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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aS

기고 | XaaS에 대한 오해 뒤짚기

‘Everything as a service’는 IT 부문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지 않는다. IT 외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당연히 포함하지 않는다. 이를 이해할 때 좀더 중요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과 더불어 각종 ‘aaS’가 범람하고 있다. ‘Everything as a service’라는 의미를 담은 XaaS도 그 중 하나다. 이는 대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며 선불 구매나 라이선스가 아닌 유연한 소비 모델 방식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모든 컴퓨팅 서비스’로 정의되곤 한다. XaaS를 조금만 구글링해보면 반복해서 쏟아지는 결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을 살펴보면 XaaS가 실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과 비용 분담 정책의 교차점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한 논쟁이기도 하다. 애석하게도 필자가 보기에는 이와 관련된 담론에서, XaaS가 한편으로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의 논리적인 결과라는 사실은 간과되고 있는 듯하다.  또한 (현업 사용자 관점에서) IT가 제공하는 일련의 중요한 서비스가 ‘XaaS’에서 제외되는 다소 해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듯 하다. 즉, 비즈니스 분석가, IT 사내 컨설턴트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보조 인력들이 수행하는 여러 ‘모든 서비스’는 XaaS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다.  필자 생각에는 ‘서비스로서의 모든’이 실제로 의미하는 건 ‘서비스로서 몇 가지(A Few Things as a Service; AFTaaS)’나 ‘서비스로서 수고스러운 일은 제외한 모든 일 (Everything Except Effort as a Service)’인 듯하다. XaaS가 진정으로 의미해야 하는 건… XaaS는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일들에 대한 SOA 원칙의 논리적인 적용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이라 부르는 서비스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소싱’이라 ...

XaaS BPO 셰어드 서비스

2022.08.01

‘Everything as a service’는 IT 부문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지 않는다. IT 외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당연히 포함하지 않는다. 이를 이해할 때 좀더 중요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과 더불어 각종 ‘aaS’가 범람하고 있다. ‘Everything as a service’라는 의미를 담은 XaaS도 그 중 하나다. 이는 대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며 선불 구매나 라이선스가 아닌 유연한 소비 모델 방식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모든 컴퓨팅 서비스’로 정의되곤 한다. XaaS를 조금만 구글링해보면 반복해서 쏟아지는 결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을 살펴보면 XaaS가 실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과 비용 분담 정책의 교차점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한 논쟁이기도 하다. 애석하게도 필자가 보기에는 이와 관련된 담론에서, XaaS가 한편으로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의 논리적인 결과라는 사실은 간과되고 있는 듯하다.  또한 (현업 사용자 관점에서) IT가 제공하는 일련의 중요한 서비스가 ‘XaaS’에서 제외되는 다소 해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듯 하다. 즉, 비즈니스 분석가, IT 사내 컨설턴트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보조 인력들이 수행하는 여러 ‘모든 서비스’는 XaaS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다.  필자 생각에는 ‘서비스로서의 모든’이 실제로 의미하는 건 ‘서비스로서 몇 가지(A Few Things as a Service; AFTaaS)’나 ‘서비스로서 수고스러운 일은 제외한 모든 일 (Everything Except Effort as a Service)’인 듯하다. XaaS가 진정으로 의미해야 하는 건… XaaS는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일들에 대한 SOA 원칙의 논리적인 적용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이라 부르는 서비스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소싱’이라 ...

2022.08.01

폴리, 2021년 주요 기술 전망 공개…“하이브리드 근무 형태 정착”

폴리가 2021년 주목해야 할 주요 기술 동향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수백만 명의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수행하는 등 전례없는 변화에 직면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 기업들은 직원과 임원들 모두 새로운 업무 방식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폴리는 2021년 한국의 업무 형태를 변화시키는 6가지 주요 동향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 정착 ▲XaaS(Anything-As-A-Service)를 통한 비즈니스 민첩성 촉진 ▲프로슈머의 부상 ▲사무실의 변화 ▲성공의 핵심은 비디오 ▲연결 기술의 발전으로 더 나은 협업 환경 구현을 발표했다.   2021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를 채택하고, 사무실이나 집 또는 어떤 장소에서나 보다 일관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무는 더 이상 소요된 시간이 아니라 일의 결과로 판단될 것이다. 디지털 혁신이 XaaS(Anything-As-A-Service)를 통해 촉진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공급업체들이 가치 제공을 서비스로 전환함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 가입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필요에 따라 배포를 진행하고, 확장함으로써 중단없이 원활하게 지속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다. 폴리의 아세안 및 한국 담당 매니징 디렉터인 사미르 사예드는 “2021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지속하면서 원활한 협업을 위해 홈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하고, 개편하게 될 것”이라며, “전문 소비자, 즉 프로슈머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정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과 편안하고, 노이즈 차단 기능을 갖춘 헤드셋을 비롯해 버튼만 누르면 협업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선명한 오디오 및 화상 회의 솔루션 등으로 홈 오피스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제 사무실은 직원들이 만날 수 있는 중요한 모임 장소로 변하고, 대부분의 작업은 계속...

