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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편한 소셜미디어 모니터링·분석툴 10선

소셜 분석 시장은 잠재적 고객들이 정말로 필요로 할, 그 이상의 툴들로 넘쳐나고 있다. 이런 유틸리티 대부분은 디지털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소셜 미디어 행동을 분석하며 어느 정도 수준의 소셜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모두 할 수 있는 옵션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은 플랫폼이나 기능성에 제약이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10개의 툴은 회사의 소셜 아이덴티티에 대한 가치 있는 통찰 제공, 모니터링, 분석 등에 도움을 줄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기업이 소셜 분석에 기울이는 노력에서 더 큰 투자수익률을 얻게 해줄 것이다. ciokr@idg.co.kr

구글 키홀 브랜드워치 훗스위트 링크드인 분석 핀터레스트 소셜 네트워크 모니터링 소셜미디어 세일즈포스닷컴 트위터 페이스북 소셜브로 무료

2015.01.28

소셜 분석 시장은 잠재적 고객들이 정말로 필요로 할, 그 이상의 툴들로 넘쳐나고 있다. 이런 유틸리티 대부분은 디지털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소셜 미디어 행동을 분석하며 어느 정도 수준의 소셜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모두 할 수 있는 옵션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은 플랫폼이나 기능성에 제약이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10개의 툴은 회사의 소셜 아이덴티티에 대한 가치 있는 통찰 제공, 모니터링, 분석 등에 도움을 줄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기업이 소셜 분석에 기울이는 노력에서 더 큰 투자수익률을 얻게 해줄 것이다. ciokr@idg.co.kr

2015.01.28

세일즈포스- MS, 광범위한 협력 제품 전략 발표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양사 간 서비스 통합에 중점을 둔 협력관계를 체결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통합 서비스 출시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서 세일즈포스는 내년 2분기에 정식 배포될 윈도우 8.1용 ‘세일즈포스1(Salesforce1)’ 앱은 현재 클로즈 베타 서비스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제품군의 광범위한 통합에 대해서도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셰어포인트(SharePoint) 파일을 열어보는데 사용되는 세일즈포스 파일(Salesforce Files) 제품은 현재 이용할 수 있다. 2015년 1분기에는 iOS 및 안드로이드용 세일즈포스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셰어포인트, 기업용 원드라이브 앱를 통합하는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아웃룩 2013, 익스체인지 서버(Exchange Server) 2013과 오피스 365와 호환 가능한 아웃룩용 세일즈포스1 앱도 2015년 상반기에 새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의 소프트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과 파워 BI(Power BI) 도구를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엑셀용 파워 쿼리(Power Query)와 파워 BI를 결합한 제품은 2015년 상반기에, 엑셀 전용 세일즈포스 앱은 올해 말에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은 “CRM 소프트웨어 시장에 있어서 그간 양사는 경쟁을 펼쳤으나, 플랫폼 간의 상호 운용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강력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마케팅 부장인 토니 프로팻과 함께 드림포스에서 양사의 통합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협력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MS 드림포스

2014.10.14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양사 간 서비스 통합에 중점을 둔 협력관계를 체결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통합 서비스 출시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서 세일즈포스는 내년 2분기에 정식 배포될 윈도우 8.1용 ‘세일즈포스1(Salesforce1)’ 앱은 현재 클로즈 베타 서비스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제품군의 광범위한 통합에 대해서도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셰어포인트(SharePoint) 파일을 열어보는데 사용되는 세일즈포스 파일(Salesforce Files) 제품은 현재 이용할 수 있다. 2015년 1분기에는 iOS 및 안드로이드용 세일즈포스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셰어포인트, 기업용 원드라이브 앱를 통합하는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아웃룩 2013, 익스체인지 서버(Exchange Server) 2013과 오피스 365와 호환 가능한 아웃룩용 세일즈포스1 앱도 2015년 상반기에 새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일즈포스의 소프트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과 파워 BI(Power BI) 도구를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엑셀용 파워 쿼리(Power Query)와 파워 BI를 결합한 제품은 2015년 상반기에, 엑셀 전용 세일즈포스 앱은 올해 말에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은 “CRM 소프트웨어 시장에 있어서 그간 양사는 경쟁을 펼쳤으나, 플랫폼 간의 상호 운용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강력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마케팅 부장인 토니 프로팻과 함께 드림포스에서 양사의 통합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4.10.14

'전용기, 자택 보안, 퇴직연금 등' 美 IT업계 CEO가 누리는 특전

IT업계 CEO들의 연봉패키지에는 회사 전용기, 자택 보안, 재무설계 서비스 등의 특전도 포함돼 있다. CEO의 혜택은 종종 주주들의 비난을 사지만, 여기에는 CEO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지난해 IT기업 CEO들은 회사 전용기와 자동차 사용부터 자택 보안, 회원권, 재무 설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어떤 특전을 누리고 얼마의 급여를 받았는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오라클 CEO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연봉 래리 엘리슨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연봉패키지

2014.07.08

IT업계 CEO들의 연봉패키지에는 회사 전용기, 자택 보안, 재무설계 서비스 등의 특전도 포함돼 있다. CEO의 혜택은 종종 주주들의 비난을 사지만, 여기에는 CEO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지난해 IT기업 CEO들은 회사 전용기와 자동차 사용부터 자택 보안, 회원권, 재무 설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어떤 특전을 누리고 얼마의 급여를 받았는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4.07.08

