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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1분기 호실적… 클라우드 및 컨설팅에 힘 입어

IBM의 1분기 매출이 8% 상승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의 수요가 증가한 덕이다.  IBM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다.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가 최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에 주력 중인 가운데 나온 결과다.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Managed Infrastructure Service, MIS) 사업을 킨드릴(Kyndryl)이라는 명칭의 자회사로 분사한 후로 내놓은 첫 분기 실적이기도 하다.    2022년 1분기 매출은 예상치인 139억 달러(약 17조 2천억원)를 넘어 142억 달러(약 17조 6천억원)를 기록해 2021년 대비 8% 증가했다. 순이익은 64% 증가한 6억 6200만 달러(약 7,700억원)를 기록했다. IBM의 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43% 상승했고 시간 외 거래에서도 1% 더 올라 총 4% 상승을 기록했다.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IBM이 레드햇(Red Hat) 인수를 마감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을 시작한 지 1년 만인 지난 2020년 4월에 CEO로 취임했다.  크리슈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같은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졌다. 현재 기업 고객들은 인재 경쟁, 공급망 차질, 인플레이션, 사이버 보안, 국제 정세 등의 다양한 위기에 당면해 있기 때문이다”라며 수요가 증가한 이유를 설명했다.  IBM의 소프트웨어 부문과 컨설팅 부문 모두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58억달러(약 7조 1600억원) 를 기록했고 컨설팅은 13% 증가한 48억달러(5조 9000억원)를 기록했다. 인프라 수익은 32억 달러로 소폭 감소했다. 차세대 메인프레임 Z16은 최근에야 발표되었고 5월 31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IBM은 이번 분기에 왓슨 건강 사업부를 철수했다. 제임스 캐버노 CFO는 기업 분할 작업이 상향된 전망치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크리슈나 CEO는...

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인공지능 IT컨설팅 관리형 서비스

2022.04.21

IBM의 1분기 매출이 8% 상승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의 수요가 증가한 덕이다.  IBM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다.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가 최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에 주력 중인 가운데 나온 결과다.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Managed Infrastructure Service, MIS) 사업을 킨드릴(Kyndryl)이라는 명칭의 자회사로 분사한 후로 내놓은 첫 분기 실적이기도 하다.    2022년 1분기 매출은 예상치인 139억 달러(약 17조 2천억원)를 넘어 142억 달러(약 17조 6천억원)를 기록해 2021년 대비 8% 증가했다. 순이익은 64% 증가한 6억 6200만 달러(약 7,700억원)를 기록했다. IBM의 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43% 상승했고 시간 외 거래에서도 1% 더 올라 총 4% 상승을 기록했다.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IBM이 레드햇(Red Hat) 인수를 마감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을 시작한 지 1년 만인 지난 2020년 4월에 CEO로 취임했다.  크리슈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같은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졌다. 현재 기업 고객들은 인재 경쟁, 공급망 차질, 인플레이션, 사이버 보안, 국제 정세 등의 다양한 위기에 당면해 있기 때문이다”라며 수요가 증가한 이유를 설명했다.  IBM의 소프트웨어 부문과 컨설팅 부문 모두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58억달러(약 7조 1600억원) 를 기록했고 컨설팅은 13% 증가한 48억달러(5조 9000억원)를 기록했다. 인프라 수익은 32억 달러로 소폭 감소했다. 차세대 메인프레임 Z16은 최근에야 발표되었고 5월 31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IBM은 이번 분기에 왓슨 건강 사업부를 철수했다. 제임스 캐버노 CFO는 기업 분할 작업이 상향된 전망치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크리슈나 CEO는...

2022.04.21

“관리형 쿠버네티스가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CNCF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가 운영 부담을 덜어주면서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사용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및 데브옵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CNCF의 최근 설문조사에서 지난해 기록적인 수의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96%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거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해당 설문조사가 시작된 이후 최대 기록이다. 단, 프로덕션 환경에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60%에 그쳤다.  자체 클러스터를 수동으로 튜닝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전체 응답자의 79%가 이러한 운영 작업의 일부를 인증된 호스팅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오프로딩한다고 말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모니터링 전문 업체 데이터독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쿠버네티스 사용자의 90%가 클라우드 관리형 서비스로 전환했다. 이는 2020년의 70%보다 증가한 수치다.  “사실상 쿠버네티스는 이제 리눅스(Linux)와 유사하게 ‘내부(under the hood)’로 가고 있으며, 더 많은 기업에서 관리형 서비스 및 패키지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라고 CNCF는 언급했다. 이러한 관리형 서비스 가운데서 아마존의 쿠버네티스용 엘라스틱 컨테이너 서비스(EKS)가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로 꼽혔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CNCF 설문조사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11월까지 전 세계 3,8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한 데이터독(DataDog)과 뉴렐릭(New Relic)의 프로덕션 데이터, 슬래시데이터(SlashData)의 인사이트가 포함됐다. CNCF의 전무이사 프...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관리형 서비스 CNCF

