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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기업 IT에서 애플 관련 회사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애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시장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격 관리자용 스크린 뷰(Screen View)’ 애플/엔터프라이즈 영역의 대형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 중 하나인 ‘모슬리(Mosyle)’에서 IT 관리자가 고도로 안전한 지원(support)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 기능 ‘스크린 뷰(Screen View)’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IT는 모슬리의 관리자 포털(Admin Portal)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를 사용하여 조직에서 관리하는 모든 맥OS, iOS, 아이패드OS 기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기술 지원, 조언, 교육을 제공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각 기기 간에 완전히 암호화된 P2P 연결을 사용한다.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되며 모슬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모슬리의 창업자 겸 CEO 알사이르 아라우조는 보도 자료를 통해 “IT팀과 관리자가 수많은 기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라면서, 모슬리는 직장과 학교에서 (사용되는) 애플 기기를 관리, 보호, 지원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통합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슬리 외에 애플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당 업계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잼프(Jamf)’는 애플 플랫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회사 ‘완데라(Wandera)’ 인수를 완료했다.  • 잼프는 최근 ‘설정 및 재설정(Setup and Reset)’ 제품을 업데이트해 학교 및 기업 환경에서 공유 iOS 기기 및 아이패드를 훨씬 더 쉽게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잼프는 직원들이 아이폰의 ...

엔터프라이즈 IT 기업 IT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원격근무 재택근무 프로비저닝 모슬리 잼프 원격 지원 MDM P2P 연결 프라이버시 완데라

2021.07.07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애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시장 부문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격 관리자용 스크린 뷰(Screen View)’ 애플/엔터프라이즈 영역의 대형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 중 하나인 ‘모슬리(Mosyle)’에서 IT 관리자가 고도로 안전한 지원(support)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 기능 ‘스크린 뷰(Screen View)’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IT는 모슬리의 관리자 포털(Admin Portal)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를 사용하여 조직에서 관리하는 모든 맥OS, iOS, 아이패드OS 기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기술 지원, 조언, 교육을 제공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위해 각 기기 간에 완전히 암호화된 P2P 연결을 사용한다. 데이터는 비공개로 유지되며 모슬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모슬리의 창업자 겸 CEO 알사이르 아라우조는 보도 자료를 통해 “IT팀과 관리자가 수많은 기기,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라면서, 모슬리는 직장과 학교에서 (사용되는) 애플 기기를 관리, 보호, 지원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통합하고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모슬리 외에 애플 관련 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당 업계의 선도기업 중 하나인 ‘잼프(Jamf)’는 애플 플랫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주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회사 ‘완데라(Wandera)’ 인수를 완료했다.  • 잼프는 최근 ‘설정 및 재설정(Setup and Reset)’ 제품을 업데이트해 학교 및 기업 환경에서 공유 iOS 기기 및 아이패드를 훨씬 더 쉽게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잼프는 직원들이 아이폰의 ...

2021.07.07

시스코와 구글 손잡았다··· SD-WAN과 클라우드 결합으로 연결성↑

시스코가 SD-WAN 기술을 구글의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다.  구글과 시스코가 기술 개발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 SD-WAN 액세스 및 제어를 더욱 쉽게 결합하기 위해서다.  확대된 기술 협약은 구글이 이번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여러 개의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이하 센터)라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트래픽 흐름, 퍼포먼스 지표, VPN 연결성 등 네트워크의 여러 측면을 연결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중앙 콘솔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품 관리자 로히스 람쿠마르는 블로그를 통해 “센터는 통합적인 연결 경험을 제공해준다. 기업들이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와 신규 또는 기존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전용 상호연결, 클라우드 VPN 연결, 제3자 라우터/SD-WAN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사이트와 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구글과 손을 잡고 SD-WAN으로의 접근과 제어를 2가지 방식으로 통합할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은 두 회사는 약 1년간 공동 개발한 SD-WAN 사이트-클라우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 위드 구글 클라우드(Cisco SD-WAN Cloud Hub with Google Cloud, 이하 허브)는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측정, 보안 설정 기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

구글 시스코 네트워크 SD-WAN VPN 연결성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구글 안토스 허브앤스포크