퍼블릭 클라우드 투자 주도하는 '애플리케이션'··· 두자릿수 성장 <IDC>

지난해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미화 457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향후 2018년까지 매년 23%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IDC는 지난해 클라우드 투자의 약 86%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가 차지했는데 여기에는 SaaS 애플리케이션과 PaaS 서비스가 포함됐으며 나머지 14%는 클라우드 인프라가 차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IDC에 따르면, ER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는 지난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108억 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CRM이 81억 달러로 집계됐다. 서버 및 협업 소프트웨어가 그 뒤를 이어 각각 40억 달러와 34억 달러로 조사됐다. 이 조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닷컴과 ADP가 가장 큰 SaaS 업체였으며 인튜이트,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자신이 2위 SaaS 업체라는 오라클의 주장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ADP는 오랫동안 급여 및 HR 기능을 호스팅 서비스로 제공한 업체다. ADP는 최근 회계연도에서 1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011년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군인 밴티지(Vantage)로 HCM을 통합했다. 오라클의 대변인은 IDC의 SaaS 업체 순위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또한 IDC는 PaaS 시장의 최강자로 아마존닷컴을 꼽았으며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2위로 GXS와 구글을 그 다음 순위에 올렸다. 아마존은 인프라 부문에서도 1위였으며, 인프라 부문에서 아마존의 뒤를 잇는 업체들은 랙스페이스, IBM, 센추리링크,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지목됐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지역별 비중을 보면, 미국이 68%, 서유럽이 19%를 차지했다. 하지만 IDC는 2018년에 미국의 비중이 59%로 낮아지고 서유럽의 비중이 23%로 상승하며 신흥 경제국들 역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이 시장이 성장하는 이유 중 하나며, 또다른 이유는 오라클, SAP 등 전통적인 구...

Saas 순위 HCM 아마존닷컴 IaaS PaaS 조사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전망 HR IDC 오라클 구글 퍼블릭 클라우드

2014.07.08

지난해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미화 457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향후 2018년까지 매년 23%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IDC는 지난해 클라우드 투자의 약 86%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가 차지했는데 여기에는 SaaS 애플리케이션과 PaaS 서비스가 포함됐으며 나머지 14%는 클라우드 인프라가 차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IDC에 따르면, ERP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는 지난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108억 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CRM이 81억 달러로 집계됐다. 서버 및 협업 소프트웨어가 그 뒤를 이어 각각 40억 달러와 34억 달러로 조사됐다. 이 조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닷컴과 ADP가 가장 큰 SaaS 업체였으며 인튜이트,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자신이 2위 SaaS 업체라는 오라클의 주장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ADP는 오랫동안 급여 및 HR 기능을 호스팅 서비스로 제공한 업체다. ADP는 최근 회계연도에서 1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011년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군인 밴티지(Vantage)로 HCM을 통합했다. 오라클의 대변인은 IDC의 SaaS 업체 순위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또한 IDC는 PaaS 시장의 최강자로 아마존닷컴을 꼽았으며 세일즈포스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2위로 GXS와 구글을 그 다음 순위에 올렸다. 아마존은 인프라 부문에서도 1위였으며, 인프라 부문에서 아마존의 뒤를 잇는 업체들은 랙스페이스, IBM, 센추리링크,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지목됐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지역별 비중을 보면, 미국이 68%, 서유럽이 19%를 차지했다. 하지만 IDC는 2018년에 미국의 비중이 59%로 낮아지고 서유럽의 비중이 23%로 상승하며 신흥 경제국들 역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이 시장이 성장하는 이유 중 하나며, 또다른 이유는 오라클, SAP 등 전통적인 구...

2014.07.08

GE에서 배우는 기업용 소셜 성공 전략

기업용 인트라넷이 활성화되지 못한 건, 기술 탓이었을까?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기업들은 직원들이 사내 소셜 네트워크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길 기대하지만, 정작 직원들은 이를 외면하는 게 현실이다. 기업 소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려면 계획 수립, 비전 제시, 교육, 노력 등이 필요하다. IT에는 예상 밖으로 전개된 사건들이 많다. 그 중 하나가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ESN: Enterprise Social Networking)이다. '상호 작용'과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정작 사용자들이 이를 무시하면서 회전초가 굴러 다니는 유령 도시와 같은 존재로 잊혀지고 있는 기술이다. ESN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면, 기업에 매력적인 '잠재력'이 창출된다. 직장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시스템을 구현하면 직원 프로필이 등록되고, 액티비티 스트림이 창출되며, 업무 문서가 공유되고, 그룹과 토론을 위한 포럼, 마이크로 블로깅이 생성되면서 등 직원들의 협력과 협업이 '꽃을 피운다'는 가능성이다. IT와 현업 부서장들은 부하 직원들이 ESN을 이용해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서로 질문을 하고, 동료의 전문성을 발견하고, 함께 마케팅 자료를 개발하며, 잠재 고객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해 신제품을 기획하기 원한다. ESN 소프트웨어는 직원들이 거의 방문하지 않는 빈사 상태의 인트라넷과 고객 및 파트너 유치에 실패한 정체 상태의 익스트라넷을 대체할 것으로 생각됐다. 애널리스트들은 ESN을 제대로 도입해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소셜 비즈니스 인기기사 ->'소셜 비즈니스 도입, 이것이 궁금하다' 5가지 질문과 답 -> SNS 친화적 Y세대가 소셜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면? -...

CRM GE ESN 소셜 네트워크 인트라넷 그룹웨어 세일즈포스닷컴 소통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페이스북 협업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2014.07.04

기업용 인트라넷이 활성화되지 못한 건, 기술 탓이었을까?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기업들은 직원들이 사내 소셜 네트워크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길 기대하지만, 정작 직원들은 이를 외면하는 게 현실이다. 기업 소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려면 계획 수립, 비전 제시, 교육, 노력 등이 필요하다. IT에는 예상 밖으로 전개된 사건들이 많다. 그 중 하나가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ESN: Enterprise Social Networking)이다. '상호 작용'과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정작 사용자들이 이를 무시하면서 회전초가 굴러 다니는 유령 도시와 같은 존재로 잊혀지고 있는 기술이다. ESN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면, 기업에 매력적인 '잠재력'이 창출된다. 직장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시스템을 구현하면 직원 프로필이 등록되고, 액티비티 스트림이 창출되며, 업무 문서가 공유되고, 그룹과 토론을 위한 포럼, 마이크로 블로깅이 생성되면서 등 직원들의 협력과 협업이 '꽃을 피운다'는 가능성이다. IT와 현업 부서장들은 부하 직원들이 ESN을 이용해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서로 질문을 하고, 동료의 전문성을 발견하고, 함께 마케팅 자료를 개발하며, 잠재 고객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해 신제품을 기획하기 원한다. ESN 소프트웨어는 직원들이 거의 방문하지 않는 빈사 상태의 인트라넷과 고객 및 파트너 유치에 실패한 정체 상태의 익스트라넷을 대체할 것으로 생각됐다. 애널리스트들은 ESN을 제대로 도입해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소셜 비즈니스 인기기사 ->'소셜 비즈니스 도입, 이것이 궁금하다' 5가지 질문과 답 -> SNS 친화적 Y세대가 소셜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면? -...