폴리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재택근무 원격근무 XaaS 프로슈머 동영상 비디오

2021.02.02

폴리가 2021년 주목해야 할 주요 기술 동향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수백만 명의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수행하는 등 전례없는 변화에 직면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 기업들은 직원과 임원들 모두 새로운 업무 방식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폴리는 2021년 한국의 업무 형태를 변화시키는 6가지 주요 동향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 정착 ▲XaaS(Anything-As-A-Service)를 통한 비즈니스 민첩성 촉진 ▲프로슈머의 부상 ▲사무실의 변화 ▲성공의 핵심은 비디오 ▲연결 기술의 발전으로 더 나은 협업 환경 구현을 발표했다.   2021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를 채택하고, 사무실이나 집 또는 어떤 장소에서나 보다 일관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무는 더 이상 소요된 시간이 아니라 일의 결과로 판단될 것이다. 디지털 혁신이 XaaS(Anything-As-A-Service)를 통해 촉진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공급업체들이 가치 제공을 서비스로 전환함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 가입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필요에 따라 배포를 진행하고, 확장함으로써 중단없이 원활하게 지속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다. 폴리의 아세안 및 한국 담당 매니징 디렉터인 사미르 사예드는 “2021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지속하면서 원활한 협업을 위해 홈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하고, 개편하게 될 것”이라며, “전문 소비자, 즉 프로슈머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정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과 편안하고, 노이즈 차단 기능을 갖춘 헤드셋을 비롯해 버튼만 누르면 협업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선명한 오디오 및 화상 회의 솔루션 등으로 홈 오피스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제 사무실은 직원들이 만날 수 있는 중요한 모임 장소로 변하고, 대부분의 작업은 계속...

2021.02.02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기회··· '디지털 변혁'에 박차를 가하라

한껏 웅크리고 앉아 코로나19가 물러가길 기다려선 안 된다. 오히려 지금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에 속도를 낸다면 팬데믹이 잠잠해졌을 때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전문가와 CIO들은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경제와 사회 전반이 마비되면서 비즈니스 연속성 및 위기 대응력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이 한창이다. 이로 인해 디지털 전략을 보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여러 전문가와 CIO들은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포지셔닝 강화를 위해서는 역으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KPMG 산하 CIO 전문가 조직(CoE)의 글로벌 리더 스티브 베이츠는 “트랜스포메이션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기존의 업무 모델로 회귀하려 들기 쉽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라고 CIO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닷컴버블 붕괴부터 9.11 테러, 2008년 금융위기까지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렸던 사건들은 모두 디지털 전략을 크게 방해했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CIO들은 하드웨어 관련 지출을 줄이고, 신규 프로젝트를 취소하는 등 위기 상황에 대응한 비용 절감 계획을 이미 갖추고 있다.  하지만 과거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에 비용 절감에 주력했던 기업들은 다시 전 세계 경제가 반등했을 때 앞서 나갈 수 없었다. 승자는 결국 미래지향적으로 투자했던 기업이었다.  디지털 혁신의 호황기  KPMG는 2022년까지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와 운영 방식이 매출 성장의 80%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IT 리더가 운영 모델을 계속해서 트랜스포메이션해야 한다는 의미다. 베이츠는 단기적 시도와 장기적 관점 사이의 균형점을 찾으면서 디지털 전략에 계속해서 투자하는 기업이야말로 더욱 경쟁력을 갖춘 상태로 이 팬데믹 위기를 빠져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능한 인재와 효율적인 프로세스, 첨단 기술이 통합된 견고한 모델은 상황이 어떠하든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어서 ...

클라우드 대응력 팬데믹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RPA 셀프서비스 머신러닝 데브옵스 XaaS 자동화 위기 위기관리 CIO 지능형자동화

2020.03.27

한껏 웅크리고 앉아 코로나19가 물러가길 기다려선 안 된다. 오히려 지금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에 속도를 낸다면 팬데믹이 잠잠해졌을 때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전문가와 CIO들은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경제와 사회 전반이 마비되면서 비즈니스 연속성 및 위기 대응력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이 한창이다. 이로 인해 디지털 전략을 보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여러 전문가와 CIO들은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포지셔닝 강화를 위해서는 역으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KPMG 산하 CIO 전문가 조직(CoE)의 글로벌 리더 스티브 베이츠는 “트랜스포메이션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기존의 업무 모델로 회귀하려 들기 쉽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라고 CIO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닷컴버블 붕괴부터 9.11 테러, 2008년 금융위기까지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렸던 사건들은 모두 디지털 전략을 크게 방해했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CIO들은 하드웨어 관련 지출을 줄이고, 신규 프로젝트를 취소하는 등 위기 상황에 대응한 비용 절감 계획을 이미 갖추고 있다.  하지만 과거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에 비용 절감에 주력했던 기업들은 다시 전 세계 경제가 반등했을 때 앞서 나갈 수 없었다. 승자는 결국 미래지향적으로 투자했던 기업이었다.  디지털 혁신의 호황기  KPMG는 2022년까지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와 운영 방식이 매출 성장의 80%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IT 리더가 운영 모델을 계속해서 트랜스포메이션해야 한다는 의미다. 베이츠는 단기적 시도와 장기적 관점 사이의 균형점을 찾으면서 디지털 전략에 계속해서 투자하는 기업이야말로 더욱 경쟁력을 갖춘 상태로 이 팬데믹 위기를 빠져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능한 인재와 효율적인 프로세스, 첨단 기술이 통합된 견고한 모델은 상황이 어떠하든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어서 ...

