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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제조공장의 장비 혁신 지원"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기반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배터리 제조 장비 혁신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5월 10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산화탄소보다 2만3,500배 강력한 온실가스인 SF6(육불화황)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및 디지털 고압 스위치 기어 GM AirSe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기 절연 션트 진동 차단 기술(Shunt Vacuum Interruption)을 사용해 공기와 진공으로 SF6 고압 스위치 기어를 SF6 프리 고압 스위치 기어로 교체한다. 사용은 간편하지만, 스위치 기어의 성능이 동일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뛰어나며,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3월 저압 ATS(Automatic Transfer Switch) 제품 ‘트랜스퍼팩트(TransferPac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63A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빠르고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 제품을 인가하면 바로 오퍼레이팅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별도로 시퀀스 구성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통신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하드와이어링이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별도의 액세서리를 지원해 발전기, 로드쉐딩, 화재예방 등 필요에 따라 해당 액세서리를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전력 모니터링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는 안전성, 신뢰성, 에너지 성능 개선, 용량 관리 등 균형 잡힌 전력 인프라 활용을 위해 설계됐다. 전기 인프라의 정보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현황 및 위험 요소를 파악, 관리할 수 있도록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EcoStruxure Machine)은 loT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과 기계장비 제조업체를 위해 설계됐다. 이 디지털 플랫폼은 커넥티드 제품, 엣지 컨트롤과, 애플리케이션, 분석 및 서비스 3...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5.10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배터리 제조 장비 혁신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5월 10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산화탄소보다 2만3,500배 강력한 온실가스인 SF6(육불화황)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및 디지털 고압 스위치 기어 GM AirSe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기 절연 션트 진동 차단 기술(Shunt Vacuum Interruption)을 사용해 공기와 진공으로 SF6 고압 스위치 기어를 SF6 프리 고압 스위치 기어로 교체한다. 사용은 간편하지만, 스위치 기어의 성능이 동일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뛰어나며,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3월 저압 ATS(Automatic Transfer Switch) 제품 ‘트랜스퍼팩트(TransferPac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63A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빠르고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 제품을 인가하면 바로 오퍼레이팅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별도로 시퀀스 구성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통신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하드와이어링이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별도의 액세서리를 지원해 발전기, 로드쉐딩, 화재예방 등 필요에 따라 해당 액세서리를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전력 모니터링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는 안전성, 신뢰성, 에너지 성능 개선, 용량 관리 등 균형 잡힌 전력 인프라 활용을 위해 설계됐다. 전기 인프라의 정보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현황 및 위험 요소를 파악, 관리할 수 있도록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EcoStruxure Machine)은 loT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과 기계장비 제조업체를 위해 설계됐다. 이 디지털 플랫폼은 커넥티드 제품, 엣지 컨트롤과, 애플리케이션, 분석 및 서비스 3...

2022.05.10

슈나이더 일렉트릭, 개방형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산업 자동화 시스템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IEC61499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범용 자동화 제품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본 하드웨어 인프라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하고 배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따라서 모디콘 PLC, 알티바 VSD(가변 속도 구동기) 및 산업용 PC와 같은 기존 자동화 플랫폼을 지원하고 복잡한 다중 VSD 제어 알고리즘을 중앙 PLC 없이 프로그램하고 VSD 컨트롤러(Altivar dPAC)에 배포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자산 중심 접근 방식은 전례 없는 비용 및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엔지니어는 소모적인 수작업을 자동화하고, 중복 작업을 제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의 도입으로 기존의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7배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동아시아지역 프로그램 담당자인 김건 매니저는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범용 자동화를 향한 여정의 첫 번째 단계로써 차세대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수용해야 한다”라며,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하려면 플랫폼을 개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높여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EC61499 표준 기반의 독립된 비영리 협회인 유니버셜 오토메이션 협회의 구성원으로 범용 자동화 접근 방식의 산업 혁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협회는 장비 제조업체, 장비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최종 고객과 학계가...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5.03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산업 자동화 시스템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IEC61499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범용 자동화 제품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본 하드웨어 인프라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하고 배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따라서 모디콘 PLC, 알티바 VSD(가변 속도 구동기) 및 산업용 PC와 같은 기존 자동화 플랫폼을 지원하고 복잡한 다중 VSD 제어 알고리즘을 중앙 PLC 없이 프로그램하고 VSD 컨트롤러(Altivar dPAC)에 배포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자산 중심 접근 방식은 전례 없는 비용 및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엔지니어는 소모적인 수작업을 자동화하고, 중복 작업을 제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의 도입으로 기존의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7배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동아시아지역 프로그램 담당자인 김건 매니저는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범용 자동화를 향한 여정의 첫 번째 단계로써 차세대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수용해야 한다”라며,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하려면 플랫폼을 개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높여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EC61499 표준 기반의 독립된 비영리 협회인 유니버셜 오토메이션 협회의 구성원으로 범용 자동화 접근 방식의 산업 혁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협회는 장비 제조업체, 장비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최종 고객과 학계가...