2014.07.04

세일즈포스닷컴-필립스, 클라우드용 의료 애플리케이션 개발한다

필립스가 세일즈포스닷컴의 플랫폼에 운영할 수 있는 의료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2개를 개발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좀더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환자와 연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필립스와 손잡았다. 이러한 움직임을 세일즈포스닷컴이 산업 특화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필립스는 환자와 의료 공급자가 지속적으로 상호 연결하도록 지원하고자 세일즈포스닷컴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과 의료 기술을 결합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닷컴과 필립스는 세일즈포스닷컴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2개의 애플리케이션인 필립스 e케어코니네이터(eCareCoordinator)와 필립스 e케어컴패니언(eCareCompanion)은 수 개월 내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프트웨어는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비 입원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됐다. 세일즈포스닷컴과 필립스는 성명서에서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환자의 자기 관리와 예방부터 회복과 건강상태를 통한 진단 및 치료까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양 사는 필립스의 의료기기, 개인용 기기, 애플 헬스킷(HealthKit)같은 2ㅔ 3의 업체 기술 등을 포함한 여러 데이터들을 결합하게 된다. 이 성명서에 따르면, 플랫폼은 또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써드파티 개발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환자가 예약한 병원까지 가는데 30분 동안 차를 타고 이동해 도착하면 30분을 기다려야 의사를 만날 수 있고 의사가 10분 동안 환자를 본 다음 집이나 직장으로 돌아가기까지 또 30분이 걸린다. 이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라고 세일즈포스닷컴의 솔루션 및 제품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퍼거스 그린핀은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것이 정말 최적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의료 세일즈포스닷컴 모니터링 필립스

2014.06.27

필립스가 세일즈포스닷컴의 플랫폼에 운영할 수 있는 의료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2개를 개발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좀더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환자와 연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필립스와 손잡았다. 이러한 움직임을 세일즈포스닷컴이 산업 특화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필립스는 환자와 의료 공급자가 지속적으로 상호 연결하도록 지원하고자 세일즈포스닷컴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과 의료 기술을 결합할 예정이다. 세일즈포스닷컴과 필립스는 세일즈포스닷컴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2개의 애플리케이션인 필립스 e케어코니네이터(eCareCoordinator)와 필립스 e케어컴패니언(eCareCompanion)은 수 개월 내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프트웨어는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비 입원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됐다. 세일즈포스닷컴과 필립스는 성명서에서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환자의 자기 관리와 예방부터 회복과 건강상태를 통한 진단 및 치료까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양 사는 필립스의 의료기기, 개인용 기기, 애플 헬스킷(HealthKit)같은 2ㅔ 3의 업체 기술 등을 포함한 여러 데이터들을 결합하게 된다. 이 성명서에 따르면, 플랫폼은 또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써드파티 개발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환자가 예약한 병원까지 가는데 30분 동안 차를 타고 이동해 도착하면 30분을 기다려야 의사를 만날 수 있고 의사가 10분 동안 환자를 본 다음 집이나 직장으로 돌아가기까지 또 30분이 걸린다. 이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라고 세일즈포스닷컴의 솔루션 및 제품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퍼거스 그린핀은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것이 정말 최적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2014.06.27

'신흥 강자 & 전통 강자' 사물인터넷을 이끄는 12곳의 기업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시장은 앞으로 큰 성장이 기대된다. 가트너의 조사에 의하면 사물인터넷은 2020년까지 3,000억 달러의 매출을 내고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은 250억 개에서 2,000억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런 기기들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센서, 네트워크, 백엔드 인프라,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등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현실화하려는 일부 대기업들의 활약상을 살펴보자. 이 대기업 목록 순서는 비과학적인 알파벳 순서다. editor@itowrld.co.kr

구글 GE IoT 사물인터넷 퀄컴 AT&T 시스코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마존 인텔 오라클 엑세다

2014.05.26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시장은 앞으로 큰 성장이 기대된다. 가트너의 조사에 의하면 사물인터넷은 2020년까지 3,000억 달러의 매출을 내고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은 250억 개에서 2,000억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런 기기들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센서, 네트워크, 백엔드 인프라,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등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현실화하려는 일부 대기업들의 활약상을 살펴보자. 이 대기업 목록 순서는 비과학적인 알파벳 순서다. editor@itowrld.co.kr

2014.05.26

금융 기업, 다시 고객 신뢰 얻으려면 빅 데이터 활용해야

금융 기업들이 잃어버린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빅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주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컨퍼런스에서 패널로 참석한 키프로스은행UK(Bank of Cyprus UK)의 시스템 총괄 조나단 우드는 금융 기업들이 고객 단에서 수집한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은행이 자사 고객에 대해 사용했던 종류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즉, 은행은 자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것 같은 고객들을 설득하거나 강요하는 수단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사용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장기적인 비즈니스 이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고객으로 돌아가 방대한 양의 정보를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정적인 순간에 이미지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금융 기업의 다음 단계는, 우리 고객과 함께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밝혔다. "이는 단기적으로 고객들이 더 적은 서비스를 이용함을 의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 생각하면 고객의 신뢰를 쌓고 그들의 충성도를 형성하는 것이다. 신뢰와 충성도는 금융 서비스 산업에서 부족한 2가지다"라고 우드는 강조했다. "그것은 신뢰와 충성도, 그리고 우리와 함께 공조할 준비가 돼 있는 고객들을 기반으로 하는 더 많은 기업들이 우리 쪽으로 오고 있음을 뜻한다. 게다가 이들 고객들은 자신들의 정보가 무엇을 위해 쓰일 지에 대해 불신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데이터의 미래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보험회사인 JLT의 CIO인 이안 코헨도 우드와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그는 금융 기업들이 새로운 매출 영역의 가능성을 열어두고서 고객 충성도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이...

