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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세대 갈등을 줄이기 위한 5가지 방법

종류를 불문하고 고정관념은 조직에 해롭다. 바라는 것은 많은데 게으르고 능력은 부족한 밀레니엄 세대라든지, 짜증을 잘 내고 변화를 싫어해 신기술을 거부하는 베이비붐 세대, 만사가 불만투성이인 X세대 등 각 세대를 규정하는 고정관념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이 지속되면 다양성과 포용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생산성이 저해되고 적극성과 사기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업도 어려워진다. 메트러스 연구소(Metrus Institute) 소장 윌리엄 A. 쉬에만(William A. Schiemann)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 연령층에 해당되는 밀레니엄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가장 만연해 있다고 지적했다. 쉬에만에 따르면, 세대 차이에 대한 오해와 당혹감으로 인해 고정관념을 갖게 되는 사례를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쉬에만은 “메트러스 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기업 임원 중에는 젊은 직원들을 가리켜 능력 부족, 응석받이, 기술에 대한 지식으로 잘난 척, 조직생활에 대한 준비 부족 등의 말로 규정하는 경우가 놀라울 정도로 많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다면 밀레니엄 세대 중 20~25세의 사람들과 30~35세의 사람들 간에 차이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럼요! 나이든 축이 더 목표도 뚜렷하고 기업 조직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학력도 높지요’ 등등의 답변이 돌아온다”면서 “생각해 보면 나이를 10살 정도 더 먹은 사람들이 더 성숙하고 경험도 많은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25~30세 연령층의 개인 간에 차이점을 말해 달라고 하면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성과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창의력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사람과 미약한 사람, 의사소통에 뛰어난 사람과 서투른 사람 등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협업 CIO X세대 갈등 고정관념 세대 밀레니엄 세대 베이비붐 세대 번아웃

2017.05.19

종류를 불문하고 고정관념은 조직에 해롭다. 바라는 것은 많은데 게으르고 능력은 부족한 밀레니엄 세대라든지, 짜증을 잘 내고 변화를 싫어해 신기술을 거부하는 베이비붐 세대, 만사가 불만투성이인 X세대 등 각 세대를 규정하는 고정관념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이 지속되면 다양성과 포용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생산성이 저해되고 적극성과 사기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협업도 어려워진다. 메트러스 연구소(Metrus Institute) 소장 윌리엄 A. 쉬에만(William A. Schiemann)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 연령층에 해당되는 밀레니엄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가장 만연해 있다고 지적했다. 쉬에만에 따르면, 세대 차이에 대한 오해와 당혹감으로 인해 고정관념을 갖게 되는 사례를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쉬에만은 “메트러스 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기업 임원 중에는 젊은 직원들을 가리켜 능력 부족, 응석받이, 기술에 대한 지식으로 잘난 척, 조직생활에 대한 준비 부족 등의 말로 규정하는 경우가 놀라울 정도로 많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렇다면 밀레니엄 세대 중 20~25세의 사람들과 30~35세의 사람들 간에 차이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럼요! 나이든 축이 더 목표도 뚜렷하고 기업 조직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학력도 높지요’ 등등의 답변이 돌아온다”면서 “생각해 보면 나이를 10살 정도 더 먹은 사람들이 더 성숙하고 경험도 많은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25~30세 연령층의 개인 간에 차이점을 말해 달라고 하면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성과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창의력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사람과 미약한 사람, 의사소통에 뛰어난 사람과 서투른 사람 등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2017.05.19

블로그 | 자동화와 AI의 부상, 어떤 대비가 필요할까

이번 주 DellEMC 월드(DellEMC는 본 저자의 고객임)에서는 TIF(The Institute of the Future)가 진행한 흥미로운 패널 토론이 열렸다. 203년까지 지능형 기계와 인간의 상호작용이 얼마나 증가하고 어떤 양상을 낳을지에 관한 논의였다. 패널에는 밀레니엄 세대 전문가, 휴먼 인터페이스 전문가들 그리고 2명의 미래학자가 포함돼 있었다. 이곳에서 논의된 이야기와 필자의 생각을 공유한다. 패널에 따라 엇갈린 관점 현재에 초점을 맞춘 패널들의 경우 미래에 대한 시각이 대체적으로 일치했다. 휴먼 인터페이스 전문가와 밀레니얼 전문가는 오늘날의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개발하거나 현재 존재하는 시장 범주를 연구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대개 인공지능(AI)이 현재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의 많은 부분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비판적이었다. 기계/인간 인터페이스가 개선되거나 더욱 빠르고 능력이 뛰어난 기계는 등장하겠지만 현재 사람들의 의사 결정 같은 접근방식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관점이었다. 그들은 전반적으로 미래가 선형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바라보며, 파괴적인 변화의 가능성은 낮게 점쳤다. 반면 미래학자들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미래의 지능형 기계가 매우 혁신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인간에게는 엄청난 재교육이 필요해질 것이라는 관점이다. 그들은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가 극복해야 하는 가장 큰 문제점이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현재 대응하는데 익숙한 인간이 기계로 대체되면서 발생하는 사회적인 문제일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세대도 길을 잃을 것이다” 처음 이 메시지는 나이가 들면서 더욱 변화에 저항하고 적응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나이가 많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하지만 밀레니엄 세대 전문가는 관련 앱이 없다는 이유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던 경험담을 공유했다. 또 현재 8세인 자신의 동생의 경우 세상이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 ...

