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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부터 디지털 역량까지··· 2022년 CIO들의 8대 우선 과제

2022년은 IT 리더에게 흥미롭고도 도전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올 한 해 동안 IT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으려면 다음의 8가지 이니셔티브에 주력해야 한다.  1월은 잠시 멈춰서 올해에 집중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시기다. IT 리더들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려면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를 식별해야 하고, 그러려면 시간, 인사이트, 적절한 직관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아젠다의 최상위에 있어야 할 8가지 핵심 영역을 살펴본다.    1.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데이터센터 및 코로케이션 제공업체 사익스테라(Cyxtera)의 CISO 레오 타데오는 “CIO가 CISO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리더와 협력하여 사이버보안 인재 문제를 해결하고, 심층 인재풀 개발 및 교육을 2022년 해야 할 일 목록의 맨 위에 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단순히 돈만 쓰는 게 아니라 인재 확보와 배치, 유지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이버보안 인재 부족은 많은 공공 및 민간 부문 기업들을 괴롭히는 문제다. 오늘날의 기술 인재는 민첩하고, 유연하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업에서 일하길 원한다. 타데오는 “채용 속도가 느리면 유능한 인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 ‘디지털 역량(Digital Dexterity)’ 향상  IT팀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동 프로세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회사 SAS의 CIO 제이 업처치는 “이를테면 중요한 계약서를 가지고 복도를 걸어 내려가 동료에게 물리적인 서명을 받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문서를 디지털화 및 공유하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도 서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또 CIO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야 한다. 기업을 빠른 속도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효율성과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전자부품 공급업체 디지-키 일렉트로닉스(Digi-Key Electronics)의 CIO 라메시...

사이버보안 코로나19 클라우드 자동화 지속 가능성 디지털 역량 인재 채용 인재 유지 IT 리더 CIO IT 전략 IT 리더십

2022.01.20

2022년은 IT 리더에게 흥미롭고도 도전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올 한 해 동안 IT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으려면 다음의 8가지 이니셔티브에 주력해야 한다.  1월은 잠시 멈춰서 올해에 집중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시기다. IT 리더들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려면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를 식별해야 하고, 그러려면 시간, 인사이트, 적절한 직관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아젠다의 최상위에 있어야 할 8가지 핵심 영역을 살펴본다.    1.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데이터센터 및 코로케이션 제공업체 사익스테라(Cyxtera)의 CISO 레오 타데오는 “CIO가 CISO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리더와 협력하여 사이버보안 인재 문제를 해결하고, 심층 인재풀 개발 및 교육을 2022년 해야 할 일 목록의 맨 위에 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단순히 돈만 쓰는 게 아니라 인재 확보와 배치, 유지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이버보안 인재 부족은 많은 공공 및 민간 부문 기업들을 괴롭히는 문제다. 오늘날의 기술 인재는 민첩하고, 유연하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업에서 일하길 원한다. 타데오는 “채용 속도가 느리면 유능한 인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 ‘디지털 역량(Digital Dexterity)’ 향상  IT팀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동 프로세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회사 SAS의 CIO 제이 업처치는 “이를테면 중요한 계약서를 가지고 복도를 걸어 내려가 동료에게 물리적인 서명을 받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문서를 디지털화 및 공유하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도 서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또 CIO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야 한다. 기업을 빠른 속도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효율성과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전자부품 공급업체 디지-키 일렉트로닉스(Digi-Key Electronics)의 CIO 라메시...