2022.05.03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생 에너지 플랫폼 ‘자이고’ 인수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지속 가능성 및 환경 원자재 컨설팅 분야에서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후 기술 플랫폼(climate-tech platform) 스타트업 ‘자이고(Zeigo)’를 인수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자이고는 데이터와 머신러닝 알고리즘 등 고급 분석을 사용해 유럽 전역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청정 에너지 서비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혁신을 이룬다. 기업들은 기후 위기와 공정한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전세계적인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 탈탄소화에 대한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 전력 구매 계약(PPA)은 지난 10년 동안 기업이 탈탄소화를 시작하는 일반적이고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기관들은 PPA를 통해 77기가와트 이상의 풍력, 태양열 및 지열 에너지를 자발적으로 구매해왔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 제로에 대한 요구가 가속화됨에 따라, PPA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000개 이상의 회사가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에 가입해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C로 제한하는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의 온실가스배출 감소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고 있다. 추가로 300개 이상의 기업이 기후그룹(Climate Group)이 운영하는 RE100에 가입해 회사 운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로 약속했다. 이러한 기업들의 약속을 종합해 볼 때,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 이하 BNEF)는 2030년까지 269테라와트시의 기업 재생 에너지 부족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재생 에너지 조달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하며, 기업 이사회를 포함한 이해 관계자를 만족시켜야 하고, 프로젝트 및 위험에 대한 상당한 전문...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2.23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지속 가능성 및 환경 원자재 컨설팅 분야에서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후 기술 플랫폼(climate-tech platform) 스타트업 ‘자이고(Zeigo)’를 인수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자이고는 데이터와 머신러닝 알고리즘 등 고급 분석을 사용해 유럽 전역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청정 에너지 서비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혁신을 이룬다. 기업들은 기후 위기와 공정한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전세계적인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 탈탄소화에 대한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 전력 구매 계약(PPA)은 지난 10년 동안 기업이 탈탄소화를 시작하는 일반적이고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기관들은 PPA를 통해 77기가와트 이상의 풍력, 태양열 및 지열 에너지를 자발적으로 구매해왔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 제로에 대한 요구가 가속화됨에 따라, PPA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000개 이상의 회사가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에 가입해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C로 제한하는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의 온실가스배출 감소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고 있다. 추가로 300개 이상의 기업이 기후그룹(Climate Group)이 운영하는 RE100에 가입해 회사 운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로 약속했다. 이러한 기업들의 약속을 종합해 볼 때,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 이하 BNEF)는 2030년까지 269테라와트시의 기업 재생 에너지 부족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재생 에너지 조달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하며, 기업 이사회를 포함한 이해 관계자를 만족시켜야 하고, 프로젝트 및 위험에 대한 상당한 전문...

2022.02.23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기술 기반 '원격 공장 장비 관리 플랫폼' 제안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원격 공장 장비 관리 솔루션’ 3단계 방안을 제안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 내 설비와 기계에 정보통신기술(IT)을 적용해 디지털화하고,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모든 정보를 분석해 스스로 공정을 최적화하고 제어할 수 있게 만드는 연결성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함이 핵심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비 자율 제어 범위와 가능 여부에 따라 기초-중간-고도 단계 등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구축되는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공장 장비의 디지털화(Machine Digitalization)’라고 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장비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이고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원격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머신 어드바이저(EcoStruxure Machine Advisor)는 클라우드 기반의 장비 관리 디지털 플랫폼으로, 장비 제조사와 공장 운영자 모두를 위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생산 현장에 설치된 장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신속하게 장비 운영자를 지원한다. 장비 제조사는 문서, 서비스 항목, 유지보수 등의 자료를 디지털화해 편의성이 향상된다. 공장 운영자는 장비 작업 내역 추적에 따른 업무 효율 개선과 장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 대응하여 다운타임을 단축하고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산업 분야에서도 장비(OT) 단과 상위(IT) 단의 연결성이 강화되면서, 예상치 못한 외부 공격 또한늘어나고 있다. 에코스트럭처 시큐어 커넥트 어드바이저(EcoStruxure Secure Connect Advisor/Pro-face Connect)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장 내의 설비 및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디지털 보안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술 전문가는 현장에 가지 않고도 에코스트럭...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1.11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원격 공장 장비 관리 솔루션’ 3단계 방안을 제안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 내 설비와 기계에 정보통신기술(IT)을 적용해 디지털화하고,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모든 정보를 분석해 스스로 공정을 최적화하고 제어할 수 있게 만드는 연결성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함이 핵심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비 자율 제어 범위와 가능 여부에 따라 기초-중간-고도 단계 등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구축되는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공장 장비의 디지털화(Machine Digitalization)’라고 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장비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이고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원격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머신 어드바이저(EcoStruxure Machine Advisor)는 클라우드 기반의 장비 관리 디지털 플랫폼으로, 장비 제조사와 공장 운영자 모두를 위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생산 현장에 설치된 장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신속하게 장비 운영자를 지원한다. 장비 제조사는 문서, 서비스 항목, 유지보수 등의 자료를 디지털화해 편의성이 향상된다. 공장 운영자는 장비 작업 내역 추적에 따른 업무 효율 개선과 장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 대응하여 다운타임을 단축하고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산업 분야에서도 장비(OT) 단과 상위(IT) 단의 연결성이 강화되면서, 예상치 못한 외부 공격 또한늘어나고 있다. 에코스트럭처 시큐어 커넥트 어드바이저(EcoStruxure Secure Connect Advisor/Pro-face Connect)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장 내의 설비 및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디지털 보안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술 전문가는 현장에 가지 않고도 에코스트럭...