2022.02.11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가 운영 부담을 덜어주면서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사용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및 데브옵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CNCF의 최근 설문조사에서 지난해 기록적인 수의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96%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거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해당 설문조사가 시작된 이후 최대 기록이다. 단, 프로덕션 환경에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60%에 그쳤다.  자체 클러스터를 수동으로 튜닝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전체 응답자의 79%가 이러한 운영 작업의 일부를 인증된 호스팅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오프로딩한다고 말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모니터링 전문 업체 데이터독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쿠버네티스 사용자의 90%가 클라우드 관리형 서비스로 전환했다. 이는 2020년의 70%보다 증가한 수치다.  “사실상 쿠버네티스는 이제 리눅스(Linux)와 유사하게 ‘내부(under the hood)’로 가고 있으며, 더 많은 기업에서 관리형 서비스 및 패키지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라고 CNCF는 언급했다. 이러한 관리형 서비스 가운데서 아마존의 쿠버네티스용 엘라스틱 컨테이너 서비스(EKS)가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로 꼽혔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CNCF 설문조사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11월까지 전 세계 3,8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한 데이터독(DataDog)과 뉴렐릭(New Relic)의 프로덕션 데이터, 슬래시데이터(SlashData)의 인사이트가 포함됐다. CNCF의 전무이사 프...

2022.02.11

기고 | 기업들이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향하는 이유

최근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출범하고 있는 59곳의 기업, 그리고 현재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지 않는 118곳의 기업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여기에서 필자가 발견한 내용을 요약하고자 한다. 이 모든 기업들은 최소 20년 이상 관리형 네트워크 서비스에 관해 알고 있었으며 31곳은 이를 고려한 적도 있었다. 흥미롭게도 전체 177개 기업 중 141곳이 MPLS VPN이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밖에 ‘관리형 서비스’의 핵심은 사용자의 관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어쩌면 VPN도 그런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일 수 있다.  기업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들이 스카우트되고 있다 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어하는, 관리형 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첫 이유는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 확보 및 유지의 어려움 때문이다.  필자가 상담한 59곳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네트워크 전문가를 3년 이상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으며, 12곳는 2년 동안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모든 기업은 프로그래머보다 자격을 갖춘 네트워크 전문가를 찾는 데 더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장비 제공업체, 네트워크 운영사, 클라우드 제공자 등과의 직원 경쟁 때문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의 문제점은 커지고 있다고 기업들이 밝혔다. 59곳의 기업 중 40곳은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 확보 및 유지 문제가 불과 5년 전과 비교해서도 ‘크게 나빠졌다’고 밝혔으며 38곳은 제공업체, 운영상, 클라우드 제공자 등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을 빼앗겼다고 밝혔다.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 관리형 서비스에의 관심을 견인하는 동인의 두 번째는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이었다.  관리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중 50곳은 원격지에서의 네트워크 문제 진단을 위해 해당 네트워크를 사용해 중앙의 기술을 투사해야 하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분명 딜레마이다. 그래서 SD-WAN이 관...

