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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ㅣ1강 1약에서 2강 구도로··· '기업 모바일' 판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를 보기 힘들었다. 이제 애플의 iOS는 진정한 경쟁을 하게 됐다.  지난 2010년 애플이 기기 관리용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프로토콜을 도입한 이후 ‘아이폰’은 모든 산업 분야의 업무용 스마트폰에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애플은 수많은 관리 기능, 업무 관련 대화 및 데이터 보안을 위한 다양한 방법, 개인 콘텐츠와 비즈니스 콘텐츠를 분리하는 기능, 비즈니스에 쓰이는 모든 애플 기기가 기업 요구사항을 준수하는지 감시하는 방법 등을 제공하면서 10년 동안 이러한 위치를 지켜왔다.  한편 안드로이드 기기는 많은 기업에서 거의 버림받은 존재로 취급됐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지만 이제는 재평가를 해야 할 시점이다. 개발자가 안드로이드 지원을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EMM)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도록 API 및 기타 도구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Android Enterprise) 이니셔티브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iOS를 어떻게 따라잡았는지 그리고 이 두 플랫폼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본다.    파편화: 안드로이드의 아킬레스건이었지만 이젠 아니다  소비자 측면에서 안드로이드의 장점 한 가지는 모든 가격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수백 개의 기기가 있다는 점이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기능은 놀랄 만큼 다양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 측면에서 이렇게 풍부한 옵션은 파편화에 해당하고, 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큰 단점이 된다. IT는 다양한 세대의 안드로이드 OS, 일관성 없는 OS 조정, 매우 다양한 하드웨어를 가진 수백 또는 수천 개의 기기와 씨름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  또 안드로이드 폰은 여러 제조사에서 나올 수 있지만 모든 아이폰은 애플에서 만들고, 동일한 OS 및 사용자 경험을 공유하며, 같은 기본 ...

구글 애플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안드로이드 iOS 운영체제 아이폰 모바일 기기 관리 MDM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 EMM BYOD

2021.10.06

예전에는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를 보기 힘들었다. 이제 애플의 iOS는 진정한 경쟁을 하게 됐다.  지난 2010년 애플이 기기 관리용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프로토콜을 도입한 이후 ‘아이폰’은 모든 산업 분야의 업무용 스마트폰에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애플은 수많은 관리 기능, 업무 관련 대화 및 데이터 보안을 위한 다양한 방법, 개인 콘텐츠와 비즈니스 콘텐츠를 분리하는 기능, 비즈니스에 쓰이는 모든 애플 기기가 기업 요구사항을 준수하는지 감시하는 방법 등을 제공하면서 10년 동안 이러한 위치를 지켜왔다.  한편 안드로이드 기기는 많은 기업에서 거의 버림받은 존재로 취급됐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지만 이제는 재평가를 해야 할 시점이다. 개발자가 안드로이드 지원을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EMM)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도록 API 및 기타 도구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Android Enterprise) 이니셔티브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iOS를 어떻게 따라잡았는지 그리고 이 두 플랫폼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본다.    파편화: 안드로이드의 아킬레스건이었지만 이젠 아니다  소비자 측면에서 안드로이드의 장점 한 가지는 모든 가격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수백 개의 기기가 있다는 점이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기능은 놀랄 만큼 다양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 측면에서 이렇게 풍부한 옵션은 파편화에 해당하고, 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큰 단점이 된다. IT는 다양한 세대의 안드로이드 OS, 일관성 없는 OS 조정, 매우 다양한 하드웨어를 가진 수백 또는 수천 개의 기기와 씨름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  또 안드로이드 폰은 여러 제조사에서 나올 수 있지만 모든 아이폰은 애플에서 만들고, 동일한 OS 및 사용자 경험을 공유하며, 같은 기본 ...