2022.01.11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위한 프레임워크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속가능한 데이터 센터를 위한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은 세계 탄소 배출량의 2%를 차지하며, 이는 항공 산업의 탄소 사용량과 같은 수치다. 최근 디지털 수요 증가와 주요 이해 관계자들의 압박이 가중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운영에 있어 표준화된 환경 보고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공개한 프레임워크는 단계별 범주의 23개 주요 지표(Metrics)를 통해 표준화된 측정기준을 포함한 환경 영향의 5가지 영역을 제안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제안하는 5가지 영역은 ▲에너지(Energy) ▲온실가스(GHG) 배출 ▲물(Water) ▲폐기물(Waste) ▲토지 및 생물 다양성(Land & biodiversity) 분야이고, 각 영역을 기반으로 23개의 주요 지표를 설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레임워크는 측정 및 보고에서 추측성을 배제하기 위해 ESG 전문가, 지속가능성 컨설턴트, 데이터센터 전문가 및 솔루션 설계자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에너지관리 연구센터(Energy Management Research Center)에서 개발됐다. 에너지관리 연구센터는 2002년에 설립되었으며 업계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200개 이상의 벤더 중립 백서 (Vendor-Neutral Whitepapers, VNW)와 트레이드오프(trade-off) 도구를 개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레임워크 구현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표준화된 지표를 추적하고 보고함으로써, 팀 내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조정하고 고객과 규제 기관을 포함한 외부 이해 관계자에게 정기적인 보고를 통해 투명성을 높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IDC의 데이터 센터 및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부사장인 롭 브라더는 “데이터센터 산업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지만 디지털 수요가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2.28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속가능한 데이터 센터를 위한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은 세계 탄소 배출량의 2%를 차지하며, 이는 항공 산업의 탄소 사용량과 같은 수치다. 최근 디지털 수요 증가와 주요 이해 관계자들의 압박이 가중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운영에 있어 표준화된 환경 보고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공개한 프레임워크는 단계별 범주의 23개 주요 지표(Metrics)를 통해 표준화된 측정기준을 포함한 환경 영향의 5가지 영역을 제안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제안하는 5가지 영역은 ▲에너지(Energy) ▲온실가스(GHG) 배출 ▲물(Water) ▲폐기물(Waste) ▲토지 및 생물 다양성(Land & biodiversity) 분야이고, 각 영역을 기반으로 23개의 주요 지표를 설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레임워크는 측정 및 보고에서 추측성을 배제하기 위해 ESG 전문가, 지속가능성 컨설턴트, 데이터센터 전문가 및 솔루션 설계자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에너지관리 연구센터(Energy Management Research Center)에서 개발됐다. 에너지관리 연구센터는 2002년에 설립되었으며 업계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200개 이상의 벤더 중립 백서 (Vendor-Neutral Whitepapers, VNW)와 트레이드오프(trade-off) 도구를 개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레임워크 구현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표준화된 지표를 추적하고 보고함으로써, 팀 내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조정하고 고객과 규제 기관을 포함한 외부 이해 관계자에게 정기적인 보고를 통해 투명성을 높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IDC의 데이터 센터 및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부사장인 롭 브라더는 “데이터센터 산업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지만 디지털 수요가 ...

2021.12.28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 제시

프랑스 IT 대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5가지 부분으로 구성된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노력을 좀더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전체 전력 소비의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투자자, 규제 기관, 주주, 고객 및 직원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에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추적할 지표와 지속가능성 전략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진단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번 프레임워크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집중해야 할 5가지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 –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면 온실 가스(GHG)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슈나이더는 추적을 위해 정기적으로 에너지 소비, 에너지 효율성 및 재생 에너지 사용을 보고하도록 권장한다. • 온실 가스(GHG) 배출 - CO2 및 CH4, PFC 및 HFC와 같은 기타 가스는 온실 가스로 분류된다. GHG 배출 보고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기후 변화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데 중요하다.  • 물 – 수랭 방식이 확산되면서 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연구에 따르면 전통적인 냉각 방식을 사용하는 1MW 데이터 센터는 연간 약 2,500만 리터의 물을 사용합니다. 슈나이더는 재생수 또는 재활용수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 폐기물 - 데이터센터는 건설 및 운영 중에 상당한 폐기물을 생성한다.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사용 및 재활용을 늘리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다. • 토지 및 생물다양성 - 데이터센터는 일반 기업 사무실에 비해 설치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다. 그러나 자체 태양열/풍력 발전소가 있는 데이터센터의 경우 토지 및 생물 다양성에 대해 영향...

슈나이더 일렉트릭 ESG 친환경 프레임워크

2021.12.24

프랑스 IT 대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5가지 부분으로 구성된 이번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노력을 좀더 구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전체 전력 소비의 1~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투자자, 규제 기관, 주주, 고객 및 직원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에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추적할 지표와 지속가능성 전략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진단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번 프레임워크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집중해야 할 5가지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 –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면 온실 가스(GHG)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슈나이더는 추적을 위해 정기적으로 에너지 소비, 에너지 효율성 및 재생 에너지 사용을 보고하도록 권장한다. • 온실 가스(GHG) 배출 - CO2 및 CH4, PFC 및 HFC와 같은 기타 가스는 온실 가스로 분류된다. GHG 배출 보고는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기후 변화를 통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데 중요하다.  • 물 – 수랭 방식이 확산되면서 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연구에 따르면 전통적인 냉각 방식을 사용하는 1MW 데이터 센터는 연간 약 2,500만 리터의 물을 사용합니다. 슈나이더는 재생수 또는 재활용수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 폐기물 - 데이터센터는 건설 및 운영 중에 상당한 폐기물을 생성한다.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사용 및 재활용을 늘리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다. • 토지 및 생물다양성 - 데이터센터는 일반 기업 사무실에 비해 설치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다. 그러나 자체 태양열/풍력 발전소가 있는 데이터센터의 경우 토지 및 생물 다양성에 대해 영향...

2021.12.24

슈나이더 일렉트릭, SCADA 솔루션 발표··· "공장 설비 원격관리·제어에 도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1월 4일, 공장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를 선보였다.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은 공장 내의 모든 IT와 OT 인프라를 연결해 기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최적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집중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솔루션은 공장 내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 감독 및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되는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 아키텍처다. 프로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SCADA 솔루션 ‘프로페이스 블루 오픈 스튜디오(Pro-face BLUE Open Studio, 이하 BOS)’는 사용자가 SCADA HMI 애플리케이션, 대시보드 또는 OEE 인터페이스 등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다. 업체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장치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뛰어난 연결성과 각종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이 제공되는 등 높은 유연성이 특징이다. BOS는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PDF 내보내기, 추적 및 전자서명을 사용해 FDA 파트 11을 준수하는 기능을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 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QTT를 통해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PLC 제조업체는 물론 표준 프로토콜 모드버스(MODBUS), 프로피버스(Profibus)가 포함된 300개 이상의 통신 드라이버를 지원해 강력한 호환성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SCADA 하드웨어 솔루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로페이스(Pro-face) PS6000’ 산업용 PC와 ...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팩토리 원격제어

2021.11.04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1월 4일, 공장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를 선보였다.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은 공장 내의 모든 IT와 OT 인프라를 연결해 기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최적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집중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솔루션은 공장 내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 감독 및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되는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 아키텍처다. 프로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SCADA 솔루션 ‘프로페이스 블루 오픈 스튜디오(Pro-face BLUE Open Studio, 이하 BOS)’는 사용자가 SCADA HMI 애플리케이션, 대시보드 또는 OEE 인터페이스 등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다. 업체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장치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뛰어난 연결성과 각종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이 제공되는 등 높은 유연성이 특징이다. BOS는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PDF 내보내기, 추적 및 전자서명을 사용해 FDA 파트 11을 준수하는 기능을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 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QTT를 통해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PLC 제조업체는 물론 표준 프로토콜 모드버스(MODBUS), 프로피버스(Profibus)가 포함된 300개 이상의 통신 드라이버를 지원해 강력한 호환성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SCADA 하드웨어 솔루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로페이스(Pro-face) PS6000’ 산업용 PC와 ...

