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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닷넷 7’ 프리뷰 4 공개…“정규식 개선ㆍ캐시 메트릭 지원”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nul...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2일 전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nul...

2일 전

MS, ‘닷넷 7’ 프리뷰 4 공개··· “정규식 개선 및 캐시 메트릭 지원”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을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3일 전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을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

3일 전

“속도 향상에 중점” MS, ‘닷넷 7’ 프리뷰 3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세 번째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네이티브 AOT(Ahead of Time) 컴파일, 코드 생성, GC 리전, 시작 시간 등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4월 1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7’ 프리뷰 3이 릴리즈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및 서버 시나리오에서 완전한 기본 사전 컴파일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AOT가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닷넷 7에서는 콘솔 앱과 기본 라이브러리를 네이티브 AOT의 기본 시나리오로 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이제 개발자와 라이브러리 작성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트리밍하여 네이티브 AOT를 활용할 수 있다.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로 컴파일돼 제공될 예정인 앱은 크로스젠(Crossgen) 도구로, 이는 레디투런(ReadytoRun)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코어CLR(CoreCLR) AOT 컴파일러 역할을 한다. 크로스젠은 컴파일 속도와 크기 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는 ‘실험적 기능’ 상태에서 ‘메인라인 개발’ 상태로 이동했다. 네이티브 AOT는 시작 시간, 메모리 사용량, 제한된 플랫폼 액세스, 더 작은 디스크 크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닷넷 7 프리뷰 2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됐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계획이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닷넷 7을 사용하려면 프리뷰 채널 빌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밖에 닷넷 7 프리뷰 3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Write-Xor-Execute가 활성화됐다. 시작 시간이 10~15%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최적화 및 버그 수정으로 코드 생성 및 JIT가 개선됐다.  • X.500 이름 구문 분석을...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2022.04.18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세 번째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네이티브 AOT(Ahead of Time) 컴파일, 코드 생성, GC 리전, 시작 시간 등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4월 1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7’ 프리뷰 3이 릴리즈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및 서버 시나리오에서 완전한 기본 사전 컴파일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AOT가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닷넷 7에서는 콘솔 앱과 기본 라이브러리를 네이티브 AOT의 기본 시나리오로 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이제 개발자와 라이브러리 작성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트리밍하여 네이티브 AOT를 활용할 수 있다.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로 컴파일돼 제공될 예정인 앱은 크로스젠(Crossgen) 도구로, 이는 레디투런(ReadytoRun)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코어CLR(CoreCLR) AOT 컴파일러 역할을 한다. 크로스젠은 컴파일 속도와 크기 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는 ‘실험적 기능’ 상태에서 ‘메인라인 개발’ 상태로 이동했다. 네이티브 AOT는 시작 시간, 메모리 사용량, 제한된 플랫폼 액세스, 더 작은 디스크 크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닷넷 7 프리뷰 2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됐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계획이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닷넷 7을 사용하려면 프리뷰 채널 빌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밖에 닷넷 7 프리뷰 3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Write-Xor-Execute가 활성화됐다. 시작 시간이 10~15%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최적화 및 버그 수정으로 코드 생성 및 JIT가 개선됐다.  • X.500 이름 구문 분석을...

2022.04.18

“정규식 소스 생성 및 SDK 개선” MS, ‘닷넷 7’ 프리뷰 2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두 번째 프리뷰 릴리즈는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닷넷 SDK를 개선했다.  ‘닷넷 7’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닷넷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닷넷 7이 정규표현식(regular expression; regex) 소스 생성 및 SDK를 개선하면서 두 번째 프리뷰로 이동했다.    회사에 따르면 SDK에서 dotnet new 명령어는 이제 사용자가 이미 사용 중인 많은 하위 명령어에 더욱더 일관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 템플릿 옵션 및 인수의 탭 완성 지원이 ‘대폭’ 업데이트돼 사용자가 입력할 때 유효한 인수 및 옵션에 신속한 피드백을 지원한다고 MS는 설명했다.  사실상 프리뷰 1에 포함돼 있었지만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던 새로운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는 시작 비용 없이 컴파일된 엔진의 성능 이점을 제공한다. 또 향상된 디버깅을 지원한다. MS는 컴파일 시 패턴을 알고 있다면 새로운 소스 생성기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다.  아울러 프리뷰 2에서는 사전 컴파일을 위한 네이티브AOT(NativeAOT)가 실험 상태에서 런타임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앱에서 네이티브AOT를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게시하기 위한 닷넷 SDK(dotnet SDK) 일급 지원은 아직 추가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한 작업은 조만간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개발자는 트림 경고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앱을 트리밍해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트리밍은 네이티브AOT의 요구사항이다. 한편 닷넷 7은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14일 공개된 두 번째 프리뷰는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윈도우, 맥, 리눅스용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2022.03.23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두 번째 프리뷰 릴리즈는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닷넷 SDK를 개선했다.  ‘닷넷 7’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닷넷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닷넷 7이 정규표현식(regular expression; regex) 소스 생성 및 SDK를 개선하면서 두 번째 프리뷰로 이동했다.    회사에 따르면 SDK에서 dotnet new 명령어는 이제 사용자가 이미 사용 중인 많은 하위 명령어에 더욱더 일관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 템플릿 옵션 및 인수의 탭 완성 지원이 ‘대폭’ 업데이트돼 사용자가 입력할 때 유효한 인수 및 옵션에 신속한 피드백을 지원한다고 MS는 설명했다.  사실상 프리뷰 1에 포함돼 있었지만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던 새로운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는 시작 비용 없이 컴파일된 엔진의 성능 이점을 제공한다. 또 향상된 디버깅을 지원한다. MS는 컴파일 시 패턴을 알고 있다면 새로운 소스 생성기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다.  아울러 프리뷰 2에서는 사전 컴파일을 위한 네이티브AOT(NativeAOT)가 실험 상태에서 런타임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앱에서 네이티브AOT를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게시하기 위한 닷넷 SDK(dotnet SDK) 일급 지원은 아직 추가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한 작업은 조만간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개발자는 트림 경고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앱을 트리밍해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트리밍은 네이티브AOT의 요구사항이다. 한편 닷넷 7은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14일 공개된 두 번째 프리뷰는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윈도우, 맥, 리눅스용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3.23

