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답이 안 나올 땐 질문을 바꿔라’ 사이버보안 채용 돕는 4가지 사고방식 변화

그 어느 업계와 마찬가지로 사이버보안 업계도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사고방식을 바꿔 성공적인 채용 전략을 도입한 몇몇 CISO의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의 은행 지주회사 ZB(Zions Bancorporation)의 CISO 데이브 스털링은 사이버보안 인력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인력풀 개편이나 인력 시장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지 않다. 대신에 그는 돌파구를 직접 찾아나섰다. 바로 ‘다양한 것들을 무수히 시도하고 그중에서 성공적인 전략을 찾는’ 방식으로 인재 채용 전략을 변경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 접근방식 중에는 은행의 IT 및 운영 인력 부서 모색, 지역 대학과의 협력 등이 있다. 동시에 그는 이런 시도를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만성 인력 부족, 고용, 유지의 문제에 대한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다는 점을 안다. 하지만 그는 최소한 이제 찾아보기도 힘든 사이버보안 인재를 고용하여 유지하는 능력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보안 인력 부족에 대한 암담한 통계를 고려하면 고무적인 성과다. IT 거버넌스 협회 ISACA가 ‘2022년 사이버보안 실태: 인적 자원 관리 및 사이버 운영 관리에 대한 글로벌 업데이트(State of Cybersecurity 2022: Global Update on Workforce Efforts, Resources and Cyberoperations)’에서 2,000명 이상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무려 63%의 기업이 사이버보안 자리를 채우지 못했고(2021년보다 8%p 증가) 62%는 사이버 보안팀의 인력이 부족한 상태다. 한편, 20%는 적합한 사이버보안 지원자를 찾는 데만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고 답했으며, 60%는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고용하더라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2021보다 7%p 증가). 이와 동시에 기업 내 보안 위협이 점차 많아지고 정교해지면서 이 공격 표면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도 증가했다. 기존 인력을 채우는 것을 넘...

사이버보안인재 사이버보안 전문가 IT인력 인력 부족 채용난

2022.09.13

그 어느 업계와 마찬가지로 사이버보안 업계도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사고방식을 바꿔 성공적인 채용 전략을 도입한 몇몇 CISO의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의 은행 지주회사 ZB(Zions Bancorporation)의 CISO 데이브 스털링은 사이버보안 인력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인력풀 개편이나 인력 시장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지 않다. 대신에 그는 돌파구를 직접 찾아나섰다. 바로 ‘다양한 것들을 무수히 시도하고 그중에서 성공적인 전략을 찾는’ 방식으로 인재 채용 전략을 변경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 접근방식 중에는 은행의 IT 및 운영 인력 부서 모색, 지역 대학과의 협력 등이 있다. 동시에 그는 이런 시도를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만성 인력 부족, 고용, 유지의 문제에 대한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다는 점을 안다. 하지만 그는 최소한 이제 찾아보기도 힘든 사이버보안 인재를 고용하여 유지하는 능력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보안 인력 부족에 대한 암담한 통계를 고려하면 고무적인 성과다. IT 거버넌스 협회 ISACA가 ‘2022년 사이버보안 실태: 인적 자원 관리 및 사이버 운영 관리에 대한 글로벌 업데이트(State of Cybersecurity 2022: Global Update on Workforce Efforts, Resources and Cyberoperations)’에서 2,000명 이상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무려 63%의 기업이 사이버보안 자리를 채우지 못했고(2021년보다 8%p 증가) 62%는 사이버 보안팀의 인력이 부족한 상태다. 한편, 20%는 적합한 사이버보안 지원자를 찾는 데만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고 답했으며, 60%는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고용하더라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2021보다 7%p 증가). 이와 동시에 기업 내 보안 위협이 점차 많아지고 정교해지면서 이 공격 표면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도 증가했다. 기존 인력을 채우는 것을 넘...

