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오픈 콘테이너 프로젝트(OCP)의 의의와 가치

콘테이너용 단일 표준을 만들어내려는 리눅스 재단의 프로젝트는 CIO들이 환영할 만한 대상이다. 호환성 문제에 대한 우려 없이 콘테이너 기술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OCP, 오픈 콘테이너 프로젝트는 콘테이너 포맷과 런타임 소프트웨어의 업계 표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 발표된 이후 애플리케이션 콘테이너 분야의 거물 도커(Docker)와 업스타트 라이벌 기업 코어OS가 휴전에 돌입했다. OCP 표준은 일단 자사 코드베이스의 5%를 이번 프로젝트에 기부한 도커 사의 기술에 기반할 것이 유력하다. OCP는 리눅스 재단이 후원하며, 후원 기업으로는 도커 사와 코어OS외에도 AWS, 구글, IBM, HP,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레드 햇 등이 있다. 즉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전반이 참여하는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다. 주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특정 클라이언트나 오케스트레이션 스택에 구애 받지 않는다. - 어느 특정 상업적 벤더나 프로젝트에 지나치게 관련되지 않는다. - 다양한 종류의 운영 체제, 하드웨어, CPU 구조 및 공용 클라우드에 걸쳐 호환성 이슈 없이 쓸 수 있다. 파편화 문제의 해결 OCP는 콘테이너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겐 시기 적절하고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왜냐하면 다양한 시스템이 출현함에 따라 콘테이너 기술이 파편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 OCP로 파편화 걱정을 덜게 된 현재, 도커와 코어OS, 그리고 여러 벤더들은 계속해서 마음 놓고 콘테이너 관리 플랫폼을 만들 수 있게 됐다. OCP 표준만 지키는 한 그 어느 벤더의 제품도 호환성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도커가 콘테이너 계의 자타공인 강자이지만, 코어OS역시 지난해 앱 콘테이너(appc) 스펙과 rkt 콘테이너 런타임을 발표하며 도커에 정면 도전했다. 당시 코어OS의 CEO 알렉스 폴비는 도커의 기술을 두고 ‘근본적 결함이 있다,’ ‘보안 ...

리눅스 재단 오픈 콘테이너 프로젝트 OCP. 컨테이너

2015.07.31

콘테이너용 단일 표준을 만들어내려는 리눅스 재단의 프로젝트는 CIO들이 환영할 만한 대상이다. 호환성 문제에 대한 우려 없이 콘테이너 기술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OCP, 오픈 콘테이너 프로젝트는 콘테이너 포맷과 런타임 소프트웨어의 업계 표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 발표된 이후 애플리케이션 콘테이너 분야의 거물 도커(Docker)와 업스타트 라이벌 기업 코어OS가 휴전에 돌입했다. OCP 표준은 일단 자사 코드베이스의 5%를 이번 프로젝트에 기부한 도커 사의 기술에 기반할 것이 유력하다. OCP는 리눅스 재단이 후원하며, 후원 기업으로는 도커 사와 코어OS외에도 AWS, 구글, IBM, HP,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레드 햇 등이 있다. 즉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전반이 참여하는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다. 주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특정 클라이언트나 오케스트레이션 스택에 구애 받지 않는다. - 어느 특정 상업적 벤더나 프로젝트에 지나치게 관련되지 않는다. - 다양한 종류의 운영 체제, 하드웨어, CPU 구조 및 공용 클라우드에 걸쳐 호환성 이슈 없이 쓸 수 있다. 파편화 문제의 해결 OCP는 콘테이너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겐 시기 적절하고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왜냐하면 다양한 시스템이 출현함에 따라 콘테이너 기술이 파편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 OCP로 파편화 걱정을 덜게 된 현재, 도커와 코어OS, 그리고 여러 벤더들은 계속해서 마음 놓고 콘테이너 관리 플랫폼을 만들 수 있게 됐다. OCP 표준만 지키는 한 그 어느 벤더의 제품도 호환성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도커가 콘테이너 계의 자타공인 강자이지만, 코어OS역시 지난해 앱 콘테이너(appc) 스펙과 rkt 콘테이너 런타임을 발표하며 도커에 정면 도전했다. 당시 코어OS의 CEO 알렉스 폴비는 도커의 기술을 두고 ‘근본적 결함이 있다,’ ‘보안 ...

