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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가장 최신 운영체제만 지원한다는 정책 변함없어" 래피트7

구글 보안팀이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대해서만 업데이트를 제공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실상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에 관한 지원을 중단한다는 것과 다름없는 이야기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에 탑재된 핵심 컴포넌트인 웹뷰(WebView) 패치를 중단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겠다고 23일(현지시각) 밝혔다. 안드로이드 수석 엔지니어인 아드리안 러드위그는 구글 플러스 게시물을 통해 “구글팀은 최근까지 안드로이드 4.3 이하 버전의 웹뷰에 사용된 웹킷(WebKit)에 관한 백 포트(Backport)를 지원해왔다”며, “그러나 웹킷만 하더라도 5백만 줄의 코드로 작성됐으며,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매달 수천 개의 커밋을 새로이 추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년이나 지속된 웹킷 취약점에 패치를 제공한다는 것은 코드 일부를 바꿔야한다는 뜻인데, 이제 더 이상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실용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러드위그는 보안 업체 래피드7(Rapid7)의 설계 책임자인 토드 비어즐리의 응답에 회신해왔다. 비어즐리는 구글 보안 팀이 더 이상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에서 사용되는 웹뷰 취약점을 수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한 바 있다. 웹뷰는 젤리빈에 탑재된 기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동작시키는 핵심 컴포넌트로, 그동안 웹페이지를 표시하고 웹앱을 표시하는 방식이었다. 구글은 4.4 킷캣부터 기본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대체했다. 비어즐리는 웹뷰가 구글의 모바일 브라우저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앱에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웹뷰에서 발견되는 그 어떤 취약점도 사용자를 위협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비어즐리는 “웹뷰는 안드로이드에서의 공격 벡터(Attack Vector)다”며, “만일 내가 해커라면 웹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웹뷰를 침투해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

안드로이드 취약점 젤리빈 킷캣 웹뷰

2015.01.26

구글 보안팀이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대해서만 업데이트를 제공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실상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에 관한 지원을 중단한다는 것과 다름없는 이야기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에 탑재된 핵심 컴포넌트인 웹뷰(WebView) 패치를 중단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겠다고 23일(현지시각) 밝혔다. 안드로이드 수석 엔지니어인 아드리안 러드위그는 구글 플러스 게시물을 통해 “구글팀은 최근까지 안드로이드 4.3 이하 버전의 웹뷰에 사용된 웹킷(WebKit)에 관한 백 포트(Backport)를 지원해왔다”며, “그러나 웹킷만 하더라도 5백만 줄의 코드로 작성됐으며,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매달 수천 개의 커밋을 새로이 추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년이나 지속된 웹킷 취약점에 패치를 제공한다는 것은 코드 일부를 바꿔야한다는 뜻인데, 이제 더 이상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실용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러드위그는 보안 업체 래피드7(Rapid7)의 설계 책임자인 토드 비어즐리의 응답에 회신해왔다. 비어즐리는 구글 보안 팀이 더 이상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이하 버전에서 사용되는 웹뷰 취약점을 수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한 바 있다. 웹뷰는 젤리빈에 탑재된 기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동작시키는 핵심 컴포넌트로, 그동안 웹페이지를 표시하고 웹앱을 표시하는 방식이었다. 구글은 4.4 킷캣부터 기본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대체했다. 비어즐리는 웹뷰가 구글의 모바일 브라우저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앱에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웹뷰에서 발견되는 그 어떤 취약점도 사용자를 위협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비어즐리는 “웹뷰는 안드로이드에서의 공격 벡터(Attack Vector)다”며, “만일 내가 해커라면 웹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웹뷰를 침투해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

