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6

싱크로율 99.9% 'IT업계 스타와 만화 주인공'

Robert X. Cringely | InfoWorld
헐크, 아이언맨, 원더우먼 등 만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 오늘날 IT업계를 이끄는 CEO들과 어딘지 모르게 닮았다.

IT업계의 거물들 중에는 만화 속 영웅들과 공통점을 가진 이들이 많다. 망토와 쫄쫄이를 입고 다니는 건 아니지만(적어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위대한 슈퍼파워와 치명적인 약점을 동시에 지닌 흥미로운 인물들인 것만은 분명하다. 만화 속 영웅들처럼, 이들 역시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레이저 발톱이 나오든 나오지 않든 상관 없이 인간 역사의 경로를 바꿔 나갈 힘을 지닌 이들이다.

‘궁극의 죄’를 저지르게 될 지도 모르지만(다양한 만화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한 데 섞어버리는), 오늘날 IT업계를 이끄는 리더들의 내적 갈등, 행동 동기, 전략 등을 이해하는 데 만화 영웅에 대한 비유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는 생각에 인포월드가 한 번 정리해 보았다. ciokr@idg.co.kr


2013.08.26

싱크로율 99.9% 'IT업계 스타와 만화 주인공'

Robert X. Cringely | InfoWorld
헐크, 아이언맨, 원더우먼 등 만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 오늘날 IT업계를 이끄는 CEO들과 어딘지 모르게 닮았다.

IT업계의 거물들 중에는 만화 속 영웅들과 공통점을 가진 이들이 많다. 망토와 쫄쫄이를 입고 다니는 건 아니지만(적어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위대한 슈퍼파워와 치명적인 약점을 동시에 지닌 흥미로운 인물들인 것만은 분명하다. 만화 속 영웅들처럼, 이들 역시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레이저 발톱이 나오든 나오지 않든 상관 없이 인간 역사의 경로를 바꿔 나갈 힘을 지닌 이들이다.

‘궁극의 죄’를 저지르게 될 지도 모르지만(다양한 만화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한 데 섞어버리는), 오늘날 IT업계를 이끄는 리더들의 내적 갈등, 행동 동기, 전략 등을 이해하는 데 만화 영웅에 대한 비유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는 생각에 인포월드가 한 번 정리해 보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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