“몸값 시한 지나면 자동 삭제”··· 랜섬웨어 ‘로키로커’가 당신을 노린다

‘로키로커(LokiLocker)’라고 불리는 신종 랜섬웨어가 작년 8월부터 사이버 범죄자 사이에서 서서히 인기를 끌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악성 프로그램은 흔치 않은 코드 난독화 기술을 사용하며, 공격 대상을 타깃으로 쓸 수 있는 파일 삭제 구성요소를 포함한다.    블랙베리(BlackBerry)의 리서치 앤 인텔리전스 팀(Research & Intelligence Team)이 3월 1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로키로커는 영어를 사용하는 피해자와 윈도우 PC를 타깃으로 하는 비교적 새로운 랜섬웨어 제품군이다. 이 위협은 지난 2021년 8월 중순 처음 발견됐다. 보고서는 “2016년에 악명 높았던 ‘로키(Locky)’라는 오래된 랜섬웨어 제품군이나 인포스틸러인 로키봇(LokiBot)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록빗(LockBit) 랜섬웨어와 몇 가지 유사점(레지스트리 값, 랜섬 노트 파일 이름)을 공유하지만 직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로키로커의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 오퍼링은 소수의 협력자(몸값을 챙기기 위해 랜섬웨어를 배포하는 사이버 범죄자 또는 사이버 범죄 그룹)와만 공유된 것으로 조사됐다. 블랙베리 연구진은 현재 로키로커를 공유한 협력자는 약 30명 수준이라고 추정했다.  ‘로키로커’의 기술 로키로커는 닷넷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됐지만 코드는 코이VM(KoiVM)과 결합된 컨퓨저EX(ConfuserEx)의 수정된 버전으로 난독화됐다. 닷넷 애플리케이션용 오픈소스 코드 보호기인 코이VM과 컨퓨저EX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어렵게 만들어 상용 애플리케이션의 독점 소스코드를 보호한다. 하지만 때때로 악성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보안 프로그램 및 연구진의 탐지를 피하기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로키로커는 코이VM을 닷넷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된 보호기로 사용한다. 이는 분석을 복잡하게 만드는 흔치 않은 방법이다. 아직 다른 위협 행위자가 이런 방식을 활용하는...

랜섬웨어 악성 소프트웨어 악성코드 로키로커 블랙베리 서비스형 랜섬웨어 닷넷 사이버 범죄 맬웨어

2022.03.17

‘로키로커(LokiLocker)’라고 불리는 신종 랜섬웨어가 작년 8월부터 사이버 범죄자 사이에서 서서히 인기를 끌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악성 프로그램은 흔치 않은 코드 난독화 기술을 사용하며, 공격 대상을 타깃으로 쓸 수 있는 파일 삭제 구성요소를 포함한다.    블랙베리(BlackBerry)의 리서치 앤 인텔리전스 팀(Research & Intelligence Team)이 3월 1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로키로커는 영어를 사용하는 피해자와 윈도우 PC를 타깃으로 하는 비교적 새로운 랜섬웨어 제품군이다. 이 위협은 지난 2021년 8월 중순 처음 발견됐다. 보고서는 “2016년에 악명 높았던 ‘로키(Locky)’라는 오래된 랜섬웨어 제품군이나 인포스틸러인 로키봇(LokiBot)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록빗(LockBit) 랜섬웨어와 몇 가지 유사점(레지스트리 값, 랜섬 노트 파일 이름)을 공유하지만 직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로키로커의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 오퍼링은 소수의 협력자(몸값을 챙기기 위해 랜섬웨어를 배포하는 사이버 범죄자 또는 사이버 범죄 그룹)와만 공유된 것으로 조사됐다. 블랙베리 연구진은 현재 로키로커를 공유한 협력자는 약 30명 수준이라고 추정했다.  ‘로키로커’의 기술 로키로커는 닷넷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됐지만 코드는 코이VM(KoiVM)과 결합된 컨퓨저EX(ConfuserEx)의 수정된 버전으로 난독화됐다. 닷넷 애플리케이션용 오픈소스 코드 보호기인 코이VM과 컨퓨저EX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어렵게 만들어 상용 애플리케이션의 독점 소스코드를 보호한다. 하지만 때때로 악성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보안 프로그램 및 연구진의 탐지를 피하기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로키로커는 코이VM을 닷넷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된 보호기로 사용한다. 이는 분석을 복잡하게 만드는 흔치 않은 방법이다. 아직 다른 위협 행위자가 이런 방식을 활용하는...