관리형 서비스 매니지드 서비스 SD-WAN VPN MLPS

2021.08.18

최근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출범하고 있는 59곳의 기업, 그리고 현재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지 않는 118곳의 기업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여기에서 필자가 발견한 내용을 요약하고자 한다. 이 모든 기업들은 최소 20년 이상 관리형 네트워크 서비스에 관해 알고 있었으며 31곳은 이를 고려한 적도 있었다. 흥미롭게도 전체 177개 기업 중 141곳이 MPLS VPN이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밖에 ‘관리형 서비스’의 핵심은 사용자의 관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어쩌면 VPN도 그런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일 수 있다.  기업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들이 스카우트되고 있다 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어하는, 관리형 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첫 이유는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 확보 및 유지의 어려움 때문이다.  필자가 상담한 59곳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네트워크 전문가를 3년 이상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으며, 12곳는 2년 동안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모든 기업은 프로그래머보다 자격을 갖춘 네트워크 전문가를 찾는 데 더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장비 제공업체, 네트워크 운영사, 클라우드 제공자 등과의 직원 경쟁 때문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의 문제점은 커지고 있다고 기업들이 밝혔다. 59곳의 기업 중 40곳은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 확보 및 유지 문제가 불과 5년 전과 비교해서도 ‘크게 나빠졌다’고 밝혔으며 38곳은 제공업체, 운영상, 클라우드 제공자 등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을 빼앗겼다고 밝혔다.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 관리형 서비스에의 관심을 견인하는 동인의 두 번째는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이었다.  관리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중 50곳은 원격지에서의 네트워크 문제 진단을 위해 해당 네트워크를 사용해 중앙의 기술을 투사해야 하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분명 딜레마이다. 그래서 SD-WAN이 관...

2021.08.18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검토와 선택’··· 8가지 조언

기술 혁신, 팬데믹, 진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에 내부 IT 운영을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사(MSP ; managed service provider)에 위탁하는 결정은 장기적인 IT 및 기업 성공에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심층적인 기술 지식, 인사이트, 전문지식을 약속하는 MSP는 가치와 내부 IT팀이 스스로 개발하기 어려운 고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적절하게 MSP를 관리하면 엄청난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디지털 서비스 및 정보 관리 제공기업 리코 USA(Ricoh USA)의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사장 밥 라멘돌라가 강조했다.  그는 “관계가 불안한 시기가 있을 수 있지만 기반이 마련되면 어려움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IT 아웃소싱 전략에 뛰어들기에 앞서 적절한 MSP를 물색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8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목표와 요구사항을 솔직하게 밝히라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것은 성공적인 MSP 협력에 필수적이다. 라멘돌라는 “MSP가 고객 기업의 목표와 자신들의 접근방식을 정렬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 기업의 목표. 조직의 업무, 상호작용, 발전 방식에 대한 공통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MSP와 소통하는 조직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직 및 개방성 정책은 매우 효과적이며 그 이유는 소통, 협업, 공통의 목표, 측정, 분석, 지속적인 개선 등 조직의 효과성 방법론과 같은 기본 원칙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라멘돌라는 “MSP 관계가 조직의 구조 및 문화에 기반하게 되면 상호 유리한 경험을 얻게 된다”라고 밝혔다. 업계를 검토 업계의 비슷한 조직이 성공적으로 진행한 MSP 이니셔티브를 찾는 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업계를 참조하라”고 최초의 연방 CISO이자 현재 카네기멜론대학교의 하인즈 정보시스템 및 공공정책 대학 겸임교수 예비역 준장 그레고리 J. 투힐이 조언했다.  시장을 조사해 최고의 MSP를 찾아야 한다. 투힐은 “동료 및...

매니지드 서비스 관리형 서비스 IT 서비스 IT 외주

2021.04.30

기술 혁신, 팬데믹, 진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에 내부 IT 운영을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사(MSP ; managed service provider)에 위탁하는 결정은 장기적인 IT 및 기업 성공에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심층적인 기술 지식, 인사이트, 전문지식을 약속하는 MSP는 가치와 내부 IT팀이 스스로 개발하기 어려운 고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적절하게 MSP를 관리하면 엄청난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디지털 서비스 및 정보 관리 제공기업 리코 USA(Ricoh USA)의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사장 밥 라멘돌라가 강조했다.  그는 “관계가 불안한 시기가 있을 수 있지만 기반이 마련되면 어려움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IT 아웃소싱 전략에 뛰어들기에 앞서 적절한 MSP를 물색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8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목표와 요구사항을 솔직하게 밝히라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것은 성공적인 MSP 협력에 필수적이다. 라멘돌라는 “MSP가 고객 기업의 목표와 자신들의 접근방식을 정렬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 기업의 목표. 조직의 업무, 상호작용, 발전 방식에 대한 공통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MSP와 소통하는 조직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직 및 개방성 정책은 매우 효과적이며 그 이유는 소통, 협업, 공통의 목표, 측정, 분석, 지속적인 개선 등 조직의 효과성 방법론과 같은 기본 원칙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라멘돌라는 “MSP 관계가 조직의 구조 및 문화에 기반하게 되면 상호 유리한 경험을 얻게 된다”라고 밝혔다. 업계를 검토 업계의 비슷한 조직이 성공적으로 진행한 MSP 이니셔티브를 찾는 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업계를 참조하라”고 최초의 연방 CISO이자 현재 카네기멜론대학교의 하인즈 정보시스템 및 공공정책 대학 겸임교수 예비역 준장 그레고리 J. 투힐이 조언했다.  시장을 조사해 최고의 MSP를 찾아야 한다. 투힐은 “동료 및...