2021.11.04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경제 기후영향 보고서 및 탄소 배출 저감 기술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화되고 스마트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연구 보고서 ‘디지털 경제와 기후 영향(Digital Economy and Climate Impact)’를 10월 1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IT 부문 관련 전력 수요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전기 시스템이 탈탄소화되면서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6% 이상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리포트 협회(Schneider Electric Sustainability Research Institute)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완화하기 위해 구성 요소 및 시스템 레벨에서 IT 및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력사용효율(PUE) 관점에서 시스템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보다 덜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엣지 컴퓨팅이 어떻게 특정 초점을 필요로 하는가를 강조한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제품과 IT 기술을 함께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발표한 기술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3상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인 ‘갤럭시 VL(Galaxy VL)’와 단상 UPS이다. 모든 제품은 IT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복원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새로운 세분화된 원격 장치 구성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EcoStruxure IT Expert)가 구축된 하나의 중앙 집중식 플랫폼에서 새로운 갤럭시 VL 및 단상 UPS 장치를 포함한 하나 이상의 장치에서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갤럭시 VL은 확장 가능한 모듈식 아키텍처를 통해 200kW부터 500kW(400V 및 480V)까지 전력 용량을 확장해 중대형 및 엣지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상업 시설 및 산업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0.12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화되고 스마트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연구 보고서 ‘디지털 경제와 기후 영향(Digital Economy and Climate Impact)’를 10월 1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IT 부문 관련 전력 수요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전기 시스템이 탈탄소화되면서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6% 이상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리포트 협회(Schneider Electric Sustainability Research Institute)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완화하기 위해 구성 요소 및 시스템 레벨에서 IT 및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력사용효율(PUE) 관점에서 시스템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보다 덜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엣지 컴퓨팅이 어떻게 특정 초점을 필요로 하는가를 강조한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제품과 IT 기술을 함께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발표한 기술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3상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인 ‘갤럭시 VL(Galaxy VL)’와 단상 UPS이다. 모든 제품은 IT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복원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새로운 세분화된 원격 장치 구성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EcoStruxure IT Expert)가 구축된 하나의 중앙 집중식 플랫폼에서 새로운 갤럭시 VL 및 단상 UPS 장치를 포함한 하나 이상의 장치에서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갤럭시 VL은 확장 가능한 모듈식 아키텍처를 통해 200kW부터 500kW(400V 및 480V)까지 전력 용량을 확장해 중대형 및 엣지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상업 시설 및 산업 ...

2021.10.12

슈나이더 일렉트릭-두바이 버밍엄대,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두바이 버밍엄 대학교에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고 10월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미국 시스템 통합업체 CDW가 실행했다. 그 결과 버밍엄 대학교의 영국 캠퍼스와 연결된 이 데이터센터는 두 캠퍼스 간의 신속한 데이터 교환을 가능하게 하고, 최대 에너지의 15%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버밍엄 두바이 대학의 새로운 시설은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스마트 캠퍼스다. 차세대 무선 연결 기술인 와이파이 6(Wi-Fi 6)를 활용해 본 캠퍼스와 해외에 위치한 영국 캠퍼스의 학습 및 연구를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 적용된다. 이는 연결된 부하에 대한 전원 관리뿐만 아니라, 전력 사용의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Rack PDU를 포함한다.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는 갑작스러운 전력 손실 시 배터리 백업 전원을 제공하며, Easy Rack 마운트는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유지 관리를 단순화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IT(EcoStruxure IT)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수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현장 또는 원격으로 서버, 냉각 및 전기 장비 전반에서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 관리 및 최적화한다. 소프트웨어에 내장된 사이버보안 기능은 데이터센터 내의 모든 장치에 대한 취약성 평가를 실행해 보안 침해 위험을 줄인다고 회사는 부연했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데이터를 수천 개의 다른 데이터센터 사이트와 익명으로 비교해 장비의 성능, 효율성 및 상태 개선을 위한 분석을 진행하고 개선 사항을 파악한다. 버밍엄 두바이 대학 학장인 데이비드 새들러 교수는 “우리의 새 건물은 스마트 캠퍼스로 설계됐으며, 혁신적이고 다문화적인 교육과 학...

슈나이더 일렉트릭 친환경데이터센터

2021.10.05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두바이 버밍엄 대학교에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고 10월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미국 시스템 통합업체 CDW가 실행했다. 그 결과 버밍엄 대학교의 영국 캠퍼스와 연결된 이 데이터센터는 두 캠퍼스 간의 신속한 데이터 교환을 가능하게 하고, 최대 에너지의 15%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버밍엄 두바이 대학의 새로운 시설은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스마트 캠퍼스다. 차세대 무선 연결 기술인 와이파이 6(Wi-Fi 6)를 활용해 본 캠퍼스와 해외에 위치한 영국 캠퍼스의 학습 및 연구를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 적용된다. 이는 연결된 부하에 대한 전원 관리뿐만 아니라, 전력 사용의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Rack PDU를 포함한다.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는 갑작스러운 전력 손실 시 배터리 백업 전원을 제공하며, Easy Rack 마운트는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유지 관리를 단순화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IT(EcoStruxure IT)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수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현장 또는 원격으로 서버, 냉각 및 전기 장비 전반에서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 관리 및 최적화한다. 소프트웨어에 내장된 사이버보안 기능은 데이터센터 내의 모든 장치에 대한 취약성 평가를 실행해 보안 침해 위험을 줄인다고 회사는 부연했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데이터를 수천 개의 다른 데이터센터 사이트와 익명으로 비교해 장비의 성능, 효율성 및 상태 개선을 위한 분석을 진행하고 개선 사항을 파악한다. 버밍엄 두바이 대학 학장인 데이비드 새들러 교수는 “우리의 새 건물은 스마트 캠퍼스로 설계됐으며, 혁신적이고 다문화적인 교육과 학...