2021.10.06

블로그ㅣ잼프(Jamf)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추가하는 이유

애플 기기 관리 전문업체 잼프(Jamf)가 제로 트러스트 클라우드 기반 보안 회사 완데라(Wandera)를 4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지난 5월 11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제로 트러스트를 통한 애플 보안 코로나19 사태 동안 애플 기기를 배포한 많은 기업에게 ‘보안’은 중요한 관심사다. 이에 따라 모바일 장치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 MDM) 서비스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많은 업체가 보안 보호를 통해 서비스를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애플 기기를 전문으로 하는 MDM 업체 잼프도 완데라 인수를 통해 보안 강화에 나섰다. 회사에따르면 잼프는 자사 솔루션에 완데라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ero Trust Network Access; ZTNA) 모바일 위협 방어 및 데이터 정책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완데라의 클라우드 호스팅 보호 기능은 팀이 언제 어디서든 모든 매니지드 플랫폼 및 기기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보호되지 않거나 감염된 기기가 민감한 데이터 및 앱에 액세스하는 것을 제한하고,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가시화해 승인되지 않은 앱 사용을 식별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제로 트러스트’는 최근 사이버 보안 업계의 유행어다. 기존의 경계 보안 모델은 울타리 내부의 모든 사용자와 기기는 신뢰할 수 있다고 봤다. 원론적으론 맞는 말이지만 실제로는 네트워크 안에 들어오는 누구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악성 프로그램을 퍼뜨리고 데이터를 유출할 수 있다.  제로 트러스트는 모든 기기를 확인하고, 주요 데이터와 시스템을 세그먼트화하며, 네트워크 활동을 모니터링해 비정상적인 활동을 파악하는 접근 방식이다. 또한 이는 원격 및 분산된 환경에 맞는 민첩한 보안 모델이다.  잼프가 자사 포트폴리오에 ZNTA를 추가하는 것은 가트너에서 발표한 ‘ZTNA 시장 가이드(Market Guide for ZNTA)’의 예측과 맞아떨어지는 방향이다. 해당 보고...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잼프 애플 기기 MDM 모바일 기기 관리 제로 트러스트 보안 보안 악성 프로그램 완데라

2021.05.13

애플 기기 관리 전문업체 잼프(Jamf)가 제로 트러스트 클라우드 기반 보안 회사 완데라(Wandera)를 4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지난 5월 11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제로 트러스트를 통한 애플 보안 코로나19 사태 동안 애플 기기를 배포한 많은 기업에게 ‘보안’은 중요한 관심사다. 이에 따라 모바일 장치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 MDM) 서비스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많은 업체가 보안 보호를 통해 서비스를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애플 기기를 전문으로 하는 MDM 업체 잼프도 완데라 인수를 통해 보안 강화에 나섰다. 회사에따르면 잼프는 자사 솔루션에 완데라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ero Trust Network Access; ZTNA) 모바일 위협 방어 및 데이터 정책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완데라의 클라우드 호스팅 보호 기능은 팀이 언제 어디서든 모든 매니지드 플랫폼 및 기기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보호되지 않거나 감염된 기기가 민감한 데이터 및 앱에 액세스하는 것을 제한하고,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가시화해 승인되지 않은 앱 사용을 식별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제로 트러스트’는 최근 사이버 보안 업계의 유행어다. 기존의 경계 보안 모델은 울타리 내부의 모든 사용자와 기기는 신뢰할 수 있다고 봤다. 원론적으론 맞는 말이지만 실제로는 네트워크 안에 들어오는 누구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악성 프로그램을 퍼뜨리고 데이터를 유출할 수 있다.  제로 트러스트는 모든 기기를 확인하고, 주요 데이터와 시스템을 세그먼트화하며, 네트워크 활동을 모니터링해 비정상적인 활동을 파악하는 접근 방식이다. 또한 이는 원격 및 분산된 환경에 맞는 민첩한 보안 모델이다.  잼프가 자사 포트폴리오에 ZNTA를 추가하는 것은 가트너에서 발표한 ‘ZTNA 시장 가이드(Market Guide for ZNTA)’의 예측과 맞아떨어지는 방향이다. 해당 보고...