빅데이터 은행 금융 세일즈포스닷컴 컨퍼런스 회복 보험 신뢰 대출

2014.05.26

금융 기업들이 잃어버린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빅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주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컨퍼런스에서 패널로 참석한 키프로스은행UK(Bank of Cyprus UK)의 시스템 총괄 조나단 우드는 금융 기업들이 고객 단에서 수집한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은행이 자사 고객에 대해 사용했던 종류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즉, 은행은 자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것 같은 고객들을 설득하거나 강요하는 수단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사용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장기적인 비즈니스 이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고객으로 돌아가 방대한 양의 정보를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정적인 순간에 이미지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금융 기업의 다음 단계는, 우리 고객과 함께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밝혔다. "이는 단기적으로 고객들이 더 적은 서비스를 이용함을 의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 생각하면 고객의 신뢰를 쌓고 그들의 충성도를 형성하는 것이다. 신뢰와 충성도는 금융 서비스 산업에서 부족한 2가지다"라고 우드는 강조했다. "그것은 신뢰와 충성도, 그리고 우리와 함께 공조할 준비가 돼 있는 고객들을 기반으로 하는 더 많은 기업들이 우리 쪽으로 오고 있음을 뜻한다. 게다가 이들 고객들은 자신들의 정보가 무엇을 위해 쓰일 지에 대해 불신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데이터의 미래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보험회사인 JLT의 CIO인 이안 코헨도 우드와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그는 금융 기업들이 새로운 매출 영역의 가능성을 열어두고서 고객 충성도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이...

2014.05.26

IT부서 우회하는 클라우드··· "CIO-조달 전문가 협업 필요"

"CIO들이 강요하는 투박한 구식 소프트웨어에 질리지 않았습니까?" 이는 쿠파 소프트웨어(Coupa Software)의 CEO인 로브 번슈테인이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14년 쿠파 인스파이어(Coupa Inspire) 행사에서 800명의 청중에게 던진 '과감한' 발언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쿠파는 조달 담당자들에게 분석, 리포팅, 예산, 클라우드 계약 및 공급업체 정보에 관한 여러 툴을 공급하는 회사다. 번슈테인은 CIO들이 현업 사용자들이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결정하던 과거에 설치됐던 내부 ERP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플랫폼'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번슈테인의 기조 연설 직후의 순서는 4명의 CIO들로 구성된 패널 토론이었다. 여기에는 주니퍼 네트웍스의CIO인 배스크 아이어, 실리콘밸리뱅크(Silicon Valley Bank)의 CIO 베스 데빈, 세일즈포스닷컴의 CIO 로스 메이어코드, 아메리넷(Amerinet)의 CIO 커티스 밀러iller) CIO, 랜드 오레이크스(Land O'Lakes)의 기술 협력 담당 이사인 댄 로젠바움이 참가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패널 토론의 주제 중 하는 CIO와 조달 담당자들이 긴밀하게 협력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었다. 패널들은 CIO의 새로운 역할과, 현업 부서장들과의 관계 구축 방법에 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CIO를 우회하는 것은 '위험' 랜드 오레이크의 CIO 로젠바움은 "튼튼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업 부서장들이 CIO에게 알리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툴을 쉽게 도입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CIO가 소외될 위험이 있다. 쿠파 인스파이어의 참석자 중 한 명인 스플렁크(Splunk)의 출장 및 ...

협업 CIO IT부서 현업 세일즈포스닷컴 구매 주니퍼 네트웍스 조달 우회

2014.04.21

"CIO들이 강요하는 투박한 구식 소프트웨어에 질리지 않았습니까?" 이는 쿠파 소프트웨어(Coupa Software)의 CEO인 로브 번슈테인이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14년 쿠파 인스파이어(Coupa Inspire) 행사에서 800명의 청중에게 던진 '과감한' 발언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쿠파는 조달 담당자들에게 분석, 리포팅, 예산, 클라우드 계약 및 공급업체 정보에 관한 여러 툴을 공급하는 회사다. 번슈테인은 CIO들이 현업 사용자들이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결정하던 과거에 설치됐던 내부 ERP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플랫폼'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번슈테인의 기조 연설 직후의 순서는 4명의 CIO들로 구성된 패널 토론이었다. 여기에는 주니퍼 네트웍스의CIO인 배스크 아이어, 실리콘밸리뱅크(Silicon Valley Bank)의 CIO 베스 데빈, 세일즈포스닷컴의 CIO 로스 메이어코드, 아메리넷(Amerinet)의 CIO 커티스 밀러iller) CIO, 랜드 오레이크스(Land O'Lakes)의 기술 협력 담당 이사인 댄 로젠바움이 참가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패널 토론의 주제 중 하는 CIO와 조달 담당자들이 긴밀하게 협력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었다. 패널들은 CIO의 새로운 역할과, 현업 부서장들과의 관계 구축 방법에 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CIO를 우회하는 것은 '위험' 랜드 오레이크의 CIO 로젠바움은 "튼튼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업 부서장들이 CIO에게 알리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툴을 쉽게 도입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CIO가 소외될 위험이 있다. 쿠파 인스파이어의 참석자 중 한 명인 스플렁크(Splunk)의 출장 및 ...

2014.04.21

CMO, 매출에 대한 책임 늘었지만 고객 변환을 위해 여전히 분투중

세일즈포스닷컴과 딜로이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CMO가 매출 성장에 좀더 책임지고 데이터 수집을 올해 최우선순위에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응한 전세계 CMO 가운데 약 2/3는 엔드투엔드 고객 변환 경로를 갖고자 계속해서 애쓰면서 매출 성장에 더 큰 책임을 진다고 답했다. 딜로이트와 세일즈포스의 새로운 조사 보고서인 ‘디지털 정보 격차 잇기 : 어떻게 CMO들이 5가지 기대치를 충족시킬까’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더 많이 매출 성장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됐다고 답한 CMO들은 무려 61%로 집계됐다. 또한 데이터 수집이 올해 자신들의 최우선 임무라고 말한 CMO도 같은 비율인 61%로 나타났다. 디지털의 영향도 계속해서 화두가 되고 있다. 응답자 53%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장으로 마케팅 부서의 역할에 매출 성장 구현에 좀더 주력하는 것도 포합됐다고 밝혔다. 응답자 52%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장이 데이터 및 분석 인력의 필요성을 주도하고 있으며, 38%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장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올해 대규모 IT예산이 필요하다고 각각 말했다. 디지털의 역할이 커졌지만, 응답자 32%는 적어도 자신의 팀에 데이터와 분석 지식을 갖춘 인력을 충원하는 데 대해 준비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이사인 프란시스 유는 CMO의 역할이 브랜드를 책임지고 관리하는 일에서 고객 챔피언으로 확대됐다고 언급했다. "CMO들은 매출 성장을 주도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 성장의 기대를 달성하기 위해, CMO들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 새로운 채널 도입, 기술 전략 업그레이드, 마케팅 인재 문제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그는 전했다. CMO들은 내부적으로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는 프로세스와 조직의 주인의식이다. 조사에 응한 CMO의 27%는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전달하기 위해, 제품, 영업 등 내부 부서들과 접목하는데 ...