2015.01.26

2세대 넥서스 7 사진 유출···퀄컴 프로세서에 카메라 두 대

유출된 사진에 의하면 2세대 넥서스 7 태블릿은 앞뒤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을 구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센트럴(AndroidCentral)은 신형 넥서스 7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겉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차이점은 기존 넥서스 7과는 달리 전면에 120만 화소 카메라가 추가됐다는 것. 후면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만약 유출된 제품 사진과 사양표가 정확하다면, 기존 넥서스 7은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를 사용한 데 반해, 신형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퀄컴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는 정보는 이미 지난 4월에 로이터가 보도한 바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생산은 에이수스가 맡았다. 또한 신형 모델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 4.3 버전은 기존 제품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4.1 버전의 업데이트 버전이다. 어쨌든 넥서스 7은 구글의 디바이스기 때문에 서드파티의 성가진 소프트웨어 없이 순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토리지 확장 슬롯은 없다. 하지만 2세대 넥서스 7의 기본 스토리지는 16GB와 32GB로, 1세대 제품의 8GB, 16GB에서 두 배 늘어났다.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확장 슬롯을 지원하고, 64GB의 스토리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현재로서는 신형 넥서스 7의 가격이 200달러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또한 1세대 넥서스 7의 가격은 현재 200달러에서 150달러로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에 개최되는 구글의 행사에서 넥서스 7이 공개될 것이라는 확실한 보장은 없다. 다만 이 행사의 주최자가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와 크롬의 수장을 맡고 있는 순다 피차이라는 점에서 순정 구글 넥서스 제품이나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공개될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안드로이드 퀄컴 넥서스7 젤리빈 에이수스

2013.07.19

유출된 사진에 의하면 2세대 넥서스 7 태블릿은 앞뒤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을 구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센트럴(AndroidCentral)은 신형 넥서스 7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겉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차이점은 기존 넥서스 7과는 달리 전면에 120만 화소 카메라가 추가됐다는 것. 후면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만약 유출된 제품 사진과 사양표가 정확하다면, 기존 넥서스 7은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를 사용한 데 반해, 신형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퀄컴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는 정보는 이미 지난 4월에 로이터가 보도한 바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생산은 에이수스가 맡았다. 또한 신형 모델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 4.3 버전은 기존 제품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4.1 버전의 업데이트 버전이다. 어쨌든 넥서스 7은 구글의 디바이스기 때문에 서드파티의 성가진 소프트웨어 없이 순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토리지 확장 슬롯은 없다. 하지만 2세대 넥서스 7의 기본 스토리지는 16GB와 32GB로, 1세대 제품의 8GB, 16GB에서 두 배 늘어났다.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확장 슬롯을 지원하고, 64GB의 스토리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현재로서는 신형 넥서스 7의 가격이 200달러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또한 1세대 넥서스 7의 가격은 현재 200달러에서 150달러로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에 개최되는 구글의 행사에서 넥서스 7이 공개될 것이라는 확실한 보장은 없다. 다만 이 행사의 주최자가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와 크롬의 수장을 맡고 있는 순다 피차이라는 점에서 순정 구글 넥서스 제품이나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공개될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editor@itworld.co.kr

2013.07.19

블로그 |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설치 후 꼭 확인해야 할 4가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안드로이드 4.2는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플랫폼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이다. 하지만 우습게 보지는 말자. 4.2 젤리빈에는 사용자 경험을 높여 줄 멋진 새 기능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할 기능 4가지만 소개한다.   1. 잠금화면 위젯 처음에는 호기심 때문에 안드로이드 4.2의 잠금화면 위젯은 새로운 플랫폼의 가장 흥미롭고 강력한 기능으로 떠올랐다. 잠금화면 위젯은 이름 그대로 디바이스의 잠금화면에 실시간 정보나 기능을 추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잠금을 해제하지 않고도 원하는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해 준다.   필자에게는 가장 유용한 잠금화면 위젯이 한눈에 보기를 원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들이다. 현재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잠금화면 위젯은 대시클럭(DashiClock)이다. 이 앱은 현재 날씨부터 놓친 통화나 텍스트, 구글 음성 메시지 정보까지 모든 것을 한 화면에 넣을 수 있는 맞춤 설정과 확장이 가능한 앱이다/   이외에 유용한 옵션으로 구글의 사운드 서치(Sound Search) 위젯을 들 수 있다. 현재 재생되고 있는 음악의 곡명과 가수를 금방 알 수 있다. 화려한 잠금화면을 만들어 주는 HD 위젯도 유용하다.   2. 포토 스피어 이미 잘 알려져 있는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4.2의 포토 스피어 기능은 360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 주며, 이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반드시 사용해 봐야 할 기능이다. 기본 카메라 앱 내에 지구 모양을 누르는 것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3. 즉석 설정 놀랍다기 보다는 시간이 좀 들어가는 기능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 안드로이드 4.2에서는 알림 풀다운 메뉴에서 몇몇 유용한 시스템 설정을 바로 할 수 있다. 알림 풀다운...