2020.03.27

가트너가 꼽은 10가지 정부·공공 IT동향

CIO가 기술 투자의 이론적 근거, 시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가트너가 정부·공공 10대 IT동향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적응형 보안,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멀티채널 시민 참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공공 부문 CIO가 주시해야 하는 10대 정부 기술 동향에 속한다. 2019~2020년의 상위 10대 정부 기술 동향은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디지털 제품 관리,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XaaS), 공유 서비스 2.0,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어디서나 분석, 증강 지능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 기술은 공공 서비스를 최적화하거나 혁신할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 CIO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전략 계획에 이러한 트렌드를 포함해야 한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 릭 하워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로 지금 디지털 자산,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세대 간 혼란, 제도적 민첩성 요구 같은 비즈니스 동향과 관련해 기술 우선순위를 정립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공공 부문 수장들은 기술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창출하며 시민과 기업의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 CIO가 방법을 찾길 기대한다. 또한 CIO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 요소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 경향을 고려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사회에서 미래 지향적인 정부 관료들은 ‘정책이 곧 기술이며 기술이 곧 정책”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워드는 전했다. 하워드는 “대규모로 제공되는 모든 정부·공공 서비스는 수많은 기술로 뒷받침된다. 기술 구현이 열악해 이러한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성공이 위태로워지면 정치적 목표도 위태로워진다”라고 지적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CIO는 이러한 트렌드를 이용하여 이해 관계자를 참여시키고, 개념을 해석하며, 시민과 사회에 대한 그들의 가치 논의를 촉진할 수 있다. 다음은 가트너 선정 10대 정부·공공 IT동향이다.  적응형 보안 적응형 보안...

CIO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 멀티채널 시민 참여 디지털 제품 관리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공유 서비스 2.0 증강 지능 디지털 역량 적응형 보안 IT동향 XaaS 우선순위 증강현실 공공 인재 정부 가트너 어디서나 분석

2019.10.08

CIO가 기술 투자의 이론적 근거, 시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가트너가 정부·공공 10대 IT동향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적응형 보안, 시민 디지털 아이덴티티, 멀티채널 시민 참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공공 부문 CIO가 주시해야 하는 10대 정부 기술 동향에 속한다. 2019~2020년의 상위 10대 정부 기술 동향은 디자인에 의한 민첩성, 디지털 제품 관리, 서비스로서의 모든 것(XaaS), 공유 서비스 2.0,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어디서나 분석, 증강 지능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 기술은 공공 서비스를 최적화하거나 혁신할 가능성이 있으며 정부 CIO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전략 계획에 이러한 트렌드를 포함해야 한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 릭 하워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로 지금 디지털 자산,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세대 간 혼란, 제도적 민첩성 요구 같은 비즈니스 동향과 관련해 기술 우선순위를 정립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공공 부문 수장들은 기술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창출하며 시민과 기업의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 CIO가 방법을 찾길 기대한다. 또한 CIO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 요소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 경향을 고려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 사회에서 미래 지향적인 정부 관료들은 ‘정책이 곧 기술이며 기술이 곧 정책”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워드는 전했다. 하워드는 “대규모로 제공되는 모든 정부·공공 서비스는 수많은 기술로 뒷받침된다. 기술 구현이 열악해 이러한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성공이 위태로워지면 정치적 목표도 위태로워진다”라고 지적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CIO는 이러한 트렌드를 이용하여 이해 관계자를 참여시키고, 개념을 해석하며, 시민과 사회에 대한 그들의 가치 논의를 촉진할 수 있다. 다음은 가트너 선정 10대 정부·공공 IT동향이다.  적응형 보안 적응형 보안...

2019.10.08

XaaS : ‘서비스 지향형 IT’로의 변혁 추구하는 기업들

스리니 쿠쉬크는 때때로 XaaS(Everything as a Service)로 불리는 변화와 혁신에 대해 이야기할 때 즐겨 하는 말이 있다. “더 많은 것이 변할수록, 더 많은 것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마젤란 헬스(Magellan Health)의 CIO 겸 CTO인 쿠쉬크는 헬스케어 분야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IT는 여전히 무언가를 더 빨리, 더 낫게, 더 저렴하게 처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XaaS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확대되고 있는 개념이다. 그는 “과거 했던 것과 같다. 그러나 지금은 기반이 되는 기술이 생산성 및 시장화 속도를 향상시키도록 도와준다. 이것들은 여전히 핵심 동인들이다”라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향상시키는 것은 IT의 책무였다. 그러나 지금은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을 복제해 내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역량이 IT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기타 여러 ‘as-a-service’(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덕분이다. 쿠쉬크는 “20년 전에는 불가능했던 가격과 품질, 속도가 가능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우리는 SaaS를 시작으로 이런 것들을 수용했다. 마젤란의 모든 사업 단위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용 편의성이 큰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 MIT 슬론 경영대학원의 조지 웨스트먼 수석 강사는 모든 필수 구성 요소가 구현되면서 온디맨드 방식 서비스로의 변화를 도입하는 기업과 기관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MIT 산하 워크플레이스 러닝 디렉터이기도 한 웨스트먼은 “대역폭(네트워크 용량)이 충분하고, 적절한 API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다. 직접 구현하는 것보다 다른 회사로부터 구입하는 것이 더 낫다는...

