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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회사명이 ‘애플’인 이유는?

애플의 기업명이 어떻게 정해졌는 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그 중 몇 개는 완전히 틀렸지만 다른 몇몇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여기 ‘애플’이라는 기업명이 정해진 배경들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정리한다. 스티브 잡스가 실제로 ‘사과’를 좋아했기 때문 월터 아이작슨이 기술한 자서전에서 잡스는 ‘애플’이라는 기업명의 유래에 대해 ‘과일 식단 중 하나’에서 착안했다고 밝혔다. 한 사과 농장을 방문한 이후 ‘애플’이라는 단어가 ‘재미있고 활기차며 위협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스티브 워즈니악은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억에 떠올려보면 당시 나는 스티브 잡스와 85번 고속도로를 따라 공항으로부터 돌아오는 길이었다. 스티브는 당시 오레곤 주의 ‘애플 과수원’이라는 장소를 방문한 이후였다. 실제로는 농업 공동체 같은 곳이었다. 스티브는 그때 ‘애플 컴퓨터’라는 이름은 어떠냐고 제안했다.” 앨런 튜링을 추모 애플 로고에는 깨문 자국이 있다. 이로 인해 청산가리가 든 사과를 베어먹고 사망한 앨런 튜링과 유관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곤 했다. 잡스와 워즈니악이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튜링을 기리고자 했다는 생각은 꽤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이 유명한 로고를 제작한 롭 야노프는 애플 로고의 깨문 자국이 다른 과일 아니라 사과임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깨문 자국의 크기로 인해 사과가 연상되도록 하려는 의도였다는 설명이다.  잡스는 그러나 당초 의도는 아니었을지라도 튜링을 기념하는 것이 자신의 원하는 바와 일치한다고 영화배우 스티브 프라이에게 언급했던 적이 있다.  전화번호부 때문 1976년 애플이 설립되던 당시 이름을 고민하던 기업들 사이에서는 전화번호부가 주요 고려 요소 중 하나였다. 전화번호부는 알파벳 순이기 나름이며 이로 인해 ‘A’로 시작하는 이름이 유리했다. 애플이라는 이름은 잡스가 근무했던 바 있는 경쟁사 ‘아타리’보다 앞서 나올 수 있...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브 잡스 유래 역사 사과 사명

2020.03.10

애플의 기업명이 어떻게 정해졌는 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그 중 몇 개는 완전히 틀렸지만 다른 몇몇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여기 ‘애플’이라는 기업명이 정해진 배경들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정리한다. 스티브 잡스가 실제로 ‘사과’를 좋아했기 때문 월터 아이작슨이 기술한 자서전에서 잡스는 ‘애플’이라는 기업명의 유래에 대해 ‘과일 식단 중 하나’에서 착안했다고 밝혔다. 한 사과 농장을 방문한 이후 ‘애플’이라는 단어가 ‘재미있고 활기차며 위협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스티브 워즈니악은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억에 떠올려보면 당시 나는 스티브 잡스와 85번 고속도로를 따라 공항으로부터 돌아오는 길이었다. 스티브는 당시 오레곤 주의 ‘애플 과수원’이라는 장소를 방문한 이후였다. 실제로는 농업 공동체 같은 곳이었다. 스티브는 그때 ‘애플 컴퓨터’라는 이름은 어떠냐고 제안했다.” 앨런 튜링을 추모 애플 로고에는 깨문 자국이 있다. 이로 인해 청산가리가 든 사과를 베어먹고 사망한 앨런 튜링과 유관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곤 했다. 잡스와 워즈니악이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튜링을 기리고자 했다는 생각은 꽤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이 유명한 로고를 제작한 롭 야노프는 애플 로고의 깨문 자국이 다른 과일 아니라 사과임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깨문 자국의 크기로 인해 사과가 연상되도록 하려는 의도였다는 설명이다.  잡스는 그러나 당초 의도는 아니었을지라도 튜링을 기념하는 것이 자신의 원하는 바와 일치한다고 영화배우 스티브 프라이에게 언급했던 적이 있다.  전화번호부 때문 1976년 애플이 설립되던 당시 이름을 고민하던 기업들 사이에서는 전화번호부가 주요 고려 요소 중 하나였다. 전화번호부는 알파벳 순이기 나름이며 이로 인해 ‘A’로 시작하는 이름이 유리했다. 애플이라는 이름은 잡스가 근무했던 바 있는 경쟁사 ‘아타리’보다 앞서 나올 수 있...