안드로이드 젤리빈 데이드림 포토스피어

2013.03.21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안드로이드 4.2는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플랫폼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이다. 하지만 우습게 보지는 말자. 4.2 젤리빈에는 사용자 경험을 높여 줄 멋진 새 기능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할 기능 4가지만 소개한다.   1. 잠금화면 위젯 처음에는 호기심 때문에 안드로이드 4.2의 잠금화면 위젯은 새로운 플랫폼의 가장 흥미롭고 강력한 기능으로 떠올랐다. 잠금화면 위젯은 이름 그대로 디바이스의 잠금화면에 실시간 정보나 기능을 추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잠금을 해제하지 않고도 원하는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해 준다.   필자에게는 가장 유용한 잠금화면 위젯이 한눈에 보기를 원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들이다. 현재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잠금화면 위젯은 대시클럭(DashiClock)이다. 이 앱은 현재 날씨부터 놓친 통화나 텍스트, 구글 음성 메시지 정보까지 모든 것을 한 화면에 넣을 수 있는 맞춤 설정과 확장이 가능한 앱이다/   이외에 유용한 옵션으로 구글의 사운드 서치(Sound Search) 위젯을 들 수 있다. 현재 재생되고 있는 음악의 곡명과 가수를 금방 알 수 있다. 화려한 잠금화면을 만들어 주는 HD 위젯도 유용하다.   2. 포토 스피어 이미 잘 알려져 있는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4.2의 포토 스피어 기능은 360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 주며, 이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반드시 사용해 봐야 할 기능이다. 기본 카메라 앱 내에 지구 모양을 누르는 것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3. 즉석 설정 놀랍다기 보다는 시간이 좀 들어가는 기능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 안드로이드 4.2에서는 알림 풀다운 메뉴에서 몇몇 유용한 시스템 설정을 바로 할 수 있다. 알림 풀다운...

2013.03.21

삼성 갤럭시 S2, 젤리빈 업데이트 예정

지난해 초, 갤럭시 S2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데이트했던 삼성은 올해 초에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할 것으로 보인다.    씨넷에 따르면, 갤럭시 S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서서히 전세계 나머지 지역에 발표할 것이라고. 이번 업데이트는 삼성 싱크 서비스인 Kies를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선 업데이트를 통한 업데이트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화면 꺼짐 시간 설정과는 상관없이 사용자의 얼굴, 눈을 감지해 알아서 화면 꺼짐과 켬을 동작하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을 포함한 갤럭시 S3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다.      지난 주, 삼성은 젤리빈(안드로이드 4.1.2)을 탑재한 좀더 파워풀한 듀얼코어 1.2GHz, 코어텍스 A-9 프로세서를 장착한 갤럭시 S2 플러스)을 발표했다. S2 플러스는 4.3인치 800x400 해상도 화면과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 이전 기기와 매우 유사하다.    한편 국내 사용자 블로그 홍군은 지난해 11월, 갤럭시 S2의 글로벌 모델인 GT-i900의 4.1.2 버전 젤리빈 펌웨어가 유출되어 XDA 디벨로퍼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이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해 사용 후기를 남겼다.  홍군은 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가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2에서의 물결락에는 비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진보된 잠금 해제를 보여줬고, 위젯이나 애플리케이션은 거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 대대적인 UI 변경, 기본 앱의 갤럭시 S3화가 됐다고 말했다.    홍군은 사용 후기에서 펌웨어 적용으로 마치 새로운 스마트폰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홍군에 따르면, 글로벌 버전의 GT-i910...

