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7

영국 통신사, 클라우드 기반 탄소 저감 시스템 도입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영국 통신사 에브리씽에브리웨어(Everything Everywhere)가 탄소 배출량을 더 잘 측정하기 위해 클라우드앱(CloudApps)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이탈리아의 오렌지(Orange)와 함께 프랑스텔레콤의 자회사다. 에브리싱에브리웨어가 도입한 소프트웨어는 오렌지와 T-모바일의 합작 벤처가 에너지 소비량(kWh), 탄소환산치(carbon equivalent, CO2e), 전력 사용 효율(PUE), 데이터센터의 컴퓨터 효율 등을 측정하고 제어하도록 개발한 것이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직원당 에너지와 탄소 사용량 등 기업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정확한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탄소 감축 서약(Carbon Reduction Commitment)을 통해 영국 정부의 지침을 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자산 담당 이사 매튜 웨리는 "클라우드앱을 사용하는 것은 영국 정부의 탄소 저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는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 사업부문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클라우드앱으로 개발한 시스템은 오렌지, T-모바일,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720개의 유통매장부터 데이터센터의 백업 발전기의 디젤까지 모든 것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

한편, 브리티시텔레콤(BT)은 자사 사무실, 전화 교환,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연간 1,300만 파운드의 에너지 요금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2.08.07

영국 통신사, 클라우드 기반 탄소 저감 시스템 도입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영국 통신사 에브리씽에브리웨어(Everything Everywhere)가 탄소 배출량을 더 잘 측정하기 위해 클라우드앱(CloudApps)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이탈리아의 오렌지(Orange)와 함께 프랑스텔레콤의 자회사다. 에브리싱에브리웨어가 도입한 소프트웨어는 오렌지와 T-모바일의 합작 벤처가 에너지 소비량(kWh), 탄소환산치(carbon equivalent, CO2e), 전력 사용 효율(PUE), 데이터센터의 컴퓨터 효율 등을 측정하고 제어하도록 개발한 것이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는 직원당 에너지와 탄소 사용량 등 기업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정확한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탄소 감축 서약(Carbon Reduction Commitment)을 통해 영국 정부의 지침을 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자산 담당 이사 매튜 웨리는 "클라우드앱을 사용하는 것은 영국 정부의 탄소 저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는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 사업부문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클라우드앱으로 개발한 시스템은 오렌지, T-모바일, 에브리씽에브리웨어의 720개의 유통매장부터 데이터센터의 백업 발전기의 디젤까지 모든 것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

한편, 브리티시텔레콤(BT)은 자사 사무실, 전화 교환,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새로운 스마트 에너지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연간 1,300만 파운드의 에너지 요금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