CIO XaaS IT 관리 IT 운영 ‘as-a-service

2019.03.27

스리니 쿠쉬크는 때때로 XaaS(Everything as a Service)로 불리는 변화와 혁신에 대해 이야기할 때 즐겨 하는 말이 있다. “더 많은 것이 변할수록, 더 많은 것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마젤란 헬스(Magellan Health)의 CIO 겸 CTO인 쿠쉬크는 헬스케어 분야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IT는 여전히 무언가를 더 빨리, 더 낫게, 더 저렴하게 처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XaaS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확대되고 있는 개념이다. 그는 “과거 했던 것과 같다. 그러나 지금은 기반이 되는 기술이 생산성 및 시장화 속도를 향상시키도록 도와준다. 이것들은 여전히 핵심 동인들이다”라고 말했다.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향상시키는 것은 IT의 책무였다. 그러나 지금은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을 복제해 내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역량이 IT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기타 여러 ‘as-a-service’(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덕분이다. 쿠쉬크는 “20년 전에는 불가능했던 가격과 품질, 속도가 가능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우리는 SaaS를 시작으로 이런 것들을 수용했다. 마젤란의 모든 사업 단위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용 편의성이 큰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 MIT 슬론 경영대학원의 조지 웨스트먼 수석 강사는 모든 필수 구성 요소가 구현되면서 온디맨드 방식 서비스로의 변화를 도입하는 기업과 기관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MIT 산하 워크플레이스 러닝 디렉터이기도 한 웨스트먼은 “대역폭(네트워크 용량)이 충분하고, 적절한 API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다. 직접 구현하는 것보다 다른 회사로부터 구입하는 것이 더 낫다는...

2019.03.27

2018 기업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주소

IDG 커뮤니케이션스가 진행한 2018년 클라우드 컴퓨팅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의 동력을 얻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의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설문에 답한 550개 기관들 중 73%가 하나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컴퓨팅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답한 상황에서 이제 클라우드 도입은 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임을 알 수 있다. IDG의 2018 클라우드 컴퓨팅 조사는 IDG 산하 미디어(CIO, Computerworld, CSO, Infoworld, Networkworld)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실시되었다. 응답자들은 IT 및 보안 분야의 의사 결정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클라우드를 사용해 왔거나, 사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어야만 했다. 또한 각 응답자는 자신이 속한 조직의 클라우드 솔루션 구매 과정에서 스스로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 하는지에 대해서도 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동향과 관련한 주요 흐름 몇 가지를 보여준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보안에 관한 우려가 줄어든 점, 클라우드 배치의 복잡성 증가, 그리고 서비스 방식 배치 고려 증가 등이 그것이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 클라우드 환경은 날로 성숙해지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응답자 중 43%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만을, 12%는 멀티클라우드만을 사용하고 있었던 반면, 2가지를 모두 사용한다고 답한 비율도 30%에 달했다. 멀티 클라우드 사용의 이점으로는 ▲클라우드 옵션의 증가(59%) ▲더 빠르고 쉬운 재해 복구(40%) ▲다수의 클라우드에 걸쳐 워크로드를 분산시킴으로써 얻어지는 유연성(38% ) 등을 꼽았다. 이처럼 클라우드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포트폴리오로 바라볼 필요를 느끼는 기업이 많아졌고, 이에 대한 논의도 ...

설문조사 예산 록인 XaaS

2018.08.20

IDG 커뮤니케이션스가 진행한 2018년 클라우드 컴퓨팅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의 동력을 얻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의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설문에 답한 550개 기관들 중 73%가 하나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컴퓨팅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답한 상황에서 이제 클라우드 도입은 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임을 알 수 있다. IDG의 2018 클라우드 컴퓨팅 조사는 IDG 산하 미디어(CIO, Computerworld, CSO, Infoworld, Networkworld)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실시되었다. 응답자들은 IT 및 보안 분야의 의사 결정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클라우드를 사용해 왔거나, 사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어야만 했다. 또한 각 응답자는 자신이 속한 조직의 클라우드 솔루션 구매 과정에서 스스로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 하는지에 대해서도 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동향과 관련한 주요 흐름 몇 가지를 보여준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보안에 관한 우려가 줄어든 점, 클라우드 배치의 복잡성 증가, 그리고 서비스 방식 배치 고려 증가 등이 그것이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 클라우드 환경은 날로 성숙해지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응답자 중 43%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만을, 12%는 멀티클라우드만을 사용하고 있었던 반면, 2가지를 모두 사용한다고 답한 비율도 30%에 달했다. 멀티 클라우드 사용의 이점으로는 ▲클라우드 옵션의 증가(59%) ▲더 빠르고 쉬운 재해 복구(40%) ▲다수의 클라우드에 걸쳐 워크로드를 분산시킴으로써 얻어지는 유연성(38% ) 등을 꼽았다. 이처럼 클라우드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포트폴리오로 바라볼 필요를 느끼는 기업이 많아졌고, 이에 대한 논의도 ...