2021.03.25

시스코가 SD-WAN 기술을 구글의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다.  구글과 시스코가 기술 개발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 SD-WAN 액세스 및 제어를 더욱 쉽게 결합하기 위해서다.  확대된 기술 협약은 구글이 이번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여러 개의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이하 센터)라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트래픽 흐름, 퍼포먼스 지표, VPN 연결성 등 네트워크의 여러 측면을 연결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중앙 콘솔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품 관리자 로히스 람쿠마르는 블로그를 통해 “센터는 통합적인 연결 경험을 제공해준다. 기업들이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와 신규 또는 기존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전용 상호연결, 클라우드 VPN 연결, 제3자 라우터/SD-WAN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사이트와 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구글과 손을 잡고 SD-WAN으로의 접근과 제어를 2가지 방식으로 통합할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은 두 회사는 약 1년간 공동 개발한 SD-WAN 사이트-클라우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 위드 구글 클라우드(Cisco SD-WAN Cloud Hub with Google Cloud, 이하 허브)는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측정, 보안 설정 기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

2021.03.25

‘달콤한 약속 이면에는…’ 클라우드 이용 시 주의점 10가지

IT 리더라면 클라우드의 가치 제안에 익숙할 것이다. 클라우드는 자원을 쉽게 공유하고 변화하는 부하와 요구에 신속하게 적응하도록 돕는 한편, 독자적인 장비 구매 및 관리 필요성을 제거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각종 단점과 함정 또한 존재한다. 특히 클라우드에서만 나타나는 고유한 문제들도 있다. 주의를 기울여야 할 10가지를 정리했다.    고삐 풀린 비용 수요가 늘어나면 클라우드는 자동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스핀 업 할 수 있다. 단, 그럴 경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요금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작업량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과부하로 인해 벽장 안 구형 서버가 힘들어하는 사태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다. 정보가 필요한 곳에 전달되고 업무는 완수된다. 하지만 비용 문제가 예상을 넘어설 수 있다. 과부하에 걸린 로컬 서버의 문제는 전체적으로 작업 속도가 느려지거나 404 오류가 발생하는 것에 그치는 반면, 클라우드에서는 청구 비용이 급등하여 순식간에 한달 예산이 날아가기도 한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었다. 개발자가 자신의 부업을 위해 기업 클라우드를 이용하다가 요금 폭탄이 터진 사례도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사용자가 예산을 설정하고 비용 초과 알림을 요청할 수 있는 통제장치를 마련했지만, 근본적인 아키텍처 상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클라우드의 관대한 확장성을 활용하려고 앱을 재설계했다면 청구 비용 역시 한없이 늘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쓸데없는 데이터 모아두기 백업본 저장은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좋은 습관이다. 직접 소유한 RAID 어레이에 기업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으면 해당 데이터의 비용과 용량은 커지지 않고 통제된다. 반면, 클라우드 내 어딘가의 버킷 콜렉션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경우라면 중요한 로그 파일이나 정보를 파악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 클라우드 서비스 배치에 나선 조직들은 대부분 모든 것을 보...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비용 함정 스핀업 요금 폭탄

2020.02.13

IT 리더라면 클라우드의 가치 제안에 익숙할 것이다. 클라우드는 자원을 쉽게 공유하고 변화하는 부하와 요구에 신속하게 적응하도록 돕는 한편, 독자적인 장비 구매 및 관리 필요성을 제거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각종 단점과 함정 또한 존재한다. 특히 클라우드에서만 나타나는 고유한 문제들도 있다. 주의를 기울여야 할 10가지를 정리했다.    고삐 풀린 비용 수요가 늘어나면 클라우드는 자동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스핀 업 할 수 있다. 단, 그럴 경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요금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작업량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과부하로 인해 벽장 안 구형 서버가 힘들어하는 사태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다. 정보가 필요한 곳에 전달되고 업무는 완수된다. 하지만 비용 문제가 예상을 넘어설 수 있다. 과부하에 걸린 로컬 서버의 문제는 전체적으로 작업 속도가 느려지거나 404 오류가 발생하는 것에 그치는 반면, 클라우드에서는 청구 비용이 급등하여 순식간에 한달 예산이 날아가기도 한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었다. 개발자가 자신의 부업을 위해 기업 클라우드를 이용하다가 요금 폭탄이 터진 사례도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사용자가 예산을 설정하고 비용 초과 알림을 요청할 수 있는 통제장치를 마련했지만, 근본적인 아키텍처 상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클라우드의 관대한 확장성을 활용하려고 앱을 재설계했다면 청구 비용 역시 한없이 늘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쓸데없는 데이터 모아두기 백업본 저장은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좋은 습관이다. 직접 소유한 RAID 어레이에 기업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으면 해당 데이터의 비용과 용량은 커지지 않고 통제된다. 반면, 클라우드 내 어딘가의 버킷 콜렉션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경우라면 중요한 로그 파일이나 정보를 파악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 클라우드 서비스 배치에 나선 조직들은 대부분 모든 것을 보...