2021.04.30

3자 합병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탄생··· 사명은 미정

디지털 인프라 제공업체인 AHEAD, 데이터 블루(Data Blue), 소버린 시스템(Sovereign Systems)이 합병했다. 이들 3개 업체의 합병으로 탄생한 새로운 업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3개 업체가 합병해 강력한 솔루션 업체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업체의 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이들의 협력사, 델, 시스코가 될 전망이다.  AHEAD, 데이터 블루, 소버린 시스템은 매출 약 13억 달러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합병 기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세 업체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지원을 전문으로 하지만, 세분화된 각각의 전문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은 서로를 보완해 준다. AHEAD는 기업 서비스 관리, 데브옵스, 모니터링과 분석, 보안을 전문으로 한다. 데이터 블루는 관리형 서비스 등에 심도 있는 네트워킹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소버린 시스템은 클라우드, VM웨어, 서비스나우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세 업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해 왔으며, 합병 회사는 의료, 보험, 금융을 특히 전문으로 할 예정이다. 세 업체가 주로 활약하던 지역도 상호보완적이다. AHEAD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미국 중서부 및 대서양 중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블루는 미국 남동부와 북동부 기업들을 주로 상대했다.  AHEAD 설립자 겸 CEO인 다니엘 아더매니가 새로운 합병 회사의 CEO를 맡게 되며, 데이터 블루 CEO인 스티븐 에이욥은 사장 겸 최고 수익 책임자가 될 것이다. 본사는 AHEAD가 있는 시카고로 정해졌지만, 데이터 블루와 소버린이 있는 미국 남부와 중서부 사무실에도 계속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업체가 합의하지 못한 한 가지는 바로 새로운 합병 회사의 이름이다. 새로운 사명은 앞으로 몇 개월 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에는 각자의 브랜...

M&A 서비스 나우 데이터 블루 AHEAD 3자 합병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뉴타닉스 사모펀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 합병 소버린 시스템

2019.10.18

디지털 인프라 제공업체인 AHEAD, 데이터 블루(Data Blue), 소버린 시스템(Sovereign Systems)이 합병했다. 이들 3개 업체의 합병으로 탄생한 새로운 업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3개 업체가 합병해 강력한 솔루션 업체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업체의 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이들의 협력사, 델, 시스코가 될 전망이다.  AHEAD, 데이터 블루, 소버린 시스템은 매출 약 13억 달러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합병 기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세 업체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지원을 전문으로 하지만, 세분화된 각각의 전문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은 서로를 보완해 준다. AHEAD는 기업 서비스 관리, 데브옵스, 모니터링과 분석, 보안을 전문으로 한다. 데이터 블루는 관리형 서비스 등에 심도 있는 네트워킹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소버린 시스템은 클라우드, VM웨어, 서비스나우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세 업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해 왔으며, 합병 회사는 의료, 보험, 금융을 특히 전문으로 할 예정이다. 세 업체가 주로 활약하던 지역도 상호보완적이다. AHEAD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미국 중서부 및 대서양 중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블루는 미국 남동부와 북동부 기업들을 주로 상대했다.  AHEAD 설립자 겸 CEO인 다니엘 아더매니가 새로운 합병 회사의 CEO를 맡게 되며, 데이터 블루 CEO인 스티븐 에이욥은 사장 겸 최고 수익 책임자가 될 것이다. 본사는 AHEAD가 있는 시카고로 정해졌지만, 데이터 블루와 소버린이 있는 미국 남부와 중서부 사무실에도 계속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업체가 합의하지 못한 한 가지는 바로 새로운 합병 회사의 이름이다. 새로운 사명은 앞으로 몇 개월 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에는 각자의 브랜...