2018.08.20

기고 | 서비스로서의 하드웨어, 얼마나 준비됐나?

PCaaS, DaaS 또는 XaaS라고도 하는 서비스로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라이프 사이클 서비스로 전화, PC, 서버 등 몇 가지 유형의 하드웨어를 번들링하고 다년 계약을 맺어 사용료를 부과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은 실제로 하드웨어를 소유하지 않으며, 공급 업체는 계약이 끝나면 하드웨어를 도로 가져간다. 물론 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하지만 솔루션은 로켓처럼 정확한 지점에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할 것인가? 아마도 그럴 것 같다. 초기 속도는 로켓인 스페이스엑스 팔콘(SpaceX Falcon)보다는 스쿠터인 베스파(Vespa)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몇 가지 장점이 있다. 구매자가 HaaS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하드웨어 폐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필자는 오래된 하드웨어를 보관하기 위해 창고 공간을 그대로 확보했다는 IT임원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 유지 : 관리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고 느리고 신뢰할 수 없는 하드웨어 장비 때문에 IT운영자들의 사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새로운 기능에서 자동화와 사물인터넷(IoT) 도입 : 누군들 하드웨어 관리를 쉽게 하고 싶지 않을까? 서비스로서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당신의 IT부서를 위한 IoT다. 장비의 위치와 상태를 추적하는 등 장비 관리 기능은 많은 IoT 배포의 핵심 기능이며 서비스 제공 하드웨어의 핵심 판매 요소다. 공급자가 HaaS를 팔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고 있다 : 한 업체에서 다른 업체로 바꾸는 게 쉬울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모델을 변경하고 변화시켜야 했다. 스포티파이와 넷플릭스부터 아마존 웹 서비스와 세일즈포스까지 ‘서비스로서의~’는 개인이든 전문가든 IT구매자에게 익숙하다. - 친근한 관계 만들기 : 실제 가치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때문에 하드웨어는 종종 ‘깡통&rsqu...

DaaS 스쿠터 베스파 팔콘 PCaaS 서비스로의 하드웨어 스페이스엑스 HCI 로켓 TBR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 사물인터넷 XaaS 하이퍼 컨버전스 인프라

2018.07.06

PCaaS, DaaS 또는 XaaS라고도 하는 서비스로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라이프 사이클 서비스로 전화, PC, 서버 등 몇 가지 유형의 하드웨어를 번들링하고 다년 계약을 맺어 사용료를 부과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은 실제로 하드웨어를 소유하지 않으며, 공급 업체는 계약이 끝나면 하드웨어를 도로 가져간다. 물론 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하지만 솔루션은 로켓처럼 정확한 지점에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할 것인가? 아마도 그럴 것 같다. 초기 속도는 로켓인 스페이스엑스 팔콘(SpaceX Falcon)보다는 스쿠터인 베스파(Vespa)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몇 가지 장점이 있다. 구매자가 HaaS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하드웨어 폐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필자는 오래된 하드웨어를 보관하기 위해 창고 공간을 그대로 확보했다는 IT임원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 유지 : 관리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고 느리고 신뢰할 수 없는 하드웨어 장비 때문에 IT운영자들의 사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새로운 기능에서 자동화와 사물인터넷(IoT) 도입 : 누군들 하드웨어 관리를 쉽게 하고 싶지 않을까? 서비스로서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당신의 IT부서를 위한 IoT다. 장비의 위치와 상태를 추적하는 등 장비 관리 기능은 많은 IoT 배포의 핵심 기능이며 서비스 제공 하드웨어의 핵심 판매 요소다. 공급자가 HaaS를 팔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고 있다 : 한 업체에서 다른 업체로 바꾸는 게 쉬울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모델을 변경하고 변화시켜야 했다. 스포티파이와 넷플릭스부터 아마존 웹 서비스와 세일즈포스까지 ‘서비스로서의~’는 개인이든 전문가든 IT구매자에게 익숙하다. - 친근한 관계 만들기 : 실제 가치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때문에 하드웨어는 종종 ‘깡통&rsqu...

