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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도, 밀레니얼도 떠난다··· IT에 부는 ‘세대 변화’의 바람

‘X세대’와 ‘Y세대’가 기업 내에서 주요 IT 역할을 맡으면서 더 높은 임금뿐만 아니라 더 나은 근무 조건, 더 세심한 관리자를 요구하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Baby Boomer)가 무더기로 은퇴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IT 전문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 美 노동총계국(BLS)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Y세대 ‘밀레니얼’ 직원(1980년대~90년대 중반 출생)이 전체 직원 중 49%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X세대(1965~1981년생)는 37%였다. 한편 베이비붐 세대(1964년 이전 출생)는 14%로 감소했다.   IT 채용 컨설팅 업체 장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와 이잡디스크립션닷컴(eJobDescription.com)의 2022년 IT 임금 조사 결과, 베이비붐 세대가 다수 은퇴했으며, 다른 세대의 IT 전문가 또한 퇴직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IT 인력과 스킬을 보강하는 컨설턴트가 여러 기업에서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美 노동통계국에 의하면 IT 전문가 채용이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재작년과 비교해) 지난 1년 동안 IT 관련 일자리가 19만 7,000개 늘어났다. 지난 8개월 동안 IT 채용 시장도 성장했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미국에 약 380만 개의 IT 일자리가 있었다. 무려 2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IT 일자리 수 증가에 힘입어 채용이 증가했다. 장코의 보고서는 “IT 전문가의 채용 전망이 밝다. 경기가 회복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증가하면서 계약자 및 컨설턴트 활용과 함께 IT 부서 규모를 확대하려는 기업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2021년 초의 (임금) 인상은 미미했으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장코에 의하면 2021년 초에는 임금이 눈에 띄게 인상되진 않았다. 전체 IT 전문가의 평균 임금은 2020년 9만 4,729달러에서 연말까지 고작 2.05% 상승한 9만 6,667달러에 그쳤다. 그리고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

베이비붐 세대 X세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IT 스킬 IT 관리 IT 리더십

2022.01.17

‘X세대’와 ‘Y세대’가 기업 내에서 주요 IT 역할을 맡으면서 더 높은 임금뿐만 아니라 더 나은 근무 조건, 더 세심한 관리자를 요구하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Baby Boomer)가 무더기로 은퇴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IT 전문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 美 노동총계국(BLS)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Y세대 ‘밀레니얼’ 직원(1980년대~90년대 중반 출생)이 전체 직원 중 49%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X세대(1965~1981년생)는 37%였다. 한편 베이비붐 세대(1964년 이전 출생)는 14%로 감소했다.   IT 채용 컨설팅 업체 장코 어소시에이츠(Janco Associates)와 이잡디스크립션닷컴(eJobDescription.com)의 2022년 IT 임금 조사 결과, 베이비붐 세대가 다수 은퇴했으며, 다른 세대의 IT 전문가 또한 퇴직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IT 인력과 스킬을 보강하는 컨설턴트가 여러 기업에서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美 노동통계국에 의하면 IT 전문가 채용이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재작년과 비교해) 지난 1년 동안 IT 관련 일자리가 19만 7,000개 늘어났다. 지난 8개월 동안 IT 채용 시장도 성장했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미국에 약 380만 개의 IT 일자리가 있었다. 무려 2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IT 일자리 수 증가에 힘입어 채용이 증가했다. 장코의 보고서는 “IT 전문가의 채용 전망이 밝다. 경기가 회복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증가하면서 계약자 및 컨설턴트 활용과 함께 IT 부서 규모를 확대하려는 기업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2021년 초의 (임금) 인상은 미미했으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장코에 의하면 2021년 초에는 임금이 눈에 띄게 인상되진 않았다. 전체 IT 전문가의 평균 임금은 2020년 9만 4,729달러에서 연말까지 고작 2.05% 상승한 9만 6,667달러에 그쳤다. 그리고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

2022.01.17

기고 | 베이비붐 그리고 XYZ··· 세대차이 역이용하는 '슬기로운 CIO 생활'

세대 간 차이는 잘못될 경우 협업 문제를 일으키고 비난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바로 CIO다.  오늘날 직장 인력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엄 세대, Z세대의 4개 세대를 아우른다. 각 세대마다 저마다의 가치와 인식이 있다. 이는 공감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려는 CIO들에게 상당한 어려움을 안긴다.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는 세대간 갈등이 더욱 만연해지고 눈에 띌 수 있다. 고난의 시기에 자연스러운 불안감은 동료들에 대한 오해를 증폭시킬 수 있으며, 서로를 탓하는 문화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IT 리더와 전 연령의 직원들이 합심하여 보다 탄력적인 조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통합과 협업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것은 전 직원을 통일시키려고 하기보다는 각 세대의 서로 다른 특징을 인식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CIO들이 다음 4단계를 밟아 나간다면 세대간 고정관념과 사회적 장벽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IT 부서의 전체적인 탄력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젊은 세대들의 목표 추구 성향을 활용할 것 누구나 아침마다 잠자리에서 일어날 이유가 필요하지만 특히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는 본인이 하는 일의 목표 의식을 좀더 구체적으로 필요로 하는 모습을 보인다.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에 비해 스스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일을 잘 견디지 못한다. 이처럼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 열정을 느껴야만 하는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의 특성을 활용하여 CIO들은 세대간 대화에 착수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기업과 IT부서의 비전과 사명, 가치가 개인의 목적 규정에 도움이 될 지 토론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대간 대화를 통해 무엇이 ‘의미 있는’ 일인지에 대한 서로 다른 인식을 각 세대가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에서 세대간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 숨어 있었을 지도 모를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들 저마다의 개인적인 목적 의식을 합리화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다. Z세대의 경력 ...

베이비붐 X세대 Y세대 Z세대 세대차이 제너레이션 갭 워라밸

2020.07.14

세대 간 차이는 잘못될 경우 협업 문제를 일으키고 비난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바로 CIO다.  오늘날 직장 인력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엄 세대, Z세대의 4개 세대를 아우른다. 각 세대마다 저마다의 가치와 인식이 있다. 이는 공감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려는 CIO들에게 상당한 어려움을 안긴다.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는 세대간 갈등이 더욱 만연해지고 눈에 띌 수 있다. 고난의 시기에 자연스러운 불안감은 동료들에 대한 오해를 증폭시킬 수 있으며, 서로를 탓하는 문화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IT 리더와 전 연령의 직원들이 합심하여 보다 탄력적인 조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통합과 협업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것은 전 직원을 통일시키려고 하기보다는 각 세대의 서로 다른 특징을 인식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CIO들이 다음 4단계를 밟아 나간다면 세대간 고정관념과 사회적 장벽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IT 부서의 전체적인 탄력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젊은 세대들의 목표 추구 성향을 활용할 것 누구나 아침마다 잠자리에서 일어날 이유가 필요하지만 특히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는 본인이 하는 일의 목표 의식을 좀더 구체적으로 필요로 하는 모습을 보인다.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에 비해 스스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일을 잘 견디지 못한다. 이처럼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 열정을 느껴야만 하는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의 특성을 활용하여 CIO들은 세대간 대화에 착수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기업과 IT부서의 비전과 사명, 가치가 개인의 목적 규정에 도움이 될 지 토론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대간 대화를 통해 무엇이 ‘의미 있는’ 일인지에 대한 서로 다른 인식을 각 세대가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에서 세대간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 숨어 있었을 지도 모를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들 저마다의 개인적인 목적 의식을 합리화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다. Z세대의 경력 ...