2019.10.18

서비스로서의 보안운영센터(SOCasS)란? 8가지 체크리스트

보안운영센터(SOC)가 필요한 조직은 많지만, 이 모든 조직에 충분한 장비와 인력을 갖출만한 여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행인 점은 SOC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이다. 어떤 SOCaaS 업체를 선택할지 결정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현재 자체적인 SOC(Security Operations Center)가 없다면 아마도 처음부터 이를 구축하지 않고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온프레미스 버전은 비용이 높을 수 있으며, 상시 운영을 위한 인력 비용을 고려하면 더욱더 그렇다. 지난 수년 동안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들은 네트워크 및 컴퓨팅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며 패치와 악성코드 해결 등의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SOC를 출시했다. 이 SOCaaS(SOC-as-a-service) 산업이 어떻게 성장했고 무엇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적절한 공급자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SOCaaS란 무엇인가? SOCaaS의 정의는 유동적이며 기본적인 상시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부터 완전한 위협 감지 및 해결까지 다양할 수 있다. 즉, 각 업체는 SOCaaS나 전통적인 MSSP라고 부르는 자체적인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를 자세히 다루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중 일부는 각 약어에 대한 정의가 일관적이지 않고 일부는 보호를 중시하며 일부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일부는 제공자의 출신과 관련이 있다. 이 문제는 각 SOCaaS 업체가 다양한 보안 분야에 초점을 두고 설립된 기업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관리형 보안 이벤트 조달 기업에서 시작한 곳(AL(AlertLogic))도 있고 관리형 감지 업체(NTP(Network Technology Partners))나 관리형 엔드포인트 보안 업체(시만텍(Symantec)과 트러스트웨이브(Trustwave))도 있다. 일부는 자체...

CSO SOC-as-a-service Security Operations Center SCOaaS MSSP 트러스트웨이브 관리형 서비스 시만텍 CISO IBM HP 서비스로서의 보안운영센터

2019.05.02

보안운영센터(SOC)가 필요한 조직은 많지만, 이 모든 조직에 충분한 장비와 인력을 갖출만한 여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행인 점은 SOC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이다. 어떤 SOCaaS 업체를 선택할지 결정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현재 자체적인 SOC(Security Operations Center)가 없다면 아마도 처음부터 이를 구축하지 않고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온프레미스 버전은 비용이 높을 수 있으며, 상시 운영을 위한 인력 비용을 고려하면 더욱더 그렇다. 지난 수년 동안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들은 네트워크 및 컴퓨팅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며 패치와 악성코드 해결 등의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SOC를 출시했다. 이 SOCaaS(SOC-as-a-service) 산업이 어떻게 성장했고 무엇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적절한 공급자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SOCaaS란 무엇인가? SOCaaS의 정의는 유동적이며 기본적인 상시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부터 완전한 위협 감지 및 해결까지 다양할 수 있다. 즉, 각 업체는 SOCaaS나 전통적인 MSSP라고 부르는 자체적인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를 자세히 다루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중 일부는 각 약어에 대한 정의가 일관적이지 않고 일부는 보호를 중시하며 일부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일부는 제공자의 출신과 관련이 있다. 이 문제는 각 SOCaaS 업체가 다양한 보안 분야에 초점을 두고 설립된 기업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관리형 보안 이벤트 조달 기업에서 시작한 곳(AL(AlertLogic))도 있고 관리형 감지 업체(NTP(Network Technology Partners))나 관리형 엔드포인트 보안 업체(시만텍(Symantec)과 트러스트웨이브(Trustwave))도 있다. 일부는 자체...

2019.05.02

EY, 기술 혁신 추진에 10억 달러 투자

글로벌 컨설팅업체 EY가 2년 전략의 하나로 일환으로 신기술 솔루션, 고객 서비스, 혁신에 미화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관리형 서비스, 사이버보안 관리,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발표했다. EY는 글로벌 및 로컬 프랙티스에서 새롭고 파괴적인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심화된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Y의 기술 솔루션 어드바이저 및 구현 노력을 강조하는 새로운 자금 지원은 기존의 중대 연간 투자에 추가되는 것이다. 특히 자금은 금융 서비스, 사이버보안 관리, 리스크 관리, 관리형 서비스, 소프트웨어 서비스, 디지털 세금 및 감사 서비스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기반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사용될 방침이다. EY의 마크 웨인버거 회장은 "혁신적인 시대에 기업과 정부는 속도를 유지할 뿐 아니라 막대한 혼란과 기술적 변화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는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며 "우리는 고객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기술 곡선보다 앞서있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회를 발견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웨인버거 회장은 "이 투자와 기술 리더십 팀의 확장으로 EY는 기업이 성장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업계의 혼란을 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강조했다. EY는 투자를 늘리면서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기도 했다. 니콜라 모리니 비안지노가 글로벌 최고 고객 정보 책임자(chief client 's technology officer)로, 스티브 조지가 글로벌 CIO로 합류했다. 새롭게 개편된 글로벌 경영진에는 글로벌 정보보안 책임자(CISO)인 바바라 오닐이 있다. 웨인버거에 따르면, 이 3명의 경영진은 EY 디지털 변환 및 혁신 의제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연구소를 포함한 혁신에 대한 기존의 투자를 보완한다"고 웨인버거는 덧붙였다. 그...