2018.07.06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성장 동인과 제약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 중 하나인 DBaaS(Database-as-a-Service)는 사용자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거의 받지 않으면서 대형 데이터베이스에 쉽게 접근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실제 데이터베이스가 없어도, 또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준비하지 않아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DBaaS도 서비스 업체가 관리 및 유지보수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책임진다. 따라서 사용자가 리소스와 물리적인 공간, 시간을 절약하거나 확보할 수 있다. 사용하는 서비스 모델에 따라, 고객이 데이터베이스 관리 업무를 통제할 수도, 통제하지 못할 수도 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DBaaS를 부가 서비스로 제공하며, XaaS와도 관련이 있어 SaaS의 옵션으로 제공할 수도 있다. DBaaS는 사용자나 사용자 그룹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 유지 관리할 수 있다. 대부분 DBaaS 업체가 내부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보다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 사용 기능을 기준으로 하는 요금 체계 덕분이다.   DBaaS의 등장 지난 수십 년 동안 관계형 DBMS는 IT산업을 지배했다. 그러나 최근 이 시장에 큰 변화가 생겨났다. 전용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가 전용 서버를 대체하기 시작한 것이다. 모든 장소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심플DB(SimpleDB)와 셰르파(Sherpa) 같은 데이터베이스가 인기를 얻게 됐다. 스토리지는 데이터센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존 방식의 네트워크 연결 데이터 스토리지는 단일 전용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지만,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동적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BaaS에서 사용자는 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원격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개선되고...

Saas Database-as-a-Service 클라우드 DBMS 센츄리링크 DBaaS XaaS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IBM 랙스페이스 데이터베이스 아마존 오라클 SAP 구글 TMR

2017.12.29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 중 하나인 DBaaS(Database-as-a-Service)는 사용자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거의 받지 않으면서 대형 데이터베이스에 쉽게 접근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실제 데이터베이스가 없어도, 또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준비하지 않아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DBaaS도 서비스 업체가 관리 및 유지보수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책임진다. 따라서 사용자가 리소스와 물리적인 공간, 시간을 절약하거나 확보할 수 있다. 사용하는 서비스 모델에 따라, 고객이 데이터베이스 관리 업무를 통제할 수도, 통제하지 못할 수도 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DBaaS를 부가 서비스로 제공하며, XaaS와도 관련이 있어 SaaS의 옵션으로 제공할 수도 있다. DBaaS는 사용자나 사용자 그룹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 유지 관리할 수 있다. 대부분 DBaaS 업체가 내부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보다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 사용 기능을 기준으로 하는 요금 체계 덕분이다.   DBaaS의 등장 지난 수십 년 동안 관계형 DBMS는 IT산업을 지배했다. 그러나 최근 이 시장에 큰 변화가 생겨났다. 전용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가 전용 서버를 대체하기 시작한 것이다. 모든 장소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심플DB(SimpleDB)와 셰르파(Sherpa) 같은 데이터베이스가 인기를 얻게 됐다. 스토리지는 데이터센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존 방식의 네트워크 연결 데이터 스토리지는 단일 전용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지만,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동적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BaaS에서 사용자는 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원격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개선되고...

2017.12.29

IT 시장 전망을 뒤흔드는 10대 기술

프로스트앤설리반에 따르면 ‘디지털화 이후의 인텔리전스(post-digitization intelligence)’가 IT 진화의 길을 닦고 있으며, IT 환경에 새로운 파괴적인 기술이 탄생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이러한 파괴적인 기술이 이미 전세계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시장에 침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파괴 기술 가운데 눈에 띄는 10개 기술이 있으며 기존 시장을 혼란스럽게 할뿐 아니라 채널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2017년 ICT 시장에서 다음의 10가지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1. 인공지능(AI) 2. 블록체인 3. 5G 4. 사이버보안 5. 혼합현실 6. 자연어 상호작용 7. 작은 데이터 8. 하이퍼컨버전스 시스템 9. 모든 것의 서비스화(Everything-as-a-Service) 10. 로봇공학 프로세스 자동화 10가지 기술 중에서드 프로스트앤설리반은 특히 AI와 블록체인을 강조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테크비전 수석 애널리스트인 스왑나디프 나약은 사물인터넷(IoT)의 중요성으로 IoT 엔드포인트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므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실용적인 통찰력을 얻으려면 실시간 분석이 필요하다. 나약은 "조직이 고급 분석 및 AI와 같은 기술에 점점 더 활용하게 되며, 수집한 데이터에서 흥미로운 패턴을 해석하고 의미 있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산업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데바룬 구하는 AI가 독립 투자자와 벤처캐피탈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데 가장 유망한 기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구하는 "이미 지난 3년 동안 이 분야에 2만 1,000개 이상의 특허가 등장했다"고 언급했다. 매니지엔진(ManageEngine) 부회장인 스리다 아이엔가는 AI가 1년 내내 혁신을 주...