2015.07.31

리눅스 재단, 9월 28일 ‘아파치: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리눅스 재단은 9월 28일에 오픈소스 빅데이터 커뮤니티의 협업을 위한 ‘아파치: 빅데이터(Apache: Big Da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파치: 빅데이터는 넘쳐나는 데이터를 포착, 평가 및 저장하기 위한 기술의 진보를 이뤄내기 위해 아파치 빅데이터 프로젝트와 관련된 커미터들이 한 데 모이는 새로운 행사이다. 제1회 아파치: 빅데이터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되며, 이전의 아파치콘(ApacheCon) 행사를 대체한다. 이번에 신설된 아파치콘: 코어(ApacheCon: Core)는 같은 장소에서 10월 1~2일 개최되며 엄선된 아파치 프로젝트가 참여해, 자가 구성, 미니 정상회담, 웹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 및 혁신, 커뮤니티에 대해 논의한다. 마케팅 및 금융에서부터 보건 및 정부에 이르기까지 더욱 많은 업계와 기업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를 찾고 신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 사용을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오픈 기술이 폭증하고 있으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와 프로그래머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파치: 빅데이터는 아파치 프로젝트와 빅데이터에 종사하는 인물과 기술,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데이터 엔지니어링 및 과학을 한 데 모아 서로 배우고, 협업하며 연결하는 완전히 중립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아파치: 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모든 요소를 한데 모으는 행사가 될 것이다. 빅탑, 크런치, 팔콘, 플링크, 하둡, 카프카, 파케이, 피닉스, 삼자, 스파크, 스톰, 타조를 비롯한 거의 모든 빅데이터 프로젝트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이하 ASF)의 후원으로 개발되고 있다. ASF와 리눅스 재단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갖고 있는 힘을 한 데 모아 프로젝트 개발자와 메인테이너들이 사용자와 함께 일하며 이 첨단 기술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협업을 진행할 수 있...

아파치 리눅스 재단

2015.05.29

리눅스 재단은 9월 28일에 오픈소스 빅데이터 커뮤니티의 협업을 위한 ‘아파치: 빅데이터(Apache: Big Da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파치: 빅데이터는 넘쳐나는 데이터를 포착, 평가 및 저장하기 위한 기술의 진보를 이뤄내기 위해 아파치 빅데이터 프로젝트와 관련된 커미터들이 한 데 모이는 새로운 행사이다. 제1회 아파치: 빅데이터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되며, 이전의 아파치콘(ApacheCon) 행사를 대체한다. 이번에 신설된 아파치콘: 코어(ApacheCon: Core)는 같은 장소에서 10월 1~2일 개최되며 엄선된 아파치 프로젝트가 참여해, 자가 구성, 미니 정상회담, 웹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 및 혁신, 커뮤니티에 대해 논의한다. 마케팅 및 금융에서부터 보건 및 정부에 이르기까지 더욱 많은 업계와 기업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를 찾고 신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 사용을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오픈 기술이 폭증하고 있으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와 프로그래머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파치: 빅데이터는 아파치 프로젝트와 빅데이터에 종사하는 인물과 기술,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데이터 엔지니어링 및 과학을 한 데 모아 서로 배우고, 협업하며 연결하는 완전히 중립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아파치: 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모든 요소를 한데 모으는 행사가 될 것이다. 빅탑, 크런치, 팔콘, 플링크, 하둡, 카프카, 파케이, 피닉스, 삼자, 스파크, 스톰, 타조를 비롯한 거의 모든 빅데이터 프로젝트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이하 ASF)의 후원으로 개발되고 있다. ASF와 리눅스 재단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갖고 있는 힘을 한 데 모아 프로젝트 개발자와 메인테이너들이 사용자와 함께 일하며 이 첨단 기술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협업을 진행할 수 있...