2020.07.14

“2020년 소비자 마음 관통하는 키워드는 친환경” 크리테오 발표

크리테오가 2020년 소비 트렌드를 관통할 키워드로 ‘친환경’을 선정했다. 크리테오가 지난해 4분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별 소비 의사 및 브랜드 소비 행태를 조사한 보고서(Holiday Season Shopper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크리테오 지사가 있는 글로벌 지역에서 1만 5,92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에서는 2019년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한민국 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각 세대 구분 기준은 Z세대는 25세 미만, 밀레니얼 세대는 25세 이상부터 38세 미만, X세대는 39세 이상부터 54세 미만, 베이비붐 세대는 55세 이상부터 73세 미만이며, 74세 이상은 그 이상 세대로 분류했다. 또한 이번 보고서에는 연말 연휴 선물 구매 및 소비 패턴, 브랜드 가치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세대별 인식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친환경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2명 중 1명(51%)은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친환경 브랜드와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세대별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55%로 가장 높았고, 베이비붐 이상 세대가 52%, X세대 51%, Z세대가 43%로 나타났다. 특히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은 그보다 높았는데, 베이비붐 이상 세대(64%), X세대(61%), 밀레니얼 세대(57%), Z세대(46%) 순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 글로벌 마케팅 연구 총책임자 길레스 주디셀리는 “다른 설문조사(알바몬)에서도 친환경 생활 변화에 대해 75.4%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나타날 정도로 친환경은 사회 주요 아젠다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유통업계에서 명절 선물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고, 포장용 테이프 제공을 중단하는 한편 커피전문점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지는 등 친환경 소비는 생활에 더욱 빠르게 녹아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테오는 친환경 소비와 함께 주목할 만한...

X세대 친환경 소비자 밀레니얼 크리테오 Z세대 베이비붐세대 MZ세대 가치소비

2020.02.20

크리테오가 2020년 소비 트렌드를 관통할 키워드로 ‘친환경’을 선정했다. 크리테오가 지난해 4분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별 소비 의사 및 브랜드 소비 행태를 조사한 보고서(Holiday Season Shopper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크리테오 지사가 있는 글로벌 지역에서 1만 5,92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에서는 2019년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한민국 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각 세대 구분 기준은 Z세대는 25세 미만, 밀레니얼 세대는 25세 이상부터 38세 미만, X세대는 39세 이상부터 54세 미만, 베이비붐 세대는 55세 이상부터 73세 미만이며, 74세 이상은 그 이상 세대로 분류했다. 또한 이번 보고서에는 연말 연휴 선물 구매 및 소비 패턴, 브랜드 가치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세대별 인식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친환경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2명 중 1명(51%)은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친환경 브랜드와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세대별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55%로 가장 높았고, 베이비붐 이상 세대가 52%, X세대 51%, Z세대가 43%로 나타났다. 특히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은 그보다 높았는데, 베이비붐 이상 세대(64%), X세대(61%), 밀레니얼 세대(57%), Z세대(46%) 순으로 나타났다. 크리테오 글로벌 마케팅 연구 총책임자 길레스 주디셀리는 “다른 설문조사(알바몬)에서도 친환경 생활 변화에 대해 75.4%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나타날 정도로 친환경은 사회 주요 아젠다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유통업계에서 명절 선물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고, 포장용 테이프 제공을 중단하는 한편 커피전문점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지는 등 친환경 소비는 생활에 더욱 빠르게 녹아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테오는 친환경 소비와 함께 주목할 만한...

2020.02.20

'부모처럼 일하지 않으려는 이들'··· Z세대 IT 직원이 온다

새로운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조직에게 Z세대는 현실이다. 하지만 1997년 이후에 태어난 이 7,200만 명의 사람들은 어떤 직업 경험을 원하고 있을까? TWI(The Workforce Institute)와 FW(Future Workplace)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가 유용하다. Z세대의 초기 근무 중 경험에 기초한 이 조사를 통해 다음 세대 직원을 유인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2019년 4월, 사반타(Savanta)가 실시한 이 조사는 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세대에 관해 추측했던 내용을 뒷받침한다. 양호한 보수에 더해 확실한 의미와 목적이 있는 업무, 유연성 및 성장 기회가 이 새로운 인재 유입을 고용하고 유지하는데 핵심이다. FW의 연구 책임자이자 '다시 인간으로: 고립의 시대에 훌륭한 리더가 연결 고리를 만드는 방법'(Back to Human: How Great Leaders Create Connection in the Age of Isolation)의 저자인 댄 쇼우벨은 “Z세대의 선택을 받는 고용주가 되고 싶다면 공정하게 대우하고 그들에게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필요한 교육 및 유연성을 제공하여 개인의 삶의 희생하지 않으면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라”라고 말했다.   급여는 여전히 중요하다 전세계에 분포한 3,400명의 Z세대 조사대상자 중 절반 이상(54%, 영국의 62% 및 미국의 59%)이 정규직에 지원할 때 급여가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라고 말했다. Z세대 중 나이가 많을수록 돈이 더욱 중요했다. 22-25세 중 57%는 급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세 이하는 49%였다. 쇼우벨은 “사실 모든 세대의 1순위는 급여이며 Z세대도 예외는 아니다. 적절한 급여를 받지 못하고 삶의 유지하기에 충분한 급여를 받지 못하면 장기적인 직업이 될 수 없으며 머무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의미 있는 업무 하지만 Z세대 고유의 차이점이라면 유...

채용 업무 의미 Z세대 직원 관리 유지 글래스도어 보수 연봉 X세대 고용 직장 평판

2019.12.17

새로운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조직에게 Z세대는 현실이다. 하지만 1997년 이후에 태어난 이 7,200만 명의 사람들은 어떤 직업 경험을 원하고 있을까? TWI(The Workforce Institute)와 FW(Future Workplace)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가 유용하다. Z세대의 초기 근무 중 경험에 기초한 이 조사를 통해 다음 세대 직원을 유인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2019년 4월, 사반타(Savanta)가 실시한 이 조사는 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세대에 관해 추측했던 내용을 뒷받침한다. 양호한 보수에 더해 확실한 의미와 목적이 있는 업무, 유연성 및 성장 기회가 이 새로운 인재 유입을 고용하고 유지하는데 핵심이다. FW의 연구 책임자이자 '다시 인간으로: 고립의 시대에 훌륭한 리더가 연결 고리를 만드는 방법'(Back to Human: How Great Leaders Create Connection in the Age of Isolation)의 저자인 댄 쇼우벨은 “Z세대의 선택을 받는 고용주가 되고 싶다면 공정하게 대우하고 그들에게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필요한 교육 및 유연성을 제공하여 개인의 삶의 희생하지 않으면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라”라고 말했다.   급여는 여전히 중요하다 전세계에 분포한 3,400명의 Z세대 조사대상자 중 절반 이상(54%, 영국의 62% 및 미국의 59%)이 정규직에 지원할 때 급여가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라고 말했다. Z세대 중 나이가 많을수록 돈이 더욱 중요했다. 22-25세 중 57%는 급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세 이하는 49%였다. 쇼우벨은 “사실 모든 세대의 1순위는 급여이며 Z세대도 예외는 아니다. 적절한 급여를 받지 못하고 삶의 유지하기에 충분한 급여를 받지 못하면 장기적인 직업이 될 수 없으며 머무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의미 있는 업무 하지만 Z세대 고유의 차이점이라면 유...