2020.03.10

스티브 워즈니악 "20년 안에 유인 자동차 사라져"

2015 가트너 심포지움/ITxpo 기조연설 중인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브 워즈니악이 이틀 연속으로 테슬라 자율주행 자동차를 시승해 본 후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 내내 디즈니랜드에 있는 줄 알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애플의 공동 창립자이자 퓨전-IO의 수석 과학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율주행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탑재한 자동차가 주행 중 자체적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핸들을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2015 가트너 심포지움/ITxpo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자동차는 최강의 미래 기술”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미래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문제 상황이나 장애물을 피해 주행하는 단계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즈니악에 따르면 미래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인공지능(AI)을 갖춰 제한 속도나 정지 신호, 길을 건너는 보행자, 온갖 장애물 등 주행 관련 요소를 자체적으로 판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디즈니랜드에서 어린이들이 타는 자동차를 제외하면 유인 자동차는 향후 20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앞으로 5년 안에 모든 사람들이 자율주행이나 주행보조 방식의 자동차를 운전하게 될 것이며, 교통사고 발생 빈도 감소로 보험회사가 경제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는 자율주행 시스템 해킹 등 보안에 관한 질문에 대해 “바로 그런 점(시스템 보안) 때문에 보험업계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답했다. 워즈니악은 소프트웨어 버그와 관련된 질문에는 “현재 버그 없는 소프트웨어가 있는가”라고 되물으며,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 전반적으로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갖춘 드론 워즈니악은 드론 배송 역시 차기 트렌드로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예견했다. 그는 늦...

보안 미래 전망 드론 배송 IT 컨퍼런스 Chief Disruption Officer 2015 가트너 심포지움/ITxpo 자율주행 자동차 사이버 보안 IT 전망 드론 CDO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신기술 스티브 워즈니악 미래 트렌드

2015.11.03

2015 가트너 심포지움/ITxpo 기조연설 중인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브 워즈니악이 이틀 연속으로 테슬라 자율주행 자동차를 시승해 본 후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 내내 디즈니랜드에 있는 줄 알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애플의 공동 창립자이자 퓨전-IO의 수석 과학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율주행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탑재한 자동차가 주행 중 자체적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핸들을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2015 가트너 심포지움/ITxpo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자동차는 최강의 미래 기술”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미래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문제 상황이나 장애물을 피해 주행하는 단계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즈니악에 따르면 미래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인공지능(AI)을 갖춰 제한 속도나 정지 신호, 길을 건너는 보행자, 온갖 장애물 등 주행 관련 요소를 자체적으로 판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디즈니랜드에서 어린이들이 타는 자동차를 제외하면 유인 자동차는 향후 20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앞으로 5년 안에 모든 사람들이 자율주행이나 주행보조 방식의 자동차를 운전하게 될 것이며, 교통사고 발생 빈도 감소로 보험회사가 경제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는 자율주행 시스템 해킹 등 보안에 관한 질문에 대해 “바로 그런 점(시스템 보안) 때문에 보험업계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답했다. 워즈니악은 소프트웨어 버그와 관련된 질문에는 “현재 버그 없는 소프트웨어가 있는가”라고 되물으며,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 전반적으로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갖춘 드론 워즈니악은 드론 배송 역시 차기 트렌드로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예견했다. 그는 늦...