2022.03.17

MS ‘닷넷 7’ 첫 프리뷰 공개··· “컨테이너·클라우드에 초점”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다음 버전 ‘닷넷 7(.NET 7)’의 첫 번째 프리뷰를 릴리즈했다. 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컨테이너 시나리오 지원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7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나리오에 관한 향상된 지원 그리고 레거시 프로젝트를 더 쉽게 업그레이드하고 컨테이너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가 포함된다. 아울러 보안 인증 및 권한 부여를 위한 설정/구성 간소화, 애플리케이션 시작 및 런타임 실행 성능 향상 등 개발자 경험도 개선됐다.     또한 닷넷 7 프리뷰 1에는 널(Null) 허용 여부, 새 API, 지속적인 JIT 컴파일러 최적화, 추가 핫리로드 시나리오 지원을 제공하는 API 주석이 포함돼 있다. 지난 2월 17일 공개된 프리뷰 1은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은 2021년 11월 발표된 닷넷 6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기본 라이브러리, 런타임, SDK 및 간소화된 개발 환경의 통합 세트를 포함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릴리즈에는 라이브러리, 런타임, 제품, 도구 등이 포함되며, 회사의 내·외부에서 여러 팀이 협력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 닷넷 7 개발의 일환으로 ASP닷넷 코어(ASP.NET Core), 블레이저(Blazor), 엔티티 프레임워크 코어(Entity Framework Core), 윈도우폼(WinForms),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닷넷 7은 ‘현재 릴리즈(Current Release)’다. 즉, 릴리즈 날짜로부터 18개월 동안 무료 지원 및 패치가 제공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마우이(MAUI; Multi-app UI) 프리뷰 13’, ‘ASP닷넷 코어 ...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2022.02.21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다음 버전 ‘닷넷 7(.NET 7)’의 첫 번째 프리뷰를 릴리즈했다. 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컨테이너 시나리오 지원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7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나리오에 관한 향상된 지원 그리고 레거시 프로젝트를 더 쉽게 업그레이드하고 컨테이너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가 포함된다. 아울러 보안 인증 및 권한 부여를 위한 설정/구성 간소화, 애플리케이션 시작 및 런타임 실행 성능 향상 등 개발자 경험도 개선됐다.     또한 닷넷 7 프리뷰 1에는 널(Null) 허용 여부, 새 API, 지속적인 JIT 컴파일러 최적화, 추가 핫리로드 시나리오 지원을 제공하는 API 주석이 포함돼 있다. 지난 2월 17일 공개된 프리뷰 1은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은 2021년 11월 발표된 닷넷 6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기본 라이브러리, 런타임, SDK 및 간소화된 개발 환경의 통합 세트를 포함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릴리즈에는 라이브러리, 런타임, 제품, 도구 등이 포함되며, 회사의 내·외부에서 여러 팀이 협력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 닷넷 7 개발의 일환으로 ASP닷넷 코어(ASP.NET Core), 블레이저(Blazor), 엔티티 프레임워크 코어(Entity Framework Core), 윈도우폼(WinForms),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닷넷 7은 ‘현재 릴리즈(Current Release)’다. 즉, 릴리즈 날짜로부터 18개월 동안 무료 지원 및 패치가 제공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마우이(MAUI; Multi-app UI) 프리뷰 13’, ‘ASP닷넷 코어 ...

2022.02.21

20살 된 ‘닷넷’ ··· “이번 주 닷넷 7 프리뷰 1도 출시” 

‘닷넷(.NET)’이 20주년을 맞았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버전의 첫 번째 프리뷰도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출시 20주년을 축하하면서 이번 주 ‘닷넷 7’의 첫 번째 프리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13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7 프리뷰 1’이 이번 주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닷넷 6가 공개된 지 1년 만인) 11월에 나올 예정이며, 이는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가장 빠르게 도입되는 닷넷 버전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닷넷 6’는 통합된 기본 라이브러리 세트, SDK, 간소화된 개발 환경과 함께 C# 10 및 최소 API 개선사항을 제공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마우이(.NET MAUI(Multi-Platform App UI))’ 개발 프레임워크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개발자는 마우이를 통해 단일 코드베이스를 사용하여 윈도우, 맥OS, iOS 및 안드로이드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한편 2월 13일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Visual Studio .NET)이 공개되고, 닷넷의 첫 버전이 출시된 지 20주년을 맞는 날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플랫폼의 20주년을 축하하면서 현재 500만 명의 개발자가 닷넷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3년 연속(2019, 2020, 2021년) 가장 사랑받는 프레임워크로 꼽혔다고 덧붙였다. 닷넷은 웹 앱,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 윈도우·맥OS·리눅스 컴퓨터용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빌드를 위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닷넷 마우이 스택 오버플로우

2022.02.16

‘닷넷(.NET)’이 20주년을 맞았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버전의 첫 번째 프리뷰도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출시 20주년을 축하하면서 이번 주 ‘닷넷 7’의 첫 번째 프리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13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7 프리뷰 1’이 이번 주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닷넷 6가 공개된 지 1년 만인) 11월에 나올 예정이며, 이는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가장 빠르게 도입되는 닷넷 버전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닷넷 6’는 통합된 기본 라이브러리 세트, SDK, 간소화된 개발 환경과 함께 C# 10 및 최소 API 개선사항을 제공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마우이(.NET MAUI(Multi-Platform App UI))’ 개발 프레임워크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개발자는 마우이를 통해 단일 코드베이스를 사용하여 윈도우, 맥OS, iOS 및 안드로이드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한편 2월 13일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Visual Studio .NET)이 공개되고, 닷넷의 첫 버전이 출시된 지 20주년을 맞는 날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플랫폼의 20주년을 축하하면서 현재 500만 명의 개발자가 닷넷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3년 연속(2019, 2020, 2021년) 가장 사랑받는 프레임워크로 꼽혔다고 덧붙였다. 닷넷은 웹 앱,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 윈도우·맥OS·리눅스 컴퓨터용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빌드를 위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ciokr@idg.co.kr