2019.12.17

근로자 64%, 관리자보다 로봇 신뢰 <오라클-퓨처워크플레이스 조사>

오라클과 HR 리서치 전문 회사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가 전 세계 10개국에서 8,370명의 근로자, 관리자,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에서의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해당 국가 근로자들이 자신들의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답했다. 이번 연구는 AI가 직장에서 사람과 기술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인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HR 부서와 관리자가 수행하는 역할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AI, 직장 내 사람-기술 관계 바꾼다 AI가 직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우려와는 달리 조사 대상 국가의 직원, 관리자, HR 담당자들은 업무 환경에서 AI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이 AI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 지난해 32%의 직원이 업무 중 AI를 활용했으나, 올해 이러한 응답률은 50%로 늘어나는 등 업무와 관련한 AI 사용은 증가하는 추세. 중국(77%)과 인도(78%)의 근로자는 프랑스(32%)와 일본(29%)의 근로자보다 직장 내 2배 이상의 AI 도입률을 보임.  • 대다수(65%) 근로자는 로봇과 동료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응답자 중 1/4 정도가 직장 내 AI와 상호 충족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  • 특히 인도(60%)와 중국(56%) 근로자들이 AI에 대해 가장 높은 열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랍에미리트(44%), 싱가포르(41%), 브라질(32%), 호주 및 뉴질랜드(26%), 일본(25%), 미국(22%), 영국(20%), 프랑스(8%) 순으로 뒤를 이음.  업무 환경 내 AI의 도입 증가는 직원과 관리자 간의 소통 방식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HR 부서와 관리자의 전통적인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 응답자 중 64%가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응답. 절반은 관리자 대신 로봇에게 업무 관련 조언을 구...

협업 밀레니엄세대 베이비붐세대 Z세대 로봇 인공지능 경쟁력 X세대 오라클 퓨처워크플레이스

2019.10.16

오라클과 HR 리서치 전문 회사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가 전 세계 10개국에서 8,370명의 근로자, 관리자,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에서의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해당 국가 근로자들이 자신들의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답했다. 이번 연구는 AI가 직장에서 사람과 기술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인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HR 부서와 관리자가 수행하는 역할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AI, 직장 내 사람-기술 관계 바꾼다 AI가 직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우려와는 달리 조사 대상 국가의 직원, 관리자, HR 담당자들은 업무 환경에서 AI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이 AI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 지난해 32%의 직원이 업무 중 AI를 활용했으나, 올해 이러한 응답률은 50%로 늘어나는 등 업무와 관련한 AI 사용은 증가하는 추세. 중국(77%)과 인도(78%)의 근로자는 프랑스(32%)와 일본(29%)의 근로자보다 직장 내 2배 이상의 AI 도입률을 보임.  • 대다수(65%) 근로자는 로봇과 동료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응답자 중 1/4 정도가 직장 내 AI와 상호 충족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  • 특히 인도(60%)와 중국(56%) 근로자들이 AI에 대해 가장 높은 열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랍에미리트(44%), 싱가포르(41%), 브라질(32%), 호주 및 뉴질랜드(26%), 일본(25%), 미국(22%), 영국(20%), 프랑스(8%) 순으로 뒤를 이음.  업무 환경 내 AI의 도입 증가는 직원과 관리자 간의 소통 방식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HR 부서와 관리자의 전통적인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 응답자 중 64%가 관리자보다 로봇을 더욱 신뢰한다고 응답. 절반은 관리자 대신 로봇에게 업무 관련 조언을 구...

2019.10.16

유통 매장에 AI와 VR 구비, 기대 높았지만 소비자 반응은...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술이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는 14%에 불과했다. 하지만 유통/소매기업 임원은 3/4 이상은 오프라인 매장에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을 접목하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소매 컨설팅 업체인 더리테일닥터(The Retail Doctor), 오라클 넷스위트(Oracle NetSuite)가 워이크필드 리서치(Wakefield Research)에 의뢰해 미국, 영국, 호주의 유통/소매 기업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한 결과 매장에서 AI와 VR을 기기가 있으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믿는 응답자는 무려 79%에 달했다.  같은 질문을 1,200명의 소비자에게 한 결과 기술이 구매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답변은 14%에 그쳤다.  거의 모든 응답 임원인 98%는 AI와 VR이 매장 방문자 수를 늘릴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약 절반의 응답 소비자(48%)는 그러한 첨단 기술 제품이 해당 매장을 방문하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조사에서는 세대 간 차이도 나타났다. 밀레니엄 세대(1980년 이후 출생) 중 절반은 기술을 접목한 매장에 끌렸다고 답했다. 이 같은 응답은 Z세대(1995년 이후 출생)와 X세대(1965년 이후 출생)에서는 각각 1/3로, 베이비붐 세대(1946년 이후 출생)에서는 약 1/5로 집계됐다.  VR만 고려할 때 Z세대의 58%는 매장에서 이 기술의 가용 여부가 구매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다. 베이비붐 세대에서는 같은 비율의 응답자가 ‘VR이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통/소매업계는 종종 소비자 경험 혁신의 최전선에 서 있다고 생각하지만 구매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보고서는 결론지었다.   -------------------------------------------------...

오라클 구입 Z세대 고객경험 베이비붐 세대 CX 소매 소비자 개인화 인공지능 매장 가상현실 소셜미디어 X세대 유통 개인정보 오라클 넷스위트

2019.07.04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술이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는 14%에 불과했다. 하지만 유통/소매기업 임원은 3/4 이상은 오프라인 매장에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을 접목하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소매 컨설팅 업체인 더리테일닥터(The Retail Doctor), 오라클 넷스위트(Oracle NetSuite)가 워이크필드 리서치(Wakefield Research)에 의뢰해 미국, 영국, 호주의 유통/소매 기업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한 결과 매장에서 AI와 VR을 기기가 있으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믿는 응답자는 무려 79%에 달했다.  같은 질문을 1,200명의 소비자에게 한 결과 기술이 구매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답변은 14%에 그쳤다.  거의 모든 응답 임원인 98%는 AI와 VR이 매장 방문자 수를 늘릴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약 절반의 응답 소비자(48%)는 그러한 첨단 기술 제품이 해당 매장을 방문하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조사에서는 세대 간 차이도 나타났다. 밀레니엄 세대(1980년 이후 출생) 중 절반은 기술을 접목한 매장에 끌렸다고 답했다. 이 같은 응답은 Z세대(1995년 이후 출생)와 X세대(1965년 이후 출생)에서는 각각 1/3로, 베이비붐 세대(1946년 이후 출생)에서는 약 1/5로 집계됐다.  VR만 고려할 때 Z세대의 58%는 매장에서 이 기술의 가용 여부가 구매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다. 베이비붐 세대에서는 같은 비율의 응답자가 ‘VR이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통/소매업계는 종종 소비자 경험 혁신의 최전선에 서 있다고 생각하지만 구매자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보고서는 결론지었다.   -------------------------------------------------...

