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1

'4월 15일 단 하루' 구글 글래스 살 수 있다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구글 글래스를 한시적으로나마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지난 10일 회사는 구글 글래스 시제품을 다음 주 중 1일 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기 테스터층을 확장한다는 이유에서다.

회사의 글래스 팀은 구글+ 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구글 글래스 시범 이용자는 어머, 제빵사, 외과의사, 로커 등 다양하다. 이들 각각의 구글 글래스 개선 작업에 새로운 시각을 전달해주고 있다"며서 "그러나 이와 동시에 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시켜달라는 요청이 매일 들어오고 있다. 우리 또한 좀더 많은 피드백을 원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시도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글래스 팀은 또 "새로운 사용자층을 만날 수 이어 기쁘다. 당신의 생각을 어서 듣고 싶다"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글래스는 다음 주 화요일(15일) 오전 9시 18세 이상의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1,500달러(세금 별도)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 판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구글 글래스 사이트에 방문해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고 구글 글래스에 관심 있는 이유에 대해 기술해야 한다. 회사는 판매 물량이 구체적으로 몇 대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구글은 2013년 2월에도 구글 글래스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을 확대한 바 있다. 당시에도 참여를 위해서는 어떻게 사용할지를 50자 이내로 기술해야 했다. 지금껏 구글은 8,000여 명의 초기 테스터를 모집했다.

이번 주 초에는 '글래스 앳 웍'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ciokr@idg.co.kr



2014.04.11

'4월 15일 단 하루' 구글 글래스 살 수 있다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구글 글래스를 한시적으로나마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지난 10일 회사는 구글 글래스 시제품을 다음 주 중 1일 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기 테스터층을 확장한다는 이유에서다.

회사의 글래스 팀은 구글+ 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구글 글래스 시범 이용자는 어머, 제빵사, 외과의사, 로커 등 다양하다. 이들 각각의 구글 글래스 개선 작업에 새로운 시각을 전달해주고 있다"며서 "그러나 이와 동시에 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시켜달라는 요청이 매일 들어오고 있다. 우리 또한 좀더 많은 피드백을 원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시도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글래스 팀은 또 "새로운 사용자층을 만날 수 이어 기쁘다. 당신의 생각을 어서 듣고 싶다"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글래스는 다음 주 화요일(15일) 오전 9시 18세 이상의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1,500달러(세금 별도)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 판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구글 글래스 사이트에 방문해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고 구글 글래스에 관심 있는 이유에 대해 기술해야 한다. 회사는 판매 물량이 구체적으로 몇 대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구글은 2013년 2월에도 구글 글래스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을 확대한 바 있다. 당시에도 참여를 위해서는 어떻게 사용할지를 50자 이내로 기술해야 했다. 지금껏 구글은 8,000여 명의 초기 테스터를 모집했다.

이번 주 초에는 '글래스 앳 웍'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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