2022.02.16

MS,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 출시··· “윈도우 UI 스타일링 지원”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닷넷 마우이 자마린 폼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2022.01.12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2022.01.12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0에서 ‘윈도우 폼’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윈도우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UI 프레임워크 ‘윈도우 폼(Window Forms)’의 런타임이 최신 ‘닷넷 6.0’ 릴리즈로 업데이트됐다. 한편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해 높은 DPI 및 확장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 11월 16일(현지 시각) 닷넷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높은 DPI 공간’을 통해 윈도우 폼 애플리케이션이 퍼모니터V2(PerMonitorV2) 모드를 지원하도록 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퍼모니터V2는 DPI를 변경할 때마다 애플리케이션이 이를 즉시 렌더링할 수 있는 DPI 인식 모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고르 벨리코로소프는 “퍼모니터V2 지원은 어려운 작업이었다. 안타깝게도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하지만 약간의 진전도 있었다. 닷넷 6 릴리즈에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DPI 인식으로 컨트롤 생성을 제공하고,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퍼모니터V2의 ContainerControl 및 MDI 자식 윈도우에 적절한 크기 조정이 지원된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닷넷 6.0에서 윈도우 폼의 변경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개발 중에 런타임과 디자이너 간 구성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윈도우 폼 애플리케이션 부트스트랩이 간소화됐다.  • 또 애플리케이션 부트스트랩에서 닷넷 6.0 버전의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ApplyApplicationDefaults가 추가됐다. 이는 일반적인 비주얼 베이직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전체 설정을 정의한다. MS빌드(MSBuild) 속성을 통해 구성된 기본 글꼴에 관한 디자이너 지원도 가까운 시일 내에 제공될 예정이다.  • C#용 템플릿이 global using 지시문, 파일-범위 네임스페이스 및 nullable 참조 유형을 지원하도록 업...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윈도우 폼 UI 프레임워크

2021.11.24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윈도우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UI 프레임워크 ‘윈도우 폼(Window Forms)’의 런타임이 최신 ‘닷넷 6.0’ 릴리즈로 업데이트됐다. 한편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해 높은 DPI 및 확장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 11월 16일(현지 시각) 닷넷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높은 DPI 공간’을 통해 윈도우 폼 애플리케이션이 퍼모니터V2(PerMonitorV2) 모드를 지원하도록 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퍼모니터V2는 DPI를 변경할 때마다 애플리케이션이 이를 즉시 렌더링할 수 있는 DPI 인식 모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고르 벨리코로소프는 “퍼모니터V2 지원은 어려운 작업이었다. 안타깝게도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하지만 약간의 진전도 있었다. 닷넷 6 릴리즈에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DPI 인식으로 컨트롤 생성을 제공하고,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퍼모니터V2의 ContainerControl 및 MDI 자식 윈도우에 적절한 크기 조정이 지원된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닷넷 6.0에서 윈도우 폼의 변경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개발 중에 런타임과 디자이너 간 구성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윈도우 폼 애플리케이션 부트스트랩이 간소화됐다.  • 또 애플리케이션 부트스트랩에서 닷넷 6.0 버전의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ApplyApplicationDefaults가 추가됐다. 이는 일반적인 비주얼 베이직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전체 설정을 정의한다. MS빌드(MSBuild) 속성을 통해 구성된 기본 글꼴에 관한 디자이너 지원도 가까운 시일 내에 제공될 예정이다.  • C#용 템플릿이 global using 지시문, 파일-범위 네임스페이스 및 nullable 참조 유형을 지원하도록 업...

2021.11.24

마이크로소프트, ‘C# 10’ 출시··· “더 보기 좋은 코드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닷넷 플랫폼용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릴리즈 ‘C# 10’이 출시됐다. 이는 코드를 ‘더 보기 좋게’, 더 빠르게, 더 표현력 있게 만들기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 업그레이드는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일부이며, 이들은 지난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됐다.    C#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 10 컴파일러는 코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짜 오류를 적게 생성한다. 개발자는 널(null) 참조에 관한 가짜 오류 및 경고를 더 적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C#의 using 지시문을 사용하면 네임스페이스로 작업하는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C# 10에서 global using과 implicit using은 각 파일의 맨 위에 지정해야 하는 using 수를 줄인다.  • implicit using이 닷넷 6 템플릿에서 활성화되며, 빌드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공통 global using 지시문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Implicit using을 활성화하려면 개발자가 .csproj 파일에서 ImplicitUsing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 네임스페이스를 문장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그 뒤에 세미콜론이 올 수 있고, 중괄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람다(Lambda) 유형 및 구문이 개선됐다. 이제 람다 표현식은 ‘내추럴’ 유형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표현식 유형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 C# 10에서는 람다 표현식에 메소드 및 로컬 함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속성을 넣을 수 있다.  • 구조체와 클래스 간의 패리티를 향상시키는 등 구조체가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에는 매개변수가 없는 생성자, 필드 ...