2019.07.04

"Y세대가 디지털 결제 주도" 호주 뱅크웨스트 설문조사

뱅크웨스트에서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 ‘Y세대’ 소비자 중 40%에 가까운 비율이 일상적인 구매에 디지털 수단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웨스트는 디지털 결제를 스마트 기기에서 디지털 카드로 하는 결제로 정의했다. 디지털 결제 사용 비율은 설문조사에서 가장 어린 연령층에 속하는 Y세대에서 가장 높았던 반면, X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는 각각 23%와 11.5%에 그쳤다.   전 연령층에 걸쳐 디지털 카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사람 중 약 40%는 일상적인 구매의 절반 이상에 디지털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대상 디지털 카드 사용자 중 절반 가까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디지털 결제 방식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났다고 응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올 2월 코어데이터가 호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거주하는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와 유사하지만 훨씬 더 큰 규모(소비자 5만 명)로 로이 모건이 실시해 올 1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연령층에 걸쳐 은행이 아닌 디지털 결제를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8%인 반면 은행 자체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8%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뱅크웨스트 자체에 고무적이다. 뱅크웨스트는 호주 동부 해안에 위치한 실제 지점 수는 대폭 줄이고 디지털 채널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2018년 중반에 발표한 바 있다.  뱅크웨스트의 기술 변신 총괄 이사 앤디 위어는 뱅크웨스트의 디지털 집중 전략은 ‘전적으로 생존을 위한 것’이라고 지난 6월 밝힌 바 있다.  뱅크웨스트는 구글 페이(구 안드로이드 페이)를 2016년부터, 애플 페이를 올해 1월부터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삼성 페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단, 뱅크웨스트의 모기업인 커먼웰스뱅크는 카드 회원에게 삼성 디지털 지갑을 제공한다. 뱅크웨스트 모바일 앱에서 디지털 카...

CIO 베이비붐세대 구글 페이 삼성 페이 애플 페이 디지털 변혁 디지털 결제 지불 신용카드 결제 Y세대 X세대 금융 설문조사 커먼웰스뱅크

2019.04.26

뱅크웨스트에서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 ‘Y세대’ 소비자 중 40%에 가까운 비율이 일상적인 구매에 디지털 수단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웨스트는 디지털 결제를 스마트 기기에서 디지털 카드로 하는 결제로 정의했다. 디지털 결제 사용 비율은 설문조사에서 가장 어린 연령층에 속하는 Y세대에서 가장 높았던 반면, X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는 각각 23%와 11.5%에 그쳤다.   전 연령층에 걸쳐 디지털 카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사람 중 약 40%는 일상적인 구매의 절반 이상에 디지털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대상 디지털 카드 사용자 중 절반 가까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디지털 결제 방식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났다고 응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올 2월 코어데이터가 호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거주하는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와 유사하지만 훨씬 더 큰 규모(소비자 5만 명)로 로이 모건이 실시해 올 1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연령층에 걸쳐 은행이 아닌 디지털 결제를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8%인 반면 은행 자체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8%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뱅크웨스트 자체에 고무적이다. 뱅크웨스트는 호주 동부 해안에 위치한 실제 지점 수는 대폭 줄이고 디지털 채널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2018년 중반에 발표한 바 있다.  뱅크웨스트의 기술 변신 총괄 이사 앤디 위어는 뱅크웨스트의 디지털 집중 전략은 ‘전적으로 생존을 위한 것’이라고 지난 6월 밝힌 바 있다.  뱅크웨스트는 구글 페이(구 안드로이드 페이)를 2016년부터, 애플 페이를 올해 1월부터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삼성 페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단, 뱅크웨스트의 모기업인 커먼웰스뱅크는 카드 회원에게 삼성 디지털 지갑을 제공한다. 뱅크웨스트 모바일 앱에서 디지털 카...

2019.04.26

"AI 사용 목적, 시간과 돈 절약" 가트너 조사 결과 발표

가트너가 2018년 1월부터 2월까지 한달간 실시한 AI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시간과 돈의 절약'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스테파니 바그다사리안은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기타 개인적인 기술들을 사용하는 3가지 주요 이유는 사회활동, 자아상 투영, 재미”라며, “이와 대조적으로, AI의 경우 소비자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보다 중요한 이익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해당 설문조사 응답자의 58%는 AI가 작업의 일부를 대신 수행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면 AI를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더불어, 응답자의 53%는 돈을 절약할 수 있다면 AI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스테파니 바그다사리안 리서치 디렉터는 “일례로, 소비자들은 AI를 이용해 원하는 물품을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거나, 통행료와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응답자의 47%는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면 AI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AI로 경로 및 교통편 찾기, 개인 소비에 관한 세부정보 파악 등이 이에 해당된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앤소니 뮬런은 “소비자들은 AI 기술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준비가 되어 있지만, 그 관계가 이뤄지는 방식에 대한 선호 여부는 명확하다”고 말했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 이상이 AI가 본인의 활력징후를 분석하거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음성 혹은 안면을 인식하는 기능에는 편안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그러나 AI가 사용자들의 목소리나 표정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2%가 AI가 자신의 표정을 분석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이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답했다. 더불어, 응답자의 63%는 AI가 사용자에 대해 ...

가트너 X세대 인공지능 밀레니엄 세대

2018.09.17

가트너가 2018년 1월부터 2월까지 한달간 실시한 AI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시간과 돈의 절약'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스테파니 바그다사리안은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기타 개인적인 기술들을 사용하는 3가지 주요 이유는 사회활동, 자아상 투영, 재미”라며, “이와 대조적으로, AI의 경우 소비자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보다 중요한 이익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해당 설문조사 응답자의 58%는 AI가 작업의 일부를 대신 수행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면 AI를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더불어, 응답자의 53%는 돈을 절약할 수 있다면 AI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스테파니 바그다사리안 리서치 디렉터는 “일례로, 소비자들은 AI를 이용해 원하는 물품을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거나, 통행료와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응답자의 47%는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면 AI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AI로 경로 및 교통편 찾기, 개인 소비에 관한 세부정보 파악 등이 이에 해당된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앤소니 뮬런은 “소비자들은 AI 기술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준비가 되어 있지만, 그 관계가 이뤄지는 방식에 대한 선호 여부는 명확하다”고 말했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 이상이 AI가 본인의 활력징후를 분석하거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음성 혹은 안면을 인식하는 기능에는 편안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그러나 AI가 사용자들의 목소리나 표정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2%가 AI가 자신의 표정을 분석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이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답했다. 더불어, 응답자의 63%는 AI가 사용자에 대해 ...