마케팅 세일즈포스닷컴 조사 딜로이트 CMO 디지털 마케팅

2014.04.07

세일즈포스닷컴과 딜로이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CMO가 매출 성장에 좀더 책임지고 데이터 수집을 올해 최우선순위에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응한 전세계 CMO 가운데 약 2/3는 엔드투엔드 고객 변환 경로를 갖고자 계속해서 애쓰면서 매출 성장에 더 큰 책임을 진다고 답했다. 딜로이트와 세일즈포스의 새로운 조사 보고서인 ‘디지털 정보 격차 잇기 : 어떻게 CMO들이 5가지 기대치를 충족시킬까’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더 많이 매출 성장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됐다고 답한 CMO들은 무려 61%로 집계됐다. 또한 데이터 수집이 올해 자신들의 최우선 임무라고 말한 CMO도 같은 비율인 61%로 나타났다. 디지털의 영향도 계속해서 화두가 되고 있다. 응답자 53%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장으로 마케팅 부서의 역할에 매출 성장 구현에 좀더 주력하는 것도 포합됐다고 밝혔다. 응답자 52%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장이 데이터 및 분석 인력의 필요성을 주도하고 있으며, 38%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장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올해 대규모 IT예산이 필요하다고 각각 말했다. 디지털의 역할이 커졌지만, 응답자 32%는 적어도 자신의 팀에 데이터와 분석 지식을 갖춘 인력을 충원하는 데 대해 준비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이사인 프란시스 유는 CMO의 역할이 브랜드를 책임지고 관리하는 일에서 고객 챔피언으로 확대됐다고 언급했다. "CMO들은 매출 성장을 주도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 성장의 기대를 달성하기 위해, CMO들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 새로운 채널 도입, 기술 전략 업그레이드, 마케팅 인재 문제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그는 전했다. CMO들은 내부적으로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는 프로세스와 조직의 주인의식이다. 조사에 응한 CMO의 27%는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전달하기 위해, 제품, 영업 등 내부 부서들과 접목하는데 ...

2014.04.07

오라클, IBM 제치고 세계 2위 SW업체로 등극··· 가트너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소프트웨어 투자는 지난해 전년 대비 4.8% 늘어난 가운데 오라클의 2013년 SW매출이 미화 296억 달러로 경쟁사 IBM을 제치고 세계 2위 SW업체로 등극했다. 가트너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채드 에슁거는 성명에서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업 투자와 함께 빅 데이터와 분석에 대한 글로벌 동향이 오라클의 외형 성장을 견인하는데 기여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화 657억 달러의 매출로 세계 1위 SW업체 자리를 고수했으며 IBM은 291억 달러의 SW 매출을 달성해 3위로 내려왔다. SAP는 185억 달러의 SW매출을 올리며 4위 자리에 머물렀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이 4개 업체 이외에 10대 SW업체로는 시만텍, EMC, HP, VM웨어, CA테크놀로지스,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있다. 지난해 전세계 소프트웨어 투자는 신흥경제국들의 상대적인 부진으로 4.8% 늘어난 4,073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가트너는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SaaS는 구매 습관과 투자 양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처음으로, 순수 SaaS 업체가 매출 기준 상위 10대 SW업체에 진입했으며 세일즈포스닷컴은 3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세일즈포스닷컴은 5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로 꼽힌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SaaS 업체가 제공하는 사용료 기반 가격 정책은, 기존 시스템을 지원하는데 돈을 쓰면서 기업을 키우고 발전시키기 위해 어느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Saas SAP 오라클 가트너 IBM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세일즈포스닷컴 소프트웨어

2014.04.01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소프트웨어 투자는 지난해 전년 대비 4.8% 늘어난 가운데 오라클의 2013년 SW매출이 미화 296억 달러로 경쟁사 IBM을 제치고 세계 2위 SW업체로 등극했다. 가트너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채드 에슁거는 성명에서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업 투자와 함께 빅 데이터와 분석에 대한 글로벌 동향이 오라클의 외형 성장을 견인하는데 기여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화 657억 달러의 매출로 세계 1위 SW업체 자리를 고수했으며 IBM은 291억 달러의 SW 매출을 달성해 3위로 내려왔다. SAP는 185억 달러의 SW매출을 올리며 4위 자리에 머물렀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이 4개 업체 이외에 10대 SW업체로는 시만텍, EMC, HP, VM웨어, CA테크놀로지스,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있다. 지난해 전세계 소프트웨어 투자는 신흥경제국들의 상대적인 부진으로 4.8% 늘어난 4,073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가트너는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SaaS는 구매 습관과 투자 양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처음으로, 순수 SaaS 업체가 매출 기준 상위 10대 SW업체에 진입했으며 세일즈포스닷컴은 3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세일즈포스닷컴은 5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로 꼽힌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SaaS 업체가 제공하는 사용료 기반 가격 정책은, 기존 시스템을 지원하는데 돈을 쓰면서 기업을 키우고 발전시키기 위해 어느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4.04.01