2015.05.29

리눅스 재단, 무인항공기 개발 협업 위한 드론코드 프로젝트 설립

리눅스 재단이 드론코드 프로젝트(Dronecode Project)를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드론코드 프로젝트는 기존의 오픈소스 드론 프로젝트와 그 자산을 리눅스 재단의 비영리 구조에 편입시킬 예정이며,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s, UAVs)를 위한 이 프로젝트의 결과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공유될 것으로 알려졌다. 드론코드 프로젝트에는 3D 로보틱스, 바이두, 박스, 드론디플로이, 인텔, j드론스, 레이저 내비게이션, 퀄컴, 스카이워드, 스콰드론 시스템, 월케라, 유닉 등이 창립멤버로 참여한다. 드론코드에는 3D 로보틱스가 보유하고 있는 APM/아두파일럿(ArduPilot) 무인항공기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연관 코드도 제공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취리히 공과대인 ETH 출신의 로렌츠 마이어가 이끄는 PX4 프로젝트도 통합할 예정이다. 현재 1,200개 이상의 업체가 드론코드 개발에 나섰으며, APM/아두파일럿, 미션 플래너, MAV링크와 드로이드플래너 등 몇몇 프로젝트에서는 하루 150개 이상의 코드가 개발되고 있다. 개발된 플랫폼은 스카이캐치, 드론디플로이, 하비킹, 호라이즌, 프레시전호크, 애그리보틱스, 웰케라 등의 드론 기술 전문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협업 개발 모델을 통해 인기 있는 최첨단 분야의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드론코드 프로젝트는 이러한 협업 개발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드론코드 커뮤니티는 리눅스 재단의 협업 프로젝트 중 하나로서 기술개발에 필요한 방대한 지원을 얻게 되고, 그 결과 드론과 로보틱스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위한 더욱 혁신적이며 공동의 플랫폼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론코드 프로젝트는 중립적 거버넌스 구조와 필요한 재원에 대한 펀딩 및 필요한 도구의 조정을 통해 커뮤니티 성장을 위해 필요한 요구 사항을 맞추게 된다.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구조는 여타 당사자 및 개...

오픈소스 리눅스 재단 드론코드

2014.10.14

리눅스 재단이 드론코드 프로젝트(Dronecode Project)를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드론코드 프로젝트는 기존의 오픈소스 드론 프로젝트와 그 자산을 리눅스 재단의 비영리 구조에 편입시킬 예정이며,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s, UAVs)를 위한 이 프로젝트의 결과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공유될 것으로 알려졌다. 드론코드 프로젝트에는 3D 로보틱스, 바이두, 박스, 드론디플로이, 인텔, j드론스, 레이저 내비게이션, 퀄컴, 스카이워드, 스콰드론 시스템, 월케라, 유닉 등이 창립멤버로 참여한다. 드론코드에는 3D 로보틱스가 보유하고 있는 APM/아두파일럿(ArduPilot) 무인항공기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연관 코드도 제공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취리히 공과대인 ETH 출신의 로렌츠 마이어가 이끄는 PX4 프로젝트도 통합할 예정이다. 현재 1,200개 이상의 업체가 드론코드 개발에 나섰으며, APM/아두파일럿, 미션 플래너, MAV링크와 드로이드플래너 등 몇몇 프로젝트에서는 하루 150개 이상의 코드가 개발되고 있다. 개발된 플랫폼은 스카이캐치, 드론디플로이, 하비킹, 호라이즌, 프레시전호크, 애그리보틱스, 웰케라 등의 드론 기술 전문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협업 개발 모델을 통해 인기 있는 최첨단 분야의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드론코드 프로젝트는 이러한 협업 개발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드론코드 커뮤니티는 리눅스 재단의 협업 프로젝트 중 하나로서 기술개발에 필요한 방대한 지원을 얻게 되고, 그 결과 드론과 로보틱스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위한 더욱 혁신적이며 공동의 플랫폼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론코드 프로젝트는 중립적 거버넌스 구조와 필요한 재원에 대한 펀딩 및 필요한 도구의 조정을 통해 커뮤니티 성장을 위해 필요한 요구 사항을 맞추게 된다.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구조는 여타 당사자 및 개...