2015.11.03

스콜피온, 마피아보이… 유치하고 생뚱맞은 해커 닉네임 라운드업

지금의 해커에 대한 생각이 자리잡힌 시기는 1960년대로 바로 반체제 문화가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등장하던 때에서 기인한다. 그러다 1973년 시분할 BOS(Berkeley Operating System)에서 근무하던 버클리의 프로그래머들이 최초의 공공 게시판 시스템인 CM(Community Memory)를 공개했는데, 그 개척자들 중에는 주드 미혼(Jude Milhon), 일명 세인트 주드(St. Jude)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2003년 세상을 떠났다. 몇 년 후 다른 지역에서 수잔 해들리(Susan Headley)가 갱단과 연합하여 DEC의 시스템을 해킹했으며, 그녀는 수지 썬더(Susy Thunder)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들 해커들의 이름에서는 시대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ciokr@idg.co.kr

개발자 이름 유래 프로그래머 루비 닷컴 해커 스티브 워즈니악 야후 해킹 Ruby

2015.10.07

지금의 해커에 대한 생각이 자리잡힌 시기는 1960년대로 바로 반체제 문화가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등장하던 때에서 기인한다. 그러다 1973년 시분할 BOS(Berkeley Operating System)에서 근무하던 버클리의 프로그래머들이 최초의 공공 게시판 시스템인 CM(Community Memory)를 공개했는데, 그 개척자들 중에는 주드 미혼(Jude Milhon), 일명 세인트 주드(St. Jude)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2003년 세상을 떠났다. 몇 년 후 다른 지역에서 수잔 해들리(Susan Headley)가 갱단과 연합하여 DEC의 시스템을 해킹했으며, 그녀는 수지 썬더(Susy Thunder)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들 해커들의 이름에서는 시대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15.10.07

블로그 | 스티브 워즈니악이 밝히는 '스마트워치, 그리고 애플워치'

스티브 워즈니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데모 폴 2014에서 현재 스마트워치에 대해 불만스러운 점을 지적했다. 수요일 애플의 공동 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스타로 통하는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신의 새로운 회사인 프라임 데이터(Prime Data)를 홍보하기 위해 데모 폴 2014의 무대 위에 올랐다. 프라임 데이터는 기업용 데이터 시각화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이 회사의 새로운 최고 과학자인 위즈니악은 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퓨전.io(Fusion.io)를 떠났다. 워즈니악은 프라임 데이터에 대해 발표할 때 미소 띤 얼굴이었다. 하지만 소비자 제품 대 기업용 제품, 오늘날 기술 세계에서 엔지니어의 역할, 스마트워치와 애플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5분 동안 이야기할 때 그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오른쪽 가슴에 프라임 데이터 로고가 찍은 빳빳하게 다려진 검은색 셔츠를 입고 파랑색 운동화를 신고 수염을 기른 워즈니악은 자신의 손목에 찼던 시계를 풀어서 보여주면서 열변을 토했다. 한 때 그가 애용했던 캐소드 코너가 만든 닉시워치(Nixie Watch)였다. “이것은 시계에 적용된 아주 오래된 기술이다"라고 워즈니악은 말했다. “스마트워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직접 만들었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했다면, 그것은 상당히 잘 한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워즈니악은 오늘날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워치 대신 이 시계를 착용하기로 했다. "내가 착용해본 모든 스마트워치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라고 그는 밝혔다. 이어서 워즈니악은 “소니와 삼성 기어 그리고 다른 제품들 간에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는 몇 개를 찾아봤는데 지금까지도 확실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개념이 유효한 것이며, 일부 기업이 스마트워치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 어떤 웨어러블 제품이 히트를 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CIO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 데모 폴 데이터 시각화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프라임 데이터 데모 폴 2014

