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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6가지 이유

일반적으로 학습 과정이란 실수를 저지르고 잘못된 길을 택하면서 경험을 통해 향후 동일한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머신러닝 역시 다르지 않다. 기업이 머신러닝을 구현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일부 마케팅 자료에는 머신러닝을 매우 빠르고 정확한 기술로 묘사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진실은 머신러닝 프로세스에는 실수가 포함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수는 (적어도 한동안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친다. 현재 이와 같은 실수는 큰 규모로 발생하며 사람이 즉각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SPR 컨설팅의 최고 데이터 과학자인 레이 존슨은 “면밀한 실사가 동반되지 않은 열의는 머신러닝의 이점을 거의 무효화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머신러닝 오류를 탐지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머신러닝 기술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이 기술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머신러닝 툴이 학습 중 저지르는 실수를 늘리고 그 기간도 연장시키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문제점을 방치할 경우 머신러닝 툴은 잘못 학습하면서도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따라서 교정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머신러닝 실패 원인 1.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부족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하는 데이터 작업자가 머신러닝이 해결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경우 프로세스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금융 서비스 사이트 렌딩트리(LendingTree)의 부사장으로 전략 및 분석을 책임지는 악샤이 탠던은 머신러닝 툴을 사용하는 팀이 가장 먼저 질문 목록부터 작성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할 모델은 무엇인지를 물어야 한다. 탠던은 현재 시중의 머신러닝 툴은 통계 측면에서 매우 강력하다고 말했다. 툴이 강력한 만큼 주의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매우 잘못된 의사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

프로젝트 IT전략 실패 모델링 편견

2018.10.16

일반적으로 학습 과정이란 실수를 저지르고 잘못된 길을 택하면서 경험을 통해 향후 동일한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머신러닝 역시 다르지 않다. 기업이 머신러닝을 구현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일부 마케팅 자료에는 머신러닝을 매우 빠르고 정확한 기술로 묘사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진실은 머신러닝 프로세스에는 실수가 포함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수는 (적어도 한동안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친다. 현재 이와 같은 실수는 큰 규모로 발생하며 사람이 즉각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SPR 컨설팅의 최고 데이터 과학자인 레이 존슨은 “면밀한 실사가 동반되지 않은 열의는 머신러닝의 이점을 거의 무효화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머신러닝 오류를 탐지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머신러닝 기술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이 기술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머신러닝 툴이 학습 중 저지르는 실수를 늘리고 그 기간도 연장시키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문제점을 방치할 경우 머신러닝 툴은 잘못 학습하면서도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따라서 교정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머신러닝 실패 원인 1.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부족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하는 데이터 작업자가 머신러닝이 해결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경우 프로세스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금융 서비스 사이트 렌딩트리(LendingTree)의 부사장으로 전략 및 분석을 책임지는 악샤이 탠던은 머신러닝 툴을 사용하는 팀이 가장 먼저 질문 목록부터 작성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할 모델은 무엇인지를 물어야 한다. 탠던은 현재 시중의 머신러닝 툴은 통계 측면에서 매우 강력하다고 말했다. 툴이 강력한 만큼 주의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매우 잘못된 의사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