2022.01.20

IBM, 엔비지(Envizi) 인수··· 'ESG 경영' 지원 강화

IBM이 1월 11일(현지 시각) 호주의 지속 가능성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 '엔비지(Enviz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규제기관, 투자자, 소비자 등으로부터 지속 가능하고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비즈니스 운영을 해야 하는 한편, 이에 따른 조치를 검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이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서 파악 및 보고해야 하는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매우 파편화돼 있고, 모든 관련 이해관계자가 이에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엔비지의 소프트웨어는 500개 이상의 데이터 유형 수집 및 통합을 자동화하고, 지속 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또 사용자 설정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통해 환경 목표를 분석, 관리, 보고하거나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소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인수로 엔비지의 소프트웨어는 IBM 맥시모(IBM Maximo) 자산 관리 솔루션, IBM 스털링(IBM Sterling) 공급망 솔루션, IBM 환경 인텔리전스 스위트(IBM Environmental Intelligence Suite)를 포함한 AI 기반 소프트웨어에 통합돼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및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IBM은 밝혔다.  이를테면 기업들은 IBM의 여러 AI 기반 소프트웨어와 엔비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기업 환경 이니셔티브와 일상적인 비즈니스 운영에서 사용되는 엔드포인트 간에 생성된 피드백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IBM의 AI 애플리케이션 부문 총괄 관리자 카림 유수프는 "지속 가능성을 향해 진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예측 인사이트로 변환하여 실행 가능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엔비지의 소프트웨어는 전체 비즈니스 운영 환경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분석 및  파악할 수 있는 단일 정보 소스를 제공한다"라고...

IBM 지속 가능성 ESG 경영 사회적 책임 데이터 분석

2022.01.12

IBM이 1월 11일(현지 시각) 호주의 지속 가능성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 '엔비지(Enviz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규제기관, 투자자, 소비자 등으로부터 지속 가능하고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비즈니스 운영을 해야 하는 한편, 이에 따른 조치를 검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이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서 파악 및 보고해야 하는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매우 파편화돼 있고, 모든 관련 이해관계자가 이에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엔비지의 소프트웨어는 500개 이상의 데이터 유형 수집 및 통합을 자동화하고, 지속 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또 사용자 설정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통해 환경 목표를 분석, 관리, 보고하거나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소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인수로 엔비지의 소프트웨어는 IBM 맥시모(IBM Maximo) 자산 관리 솔루션, IBM 스털링(IBM Sterling) 공급망 솔루션, IBM 환경 인텔리전스 스위트(IBM Environmental Intelligence Suite)를 포함한 AI 기반 소프트웨어에 통합돼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및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IBM은 밝혔다.  이를테면 기업들은 IBM의 여러 AI 기반 소프트웨어와 엔비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기업 환경 이니셔티브와 일상적인 비즈니스 운영에서 사용되는 엔드포인트 간에 생성된 피드백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IBM의 AI 애플리케이션 부문 총괄 관리자 카림 유수프는 "지속 가능성을 향해 진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예측 인사이트로 변환하여 실행 가능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엔비지의 소프트웨어는 전체 비즈니스 운영 환경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분석 및  파악할 수 있는 단일 정보 소스를 제공한다"라고...

2022.01.12

"개인정보 보호를 희생해 가며 혁신해서는 안된다" 애플 팀 쿡

애플 최고 경영자 팀 쿡이 세일즈포스의 행사 드림포스에서 개인정보 보호, 지속 가능성, 평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혁신에 대한 자사의 약속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밝힌다. 애플 CEO 팀 쿡(왼쪽)과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오르쪽) 쿡은 너무나 많은 사람이 혁신과 변화를 혼동하고 있으며, 기술 진보의 대가로 개인정보 정도는 양보할 수도 있다는 허위 긍정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쿡의 견해는 애플이 계속해서 성공할 수 있게 해주는 차별점이다.  올해 드림포스에서 쿡은 세일즈포스 회장이자 공동 CEO인 마크 베니오프와의 담화에서 혁신을 애플 비즈니스의 핵심 원칙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쿡은 혁신을 단순히 변화를 위한 변화가 아닌 ‘더 나은 무언가를 만드는 것’으로 정의했다. 쿡은 참석자에게 "무엇인가를 바꾸는 것 이상의 깊이 있는 사고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러한 사고가 바로 애플의 가치에 충실하면서 혁신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중 하나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약속이다. 쿡은 애플이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광고와 타겟팅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 고객 데이터를 사용하는 다른 디지털 업체와 구분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제품에 개인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정보 보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개인정보를 기본적인 인권으로 간주한다”라며 "따라서 우리는 제품 전반에 걸쳐 이것을 두 배로 늘렸다"라고 이야기했다.  쿡은 “기술 발전을 위해 개인정보를 맞바꾸는 일은 실제로 기술을 활용해 혁신을 추구하는 많은 기업이 저지르는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방식인데 이는 잘못됐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일이 많이 있다. 어떤 사람은 데이터가 많지 않고 모든 사람의 개인 생활을 이해하지 않으면 훌륭한 인공지능이나 머신러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이 잘못된 ‘타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일부 기업은 탄소 배출량이 없...