2014.11.20

스티브 워즈니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데모 폴 2014에서 현재 스마트워치에 대해 불만스러운 점을 지적했다. 수요일 애플의 공동 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스타로 통하는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신의 새로운 회사인 프라임 데이터(Prime Data)를 홍보하기 위해 데모 폴 2014의 무대 위에 올랐다. 프라임 데이터는 기업용 데이터 시각화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이 회사의 새로운 최고 과학자인 위즈니악은 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퓨전.io(Fusion.io)를 떠났다. 워즈니악은 프라임 데이터에 대해 발표할 때 미소 띤 얼굴이었다. 하지만 소비자 제품 대 기업용 제품, 오늘날 기술 세계에서 엔지니어의 역할, 스마트워치와 애플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5분 동안 이야기할 때 그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오른쪽 가슴에 프라임 데이터 로고가 찍은 빳빳하게 다려진 검은색 셔츠를 입고 파랑색 운동화를 신고 수염을 기른 워즈니악은 자신의 손목에 찼던 시계를 풀어서 보여주면서 열변을 토했다. 한 때 그가 애용했던 캐소드 코너가 만든 닉시워치(Nixie Watch)였다. “이것은 시계에 적용된 아주 오래된 기술이다"라고 워즈니악은 말했다. “스마트워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직접 만들었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했다면, 그것은 상당히 잘 한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워즈니악은 오늘날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워치 대신 이 시계를 착용하기로 했다. "내가 착용해본 모든 스마트워치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라고 그는 밝혔다. 이어서 워즈니악은 “소니와 삼성 기어 그리고 다른 제품들 간에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는 몇 개를 찾아봤는데 지금까지도 확실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개념이 유효한 것이며, 일부 기업이 스마트워치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 어떤 웨어러블 제품이 히트를 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2014.11.20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거만해··· 더 넓은 아이폰 5를 원했다"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아이폰 5에 대해 디스플레이가 좀더 넓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애플에 대해 '거만하다'라고 평가했다. 남아프리카 테크놀로지 사이트인 테크센트럴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애플이 거만하지 않았으면, '우리만 가능해'라는 식으로 느끼지 않았으면 하고 바란다. 아이폰 5의 화면을 좀더 넓게 만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발표된 아이폰은 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면 가로폭은 아이폰 4S와 같다. 세로로만 길어졌기 때문이다. 애플은 이와 관련해 사용자가 엄지손가락 하나로 화면에 도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던 바 있다. 워즈니악은 "애플 스스로 함정에 빠진 것이 아닌가 싶다.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문제를 겪는 이를 보지 못했다. 다른 기업이 대형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을 보유한 것에 대해 방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워즈니악은 클라우드가 조만간 심각한 문제를 양산할 것이라거나 미래에는 컴퓨터가 느끼는 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그는 또 최근 iOS 6 맵 앱이 부실했던 문제에 대해 '실망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ciokr@idg.co.kr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

2012.10.16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아이폰 5에 대해 디스플레이가 좀더 넓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애플에 대해 '거만하다'라고 평가했다. 남아프리카 테크놀로지 사이트인 테크센트럴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애플이 거만하지 않았으면, '우리만 가능해'라는 식으로 느끼지 않았으면 하고 바란다. 아이폰 5의 화면을 좀더 넓게 만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발표된 아이폰은 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면 가로폭은 아이폰 4S와 같다. 세로로만 길어졌기 때문이다. 애플은 이와 관련해 사용자가 엄지손가락 하나로 화면에 도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던 바 있다. 워즈니악은 "애플 스스로 함정에 빠진 것이 아닌가 싶다.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문제를 겪는 이를 보지 못했다. 다른 기업이 대형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을 보유한 것에 대해 방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워즈니악은 클라우드가 조만간 심각한 문제를 양산할 것이라거나 미래에는 컴퓨터가 느끼는 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그는 또 최근 iOS 6 맵 앱이 부실했던 문제에 대해 '실망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ciokr@idg.co.kr