2021.05.13

칼럼ㅣ이제 애플이 '원격근무'라는 새 현실을 선도할 계획이다

애플이 소규모 기기 관리 업체 플릿스미스(Fleetsmith)를 인수했다. 이번 행보는 원격근무 및 개인별 선호 업무기기 선택(employee choice scheme)을 위한 지원 툴을 애플이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애플은 왜 ‘플릿스미스’를 인수했는가?  애플은 IBM, SAP, 잼프(Jamf), 액센츄어(Accenture), 오라클(Oracle) 등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계속해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규모 기업들은 애플 하드웨어를 광범위하게 배포한 주요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다.  애플이 비즈니스 컴퓨팅에 진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중소기업이다. 패러렐즈(Parallels)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5%의 중소기업이 현재 맥을 사용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애플 고객들은 자체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데 익숙해졌다. 그러나 관리 대상이 점차 증가하면서 모든 애플 기기를 관리하기 번거로울뿐더러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이제 퍼즐 조각이 맞춰진다. 필자의 예측이 맞다면 애플은 중소기업이 ‘더 간편하게’ 기기를 관리하고 온보딩(onboarding)을 진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기존 기기 관리(Device Management) 오퍼링을 확장하려고 한다.  원격근무가 ‘새로운 사무실’로 자리 잡는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기업이 재택근무 관련 툴을 신속하게 지원해야 했던 상황에서 이 같은 솔루션의 필요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애플 CFO 루카 마스트리는 최근 어닝콜에서 “모든 기업이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우리는 전환 과정에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예를 들면 아이패드나 맥의 원격 배포 및 보안을 주제로 한 맞춤형 학습 영상 시리즈다. 또한 고객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검토할 것에 대비해 적시에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의 소매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팀을 재정비했다”...

애플 플릿스미스 모바일 기기 관리 MDM 아이패드 아이폰 원격근무 재택근무 IBM SAP 잼프 액센츄어 오라클 패러렐즈 코로나19 펠로톤 애플 비즈니스 관리자

2020.06.26

애플이 소규모 기기 관리 업체 플릿스미스(Fleetsmith)를 인수했다. 이번 행보는 원격근무 및 개인별 선호 업무기기 선택(employee choice scheme)을 위한 지원 툴을 애플이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애플은 왜 ‘플릿스미스’를 인수했는가?  애플은 IBM, SAP, 잼프(Jamf), 액센츄어(Accenture), 오라클(Oracle) 등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계속해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규모 기업들은 애플 하드웨어를 광범위하게 배포한 주요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다.  애플이 비즈니스 컴퓨팅에 진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중소기업이다. 패러렐즈(Parallels)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5%의 중소기업이 현재 맥을 사용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애플 고객들은 자체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데 익숙해졌다. 그러나 관리 대상이 점차 증가하면서 모든 애플 기기를 관리하기 번거로울뿐더러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이제 퍼즐 조각이 맞춰진다. 필자의 예측이 맞다면 애플은 중소기업이 ‘더 간편하게’ 기기를 관리하고 온보딩(onboarding)을 진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기존 기기 관리(Device Management) 오퍼링을 확장하려고 한다.  원격근무가 ‘새로운 사무실’로 자리 잡는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기업이 재택근무 관련 툴을 신속하게 지원해야 했던 상황에서 이 같은 솔루션의 필요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애플 CFO 루카 마스트리는 최근 어닝콜에서 “모든 기업이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우리는 전환 과정에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예를 들면 아이패드나 맥의 원격 배포 및 보안을 주제로 한 맞춤형 학습 영상 시리즈다. 또한 고객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검토할 것에 대비해 적시에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의 소매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팀을 재정비했다”...