2018.09.17

직장내 세대 갈등을 줄이기 위한 5가지 방법

종류를 불문하고 고정관념은 조직에 해롭다. 바라는 것은 많은데 게으르고 능력은 부족한 밀레니엄 세대라든지, 짜증을 잘 내고 변화를 싫어해 신기술을 거부하는 베이비붐 세대, 만사가 불만투성이인 X세대 등 각 세대를 규정하는 고정관념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이 지속되면 다양성과 포용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생산성이 저해되고 적극성과 사기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업도 어려워진다. 메트러스 연구소(Metrus Institute) 소장 윌리엄 A. 쉬에만(William A. Schiemann)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 연령층에 해당되는 밀레니엄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가장 만연해 있다고 지적했다. 쉬에만에 따르면, 세대 차이에 대한 오해와 당혹감으로 인해 고정관념을 갖게 되는 사례를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쉬에만은 “메트러스 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기업 임원 중에는 젊은 직원들을 가리켜 능력 부족, 응석받이, 기술에 대한 지식으로 잘난 척, 조직생활에 대한 준비 부족 등의 말로 규정하는 경우가 놀라울 정도로 많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다면 밀레니엄 세대 중 20~25세의 사람들과 30~35세의 사람들 간에 차이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럼요! 나이든 축이 더 목표도 뚜렷하고 기업 조직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학력도 높지요’ 등등의 답변이 돌아온다”면서 “생각해 보면 나이를 10살 정도 더 먹은 사람들이 더 성숙하고 경험도 많은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25~30세 연령층의 개인 간에 차이점을 말해 달라고 하면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성과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창의력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사람과 미약한 사람, 의사소통에 뛰어난 사람과 서투른 사람 등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협업 CIO X세대 갈등 고정관념 세대 밀레니엄 세대 베이비붐 세대 번아웃

2017.05.19

종류를 불문하고 고정관념은 조직에 해롭다. 바라는 것은 많은데 게으르고 능력은 부족한 밀레니엄 세대라든지, 짜증을 잘 내고 변화를 싫어해 신기술을 거부하는 베이비붐 세대, 만사가 불만투성이인 X세대 등 각 세대를 규정하는 고정관념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이 지속되면 다양성과 포용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생산성이 저해되고 적극성과 사기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업도 어려워진다. 메트러스 연구소(Metrus Institute) 소장 윌리엄 A. 쉬에만(William A. Schiemann)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 연령층에 해당되는 밀레니엄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가장 만연해 있다고 지적했다. 쉬에만에 따르면, 세대 차이에 대한 오해와 당혹감으로 인해 고정관념을 갖게 되는 사례를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쉬에만은 “메트러스 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기업 임원 중에는 젊은 직원들을 가리켜 능력 부족, 응석받이, 기술에 대한 지식으로 잘난 척, 조직생활에 대한 준비 부족 등의 말로 규정하는 경우가 놀라울 정도로 많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다면 밀레니엄 세대 중 20~25세의 사람들과 30~35세의 사람들 간에 차이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럼요! 나이든 축이 더 목표도 뚜렷하고 기업 조직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학력도 높지요’ 등등의 답변이 돌아온다”면서 “생각해 보면 나이를 10살 정도 더 먹은 사람들이 더 성숙하고 경험도 많은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25~30세 연령층의 개인 간에 차이점을 말해 달라고 하면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성과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창의력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사람과 미약한 사람, 의사소통에 뛰어난 사람과 서투른 사람 등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2017.05.19

마케팅에 AI 접목, 소비자는 '긍정적'으로 전망 <로켓퓨얼 조사>

로켓퓨얼(Rocket Fuel)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대부분이 제품 및 서비스 추천, 맞춤 광고를 개선하는데 AI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애드테크 업체인 로켓퓨얼이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호주, 프랑스, 스페인 8개국의 밀레니엄 세대부터 베이비붐 세대까지 전 세대의 소비자 1,9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관한 인식을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 25~34세의 밀레니엄 세대 80%는 기업이 맞춤형 광고와 제품으로 소비자를 브랜드 마케팅에 참여하게 하는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 세대의 62%는 AI를 활용해 자시의 관심사 위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 데 대해서도 가치 있게 평가했다. X세대는 밀레니엄 세대보다 AI에 대한 감흥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대의 74%는 맞춤 광고와 상품이 유용하다고 평가했으며, 53%는 관심사 위주로 제품을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55세 이상의 베이비붐 세대는 이 목록이 취하위였다. AI가 소비자를 인지하는 방식에 관해서 전체 세대가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참여한 전체 세대의 소비자 3명 중 2명은 AI를 흥미로운 기술 개발로 생각했으며, 특히 18~34세 남성 응답자에서 무려 81%나 이같이 답했다. 전체 응답자 69%는 AI가 일상생활로 파고들고 있다고 답했으며, 17%는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군대에서 AI 도입에 관해서는 64%가, 가정에서 도입은 61%가 각각 인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미디어ㆍ광고ㆍ마케팅에서 AI가 결합됐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61%로 집계됐다. AI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중 절반 이상이 이를 긍정적인 기술(57%)로 간주했다. 인공지능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부정적인 영향을 줄지에 관한 질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40%는 긍정적으로, 6%는 부정적으로, 45%는 양쪽 모두를 지목했다. 또한 응답자 5명 중 1명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답...

X세대 로켓퓨얼 맞춤 광고 베이비붐 세대 밀레니엄 세대 소비자 인공지능 CMO 조사 Rocket Fuel

2017.05.17

로켓퓨얼(Rocket Fuel)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대부분이 제품 및 서비스 추천, 맞춤 광고를 개선하는데 AI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애드테크 업체인 로켓퓨얼이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호주, 프랑스, 스페인 8개국의 밀레니엄 세대부터 베이비붐 세대까지 전 세대의 소비자 1,9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관한 인식을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 25~34세의 밀레니엄 세대 80%는 기업이 맞춤형 광고와 제품으로 소비자를 브랜드 마케팅에 참여하게 하는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 세대의 62%는 AI를 활용해 자시의 관심사 위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 데 대해서도 가치 있게 평가했다. X세대는 밀레니엄 세대보다 AI에 대한 감흥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대의 74%는 맞춤 광고와 상품이 유용하다고 평가했으며, 53%는 관심사 위주로 제품을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55세 이상의 베이비붐 세대는 이 목록이 취하위였다. AI가 소비자를 인지하는 방식에 관해서 전체 세대가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참여한 전체 세대의 소비자 3명 중 2명은 AI를 흥미로운 기술 개발로 생각했으며, 특히 18~34세 남성 응답자에서 무려 81%나 이같이 답했다. 전체 응답자 69%는 AI가 일상생활로 파고들고 있다고 답했으며, 17%는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군대에서 AI 도입에 관해서는 64%가, 가정에서 도입은 61%가 각각 인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미디어ㆍ광고ㆍ마케팅에서 AI가 결합됐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61%로 집계됐다. AI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중 절반 이상이 이를 긍정적인 기술(57%)로 간주했다. 인공지능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부정적인 영향을 줄지에 관한 질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40%는 긍정적으로, 6%는 부정적으로, 45%는 양쪽 모두를 지목했다. 또한 응답자 5명 중 1명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답...