2012.10.16

워즈니악 “아이폰은 최고··· 안드로이드보단 윈도우가 멋지다”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여전히 아이폰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윈도우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가 아름답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강점으로 안드로이드를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신형 루미아 윈도우 폰을 테스트한 후, 운영체제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극찬했다. aNewDomain.net과의 대화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기 쉽고 아름다운 운영체제를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안드로이드와 비교가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모습만 보자면,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보다 윈도우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충격을 받았다. 다른 어떤 플랫폼 보다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워즈니악의 의견을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경쟁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운영체제인 윈도우 8을 준비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워즈니악은 “윈도우 폰의 겉모습과 작동 신호가 더 매력적이었다. 내 생각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한 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폰 대신에 루미아를 더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결과다. 워즈니악의 2010년 월드 포럼 컨벤션 센터에서의 발언을 상기시켜보면, 그는 안드로이드가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아이폰을 앞설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아이폰이 품질 측면에서 최고로 남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상황을 점검해 보자면, 애플은 품질 측면에서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는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진영은 고품질과 영향력으로 무장한 윈도우 폰의 등장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업체들간의 경쟁은 어느 정도 삼성의 승리로 일단락 ...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티브 워즈니악 윈도우

2012.04.30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여전히 아이폰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윈도우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가 아름답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강점으로 안드로이드를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신형 루미아 윈도우 폰을 테스트한 후, 운영체제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극찬했다. aNewDomain.net과의 대화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기 쉽고 아름다운 운영체제를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안드로이드와 비교가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모습만 보자면,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보다 윈도우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충격을 받았다. 다른 어떤 플랫폼 보다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워즈니악의 의견을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경쟁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운영체제인 윈도우 8을 준비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워즈니악은 “윈도우 폰의 겉모습과 작동 신호가 더 매력적이었다. 내 생각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한 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폰 대신에 루미아를 더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결과다. 워즈니악의 2010년 월드 포럼 컨벤션 센터에서의 발언을 상기시켜보면, 그는 안드로이드가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아이폰을 앞설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아이폰이 품질 측면에서 최고로 남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상황을 점검해 보자면, 애플은 품질 측면에서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는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진영은 고품질과 영향력으로 무장한 윈도우 폰의 등장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업체들간의 경쟁은 어느 정도 삼성의 승리로 일단락 ...

2012.04.30

IDG 블로그 |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나는 안드로이드 팬”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스스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의 광팬이라면서, 어떤 점에서는 iOS를 압도한다고 밝혔다.    더 데일리 비스트(The Daily Beast)의 댄 리온스와의 인터뷰에서 워즈니악은 “내 최우선 휴대폰은 아이폰이다. 아름다워서 좋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도 가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특히 음성 명령이나 GPS 같은 기능에 있어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압도한다고 전했다. 심지어 아이폰 4S에서 발생한 배터리 문제에 대해서 불평하기도 했다.   시리에게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호수 5개가 무엇인가(What are the five biggest lakes in California)?”라고 물었더니, 부동산 목록을 주었다. “87보다 큰 소수는 무엇인가(What are the prime numbers greater than 87)”라고 물었을 때에는 숫자 대신에 갈비살 목록 혹은 좋은 부동산을 보여주었다.   아이폰 4에서 버튼을 눌러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 수 있었다. 4S에서는 시리만으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에서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워즈니악은 음성 명령에 관한 일화를 소개했는데, “아이폰으로 ‘라크 크릭 스테이크 하우스에 전화를 걸어줘(Call the Lark Creek Steak House)’라고 말했을 때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그 뒤 안드로이드로 같은 것을 이야기 할 때에는 전화가 걸렸고, 여기에 더해서 가는 길 까지 얻을 수 있었다”라면서, “음성 명령 부분에 있어서는 안드로이드가 좋다”라고 말했다...