혁신 사어버보안 EY 관리형 서비스 언스트앤영 인공지능 CTO 리스크 관리 투자 CISO 컨설팅 CIO 소프트에어

2018.09.05

글로벌 컨설팅업체 EY가 2년 전략의 하나로 일환으로 신기술 솔루션, 고객 서비스, 혁신에 미화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관리형 서비스, 사이버보안 관리,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발표했다. EY는 글로벌 및 로컬 프랙티스에서 새롭고 파괴적인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심화된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Y의 기술 솔루션 어드바이저 및 구현 노력을 강조하는 새로운 자금 지원은 기존의 중대 연간 투자에 추가되는 것이다. 특히 자금은 금융 서비스, 사이버보안 관리, 리스크 관리, 관리형 서비스, 소프트웨어 서비스, 디지털 세금 및 감사 서비스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기반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사용될 방침이다. EY의 마크 웨인버거 회장은 "혁신적인 시대에 기업과 정부는 속도를 유지할 뿐 아니라 막대한 혼란과 기술적 변화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는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며 "우리는 고객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기술 곡선보다 앞서있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회를 발견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웨인버거 회장은 "이 투자와 기술 리더십 팀의 확장으로 EY는 기업이 성장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업계의 혼란을 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강조했다. EY는 투자를 늘리면서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기도 했다. 니콜라 모리니 비안지노가 글로벌 최고 고객 정보 책임자(chief client 's technology officer)로, 스티브 조지가 글로벌 CIO로 합류했다. 새롭게 개편된 글로벌 경영진에는 글로벌 정보보안 책임자(CISO)인 바바라 오닐이 있다. 웨인버거에 따르면, 이 3명의 경영진은 EY 디지털 변환 및 혁신 의제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연구소를 포함한 혁신에 대한 기존의 투자를 보완한다"고 웨인버거는 덧붙였다. 그...

2018.09.05

아시아태평양 클라우드 업체들, 비즈니스 모델 바꾼다

디지털 변혁 때문에 전체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 변화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형태를 바꿔놓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새로운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과 더 나아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관리 전문 서비스까지 변화하는 고객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투자를 늘리고 있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빠르게 벗어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시장 진출 경로가 2/3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모리스 부사장은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 비즈니스 모델을 급속히 바꾸고 있으며 새로운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민첩한 투자 전략의 일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리스는 눈에 띄는 것은 변화의 속도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관리 사이버보안부터 성능 최적화까지 복잡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호스팅은 제공 시점에서 서비스 통합의 잠재력을 제시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모리스는 SI, VAR(Value Added Reseller), 유통채널을 포함한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가 비즈니스 모델을 관리형 서비스, PaaS, 클라우드로 ‘크게 옮겨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균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2/3만이 2020년까지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질 계획이다. 모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38%가 앞으로 2년 안에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보안이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여길 것이다”고 전망했다. 결과적으로, 보안 서비스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44% 증가한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며, 2020년까지...

IDC 관리형 서비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시아태평양 매니지드 서비스 호스팅 공급망 PaaS IT아웃소싱 디지털 변혁

2018.08.27

디지털 변혁 때문에 전체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 변화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형태를 바꿔놓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새로운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과 더 나아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관리 전문 서비스까지 변화하는 고객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투자를 늘리고 있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빠르게 벗어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시장 진출 경로가 2/3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모리스 부사장은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 비즈니스 모델을 급속히 바꾸고 있으며 새로운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민첩한 투자 전략의 일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리스는 눈에 띄는 것은 변화의 속도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관리 사이버보안부터 성능 최적화까지 복잡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호스팅은 제공 시점에서 서비스 통합의 잠재력을 제시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모리스는 SI, VAR(Value Added Reseller), 유통채널을 포함한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가 비즈니스 모델을 관리형 서비스, PaaS, 클라우드로 ‘크게 옮겨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균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2/3만이 2020년까지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질 계획이다. 모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38%가 앞으로 2년 안에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보안이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여길 것이다”고 전망했다. 결과적으로, 보안 서비스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44% 증가한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며, 2020년까지...