삼성 젤리빈 갤럭시 S2

2013.01.16

지난해 초, 갤럭시 S2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데이트했던 삼성은 올해 초에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할 것으로 보인다.    씨넷에 따르면, 갤럭시 S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서서히 전세계 나머지 지역에 발표할 것이라고. 이번 업데이트는 삼성 싱크 서비스인 Kies를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선 업데이트를 통한 업데이트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화면 꺼짐 시간 설정과는 상관없이 사용자의 얼굴, 눈을 감지해 알아서 화면 꺼짐과 켬을 동작하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을 포함한 갤럭시 S3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다.      지난 주, 삼성은 젤리빈(안드로이드 4.1.2)을 탑재한 좀더 파워풀한 듀얼코어 1.2GHz, 코어텍스 A-9 프로세서를 장착한 갤럭시 S2 플러스)을 발표했다. S2 플러스는 4.3인치 800x400 해상도 화면과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 이전 기기와 매우 유사하다.    한편 국내 사용자 블로그 홍군은 지난해 11월, 갤럭시 S2의 글로벌 모델인 GT-i900의 4.1.2 버전 젤리빈 펌웨어가 유출되어 XDA 디벨로퍼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이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해 사용 후기를 남겼다.  홍군은 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가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2에서의 물결락에는 비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진보된 잠금 해제를 보여줬고, 위젯이나 애플리케이션은 거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 대대적인 UI 변경, 기본 앱의 갤럭시 S3화가 됐다고 말했다.    홍군은 사용 후기에서 펌웨어 적용으로 마치 새로운 스마트폰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홍군에 따르면, 글로벌 버전의 GT-i910...

2013.01.16

안드로이드 4.2의 초강력 보안 시스템

안드로이드 4.2의 새로운 기능, 즉 포토 스피어나 다중 사용자 지원, 새로운 태블릿 UI 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새 버전에서 가장 의미있는 변화 중 하나인 보안 기능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안드로이드 4.2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플랫폼에 탑재했다. 핵심 요소는 실시간 앱 검사 서비스로, 디바이스의 앱을 즉석에서 검사해 악성 코드나 잠재적으로 위험한 코드를 확인해 준다.   이 기능은 지난 2월 구글이 플레이 스토어에 도입한 보안 기능의 확장판이다. 기존 기술이 서벗 상에서만 구동되어서 플레이 스토어에 업로드되는 앱을 분석하는 데 사용된 반면, 새로운 보안 시스템은 사용자의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며 사용자가 서드파티 소스로부터 설치한 앱을 검사해 준다. 이처럼 다른 곳으로부터 앱을 설치하는 과정을 사이드로딩(Sideloading)이라고 부른다.   안드로이드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히로시 록하이머는 필자에게 “우리는 보안을 보편적인 것을 본다”며, “사용자가 이런 부가적인 보안 정책을 필요로 한다고 가정할 때, 우리는 하나의 소스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구글의 전형적인 방식을 따라서 새로운 검사 서비스는 옵트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 사용자가 앱을 플레이 스토어 외의 소스(아마존 앱스토어와 같은 서드파티 앱스토어도 포함)로부터 설치할 때, 안드로이드는 설치하려는 앱을 검사할 것인지 여부를 묻는 팝업 화면을 띄운다. 또한 안드로이드 4.2의 시스템 설정 메뉴에서 보안 영역에 이 서비스의 사용 여부를 선택하는 부분도 있다.   처음 확인 단계가 지나면, 새로운 보안 시스템은 모든 것은 화면 뒤에서 끊김없이, 그리고 즉석에서 진행된다. 사용자가 사이드로딩으로 앱을 설치할 때, 사용자의 디바이스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확인 정보를 구글 서버로 보낸다...