2017.05.17

직장내 세대차이 '다름을 인정하고 강점으로 활용하라'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간 충돌이 늘어나게 됐다. 여기 베이비 붐 세대, X 세대, 밀레니엄 세대의 고유한 개성을 경쟁우위로 활용할 수 잇는 방안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붐 세대부터 이제 막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밀레니엄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할 때 크고 작은 마찰은 불가피하다. 서로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 세대간의 갈등은 CIO를 비롯한 경영진들에게 골치거리를 안겨 주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 X 세대, 밀레니엄 세대 모두 저마다의 업무상 강점이 있지만 더 많은 밀레니엄 세대가 리더십 직위로 올라가면서 직장 분열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실정이다. 퓨처 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의 파트너 겸 연구 책임자이자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 셀러인 자신을 홍보하라(Promote Yourself)를 저술한 댄 쇼벨은 "아직 은퇴하지 않은 베이비붐 세대는 경험상 이점이 있다. X 세대 근로자들은 인내심 있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으며’ 자신의 업무 특성상 자신이 리더십 직위로 승진해야 한다고 느낀다. 하지만 기업들은 밀레니엄 세대의 기술 역량, 유연성, 적응성을 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밀레니엄 세대가 리더십 역할로 승진하고 있고 이로 인해 파괴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원 개발 기업 퓨처 워크플레이스와 비욘드(Beyond), TCN(The Career Network)이 진행한 세대별로 본 리더십(Multi-Generational Leadership) 설문조사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밀레니엄 세대들이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 전문가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5,771명의 응답자에 따르면 이런 리더십 변화는 회사의 업무 환경에 유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83%는 사무실에서 X세대와 베이비...

협업 의사소통 조직 관리 밀레니엄 세대 인사 극복 갈등 X세대 세대차이 커뮤니케이션 HR 소셜네트워크 CIO 베이비붐 세대

2015.11.27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간 충돌이 늘어나게 됐다. 여기 베이비 붐 세대, X 세대, 밀레니엄 세대의 고유한 개성을 경쟁우위로 활용할 수 잇는 방안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붐 세대부터 이제 막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밀레니엄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할 때 크고 작은 마찰은 불가피하다. 서로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 세대간의 갈등은 CIO를 비롯한 경영진들에게 골치거리를 안겨 주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 X 세대, 밀레니엄 세대 모두 저마다의 업무상 강점이 있지만 더 많은 밀레니엄 세대가 리더십 직위로 올라가면서 직장 분열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실정이다. 퓨처 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의 파트너 겸 연구 책임자이자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 셀러인 자신을 홍보하라(Promote Yourself)를 저술한 댄 쇼벨은 "아직 은퇴하지 않은 베이비붐 세대는 경험상 이점이 있다. X 세대 근로자들은 인내심 있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으며’ 자신의 업무 특성상 자신이 리더십 직위로 승진해야 한다고 느낀다. 하지만 기업들은 밀레니엄 세대의 기술 역량, 유연성, 적응성을 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밀레니엄 세대가 리더십 역할로 승진하고 있고 이로 인해 파괴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원 개발 기업 퓨처 워크플레이스와 비욘드(Beyond), TCN(The Career Network)이 진행한 세대별로 본 리더십(Multi-Generational Leadership) 설문조사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밀레니엄 세대들이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 전문가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5,771명의 응답자에 따르면 이런 리더십 변화는 회사의 업무 환경에 유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83%는 사무실에서 X세대와 베이비...

2015.11.27

B2B 거래에도 나타나는 ‘세대 차이’

700여 명의 기업 내 구매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IBM의 설문조사 연구에 따르면 기업 구매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X세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등의 세대 변인으로 인한 것으로 관측된다. 밀레니얼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 및 X세대와 비교할 때 소셜 미디어 활용, 근무 습관과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접근방식을 취한다. 실제로 BCG(Boston Consulting Group)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밀레니얼 세대는 마케팅 시장에 변화를 초래하고 있는 중이다. 이 연구에 따르면 800명의 밀레니얼 세대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51%)은 그들의 구매 결정을 주변인 추천에 기반한다고 답했다. 또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조 및 유통 기업와 더 자주 소통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이런 구매 습관은 직장에서의 구매에까지 이어지기 시작했다. B2B 마케터들로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변화다. 밀레니얼 세대 :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다. 청소년기부터 인터넷을 접해 모바일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에 능숙하다. 닐 하우와 윌리엄 스트라우스가 1991년 펴낸 책 ‘세대들, 미국 미래의 역사(Generations:The History of America’s Future)’에서 처음 거론한 것으로 추정된다.  B2B 벤더들로부터 개인적인 접촉을 원한다 다양한 세대로 이뤄진 B2B 구매자 704명을 대상으로 한 IBM의 조사를 보면 밀레니얼 세대는 직관적이고 벤더 담당자와의 사람 대 사람간의 접촉을 선호했다. 상대적으로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는 애널리스트와 기사, 블로그, 써드파티 웹사이트 등을 선호했다. 그 700여명의 구매자들 중 447명이 밀레니얼 세대였고, 154명은 X세대, 103명은 베이비부머 세대였다. IBM IBV(Institue for Business Value)의 글로벌 리서치 리...

마케팅 X세대 B2B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2015.06.09

700여 명의 기업 내 구매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IBM의 설문조사 연구에 따르면 기업 구매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X세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등의 세대 변인으로 인한 것으로 관측된다. 밀레니얼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 및 X세대와 비교할 때 소셜 미디어 활용, 근무 습관과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접근방식을 취한다. 실제로 BCG(Boston Consulting Group)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밀레니얼 세대는 마케팅 시장에 변화를 초래하고 있는 중이다. 이 연구에 따르면 800명의 밀레니얼 세대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51%)은 그들의 구매 결정을 주변인 추천에 기반한다고 답했다. 또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조 및 유통 기업와 더 자주 소통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이런 구매 습관은 직장에서의 구매에까지 이어지기 시작했다. B2B 마케터들로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변화다. 밀레니얼 세대 :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다. 청소년기부터 인터넷을 접해 모바일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에 능숙하다. 닐 하우와 윌리엄 스트라우스가 1991년 펴낸 책 ‘세대들, 미국 미래의 역사(Generations:The History of America’s Future)’에서 처음 거론한 것으로 추정된다.  B2B 벤더들로부터 개인적인 접촉을 원한다 다양한 세대로 이뤄진 B2B 구매자 704명을 대상으로 한 IBM의 조사를 보면 밀레니얼 세대는 직관적이고 벤더 담당자와의 사람 대 사람간의 접촉을 선호했다. 상대적으로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는 애널리스트와 기사, 블로그, 써드파티 웹사이트 등을 선호했다. 그 700여명의 구매자들 중 447명이 밀레니얼 세대였고, 154명은 X세대, 103명은 베이비부머 세대였다. IBM IBV(Institue for Business Value)의 글로벌 리서치 리...