2014.10.14

리눅스 재단, 신규 리눅스 인증 프로그램 발표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 경력 초기와 엔지니어급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리눅스 재단은 또 새로운 프로그램 발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리눅스콘과 클라우드오픈 참석자 약 1,000명에게 시험 무료 응시의 혜택을 제공하며, 그 다음 500명에게는 응시료를 특별가(50달러)로 할인한다고 전했다. 응시료 정가는 300달러이다. 이번 리눅스 재단 인증 프로그램은 혜택이 늘어난 리눅스 트레이닝과 올해 초 도입된 무료 '리눅스 입문' 개방형 온라인 강좌(MOOC)를 결합해 제작됐다. 재단 측은 전세계에 걸친 재능있는 리눅스 인재풀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리눅스 재단 인증 시스템 관리자(LFCS)와 리눅스 재단 인증 엔지니어(LFCE) 양성을 위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 시험 및 자격증은 실무를 기반으로 한 시험으로, 시험을 통해 응시자의 기술적 능숙함을 입증할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응시할 수 있다. 리눅스 재단 인증 프로그램의 핵심 기능은 ▲전세계 언제 어디서든 응시할 수 있는 가상성 ▲실무 위주 시험 ▲배포판에 대한 유연성 등이다. 이러한 특별한 기능들은 최신 리눅스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전세계 어디서나 본 프로그램에 응시해 배포판에 상관 없이 인증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 리눅스 재단 인증 획득자는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역동적인 리눅스 생태계에 적응하는 자세를 입증 받음으로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은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은 고용주들이 리눅스 관련 인재 중 최고 실력자를 쉽게 식별해 채용할 수 있고, 또한 전세계 리눅스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펼칠 수 있기 때문에 업계 전반에 걸쳐 전문가들의 수준을 보증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LFCS, LFCE 시험 응시료는 각각 300달러이며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다....

리눅스 재단 인증 프로그램

2014.08.21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 경력 초기와 엔지니어급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리눅스 재단은 또 새로운 프로그램 발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리눅스콘과 클라우드오픈 참석자 약 1,000명에게 시험 무료 응시의 혜택을 제공하며, 그 다음 500명에게는 응시료를 특별가(50달러)로 할인한다고 전했다. 응시료 정가는 300달러이다. 이번 리눅스 재단 인증 프로그램은 혜택이 늘어난 리눅스 트레이닝과 올해 초 도입된 무료 '리눅스 입문' 개방형 온라인 강좌(MOOC)를 결합해 제작됐다. 재단 측은 전세계에 걸친 재능있는 리눅스 인재풀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리눅스 재단 인증 시스템 관리자(LFCS)와 리눅스 재단 인증 엔지니어(LFCE) 양성을 위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 시험 및 자격증은 실무를 기반으로 한 시험으로, 시험을 통해 응시자의 기술적 능숙함을 입증할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응시할 수 있다. 리눅스 재단 인증 프로그램의 핵심 기능은 ▲전세계 언제 어디서든 응시할 수 있는 가상성 ▲실무 위주 시험 ▲배포판에 대한 유연성 등이다. 이러한 특별한 기능들은 최신 리눅스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전세계 어디서나 본 프로그램에 응시해 배포판에 상관 없이 인증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 리눅스 재단 인증 획득자는 지속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역동적인 리눅스 생태계에 적응하는 자세를 입증 받음으로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은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은 고용주들이 리눅스 관련 인재 중 최고 실력자를 쉽게 식별해 채용할 수 있고, 또한 전세계 리눅스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펼칠 수 있기 때문에 업계 전반에 걸쳐 전문가들의 수준을 보증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LFCS, LFCE 시험 응시료는 각각 300달러이며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다....

2014.08.21

리눅스 재단, '리눅스콘 + 클라우드오픈 + ELC 유럽' 프로그램 공개

리눅스 재단(www.linuxfoundation.org)이 10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리눅스콘+클라우드오픈 +ELC 유럽(LinuxCon + CloudOpen + Embedded Linux Conference Europe)’ 행사의 일정과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올해 행사에 초대된 연사와 함께 준비된 세션에서는 다양한 산업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눅스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오픈 소스 협업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리눅스의 오픈 소스 원칙을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는 현재 보건, 제조, 데이터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은 “오늘날의 리눅스는 우리의 일상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의 토대가 되었고, 리눅스는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및 오픈 소스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 인프라를 건설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며, “우리 재단은 세계 최고의 리눅스 및 오픈 소스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리눅스 및 오픈 소스 기술, 협업의 최첨단화를 이루려한다”고 밝혔다. 리눅스 창시자인 리누스 토발즈가 커널 개발자 패널에 대해 연설하며, 엑스프라이즈(Xprize)의 커뮤니티 담당 조노 베이컨 선임임원, 오픈MRSdml 폴 비온디치 설립자 겸 사장, 오운클라우드 프로젝트(ownCloud Project)의 프랭크 칼리체크 창립자, ITL(Invisible Things Lab)의 조안나 루트코우스카 창립자 겸 CEO, 아마존 개발 센터의 크리스 슐레거 매니징 디렉터,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이 기조 연설자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학습과 협업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여러 다른 기술 시연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여기에는 커뮤니티 운영 연수회, GStreamer 컨퍼런스, KVM 포럼, 리눅스 트레이싱 서밋(Linux Tracing Summit), 프럼버스(Plumbers) 컨퍼런스, 실시간 ...