보안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젤리빈

2012.11.02

안드로이드 4.2의 새로운 기능, 즉 포토 스피어나 다중 사용자 지원, 새로운 태블릿 UI 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하지만 새 버전에서 가장 의미있는 변화 중 하나인 보안 기능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안드로이드 4.2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플랫폼에 탑재했다. 핵심 요소는 실시간 앱 검사 서비스로, 디바이스의 앱을 즉석에서 검사해 악성 코드나 잠재적으로 위험한 코드를 확인해 준다.   이 기능은 지난 2월 구글이 플레이 스토어에 도입한 보안 기능의 확장판이다. 기존 기술이 서벗 상에서만 구동되어서 플레이 스토어에 업로드되는 앱을 분석하는 데 사용된 반면, 새로운 보안 시스템은 사용자의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며 사용자가 서드파티 소스로부터 설치한 앱을 검사해 준다. 이처럼 다른 곳으로부터 앱을 설치하는 과정을 사이드로딩(Sideloading)이라고 부른다.   안드로이드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히로시 록하이머는 필자에게 “우리는 보안을 보편적인 것을 본다”며, “사용자가 이런 부가적인 보안 정책을 필요로 한다고 가정할 때, 우리는 하나의 소스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구글의 전형적인 방식을 따라서 새로운 검사 서비스는 옵트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 사용자가 앱을 플레이 스토어 외의 소스(아마존 앱스토어와 같은 서드파티 앱스토어도 포함)로부터 설치할 때, 안드로이드는 설치하려는 앱을 검사할 것인지 여부를 묻는 팝업 화면을 띄운다. 또한 안드로이드 4.2의 시스템 설정 메뉴에서 보안 영역에 이 서비스의 사용 여부를 선택하는 부분도 있다.   처음 확인 단계가 지나면, 새로운 보안 시스템은 모든 것은 화면 뒤에서 끊김없이, 그리고 즉석에서 진행된다. 사용자가 사이드로딩으로 앱을 설치할 때, 사용자의 디바이스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확인 정보를 구글 서버로 보낸다...

2012.11.02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완벽 FAQ

안드로이드 지지자들에게 또 한 번 신선함을 즐길 시간이 돌아왔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의 출시를 공식 발표한 것이다. 젤리빈은 조만간 신형 넥서스 4와 넥서스 10 디바이스와 함께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새로운 젤리빈은 안드로이드 4.1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이지만, 실망할 것 없다. 새로운 업데이트에는 기대되는 새 기능이 잔뜩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제 안드로이드의 4.2는 어떻게 달라졌으며, 사용자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하나씩 짚어보자.   안드로이드 4.2는 겉모습도 다른가?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안드로이드 4.2의 핵심 인터페이스는 4.1 버전의 젤리빈과 동일하다. 하지만 화면이 큰 태블릿 사용자에게는 다르다.   풍문으로 떠돌던 대로 안드로이드 4.1을 탑재한 태블릿은 현재 넥서스 7에 탑재된 것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오른쪽 아래 구석의 타일 방식 알림이나 오른쪽 상단의 앱 보관 영역 등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에서 도입되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까지 사용된 설정 대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좀 더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화면 상단의 알림 풀다운 영역과 하단의 자주 사용하는 트레이, 그리고 가운데의 아이콘이 앱 영역으로 구성된다.   10인치 태블릿에서는 하단 트레이가 가로 모드에서 6개이다. 또한 화면 상단에는 구글 검색창을 배치해 젤리빈 음성 검색 기능과 구글 나우 지능형 보조 유틸리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의 오픈소스 특성을 감안하면, 태블릿 업체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도입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태블릿 인터페이스는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일부 업체는 기존 방식을 고수할 수도 있다.   그 점을 차치하고라도 안들외드 4.2는 뭔가 달라진 것 같다. 가장 기대되는 변화는 세 가지 정도이다.   ...