마이크로소프트 C# C# 10 닷넷 닷넷 6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 개발자 프로그래밍 언어

2021.11.1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닷넷 플랫폼용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릴리즈 ‘C# 10’이 출시됐다. 이는 코드를 ‘더 보기 좋게’, 더 빠르게, 더 표현력 있게 만들기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 업그레이드는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일부이며, 이들은 지난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됐다.    C#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 10 컴파일러는 코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짜 오류를 적게 생성한다. 개발자는 널(null) 참조에 관한 가짜 오류 및 경고를 더 적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C#의 using 지시문을 사용하면 네임스페이스로 작업하는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C# 10에서 global using과 implicit using은 각 파일의 맨 위에 지정해야 하는 using 수를 줄인다.  • implicit using이 닷넷 6 템플릿에서 활성화되며, 빌드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공통 global using 지시문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Implicit using을 활성화하려면 개발자가 .csproj 파일에서 ImplicitUsing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 네임스페이스를 문장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그 뒤에 세미콜론이 올 수 있고, 중괄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람다(Lambda) 유형 및 구문이 개선됐다. 이제 람다 표현식은 ‘내추럴’ 유형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표현식 유형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 C# 10에서는 람다 표현식에 메소드 및 로컬 함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속성을 넣을 수 있다.  • 구조체와 클래스 간의 패리티를 향상시키는 등 구조체가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에는 매개변수가 없는 생성자, 필드 ...

2021.11.11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SDK에 핫 리로드 기능 반환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릴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닷넷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스콧 헌터는 지난 10월 23일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결정을 실행하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질렀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대응하는 데도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이 코드 경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풀 리퀘스트를 승인했으며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빌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핫 리로드를 사용하면 수동으로 일시 중지하거나 중단점을 설정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에서 프리뷰로 공개됐으며,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에서 정식 기능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헌터는 닷넷 6와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 먼저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코드 경로를 호출하지 않고 소스 코드가 실수로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개발자의 수와 많은 사람이 내부 루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CLI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다수의 닷넷 개발자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닷넷 6에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핫 리로드 진행 상황과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하이라이트를 소개하면서, F#을 사용하여 구축한 앱 또는 닷넷 네이티브(NET Nativ...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6 핫 리로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1.11.02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릴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닷넷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스콧 헌터는 지난 10월 23일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결정을 실행하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질렀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대응하는 데도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이 코드 경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풀 리퀘스트를 승인했으며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빌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핫 리로드를 사용하면 수동으로 일시 중지하거나 중단점을 설정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에서 프리뷰로 공개됐으며,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에서 정식 기능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헌터는 닷넷 6와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 먼저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코드 경로를 호출하지 않고 소스 코드가 실수로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개발자의 수와 많은 사람이 내부 루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CLI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다수의 닷넷 개발자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닷넷 6에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핫 리로드 진행 상황과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하이라이트를 소개하면서, F#을 사용하여 구축한 앱 또는 닷넷 네이티브(NET Nativ...

2021.11.02

마이크로소프트, F# 버전 6 공개··· “성능 및 편의성 향상”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 ‘F#’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v6)이 출시됐다. 이 새로운 버전을 사용하면 간결하고 성능이 뛰어난 코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F# 6는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됐다. 이는 ‘닷넷 6 릴리즈 캔디데이트 2(.NET 6 RC2)’ 그리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RC2(Visual Studio 2022 RC2)’와 함께 제공된다. F#은 함수, 객체 지향, 명령어를 포함한 여러 프로그래밍 모델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은 언어 디자인, 라이브러리 및 도구 영역에서 언어를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게 만드는 게 F# 6의 목표였다고 말했다. 이 언어의 장기적인 목표는 사용자를 놀라게 하거나 언어 채택에 불필요한 장애물이 되는 코너 케이스(여러 변수와 환경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문제) 제거다.  개발팀에 따르면 F#과 관련해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자 이번 릴리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비동기 작업 작성(authoring asynchronous tasks)을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며, C# 등의 다른 닷넷(.NET) 언어와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async {…}를 사용하여 작업을 만든 다음 Async.AwaitTask를 호출하여 닷넷 작업을 생성해야 했다. 이제 task {…}를 직접 사용하여 작업을 빌드할 수 있다. task {…} 기본 지원은 네임스페이스를 열 필요 없이 F#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F# 6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 및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 F#을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릴리즈에서는 expr[idx] 구문이 인덱서/슬라이싱 구문을 모방하도록 허용한다.  • F # 6.0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활성 패턴에 구조체 표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속성을 사용하여 ...

마이크로소프트 F#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 닷넷 비주얼 스튜디오

2021.10.26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 ‘F#’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v6)이 출시됐다. 이 새로운 버전을 사용하면 간결하고 성능이 뛰어난 코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F# 6는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됐다. 이는 ‘닷넷 6 릴리즈 캔디데이트 2(.NET 6 RC2)’ 그리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RC2(Visual Studio 2022 RC2)’와 함께 제공된다. F#은 함수, 객체 지향, 명령어를 포함한 여러 프로그래밍 모델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은 언어 디자인, 라이브러리 및 도구 영역에서 언어를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게 만드는 게 F# 6의 목표였다고 말했다. 이 언어의 장기적인 목표는 사용자를 놀라게 하거나 언어 채택에 불필요한 장애물이 되는 코너 케이스(여러 변수와 환경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문제) 제거다.  개발팀에 따르면 F#과 관련해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자 이번 릴리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비동기 작업 작성(authoring asynchronous tasks)을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며, C# 등의 다른 닷넷(.NET) 언어와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async {…}를 사용하여 작업을 만든 다음 Async.AwaitTask를 호출하여 닷넷 작업을 생성해야 했다. 이제 task {…}를 직접 사용하여 작업을 빌드할 수 있다. task {…} 기본 지원은 네임스페이스를 열 필요 없이 F#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F# 6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 및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 F#을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릴리즈에서는 expr[idx] 구문이 인덱서/슬라이싱 구문을 모방하도록 허용한다.  • F # 6.0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활성 패턴에 구조체 표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속성을 사용하여 ...