혁신 평등 지속 가능성 드림포스 팀 쿡 CMO 개인정보 보호 애플 CEO 세일즈포스 경영 철학

2019.11.22

애플 최고 경영자 팀 쿡이 세일즈포스의 행사 드림포스에서 개인정보 보호, 지속 가능성, 평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혁신에 대한 자사의 약속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밝힌다. 애플 CEO 팀 쿡(왼쪽)과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오르쪽) 쿡은 너무나 많은 사람이 혁신과 변화를 혼동하고 있으며, 기술 진보의 대가로 개인정보 정도는 양보할 수도 있다는 허위 긍정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쿡의 견해는 애플이 계속해서 성공할 수 있게 해주는 차별점이다.  올해 드림포스에서 쿡은 세일즈포스 회장이자 공동 CEO인 마크 베니오프와의 담화에서 혁신을 애플 비즈니스의 핵심 원칙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쿡은 혁신을 단순히 변화를 위한 변화가 아닌 ‘더 나은 무언가를 만드는 것’으로 정의했다. 쿡은 참석자에게 "무엇인가를 바꾸는 것 이상의 깊이 있는 사고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러한 사고가 바로 애플의 가치에 충실하면서 혁신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중 하나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약속이다. 쿡은 애플이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광고와 타겟팅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 고객 데이터를 사용하는 다른 디지털 업체와 구분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제품에 개인정보를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정보 보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개인정보를 기본적인 인권으로 간주한다”라며 "따라서 우리는 제품 전반에 걸쳐 이것을 두 배로 늘렸다"라고 이야기했다.  쿡은 “기술 발전을 위해 개인정보를 맞바꾸는 일은 실제로 기술을 활용해 혁신을 추구하는 많은 기업이 저지르는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방식인데 이는 잘못됐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일이 많이 있다. 어떤 사람은 데이터가 많지 않고 모든 사람의 개인 생활을 이해하지 않으면 훌륭한 인공지능이나 머신러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이 잘못된 ‘타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일부 기업은 탄소 배출량이 없...

2019.11.22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 성과를 측정하는 9가지는?

기술 변혁을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이 직면하는 공통 과제 중 하나는 새로운 역량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발전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다. 다시 말해 ‘모든 것이 향상된 것 같아!’라는 이야기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히 얼마나 개선됐는지를 측정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센스메이킹(Sensemaking) 메커니즘은 소프트웨어 구축 성과가 향상되었는지 여부를 파악해야 하는 리더십 팀에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변혁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 역량을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한다. 아래 그림에서 왼쪽은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속도, 안정성, 예측성, 생산성, 지속 가능성, 품질, 위험, 대응성, 비용 등 9가지 특성을 나타낸다. 각각은 변혁 프로젝트 대시보드 구성에 필요한 구성 요소로 사용할 수 있는 몇 개의 지표가 있다. 이들 각각 소개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지 알아보자. 1. 속도 고객 리드 타임 고객 주문을 받아 구축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고객은 내부 및 외부 고객이며, 주문은 기능이나 사용자 스토리 같은 것들이다. 리드 타임은 고객에게 중요한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하게 마치는 능력을 보여준다. 단 한 가지만 측정할 수 있다면 리드 타임을 측정해야 한다. 변화 리드 타임 코드 개발부터 생산화까지 변화 관리 프로세스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보여준다. 고성과자는 1시간 미만에 필요한 모든 것을 처리한다. 저성과자보다 440배가 빠르다. 릴리스 변경 사항에서 효과적이지 못한 프로세스(CAB 미팅을 해야 하고, 나중에 통합해야 하고, 수동 테스트를 해야 하는 등)는 트랜잭션 비용을 올리고, 배치 크기를 증가시키며, 비즈니스 대응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는 린(Lean) 제품 개발의 기초다. 배포 빈도 소프트웨어를 생산화 단계로 배포하는 빈도다. 고성과자는 릴리스부터 중복된 배포를 없앤다. 이를 통해 매일 몇 차례 생산화 단계로 배포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성과자는 저성과자...