2022.09.13

“기업 10곳 중 8곳, 인력 부족으로 마케팅 급여 인상할 계획”

글로벌 채용 전문 회사 ‘헤이스(Hays)’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전문가 급여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표된 헤이스의 ‘22-23 회계연도 마케팅 및 디지털 부문 급여 가이드(FY22-23 Marketing and Digital Salary Guide)’의 결과다. 마케팅 전문가를 채용하려는 기업(이하 마케팅 고용주)의 83%가 급여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년도 58%에서 증가한 수치다.    4곳 중 1곳(22%)은 (급여를) 3% 이상 인상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61%는 인상률이 3% 미만일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69%)은 인력 부족으로 계획보다 높은 급여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자신의 성과와 스킬 수요를 고려할 때 (급여를) 3% 이상 올릴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마케터의 31%만이 현재 급여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직을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57%)였다. 승진 기회, 열악한 관리 또는 문화가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보고서에 의하면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마케팅 전문가의 53%는 급여 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절반 이상(53%)은 이미 급여 인상, 새로운 직장 또는 2가지 모두를 통해 기술 부족에 따른 이점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헤이스의 마케팅 및 디지털 부문 책임자 엘리자 커크비는 “숙련된 마케팅 전문가를 확보하려는 치열한 경쟁은 이번 회계연도에 점진적인 임금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최근 몇 년간 기업들은 당초 계획보다 (급여) 인상폭이 큰 이유로 인력 부족을 꼽았다. 이미 90%는 인력 부족을 겪고 있으며, 82%는 (인력 부족이) 기업의 효과적인 운영 또는 성장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인력 부족이 ...

헤이스 채용 이직 마케팅 마케터 인력 부족

2022.06.10

글로벌 채용 전문 회사 ‘헤이스(Hays)’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전문가 급여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표된 헤이스의 ‘22-23 회계연도 마케팅 및 디지털 부문 급여 가이드(FY22-23 Marketing and Digital Salary Guide)’의 결과다. 마케팅 전문가를 채용하려는 기업(이하 마케팅 고용주)의 83%가 급여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년도 58%에서 증가한 수치다.    4곳 중 1곳(22%)은 (급여를) 3% 이상 인상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61%는 인상률이 3% 미만일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69%)은 인력 부족으로 계획보다 높은 급여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자신의 성과와 스킬 수요를 고려할 때 (급여를) 3% 이상 올릴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마케터의 31%만이 현재 급여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직을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57%)였다. 승진 기회, 열악한 관리 또는 문화가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보고서에 의하면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마케팅 전문가의 53%는 급여 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절반 이상(53%)은 이미 급여 인상, 새로운 직장 또는 2가지 모두를 통해 기술 부족에 따른 이점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헤이스의 마케팅 및 디지털 부문 책임자 엘리자 커크비는 “숙련된 마케팅 전문가를 확보하려는 치열한 경쟁은 이번 회계연도에 점진적인 임금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최근 몇 년간 기업들은 당초 계획보다 (급여) 인상폭이 큰 이유로 인력 부족을 꼽았다. 이미 90%는 인력 부족을 겪고 있으며, 82%는 (인력 부족이) 기업의 효과적인 운영 또는 성장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인력 부족이 ...

2022.06.10

채용 전략도 바뀌어야 할 때··· 새로운 인재 'AI 봇'에 주목하라

당초 우려와는 달리, 기술은 사람 직원을 ‘대체’하기보단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다. 그리고 이제 지능형 비서는 인력 공백을 메우고 있다. 팬데믹 이후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SER 그룹(SER Group)의 신임 CEO 존 베이츠가 AI 기반의 재-혁신, 즉 봇이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관한 비전을 제시했다.   2022년은 많은 기업에 매우 힘든 한 해가 되고 있다. 팬데믹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퇴직, 인력 부족, 계속되는 공급망 문제, 에너지 및 원자재 값 급등, 급여 상승 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인력 공백을 메워 줄 고품질, 저비용의 AI 봇을 ‘채용’하는 것이다.  美 노동통계국(BLS)의 지난 11월 통계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직의 퇴사 비율이 전체에서 세 번째로 높았다. CEO부터 일선 직원까지 모두 자신의 우선순위와 선택 가능한 옵션을 검토 중이기 때문에 이러한 인력 손실은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남아 있는 팀이 져야 할 부담은 줄기는커녕 더욱더 커지고 있다.   인력 부족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요즘 기업들은 앉아서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보고 있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해나갈 여력이 없어서다. 문서와 데이터를 검토해 필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거나, 다음 조치를 취할 인력이 부족해진 탓이다. 그렇다고 남아 있는 충성스러운 팀원에게 업무량을 가중시킨다면 이들마저 한계를 느끼고 더 유연한 일자리를 찾아 경쟁사로 이직하거나 퇴사할 위험이 있다. 팬데믹 이후의 시대에는 (모든 직원이 각자 새로운 워라밸을 찾을 때까진) 충원 없이 운영하는 게 일반적인 상황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전략적인 AI 도입이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솔루션으로 다가오는 건 당연하다. 지난해 IDC는 전 세계 AI 지출 규모가 2021년 미화 853억 달러에서 2025...