2021.10.05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 지원 앱 ’마이슈나이더’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고객 지원 앱 '마이슈나이더(mySchneider)'를 선보였다.  마이슈나이더는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개인화 서비스 앱으로, 이용자들은 마이슈나이더를 통해 각 비즈니스에 적합한 FAQ, 전문가 지원 및 제품 정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자료를 찾는 시간을 절약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이 가능하고, 주요 데이터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슈나이더는 신제품, 소프트웨어 출시 일정, 제품 관련 자료 및 카탈로그, FAQ 등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각 비즈니스와 환경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 구성이 가능하다. 파트너는 비즈니스 기회, 제품 정보, 견적, 주문, 주문 확인, 배송추적, 결제내역, 교육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같이 비즈니스를 지원하도록 맞춤화된 모든 리소스에 대한 단일 게이트웨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시설 관리자는 마이슈나이더에 자산을 등록해 앞으로 자산의 수명 주기 및 계획된 서비스의 시각화를 통해 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 피터 웨거서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4X7온라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마이슈나이더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혁신 전략의 기본 구성 요소로 고객에게 동급 최고의 디지털 툴과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내에 전기 기술자(Electrician)를 위한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마이슈나이더는 모바일 웹이나 앱(Android, iO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09.09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고객 지원 앱 '마이슈나이더(mySchneider)'를 선보였다.  마이슈나이더는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개인화 서비스 앱으로, 이용자들은 마이슈나이더를 통해 각 비즈니스에 적합한 FAQ, 전문가 지원 및 제품 정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자료를 찾는 시간을 절약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이 가능하고, 주요 데이터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슈나이더는 신제품, 소프트웨어 출시 일정, 제품 관련 자료 및 카탈로그, FAQ 등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각 비즈니스와 환경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 구성이 가능하다. 파트너는 비즈니스 기회, 제품 정보, 견적, 주문, 주문 확인, 배송추적, 결제내역, 교육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같이 비즈니스를 지원하도록 맞춤화된 모든 리소스에 대한 단일 게이트웨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시설 관리자는 마이슈나이더에 자산을 등록해 앞으로 자산의 수명 주기 및 계획된 서비스의 시각화를 통해 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 피터 웨거서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4X7온라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마이슈나이더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혁신 전략의 기본 구성 요소로 고객에게 동급 최고의 디지털 툴과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내에 전기 기술자(Electrician)를 위한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마이슈나이더는 모바일 웹이나 앱(Android, iO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9.09

슈나이더 일렉트릭, 경제형 산업자동화 제품군 ‘이지 시리즈’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산업 자동화 부문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강력한 성능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이지 시리즈(Easy Series)’ 산업 자동화 제품군을 선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지 시리즈는 모션 콘트롤러, PLC, HMI, 산업용 인버터, 푸쉬 버튼, 경광등, 릴레이, 리미트 스위치에 이르는 산업 자동화 전반의 제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강점인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핵심 기능에 초점을 맞춰 비용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혹독한 산업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고 튼튼하게 설계되었으며,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성비와 신뢰성을 둘 다 잡은 HMI인 이지 하모니 GXU(Easy Harmony GXU)를 비롯해, ROHS, CE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고 에너지 소모가 적어 경제적인 경광등 이지 하모니 XVG(Easy Harmony XVG), 쉬운 사용성과 컴팩트한 크기의 모디콘 이지 M200(Modicon Easy M200), M200 로직 컨트롤러(M200 Logic controller) 제품 등 대표적인 자동화 제품들이 경제형 모델인 이지 시리즈로 제공된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리미트 스위치는 중부하, 경부하 상황에 따라 2가지를 선보인다. 이지 시리즈 XCE 리미트 스위치(Easy Series Limit Switch XCE)는 중부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견고성을 제공한다. IP65 등급의 안전성과 10M 회 작동 사이클의 내구성을 지원하고, 스위치 레버는 15~90도 범위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XCJ 리미트스위치 는 경부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IP45, IK04 등급의 안정성과 작동 사이클의 내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이 제품은 CE-EN60947-5-1, CCC, ROHS, REACH 인증을 획득했다. 산업용 인버터 제품인 이지 알티바 제품군(Easy Altivar 610, 310)은 소형 장비에 최적화돼  ...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자동화 자동화

2021.08.26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산업 자동화 부문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강력한 성능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이지 시리즈(Easy Series)’ 산업 자동화 제품군을 선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지 시리즈는 모션 콘트롤러, PLC, HMI, 산업용 인버터, 푸쉬 버튼, 경광등, 릴레이, 리미트 스위치에 이르는 산업 자동화 전반의 제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강점인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핵심 기능에 초점을 맞춰 비용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혹독한 산업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고 튼튼하게 설계되었으며,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성비와 신뢰성을 둘 다 잡은 HMI인 이지 하모니 GXU(Easy Harmony GXU)를 비롯해, ROHS, CE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고 에너지 소모가 적어 경제적인 경광등 이지 하모니 XVG(Easy Harmony XVG), 쉬운 사용성과 컴팩트한 크기의 모디콘 이지 M200(Modicon Easy M200), M200 로직 컨트롤러(M200 Logic controller) 제품 등 대표적인 자동화 제품들이 경제형 모델인 이지 시리즈로 제공된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리미트 스위치는 중부하, 경부하 상황에 따라 2가지를 선보인다. 이지 시리즈 XCE 리미트 스위치(Easy Series Limit Switch XCE)는 중부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견고성을 제공한다. IP65 등급의 안전성과 10M 회 작동 사이클의 내구성을 지원하고, 스위치 레버는 15~90도 범위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XCJ 리미트스위치 는 경부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IP45, IK04 등급의 안정성과 작동 사이클의 내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이 제품은 CE-EN60947-5-1, CCC, ROHS, REACH 인증을 획득했다. 산업용 인버터 제품인 이지 알티바 제품군(Easy Altivar 610, 310)은 소형 장비에 최적화돼  ...