CIO 대응성 예측성 성과 지표 마이크로서비스 디지털 변혁 위험 지속 가능성 애자일 개발 안정성 품질 속도 비용 생산성 리드 타임

2018.06.22

기술 변혁을 추진하는 기업과 기관이 직면하는 공통 과제 중 하나는 새로운 역량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발전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다. 다시 말해 ‘모든 것이 향상된 것 같아!’라는 이야기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히 얼마나 개선됐는지를 측정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센스메이킹(Sensemaking) 메커니즘은 소프트웨어 구축 성과가 향상되었는지 여부를 파악해야 하는 리더십 팀에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변혁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 역량을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한다. 아래 그림에서 왼쪽은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속도, 안정성, 예측성, 생산성, 지속 가능성, 품질, 위험, 대응성, 비용 등 9가지 특성을 나타낸다. 각각은 변혁 프로젝트 대시보드 구성에 필요한 구성 요소로 사용할 수 있는 몇 개의 지표가 있다. 이들 각각 소개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지 알아보자. 1. 속도 고객 리드 타임 고객 주문을 받아 구축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고객은 내부 및 외부 고객이며, 주문은 기능이나 사용자 스토리 같은 것들이다. 리드 타임은 고객에게 중요한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하게 마치는 능력을 보여준다. 단 한 가지만 측정할 수 있다면 리드 타임을 측정해야 한다. 변화 리드 타임 코드 개발부터 생산화까지 변화 관리 프로세스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보여준다. 고성과자는 1시간 미만에 필요한 모든 것을 처리한다. 저성과자보다 440배가 빠르다. 릴리스 변경 사항에서 효과적이지 못한 프로세스(CAB 미팅을 해야 하고, 나중에 통합해야 하고, 수동 테스트를 해야 하는 등)는 트랜잭션 비용을 올리고, 배치 크기를 증가시키며, 비즈니스 대응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는 린(Lean) 제품 개발의 기초다. 배포 빈도 소프트웨어를 생산화 단계로 배포하는 빈도다. 고성과자는 릴리스부터 중복된 배포를 없앤다. 이를 통해 매일 몇 차례 생산화 단계로 배포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성과자는 저성과자...

2018.06.22

“인도, 2015년 그린IT에 700억 달러 쓴다” 가트너

가트너는 인도 ICT업계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 솔루션의 얼리 어답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인도의 투자가 2010년 350억 달러에서 2015년 700억 달러로 2배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인도 ICT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총 투자 규모는 미화 450억달러로 추산된다. ‘인도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의 성장 주기’라는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이 인도에서 기업들의 주요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많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결국 정부 정책 때문에 인도 기업이 그린IT와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도입하게 될 것이다. "정부가 매년 발간하는 인도 경제 조사 2011-2012에서 처음으로 지속 가능 개발과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 조사 보고서는 2012년 4월에 시작된 인도의 12번째 5개년 계획의 핵심 요소로 ‘저탄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뤄야 한다고 제안했다”라고 가트너 리서치 담당 이사 개네시 래마무시는 말했다. "이는 일부 기술의 구축을 주도할 인도 정부의 향후 정책 사업과 규제 조치에 대한 색깔을 정할 것이다. 예를 들어 고급 측정 인프라, 탄소 포집 흡수, 지능형 교통 시스템, 태양에너지 기술, 통합 PV시스템 구축, 친환경라벨과 탄소배출, 열과 전력 기술 통합, 전자폐기물, 분산 전력 발전, 수질 관리 등 저탄소 지속가능한 성장에서 필요한 기술들이다.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채택하면서 지난 10년 동안 ICT 인프라 보급은 빠르게 증가했다. ICT 인프라 보급과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도 함께 늘어났다. "인도의 몇몇 선도적인 기업들은 그린 IT와 지속 가능 솔루션을 도입하고 기업 운영에 이들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그린IT 비전이 주는 실제 ...