리눅스 재단

2014.08.18

리눅스 재단(www.linuxfoundation.org)이 10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리눅스콘+클라우드오픈 +ELC 유럽(LinuxCon + CloudOpen + Embedded Linux Conference Europe)’ 행사의 일정과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올해 행사에 초대된 연사와 함께 준비된 세션에서는 다양한 산업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눅스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오픈 소스 협업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리눅스의 오픈 소스 원칙을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는 현재 보건, 제조, 데이터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은 “오늘날의 리눅스는 우리의 일상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의 토대가 되었고, 리눅스는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및 오픈 소스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 인프라를 건설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며, “우리 재단은 세계 최고의 리눅스 및 오픈 소스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리눅스 및 오픈 소스 기술, 협업의 최첨단화를 이루려한다”고 밝혔다. 리눅스 창시자인 리누스 토발즈가 커널 개발자 패널에 대해 연설하며, 엑스프라이즈(Xprize)의 커뮤니티 담당 조노 베이컨 선임임원, 오픈MRSdml 폴 비온디치 설립자 겸 사장, 오운클라우드 프로젝트(ownCloud Project)의 프랭크 칼리체크 창립자, ITL(Invisible Things Lab)의 조안나 루트코우스카 창립자 겸 CEO, 아마존 개발 센터의 크리스 슐레거 매니징 디렉터, 리눅스 재단의 짐 젬린 집행임원이 기조 연설자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학습과 협업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여러 다른 기술 시연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여기에는 커뮤니티 운영 연수회, GStreamer 컨퍼런스, KVM 포럼, 리눅스 트레이싱 서밋(Linux Tracing Summit), 프럼버스(Plumbers) 컨퍼런스, 실시간 ...

2014.08.18

변방에서 주류로, 오픈소스 인기 상승의 10가지 이유

과거 기술을 취미로 삼는 사람들만 관심을 가졌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소프트웨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에는 글로벌 200대 기업 대다수가 기업 활동에 아주 중요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오픈소스 관리 업체인 블랙 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는 현재 100만 건의 이런 저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인기가 급상승한 10가지 이유를 알아보자. ciokr@idg.co.kr

혁신 보안 오픈소스 비용 기능 품질 리눅스 재단 블랙 덕 소프트웨어

2014.06.18

과거 기술을 취미로 삼는 사람들만 관심을 가졌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소프트웨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에는 글로벌 200대 기업 대다수가 기업 활동에 아주 중요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오픈소스 관리 업체인 블랙 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는 현재 100만 건의 이런 저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인기가 급상승한 10가지 이유를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4.06.18