안드로이드 넥서스 젤리빈 4.2

2012.10.31

안드로이드 지지자들에게 또 한 번 신선함을 즐길 시간이 돌아왔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의 출시를 공식 발표한 것이다. 젤리빈은 조만간 신형 넥서스 4와 넥서스 10 디바이스와 함께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새로운 젤리빈은 안드로이드 4.1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이지만, 실망할 것 없다. 새로운 업데이트에는 기대되는 새 기능이 잔뜩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제 안드로이드의 4.2는 어떻게 달라졌으며, 사용자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하나씩 짚어보자.   안드로이드 4.2는 겉모습도 다른가?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안드로이드 4.2의 핵심 인터페이스는 4.1 버전의 젤리빈과 동일하다. 하지만 화면이 큰 태블릿 사용자에게는 다르다.   풍문으로 떠돌던 대로 안드로이드 4.1을 탑재한 태블릿은 현재 넥서스 7에 탑재된 것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오른쪽 아래 구석의 타일 방식 알림이나 오른쪽 상단의 앱 보관 영역 등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에서 도입되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까지 사용된 설정 대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좀 더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화면 상단의 알림 풀다운 영역과 하단의 자주 사용하는 트레이, 그리고 가운데의 아이콘이 앱 영역으로 구성된다.   10인치 태블릿에서는 하단 트레이가 가로 모드에서 6개이다. 또한 화면 상단에는 구글 검색창을 배치해 젤리빈 음성 검색 기능과 구글 나우 지능형 보조 유틸리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의 오픈소스 특성을 감안하면, 태블릿 업체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도입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태블릿 인터페이스는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일부 업체는 기존 방식을 고수할 수도 있다.   그 점을 차치하고라도 안들외드 4.2는 뭔가 달라진 것 같다. 가장 기대되는 변화는 세 가지 정도이다.   ...

2012.10.31

구글, 다음 주 삼성 10 태블릿과 LG 넥서스 4 발표할 듯

관련 보도에 따르면, 다음 주 월요일 개최될 구글의 제품 공개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4.2를 구동하는 10인치 태블릿인 ‘삼성 10’과 스마트폰 ‘LG 넥서스 4’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넥스트 웹(The Next Web)은 익명의 정보원으로부터 10월 29일 뉴욕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새로운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설명하는 비디오가 공개될 것이란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이에 대해 언급을 거절했지만, 지난 주에 해당 행사를 위한 초대장을 발송하며 다양한 발표가 이뤄질 것을 암시했다. 구글은 이 행사를 소개하며 “운동장이 열렸다”라고 표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LG 넥서스 4 스마트폰은 1.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에 4.7인치 디스플레이, 1280ⅹ768 해상도를 갖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100mAh의 배터리, 2GB 메모리, 16GB 내장 저장장치,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하지만 차세대 안드로이드인 키 라임 파이가 아니라 젤리빈을 구동할 것으로 보인다.   코드명 만타로 알려진 10인치 태블릿에 대해서도 몇 가지 정보를 전했다. 특히 이 태블릿의 픽셀 집적도가 300ppi 이상으로, 264ppi인 아이패드보다 높을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는 16:10 화면비에 2560ⅹ1600 해상도를 의미한다.   구글의 이번 행사는 10월말에 집중된 주요 업체의 기대작 발표 행렬에서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23일 화요일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수요일에는 삼성의 발표가, 그리고 10월 26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운영체제와 서피스 태블릿을 발표한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안드로이드 젤리빈 넥서스 4 키라임파이