인공지능 AI AI 봇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인력 부족 인력 관리 채용

2022.03.25

당초 우려와는 달리, 기술은 사람 직원을 ‘대체’하기보단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다. 그리고 이제 지능형 비서는 인력 공백을 메우고 있다. 팬데믹 이후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SER 그룹(SER Group)의 신임 CEO 존 베이츠가 AI 기반의 재-혁신, 즉 봇이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관한 비전을 제시했다.   2022년은 많은 기업에 매우 힘든 한 해가 되고 있다. 팬데믹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퇴직, 인력 부족, 계속되는 공급망 문제, 에너지 및 원자재 값 급등, 급여 상승 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인력 공백을 메워 줄 고품질, 저비용의 AI 봇을 ‘채용’하는 것이다.  美 노동통계국(BLS)의 지난 11월 통계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직의 퇴사 비율이 전체에서 세 번째로 높았다. CEO부터 일선 직원까지 모두 자신의 우선순위와 선택 가능한 옵션을 검토 중이기 때문에 이러한 인력 손실은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남아 있는 팀이 져야 할 부담은 줄기는커녕 더욱더 커지고 있다.   인력 부족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요즘 기업들은 앉아서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보고 있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해나갈 여력이 없어서다. 문서와 데이터를 검토해 필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거나, 다음 조치를 취할 인력이 부족해진 탓이다. 그렇다고 남아 있는 충성스러운 팀원에게 업무량을 가중시킨다면 이들마저 한계를 느끼고 더 유연한 일자리를 찾아 경쟁사로 이직하거나 퇴사할 위험이 있다. 팬데믹 이후의 시대에는 (모든 직원이 각자 새로운 워라밸을 찾을 때까진) 충원 없이 운영하는 게 일반적인 상황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전략적인 AI 도입이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솔루션으로 다가오는 건 당연하다. 지난해 IDC는 전 세계 AI 지출 규모가 2021년 미화 853억 달러에서 2025...

2022.03.25

‘QA’ 인력 부족을 완화하는 4가지 방법

테스트에서 AI 및 노코드 솔루션을 많이 사용하면 비개발자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품질 보증(Quality Assurance; QA)’ 역량을 강화하려는 CIO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IT 부문의 인력 부족률은 2.2%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안 애널리티스와 함께 가장 구하기 힘든 IT 인력 중 하나가 바로 ‘QA 전문가’다.   IT 품질 보증 분야의 진정한 유니콘이라 할 수 있는 ‘SDET(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는 더욱더 드물다(편집자 주: SDET는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부터 투입돼 각종 테스트 및 리뷰 등을 통해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를 일컫는다). 젯브레인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44%의 팀이 개발자 10명당 1명 미만의 QA 테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자에 비해 테스터가 적으면 작지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실수를 놓칠 수 있다. 여기서는 QA 인력난을 완화하는 4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테스트 자동화를 사용하라 자동화는 인력 부족을 완화하고, 바쁜 QA 팀의 단순 반복 업무를 덜어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특히 각 빌드에서 여러 번 반복되거나 여러 환경에서 실행돼야 하는 테스트가 자동화에 적합하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수동 테스터는 여전히 프로세스의 일부여야 한다. 수동 테스터는 자동화된 테스트가 할 수 없는 일, 이를테면 결함에 플래그를 지정할 수 있다.  2. QA 스킬을 강화하라  테스트 자동화가 릴리즈 주기를 단축하면서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스킬도 진화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SDET의 부상은 이를 반영한다. SDET는 통합, API, UI를 위한 스크립트 작성 및 승인 기준 테스트 등의 다양한 테스트 및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련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아키텍처(예: 앱 작동 방식 등)를 이해해야 한다.&n...