2021.08.26

슈나이더 일렉트릭, '서비스형 하드웨어(HaaS)' 프로그램 출시

독일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회사 APC의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라인업을 임대하는 새로운 채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문형 하드웨어 임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자회사인 APC(American Power Conversion)의 무정전 전력 공급 장치(UPS) 라인업이 그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델 테크놀로지스, 레노보, 시스코 등이 도입한 온프레미스 임대 모델과 유사하다. 선불금을 지급하고 대규모로 장비를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비를 임대한 뒤 매달 일정한 사용료를 지불하는 모델이다.  골자는 채널 파트너가 APC의 스마트 UPS 솔루션을 모니터링 및 발송 서비스와 결합해 자체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슈나이더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채널 파트너가 고객의 분산된 UPS 시스템 전반에 걸쳐 더 많은 가시성과 프론트엔드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나이더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고객과 채널 파트너는 계약 조건 및 계획된 일정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은 비용을 절감하고 갑작스러운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서 대변인은 "채널 파트너와 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고객은 계약서상의 일정에 따른 지출 비용의 성격을 설비투자비용(CAPEX)에서 운영비용(OPEX)으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서비스형 UPS(UPS as a Service)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APC의 스마트 UPS 중 0.75에서 3 kVA 사이의 단상(single-phase) UPS 모델: 사전 네트워크 관리 카드가 사전 설치돼 안전한 원격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슈나이더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IT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UPS의 성능 및 알림 데이터와 사전 권장사항을 결합하여 언제 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UPS APC HaaS 서비스로서의 하드웨어

2021.08.24

독일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회사 APC의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라인업을 임대하는 새로운 채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문형 하드웨어 임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자회사인 APC(American Power Conversion)의 무정전 전력 공급 장치(UPS) 라인업이 그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델 테크놀로지스, 레노보, 시스코 등이 도입한 온프레미스 임대 모델과 유사하다. 선불금을 지급하고 대규모로 장비를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비를 임대한 뒤 매달 일정한 사용료를 지불하는 모델이다.  골자는 채널 파트너가 APC의 스마트 UPS 솔루션을 모니터링 및 발송 서비스와 결합해 자체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슈나이더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채널 파트너가 고객의 분산된 UPS 시스템 전반에 걸쳐 더 많은 가시성과 프론트엔드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나이더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고객과 채널 파트너는 계약 조건 및 계획된 일정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은 비용을 절감하고 갑작스러운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서 대변인은 "채널 파트너와 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고객은 계약서상의 일정에 따른 지출 비용의 성격을 설비투자비용(CAPEX)에서 운영비용(OPEX)으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서비스형 UPS(UPS as a Service)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APC의 스마트 UPS 중 0.75에서 3 kVA 사이의 단상(single-phase) UPS 모델: 사전 네트워크 관리 카드가 사전 설치돼 안전한 원격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슈나이더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IT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UPS의 성능 및 알림 데이터와 사전 권장사항을 결합하여 언제 어...

2021.08.24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9월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EcoStruxure Micro Data Center C-Series 43U)’를 9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상업 및 소형 전산실용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제품군에서 최대 용량을 제공하며, 지난 6월에 진행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미래의 데이터센터 행사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엣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고객이 파트너와 함께 중요 인프라 장치를 직접 원활하게 관리하거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를 활용하여 이를 대신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IT 솔루션 공급업체, 은행, 소매, 의료, 정부 및 교육을 비롯한 여러 업종에 걸친 IT 전문가를 위해 개발됐으며, 24시간 정밀 냉각 기능이 없는 저밀도 애플리케이션과 환경과 IT 클로젯 및 사무실 공간과 같은 민감한 IT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이 제품은 에너지 효율적인 냉각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시스템의 실시간 요구에 따라 액티브 모드(Active), 에코모드(Eco), 긴급 모드(Emergency) 등 세 가지 냉각 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이 향상되고 랙 내부의 고온 현상을 방지한다. 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제품군 내에서 최대 36U의 사용 가능 공간을 제공하고, 민감한 IT 환경에도 적합하게 설계돼 먼지, 전력이상, 온도관리가 어렵고, 물리적 보안상 안전하지 않은 장소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모델은 가장 크고 완전한 일체형 모델로서, 특별 제작된 IT 룸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설비 투자 비용을 최대 48% 절감할...

슈나이더 일렉트릭 엣지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2021.07.21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EcoStruxure Micro Data Center C-Series 43U)’를 9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상업 및 소형 전산실용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제품군에서 최대 용량을 제공하며, 지난 6월에 진행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미래의 데이터센터 행사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엣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고객이 파트너와 함께 중요 인프라 장치를 직접 원활하게 관리하거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를 활용하여 이를 대신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IT 솔루션 공급업체, 은행, 소매, 의료, 정부 및 교육을 비롯한 여러 업종에 걸친 IT 전문가를 위해 개발됐으며, 24시간 정밀 냉각 기능이 없는 저밀도 애플리케이션과 환경과 IT 클로젯 및 사무실 공간과 같은 민감한 IT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이 제품은 에너지 효율적인 냉각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시스템의 실시간 요구에 따라 액티브 모드(Active), 에코모드(Eco), 긴급 모드(Emergency) 등 세 가지 냉각 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이 향상되고 랙 내부의 고온 현상을 방지한다. 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제품군 내에서 최대 36U의 사용 가능 공간을 제공하고, 민감한 IT 환경에도 적합하게 설계돼 먼지, 전력이상, 온도관리가 어렵고, 물리적 보안상 안전하지 않은 장소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모델은 가장 크고 완전한 일체형 모델로서, 특별 제작된 IT 룸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설비 투자 비용을 최대 48% 절감할...