2021.10.26

‘닷넷 6’ 성능 얼마나 좋아졌나··· MS, 벤치마크 결과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닷넷 6(.NET 6)’는 JiT(Just-in-Time) 컴파일 및 가비지 수집(GC)부터 JSON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지난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팀 개발자 스티븐 토브는 닷넷 6의 성능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그는 JiT에서 ‘믿을 수 없는 수치의’ 성능 향상이 있으며, 이는 컴파일러가 메소드 피호출자(callee)에서 코드를 가져와 호출자(caller)에 내보내는 과정인 인라인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호출자의 컨텍스트를 비호출자의 컨텍스트에 노출해 인라인 없이는 불가능했던 후속(knock-on)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게 주요 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어서 토브는 JiT가 런타임에서 IL(Intermediate Language)을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또 크로스젠2(CrossGen2) 코드 최적화 및 R2R 형식(실행 준비)의 일부로 사전 컴파일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닷넷 6에서 가비지 수집은 세그먼트보다 리전을 기반으로 GC 구현을 전환해 성능을 개선했다. 리전은 (세그먼트보다) 더 작은 메모리 단위이기 때문에 GC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개발팀은 말했다.  또한 닷넷 6에서는 여러 작업에 고유 식별자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 유형(예: Guid)의 성능도 개선됐다. 새로운 System.Text.Json  소스 생성기 역시 성능을 향상시켰다. FileStream 유형도 다시 작성돼 I/O 성능 문제가 해결됐다.  다른 개선사항도 있다. 닷넷 6는 리눅스에서의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세션 재개 지원이 포함돼 보안 연결 설정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BigInteger 구현 전반에 걸쳐 범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닷넷 6는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2021.08.20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닷넷 6(.NET 6)’는 JiT(Just-in-Time) 컴파일 및 가비지 수집(GC)부터 JSON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지난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팀 개발자 스티븐 토브는 닷넷 6의 성능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그는 JiT에서 ‘믿을 수 없는 수치의’ 성능 향상이 있으며, 이는 컴파일러가 메소드 피호출자(callee)에서 코드를 가져와 호출자(caller)에 내보내는 과정인 인라인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호출자의 컨텍스트를 비호출자의 컨텍스트에 노출해 인라인 없이는 불가능했던 후속(knock-on)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게 주요 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어서 토브는 JiT가 런타임에서 IL(Intermediate Language)을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또 크로스젠2(CrossGen2) 코드 최적화 및 R2R 형식(실행 준비)의 일부로 사전 컴파일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닷넷 6에서 가비지 수집은 세그먼트보다 리전을 기반으로 GC 구현을 전환해 성능을 개선했다. 리전은 (세그먼트보다) 더 작은 메모리 단위이기 때문에 GC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개발팀은 말했다.  또한 닷넷 6에서는 여러 작업에 고유 식별자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 유형(예: Guid)의 성능도 개선됐다. 새로운 System.Text.Json  소스 생성기 역시 성능을 향상시켰다. FileStream 유형도 다시 작성돼 I/O 성능 문제가 해결됐다.  다른 개선사항도 있다. 닷넷 6는 리눅스에서의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세션 재개 지원이 포함돼 보안 연결 설정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BigInteger 구현 전반에 걸쳐 범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닷넷 6는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

2021.08.20

MS,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내년 하반기 지원 종료

차세대 ‘자마린 폼즈(Xamarin Forms)’ 역할을 하게 될 ‘닷넷 마우이(.NET MAUI)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개발을 위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Xamarin Community Toolkit)’ 업데이트를 종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서비스 릴리즈는 2022년 11월까지 지원되며, 그때까지 버그 수정 요청도 접수된다. 새로운 기능 추가 요청은 오는 9월까지 수락된다. 닷넷 마우이는 2021년 11월 GA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후속 제품인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NET MAUI Community Toolkit)’의 프리뷰는 누겟(NuGet) 패키지를 통해 2021년 8월 릴리즈될 계획이다.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기능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 닷넷 마우이 툴킷은 모든 닷넷 마우이 앱에 권장되는 툴킷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자마린 폼즈 앱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할 때 변경 사항이 손상되지 않도록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2가지 닷넷 마우이 호환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 Xamarin.CommunityToolkit.MauiCompat • Xamarin.CommunityToolkit.Markup.MauiCompat 이러한 ‘MauiCompat’ 누겟 패키지는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라이브러리와 거의 동일하며, 유일한 차이점은 닷넷 마우이에 대한 자마린 폼즈 종속성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은 윈도우 커뮤니티 툴킷 팀과 협력해 새로운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데뷔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25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은 자마린 폼즈와 함께 애니메이션, 동작, 변환, 효과 등의 모바일 개발을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는 한편 자마린 폼즈를 사용해 iOS, 안드로이...