QA 품질 보증 인재 인력 인력 부족 인력난 자동화 테스트 자동화 AI 노코드 로우코드

2021.12.15

테스트에서 AI 및 노코드 솔루션을 많이 사용하면 비개발자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품질 보증(Quality Assurance; QA)’ 역량을 강화하려는 CIO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IT 부문의 인력 부족률은 2.2%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안 애널리티스와 함께 가장 구하기 힘든 IT 인력 중 하나가 바로 ‘QA 전문가’다.   IT 품질 보증 분야의 진정한 유니콘이라 할 수 있는 ‘SDET(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는 더욱더 드물다(편집자 주: SDET는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부터 투입돼 각종 테스트 및 리뷰 등을 통해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를 일컫는다). 젯브레인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44%의 팀이 개발자 10명당 1명 미만의 QA 테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자에 비해 테스터가 적으면 작지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실수를 놓칠 수 있다. 여기서는 QA 인력난을 완화하는 4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테스트 자동화를 사용하라 자동화는 인력 부족을 완화하고, 바쁜 QA 팀의 단순 반복 업무를 덜어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특히 각 빌드에서 여러 번 반복되거나 여러 환경에서 실행돼야 하는 테스트가 자동화에 적합하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수동 테스터는 여전히 프로세스의 일부여야 한다. 수동 테스터는 자동화된 테스트가 할 수 없는 일, 이를테면 결함에 플래그를 지정할 수 있다.  2. QA 스킬을 강화하라  테스트 자동화가 릴리즈 주기를 단축하면서 여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스킬도 진화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SDET의 부상은 이를 반영한다. SDET는 통합, API, UI를 위한 스크립트 작성 및 승인 기준 테스트 등의 다양한 테스트 및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련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아키텍처(예: 앱 작동 방식 등)를 이해해야 한다.&n...

2021.12.15

마침내 ‘사이버보안’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이 완화되는 걸까?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문 교육기관 (ISC) 2의 ‘2020년 사이버보안 인적자원(2020 Cybersecurity Workforce)’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사이버보안 사고가 증가했다고 밝힌 비율은 1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조치(Lockdown)에 따라 올해 수많은 기업이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이버보안팀’은 그야말로 엄청난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혼란을 틈타 사이버 공격자들이 기업 네트워크에 침입하려고 애쓰는 동시에 재택근무자들까지도 노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ISC)2의 보고서에 의하면 사이버보안 담당자들은 전환 과정에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성공적으로 보호한 것은 물론 계속해서 보안 프로토콜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ISC)2 최고운영책임자 웨슬리 심슨은 “2020년 사이버보안 인적자원 연구 보고서 결과를 놓고 본다면 사이버보안팀이 이번 위기를 계기로 조직에 자신들의 가치를 확실히 보여줬다”라고 언급했다.  (ISC)2의 ‘2020년 사이버보안 인적자원(2020 Cybersecurity Workforce)’ 연구 보고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사이버보안 업계 종사자 3,7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이버보안 담당자는 원격으로 구성된 사이버보안팀이 기업 보안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답했다. 재택근무로의 전환에 대응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말한 비율은 무려 90%였다. 반면에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사이버보안 사고가 증가했다고 답한 비율은 18%에 그쳤다. 54%는 보안 사고 건수가 원격근무 이전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봉쇄조치에 따라 재택근무 체제로의 전환이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약 30%가 하루 만에 원격근무 환경으로 전환하고, 이를 보호해야 했다고 밝혔다. 약 50%가량은 2~7일,...