2021.07.21

‘패권경쟁 시작됐다’··· IoT 클라우드 서비스 안내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장치가 생성할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하다.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장치가 559억 개에 달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75%가 IoT 플랫폼에 연결된다. IDC는 같은 기간 IoT 장치들에서 생성될 데이터가 79.4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할 역량을 분명히 갖추고 있다. 분석에 활용할 머신러닝과 AI 전문성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와 다르며,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데이터(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는 가치를 갖고 있다. 이를 분류, 보호, 저장해야 하며, 이용 및 검색, 복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반면 IoT에서는 많은 경우에 머신 생성 데이터는 예외와 관련성이 있다. 엔진 과열이나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침입자가 포착된 때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경우의 데이터는 거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이런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귀중한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은 대개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로 인해 IoT 데이터가 생성되는 장소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대부분의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되곤 한다. 바로 엣지다. 엣지에서의 IoT 데이터 분석은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고, 대역폭 관련 문제를 피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도록 도움을 준다.  클리어블레이드(ClearBlade), 포그혼(FogHorn), 크로서(Crosser) 같은 파괴적 혁신 기업(디스...

센서 애저 IoT 마이크로소프트 AWS 왓슨 클리어블레이드 포그혼 크로서 시스코 세일즈포스 화웨이 PTC 지멘스 로크웰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일렉트릭

2021.06.16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장치가 생성할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하다.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장치가 559억 개에 달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75%가 IoT 플랫폼에 연결된다. IDC는 같은 기간 IoT 장치들에서 생성될 데이터가 79.4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할 역량을 분명히 갖추고 있다. 분석에 활용할 머신러닝과 AI 전문성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와 다르며,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데이터(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는 가치를 갖고 있다. 이를 분류, 보호, 저장해야 하며, 이용 및 검색, 복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반면 IoT에서는 많은 경우에 머신 생성 데이터는 예외와 관련성이 있다. 엔진 과열이나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침입자가 포착된 때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경우의 데이터는 거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이런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귀중한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은 대개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로 인해 IoT 데이터가 생성되는 장소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대부분의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되곤 한다. 바로 엣지다. 엣지에서의 IoT 데이터 분석은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고, 대역폭 관련 문제를 피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도록 도움을 준다.  클리어블레이드(ClearBlade), 포그혼(FogHorn), 크로서(Crosser) 같은 파괴적 혁신 기업(디스...

2021.06.16

시민 개발자 정책, ‘IT의 감독·개입’이 필수다··· 기업 2곳의 이야기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혁명은 꽤 매력적으로 들린다. 결국, 한층 기민하게 움직이면서도 비용은 비용대로 절감한다. 솔루션을 출시하는 속도까지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전문 개발자의 기술 없이 최종 이용자가 워크플로우, 자동화, 심지어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은 무척 많으며, 이로 인해 도입 방식에 주의하지 않는다면 섀도우 IT가 야기하는 것과 동일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에는 보안과 비즈니스 위험뿐만 아니라 IT 문제들, 다시 말해 프로젝트, 기술 부채, 관리 능력 문제 등이 포함한다고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제이슨 웡은 말했다. 가트너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이용자, 즉 ‘시민 개발자’가 2023년까지 대형 조직에서 수적으로 전문 개발자를 4대 1로 앞설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디지털 와해와 초자동화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툴의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파브리지오 비스코티는 말하며, IT 리더가 시민 개발자 의존의 증가가 가져오는 단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문제 또한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 로우코드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도입한 조직들이 한층 생산적이고 위험 없이 이들 툴을 이용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중앙식 감독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rder Electric)은 시민 개발자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자동화한다. 이 회사는 4년 전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시작했고,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세스 자동화 툴인 파워 앱스(PowerApps)를 추가하며, 중앙식의 감독, 교육, 코드 및 보안 리뷰를 포함하는 시민 개발 감독 전략을 확립했다.  통합 및 미들웨어 부사장인 제이미 록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시민 개발 접근법은 회사의 전문 개발 팀과 함께 시작한다고 전했다.  그는 “어떤 툴이 있다면 내부 개발팀이 이를 터득한다....

셰도우 IT 로우코드 노코드 시민 개발자 현업 재량 슈나이더 일렉트릭 구이던트 거버넌스

2021.05.24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혁명은 꽤 매력적으로 들린다. 결국, 한층 기민하게 움직이면서도 비용은 비용대로 절감한다. 솔루션을 출시하는 속도까지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전문 개발자의 기술 없이 최종 이용자가 워크플로우, 자동화, 심지어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은 무척 많으며, 이로 인해 도입 방식에 주의하지 않는다면 섀도우 IT가 야기하는 것과 동일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에는 보안과 비즈니스 위험뿐만 아니라 IT 문제들, 다시 말해 프로젝트, 기술 부채, 관리 능력 문제 등이 포함한다고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제이슨 웡은 말했다. 가트너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이용자, 즉 ‘시민 개발자’가 2023년까지 대형 조직에서 수적으로 전문 개발자를 4대 1로 앞설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디지털 와해와 초자동화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툴의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파브리지오 비스코티는 말하며, IT 리더가 시민 개발자 의존의 증가가 가져오는 단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문제 또한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 로우코드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도입한 조직들이 한층 생산적이고 위험 없이 이들 툴을 이용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중앙식 감독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rder Electric)은 시민 개발자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자동화한다. 이 회사는 4년 전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시작했고,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세스 자동화 툴인 파워 앱스(PowerApps)를 추가하며, 중앙식의 감독, 교육, 코드 및 보안 리뷰를 포함하는 시민 개발 감독 전략을 확립했다.  통합 및 미들웨어 부사장인 제이미 록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시민 개발 접근법은 회사의 전문 개발 팀과 함께 시작한다고 전했다.  그는 “어떤 툴이 있다면 내부 개발팀이 이를 터득한다....