마이크로소프트 자마린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닷넷 닷넷 마우이 모바일 개발

2021.07.23

차세대 ‘자마린 폼즈(Xamarin Forms)’ 역할을 하게 될 ‘닷넷 마우이(.NET MAUI)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개발을 위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Xamarin Community Toolkit)’ 업데이트를 종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서비스 릴리즈는 2022년 11월까지 지원되며, 그때까지 버그 수정 요청도 접수된다. 새로운 기능 추가 요청은 오는 9월까지 수락된다. 닷넷 마우이는 2021년 11월 GA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후속 제품인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NET MAUI Community Toolkit)’의 프리뷰는 누겟(NuGet) 패키지를 통해 2021년 8월 릴리즈될 계획이다.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기능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 닷넷 마우이 툴킷은 모든 닷넷 마우이 앱에 권장되는 툴킷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자마린 폼즈 앱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할 때 변경 사항이 손상되지 않도록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2가지 닷넷 마우이 호환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 Xamarin.CommunityToolkit.MauiCompat • Xamarin.CommunityToolkit.Markup.MauiCompat 이러한 ‘MauiCompat’ 누겟 패키지는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라이브러리와 거의 동일하며, 유일한 차이점은 닷넷 마우이에 대한 자마린 폼즈 종속성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은 윈도우 커뮤니티 툴킷 팀과 협력해 새로운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데뷔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25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은 자마린 폼즈와 함께 애니메이션, 동작, 변환, 효과 등의 모바일 개발을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는 한편 자마린 폼즈를 사용해 iOS, 안드로이...

2021.07.23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프로젝트 타이’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프로젝트 타이(Project Tye)’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타이는 마이크로서비스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할 수 있는 닷넷(.NET) 도구다.    -->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을 쉽게"···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타이' 소개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프리뷰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사용할 수 있는 이 확장 기능은 VS 코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보고 실행하며 디버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즉시 타이 탐색기 인터페이스에 서비스가 표시된다. 개발자는 탐색기에서 서비스 로그를 보거나, 액세스 가능한 엔드포인트가 있는 서비스를 찾거나, 닷넷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할 수 있다. 브라우저 기반 타이 대시보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링크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 이 확장 기능은 디버깅 없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서비스의 전체 또는 일부를 디버깅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디버깅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이 밖에 watch 모드에서 서비스를 디버깅할 수 있는데, 여기서 디버거는 코드 변경사항을 감시하고 프로세스에 다시 연결하여 앱을 재시작하지 않고도 디버깅을 계속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및 디버깅하려면 구성을 시작하는 명령이 필요하다. 이 확장 기능을 통해 Tye: Scaffold Tye Tasks 명령을 사용하여 기본 작업을 스캐폴드하고 구성을 시작할 수 있다. 이미 실행 중인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하는 데 해당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타이 자체를 사용하려면 도커(Docker)를 설치해야 한다. 개발자는 이곳(dotnet/tye)을 포함해 도움말 및 피드백 섹션,...

마이크로소프트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개발자 프로젝트 타이 마이크로서비스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닷넷

2021.06.11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프로젝트 타이(Project Tye)’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타이는 마이크로서비스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할 수 있는 닷넷(.NET) 도구다.    -->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을 쉽게"···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타이' 소개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프리뷰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사용할 수 있는 이 확장 기능은 VS 코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보고 실행하며 디버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즉시 타이 탐색기 인터페이스에 서비스가 표시된다. 개발자는 탐색기에서 서비스 로그를 보거나, 액세스 가능한 엔드포인트가 있는 서비스를 찾거나, 닷넷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할 수 있다. 브라우저 기반 타이 대시보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링크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 이 확장 기능은 디버깅 없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서비스의 전체 또는 일부를 디버깅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디버깅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이 밖에 watch 모드에서 서비스를 디버깅할 수 있는데, 여기서 디버거는 코드 변경사항을 감시하고 프로세스에 다시 연결하여 앱을 재시작하지 않고도 디버깅을 계속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타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및 디버깅하려면 구성을 시작하는 명령이 필요하다. 이 확장 기능을 통해 Tye: Scaffold Tye Tasks 명령을 사용하여 기본 작업을 스캐폴드하고 구성을 시작할 수 있다. 이미 실행 중인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에 디버거를 연결하는 데 해당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타이 자체를 사용하려면 도커(Docker)를 설치해야 한다. 개발자는 이곳(dotnet/tye)을 포함해 도움말 및 피드백 섹션,...