애플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티브 워즈니악

2012.01.18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스스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의 광팬이라면서, 어떤 점에서는 iOS를 압도한다고 밝혔다.    더 데일리 비스트(The Daily Beast)의 댄 리온스와의 인터뷰에서 워즈니악은 “내 최우선 휴대폰은 아이폰이다. 아름다워서 좋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도 가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특히 음성 명령이나 GPS 같은 기능에 있어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압도한다고 전했다. 심지어 아이폰 4S에서 발생한 배터리 문제에 대해서 불평하기도 했다.   시리에게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호수 5개가 무엇인가(What are the five biggest lakes in California)?”라고 물었더니, 부동산 목록을 주었다. “87보다 큰 소수는 무엇인가(What are the prime numbers greater than 87)”라고 물었을 때에는 숫자 대신에 갈비살 목록 혹은 좋은 부동산을 보여주었다.   아이폰 4에서 버튼을 눌러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 수 있었다. 4S에서는 시리만으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에서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워즈니악은 음성 명령에 관한 일화를 소개했는데, “아이폰으로 ‘라크 크릭 스테이크 하우스에 전화를 걸어줘(Call the Lark Creek Steak House)’라고 말했을 때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그 뒤 안드로이드로 같은 것을 이야기 할 때에는 전화가 걸렸고, 여기에 더해서 가는 길 까지 얻을 수 있었다”라면서, “음성 명령 부분에 있어서는 안드로이드가 좋다”라고 말했다...

2012.01.18

스티브 워즈니악 “매킨토시는 실패했다”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의 실패한 제품에 대해 흥미로운 의견을 밝혔다.   지난 일요일 인도의 NDTV에서 방송된 MIDDAY라는 프로그램에서 워즈니악은 애플 III가 명백히 실패했음을 인정하면서, 매킨토시(Macintosh)도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는 “애플 III는 실패였고, 리사(LISA)도 실패했고, 매킨토시도 실패했다. 많은 수정을 거치고 시간이 지나면서 훌륭한 컴퓨터로 만들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애플 III 실패의 원인을 마케팅으로 돌렸다. 그는 “하드웨어에 결함이 발견됐다면, 설사 일 년 후에 그것을 수정했다 하더라도 다시 판매하면 안 된다. 그저 팔리지 않을 것이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이런 점에서 잘못 판단했다”라면서, “이는 오늘날의 스마트폰에서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것은 고칠 수 있지만, 판매되지 않을 것이다. 기회의 창이 닫힌 것이다”라고 전했다.   반대로 워즈니악은 애플 II의 성공은 그의 동료인 스티브 잡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는 상당히 많은 역할을 했으며, 그는 애플 II가 어떤 제품이 되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것은 훌륭한 제품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것을 추구했는데, 그는 내가 최고의 디자이너라는 것을 알았고, 애플은 최고의 컴퓨터였다. 이것이 그가 나와 애플II를 모두 원한 이유”라고 말했다.   한편, 워즈니악은 인터뷰에서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를 가지고는 있지만 읽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바빠서 읽을 시간이 없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이 진실될 것이라고 믿는다. 스티브 잡스는 솔직하게 말했을 것이며, 그는 책이 진실을 덮어두거나 숨기지 않길 바랬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대해서 '충격(shock)'이라고 ...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 맥킨토시