2020.02.13

'스스로 돕는 자'가 싸게 쓴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 팁 7가지

클라우드 지출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지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7가지 비용 절감 팁을 소개한다. 한때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던 많은 기업들이 이제 왜 예상만큼 돈이 절약되지 않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어떠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비용 절감을 보장하진 않는다”라고 딜로이트 클라우드 전략 부문 최고책임자 데이빗 린티컴은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지출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면서, “이는 정교한 계획과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의 문제다”라고 조언했다.  클라우드 지출을 현명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가? 다음의 7가지 관리 팁을 활용한다면, 비용을 통제하고 초기 예상한 지출 목표에 부합할 수 있다.    1. 계획과 분석이 필수다 클라우드 도입 자체로 비용이 알아서 절약되진 않는다. 비용 편익 분석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필수다. 린티컴은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이 있는 도구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전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 비용 절감을 현실화하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을 갖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먼저 현재 리소스를 맵핑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IT 전문 서비스 업체 SPR의 클라우드 운영 부문 수석 컨설턴트 조지 번즈 3세는 충고했다. 그는 맵핑 이후에 1년 동안 각 서비스의 요구 조건이 무엇일지 최대한 정확히 추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리소스가 얼마나 오랜 기간 필요할지 결정해야 한다. 번즈는 “마지막으로 이 정보를 활용해 예약 아니면 선불로 리소스를 구입하라. 리소스와 지출 측면에 집중한다면, 총 리소스 지출의 3분의 1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클라우드를 최적화하라 레거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

클라우드 클라우드비용 저전력스토리지서비스 오토디밍 스핀업 비용최적화 종량제 리프트앤시프트 오버프로비저닝 오토스케일링 서버리스 프로비저닝 인스턴스 마이그레이션 퍼블릭클라우드 비용절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 클라우드지출

2020.02.06

클라우드 지출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지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7가지 비용 절감 팁을 소개한다. 한때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던 많은 기업들이 이제 왜 예상만큼 돈이 절약되지 않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어떠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비용 절감을 보장하진 않는다”라고 딜로이트 클라우드 전략 부문 최고책임자 데이빗 린티컴은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지출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면서, “이는 정교한 계획과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의 문제다”라고 조언했다.  클라우드 지출을 현명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가? 다음의 7가지 관리 팁을 활용한다면, 비용을 통제하고 초기 예상한 지출 목표에 부합할 수 있다.    1. 계획과 분석이 필수다 클라우드 도입 자체로 비용이 알아서 절약되진 않는다. 비용 편익 분석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필수다. 린티컴은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이 있는 도구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전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 비용 절감을 현실화하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을 갖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먼저 현재 리소스를 맵핑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IT 전문 서비스 업체 SPR의 클라우드 운영 부문 수석 컨설턴트 조지 번즈 3세는 충고했다. 그는 맵핑 이후에 1년 동안 각 서비스의 요구 조건이 무엇일지 최대한 정확히 추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리소스가 얼마나 오랜 기간 필요할지 결정해야 한다. 번즈는 “마지막으로 이 정보를 활용해 예약 아니면 선불로 리소스를 구입하라. 리소스와 지출 측면에 집중한다면, 총 리소스 지출의 3분의 1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클라우드를 최적화하라 레거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

2020.02.06

블로그 |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잘못된 믿음 3가지

2025년이면 전 세계 데브옵스 시장 규모가 128억 달러에 이른다.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이 시간 동안 데브옵스 시장이 18.6%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성장을 주도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이다. 기업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경향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증가까지 다양하다. 사람 또한 변하고 있다. 애자일 프레임워크를 받아들이고, IT팀 간의 협업을 촉진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없이 데브옵스만 구현하는 곳은 많지 않을 것이라 본다.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요청에 따라 플랫폼 환경 구성을 변경하는 역량은 배치 속도를 압축할 수 있는 개발 프랙티스와 툴로 이어졌다. 그리하여 데브옵스와 클라우드는 비즈니스를 “필요한 만큼의 속도”로 지원할 수 있다. 이런 이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은 여전히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보통은 일부 잘못된 정보와 사실이 아닌 믿음 때문이다. 그 중 3가지를 확실히 해 보자. 1. 퍼블릭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려면 데브옵스 툴체인도 클라우드에서 운영해야 한다. 필자가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다. 물론 CI/CD 툴이나 테스트 툴 같은 데브옵스 툴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데브옵스 환경은 보통 ‘베스트 오브 브리드’도 아니고 여러 측면에서 기업의 요구사항을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 데브옵스 툴 체인 대부분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반 툴을 섞어 사용하며, 배치 대상에 따라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든 잘 동작한다. 2.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데브옵스가 필요없다. 데브옵스나 툴이나 기법이 아니라 사람과 프로세스에 관한 것이다. 데브옵스는 워터폴 방식 같은 기존 프로세스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변경하는 시간, 프로덕션에 배치하는 시간을 개선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어떤 것도 데브옵스의 가치를 대...