가트너 그린IT 인도 투자 ICT 지속 가능성

2012.10.05

가트너는 인도 ICT업계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 솔루션의 얼리 어답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인도의 투자가 2010년 350억 달러에서 2015년 700억 달러로 2배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인도 ICT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총 투자 규모는 미화 450억달러로 추산된다. ‘인도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의 성장 주기’라는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이 인도에서 기업들의 주요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많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결국 정부 정책 때문에 인도 기업이 그린IT와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도입하게 될 것이다. "정부가 매년 발간하는 인도 경제 조사 2011-2012에서 처음으로 지속 가능 개발과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 조사 보고서는 2012년 4월에 시작된 인도의 12번째 5개년 계획의 핵심 요소로 ‘저탄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뤄야 한다고 제안했다”라고 가트너 리서치 담당 이사 개네시 래마무시는 말했다. "이는 일부 기술의 구축을 주도할 인도 정부의 향후 정책 사업과 규제 조치에 대한 색깔을 정할 것이다. 예를 들어 고급 측정 인프라, 탄소 포집 흡수, 지능형 교통 시스템, 태양에너지 기술, 통합 PV시스템 구축, 친환경라벨과 탄소배출, 열과 전력 기술 통합, 전자폐기물, 분산 전력 발전, 수질 관리 등 저탄소 지속가능한 성장에서 필요한 기술들이다.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채택하면서 지난 10년 동안 ICT 인프라 보급은 빠르게 증가했다. ICT 인프라 보급과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도 함께 늘어났다. "인도의 몇몇 선도적인 기업들은 그린 IT와 지속 가능 솔루션을 도입하고 기업 운영에 이들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그린IT 비전이 주는 실제 ...

2012.10.05

영국 통신사, 클라우드 기반 탄소 저감 시스템 도입

영국 통신사 에브리씽에브리웨어(Everything Everywhere)가 탄소 배출량을 더 잘 측정하기 위해 클라우드앱(CloudApps)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이탈리아의 오렌지(Orange)와 함께 프랑스텔레콤의 자회사다. 에브리싱에브리웨어가 도입한 소프트웨어는 오렌지와 T-모바일의 합작 벤처가 에너지 소비량(kWh), 탄소환산치(carbon equivalent, CO2e), 전력 사용 효율(PUE), 데이터센터의 컴퓨터 효율 등을 측정하고 제어하도록 개발한 것이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직원당 에너지와 탄소 사용량 등 기업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정확한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탄소 감축 서약(Carbon Reduction Commitment)을 통해 영국 정부의 지침을 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자산 담당 이사 매튜 웨리는 "클라우드앱을 사용하는 것은 영국 정부의 탄소 저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는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 사업부문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클라우드앱으로 개발한 시스템은 오렌지, T-모바일,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720개의 유통매장부터 데이터센터의 백업 발전기의 디젤까지 모든 것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 한편, 브리티시텔레콤(BT)은 자사 사무실, 전화 교환,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연간 1,300만 파운드의 에너지 요금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그린IT 탄소 저감 통신사 에브리씽에브리웨어 클라우드앱 지속 가능성

2012.08.07

영국 통신사 에브리씽에브리웨어(Everything Everywhere)가 탄소 배출량을 더 잘 측정하기 위해 클라우드앱(CloudApps)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이탈리아의 오렌지(Orange)와 함께 프랑스텔레콤의 자회사다. 에브리싱에브리웨어가 도입한 소프트웨어는 오렌지와 T-모바일의 합작 벤처가 에너지 소비량(kWh), 탄소환산치(carbon equivalent, CO2e), 전력 사용 효율(PUE), 데이터센터의 컴퓨터 효율 등을 측정하고 제어하도록 개발한 것이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직원당 에너지와 탄소 사용량 등 기업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정확한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탄소 감축 서약(Carbon Reduction Commitment)을 통해 영국 정부의 지침을 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자산 담당 이사 매튜 웨리는 "클라우드앱을 사용하는 것은 영국 정부의 탄소 저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는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 사업부문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클라우드앱으로 개발한 시스템은 오렌지, T-모바일,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720개의 유통매장부터 데이터센터의 백업 발전기의 디젤까지 모든 것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 한편, 브리티시텔레콤(BT)은 자사 사무실, 전화 교환,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연간 1,300만 파운드의 에너지 요금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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