미래 인공지능 세대 기계 인류

2017.05.16

이번 주 DellEMC 월드(DellEMC는 본 저자의 고객임)에서는 TIF(The Institute of the Future)가 진행한 흥미로운 패널 토론이 열렸다. 203년까지 지능형 기계와 인간의 상호작용이 얼마나 증가하고 어떤 양상을 낳을지에 관한 논의였다. 패널에는 밀레니엄 세대 전문가, 휴먼 인터페이스 전문가들 그리고 2명의 미래학자가 포함돼 있었다. 이곳에서 논의된 이야기와 필자의 생각을 공유한다. 패널에 따라 엇갈린 관점 현재에 초점을 맞춘 패널들의 경우 미래에 대한 시각이 대체적으로 일치했다. 휴먼 인터페이스 전문가와 밀레니얼 전문가는 오늘날의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개발하거나 현재 존재하는 시장 범주를 연구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대개 인공지능(AI)이 현재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의 많은 부분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비판적이었다. 기계/인간 인터페이스가 개선되거나 더욱 빠르고 능력이 뛰어난 기계는 등장하겠지만 현재 사람들의 의사 결정 같은 접근방식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관점이었다. 그들은 전반적으로 미래가 선형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바라보며, 파괴적인 변화의 가능성은 낮게 점쳤다. 반면 미래학자들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미래의 지능형 기계가 매우 혁신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인간에게는 엄청난 재교육이 필요해질 것이라는 관점이다. 그들은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가 극복해야 하는 가장 큰 문제점이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현재 대응하는데 익숙한 인간이 기계로 대체되면서 발생하는 사회적인 문제일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세대도 길을 잃을 것이다” 처음 이 메시지는 나이가 들면서 더욱 변화에 저항하고 적응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나이가 많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하지만 밀레니엄 세대 전문가는 관련 앱이 없다는 이유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던 경험담을 공유했다. 또 현재 8세인 자신의 동생의 경우 세상이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 ...

2017.05.16

블로그 | 실리콘밸리의 젊은층 선호현상, 부당차별일 뿐일까?

한 대표적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실리콘밸리의 직원들은 그간 마음 속 의문에 그쳤던 한 생각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젊은 인재들에게 우리의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는’ 생각이다. 올 초여름, 시스코 시스템즈의 협업 기술 그룹(collaboration technology group) 매니저이자 상무로 일하고 있는 로완 트롤로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커먼웰스 클럽(Commonwealth Club) 이벤트에서 밀레니얼 세대 인력 2,000명을 고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로부터 4주 뒤, 시스코는 지난 2년 간 해고한 8,000여 명의 직원들로도 부족해 4,000여 명의 인력을 추가로 해고하겠다고 발표했다. “중간 직급에 너무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시장에 도달하는 기동성을 높여야 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소규모로 일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판단했다"고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말했다. 챔버스가 말한 ‘중간 직급’ 인력이란 결국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직원을 의미한다. 트롤로프의 발언이 회사의 감축 계획에 대해 모르고 한 것이었을 수는 있다. 그러나 결국 시스코가 전달하는 바는 분명하다. ‘젊은 피를 수혈하겠다’는 메시지다. 실제로, 실리콘 밸리는 현재 연령 위기를 겪고 있다. 지난 수 년간 필자를 찾아온 나이 많은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연령 차별과 구직의 어려움에 대해 하소연했다. 그런가 하면 IT 업체들에서는 수만 개의 일자리를 채워줄 인력이 없어 난리라고 미디어들은 전하고 있다. 젊은 연령층을 선호하는 실리콘 밸리 IT 업계 중역들은 오래 전부터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게 모르게 힌트를 던지곤 한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몇 년 전 스탠포드 대학에서 열린 Y 컴비네이터 스타트업(Y Combinator Startup) 이벤트에서 “젊고 유능한 인...