美 국무장관 출신 파월, 세일즈포스닷컴 이사진으로 합류

미국 국무장관을 지냈고 퇴역 장군이기도 한 콜린 파월이 클라우드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 이사회에 합류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중앙정부에서 일했던 파월을 영입함으로써 정부기관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는 성명서에서 "파월은 15년 이상 나와 우정을 유지하면서 내게 영향을 끼친 특별한 리더다”라고 밝혔다. "그는 몇 년 전 세일즈포스닷컴의 통합 사회 공헌 모델과 세일즈포스닷컴 재단을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줬다"라고 베니오프는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닷컴은 회사 가치 체계의 핵심을 ‘자선’에 두면서 탁월한 업계 리더로 다른 많은 기업들에게 영향을 끼쳤다"라고 파월 역시 또다른 성명에서 밝혔다. 고위 공무원으로 은퇴한 후 파월은 2005년부터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인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앤 바이어스(Kleiner Perkins Caufield and Byers)에서 전략 파트너로 일하며 IT업계 경험을 쌓았다. 한편, 세일즈포스닷컴은 이전에도 고위 공무원 출신의 인사를 영입한 적 있다. 2012년 신흥 시장을 담당하는 부사장으로 최초의 연방정부 CIO를 지냈던 비벡 쿤드라를 영입했다. 2012년은 세일즈포스닷컴이 연방정보보안관리법(FISMA)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전용 인스턴스이자 정부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후속조치인 정부 클라우드를 발표한 해이기도 하다. ciokr@idg.co.kr

정부 세일즈포스닷컴 공공 이사회 영입 국무장관 콜린 파월

2014.03.17

미국 국무장관을 지냈고 퇴역 장군이기도 한 콜린 파월이 클라우드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 이사회에 합류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중앙정부에서 일했던 파월을 영입함으로써 정부기관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는 성명서에서 "파월은 15년 이상 나와 우정을 유지하면서 내게 영향을 끼친 특별한 리더다”라고 밝혔다. "그는 몇 년 전 세일즈포스닷컴의 통합 사회 공헌 모델과 세일즈포스닷컴 재단을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줬다"라고 베니오프는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닷컴은 회사 가치 체계의 핵심을 ‘자선’에 두면서 탁월한 업계 리더로 다른 많은 기업들에게 영향을 끼쳤다"라고 파월 역시 또다른 성명에서 밝혔다. 고위 공무원으로 은퇴한 후 파월은 2005년부터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인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 앤 바이어스(Kleiner Perkins Caufield and Byers)에서 전략 파트너로 일하며 IT업계 경험을 쌓았다. 한편, 세일즈포스닷컴은 이전에도 고위 공무원 출신의 인사를 영입한 적 있다. 2012년 신흥 시장을 담당하는 부사장으로 최초의 연방정부 CIO를 지냈던 비벡 쿤드라를 영입했다. 2012년은 세일즈포스닷컴이 연방정보보안관리법(FISMA)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전용 인스턴스이자 정부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후속조치인 정부 클라우드를 발표한 해이기도 하다. ciokr@idg.co.kr

2014.03.17

격동의 2014년 기업용 SW 시장··· 오라클, SAP 등 주요 업체 움직임 전망

올해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입지를 굳히기 위해 경쟁하고 고객들이 레거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에서 클라우드(Cloud) 기반 서비스로의 전환을 검토하면서 기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올해 주요 기업들의 움직임을 전망해 보자. 오라클: 오라클은 영업 자동화, 마케팅, 서비스, 지원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B2C(Business to Customer)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리스폰시스(Responsys)를 인수했고, 이를 이전에 인수한 엘로콰(Eloqua), 컴펜디움(Compendium) 기술과 통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라클은 자사의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세일즈포스닷컴, 어도비, SAP 등과의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은 최근에 공개한 12c 버전으로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경쟁자들과 맞설 것이며, 내년 중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크게 끌어올리는 12c용 인메모리(In-memory)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SAP: 최근 몇 년 동안 SAP 마케팅 부서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한 말은 자사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인 ‘하나’(HANA)이다. SAP는 올해도 지원 플랫폼 서비스와 이를 위한 개발 툴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고객들은 HANA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SAP는 오라클 대신 자사의 SAP 비즈니스 스위트(Business Suite) 장비에서 HANA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업들의 성공사례에 이목을 집중시키려 할 것이다. 이는 SAP의 가장 중요한 목표지만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신제품을 내놨고, 인메모리 제품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하면 많은 기업을 고객사로 유치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에 HANA를 도입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으며 많은 장점이 있다는 확신을...

SAP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닷컴

2014.01.07

올해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입지를 굳히기 위해 경쟁하고 고객들이 레거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에서 클라우드(Cloud) 기반 서비스로의 전환을 검토하면서 기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올해 주요 기업들의 움직임을 전망해 보자. 오라클: 오라클은 영업 자동화, 마케팅, 서비스, 지원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B2C(Business to Customer)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리스폰시스(Responsys)를 인수했고, 이를 이전에 인수한 엘로콰(Eloqua), 컴펜디움(Compendium) 기술과 통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라클은 자사의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세일즈포스닷컴, 어도비, SAP 등과의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은 최근에 공개한 12c 버전으로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경쟁자들과 맞설 것이며, 내년 중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크게 끌어올리는 12c용 인메모리(In-memory)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SAP: 최근 몇 년 동안 SAP 마케팅 부서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한 말은 자사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인 ‘하나’(HANA)이다. SAP는 올해도 지원 플랫폼 서비스와 이를 위한 개발 툴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고객들은 HANA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SAP는 오라클 대신 자사의 SAP 비즈니스 스위트(Business Suite) 장비에서 HANA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업들의 성공사례에 이목을 집중시키려 할 것이다. 이는 SAP의 가장 중요한 목표지만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신제품을 내놨고, 인메모리 제품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하면 많은 기업을 고객사로 유치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에 HANA를 도입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으며 많은 장점이 있다는 확신을...