사이버보안 사이버 공격 재택근무 원격근무 인력 부족 기술 격차 기술 부족 채용 자동화 다크트레이스 인공지능 AI 팬데믹 코로나19

2020.11.13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문 교육기관 (ISC) 2의 ‘2020년 사이버보안 인적자원(2020 Cybersecurity Workforce)’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사이버보안 사고가 증가했다고 밝힌 비율은 1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조치(Lockdown)에 따라 올해 수많은 기업이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이버보안팀’은 그야말로 엄청난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혼란을 틈타 사이버 공격자들이 기업 네트워크에 침입하려고 애쓰는 동시에 재택근무자들까지도 노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ISC)2의 보고서에 의하면 사이버보안 담당자들은 전환 과정에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성공적으로 보호한 것은 물론 계속해서 보안 프로토콜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ISC)2 최고운영책임자 웨슬리 심슨은 “2020년 사이버보안 인적자원 연구 보고서 결과를 놓고 본다면 사이버보안팀이 이번 위기를 계기로 조직에 자신들의 가치를 확실히 보여줬다”라고 언급했다.  (ISC)2의 ‘2020년 사이버보안 인적자원(2020 Cybersecurity Workforce)’ 연구 보고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사이버보안 업계 종사자 3,7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이버보안 담당자는 원격으로 구성된 사이버보안팀이 기업 보안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답했다. 재택근무로의 전환에 대응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말한 비율은 무려 90%였다. 반면에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사이버보안 사고가 증가했다고 답한 비율은 18%에 그쳤다. 54%는 보안 사고 건수가 원격근무 이전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봉쇄조치에 따라 재택근무 체제로의 전환이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약 30%가 하루 만에 원격근무 환경으로 전환하고, 이를 보호해야 했다고 밝혔다. 약 50%가량은 2~7일,...

2020.11.13

“이 없으면 잇몸” 하둡 인력 채용 어려우면 전문 협력사로

대기업들의 하둡 수요가 관련 IT인력 채용을 앞지르고 있다. 이러한 격차를 메우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하둡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교육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협력사를 찾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기업들의 하둡 도입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를 구축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는 IT인력들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월 IDC는 전체 하둡 소프트웨어 시장이 연평균 60% 이상 증가해 2011년 7,700만 달러에서 2016년 8억 1,28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파치 재단의 하둡 분산형 컴퓨팅 기술은 초기에 검색 엔진에서 사용됐다. 야후가 지난 2008년 최대 규모의 하둡 생산 애플리케이션을 천명하면서 해당 소프트웨어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그 이후로 얼리 어답터를 넘어 널리 확산됐다. 클라우데라(Cloudera)는 2009년에 자사의 하둡 배포판을 공개했으며 호튼웍스(Hortonworks) 와 맵알 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하둡이 출판부터 농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산업 분야로 진출하면서 IT 부서들은 하둡 역량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하둡 구축 업체 및 전문 컨설팅 기업을 찾고 있다. CIO와 IT 관리자들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코드를 작성하며 하둡의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살피기 위해 외부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또한 IT부서들은 자체 하둡 인력의 양성을 꾀하기 위해 교육을 위한 채널 파트너(Channel Partner)를 활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하둡 전문가를 고용할 때 인력 보충 및 교육에 대해서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 하둡 인기기사 ->하둡으로 가는 길 | 제3부 RDBMS에서 하둡으로 전환 -> 하둡으로 가는 길 | 제2부 하둡 대 RDBMS 비용 -...

데이터 과학자 하둡 클라우데라 인력 부족 몬산토

2012.07.30

대기업들의 하둡 수요가 관련 IT인력 채용을 앞지르고 있다. 이러한 격차를 메우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하둡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교육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협력사를 찾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기업들의 하둡 도입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를 구축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는 IT인력들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월 IDC는 전체 하둡 소프트웨어 시장이 연평균 60% 이상 증가해 2011년 7,700만 달러에서 2016년 8억 1,28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파치 재단의 하둡 분산형 컴퓨팅 기술은 초기에 검색 엔진에서 사용됐다. 야후가 지난 2008년 최대 규모의 하둡 생산 애플리케이션을 천명하면서 해당 소프트웨어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그 이후로 얼리 어답터를 넘어 널리 확산됐다. 클라우데라(Cloudera)는 2009년에 자사의 하둡 배포판을 공개했으며 호튼웍스(Hortonworks) 와 맵알 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하둡이 출판부터 농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산업 분야로 진출하면서 IT 부서들은 하둡 역량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하둡 구축 업체 및 전문 컨설팅 기업을 찾고 있다. CIO와 IT 관리자들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코드를 작성하며 하둡의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살피기 위해 외부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또한 IT부서들은 자체 하둡 인력의 양성을 꾀하기 위해 교육을 위한 채널 파트너(Channel Partner)를 활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하둡 전문가를 고용할 때 인력 보충 및 교육에 대해서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 하둡 인기기사 ->하둡으로 가는 길 | 제3부 RDBMS에서 하둡으로 전환 -> 하둡으로 가는 길 | 제2부 하둡 대 RDBMS 비용 -...

2012.07.30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