2018.10.16

기고 | CIO가 알아야 할 IT전략 수립 7단계

IT전략의 책무와 강점은 조직에 놀라운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 전략의 효과는 당연히 자신의 재임 기간에 누리는 성공의 수준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 효율적인 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7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1단계: 팀을 꾸려라 CIO가 전략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하고 유도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CIO가 직접 모든 일을 할 필요는 없다. 주인의식이 있는 사람들로 팀을 구성한다. 모두가 전략을 지지해야 한다. 이 주제에 열의를 갖고 직접 보고서를 찾아보며 팀원이 동참하도록 한다. 실제로 더욱 강력한 전략에 집중해야 하는 리더, 즉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존중하며 도전을 원하는 사람이 누군지를 생각해야 한다. 과거, 필자는 사람들이 필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전략 구축을 돕게 하려고 ‘CIO의 사무실(Office of the CIO)’을 만들어 활용했다. 이는 참여도를 높이고 팀원의 기술 개발에 도움이 된다. 이전의 역할에서 필자는 스킵 레벨(Skip Level) 관리자 중 일부가 필자의 직접적인 리더보다 IT전략에 대해 더욱 잘 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단계: 비즈니스 목표에 맞추라 전통적인 접근방식은 비즈니스 전략에 맞추는 것이다. CIO는 정의상 비즈니스 부문의 일원이자 IT를 대표하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서 다른 사람과 자신을 교육하여 비즈니스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 이 참여 및 피드백 과정은 목표에 맞추기 위해 필수적이다. 맞추는 것이 ‘자연스러운’ 상태가 아니며 투입값에 대해 개방적이고 중요한 것에 대한 실질적인 입장을 취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CEO, COO, CFO 등의 책임자와 연결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임원 동료들도 답이 없을 때가 있다. 경험상 프로세스 전체가 완료되었을 때 모든 임원이 프로젝트의 우선순위 설정 방식을 이해하고 수락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모두 ‘만족’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CIO 협력 IT전략 중장기 계획 얼라인먼트 단기 계획 아키텍처 로드맵

2018.01.26

IT전략의 책무와 강점은 조직에 놀라운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 전략의 효과는 당연히 자신의 재임 기간에 누리는 성공의 수준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 효율적인 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7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1단계: 팀을 꾸려라 CIO가 전략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하고 유도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CIO가 직접 모든 일을 할 필요는 없다. 주인의식이 있는 사람들로 팀을 구성한다. 모두가 전략을 지지해야 한다. 이 주제에 열의를 갖고 직접 보고서를 찾아보며 팀원이 동참하도록 한다. 실제로 더욱 강력한 전략에 집중해야 하는 리더, 즉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존중하며 도전을 원하는 사람이 누군지를 생각해야 한다. 과거, 필자는 사람들이 필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전략 구축을 돕게 하려고 ‘CIO의 사무실(Office of the CIO)’을 만들어 활용했다. 이는 참여도를 높이고 팀원의 기술 개발에 도움이 된다. 이전의 역할에서 필자는 스킵 레벨(Skip Level) 관리자 중 일부가 필자의 직접적인 리더보다 IT전략에 대해 더욱 잘 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단계: 비즈니스 목표에 맞추라 전통적인 접근방식은 비즈니스 전략에 맞추는 것이다. CIO는 정의상 비즈니스 부문의 일원이자 IT를 대표하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서 다른 사람과 자신을 교육하여 비즈니스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 이 참여 및 피드백 과정은 목표에 맞추기 위해 필수적이다. 맞추는 것이 ‘자연스러운’ 상태가 아니며 투입값에 대해 개방적이고 중요한 것에 대한 실질적인 입장을 취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CEO, COO, CFO 등의 책임자와 연결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임원 동료들도 답이 없을 때가 있다. 경험상 프로세스 전체가 완료되었을 때 모든 임원이 프로젝트의 우선순위 설정 방식을 이해하고 수락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모두 ‘만족’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2018.01.26

글로벌 기업 CIO들 인사이동··· 공통 키워드는 '디지털'

지난 7월부터 코카콜라의 IT를 맡았던 배리 심슨이 CIO로 승진했다. 이로써 심슨은 기업들이 2017년 IT전략을 강화하면서 최근 인사이동이 있었던 CIO 대열에 합류했다. 코카콜라가 최근 배리 심슨(왼쪽 사진)을 CIO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부터 에드 스테이니케를 대신해 임시 CIO를 맡았던 심슨은 앞으로 코카콜라의 글로벌 IT전략, 서비스, 운영을 관장하게 된다. 코카콜라의 제임스 퀸시 대표 겸 COO는 보도자료에서 "향후 비즈니스 변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많은 변화의 중요성을 생각했을 때, IT부서는 우리의 정보 기술을 보호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퀸시는 “심슨이 변화를 주도한 경험이 있다”며 “이는 IT부서가 고객과 직원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과 능률화(단순화), 효율성을 견인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슨은 1월부터 글로벌 IT서비스 부문 CIO로 일했다. 그는 2008년 호주 시드니에 있는 코카콜라 제조 부문인 코카콜라 아마틸 그룹(Amatil Group)의 그룹 CIO로 코카콜라에 처음 합류했다. 이에 앞서 콜게이트-파몰리브(Colgate-Palmolive) IT 부문에서 여러 리더십 역할을 맡았었다. 최근 기업들은 디지털 변혁이라는 우선 과제를 위해 2017년 IT전략과 예산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최근 몇 주 동안 신임 CIO 임명 발표가 쏟아졌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분석, 기타 다양한 기술로 고객이 선호하는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매출을 증진한다는 디지털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앤디 루셀-존스는 <CIO닷컴>에 많은 CIO들이 예산의 18%를 디지털화에 투자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투입 예산 비율이 28%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최근 CIO가 된 임원들이다....