칼럼 | 생각만큼 오픈소스SW가 안전하지 않은 이유

오픈 SSL 하트블리드(OpenSSL Heartbleed)의 악몽으로 많은 이들이 오래도록 의심해 온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철저한 검열 대상이라고 해서 실제로 철저한 검열이 이뤄진다거나 반드시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은 코드를 꼼꼼히 살피고 버그를 찾아내 이를 고치는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에 달려있다. 이는 “두 눈 크게 뜨고 잘 감시한다면 버그는 걱정할 것 없다”는 법칙인 ‘리누스의 법칙(Linus’s Law)’에 잘 나타나 있다. 하지만 오픈SSL 참사를 보면 이러한 믿음이 철저히 무너진다. 뮌스터 대학 출신 독일 프로그래머 로빈 세글먼은 하트비트 킵-어라이브(Heartbeat keep-alive) 기능을 추가해 오픈SSL 코드를 업데이트 했다. 불행하게도 그의 실수 때문에 코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코드를 배포하기 전 이를 확인했던 오픈SSL 개발팀 역시 이를 놓치고 말았다. 그리고 하트블리드 버그가 탄생한 것이다. 버그가 있다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는 누구라도 이런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문제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픈SSL과 브라우저, 웹 서버 등에 하트블리드 버그가 존재해 했는데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내의 그 누구도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 눈 크게 뜨고’ 감시한 사람이 없었다는 뜻이다. 상용 업체들은 오픈소스 코드를 따로 검토하지 않는다 또 한가지 문제는 오픈SSL이 F5 네트웍스, 시트릭스시스템즈, 리버베드 테크놀로지, 버라큐다 네트웍스 같은 상용 업체들의 하드웨어 구성 요소로 쓰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포럼 시스템즈(Forum Systems)의 CEO인 마문 유누스에 따르면, 이들 업체 중 누구도 코드를 사용하기 전 문제점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다. “오픈 SSL을 상업화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전성을 철저하게 검증할 의무가 있다. 오픈소...

CIO 보안 오픈소스 포레스터 리서치 리눅스 재단 오픈SSL 하트블리드

2014.06.16

오픈 SSL 하트블리드(OpenSSL Heartbleed)의 악몽으로 많은 이들이 오래도록 의심해 온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철저한 검열 대상이라고 해서 실제로 철저한 검열이 이뤄진다거나 반드시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은 코드를 꼼꼼히 살피고 버그를 찾아내 이를 고치는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에 달려있다. 이는 “두 눈 크게 뜨고 잘 감시한다면 버그는 걱정할 것 없다”는 법칙인 ‘리누스의 법칙(Linus’s Law)’에 잘 나타나 있다. 하지만 오픈SSL 참사를 보면 이러한 믿음이 철저히 무너진다. 뮌스터 대학 출신 독일 프로그래머 로빈 세글먼은 하트비트 킵-어라이브(Heartbeat keep-alive) 기능을 추가해 오픈SSL 코드를 업데이트 했다. 불행하게도 그의 실수 때문에 코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코드를 배포하기 전 이를 확인했던 오픈SSL 개발팀 역시 이를 놓치고 말았다. 그리고 하트블리드 버그가 탄생한 것이다. 버그가 있다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는 누구라도 이런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문제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픈SSL과 브라우저, 웹 서버 등에 하트블리드 버그가 존재해 했는데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내의 그 누구도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 눈 크게 뜨고’ 감시한 사람이 없었다는 뜻이다. 상용 업체들은 오픈소스 코드를 따로 검토하지 않는다 또 한가지 문제는 오픈SSL이 F5 네트웍스, 시트릭스시스템즈, 리버베드 테크놀로지, 버라큐다 네트웍스 같은 상용 업체들의 하드웨어 구성 요소로 쓰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포럼 시스템즈(Forum Systems)의 CEO인 마문 유누스에 따르면, 이들 업체 중 누구도 코드를 사용하기 전 문제점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다. “오픈 SSL을 상업화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전성을 철저하게 검증할 의무가 있다. 오픈소...

2014.06.16

점점 커지는 오픈소스의 지배력

리눅스 재단이 ‘기업에서 리눅스 사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한 지 몇 주가 지난 17일 수요일 리눅스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보고서 역시 리눅스 재단과 마찬가지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일반화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블랙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와 노스 브릿지 벤처 파트너(North Bridge Venture Partners)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혁신부터 경쟁사간의 협업에 이르는 모든 면에 영향을 끼칠 만큼 성숙했다는 내용을 담은 7번째 연간 보고서 ‘오픈소스의 미래’를 발표했다. 노스 브릿지 벤처 파트너의 제너럴 파트너 마이클 스콕은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깊숙이 파고들었으며, 오픈소스는 바로 그러한 소프트웨어에서 지배적인 영향을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2013년의 조사에는 미국내 IT업체와 비IT업체의 응답자 8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이는 역대 가장 큰 조사 표본이다. 이 조사에서는 오픈소스 동향과 기회, 오픈소스 도입의 주요 동인, 커뮤니티 참여, 오픈소스가 현재와 미래 해결해야 할 비즈니스 문제 등을 물었다. 오프소스 선택 이유가 바뀌고 있다 올해 조사 결과에서 특히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 바로 사용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이유다. 그동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무료기 때문에 이를 선택하는 주된 동기가 ‘비용’이라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이 조사에서 사용자들은 특정 업체에 종속되는 것을 피하고자 오픈소스를 선택한다는 항목은 주된 이유 가운데 첫번째로 지목됐다. 올해는 특정 업체 종속을 피하기 위해서가 오픈소스를 선택하는 이유에서 2번째로 내려갔고, 1위는 ‘품질’로 꼽혔다. 이 품질은 지난해 오픈소스 선택 이유에서 3위를 차지했던 항목이었다. 반면, SW업체의 지원 가능성은 예전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조사 비용 종속 록인 Lock-in 리눅스 재단