미신 프로비저닝 데브옵스

2020.02.04

2025년이면 전 세계 데브옵스 시장 규모가 128억 달러에 이른다.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이 시간 동안 데브옵스 시장이 18.6%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성장을 주도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이다. 기업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경향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증가까지 다양하다. 사람 또한 변하고 있다. 애자일 프레임워크를 받아들이고, IT팀 간의 협업을 촉진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없이 데브옵스만 구현하는 곳은 많지 않을 것이라 본다.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요청에 따라 플랫폼 환경 구성을 변경하는 역량은 배치 속도를 압축할 수 있는 개발 프랙티스와 툴로 이어졌다. 그리하여 데브옵스와 클라우드는 비즈니스를 “필요한 만큼의 속도”로 지원할 수 있다. 이런 이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은 여전히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보통은 일부 잘못된 정보와 사실이 아닌 믿음 때문이다. 그 중 3가지를 확실히 해 보자. 1. 퍼블릭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려면 데브옵스 툴체인도 클라우드에서 운영해야 한다. 필자가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다. 물론 CI/CD 툴이나 테스트 툴 같은 데브옵스 툴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데브옵스 환경은 보통 ‘베스트 오브 브리드’도 아니고 여러 측면에서 기업의 요구사항을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 데브옵스 툴 체인 대부분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반 툴을 섞어 사용하며, 배치 대상에 따라 어떤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든 잘 동작한다. 2.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데브옵스가 필요없다. 데브옵스나 툴이나 기법이 아니라 사람과 프로세스에 관한 것이다. 데브옵스는 워터폴 방식 같은 기존 프로세스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변경하는 시간, 프로덕션에 배치하는 시간을 개선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어떤 것도 데브옵스의 가치를 대...

2020.02.04

블로그 | 서버리스 시스템도 설계가 중요한 이유

어딘가에서는 개발자가 계획이나 설계없이 즉석에서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로 한다. 좋지 않은 생각이다. 참 재미있는 일이다. 일단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일부 핵심 과정을 제거했다. 스토리지나 컴퓨트 같은 자원을 프로비저닝하는 일이 대표적인 예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여기서 얻은 자유를 비논리적이고 아직도 이해하기 힘든 결정에 갖다 바친다.   계획과 설계가 안중에 없을 때도 있다. 서버리스 컴퓨팅이 셀프 프로비저닝 방식이고, 애플리케이션은 즉석에서 동적으로 설계하고 디자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프라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된다면, 안될 것도 없는 일이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야 봐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우선, 우리는 여전히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서버리스라도 마찬가지다. 자원은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할당되거나 서버리스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할당된다. 만약 애플리케이션의 자원 요청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엉망진창으로 설계한다면, 서버리스 시스템은 자원을 과잉 할당할 가능성이 크고, 결국 비용은 커지고 효율은 나빠질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상태에 반응하는 시스템은 설계 패턴을 기반으로 가정을 세워야 한다. 4세대 언어의 세상과 마찬가지로개발 플랫폼의 강력함은 개발자가 너무나 쉽게 자기 발등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버리스도 마찬가지다. 둘째, 애플리케이션은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전히 관리 지점을 구축해야 한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안으로 향하는 API를 설계해야 하고, 모니터링을 위한 외부 관리 툴로의 데이터도 설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런 인터페이스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잘 관리하기는 어렵다. 이를 위해서는 서버리스 시스템과 클라우드옵스의 프로세스 및 툴셋을 함께 동작하도록 할 설계와 접근법이 필요하다. 셋째, 설계 단계부터 보안이 필요하다. 설계와 계획이 없는 애플리케이션은 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이 된다. 기초...

