 2016년까지 가파른 성장, 메인 컴퓨팅 기기로 자리매김”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레트에 따르면, 향후 4년 이내에 대다수 사용자들이 메인 컴퓨팅 기기로 태블릿을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질레트는 2016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대수가 3억 7,5000만 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이러한 전망은 최근 IDC가 발표한 2016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대수를 2억 대보다 약 2배 가까이 된다. 질레트가 예측한 규모에서 큰 차이점 하나는 ‘부서 내에서 공유하고 작업하는 데 유용한 직장에서 태블릿을 메인 컴퓨팅 기기로 얼마나 설치했느냐’에 있다. “노트북과 비교할 때 태블릿은 화면의 가로 세로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키보드의 요란한 소리도 없다. 게다가 가볍다”라고 질레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썼다. 그는 전세계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태블릿을 메인 컴퓨팅 기기로서 더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질레트에 따르면, 2016년 태블릿 판매대수 3억 7,500만 대 중 3분의 1은 기업 사용자용으로 팔릴 것이다. 참고로 포레스터는 2011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대수를 5,600만 대로 집계했다. 또한 2016년에까지 전세계 태블릿 사용대수는 7억 6,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포레스터는 전망했다. 태블릿 판매 및 설치 대수 전망   *출처 : 포레스터 질레트는 1.75 파운드 이하의 무게, 7~14인치의 화면 크기, 8시간 배터리 수명, 터치 스크린 기능을 가지며 항상 켜져 있는 상태로 유지되는 기기를 태블릿으로 정의했다. 태블릿이 판매가 증가하면서 부분적으로 PC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고 질레트는 블로그에서 적었다. "결국, 태블릿은 노트북 판매를 둔화시키지만 데스크톱 PC 판매는 증가할 것이다"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질레트는 “많은 IT인력들이 여전히 대규모 처리 능력이나 대형 디스플레이를 필요로 업무에 기존의 PC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질레트는 다른 포레스터 애...

태블릿 전망 포레스터 판매 2016

2012.04.25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레트에 따르면, 향후 4년 이내에 대다수 사용자들이 메인 컴퓨팅 기기로 태블릿을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질레트는 2016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대수가 3억 7,5000만 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이러한 전망은 최근 IDC가 발표한 2016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대수를 2억 대보다 약 2배 가까이 된다. 질레트가 예측한 규모에서 큰 차이점 하나는 ‘부서 내에서 공유하고 작업하는 데 유용한 직장에서 태블릿을 메인 컴퓨팅 기기로 얼마나 설치했느냐’에 있다. “노트북과 비교할 때 태블릿은 화면의 가로 세로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키보드의 요란한 소리도 없다. 게다가 가볍다”라고 질레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썼다. 그는 전세계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태블릿을 메인 컴퓨팅 기기로서 더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질레트에 따르면, 2016년 태블릿 판매대수 3억 7,500만 대 중 3분의 1은 기업 사용자용으로 팔릴 것이다. 참고로 포레스터는 2011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대수를 5,600만 대로 집계했다. 또한 2016년에까지 전세계 태블릿 사용대수는 7억 6,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포레스터는 전망했다. 태블릿 판매 및 설치 대수 전망   *출처 : 포레스터 질레트는 1.75 파운드 이하의 무게, 7~14인치의 화면 크기, 8시간 배터리 수명, 터치 스크린 기능을 가지며 항상 켜져 있는 상태로 유지되는 기기를 태블릿으로 정의했다. 태블릿이 판매가 증가하면서 부분적으로 PC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고 질레트는 블로그에서 적었다. "결국, 태블릿은 노트북 판매를 둔화시키지만 데스크톱 PC 판매는 증가할 것이다"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질레트는 “많은 IT인력들이 여전히 대규모 처리 능력이나 대형 디스플레이를 필요로 업무에 기존의 PC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질레트는 다른 포레스터 애...

2012.04.25

최고 모바일 책임자(CMO)를 아시나요?