CIO 인사이동 발탁 디지털 변혁 디지털 코카콜라 예산 승진 IT투자 IT전략 가트너 시세이도

2016.11.01

지난 7월부터 코카콜라의 IT를 맡았던 배리 심슨이 CIO로 승진했다. 이로써 심슨은 기업들이 2017년 IT전략을 강화하면서 최근 인사이동이 있었던 CIO 대열에 합류했다. 코카콜라가 최근 배리 심슨(왼쪽 사진)을 CIO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부터 에드 스테이니케를 대신해 임시 CIO를 맡았던 심슨은 앞으로 코카콜라의 글로벌 IT전략, 서비스, 운영을 관장하게 된다. 코카콜라의 제임스 퀸시 대표 겸 COO는 보도자료에서 "향후 비즈니스 변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많은 변화의 중요성을 생각했을 때, IT부서는 우리의 정보 기술을 보호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퀸시는 “심슨이 변화를 주도한 경험이 있다”며 “이는 IT부서가 고객과 직원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과 능률화(단순화), 효율성을 견인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슨은 1월부터 글로벌 IT서비스 부문 CIO로 일했다. 그는 2008년 호주 시드니에 있는 코카콜라 제조 부문인 코카콜라 아마틸 그룹(Amatil Group)의 그룹 CIO로 코카콜라에 처음 합류했다. 이에 앞서 콜게이트-파몰리브(Colgate-Palmolive) IT 부문에서 여러 리더십 역할을 맡았었다. 최근 기업들은 디지털 변혁이라는 우선 과제를 위해 2017년 IT전략과 예산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최근 몇 주 동안 신임 CIO 임명 발표가 쏟아졌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분석, 기타 다양한 기술로 고객이 선호하는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매출을 증진한다는 디지털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앤디 루셀-존스는 <CIO닷컴>에 많은 CIO들이 예산의 18%를 디지털화에 투자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투입 예산 비율이 28%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최근 CIO가 된 임원들이다....

2016.11.01

GE의 CIO 짐 파울러가 말하는 'IT문화 재정립, 변혁, 역할'

최근 GE의 짐 파울러가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협업 툴, IT우선순위의 변화, 왜 전통적인 CIO 역할이 사라지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GE의 CIO 짐 파울러 GE(General Electric) CIO는 어떤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승자가 누구고 패자가 누군 지에는 관심이 없다. 또 GE 직원 33만 3,000명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협업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방해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최근 <CIO닷컴(CIO.com)>이 캘리포니아 랜초 팔로버디스에서 개최한 CIO 100 이벤트에서 GE의 CIO 짐 파울러는 "현재 협업은 '노이즈'가 많은 공간이다. 관련 도구가 정말 많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 그 특징과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 보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파울러에 따르면, GE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위트에 들어있는 야머(Yammer) 등 GE가 보유하거나 승인한 협업 플랫폼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는 슬랙(Slack) 같은 앱을 선호하기도 한다. GE 직원들은 야머와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 같은 페더레이티드 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싱글사인온(SSO), 감사, 데이터 공유 관리 등 이른바 '방호책'에 충실하면 다른 협업 도구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그는 "누군가 더 나은 도구를 찾고, 우리가 이를 합법적으로 라이선스 해 보안을 적용하며, 여기에 회사가 규정한 특정 데이터를 집어넣지 않는다면 사용을 금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

