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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도 세대 간 격차'...젊을수록 보안에 소홀

젊고 기술에 정통한 사람들은 온라인 보안 위협에 대해 상대적으로 적은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장년층보다는 보안 문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의 자회사인 존알람(ZoneAlarm)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존알람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호주에서 1,245명의 청년층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컴퓨터 보안에 대한 태도에서 세대간 차이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참가자의 약 40%는 18세에서 35세 사이이고, 약 20%는 56세에서 65세 사이, 나머지는 36세에서 55세까지 사이이다.    설문 조사에서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응답자는 컴퓨터 보안에 대해 자신의 지식을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일반적으로 보안 제품을 다른 연령의 그룹보다 덜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베이붐 세대가 온라인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것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베이비 붐 세대의 1/3은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 ‘매우 걱정스럽다’라고 말했고, 5명중 1명만이 청년층과 같았다.   마찬가지로, 청년층의 31%만이 가장 중요한 기술 고려 사항으로 보안을 선정했고, 베이비 붐 세대는 58%라고 말했다.    조사는 또한 청년층은 바이러스 백신 제품, 서드 파티 파이어월, 통합 보안 제품군 등에 지불하는 장년층보다는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장년층 인터넷 사용자들은 이메일을 통한 공격을 더 걱정하는 것에 반해, 청년층은 소셜 미디어 채널과 파일 공유 네트워크 공격에 대해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약 63%의 응답자는 베이비 붐 세대의 약 59%보다 보안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보안 사고가 일어났을 때, Y 세대의 약 50%의 응답자는 지난 2년간 바이러스 감염과...

설문조사 체크포인트 기술 보안 존알람

2012.06.22

젊고 기술에 정통한 사람들은 온라인 보안 위협에 대해 상대적으로 적은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장년층보다는 보안 문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의 자회사인 존알람(ZoneAlarm)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존알람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호주에서 1,245명의 청년층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컴퓨터 보안에 대한 태도에서 세대간 차이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참가자의 약 40%는 18세에서 35세 사이이고, 약 20%는 56세에서 65세 사이, 나머지는 36세에서 55세까지 사이이다.    설문 조사에서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응답자는 컴퓨터 보안에 대해 자신의 지식을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일반적으로 보안 제품을 다른 연령의 그룹보다 덜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베이붐 세대가 온라인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것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베이비 붐 세대의 1/3은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 ‘매우 걱정스럽다’라고 말했고, 5명중 1명만이 청년층과 같았다.   마찬가지로, 청년층의 31%만이 가장 중요한 기술 고려 사항으로 보안을 선정했고, 베이비 붐 세대는 58%라고 말했다.    조사는 또한 청년층은 바이러스 백신 제품, 서드 파티 파이어월, 통합 보안 제품군 등에 지불하는 장년층보다는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장년층 인터넷 사용자들은 이메일을 통한 공격을 더 걱정하는 것에 반해, 청년층은 소셜 미디어 채널과 파일 공유 네트워크 공격에 대해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약 63%의 응답자는 베이비 붐 세대의 약 59%보다 보안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보안 사고가 일어났을 때, Y 세대의 약 50%의 응답자는 지난 2년간 바이러스 감염과...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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