2012.10.23

관련 보도에 따르면, 다음 주 월요일 개최될 구글의 제품 공개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4.2를 구동하는 10인치 태블릿인 ‘삼성 10’과 스마트폰 ‘LG 넥서스 4’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넥스트 웹(The Next Web)은 익명의 정보원으로부터 10월 29일 뉴욕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새로운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설명하는 비디오가 공개될 것이란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이에 대해 언급을 거절했지만, 지난 주에 해당 행사를 위한 초대장을 발송하며 다양한 발표가 이뤄질 것을 암시했다. 구글은 이 행사를 소개하며 “운동장이 열렸다”라고 표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LG 넥서스 4 스마트폰은 1.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에 4.7인치 디스플레이, 1280ⅹ768 해상도를 갖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100mAh의 배터리, 2GB 메모리, 16GB 내장 저장장치,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하지만 차세대 안드로이드인 키 라임 파이가 아니라 젤리빈을 구동할 것으로 보인다.   코드명 만타로 알려진 10인치 태블릿에 대해서도 몇 가지 정보를 전했다. 특히 이 태블릿의 픽셀 집적도가 300ppi 이상으로, 264ppi인 아이패드보다 높을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는 16:10 화면비에 2560ⅹ1600 해상도를 의미한다.   구글의 이번 행사는 10월말에 집중된 주요 업체의 기대작 발표 행렬에서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23일 화요일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수요일에는 삼성의 발표가, 그리고 10월 26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운영체제와 서피스 태블릿을 발표한다.  editor@itworld.co.kr

2012.10.23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언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까?

구글의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이 이번 달 말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늘 그랬던 것처럼 출시 시점과 사용자들이 자신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이를 탑재할 수 있는 시기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글이 아니라 휴대폰 제조업체가 자사의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시기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혁신을 촉진시키기도 하지만,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빨리 이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을 실망시키기도 한다. 또한, 생태계의 파편화를 유도해서 해커들의 손쉬운 공격대상으로 만든다.   이 같은 문제점을 깨달은 구글은 올해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OEM을 대상으로 하는 PDK(Platform Developers Kit)을 공개했다. 이 킷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SDK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PDK가 도입 과정의 속도를 높인다 하더라도, 그들은 젤리빈의 도입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4.2 혹은 5.0이 많은 사용자들이 젤리빈을 이용하기 전에 출시되면, 젤리빈을 전혀 사용해보지 못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2011년 10월 출시된 젤리빈의 전 버전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현재 사용률은 10%에 불과하다.   안드로이드 4.1은 어느 제품에 탑재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젤리빈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넥서스 S나 갤럭시 넥서스 등 구글 브랜드의 제품과 아수스가 만든 넥서스 7 태블릿이다.   모토로라의 줌 태블릿 역시 새 버전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모토로라가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레이저(Razr) 모델과 같은 스마트폰도 곧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모토로라는 구글에 합병된 상태다.   넥서스 폰을 만들고 있는 삼성도 갤럭시 S3같은 일부 모델에 젤리빈을 빨리 업그레이드할 ...

안드로이드 젤리빈

2012.07.05

구글의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이 이번 달 말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늘 그랬던 것처럼 출시 시점과 사용자들이 자신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이를 탑재할 수 있는 시기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글이 아니라 휴대폰 제조업체가 자사의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시기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혁신을 촉진시키기도 하지만,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빨리 이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을 실망시키기도 한다. 또한, 생태계의 파편화를 유도해서 해커들의 손쉬운 공격대상으로 만든다.   이 같은 문제점을 깨달은 구글은 올해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OEM을 대상으로 하는 PDK(Platform Developers Kit)을 공개했다. 이 킷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SDK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PDK가 도입 과정의 속도를 높인다 하더라도, 그들은 젤리빈의 도입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4.2 혹은 5.0이 많은 사용자들이 젤리빈을 이용하기 전에 출시되면, 젤리빈을 전혀 사용해보지 못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2011년 10월 출시된 젤리빈의 전 버전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현재 사용률은 10%에 불과하다.   안드로이드 4.1은 어느 제품에 탑재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젤리빈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넥서스 S나 갤럭시 넥서스 등 구글 브랜드의 제품과 아수스가 만든 넥서스 7 태블릿이다.   모토로라의 줌 태블릿 역시 새 버전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모토로라가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레이저(Razr) 모델과 같은 스마트폰도 곧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모토로라는 구글에 합병된 상태다.   넥서스 폰을 만들고 있는 삼성도 갤럭시 S3같은 일부 모델에 젤리빈을 빨리 업그레이드할 ...