CMO를 최고 마케팅 책임자로만 알과 있다면, 이제부터는 새로운 CMO, 즉 최고 모바일 책임자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기업이 현재 모바일 전략을 수립할 때 CMO는 이를 성공시키기 위한 하나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고객, 협력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겨가는 포괄적인 변화의 주류가 됐다고 포레스터는 3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저자 중 하나 사람인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테드 새들러는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이 보고서의 목적 중 하나는 CIO와 CEO가 모바일 서비스와 앱을 제공하기 위해 좀더 신속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주목하지 않는다면, 모바일은 당신 뒤에 숨어 있다가 당신을 공격할 수도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포레스터는 61개 기업을 연구한 결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확대하려는 접근 범위를 발견했다. 일부 기업들은 모바일 셀프 서비스 앱에 대한 나름이 고유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기업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에 직원들을 어떻게 동참시킬지에 초점을 맞춘 IT그룹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는 모바일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2015년까지 100% 증가하며 모바일 앱에 대한 투자가 2016년에는 5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CMO는 모바일 프로젝트가 업무와 조화를 이루도록 도울 수 있다. 포레스터는 현업과 IT간에 자리잡을 10~30 개인 업무를 선정할 것을 제안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마케팅은 모바일 충성도 앱을 추구하고 영업은 태블릿 앱을 구축하며 CFO는 모바일 비용 승인을 구축할 때 기업은 시간과 돈을 허비할 것이다”라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포레스터가 인터뷰했던 기업 중 한 회사는 자사가 114개의 서로 다른 블랙베리 OS버전을 지원...

CIO 포레스터 CMO 최고 모바일 책임자

2012.02.28

CMO를 최고 마케팅 책임자로만 알과 있다면, 이제부터는 새로운 CMO, 즉 최고 모바일 책임자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기업이 현재 모바일 전략을 수립할 때 CMO는 이를 성공시키기 위한 하나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고객, 협력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겨가는 포괄적인 변화의 주류가 됐다고 포레스터는 3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저자 중 하나 사람인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테드 새들러는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이 보고서의 목적 중 하나는 CIO와 CEO가 모바일 서비스와 앱을 제공하기 위해 좀더 신속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주목하지 않는다면, 모바일은 당신 뒤에 숨어 있다가 당신을 공격할 수도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포레스터는 61개 기업을 연구한 결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확대하려는 접근 범위를 발견했다. 일부 기업들은 모바일 셀프 서비스 앱에 대한 나름이 고유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기업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에 직원들을 어떻게 동참시킬지에 초점을 맞춘 IT그룹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는 모바일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2015년까지 100% 증가하며 모바일 앱에 대한 투자가 2016년에는 5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CMO는 모바일 프로젝트가 업무와 조화를 이루도록 도울 수 있다. 포레스터는 현업과 IT간에 자리잡을 10~30 개인 업무를 선정할 것을 제안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마케팅은 모바일 충성도 앱을 추구하고 영업은 태블릿 앱을 구축하며 CFO는 모바일 비용 승인을 구축할 때 기업은 시간과 돈을 허비할 것이다”라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포레스터가 인터뷰했던 기업 중 한 회사는 자사가 114개의 서로 다른 블랙베리 OS버전을 지원...

2012.02.28

클라우드월드 인터뷰 | 포레스터 마이클 바네스 "아태 클라우드 시장, 고속 성장 준비 완료"

아태 지역의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상당한 확산을 이루고 있는 북미 시장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서지도 않았고, 확산되는 양상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아태 시장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고속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평가했다. 바네스 부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리서치 및 컨설팅 업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태지역 시장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클라우드 시장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바네스 부사장은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클라우드의 ROI를 위한 조건에 대해 물었다.   한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제 5회 클라우드월드 2012의 둘째날 기조 연설자로 나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3단계와 IT 및 비즈니스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비즈니스 전략의 경제학적 관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Q. 향후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A.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특히 SaaS와 IaaS에 대한 수요는 성숙기의 IT 시장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기업 내 자체 솔루션을 대체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아직 성숙기에 진입하지 못한 시장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자원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