2013.04.19

리눅스 재단이 ‘기업에서 리눅스 사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한 지 몇 주가 지난 17일 수요일 리눅스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보고서 역시 리눅스 재단과 마찬가지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일반화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블랙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와 노스 브릿지 벤처 파트너(North Bridge Venture Partners)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혁신부터 경쟁사간의 협업에 이르는 모든 면에 영향을 끼칠 만큼 성숙했다는 내용을 담은 7번째 연간 보고서 ‘오픈소스의 미래’를 발표했다. 노스 브릿지 벤처 파트너의 제너럴 파트너 마이클 스콕은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깊숙이 파고들었으며, 오픈소스는 바로 그러한 소프트웨어에서 지배적인 영향을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2013년의 조사에는 미국내 IT업체와 비IT업체의 응답자 8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이는 역대 가장 큰 조사 표본이다. 이 조사에서는 오픈소스 동향과 기회, 오픈소스 도입의 주요 동인, 커뮤니티 참여, 오픈소스가 현재와 미래 해결해야 할 비즈니스 문제 등을 물었다. 오프소스 선택 이유가 바뀌고 있다 올해 조사 결과에서 특히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 바로 사용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이유다. 그동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무료기 때문에 이를 선택하는 주된 동기가 ‘비용’이라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이 조사에서 사용자들은 특정 업체에 종속되는 것을 피하고자 오픈소스를 선택한다는 항목은 주된 이유 가운데 첫번째로 지목됐다. 올해는 특정 업체 종속을 피하기 위해서가 오픈소스를 선택하는 이유에서 2번째로 내려갔고, 1위는 ‘품질’로 꼽혔다. 이 품질은 지난해 오픈소스 선택 이유에서 3위를 차지했던 항목이었다. 반면, SW업체의 지원 가능성은 예전보다...

2013.04.19

미국 내 리눅스 전문가 인기 상승

미국 리눅스 전문가들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미국 내 리눅스 전문가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와 리눅스재단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채용 관련해 연락을 받았다고 답한 리눅스 전문가가 무려 75%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리눅스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회사들이 사람을 구하는 게 어려우며 현재 리눅스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해도 이들을 붙잡아 두는 것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리눅스 전문가의 1/3 이상은 내년에 이직할 계획이라도 답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은 더 많은 연봉을 주는 곳으로 옮기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이 임직원 수 850명 이상인 기업, SMB, 정부 기관, 채용 전문 업체(북미 79% 차지) 등의 채용 담당자들과 리눅스 전문가 2,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리눅스 전문가들이 이직하려는 가장 3대 주요 이유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몇 가지 결과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9% : 2012년 1월에서 2013년 1월까지 리눅스 경력자의 평균 임금 인상률 93% : 향후 6개월 이내에 1명 이상의 리눅스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90% : 리눅스 전문가 채용이 어렵다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또다른 조사 결과도 있는데 여기서도 IT종사자들의 이직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랜드스태드 테크놀로지(Randstad Technologies)의 조사에서 내년에 이직하겠다고 답한 IT종사자들이 33%로 집계됐다. 이밖에 이력서의 진위 여부에 대해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의 생각을 조사한 자료도 있다. 다음은 TEK시스템즈가 IT전문가 2,000명 이상, IT리더 1,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헤드헌테들은 이직을 준비중인 IT전문가들이 이력서의 미심쩍은 부분을 극복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채용 고용 리눅스 구직 다이스닷컴 리눅스 재단