설계 프로비저닝 서버리스

2019.10.24

어딘가에서는 개발자가 계획이나 설계없이 즉석에서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로 한다. 좋지 않은 생각이다. 참 재미있는 일이다. 일단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일부 핵심 과정을 제거했다. 스토리지나 컴퓨트 같은 자원을 프로비저닝하는 일이 대표적인 예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여기서 얻은 자유를 비논리적이고 아직도 이해하기 힘든 결정에 갖다 바친다.   계획과 설계가 안중에 없을 때도 있다. 서버리스 컴퓨팅이 셀프 프로비저닝 방식이고, 애플리케이션은 즉석에서 동적으로 설계하고 디자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프라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된다면, 안될 것도 없는 일이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야 봐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우선, 우리는 여전히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서버리스라도 마찬가지다. 자원은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할당되거나 서버리스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할당된다. 만약 애플리케이션의 자원 요청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엉망진창으로 설계한다면, 서버리스 시스템은 자원을 과잉 할당할 가능성이 크고, 결국 비용은 커지고 효율은 나빠질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상태에 반응하는 시스템은 설계 패턴을 기반으로 가정을 세워야 한다. 4세대 언어의 세상과 마찬가지로개발 플랫폼의 강력함은 개발자가 너무나 쉽게 자기 발등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버리스도 마찬가지다. 둘째, 애플리케이션은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전히 관리 지점을 구축해야 한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안으로 향하는 API를 설계해야 하고, 모니터링을 위한 외부 관리 툴로의 데이터도 설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런 인터페이스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잘 관리하기는 어렵다. 이를 위해서는 서버리스 시스템과 클라우드옵스의 프로세스 및 툴셋을 함께 동작하도록 할 설계와 접근법이 필요하다. 셋째, 설계 단계부터 보안이 필요하다. 설계와 계획이 없는 애플리케이션은 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이 된다. 기초...

2019.10.24

블로그 | 클라우드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고칠 수 없는 이유

클라우드의 자동 프로비저닝과 자동 스케일링 서비스가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해 준다는 동화 같은 야기를 믿어서는 안된다. 클라우드 상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은 개발자나 관리자의 개입없이 자동으로 최적화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는가? 많은 사람이 이 이야기를 사실로 믿고 있다. 아마도 초기 클라우드에 대한 과대포장에서 이런 혼란이 생긴 것 같은데, 당시 탄력성은 종종 클라우드의 성능과 관련된 무엇으로 설명되곤 했다. 비록 탄력성이 온디맨드 방식으로 서버를 프로비저닝해 확장성을 제공하며, 서버리스 컴퓨팅을 사용하는 요즘에는 자동으로 확장되기도 하지만, 탄력성이란 개념 자체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탄력성이 성능과 관계없는 이유는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성능 문제는 전형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설계와 개발, 그리고 배치와 관련된 것이다. 성능이 나쁜 애플리케이션이 더 빠른 가상 프로세서 또는 엄청나게 많은 가상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성능 상의 이점을 얻을 수는 없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이를 설계하고 개발한 사람들에 의해 애플리케이션에 만들어진 것이다. 두 번째로, 더 많은 돈을 들이고 성과는 적을 것이다. 비록 최적화되지 않은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 플랫폼의 가상 하드웨어와 서비스로부터 한계 성능 상의 이점을 얻을 수는 있지만, 현실은 최소한의 성능 향상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더 많은 돈을 들이는 것으로 끝난다. 자동 스케일링과 자동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가 있고,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에 이들 서비스를 사용하라는 유혹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내재적인 성능 문제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맡겨 해결하는 것이 된다. 많은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백지수표를 건네는 일이 된다. 필자의 고객 중 한 곳도 자동 스케일링과 자동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사용한 결과, 막대한 클라우드 요금 고지서를 받았다. 세 번째는 보안과 거버넌스를 ...

클라우드 성능 프로비저닝 오토스케일링

2017.05.22

클라우드의 자동 프로비저닝과 자동 스케일링 서비스가 소프트웨어 성능을 개선해 준다는 동화 같은 야기를 믿어서는 안된다. 클라우드 상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은 개발자나 관리자의 개입없이 자동으로 최적화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는가? 많은 사람이 이 이야기를 사실로 믿고 있다. 아마도 초기 클라우드에 대한 과대포장에서 이런 혼란이 생긴 것 같은데, 당시 탄력성은 종종 클라우드의 성능과 관련된 무엇으로 설명되곤 했다. 비록 탄력성이 온디맨드 방식으로 서버를 프로비저닝해 확장성을 제공하며, 서버리스 컴퓨팅을 사용하는 요즘에는 자동으로 확장되기도 하지만, 탄력성이란 개념 자체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탄력성이 성능과 관계없는 이유는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성능 문제는 전형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설계와 개발, 그리고 배치와 관련된 것이다. 성능이 나쁜 애플리케이션이 더 빠른 가상 프로세서 또는 엄청나게 많은 가상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성능 상의 이점을 얻을 수는 없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이를 설계하고 개발한 사람들에 의해 애플리케이션에 만들어진 것이다. 두 번째로, 더 많은 돈을 들이고 성과는 적을 것이다. 비록 최적화되지 않은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 플랫폼의 가상 하드웨어와 서비스로부터 한계 성능 상의 이점을 얻을 수는 있지만, 현실은 최소한의 성능 향상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더 많은 돈을 들이는 것으로 끝난다. 자동 스케일링과 자동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가 있고,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에 이들 서비스를 사용하라는 유혹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내재적인 성능 문제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맡겨 해결하는 것이 된다. 많은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백지수표를 건네는 일이 된다. 필자의 고객 중 한 곳도 자동 스케일링과 자동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사용한 결과, 막대한 클라우드 요금 고지서를 받았다. 세 번째는 보안과 거버넌스를 ...