2015.06.09

'임원 되겠다 11%'··· 리더십 공백에 대비할 시점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앞두고 있다. 수많은 최고경영진 자리들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고위직 자리를 원하는 이가 드물다는 괴상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인재 관리 솔루션 제공사 사바 소프트웨어(Saba Software)와 조사와 인사 자문 서비스 업체인 워크플레이스트렌드(WorkplaceTrends.com)가 발표한 세계 노동인력 리더십 조사(Global Workforce Leadership Survey) 결과다. 8개국 인사 전문가 1,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이번 세계 노동인력 리더십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하(47%)만이 회사 내 리더십 자리를 채우는데 충분한 인재풀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 상황 이면에는 좀더 복잡한 문제가 자리하고 있었다. 놀랄 만큼 압도적인 수가 관리직으로 올라서는데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것. 조사 대상의 겨우 11%만이 최고 경영직에 올라설 야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바의 CMO 에밀리 헤는 “말 그대로 미래의 리더십 위치가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이는 베이비부머 은퇴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칠 전망이다. 기업이 모든 단계에서 리더십 육성 접근방식을 근원적으로 변화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헤는 이어 기업들이 잠재적 리더들을 개발해내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쏟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더십은 무엇인가? 그녀에 따르면 리더십에 대한 생각이 세대마다 다르기도 하다. 베이비부머와 X세대들은 리더십을 경영직과 최고경영자 직위와 관련짓는다. 반면 밀레니얼 세대들은 리더십이 덜 직위 주도적이면서, 좀 더 상황적인 것으로 이해한다. “사바는 최근 해리스 폴(Harris Poll)과 조사를 벌였는데, 여기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68%는 이미 직위에 상관없이 그들 자신을 리더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밀레니얼 세대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지배력을 발휘하고...

임원 리더십 X세대 밀레니엄 세대 베이비부머

2015.04.13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앞두고 있다. 수많은 최고경영진 자리들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고위직 자리를 원하는 이가 드물다는 괴상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인재 관리 솔루션 제공사 사바 소프트웨어(Saba Software)와 조사와 인사 자문 서비스 업체인 워크플레이스트렌드(WorkplaceTrends.com)가 발표한 세계 노동인력 리더십 조사(Global Workforce Leadership Survey) 결과다. 8개국 인사 전문가 1,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이번 세계 노동인력 리더십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하(47%)만이 회사 내 리더십 자리를 채우는데 충분한 인재풀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 상황 이면에는 좀더 복잡한 문제가 자리하고 있었다. 놀랄 만큼 압도적인 수가 관리직으로 올라서는데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것. 조사 대상의 겨우 11%만이 최고 경영직에 올라설 야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바의 CMO 에밀리 헤는 “말 그대로 미래의 리더십 위치가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이는 베이비부머 은퇴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칠 전망이다. 기업이 모든 단계에서 리더십 육성 접근방식을 근원적으로 변화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헤는 이어 기업들이 잠재적 리더들을 개발해내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쏟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더십은 무엇인가? 그녀에 따르면 리더십에 대한 생각이 세대마다 다르기도 하다. 베이비부머와 X세대들은 리더십을 경영직과 최고경영자 직위와 관련짓는다. 반면 밀레니얼 세대들은 리더십이 덜 직위 주도적이면서, 좀 더 상황적인 것으로 이해한다. “사바는 최근 해리스 폴(Harris Poll)과 조사를 벌였는데, 여기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68%는 이미 직위에 상관없이 그들 자신을 리더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밀레니얼 세대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지배력을 발휘하고...

2015.04.13

호주 젊은 직장인 1/3, "상사와 페이스북 친구 맺는다"

18~25세 호주 직장인들 가운데 약 1/3이 자신의 상사들과 페이스북 친구를 맺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 업체 AVG의 최근 글로벌 디지털 다이어리 연구에 따르면, 18~25세의 호주인 400명 중 31%는 페이스북 친구 목록에 자신의 상사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VG테크놀로지스호주의 보안 고문인 마이클 맥키논은 젊은 세대들이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상사와의 관계를 더 편안하게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현상은 회사 생활과 개인 생활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AVG의 조사에서 자신이 상사나 회사를 욕하거나 이들과 반대되는 의견을 단 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13%로 집계됐다. 맥키논은 페이스북에서 부주의한 포스팅이 이들 젊은 직장인들의 경력에 오점을 남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상사와 직장을 비난하는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이 그리 현명한 처사는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런 행동은 개인의 현재 커리어에도 해가 되지만 미래의 기회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AVG 조사에서 나타난 또다른 주요 결과로는 자신의 온라인 프로필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 적이 없다고 답한 호주 젊은 성인이 무려 54%나 된다는 점이다. AVG는 이들이 미래의 커리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콘텐츠를 방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응답자의 62%는 자신의 동료들에게 모든 페이스북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며 47%는 동료들에게 공개하는 콘텐츠를 조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맥키논은 "AGV의 연구 결과는, 고용주와 채용자들이 미래 직원들의 페이스북 활동을 조사하기 때문에 젊은 디지털 세대가 온라인 브랜드에 대해 좀더 인지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강조했다. 직장에서 나쁜 일이 있은 후에 페이스북에 회사나 상사에 대해 욕한다고 답한 호주 젊은 직장인들은 13%로 집계됐다...

페이스북 커뮤니케이션 호주 X세대

2012.11.01

18~25세 호주 직장인들 가운데 약 1/3이 자신의 상사들과 페이스북 친구를 맺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 업체 AVG의 최근 글로벌 디지털 다이어리 연구에 따르면, 18~25세의 호주인 400명 중 31%는 페이스북 친구 목록에 자신의 상사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VG테크놀로지스호주의 보안 고문인 마이클 맥키논은 젊은 세대들이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해 상사와의 관계를 더 편안하게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현상은 회사 생활과 개인 생활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AVG의 조사에서 자신이 상사나 회사를 욕하거나 이들과 반대되는 의견을 단 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13%로 집계됐다. 맥키논은 페이스북에서 부주의한 포스팅이 이들 젊은 직장인들의 경력에 오점을 남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상사와 직장을 비난하는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이 그리 현명한 처사는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런 행동은 개인의 현재 커리어에도 해가 되지만 미래의 기회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AVG 조사에서 나타난 또다른 주요 결과로는 자신의 온라인 프로필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 적이 없다고 답한 호주 젊은 성인이 무려 54%나 된다는 점이다. AVG는 이들이 미래의 커리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콘텐츠를 방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응답자의 62%는 자신의 동료들에게 모든 페이스북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며 47%는 동료들에게 공개하는 콘텐츠를 조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맥키논은 "AGV의 연구 결과는, 고용주와 채용자들이 미래 직원들의 페이스북 활동을 조사하기 때문에 젊은 디지털 세대가 온라인 브랜드에 대해 좀더 인지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강조했다. 직장에서 나쁜 일이 있은 후에 페이스북에 회사나 상사에 대해 욕한다고 답한 호주 젊은 직장인들은 13%로 집계됐다...