2018.08.27

아시아태평양 기업 85% '클라우드 성장 단계'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아직 클라우드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어 외부에서 조달된 아웃소싱과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DC는 5단계로 클라우드 성숙 단계를 정의했으며 1단계가 클라우드 탐색, 2단계가 협업적인 표준화, 3단계가 민첩성 강구, 4단계가 산업 클라우드, 5단계가 혁신과 변혁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대다수 기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채널 파트너가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통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IDC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리는 "속도와 민첩성이 클라우드 채택의 핵심 동인이 됐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 인프라가 현재 IT현대화에서 선호되는 옵션이 되도록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의 이전 연구보다 조직의 20% 이상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옮겨갔다. 그러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간 조직은 적은데 이는 이 두 단계 사이에서 틈을 건너는 어려움을 반영한다. 리는 "3단계로 나아가려면 기술, 도구, 프로세스, 기술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 모두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리는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부 역량과 기술이 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련된 자원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리는 IT아웃소싱 및 관리형 서비스 같은 외부 공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조직이 이러한 성숙도의 틈을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채택의 성숙도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고 리는 설명했다. 리는 "조직이 보다 일관되고 표준화된 사용 가능한 자동화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와...

IDC 민첩성 IT아웃소싱 매니지드 서비스 관리형 서비스 아시아평양

2018.07.24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아직 클라우드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어 외부에서 조달된 아웃소싱과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DC는 5단계로 클라우드 성숙 단계를 정의했으며 1단계가 클라우드 탐색, 2단계가 협업적인 표준화, 3단계가 민첩성 강구, 4단계가 산업 클라우드, 5단계가 혁신과 변혁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대다수 기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채널 파트너가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통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IDC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리는 "속도와 민첩성이 클라우드 채택의 핵심 동인이 됐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 인프라가 현재 IT현대화에서 선호되는 옵션이 되도록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의 이전 연구보다 조직의 20% 이상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옮겨갔다. 그러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간 조직은 적은데 이는 이 두 단계 사이에서 틈을 건너는 어려움을 반영한다. 리는 "3단계로 나아가려면 기술, 도구, 프로세스, 기술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 모두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리는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부 역량과 기술이 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련된 자원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리는 IT아웃소싱 및 관리형 서비스 같은 외부 공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조직이 이러한 성숙도의 틈을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채택의 성숙도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고 리는 설명했다. 리는 "조직이 보다 일관되고 표준화된 사용 가능한 자동화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와...

2018.07.24

MSP, XaaS에서 새로운 기회 찾아야

미국 시장조사기업인 451 리서치에 따르면,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 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는 업체에 차세대 클라우드 기회가 있다. ‘~로서의 서비스’ 모델이 SaaS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IaaS와 PaaS가 다양한 관리형 보안, 네트워킹, 호스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호스팅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451 리서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채널 파트너가 지원,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 서비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보안 요구 사항을 잇는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는 서비스 기반 솔루션이 점점 대중화되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비스 선택과 제공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구축에서 기술과 인프라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소비로의 전환은 기존 고객 관계의 중요성과 클라우드를 위한 소매 모델 제공 능력을 향상시킨다. 451 리서치는 복잡한 요구를 해결하는 높은 자동화, 신속한 프로비저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문 분야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업체에도 기회가 있다. 이 기회는 기업이 IT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디지털 변환에 주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는 전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회의 약 절반에 연결되며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관리형 서비스와 호스팅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인 로리 던컨은 "서비스 제공 경험이 있는 시스템 통합 업체, VAR,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관리 서비스 부문의 번들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술 업체들이 ...