2014.01.07

블로그 | 2014년 SaaS 전망

SaaS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가트너는 전체 시장이 2012년의 140억 달러에서 2015년까지 2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벤더 간 경쟁이 심화되고 기업의 SW 관행이 변화함에 따라 2014년에는 SaaS 시장에서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날 것이다. 그 몇 가지 가능성에 관해 알아본다. 멀티테넌시 : 세일즈포스닷컴 등의 SaaS 벤더들은 자체 정보를 개별적으로 보관하면서 단일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Instance)를 공유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인 멀티테넌시의 장점을 줄곧 강조해 왔다. 멀티테넌시를 통해 벤더들은 고객들에게 패치와 업데이트를 한번에 제공하는 한편 기본 인프라 활용률을 높여 비용을 절감하면서 관리도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2013년에는 오라클의 새로운 12c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여러 변화가 멀티테넌시 영역에서 일어났다. 공개 옵션을 통해 고객들은 단일 호스팅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많은 ‘접속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호스팅 할 수 있으며, 오라클은 이런 접근방식이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멀티테넌시보다 더욱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세일즈포스닷컴은 멀티테넌시의 기존 정의로부터 한걸음 더 나아갔다. 11월의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 중 CEO 마크 베니오프는 대기업용 새로운 "수퍼팟(Superpod)"을 중심으로 하는 HP와의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를 통해 HP의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Converged Infrastructure) 하드웨어에 기초한 세일즈포스닷컴 데이터센터 내에 자체적인 전용 인프라를 보유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2014년에는 멀티테넌시가 SaaS와 관련한 논의 주제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리드 SaaS: 오라클은 자사의 퓨전 애플리케이션(Fusion Applications)을 직접 설치 또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배치할 수 ...

Saas 오라클 세일즈포스닷컴 멀티테넌시

2013.12.26

SaaS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가트너는 전체 시장이 2012년의 140억 달러에서 2015년까지 2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벤더 간 경쟁이 심화되고 기업의 SW 관행이 변화함에 따라 2014년에는 SaaS 시장에서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날 것이다. 그 몇 가지 가능성에 관해 알아본다. 멀티테넌시 : 세일즈포스닷컴 등의 SaaS 벤더들은 자체 정보를 개별적으로 보관하면서 단일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Instance)를 공유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인 멀티테넌시의 장점을 줄곧 강조해 왔다. 멀티테넌시를 통해 벤더들은 고객들에게 패치와 업데이트를 한번에 제공하는 한편 기본 인프라 활용률을 높여 비용을 절감하면서 관리도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2013년에는 오라클의 새로운 12c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여러 변화가 멀티테넌시 영역에서 일어났다. 공개 옵션을 통해 고객들은 단일 호스팅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많은 ‘접속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호스팅 할 수 있으며, 오라클은 이런 접근방식이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멀티테넌시보다 더욱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세일즈포스닷컴은 멀티테넌시의 기존 정의로부터 한걸음 더 나아갔다. 11월의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 중 CEO 마크 베니오프는 대기업용 새로운 "수퍼팟(Superpod)"을 중심으로 하는 HP와의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를 통해 HP의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Converged Infrastructure) 하드웨어에 기초한 세일즈포스닷컴 데이터센터 내에 자체적인 전용 인프라를 보유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2014년에는 멀티테넌시가 SaaS와 관련한 논의 주제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리드 SaaS: 오라클은 자사의 퓨전 애플리케이션(Fusion Applications)을 직접 설치 또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배치할 수 ...

2013.12.26

세일즈포스닷컴 "프리즘 이후에도 고객들은 우리를 믿었다"

CEO 마크 베니오프와 세일즈포스닷컴 EMEA 사장 모두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이후 고객들의 신뢰에 대해 어떤 문제도 없었다고 밝혔다.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이 미국의 대중 감시 프로그램인 프리즘 사건 이후 기업 고객들의 신뢰에 영향을 받았냐는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CEO 마크 베니오프와 회사 EMEA법인의 사장인 스티브 가넷 둘 다 미 NSA의 협력사 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 정부가 국민들을 감시했다고 폭로한 후 고객들이 전혀 보안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베니오프는 세일즈포스가 보유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했다. 이번 주 열린 드림포스의 부대행사인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베니오프는 "분명 이를 막으려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있지만 결국에 가서는 밝혀졌다. 세상에 그러나고 말았다"는 말로 답변을 시작했다. 베니오프는 "이것은 우리가 했던 류의 일이 아니며 우리가 관련됐을 거라고 하는 류의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정보가 아니다. 우리는 전혀 다른 유형의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것은 안타까운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유럽측 관점 컴퓨터월드UK는 세일즈포스닷컴유럽법인 사장인 스티브 가넷에게 프리즘 이후 고객들이 유럽에서 제가한 우려가 무엇인지를 질문했다. "뭔가 바뀌었나? 아니다. 새로운 잠재 고객들을 보면서 우리가 고객의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어떻게 운영하지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고객의 영업 파이프라인, 고객의 판매 예측, 고객의 소비자 불만, 고객의 상품 정보들을 관리한다. 그리고 당신이 고객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항상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보안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가넷은 말했다. 가넷은 모든 세일즈포스닷컴의 고객은 세계에서...

세일즈포스닷컴 감시 마크 베니오프 드림포스 폭로 프리즘 에드워드 스노든 PRISM

2013.11.22

CEO 마크 베니오프와 세일즈포스닷컴 EMEA 사장 모두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이후 고객들의 신뢰에 대해 어떤 문제도 없었다고 밝혔다.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이 미국의 대중 감시 프로그램인 프리즘 사건 이후 기업 고객들의 신뢰에 영향을 받았냐는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CEO 마크 베니오프와 회사 EMEA법인의 사장인 스티브 가넷 둘 다 미 NSA의 협력사 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 정부가 국민들을 감시했다고 폭로한 후 고객들이 전혀 보안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베니오프는 세일즈포스가 보유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했다. 이번 주 열린 드림포스의 부대행사인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베니오프는 "분명 이를 막으려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있지만 결국에 가서는 밝혀졌다. 세상에 그러나고 말았다"는 말로 답변을 시작했다. 베니오프는 "이것은 우리가 했던 류의 일이 아니며 우리가 관련됐을 거라고 하는 류의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정보가 아니다. 우리는 전혀 다른 유형의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것은 안타까운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유럽측 관점 컴퓨터월드UK는 세일즈포스닷컴유럽법인 사장인 스티브 가넷에게 프리즘 이후 고객들이 유럽에서 제가한 우려가 무엇인지를 질문했다. "뭔가 바뀌었나? 아니다. 새로운 잠재 고객들을 보면서 우리가 고객의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어떻게 운영하지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고객의 영업 파이프라인, 고객의 판매 예측, 고객의 소비자 불만, 고객의 상품 정보들을 관리한다. 그리고 당신이 고객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항상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보안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가넷은 말했다. 가넷은 모든 세일즈포스닷컴의 고객은 세계에서...