2012.07.05

구글 넥서스 7 태블릿 첫인상

구글이 지난 27일 넥서스 7 태블릿을 공개했다. 340그램, 199달러의 이 가볍고 저렴한 태블릿을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몇몇 장점과 단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 인상은 '대단히 가볍다. 그러나 완벽하지는 않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여기 그 이유를 소개한다. 좋은 점 스크린 품질이 훌륭했다. 전시회장의 복잡하고 현란한 조명 속에서도 탁월한 화질을을 보여줬다. 특히 1,280 X 800 해상도는 현 7인치 태블릿의 주류 해상도인 1,024 X 600과 비교해 확연히 달랐다. PC월드의 테스트 이미지로 확인하면 뚜렷이 차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340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쫀득한 느낌의 고무 재질 후면에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손에 쥐기 쉬웠으며 독서나 지인 간의 데이터 전송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의 사용성은 쾌적했다. 단 미디어 전환 시 약간 버벅이는 현상도 일부 확인할 수 잇었다. 나쁜 점 결코 선호할 수 없는 특징 중 하나는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다는 것이다. 내장 8GB 또는 16GB 스토리지만 이용해야 한다. 저렴한 가격대를 달성하기 위한 타협이었겠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유사한 가격대의 반즈앤노블 태블릿도 마이크로SD 슬롯을 보유하고 있다. 후면 카메라도 없다. 전면 카메라를 통해 화상 채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QR 코드, 명함, 바코드를 인식하는 작업도 유용하다. 그러나 외장 슬롯의 부재보다는 납득할 만한 타협이다. -> 구글 I/O 브리핑 | 넥서스 7, 안드로이드 4.1, 넥서스 Q, 프로젝트 글래스 흥미로운 점 전자책, 음악 등의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위한 새로운 구글 플레이 위젯은 유용해보였다. 새로운 런처도 괜찮았다. 구글 측은 이 새로운 런처가 특정 크기와 해상도의 기기(예를 들어 7인치 태블릿 등)에서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태블릿 안드로이드 넥서스 7 젤리빈 4.1

2012.06.28

구글이 지난 27일 넥서스 7 태블릿을 공개했다. 340그램, 199달러의 이 가볍고 저렴한 태블릿을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몇몇 장점과 단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 인상은 '대단히 가볍다. 그러나 완벽하지는 않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여기 그 이유를 소개한다. 좋은 점 스크린 품질이 훌륭했다. 전시회장의 복잡하고 현란한 조명 속에서도 탁월한 화질을을 보여줬다. 특히 1,280 X 800 해상도는 현 7인치 태블릿의 주류 해상도인 1,024 X 600과 비교해 확연히 달랐다. PC월드의 테스트 이미지로 확인하면 뚜렷이 차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340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쫀득한 느낌의 고무 재질 후면에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손에 쥐기 쉬웠으며 독서나 지인 간의 데이터 전송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의 사용성은 쾌적했다. 단 미디어 전환 시 약간 버벅이는 현상도 일부 확인할 수 잇었다. 나쁜 점 결코 선호할 수 없는 특징 중 하나는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다는 것이다. 내장 8GB 또는 16GB 스토리지만 이용해야 한다. 저렴한 가격대를 달성하기 위한 타협이었겠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유사한 가격대의 반즈앤노블 태블릿도 마이크로SD 슬롯을 보유하고 있다. 후면 카메라도 없다. 전면 카메라를 통해 화상 채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QR 코드, 명함, 바코드를 인식하는 작업도 유용하다. 그러나 외장 슬롯의 부재보다는 납득할 만한 타협이다. -> 구글 I/O 브리핑 | 넥서스 7, 안드로이드 4.1, 넥서스 Q, 프로젝트 글래스 흥미로운 점 전자책, 음악 등의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위한 새로운 구글 플레이 위젯은 유용해보였다. 새로운 런처도 괜찮았다. 구글 측은 이 새로운 런처가 특정 크기와 해상도의 기기(예를 들어 7인치 태블릿 등)에서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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