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가장 유용한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사용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걱정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쓴만큼 지불하는 PAYG(Pay As You Go) 모델을 채택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 가격이다.
 
451 그룹의 윌리엄 펠로우 연구원은 "IT 부서들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 비용만을 발생시키는 부서, 즉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실행 방법, 비용,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개발업체들은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사용자 시간대별로 서비스를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관련 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들 툴은 기업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추적,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 배치하는 툴도 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툴도 있다.
 
이에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를 '비용 추적',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이 밖에도 많은 툴이 있다.
 
비용 추적
클라우드애빌리티(Cloudability) : 비용 사용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특정 자원을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자원이 있는지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업체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사용자가 이들 매트릭스를 다양한 툴로 불러들여 저장을 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클라우딘(Cloudyn) :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클라우딘의 툴은 클라우드 자원을 추적하는 기능과 클라우드를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인 '예약 인스턴스 계산기(Reserved Instance Calculator)'는 AWS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상 장치 예약과 관련된 비용을 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유료인 기업용 버전도 있다. 이는 어떤 클라우드 자원을 사용해야 하는지, 활용률이 떨어지는 클라우드 자원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업체는 클라우드를 최적화해 사용하면 평균 4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클라우딘은 최근 스칼(Scalr)과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딘 분석 툴이 권장한 내용을 토대로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크루저(Cloud Cruiser) : 벤처업체인 클라우드 크루저는 비용 추적 및 최적화 분석 툴을 공급하고 있다. 내부 시스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코로케이션까지 다양한 IT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사용자는 클라우드 크루저 시스템을 이용해 사용량을 측정하고 비용을 구분할 수 있다. 차지백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클라우드 크루저는 HP 기업 부문 부사장과 총괄 매니저를 지낸 데이브 자브로스키가 2010년 설립한 업체다.
 
뉴벰(Newvem) : 이스라엘 업체인 뉴벰은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을 공급하고 있다. 이 툴은 다양한 클라우드 매트릭스와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뉴벰 애널리틱스(Newvem Analytics)는 AWS 자원 사용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사용 패턴을 분석,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또 과거 사용 패턴을 토대로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뉴벰은 최근 데이터파이프(Datapipe)의 제휴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클라우드를 맞춤화하는 관리형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AWS를 포함, 퍼블릭 클라우드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관문 역할을 하는 업체다.
 
프로비저닝/자동화
세프(Chef) : 오픈소스 시스템 통합 프레임워크로 다양한 설정 관리 툴을 제공하고 있다. 세프는 벤처 업체인 오프스코드(Opscode)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LDAP 디렉토리 등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고 있다. 또한 퍼블릭 및 프라이빗 자원을 발견해 프로비저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오픈스택(OpenStack)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AWS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을 런칭할 수 있고, VM웨어 및 랙스페이스(Rackspace) 환경에서도 호환이 된다.



2012.12.21

가장 유용한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사용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걱정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쓴만큼 지불하는 PAYG(Pay As You Go) 모델을 채택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 가격이다.
 
451 그룹의 윌리엄 펠로우 연구원은 "IT 부서들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 비용만을 발생시키는 부서, 즉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실행 방법, 비용,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개발업체들은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사용자 시간대별로 서비스를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관련 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들 툴은 기업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추적,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 배치하는 툴도 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툴도 있다.
 
이에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를 '비용 추적',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이 밖에도 많은 툴이 있다.
 
비용 추적
클라우드애빌리티(Cloudability) : 비용 사용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특정 자원을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자원이 있는지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업체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사용자가 이들 매트릭스를 다양한 툴로 불러들여 저장을 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클라우딘(Cloudyn) :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클라우딘의 툴은 클라우드 자원을 추적하는 기능과 클라우드를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인 '예약 인스턴스 계산기(Reserved Instance Calculator)'는 AWS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상 장치 예약과 관련된 비용을 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유료인 기업용 버전도 있다. 이는 어떤 클라우드 자원을 사용해야 하는지, 활용률이 떨어지는 클라우드 자원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업체는 클라우드를 최적화해 사용하면 평균 4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클라우딘은 최근 스칼(Scalr)과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딘 분석 툴이 권장한 내용을 토대로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크루저(Cloud Cruiser) : 벤처업체인 클라우드 크루저는 비용 추적 및 최적화 분석 툴을 공급하고 있다. 내부 시스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코로케이션까지 다양한 IT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사용자는 클라우드 크루저 시스템을 이용해 사용량을 측정하고 비용을 구분할 수 있다. 차지백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클라우드 크루저는 HP 기업 부문 부사장과 총괄 매니저를 지낸 데이브 자브로스키가 2010년 설립한 업체다.
 
뉴벰(Newvem) : 이스라엘 업체인 뉴벰은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을 공급하고 있다. 이 툴은 다양한 클라우드 매트릭스와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뉴벰 애널리틱스(Newvem Analytics)는 AWS 자원 사용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사용 패턴을 분석,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또 과거 사용 패턴을 토대로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뉴벰은 최근 데이터파이프(Datapipe)의 제휴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클라우드를 맞춤화하는 관리형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AWS를 포함, 퍼블릭 클라우드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관문 역할을 하는 업체다.
 
프로비저닝/자동화
세프(Chef) : 오픈소스 시스템 통합 프레임워크로 다양한 설정 관리 툴을 제공하고 있다. 세프는 벤처 업체인 오프스코드(Opscode)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LDAP 디렉토리 등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고 있다. 또한 퍼블릭 및 프라이빗 자원을 발견해 프로비저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오픈스택(OpenStack)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AWS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을 런칭할 수 있고, VM웨어 및 랙스페이스(Rackspace) 환경에서도 호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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