2012.11.01

경제학자가 바라본 "고령화 저출산이 IT인력에 미치는 영향"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 데이비드 K. 푸트는 많은 CIO들이 꿈꿀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푸트는 지금 “봐, 내 말이 맞지?”하면서 스스로를 대견스러워 하고 있다. 경제학자이자 베스트 셀러인 ‘베이비 붐, 베이비 버스트, 베이비 붐 에코 세대(Boom, Bust and Echo)’의 저자인 푸트는 올해로 여덟번째 열린 연례행사인 CIO 캐나다 포럼(CIO Association of Canada Peer Forum)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현재 인구통계학적 변화의 붕괴가 어느 정도 진행됐으며 이러한 변화가 경제, 교육, 정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지에서 대해서 언급했다. 1996년 다니엘 스토프만과 공동 집필해 출판된 ‘베이비 붐, 베이비 버스트, 베이비 붐 에코 세대’에서 고학력 여성들의 증가와 출산율 감소와 함께 베이비 부머 세대의 고령화가 사회의 요구를 재정의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푸트는 CIO들에게 “이 거대한 흐름에서 가장 크 변화 중 하나는 CIO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세대의 IT인력을 고용하고 유지해야 하는 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베이비 붐 세대가 대거 은퇴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의견에서 푸트는 앞으로 2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많은 은퇴자들이 준비 없이 회사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제 곧 대학 입학생들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지적했다. 그는 특히 우려되는 지역으로 동부 캐나다를 언급하며 "예전에 취업이 어려웠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은 그 때가 더 쉬웠다"라고 말했다. 푸트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거친 후에 어떤 인구통계학적 그룹의 특성과 그들의 행태에 대한 일반적인 문장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베이비 붐 세대는 기꺼이 돈을 지불할 만한 괜찮은 고객 서비스와 함께 평화롭고 조...

CIO X세대 경제학자

2012.04.30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 데이비드 K. 푸트는 많은 CIO들이 꿈꿀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푸트는 지금 “봐, 내 말이 맞지?”하면서 스스로를 대견스러워 하고 있다. 경제학자이자 베스트 셀러인 ‘베이비 붐, 베이비 버스트, 베이비 붐 에코 세대(Boom, Bust and Echo)’의 저자인 푸트는 올해로 여덟번째 열린 연례행사인 CIO 캐나다 포럼(CIO Association of Canada Peer Forum)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현재 인구통계학적 변화의 붕괴가 어느 정도 진행됐으며 이러한 변화가 경제, 교육, 정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지에서 대해서 언급했다. 1996년 다니엘 스토프만과 공동 집필해 출판된 ‘베이비 붐, 베이비 버스트, 베이비 붐 에코 세대’에서 고학력 여성들의 증가와 출산율 감소와 함께 베이비 부머 세대의 고령화가 사회의 요구를 재정의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푸트는 CIO들에게 “이 거대한 흐름에서 가장 크 변화 중 하나는 CIO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세대의 IT인력을 고용하고 유지해야 하는 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베이비 붐 세대가 대거 은퇴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의견에서 푸트는 앞으로 2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많은 은퇴자들이 준비 없이 회사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제 곧 대학 입학생들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지적했다. 그는 특히 우려되는 지역으로 동부 캐나다를 언급하며 "예전에 취업이 어려웠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은 그 때가 더 쉬웠다"라고 말했다. 푸트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거친 후에 어떤 인구통계학적 그룹의 특성과 그들의 행태에 대한 일반적인 문장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베이비 붐 세대는 기꺼이 돈을 지불할 만한 괜찮은 고객 서비스와 함께 평화롭고 조...

2012.04.30

Y세대 vs. X세대 ‘IT부서에 골치 아픈 존재는?’

Y세대의 특성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게으르고, 특별해 보이는 기운을 물씬 풍기고, IT 부서의 우려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소셜 기술들을 일터로 가져온다는 식이다. 최근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Y 세대 직장인들은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X 세대나 심지어는 베이비 붐 세대와 다소 다른, 그렇지만 예상보다는 낮은 독특성을 보였다. 기업들은 정책과 기술을 도입할 때 Y 세대를 한층 더 고려해야 한다. 통계에 따르면 2001년과 2002년 대학을 졸업한 첫 번째 Y세대의 52%는 현재의 역할에서 3~10년 동안 근무를 하고 있다. 27%는 매니저나 임원으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이는 Y 세대가 점차 기업 운영과 경쟁 방법을 이해하는 경험 많은 직책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술 정책을 개발하고 도입할 때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포레스터의 TJ 카이트 애널리스트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업 및 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담당자들은 정형을 벗어난 사실을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라며 "Y 세대들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IT 부서와 정책에 대한 Y 세대들의 실제 마음가짐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에 IT에 대한 Y 세대의 태도를 소개한다. 일부는 놀랄만한 내용들이다. 결과적으로 이들 세대와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Y 세대는 자신들이 활용하는 기술이 다른 사람들이 활용하는 기술보다 낫다고 믿는다. 직장에서 어떤 기술을 쓰는게 더 나은지 결정을 내릴 때, Y세대와 나머지 세대 사이에는 거리감이 생긴다. Y 세대의 31%는 집에서 자신들이 쓰고 있는 기술이 직장에서 쓰고 있는 기술보다 낫다고 믿는다. X 세대의 경우에도 23%가 이런 견해를 갖고 있다. 하지만 베이비 부머 세대는 크게 달랐다. 17%만이 자신들이 쓰고 있는 기술이 직장에서의 기...

세대차이 X세대 포레스터 Y세대

2011.04.07

Y세대의 특성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게으르고, 특별해 보이는 기운을 물씬 풍기고, IT 부서의 우려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소셜 기술들을 일터로 가져온다는 식이다. 최근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Y 세대 직장인들은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X 세대나 심지어는 베이비 붐 세대와 다소 다른, 그렇지만 예상보다는 낮은 독특성을 보였다. 기업들은 정책과 기술을 도입할 때 Y 세대를 한층 더 고려해야 한다. 통계에 따르면 2001년과 2002년 대학을 졸업한 첫 번째 Y세대의 52%는 현재의 역할에서 3~10년 동안 근무를 하고 있다. 27%는 매니저나 임원으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이는 Y 세대가 점차 기업 운영과 경쟁 방법을 이해하는 경험 많은 직책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술 정책을 개발하고 도입할 때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포레스터의 TJ 카이트 애널리스트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업 및 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담당자들은 정형을 벗어난 사실을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라며 "Y 세대들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IT 부서와 정책에 대한 Y 세대들의 실제 마음가짐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에 IT에 대한 Y 세대의 태도를 소개한다. 일부는 놀랄만한 내용들이다. 결과적으로 이들 세대와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Y 세대는 자신들이 활용하는 기술이 다른 사람들이 활용하는 기술보다 낫다고 믿는다. 직장에서 어떤 기술을 쓰는게 더 나은지 결정을 내릴 때, Y세대와 나머지 세대 사이에는 거리감이 생긴다. Y 세대의 31%는 집에서 자신들이 쓰고 있는 기술이 직장에서 쓰고 있는 기술보다 낫다고 믿는다. X 세대의 경우에도 23%가 이런 견해를 갖고 있다. 하지만 베이비 부머 세대는 크게 달랐다. 17%만이 자신들이 쓰고 있는 기술이 직장에서의 기...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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