2017.05.22

블로그 | 포레스터가 분류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유형 3가지'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IaaS 클라우드 업계가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우 경쟁이 심하다”고 기술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로렌 넬슨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성과 성공 가능성을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클라우드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아마존의 AW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등이 독점하다시피 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할 위험을 무릅쓰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넬슨과 리처드 피체라는 최근 50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를 조사해 장단점을 견주고,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단일 사용자 전용으로 쓰이는 IaaS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달리 사용자가 자원을 공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는 컴퓨트, 스토리지 등에 사용자가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액세스하는 가상화된 인프라가 포함된다.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적합한 유형일지 살펴 보자. 소프트웨어 솔루션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사용자의 기존 하드웨어에 더해 설치한다. 이 유형은 자원의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인프라 자원으로의 액세스를 관리하며, 사용 현황을 기록한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최근에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인프라의 대부분을 가상화한 기업에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VM웨어의 가상화된 인프라에 탑재되며, VM웨어 또는 써드파티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도구를 사용한다. 오픈소스로 구성된 오픈스택 역시 인기있는 소프트웨어 관리 스택이다. 사전 통합된 컨버지드 시스템 포레스터 리서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약 13%가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유형에는 일반...

가상화 클라우드 인프라 오픈스택 PaaS IaaS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레스터 리서치 프로비저닝

2015.11.26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IaaS 클라우드 업계가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우 경쟁이 심하다”고 기술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로렌 넬슨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성과 성공 가능성을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클라우드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아마존의 AW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등이 독점하다시피 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할 위험을 무릅쓰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넬슨과 리처드 피체라는 최근 50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를 조사해 장단점을 견주고,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단일 사용자 전용으로 쓰이는 IaaS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달리 사용자가 자원을 공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는 컴퓨트, 스토리지 등에 사용자가 셀프 서비스 방식으로 액세스하는 가상화된 인프라가 포함된다.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사용자에게 적합한 유형일지 살펴 보자. 소프트웨어 솔루션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은 사용자의 기존 하드웨어에 더해 설치한다. 이 유형은 자원의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고, 인프라 자원으로의 액세스를 관리하며, 사용 현황을 기록한다.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최근에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인프라의 대부분을 가상화한 기업에 적합하다. 일반적으로 VM웨어의 가상화된 인프라에 탑재되며, VM웨어 또는 써드파티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도구를 사용한다. 오픈소스로 구성된 오픈스택 역시 인기있는 소프트웨어 관리 스택이다. 사전 통합된 컨버지드 시스템 포레스터 리서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약 13%가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유형에는 일반...

2015.11.26

기고 | 디도스 대비·방어 ‘4가지 가이드라인’

모든 유형의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무시하는 것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다. 미국 국가 안전국(National Security Agency)과 미국 사이버사령부 수장인 키스 알렉산더는 지난 7월, 2011년 한 해 모든 종류의 인터넷 공격이 44%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역사상 가장 큰 부(wealth)의 이전”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해킹된 봇넷을 20달러면 빌릴 수 있는 등 기업적 범죄 산업이 발전된 세상에서, 이런 유형의 공격들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가? 정확한 대처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가? 여기 당신의 조직이 장래의 디도스(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DDoS) 공격을 대비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하게 해줄 4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1 미리 서비스 오버-프로비저닝을 염두에 두라 대부분의 개발 시스템은 빠듯한 예산 내에서 개발된다. 중역들 사이에서는 이용되지도 않을 용량을 구비하느라 돈을 지출하는데 큰 거부감이 널리 퍼져있다. 물론 쓰지도 않을 대역폭이나 계산 용량에 돈을 낭비하지 않는 것은 일리 있는 주장이다. 많은 회사들은 예측 가능한 타당한 수준의 최대치, 즉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나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같은 연중 최대 부하치에 맞춰 시스템을 확장한다. 그러나 디도스 공격은 사이트나 자원이 경험하는 최대 활동치보다 10배에서 20배, 그 이상의 부하를 유발시킨다. 지금 해커들이 당신의 네트워크를 패킷으로 난도질해도 될 만큼 예산을 짜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라. 그보다는 대역폭과 컴퓨팅 자원을 고려할 때, 충분한 오차범위를 최대치 위에 적용시키면 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래와 함께, 이 방법은 수월해졌다. 주 호스팅 사이트가 공격을 당할 시, 추가적인 자원을 동원하여 정상 수요를 소화하거나 ...