2021.05.24

슈나이더 일렉트릭-삼성중공업, 조선해양 기술 발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삼성중공업과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공동연구를 통해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의 스펙트럼 버전 제품 ‘EOCR-iSEMMETS’을 선보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IoT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EOCR-iSEMMETS’은 부하 전류의 고속 푸리에 변환(Fast Fourier Transform, 이하 FFT)을 통한 분석으로 실시간 주파수 스펙트럼과 고주파를 분석해 모터 상태를 진단하고, 예지 보전한다. 또한 전류 스펙트럼 저하도(Spectrum Degradation)를 가시화하여 직관적인 스펙트럼 해석이 가능하고, 이더넷 통신을 지원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스마트십 솔루션 구축을 위해 삼성중공업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EOCR-iSEMMETS 제품을 선박 제어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모터 보호 계전기(EOCR)에 저장된 데이터는 사물인터넷(loT) 연결을 통해 삼성중공업의 해상 스마트십 시스템인 에스베슬(SVESSEL)에 전송된다.  업체에 따르면 관리자는 삼성중공업의 에스베슬 CBM을 사용해 직접 모터컨트롤 판넬을 열어보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모터의 상태를 원격으로 체크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진단 및 예지할 수 있다. 제품의 도입 전에는, 모터의 이상 여부를 작업자의 제한적인 정보 확인 및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면, 향후에는 상시 모터 정보 확인을 통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예지 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해상과 육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십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선박내 탑재된 솔루션인 에스베슬 온보드(SVESSEL Onboard)를 통해 최적 운항 계획 수립, 연료 소모량 및 선박 안전성 감시, 자동화된 보고기능을 제공하여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한다. 육상에서는 원격 선...

슈나이더 일렉트릭 삼성중공업

2021.03.29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삼성중공업과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공동연구를 통해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의 스펙트럼 버전 제품 ‘EOCR-iSEMMETS’을 선보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IoT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EOCR-iSEMMETS’은 부하 전류의 고속 푸리에 변환(Fast Fourier Transform, 이하 FFT)을 통한 분석으로 실시간 주파수 스펙트럼과 고주파를 분석해 모터 상태를 진단하고, 예지 보전한다. 또한 전류 스펙트럼 저하도(Spectrum Degradation)를 가시화하여 직관적인 스펙트럼 해석이 가능하고, 이더넷 통신을 지원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스마트십 솔루션 구축을 위해 삼성중공업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EOCR-iSEMMETS 제품을 선박 제어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모터 보호 계전기(EOCR)에 저장된 데이터는 사물인터넷(loT) 연결을 통해 삼성중공업의 해상 스마트십 시스템인 에스베슬(SVESSEL)에 전송된다.  업체에 따르면 관리자는 삼성중공업의 에스베슬 CBM을 사용해 직접 모터컨트롤 판넬을 열어보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모터의 상태를 원격으로 체크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진단 및 예지할 수 있다. 제품의 도입 전에는, 모터의 이상 여부를 작업자의 제한적인 정보 확인 및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면, 향후에는 상시 모터 정보 확인을 통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예지 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해상과 육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십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선박내 탑재된 솔루션인 에스베슬 온보드(SVESSEL Onboard)를 통해 최적 운항 계획 수립, 연료 소모량 및 선박 안전성 감시, 자동화된 보고기능을 제공하여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한다. 육상에서는 원격 선...

2021.03.29

슈나이더 일렉트릭, 엣지 환경 위한 리튬 이온 배터리 UPS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을 UPS에 적용한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APC Smart-UPS with Lithium-ion)을 발표했다.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 제품군들은 엣지 인프라와 함께 사용해 인프라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를테면 작고 가벼워 엣지 인프라와 함께 구성하기에도 부피나 무게 등의 부담이 적다. 제품군은 역률 출력이 500VA부터 750VA, 1000VA, 1500VA까지 넓은 범위의 파워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가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UPS들의 납축전지(Valve Regulated Lead Acid) 배터리를 사용하는 UPS와 비교할 때, 총 소유비용 측면에서도 기존 대비 50% 정도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언급했다. 또한 UPS와 배터리에 대해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 UPS 하이퍼 통합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랙 엔클로저 또는 벽걸이형 시스템과 같은 IT 시스템에 보다 쉽게 통합된다. APC 로컬 엣지 컨피규어레이터(Local Edge Configurator) 툴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소매점, 지사, 산업, 교육 및 의료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위치와 장소에 설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전력, 냉각, 인클로저 및 관리 옵션으로 솔루션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차세대 DCIM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를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 전반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이고, 문제 발생의 가능성에 선제적인 대응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UPS 제품군의 ‘그린 모드(Green Mode)’는 97% 높은 효율을 제공해, 현재의 멀티코어 서버와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에 더욱 적합한 특성을 제공한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배터리 리튬 이온 배터리 엣지

2021.03.05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을 UPS에 적용한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APC Smart-UPS with Lithium-ion)을 발표했다.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 제품군들은 엣지 인프라와 함께 사용해 인프라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를테면 작고 가벼워 엣지 인프라와 함께 구성하기에도 부피나 무게 등의 부담이 적다. 제품군은 역률 출력이 500VA부터 750VA, 1000VA, 1500VA까지 넓은 범위의 파워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가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UPS들의 납축전지(Valve Regulated Lead Acid) 배터리를 사용하는 UPS와 비교할 때, 총 소유비용 측면에서도 기존 대비 50% 정도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언급했다. 또한 UPS와 배터리에 대해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 UPS 하이퍼 통합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랙 엔클로저 또는 벽걸이형 시스템과 같은 IT 시스템에 보다 쉽게 통합된다. APC 로컬 엣지 컨피규어레이터(Local Edge Configurator) 툴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소매점, 지사, 산업, 교육 및 의료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위치와 장소에 설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전력, 냉각, 인클로저 및 관리 옵션으로 솔루션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차세대 DCIM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를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 전반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이고, 문제 발생의 가능성에 선제적인 대응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UPS 제품군의 ‘그린 모드(Green Mode)’는 97% 높은 효율을 제공해, 현재의 멀티코어 서버와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에 더욱 적합한 특성을 제공한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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