Saas 관리형 서비스 MSP 매니지드 서비스 호스팅 IaaS PaaS 클라우드 아웃소싱 431 리서치

2017.07.17

미국 시장조사기업인 451 리서치에 따르면,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 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는 업체에 차세대 클라우드 기회가 있다. ‘~로서의 서비스’ 모델이 SaaS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IaaS와 PaaS가 다양한 관리형 보안, 네트워킹, 호스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호스팅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451 리서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채널 파트너가 지원,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 서비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보안 요구 사항을 잇는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는 서비스 기반 솔루션이 점점 대중화되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비스 선택과 제공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구축에서 기술과 인프라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소비로의 전환은 기존 고객 관계의 중요성과 클라우드를 위한 소매 모델 제공 능력을 향상시킨다. 451 리서치는 복잡한 요구를 해결하는 높은 자동화, 신속한 프로비저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문 분야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업체에도 기회가 있다. 이 기회는 기업이 IT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디지털 변환에 주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는 전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회의 약 절반에 연결되며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관리형 서비스와 호스팅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인 로리 던컨은 "서비스 제공 경험이 있는 시스템 통합 업체, VAR,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관리 서비스 부문의 번들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술 업체들이 ...

2017.07.17

관리형 서비스, 코로케이션, 클라우드에 나타나는 대격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관리형 서비스나 코로케이션(collocation) 산업보다 이미 두 배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스트럭쳐 리서치(Structure Research)의 애널리스트 필베르트 시는 호스팅 공급사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 분야의 더 큰 성장을 예견했다. 지난 7월 보스턴에서 열린 호스팅콘 2012(HostingCon 2012) 행사에서 필베르트 시는 관리형 호스팅(managed hosting), 코로케이션 그리고 클라우드를 포함한 아웃소싱 IT 기능들 모두 일련의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완만한 언덕을 천천히 굴러가고 있는 작은 눈덩이 수준”에 불과하다며, 아웃소싱 IT가 앞으로 더욱 지배력을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IT 데이터센터 기능 아웃소싱의 첫걸음은 코로케이션 서비스와 함께 이루어졌다. 시의 정의에 따르면, 코로케이션 서비스는 외주기업이 오직 데이터센터의 공간과 전력만을 제공하고, 고객이 하드웨어 인프라를 책임지는 단계다. 그 이후 공급사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와 서버들을 모두 공급하고, 고객은 애플리케이션만 책임지는 관리형 호스팅이 널리 보급되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은 관리형 호스팅과 비슷하지만 계약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동이 많았다. 짧게는 한 시간만 이용할 수도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코로케이션과 관리형 서비스에 일반적으로 안성맞춤이었다. 시는 앞으로 코로케이션이 매년 20~27%정도 성장하고, 관리형 호스팅은 23~27%, 클라우드 컴퓨팅은 연 50%씩 성장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IT 기능들을 점점 더 외주화하는 트렌드에 의해 가속화되는 중이라고 시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IT 기능 외주화는 비용 절감뿐 아니라 점점 복잡해지는 인프라의 관리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레거시(legacy) 온-프레미스(on-premise) IT 시...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관리형 서비스 호스팅콘

2012.08.07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관리형 서비스나 코로케이션(collocation) 산업보다 이미 두 배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스트럭쳐 리서치(Structure Research)의 애널리스트 필베르트 시는 호스팅 공급사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 분야의 더 큰 성장을 예견했다. 지난 7월 보스턴에서 열린 호스팅콘 2012(HostingCon 2012) 행사에서 필베르트 시는 관리형 호스팅(managed hosting), 코로케이션 그리고 클라우드를 포함한 아웃소싱 IT 기능들 모두 일련의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완만한 언덕을 천천히 굴러가고 있는 작은 눈덩이 수준”에 불과하다며, 아웃소싱 IT가 앞으로 더욱 지배력을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IT 데이터센터 기능 아웃소싱의 첫걸음은 코로케이션 서비스와 함께 이루어졌다. 시의 정의에 따르면, 코로케이션 서비스는 외주기업이 오직 데이터센터의 공간과 전력만을 제공하고, 고객이 하드웨어 인프라를 책임지는 단계다. 그 이후 공급사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와 서버들을 모두 공급하고, 고객은 애플리케이션만 책임지는 관리형 호스팅이 널리 보급되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은 관리형 호스팅과 비슷하지만 계약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동이 많았다. 짧게는 한 시간만 이용할 수도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코로케이션과 관리형 서비스에 일반적으로 안성맞춤이었다. 시는 앞으로 코로케이션이 매년 20~27%정도 성장하고, 관리형 호스팅은 23~27%, 클라우드 컴퓨팅은 연 50%씩 성장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IT 기능들을 점점 더 외주화하는 트렌드에 의해 가속화되는 중이라고 시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IT 기능 외주화는 비용 절감뿐 아니라 점점 복잡해지는 인프라의 관리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레거시(legacy) 온-프레미스(on-premise) IT 시...

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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