DDoS 사이버 공격 디도스 프로비저닝 대비

2013.01.16

모든 유형의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무시하는 것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다. 미국 국가 안전국(National Security Agency)과 미국 사이버사령부 수장인 키스 알렉산더는 지난 7월, 2011년 한 해 모든 종류의 인터넷 공격이 44%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역사상 가장 큰 부(wealth)의 이전”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해킹된 봇넷을 20달러면 빌릴 수 있는 등 기업적 범죄 산업이 발전된 세상에서, 이런 유형의 공격들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가? 정확한 대처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가? 여기 당신의 조직이 장래의 디도스(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DDoS) 공격을 대비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하게 해줄 4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1 미리 서비스 오버-프로비저닝을 염두에 두라 대부분의 개발 시스템은 빠듯한 예산 내에서 개발된다. 중역들 사이에서는 이용되지도 않을 용량을 구비하느라 돈을 지출하는데 큰 거부감이 널리 퍼져있다. 물론 쓰지도 않을 대역폭이나 계산 용량에 돈을 낭비하지 않는 것은 일리 있는 주장이다. 많은 회사들은 예측 가능한 타당한 수준의 최대치, 즉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나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같은 연중 최대 부하치에 맞춰 시스템을 확장한다. 그러나 디도스 공격은 사이트나 자원이 경험하는 최대 활동치보다 10배에서 20배, 그 이상의 부하를 유발시킨다. 지금 해커들이 당신의 네트워크를 패킷으로 난도질해도 될 만큼 예산을 짜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라. 그보다는 대역폭과 컴퓨팅 자원을 고려할 때, 충분한 오차범위를 최대치 위에 적용시키면 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래와 함께, 이 방법은 수월해졌다. 주 호스팅 사이트가 공격을 당할 시, 추가적인 자원을 동원하여 정상 수요를 소화하거나 ...

2013.01.16

가장 유용한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

사용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걱정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쓴만큼 지불하는 PAYG(Pay As You Go) 모델을 채택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 가격이다.   451 그룹의 윌리엄 펠로우 연구원은 "IT 부서들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 비용만을 발생시키는 부서, 즉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실행 방법, 비용,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개발업체들은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사용자 시간대별로 서비스를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관련 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들 툴은 기업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추적,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 배치하는 툴도 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툴도 있다.   이에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를 '비용 추적',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이 밖에도 많은 툴이 있다.   비용 추적 클라우드애빌리티(Cloudability) : 비용 사용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특정 자원을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자원이 있는지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업체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사용자가 이들 매트릭스를 다양한 툴로 불러들여 저장을 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클라우딘(Cloudyn) : 이스라엘...

클라우드 자동화 관리 툴 프로비저닝 비용 추적

2012.12.21

사용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걱정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쓴만큼 지불하는 PAYG(Pay As You Go) 모델을 채택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 가격이다.   451 그룹의 윌리엄 펠로우 연구원은 "IT 부서들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 비용만을 발생시키는 부서, 즉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실행 방법, 비용,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개발업체들은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사용자 시간대별로 서비스를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관련 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들 툴은 기업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추적,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 배치하는 툴도 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툴도 있다.   이에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를 '비용 추적',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이 밖에도 많은 툴이 있다.   비용 추적 클라우드애빌리티(Cloudability) : 비용 사용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특정 자원을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자원이 있는지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업체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사용자가 이들 매트릭스를 다양한 툴로 불러들여 저장을 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클라우딘(Cloudyn) : 이스라엘...

2012.12.21

가장 유용한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

사용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걱정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쓴만큼 지불하는 PAYG(Pay As You Go) 모델을 채택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 가격이다.   451 그룹의 윌리엄 펠로우 연구원은 "IT 부서들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 비용만을 발생시키는 부서, 즉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실행 방법, 비용,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개발업체들은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사용자 시간대별로 서비스를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관련 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들 툴은 기업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추적,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 배치하는 툴도 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툴도 있다.   이에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를 '비용 추적',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이 밖에도 많은 툴이 있다.   비용 추적 클라우드애빌리티(Cloudability) : 비용 사용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특정 자원을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자원이 있는지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업체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사용자가 이들 매트릭스를 다양한 툴로 불러들여 저장을 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클라우딘(Cloudyn) : 이스라엘에 본사를...