2021.06.11

칼럼ㅣMS 빌드 2021에서 어쩌면 놓쳤을지도 모를 것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Build)’ 2021은 48시간 동안 수많은 내용을 발표했다. 중요하지만 어쩌면 놓쳤을지도 모를 소식들을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는 3가지 주요 개발자 플랫폼(닷넷(.NET) 및 윈도우(Windows), 애저(Azure),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에 걸친 최신 기술과 서비스가 대거 공개되고, 여러 지식 공유 및 학습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 프리뷰로 공개됐던 것이 GA로 전환되고, 기존 플랫폼과 서비스에 새 기능이 추가되는 등 뉴스가 항상 많다. 아울러 개발자 전략과 제품 로드맵이 간략히 소개되는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그림을 엿볼 수 있기도 하다.    올해의 주요 발표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애저 데이터 플랫폼 관련 업데이트는 이미 살펴봤으니(해당 기사 참조) 이번 글에서는 경험이 많은 코더이든 아니면 처음 로우코드 개발 도구를 사용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소식들을 간단하게 살펴봤다.  한편 빌드 2021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애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도구와 머신러닝에 중점을 두고 애저 아크(Azure Arc)와 애저 스택(Azure Stack)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에/으로 애저 서비스를 가져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개발 전략 핵심 요소라는 위치를 확고히 했다. 파이토치를 지원하는 머신러닝(ML) 애저 머신러닝(Azure ML) 관련 발표 가운데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파이토치 엔터프라이즈(PyTorch Enterprise)의 지원 빌드가 공개된 것이다.  원래 페이스북에서 개발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조직(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ML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조직 포함)에서 사용 중인 파이토치는 자체 추론 런타임을 쓰거나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위해) 모델을 오픈 뉴럴 네트워크 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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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Build)’ 2021은 48시간 동안 수많은 내용을 발표했다. 중요하지만 어쩌면 놓쳤을지도 모를 소식들을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는 3가지 주요 개발자 플랫폼(닷넷(.NET) 및 윈도우(Windows), 애저(Azure),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에 걸친 최신 기술과 서비스가 대거 공개되고, 여러 지식 공유 및 학습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 프리뷰로 공개됐던 것이 GA로 전환되고, 기존 플랫폼과 서비스에 새 기능이 추가되는 등 뉴스가 항상 많다. 아울러 개발자 전략과 제품 로드맵이 간략히 소개되는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그림을 엿볼 수 있기도 하다.    올해의 주요 발표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애저 데이터 플랫폼 관련 업데이트는 이미 살펴봤으니(해당 기사 참조) 이번 글에서는 경험이 많은 코더이든 아니면 처음 로우코드 개발 도구를 사용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소식들을 간단하게 살펴봤다.  한편 빌드 2021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애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도구와 머신러닝에 중점을 두고 애저 아크(Azure Arc)와 애저 스택(Azure Stack)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에/으로 애저 서비스를 가져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개발 전략 핵심 요소라는 위치를 확고히 했다. 파이토치를 지원하는 머신러닝(ML) 애저 머신러닝(Azure ML) 관련 발표 가운데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파이토치 엔터프라이즈(PyTorch Enterprise)의 지원 빌드가 공개된 것이다.  원래 페이스북에서 개발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조직(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ML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조직 포함)에서 사용 중인 파이토치는 자체 추론 런타임을 쓰거나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위해) 모델을 오픈 뉴럴 네트워크 익스...

2021.06.04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첫 프리뷰 올 여름 출시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의 다음 메이저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은 64-bit에, 더 빠르고, 더 가벼우며, 더 접근하기 쉬워질 예정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첫 번째 퍼블릭 프리뷰가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학생 및 예비 개발자부터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하는 숙련된 개발자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64-bit 버전이며, 이에 따라 기본 실행 프로세스(devenv.exe)는 더 이상 최대 4GB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4-bit로의 전환은 구성요소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32-bit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어서 윈도우에서 64-bit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면 메모리 부족 없이 크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열고 편집하며 실행하고 디버깅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했다. 또 64-bit로 전환하더라도 비주얼 스튜디오로 빌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이나 비트는 바뀌지 않으며, 비주얼 스튜디오가 32-bit 앱 개발에 적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1,600개 프로젝트와 약 30만 개 파일이 포함된 솔루션을 열고자 비주얼 스튜디오가 64-bit 프로세스에서 쓸 수 있는 추가 메모리를 사용해 스케일링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를 예로 들었다.    닷넷(.NET) 개발 측면을 살펴보자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닷넷 6(.NET 6)와 윈도우 및 맥 개발자를 위한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앱용 통합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윈도우, 안드로이드, 맥OS, iOS의 크로스-플랫폼 클라이언트 앱을 지원하는 닷넷 마우이(.NET Multi-platform App UI; .NET ...

마이크로소프트 IDE 통합 개발 환경 비주얼 스튜디오 64비트 닷넷 인텔리센스 윈도우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애플리케이션 씨메이크 리눅스 WSL C++ 실시간 협업 애저 클라우드

2021.04.20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의 다음 메이저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은 64-bit에, 더 빠르고, 더 가벼우며, 더 접근하기 쉬워질 예정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첫 번째 퍼블릭 프리뷰가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학생 및 예비 개발자부터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하는 숙련된 개발자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64-bit 버전이며, 이에 따라 기본 실행 프로세스(devenv.exe)는 더 이상 최대 4GB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4-bit로의 전환은 구성요소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32-bit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어서 윈도우에서 64-bit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면 메모리 부족 없이 크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열고 편집하며 실행하고 디버깅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했다. 또 64-bit로 전환하더라도 비주얼 스튜디오로 빌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이나 비트는 바뀌지 않으며, 비주얼 스튜디오가 32-bit 앱 개발에 적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1,600개 프로젝트와 약 30만 개 파일이 포함된 솔루션을 열고자 비주얼 스튜디오가 64-bit 프로세스에서 쓸 수 있는 추가 메모리를 사용해 스케일링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를 예로 들었다.    닷넷(.NET) 개발 측면을 살펴보자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닷넷 6(.NET 6)와 윈도우 및 맥 개발자를 위한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앱용 통합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윈도우, 안드로이드, 맥OS, iOS의 크로스-플랫폼 클라이언트 앱을 지원하는 닷넷 마우이(.NET Multi-platform App UI; .NET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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