2011.12.07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의 실패한 제품에 대해 흥미로운 의견을 밝혔다.   지난 일요일 인도의 NDTV에서 방송된 MIDDAY라는 프로그램에서 워즈니악은 애플 III가 명백히 실패했음을 인정하면서, 매킨토시(Macintosh)도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는 “애플 III는 실패였고, 리사(LISA)도 실패했고, 매킨토시도 실패했다. 많은 수정을 거치고 시간이 지나면서 훌륭한 컴퓨터로 만들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애플 III 실패의 원인을 마케팅으로 돌렸다. 그는 “하드웨어에 결함이 발견됐다면, 설사 일 년 후에 그것을 수정했다 하더라도 다시 판매하면 안 된다. 그저 팔리지 않을 것이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이런 점에서 잘못 판단했다”라면서, “이는 오늘날의 스마트폰에서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것은 고칠 수 있지만, 판매되지 않을 것이다. 기회의 창이 닫힌 것이다”라고 전했다.   반대로 워즈니악은 애플 II의 성공은 그의 동료인 스티브 잡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는 상당히 많은 역할을 했으며, 그는 애플 II가 어떤 제품이 되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것은 훌륭한 제품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것을 추구했는데, 그는 내가 최고의 디자이너라는 것을 알았고, 애플은 최고의 컴퓨터였다. 이것이 그가 나와 애플II를 모두 원한 이유”라고 말했다.   한편, 워즈니악은 인터뷰에서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를 가지고는 있지만 읽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바빠서 읽을 시간이 없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이 진실될 것이라고 믿는다. 스티브 잡스는 솔직하게 말했을 것이며, 그는 책이 진실을 덮어두거나 숨기지 않길 바랬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대해서 '충격(shock)'이라고 ...

2011.12.07

워즈니악 “태블릿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PC”

“태블릿은 스티브 잡스가 처음부터 애플에서 이루고자 했던 것의 정점”이라고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스토리지 네트워킹 월드(Storage Networking World)의 기조연설에서 워즈니악은 태블릿이 컴퓨터 업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TV와 태블릿을 비교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태블릿은 이 방 안에 있는 사람들(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엔지니어들)에게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이 세상의 일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시작할 때부터 이런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것을 연결 시켜야 하기 때문에 많은 단계를 밟아야만 했고, 결국엔 컴퓨터가 일반 소비자 가전 제품으로 자리잡게 됐다.”   이어 워즈니악은 “태블릿과 관련해서, 오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아이패드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980년대 애플을 떠난 실리콘 밸리의 전설 워즈니악은 현재 SSD 업체인 Fusion-io의 최고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워즈니악은 Fusion-io의 혁신에 대한 접근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 회사에 합류했다고 밝혔으나, 늘 그랬던 것처럼, 워즈니악의 연설은 현재 맡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많은 언급이 없었다.   대신 애플 시절의 이야기와 교육에 관한 그의 생각으로 청중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그는 수학과 과학이 영어처럼 다뤄져야 한다면서도, 바른 답을 찾는 것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사고를 새로운 방식으로 하는 것을 권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플을 떠난 이유에 대해서 워즈니악은 잡스와의 불화는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

태블릿 아이패드 애플 안드로이드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브 잡스

2011.04.05

“태블릿은 스티브 잡스가 처음부터 애플에서 이루고자 했던 것의 정점”이라고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스토리지 네트워킹 월드(Storage Networking World)의 기조연설에서 워즈니악은 태블릿이 컴퓨터 업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TV와 태블릿을 비교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태블릿은 이 방 안에 있는 사람들(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엔지니어들)에게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이 세상의 일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시작할 때부터 이런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것을 연결 시켜야 하기 때문에 많은 단계를 밟아야만 했고, 결국엔 컴퓨터가 일반 소비자 가전 제품으로 자리잡게 됐다.”   이어 워즈니악은 “태블릿과 관련해서, 오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아이패드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980년대 애플을 떠난 실리콘 밸리의 전설 워즈니악은 현재 SSD 업체인 Fusion-io의 최고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워즈니악은 Fusion-io의 혁신에 대한 접근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 회사에 합류했다고 밝혔으나, 늘 그랬던 것처럼, 워즈니악의 연설은 현재 맡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많은 언급이 없었다.   대신 애플 시절의 이야기와 교육에 관한 그의 생각으로 청중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그는 수학과 과학이 영어처럼 다뤄져야 한다면서도, 바른 답을 찾는 것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사고를 새로운 방식으로 하는 것을 권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플을 떠난 이유에 대해서 워즈니악은 잡스와의 불화는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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