클라우드 자동화 관리 툴 프로비저닝 비용 추적

2012.12.20

사용자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해 많은 문제들을 걱정한다. 그 가운데 하나가 쓴만큼 지불하는 PAYG(Pay As You Go) 모델을 채택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 가격이다.   451 그룹의 윌리엄 펠로우 연구원은 "IT 부서들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 비용만을 발생시키는 부서, 즉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클라우드 실행 방법, 비용,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 조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개발업체들은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사용자 시간대별로 서비스를 추적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클라우드 관련 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들 툴은 기업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원을 관리, 추적,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라우드 자원을 자동 배치하는 툴도 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 관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툴도 있다.   이에 클라우드 관리 툴 16가지를 '비용 추적',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세 가지 범주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이 밖에도 많은 툴이 있다.   비용 추적 클라우드애빌리티(Cloudability) : 비용 사용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특정 자원을 얼마나 많이 소비했는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자원이 있는지에 대한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 업체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사용자가 이들 매트릭스를 다양한 툴로 불러들여 저장을 하거나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다.   클라우딘(Cloudyn) : 이스라엘에 본사를...

2012.12.20

모바일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올바른 방법

오늘날 BYOD(bring your own device)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전 시대의 외판원과는 다르다. 이제는 기업도 BYOD를 지원하기 위한 체계(정책, 관리 체계,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등)를 갖춰 직원들의 업무 스타일을 기업의 우선 순위에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절반이 넘는 직원이 자기 스스로 돈을 내고 모바일 기기와 데이터 통신 요금을 구매하고 있으며, 회사가 선택한 IT 기기보다는 자기 스스로가 선택한 전자 기기를 더 선호하는 상황에서, 틀에 박힌 기준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BYOD 정책을 세우는 기존의 방식은 이제 버려야 할 때가 왔다.    사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기기의 종류 역시 급격히 다양화되고 있다. 이런 추세로 인해 IT 부서에서는 BYOD 지원에 있어 더욱 많은 조건을 내건다. IT 부서가 비용 및 보안 문제를 조절할 수 있으면서도 어느 정도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정책을 내거는 것이다.   소비재화는 패션 산업과 비슷하다. 둘 다 끊임없이 변화를 겪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들이 예상치 못한 일에도 민첩하게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 가트너 모바일 컴퓨팅 리서치 부사장 켄 듈라니는 "기업들은 시장 변화에 발 맞춰 함께 변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새롭게 나타난 모바일 근로자와 근로 방식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정책, 관리,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지원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풀어야 한다.    BYOD 시대의 정책 소비재화 추세로 인해 점차 기업들도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됐으며, IT 부서와 직원 사이의 관계도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 방식대로 하기 싫으면 떠나라'는 기업 정책이 더 이상 효과가 없는 이유가 분명하게 보일 것이다.  ...

BYOD 소비재화 모바일 근로자 사용량 프로비저닝

2012.08.10

오늘날 BYOD(bring your own device)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전 시대의 외판원과는 다르다. 이제는 기업도 BYOD를 지원하기 위한 체계(정책, 관리 체계,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등)를 갖춰 직원들의 업무 스타일을 기업의 우선 순위에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절반이 넘는 직원이 자기 스스로 돈을 내고 모바일 기기와 데이터 통신 요금을 구매하고 있으며, 회사가 선택한 IT 기기보다는 자기 스스로가 선택한 전자 기기를 더 선호하는 상황에서, 틀에 박힌 기준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BYOD 정책을 세우는 기존의 방식은 이제 버려야 할 때가 왔다.    사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기기의 종류 역시 급격히 다양화되고 있다. 이런 추세로 인해 IT 부서에서는 BYOD 지원에 있어 더욱 많은 조건을 내건다. IT 부서가 비용 및 보안 문제를 조절할 수 있으면서도 어느 정도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정책을 내거는 것이다.   소비재화는 패션 산업과 비슷하다. 둘 다 끊임없이 변화를 겪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들이 예상치 못한 일에도 민첩하게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 가트너 모바일 컴퓨팅 리서치 부사장 켄 듈라니는 "기업들은 시장 변화에 발 맞춰 함께 변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새롭게 나타난 모바일 근로자와 근로 방식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정책, 관리,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지원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풀어야 한다.    BYOD 시대의 정책 소비재화 추세로 인해 점차 기업들도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됐으며, IT 부서와 직원 사이의 관계도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 방식대로 하기 싫으면 떠나라'는 기업 정책이 더 이상 효과가 없는 이유가 분명하게 보일 것이다.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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