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카스퍼스키, 원격 근무자 보호 및 섀도우 IT 환경 위한 보안 솔루션 제공

편집부 | CIO KR
카스퍼스키는 최신 버전의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Kaspersky Endpoint Security Cloud)가 원격 근무자 보호 및 섀도우 IT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IT 관리자는 새로운 클라우드 탐색 기능으로 직원들이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무단 사용하지 않도록 관리해, 기업 보안 정책을 확실히 준수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어해 기업 데이터의 침해 노출 위험성을 줄이면서 직원들이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 근무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관리자는 기업과 직원의 데이터 모두 외부 노출 없이 안전하게 유지 관리해야하는 책임이 커지고 있다. 

직원들은 인증된 서비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해 사용하거나 기업 관행과 개인적 습관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혼합해 사용하기도 한다. 바로 여기서 ‘섀도우 IT’가 발생한다. 메신저, 파일 공유 서비스를 비롯하여 업무 또는 개인적 필요에 따라 기업 장치에서 사용하는 기타 소소한 도구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선택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보안이 확실하지 않을 수 있다. 아무리 타당한 의도라도 IT 부서의 승인을 받지 않고 그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조직의 평판을 위태롭게 하는 기업 데이터 침해 또는 악성 코드 감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카스퍼스키는 이런 상황에서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IT 관리자는 기업 IT를 더욱 투명하게 파악하고 조직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사용되도록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탐색 기능을 통해 기업 보안 정책에 부합하는 인가된 클라우드 서비스 목록을 설정하고 해당 목록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용하는 서비스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 관련 데이터를 대시보드에서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이 대시보드를 통해 업무 필요에 따라 사용자 그룹별로 권한을 설정해 다양한 사용자 프로필에 대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접근 권한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에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Kaspersky Security for Microsoft Office 365)가 포함돼 조직이 클라우드 이메일 편지함과 협업 도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는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 온라인 등의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통해 오가는 파일을 안전하게 공유한다. 1,000여 개의 기준을 사용해 피싱 이메일을 탐지하는 신경망 기반의 안티 피싱 엔진을 비롯해 악성 URL 데이터베이스, 안티 스푸핑, 비즈니스 이메일 감염 방지 기능 등을 통해 이메일 위협을 방지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코리아의 강하라 대표는 “현재의 재난 상황에서 원격 근무를 해야하는 기업은 당연히 늘어날 것이고, 향후에도 원격 근무가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며,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기업이 필수적인 검증된 엔드포인트 보호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보호 기능 그리고 중앙 관리 도구까지 한꺼번에 모두 갖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4.20

카스퍼스키, 원격 근무자 보호 및 섀도우 IT 환경 위한 보안 솔루션 제공

편집부 | CIO KR
카스퍼스키는 최신 버전의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Kaspersky Endpoint Security Cloud)가 원격 근무자 보호 및 섀도우 IT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IT 관리자는 새로운 클라우드 탐색 기능으로 직원들이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무단 사용하지 않도록 관리해, 기업 보안 정책을 확실히 준수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어해 기업 데이터의 침해 노출 위험성을 줄이면서 직원들이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 근무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관리자는 기업과 직원의 데이터 모두 외부 노출 없이 안전하게 유지 관리해야하는 책임이 커지고 있다. 

직원들은 인증된 서비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해 사용하거나 기업 관행과 개인적 습관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혼합해 사용하기도 한다. 바로 여기서 ‘섀도우 IT’가 발생한다. 메신저, 파일 공유 서비스를 비롯하여 업무 또는 개인적 필요에 따라 기업 장치에서 사용하는 기타 소소한 도구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선택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보안이 확실하지 않을 수 있다. 아무리 타당한 의도라도 IT 부서의 승인을 받지 않고 그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조직의 평판을 위태롭게 하는 기업 데이터 침해 또는 악성 코드 감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카스퍼스키는 이런 상황에서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IT 관리자는 기업 IT를 더욱 투명하게 파악하고 조직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사용되도록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탐색 기능을 통해 기업 보안 정책에 부합하는 인가된 클라우드 서비스 목록을 설정하고 해당 목록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용하는 서비스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 관련 데이터를 대시보드에서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이 대시보드를 통해 업무 필요에 따라 사용자 그룹별로 권한을 설정해 다양한 사용자 프로필에 대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접근 권한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에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Kaspersky Security for Microsoft Office 365)가 포함돼 조직이 클라우드 이메일 편지함과 협업 도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는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 온라인 등의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통해 오가는 파일을 안전하게 공유한다. 1,000여 개의 기준을 사용해 피싱 이메일을 탐지하는 신경망 기반의 안티 피싱 엔진을 비롯해 악성 URL 데이터베이스, 안티 스푸핑, 비즈니스 이메일 감염 방지 기능 등을 통해 이메일 위협을 방지할 수 있다. 

카스퍼스키 코리아의 강하라 대표는 “현재의 재난 상황에서 원격 근무를 해야하는 기업은 당연히 늘어날 것이고, 향후에도 원격 근무가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며,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기업이 필수적인 검증된 엔드포인트 보호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보호 기능 그리고 중앙 관리 도구까지 한꺼번에 모두 갖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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