실리콘밸리 해고 시스코 세대 차별 연령

2013.08.22

한 대표적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실리콘밸리의 직원들은 그간 마음 속 의문에 그쳤던 한 생각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젊은 인재들에게 우리의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는’ 생각이다. 올 초여름, 시스코 시스템즈의 협업 기술 그룹(collaboration technology group) 매니저이자 상무로 일하고 있는 로완 트롤로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커먼웰스 클럽(Commonwealth Club) 이벤트에서 밀레니얼 세대 인력 2,000명을 고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로부터 4주 뒤, 시스코는 지난 2년 간 해고한 8,000여 명의 직원들로도 부족해 4,000여 명의 인력을 추가로 해고하겠다고 발표했다. “중간 직급에 너무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시장에 도달하는 기동성을 높여야 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소규모로 일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판단했다"고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말했다. 챔버스가 말한 ‘중간 직급’ 인력이란 결국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직원을 의미한다. 트롤로프의 발언이 회사의 감축 계획에 대해 모르고 한 것이었을 수는 있다. 그러나 결국 시스코가 전달하는 바는 분명하다. ‘젊은 피를 수혈하겠다’는 메시지다. 실제로, 실리콘 밸리는 현재 연령 위기를 겪고 있다. 지난 수 년간 필자를 찾아온 나이 많은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연령 차별과 구직의 어려움에 대해 하소연했다. 그런가 하면 IT 업체들에서는 수만 개의 일자리를 채워줄 인력이 없어 난리라고 미디어들은 전하고 있다. 젊은 연령층을 선호하는 실리콘 밸리 IT 업계 중역들은 오래 전부터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게 모르게 힌트를 던지곤 한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몇 년 전 스탠포드 대학에서 열린 Y 컴비네이터 스타트업(Y Combinator Startup) 이벤트에서 “젊고 유능한 인...

2013.08.22

20대 직원, 어떻게 다룰 것인가?

밀레니얼 세대, 즉 현재의 20대 젊은 직원을 고용하고 유지하기란 IT 부서에게 쉽지 않은 과제다. 그들을 유인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IT 부서에게는 특히 그렇다. 급여와 함께 이들은 소셜과 재미를 중시한다. 만약 현재 기업 IT 부서를 이끌고 있다면, 분명히 현재 20대인 밀레니얼(millenials)세대가 직원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밀레니얼세대는 Y세대(Generation Y)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X세대와 다른 삶과 일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들을 채용하고 회사에 잡아두기 위해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직장 환경을 바꿔주는 관리를 필요로 한다고 조직과 인력 전문 컨설팅사 퓨쳐 센스(FutureSEnse)의 CEO겸 회장인 짐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최근 MTV의 직장 내 밀레니얼 세대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는 직장에 대해 사교적이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연한 근무시간과 그들이 맡은 프로젝트에 대한 간섭이 줄어들길 바라고 있다. 또 그들 중 절반 정도는, 싫은 일을 하느니 차라리 실직 상태가 낫다고 대답했고, 2/3 정도는 기술분야와 관련해 나이든 세대에게 멘토링해야 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고용주들은 종종 이런 태도를 보며 밀레니얼 세대가 게으르고, 까탈스럽고, 책임을 다하지 않고, 의무를 망각한 것처럼 행동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세대공존 직장(co-generational workplace)”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을 집필한 핑클스테인은 밀레니얼 세대가 오히려 배고프고, 나이든 세대나 경험 많은 IT 전문가들보다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밀레니얼 세대는 늘어지고, 열정이 없는 직원들이라고 비판 받는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실상 혁신적이고, 창의적이고, 업무에 목말라하고 있으며, 그들의 임무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로 봐야 한다,”고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그는 이어...

Y세대 관리 조직 직원 밀레니얼 세대

2012.07.25

밀레니얼 세대, 즉 현재의 20대 젊은 직원을 고용하고 유지하기란 IT 부서에게 쉽지 않은 과제다. 그들을 유인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법을 이해하지 못하는 IT 부서에게는 특히 그렇다. 급여와 함께 이들은 소셜과 재미를 중시한다. 만약 현재 기업 IT 부서를 이끌고 있다면, 분명히 현재 20대인 밀레니얼(millenials)세대가 직원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밀레니얼세대는 Y세대(Generation Y)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X세대와 다른 삶과 일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들을 채용하고 회사에 잡아두기 위해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직장 환경을 바꿔주는 관리를 필요로 한다고 조직과 인력 전문 컨설팅사 퓨쳐 센스(FutureSEnse)의 CEO겸 회장인 짐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최근 MTV의 직장 내 밀레니얼 세대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는 직장에 대해 사교적이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연한 근무시간과 그들이 맡은 프로젝트에 대한 간섭이 줄어들길 바라고 있다. 또 그들 중 절반 정도는, 싫은 일을 하느니 차라리 실직 상태가 낫다고 대답했고, 2/3 정도는 기술분야와 관련해 나이든 세대에게 멘토링해야 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고용주들은 종종 이런 태도를 보며 밀레니얼 세대가 게으르고, 까탈스럽고, 책임을 다하지 않고, 의무를 망각한 것처럼 행동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세대공존 직장(co-generational workplace)”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을 집필한 핑클스테인은 밀레니얼 세대가 오히려 배고프고, 나이든 세대나 경험 많은 IT 전문가들보다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밀레니얼 세대는 늘어지고, 열정이 없는 직원들이라고 비판 받는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실상 혁신적이고, 창의적이고, 업무에 목말라하고 있으며, 그들의 임무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로 봐야 한다,”고 핑클스테인은 말했다. 그는 이어...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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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