2020.06.26

애플, 플릿스미스 인수··· MDM 솔루션 확보

애플이 스타트업 플릿스미스(fleetsmith)를 인수했다. 맥,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를 대상으로 관리 및 보안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 및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릿스미스가 24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애플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애플도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이번 인수를 인정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인 플릿스미스는 애플 기기를 원격으로 간편하게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플은 플릿스미스 인수로 '모바일 기기 관리' 즉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 로이터 통신은 애플의 이번 M&A를 두고 마이크로소프트나 VM웨어 등이 주도하는 모바일 기기 관리 산업으로 진출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ciokr@idg.co.kr

애플 플릿스미스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기기 자동화 모바일 기기 관리 MDM

2020.06.25

애플이 스타트업 플릿스미스(fleetsmith)를 인수했다. 맥,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를 대상으로 관리 및 보안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 및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릿스미스가 24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애플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애플도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이번 인수를 인정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인 플릿스미스는 애플 기기를 원격으로 간편하게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플은 플릿스미스 인수로 '모바일 기기 관리' 즉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 로이터 통신은 애플의 이번 M&A를 두고 마이크로소프트나 VM웨어 등이 주도하는 모바일 기기 관리 산업으로 진출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ciokr@idg.co.kr

2020.06.25

안전한 BYOD 정책에 꼭 넣어야 할 5가지

모바일 기기가 가장 취약한 형태의 기술은 아니다. 개인용 또는 업무용이든 상관없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모바일 기기에 해커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많은 직원이 업무용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이러한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개인정보 및 회사 데이터가 있는 경우 모든 조직에서 안전한 모바일 기기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일부 회사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BYOD(bring-your-own-device)를 도입하기도 하는데, 프로그램의 경우 더욱 중요하지만 이러한 기기는 보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적절한 정책을 통해 기업은 모든 모바일 기기가 안전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아래에 나와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보안 로그인 확인 기본적인 모바일 보호 단계처럼 들리지만 모든 모바일 기기 사용자가 통화 등 모든 서비스에 접근하려면 보안 로그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에서 기기를 제공할 경우 모든 암호가 회사의 암호 정책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는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 IT부서 및 기타 담당자가 기기에 접근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사용되는 암호와 로그인이 조직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및 랩톱 기기와 같은 다른 자격 증명과 다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저장된 모든 암호가 암호화된 암호 저장소에 보관되도록 요청하는 것이 좋다. 2. 최신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사용 모바일 기기 제조사나 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패치로 기기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은 종종 보안 버그 수정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포함된다. 오래된 버전을 사용할수록 해커가 기기 네트워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일부 조직에서는 사용자가 iOS 또는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서 특정 운영체제를 사용하도록 요청한다. 이렇게 하면 모든 회사 데이터나 서비스가 운영체제와 호환되도록 유지할 수 있다. 모든 직원이 이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라. 3. 공용 네트워크 접근을 위한 VPN...

CIO 모바일 기기 관리 VPN 와이파이 BYOD 분실 MDM iOS 안드로이드 정책 데이터 접근

2019.05.16

모바일 기기가 가장 취약한 형태의 기술은 아니다. 개인용 또는 업무용이든 상관없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모바일 기기에 해커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많은 직원이 업무용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이러한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개인정보 및 회사 데이터가 있는 경우 모든 조직에서 안전한 모바일 기기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일부 회사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BYOD(bring-your-own-device)를 도입하기도 하는데, 프로그램의 경우 더욱 중요하지만 이러한 기기는 보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적절한 정책을 통해 기업은 모든 모바일 기기가 안전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아래에 나와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보안 로그인 확인 기본적인 모바일 보호 단계처럼 들리지만 모든 모바일 기기 사용자가 통화 등 모든 서비스에 접근하려면 보안 로그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에서 기기를 제공할 경우 모든 암호가 회사의 암호 정책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는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 IT부서 및 기타 담당자가 기기에 접근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사용되는 암호와 로그인이 조직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및 랩톱 기기와 같은 다른 자격 증명과 다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저장된 모든 암호가 암호화된 암호 저장소에 보관되도록 요청하는 것이 좋다. 2. 최신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사용 모바일 기기 제조사나 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패치로 기기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은 종종 보안 버그 수정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포함된다. 오래된 버전을 사용할수록 해커가 기기 네트워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일부 조직에서는 사용자가 iOS 또는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서 특정 운영체제를 사용하도록 요청한다. 이렇게 하면 모든 회사 데이터나 서비스가 운영체제와 호환되도록 유지할 수 있다. 모든 직원이 이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라. 3. 공용 네트워크 접근을 위한 VPN...