구글 하이퍼컨버전스 혼합현실 자연어 블록체인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XaaS 5G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프로스트앤설리반 마이크로소프트 액센츄어 스몰 데이터

2017.07.14

프로스트앤설리반에 따르면 ‘디지털화 이후의 인텔리전스(post-digitization intelligence)’가 IT 진화의 길을 닦고 있으며, IT 환경에 새로운 파괴적인 기술이 탄생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이러한 파괴적인 기술이 이미 전세계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시장에 침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파괴 기술 가운데 눈에 띄는 10개 기술이 있으며 기존 시장을 혼란스럽게 할뿐 아니라 채널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2017년 ICT 시장에서 다음의 10가지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1. 인공지능(AI) 2. 블록체인 3. 5G 4. 사이버보안 5. 혼합현실 6. 자연어 상호작용 7. 작은 데이터 8. 하이퍼컨버전스 시스템 9. 모든 것의 서비스화(Everything-as-a-Service) 10. 로봇공학 프로세스 자동화 10가지 기술 중에서드 프로스트앤설리반은 특히 AI와 블록체인을 강조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테크비전 수석 애널리스트인 스왑나디프 나약은 사물인터넷(IoT)의 중요성으로 IoT 엔드포인트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므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실용적인 통찰력을 얻으려면 실시간 분석이 필요하다. 나약은 "조직이 고급 분석 및 AI와 같은 기술에 점점 더 활용하게 되며, 수집한 데이터에서 흥미로운 패턴을 해석하고 의미 있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산업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데바룬 구하는 AI가 독립 투자자와 벤처캐피탈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데 가장 유망한 기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구하는 "이미 지난 3년 동안 이 분야에 2만 1,000개 이상의 특허가 등장했다"고 언급했다. 매니지엔진(ManageEngine) 부회장인 스리다 아이엔가는 AI가 1년 내내 혁신을 주...

2017.07.14

"클라우드가 소프트웨어 자유 위협할 수도" 전 데비안 리더

퍼블릭 클라우드가 프로세스 통제를 위협하고 소프트웨어 자유에 위험을 가하면서 사용자를 실제 컴퓨팅 환경에서 점점 더 멀리 떨어지게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일요일 열린 리브레플래닛 2015(LibrePlanet 2015)에서 데비안 프로젝트의 리더였던 스테파노 자치롤리가 이같이 지적했다. 자치롤리는 ‘서비스로서의 X(X as a Service)’가 사용자 자유에 대한 문제를 일으킨다고 밝혔다. "소위 서로 다른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은 비슷한 위협을 가한다. 사용자 컴퓨터에서 멀리 있는 원격 기기로 컴퓨팅이 이동하는 같은 패턴이 나타난다”고 그는 말했다. 이어서 자치롤리는 “이메일과 생산성 앱 같은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부터 TV와 비디오 게임 같은 콘텐츠 소비에 이르는 모든 것이 구글, 넷플릭스나 스팀(Steam)같은 통제된 환경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서 자신의 핵심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사용자 소유의 기기에서 일어났던 컴퓨팅이 현재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기기에서 일어나고 있다”라고 자치롤리는 말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컴퓨팅이 더 이상 사용자 가까이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그는 전했다. 아마도 이러한 통제의 부족으로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자유 사용을 반대하는 기업들에 휘둘릴 수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운동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유래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재 클라우드 기반의 위험이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자유 소프트웨어는 웹 서버 소프트웨어, 웹 브라우저, 거대한 FOSS 존재감을 가진 모바일 기기 등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자치롤리는 이 행사의 발표자료 가운데 한 장의 슬라이드에서 ‘FOSS가 소프트웨어 자유에 대한 무의미해지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내용...

XaaS 소프트웨어 자유 사용 리브레플래닛 서비스로서의 X 데비안 프로젝트 스테파노 자치롤리

2015.03.24

퍼블릭 클라우드가 프로세스 통제를 위협하고 소프트웨어 자유에 위험을 가하면서 사용자를 실제 컴퓨팅 환경에서 점점 더 멀리 떨어지게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일요일 열린 리브레플래닛 2015(LibrePlanet 2015)에서 데비안 프로젝트의 리더였던 스테파노 자치롤리가 이같이 지적했다. 자치롤리는 ‘서비스로서의 X(X as a Service)’가 사용자 자유에 대한 문제를 일으킨다고 밝혔다. "소위 서로 다른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은 비슷한 위협을 가한다. 사용자 컴퓨터에서 멀리 있는 원격 기기로 컴퓨팅이 이동하는 같은 패턴이 나타난다”고 그는 말했다. 이어서 자치롤리는 “이메일과 생산성 앱 같은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부터 TV와 비디오 게임 같은 콘텐츠 소비에 이르는 모든 것이 구글, 넷플릭스나 스팀(Steam)같은 통제된 환경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서 자신의 핵심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사용자 소유의 기기에서 일어났던 컴퓨팅이 현재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기기에서 일어나고 있다”라고 자치롤리는 말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컴퓨팅이 더 이상 사용자 가까이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그는 전했다. 아마도 이러한 통제의 부족으로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자유 사용을 반대하는 기업들에 휘둘릴 수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운동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유래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재 클라우드 기반의 위험이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자유 소프트웨어는 웹 서버 소프트웨어, 웹 브라우저, 거대한 FOSS 존재감을 가진 모바일 기기 등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자치롤리는 이 행사의 발표자료 가운데 한 장의 슬라이드에서 ‘FOSS가 소프트웨어 자유에 대한 무의미해지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내용...