ROI 클라우드월드 포레스터 IDG 컨퍼런스 아태

2012.02.23

아태 지역의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상당한 확산을 이루고 있는 북미 시장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서지도 않았고, 확산되는 양상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아태 시장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고속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평가했다. 바네스 부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리서치 및 컨설팅 업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태지역 시장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클라우드 시장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바네스 부사장은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클라우드의 ROI를 위한 조건에 대해 물었다.   한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제 5회 클라우드월드 2012의 둘째날 기조 연설자로 나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3단계와 IT 및 비즈니스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비즈니스 전략의 경제학적 관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Q. 향후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A.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특히 SaaS와 IaaS에 대한 수요는 성숙기의 IT 시장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기업 내 자체 솔루션을 대체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아직 성숙기에 진입하지 못한 시장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자원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

2012.02.23

애플의 기업 침투에 대한 CIO의 자세 ‘더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맥, 아이패드, 아이폰, 그리고 다른 소비자용 기기들이 CIO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면서 놀라운 속도로 기업에 침투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IT의 소비자화 트렌드는 보안 정보 유출, 미심쩍은 IT업체들의 영업 관행 및 악성 사용자 등의 결과를 초래했다.   전세계 17개국의 1만명을 대상으로 한 포레스터의 조사에 따르면, IT종사자 5명 중 1명은 애플 제품을 업무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사용자들에게 애플 제품들은 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11%는 아이폰을, 9%는 아이패드를, 8%는 맥을 사용하는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한 애플 제품을 2개 이상 사용하는 근로자들은 6%로 집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PC용 윈도우와 오피스 제품군의 업무용 IT에서 시장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라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레트는 밝혔다. “그러나 포레스터의 조사 결과는 애플이 이미 41%의 임원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에서 뒤쳐지면서 윈도우 지배적인 세상이 저물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질레트는 덧붙였다. 지난주 초,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 모든 분야에서 판매 호조에 힘입으며 460억 달러라는 매출과 130억 달러의 영업이익이라는 실로 놀랄만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포춘지 500대 기업들 거의 대부분이 아이폰을 직원들에게 사용하도록 허용했고 업무 흐름, 비즈니스 프로세스, 고객 참여 등을 개선하기 위해 아이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육용으로 팔린 아이패드가 150만 대에 이른다.   포레스터의 조사는 애플의 주장만큼 낙관적이지는 않았지만 결과는 매우 인상적이다. 46%의 기업들이 맥을 거론하기 시작했으며 27%는 직원들에게 아이패드를, 37%는 아이폰을 지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다른 포레스터의 보고서는 아이패드가 앞으로 더 기업에 보급될 것으로 발표했다. 포레스...

아이패드 CIO 애플 아이폰 포레스터 BYOD IT의 소비자화

2012.01.30

맥, 아이패드, 아이폰, 그리고 다른 소비자용 기기들이 CIO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면서 놀라운 속도로 기업에 침투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IT의 소비자화 트렌드는 보안 정보 유출, 미심쩍은 IT업체들의 영업 관행 및 악성 사용자 등의 결과를 초래했다.   전세계 17개국의 1만명을 대상으로 한 포레스터의 조사에 따르면, IT종사자 5명 중 1명은 애플 제품을 업무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사용자들에게 애플 제품들은 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11%는 아이폰을, 9%는 아이패드를, 8%는 맥을 사용하는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한 애플 제품을 2개 이상 사용하는 근로자들은 6%로 집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PC용 윈도우와 오피스 제품군의 업무용 IT에서 시장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라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프랭크 질레트는 밝혔다. “그러나 포레스터의 조사 결과는 애플이 이미 41%의 임원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에서 뒤쳐지면서 윈도우 지배적인 세상이 저물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질레트는 덧붙였다. 지난주 초,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 모든 분야에서 판매 호조에 힘입으며 460억 달러라는 매출과 130억 달러의 영업이익이라는 실로 놀랄만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포춘지 500대 기업들 거의 대부분이 아이폰을 직원들에게 사용하도록 허용했고 업무 흐름, 비즈니스 프로세스, 고객 참여 등을 개선하기 위해 아이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육용으로 팔린 아이패드가 150만 대에 이른다.   포레스터의 조사는 애플의 주장만큼 낙관적이지는 않았지만 결과는 매우 인상적이다. 46%의 기업들이 맥을 거론하기 시작했으며 27%는 직원들에게 아이패드를, 37%는 아이폰을 지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다른 포레스터의 보고서는 아이패드가 앞으로 더 기업에 보급될 것으로 발표했다. 포레스...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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