2019.05.16

BYOD 관리를 위한 5가지 최고의 툴

지난 해 모바일 기기 관리(MDM)를 테스트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자산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 많았다. 그런데 1년 동안 변화가 있었다. 네트워크월드가 이번 테스트에서 비교한 제품들은 특정 스마트폰 및 모바일 운영 체제와 관련된 관리 기능이 강화되어 있었다. 또 위치 기반 추적, 사용 현황 추적, 2중 인증, 개인 및 기업 신원 분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ciokr@idg.co.kr

SAP MDM BYOD 모바일 기기 관리

2012.11.07

지난 해 모바일 기기 관리(MDM)를 테스트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자산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 많았다. 그런데 1년 동안 변화가 있었다. 네트워크월드가 이번 테스트에서 비교한 제품들은 특정 스마트폰 및 모바일 운영 체제와 관련된 관리 기능이 강화되어 있었다. 또 위치 기반 추적, 사용 현황 추적, 2중 인증, 개인 및 기업 신원 분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ciokr@idg.co.kr

2012.11.07

"기업 65%가 5년 내 MDM 도입할 것" 가트너

기업 내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홍수처럼 밀려드는 가운데,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술이 향후 5년 간 기록적인 수준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트너는 지난 부 가트너 심포지움/IT엑스포에서, 향후 5년 간 65%의 기업들이 MDM을 도입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아울러 2017년 경에는 90%의 기업들이 2개 이상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는 애플의 iOS를 주요 모바일 기기 플랫폼으로 채택했다면, 앞으로는 윈도우 8 모바일 등의 플랫폼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이로 인해 인해 MDM 솔루션이 필요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IT 부서가 기업 내 모바일 기기의 침공 속에서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있다면서, 그것은 기기를 3개의 등급으로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3개의 등급이란 기업이 공식 지원하는 표준 기기, 수용 가능한 기기, 미지원 기기가 그것이다. 이 시나리오 상에서 기업 개별 사용자들은 등급에 따라 사전 정의된 모바일 기기 리스트를 확인하게 된다. 가트너의 필 레드만 리서치 부사장은 "구조화된 지원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기업 내 IT 부문은 기업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적절한 기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MDM 벤더들이 보안을 넘어서고 있다고 진단하며, 향후 2년 동안 MDM 플랫폼들이 확대됨으로써 기업 모바일 시스템 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광경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가트너는 이 밖에 다음과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 - 2016년 전세계 스마트 모바일 기기 판매량은 16억 대에 이른다. 모바일 근로자의 2/3가 스마트폰을 보유할 것이며 전체 근로자의 40%는 모바일로 근무할 것이다. IT 리더의 과제 중 하나는 고객 및 근로자와의 이 새로운 채널을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 2016년...