2015.03.24

가트너, "제한된 IT아웃소싱 성장과 변동성 증가" 전망

IT서비스 시장이 예상보다 더디게 성장하는 원인으로 비용에 민감해진 고객사, 불확실한 경제 상황, 서비스 구현 모델의 현재 상태와 발전 등이 꼽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IT아웃소싱 시장이 2013년 2,880억 달러로 2012년 대비 2.8% 성장하며, 과거 기대치보다 훨씬 더 느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트너는 장기적으로 2017년까지 연평균 IT아웃소싱 시장 성장률을 5.4%로 전망했다. 북미 IT서비스 시장은 조금 더 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트너는 이 시장이 올해 말 8% 성장하며 IaaS, 호스팅, 코로케이션 거래 등의 성장에 힘입어 2017년 말까지 연평균 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적 요인으로 IT아웃소싱 성장 부진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IT아웃소싱 성장이 부진한 이유는 전반적으로 저성장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컴퓨팅(가트너는 IT아웃소싱에 이를 포함하지 않음)이 전통적인 아웃소싱 사업을 잠식하고 있으며, IT서비스에 대한 단가 인하 압력을 가하고 있다. 처음 아웃소싱 업체는 의사결정을 미루거나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자신들의 거래 범위를 줄이는 경향을 보였다. 가트너는 내년까지 IT투자 증가를 가로막으며 매년 3%로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T서비스 업체는 가격을 양보하며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계약을 연장하거나 체결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HP, CSC와 캡제미니 등 일부 대형 IT서비스 업체들은 성장을 저해하는 회생 계획(turnaround plans)이나 전략 변경의 중간 지점에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상위 200개 업체 중 77개인 약 39%가 2012년에 미화 달러 기준으로 볼 때 성장하지 않았으며, 상위 25개 업체 가운데 7개사의 시장 점유율도 감소했다. 흥미로운 점은, 비용 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자산 경량화 전략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현재 기업들이 아웃소싱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트너의 IT 아웃소싱 및 지원 서비...

아웃소싱 가트너 전망 XaaS

2013.08.05

IT서비스 시장이 예상보다 더디게 성장하는 원인으로 비용에 민감해진 고객사, 불확실한 경제 상황, 서비스 구현 모델의 현재 상태와 발전 등이 꼽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IT아웃소싱 시장이 2013년 2,880억 달러로 2012년 대비 2.8% 성장하며, 과거 기대치보다 훨씬 더 느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트너는 장기적으로 2017년까지 연평균 IT아웃소싱 시장 성장률을 5.4%로 전망했다. 북미 IT서비스 시장은 조금 더 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트너는 이 시장이 올해 말 8% 성장하며 IaaS, 호스팅, 코로케이션 거래 등의 성장에 힘입어 2017년 말까지 연평균 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적 요인으로 IT아웃소싱 성장 부진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IT아웃소싱 성장이 부진한 이유는 전반적으로 저성장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컴퓨팅(가트너는 IT아웃소싱에 이를 포함하지 않음)이 전통적인 아웃소싱 사업을 잠식하고 있으며, IT서비스에 대한 단가 인하 압력을 가하고 있다. 처음 아웃소싱 업체는 의사결정을 미루거나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자신들의 거래 범위를 줄이는 경향을 보였다. 가트너는 내년까지 IT투자 증가를 가로막으며 매년 3%로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T서비스 업체는 가격을 양보하며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계약을 연장하거나 체결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HP, CSC와 캡제미니 등 일부 대형 IT서비스 업체들은 성장을 저해하는 회생 계획(turnaround plans)이나 전략 변경의 중간 지점에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상위 200개 업체 중 77개인 약 39%가 2012년에 미화 달러 기준으로 볼 때 성장하지 않았으며, 상위 25개 업체 가운데 7개사의 시장 점유율도 감소했다. 흥미로운 점은, 비용 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자산 경량화 전략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현재 기업들이 아웃소싱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트너의 IT 아웃소싱 및 지원 서비...

2013.08.05

주목할 만한 ‘X’aaS 기업 9곳

‘서비스로서의 XXX’가 모든 것에 적용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는 것들에는 예외없이 ‘aaS’가 붙는다. ‘알파벳으로 정리해본 ( )aaS 전성시대’라는 기사에서도 이미 확인할 수 있었던 현상이다. 너무도 많은 ‘~aaS’ 상품이 등장하다보니 분류조차 어려워졌다. 업계 정상의 애널리스트들에게 주목할 만한 ‘~aaS’ 분야와 기업을 물었다. UCaaS(Unified Communications as a Service), MaaS(Monitoring/Management as a Service), NaaS(Network as aService) 기업 9곳이 도출됐다.

XaaS UCaaS NaaS MaaS

2012.08.14

‘서비스로서의 XXX’가 모든 것에 적용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는 것들에는 예외없이 ‘aaS’가 붙는다. ‘알파벳으로 정리해본 ( )aaS 전성시대’라는 기사에서도 이미 확인할 수 있었던 현상이다. 너무도 많은 ‘~aaS’ 상품이 등장하다보니 분류조차 어려워졌다. 업계 정상의 애널리스트들에게 주목할 만한 ‘~aaS’ 분야와 기업을 물었다. UCaaS(Unified Communications as a Service), MaaS(Monitoring/Management as a Service), NaaS(Network as aService) 기업 9곳이 도출됐다.

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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