2013.03.26

미국 리눅스 전문가들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미국 내 리눅스 전문가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와 리눅스재단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채용 관련해 연락을 받았다고 답한 리눅스 전문가가 무려 75%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리눅스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회사들이 사람을 구하는 게 어려우며 현재 리눅스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해도 이들을 붙잡아 두는 것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리눅스 전문가의 1/3 이상은 내년에 이직할 계획이라도 답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은 더 많은 연봉을 주는 곳으로 옮기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이 임직원 수 850명 이상인 기업, SMB, 정부 기관, 채용 전문 업체(북미 79% 차지) 등의 채용 담당자들과 리눅스 전문가 2,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리눅스 전문가들이 이직하려는 가장 3대 주요 이유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몇 가지 결과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9% : 2012년 1월에서 2013년 1월까지 리눅스 경력자의 평균 임금 인상률 93% : 향후 6개월 이내에 1명 이상의 리눅스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90% : 리눅스 전문가 채용이 어렵다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또다른 조사 결과도 있는데 여기서도 IT종사자들의 이직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랜드스태드 테크놀로지(Randstad Technologies)의 조사에서 내년에 이직하겠다고 답한 IT종사자들이 33%로 집계됐다. 이밖에 이력서의 진위 여부에 대해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의 생각을 조사한 자료도 있다. 다음은 TEK시스템즈가 IT전문가 2,000명 이상, IT리더 1,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헤드헌테들은 이직을 준비중인 IT전문가들이 이력서의 미심쩍은 부분을 극복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2013.03.26

리눅스 거장 토발즈와 크로아-하트먼, 올 10월에 한국 방문

그렉 크로아-하트맨과 리누스 토발즈 등 세계적인 리눅스 인사들이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서울 JW메리어트에서 열리는 리눅스 재단 최초의 한국어 리눅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리눅스 재단의 회장 짐 젬린은 이번 포럼으로 한국의 리눅스 커뮤니티가 일반적인 생태계로 좀더 긴밀하게 통합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특히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에서 새로운 리눅스 개발에 적합한 곳이다. 한국 리눅스 포럼은 전체적인 생태계에 영향을 줄 리눅스 기술 고도화를 이뤄내며 글로벌 리눅스 커뮤니티와 함께 자국내에서 진행되는 놀라운 프로젝트들을 이어줄 것이다. 한국의 개발자 인력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번 행사와 다른 활동들에서 리눅스 재단의 새로운 회원사인 삼성전자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라고 젬린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올 6월 리눅스 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이 된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파트너기도 하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를 총괄하는 김기호 부사장이 이번 한국 리눅스 포럼의 기조 연설자 중 한 명으로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안드로이드 휴대폰 제조사로, 리눅스 커널의 사용을 제공하는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 부사장 이외에 다른 세 명의 기조 연설자로는 리눅스 토발즈, 크로아-하트먼, 인텔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최고 기술자 더크 혼델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8월 24일까지 다른 연사들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리눅스 한국 삼성전자 리누스 토발즈 리눅스포럼 그렉 크로아-하트먼 리눅스 재단

2012.08.08

그렉 크로아-하트맨과 리누스 토발즈 등 세계적인 리눅스 인사들이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서울 JW메리어트에서 열리는 리눅스 재단 최초의 한국어 리눅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리눅스 재단의 회장 짐 젬린은 이번 포럼으로 한국의 리눅스 커뮤니티가 일반적인 생태계로 좀더 긴밀하게 통합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특히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에서 새로운 리눅스 개발에 적합한 곳이다. 한국 리눅스 포럼은 전체적인 생태계에 영향을 줄 리눅스 기술 고도화를 이뤄내며 글로벌 리눅스 커뮤니티와 함께 자국내에서 진행되는 놀라운 프로젝트들을 이어줄 것이다. 한국의 개발자 인력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번 행사와 다른 활동들에서 리눅스 재단의 새로운 회원사인 삼성전자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라고 젬린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올 6월 리눅스 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이 된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파트너기도 하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를 총괄하는 김기호 부사장이 이번 한국 리눅스 포럼의 기조 연설자 중 한 명으로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안드로이드 휴대폰 제조사로, 리눅스 커널의 사용을 제공하는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 부사장 이외에 다른 세 명의 기조 연설자로는 리눅스 토발즈, 크로아-하트먼, 인텔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최고 기술자 더크 혼델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8월 24일까지 다른 연사들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2.08.08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