가트너 전망 MDM 모바일 기기 관리

2012.10.29

기업 내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홍수처럼 밀려드는 가운데,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술이 향후 5년 간 기록적인 수준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트너는 지난 부 가트너 심포지움/IT엑스포에서, 향후 5년 간 65%의 기업들이 MDM을 도입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아울러 2017년 경에는 90%의 기업들이 2개 이상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는 애플의 iOS를 주요 모바일 기기 플랫폼으로 채택했다면, 앞으로는 윈도우 8 모바일 등의 플랫폼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이로 인해 인해 MDM 솔루션이 필요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IT 부서가 기업 내 모바일 기기의 침공 속에서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있다면서, 그것은 기기를 3개의 등급으로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3개의 등급이란 기업이 공식 지원하는 표준 기기, 수용 가능한 기기, 미지원 기기가 그것이다. 이 시나리오 상에서 기업 개별 사용자들은 등급에 따라 사전 정의된 모바일 기기 리스트를 확인하게 된다. 가트너의 필 레드만 리서치 부사장은 "구조화된 지원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기업 내 IT 부문은 기업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적절한 기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MDM 벤더들이 보안을 넘어서고 있다고 진단하며, 향후 2년 동안 MDM 플랫폼들이 확대됨으로써 기업 모바일 시스템 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광경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가트너는 이 밖에 다음과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 - 2016년 전세계 스마트 모바일 기기 판매량은 16억 대에 이른다. 모바일 근로자의 2/3가 스마트폰을 보유할 것이며 전체 근로자의 40%는 모바일로 근무할 것이다. IT 리더의 과제 중 하나는 고객 및 근로자와의 이 새로운 채널을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 2016년...

2012.10.29

BYOD의 성공 “기기가 아닌 데이터 보호에 초점 맞춰라”

CIO들이 밤잠을 설칠 만큼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모빌리티 중에서도 BYOD(Bring Your Own Device)가 아닐까 한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제품과 서비스는 종종 좀 더 안전한 모바일 컴퓨팅을 위한 필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사용되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것은 수술을 위해서 메스 대신에 체인톱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 점차 많은 모바일 솔루션 제공업체들이 BYOD는 기기가 아니라 데이터를 제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MAM(Mobile Application Management) 솔루션을 제공하는 애퍼리안(Apperian)의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 알란 머레이는 "기기를 소유했을 때는 해당 기기를 관리하는 것이 맞다"라면서, "기업이 해당 기기를 소유하고 있다면 기기를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 관리는 언제 유효할까? 항상 유효하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유출 우려를 낳고 있는 BYOD 현재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근로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태블릿 등의 기타 모바일 기기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런 소비자가 소유한 기기들이 기업 환경으로 유입되면서 많은 IT 기관들이 데이터 유출을 우려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은 이런 상황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머레이는 "심지어 자신은 BYOD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사실은 이미 BYOD를 실행하고 있다"라면서, "단지 공식적으로 실시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대개, 기관들은 이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있다. 시만텍(Symantec)이 실시한 2012 모빌리티 실태 설문조사(State of Mobility Survey 2012)에 따르면 6,275명의 응답자 중 59%가 ...

MDM BYOD 데이터 보호 MAM 모바일 기기 관리

2012.07.20

CIO들이 밤잠을 설칠 만큼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모빌리티 중에서도 BYOD(Bring Your Own Device)가 아닐까 한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제품과 서비스는 종종 좀 더 안전한 모바일 컴퓨팅을 위한 필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사용되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것은 수술을 위해서 메스 대신에 체인톱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 점차 많은 모바일 솔루션 제공업체들이 BYOD는 기기가 아니라 데이터를 제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MAM(Mobile Application Management) 솔루션을 제공하는 애퍼리안(Apperian)의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 알란 머레이는 "기기를 소유했을 때는 해당 기기를 관리하는 것이 맞다"라면서, "기업이 해당 기기를 소유하고 있다면 기기를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 관리는 언제 유효할까? 항상 유효하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유출 우려를 낳고 있는 BYOD 현재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근로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태블릿 등의 기타 모바일 기기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런 소비자가 소유한 기기들이 기업 환경으로 유입되면서 많은 IT 기관들이 데이터 유출을 우려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은 이런 상황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머레이는 "심지어 자신은 BYOD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사실은 이미 BYOD를 실행하고 있다"라면서, "단지 공식적으로 실시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대개, 기관들은 이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있다. 시만텍(Symantec)이 실시한 2012 모빌리티 실태 설문조사(State of Mobility Survey 2012)에 따르면 6,275명의 응답자 중 59%가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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