2013.11.22

"소비자 인터넷 위한 준비 완료" 세일즈포스닷컴 CEO

세일즈포스닷컴이 기업과 소비자간의 긴밀한 참여를 위한 수단으로 새로운 세일즈포스1 플랫폼(Salesforce1 platform)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에 따르면, 많은 것들이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으로 만들어졌지만 모든 기기 뒤에는 고객이 존재하며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닷컴의 행사인 드림포스 컨퍼러슨 기조연설에서 베니오프는 “B2C는 낡은 개념이며 소비자 인터넷 세계에서, 소비자들이 고객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베니오프는 기업, 고객 담당 조직, 소비자들 간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모교인 써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 방문했던 일을 떠올리면서 “내가 그곳에 마지작으로 갔을 때 내 전화기가 USC 응원가로 불이 켜지지 않았고 ‘안녕 마크’라고 말했다”라고 그는 밝혔다. 베니오프는 이것이 바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 나는 USC와 일대일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딱 하나만 묻겠다. 당신은 당신의 고객을 위해 그러한 변화를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라고 베니오프는 청중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세일즈포스닷컴은 기업들이 이러한 관계를 구축함에 따라 자사의 기술이 기업 전략의 중심에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번주 내내 열리는 이 행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의 새로운 버전인 ‘세일즈포스1((Salesforce1)’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1의 핵심 구성 요소는 세일즈포스닷컴 사용자가 회사의 CRM 서비스 및 지원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자신들이 도입한 세일즈포스닷컴 제품과 다른 업체의 제품으로 구축한 모든 고객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앱이다. "우리는 기업...

CRM M2M 세일즈포스닷컴 마크 베니오프 드림포스 사물 인터넷 소비자 인터넷

2013.11.20

세일즈포스닷컴이 기업과 소비자간의 긴밀한 참여를 위한 수단으로 새로운 세일즈포스1 플랫폼(Salesforce1 platform)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에 따르면, 많은 것들이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으로 만들어졌지만 모든 기기 뒤에는 고객이 존재하며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닷컴의 행사인 드림포스 컨퍼러슨 기조연설에서 베니오프는 “B2C는 낡은 개념이며 소비자 인터넷 세계에서, 소비자들이 고객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베니오프는 기업, 고객 담당 조직, 소비자들 간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모교인 써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 방문했던 일을 떠올리면서 “내가 그곳에 마지작으로 갔을 때 내 전화기가 USC 응원가로 불이 켜지지 않았고 ‘안녕 마크’라고 말했다”라고 그는 밝혔다. 베니오프는 이것이 바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 나는 USC와 일대일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딱 하나만 묻겠다. 당신은 당신의 고객을 위해 그러한 변화를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라고 베니오프는 청중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세일즈포스닷컴은 기업들이 이러한 관계를 구축함에 따라 자사의 기술이 기업 전략의 중심에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번주 내내 열리는 이 행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의 새로운 버전인 ‘세일즈포스1((Salesforce1)’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1의 핵심 구성 요소는 세일즈포스닷컴 사용자가 회사의 CRM 서비스 및 지원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자신들이 도입한 세일즈포스닷컴 제품과 다른 업체의 제품으로 구축한 모든 고객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앱이다. "우리는 기업...

2013.11.20

무료 오픈소스 SW만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

간단한 회계 툴부터 ERP까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다양해 지고 있다. 예산이 넉넉하지 못한 중소기업이라면, 고가의 상용 소프트웨어 대신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의 데스크톱 PC나 노트북을 살펴보자.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구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는 현재까지 PC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애플의 맥(Mac) OS X가 추격하고 있지만 격차가 매우 크다. 리눅스와 기타 완전한 오픈소스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분투(Ubuntu) 등의 배포판을 통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데스크톱용 리눅스는 여전히 대부분의 사무직 근로자들이 기대하는 외양, 느낌, 깔끔함 등의 측면에서 윈도우나 OS X보다 훨씬 뒤쳐져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직원들의 오픈소스 OS 사용에 대한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사무직 근로자들 역시 이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 아무리 클로즈드 소스 운영체제(또는 OS X의 경우는 부분적인 클로즈드 소스)만 사용하고 싶더라도 기업의 입장에서는 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일반적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에는 지원이 제공되지 않지만 제작사 또는 제 3자가 추가 비용을 받고 지원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저렴한 상용 라이선스 버전에 포함돼 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한 기업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만 전적으로 의존할 수 있을까? 분명 오늘 제시하는 부분 외에도 많은 선택권이 존재한다. --------------------------------------------------------------- 오픈소스 인기기사 ->돈 내고 오픈소스 SW를 써야 하는 6가지 이유 -> '요즘 뜨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3선 -&g...

CRM 대안 무료 전자상거래 세일즈포스닷컴 ERP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오라클 SAP 회계

2013.11.18

간단한 회계 툴부터 ERP까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다양해 지고 있다. 예산이 넉넉하지 못한 중소기업이라면, 고가의 상용 소프트웨어 대신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의 데스크톱 PC나 노트북을 살펴보자.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구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는 현재까지 PC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애플의 맥(Mac) OS X가 추격하고 있지만 격차가 매우 크다. 리눅스와 기타 완전한 오픈소스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분투(Ubuntu) 등의 배포판을 통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데스크톱용 리눅스는 여전히 대부분의 사무직 근로자들이 기대하는 외양, 느낌, 깔끔함 등의 측면에서 윈도우나 OS X보다 훨씬 뒤쳐져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직원들의 오픈소스 OS 사용에 대한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사무직 근로자들 역시 이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 아무리 클로즈드 소스 운영체제(또는 OS X의 경우는 부분적인 클로즈드 소스)만 사용하고 싶더라도 기업의 입장에서는 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일반적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에는 지원이 제공되지 않지만 제작사 또는 제 3자가 추가 비용을 받고 지원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저렴한 상용 라이선스 버전에 포함돼 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한 기업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만 전적으로 의존할 수 있을까? 분명 오늘 제시하는 부분 외에도 많은 선택권이 존재한다. --------------------------------------------------------------- 오픈소스 인기기사 ->돈 내고 오픈소스 SW를 써야 하는 6가지 이유 -> '요즘 뜨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3선 -&g...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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