협업 짐 파울러 CIO 100 이벤트 디지털 변혁 제너럴 일렉트릭 GE 모델링 야머 IT전략 IT문화 CIO 혁신 CIO 역할

2016.08.23

최근 GE의 짐 파울러가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협업 툴, IT우선순위의 변화, 왜 전통적인 CIO 역할이 사라지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GE의 CIO 짐 파울러 GE(General Electric) CIO는 어떤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승자가 누구고 패자가 누군 지에는 관심이 없다. 또 GE 직원 33만 3,000명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협업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방해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최근 <CIO닷컴(CIO.com)>이 캘리포니아 랜초 팔로버디스에서 개최한 CIO 100 이벤트에서 GE의 CIO 짐 파울러는 "현재 협업은 '노이즈'가 많은 공간이다. 관련 도구가 정말 많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 그 특징과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 보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파울러에 따르면, GE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위트에 들어있는 야머(Yammer) 등 GE가 보유하거나 승인한 협업 플랫폼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는 슬랙(Slack) 같은 앱을 선호하기도 한다. GE 직원들은 야머와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 같은 페더레이티드 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싱글사인온(SSO), 감사, 데이터 공유 관리 등 이른바 '방호책'에 충실하면 다른 협업 도구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그는 "누군가 더 나은 도구를 찾고, 우리가 이를 합법적으로 라이선스 해 보안을 적용하며, 여기에 회사가 규정한 특정 데이터를 집어넣지 않는다면 사용을 금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

2016.08.23

CDO-CIO 흑묘백묘론 '중요한 건 디지털 변혁 성공이다'

전세계 상위 1,500개 기업들 가운데 최고 디지털 책임자가 있는 기업이 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는 중요하지 않다. CDO라는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CIO는 계속해서 IT를 책임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이제는 CIO가 아닌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가 기업 혁신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CDO를 두고 있는 기업은 극히 일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Pw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1,500대 기업 가운데 6%, 즉 86곳만이 CDO를 임명했다. 또 이들 중 지난 해 고용된 CDO가 31명으로, 기업들이 디지털 분야에 최적화된 리더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긴 하지만, 결국 디지털 변혁이 완성돼 감에 따라 CDO의 역할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PwC 보고서는 덧붙였다. PwC의 CTO 크리스 쿠란(왼쪽 사진)은 디지털 변혁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물이지, 누가 그것을 주도하는지 여부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CIO닷컴과의 대담에서 쿠란은 “온라인 서비스 전달에서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내부 인력 지원까지, 기업들에겐 완료해야 할 수많은 디지털 과제들이 존재한다. 이 (디지털) 활동들을 이끌 권한을 CIO에게 주는 것이 적절한지의 논의는 모두를 피곤하게 할 뿐이다. 특히 B2C 기업들의 경우라면, 당장 할 일이 넘쳐나는데 이런 논의를 한다는 건 업무를 하나 더 늘리는 일일 뿐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변혁의 주체로 CIO 아닌 CDO 임명하는 CEO CDO의 부상은 CEO가 CIO의 주요 역할에 대해 디지털 혁신과는 거리가 먼 백오피스로 한정 지은 것과 관련이 있다. 여기에 각종 연구 결과 및 전문가들의 의견도 CDO 열풍에 힘을 싣고 있다. IDC는 2020년이 되면 글로벌 기업들에서 IT 제품 및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일차적으로 담당하는 역할에서 CDO가 약 60%의 CIO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

CIO 데브옵스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분석 PwC 역할 포레스터 IT전략 전망 빅데이터 IDC Chief Digital Officer

2016.01.11

전세계 상위 1,500개 기업들 가운데 최고 디지털 책임자가 있는 기업이 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는 중요하지 않다. CDO라는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CIO는 계속해서 IT를 책임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이제는 CIO가 아닌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가 기업 혁신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CDO를 두고 있는 기업은 극히 일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Pw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1,500대 기업 가운데 6%, 즉 86곳만이 CDO를 임명했다. 또 이들 중 지난 해 고용된 CDO가 31명으로, 기업들이 디지털 분야에 최적화된 리더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긴 하지만, 결국 디지털 변혁이 완성돼 감에 따라 CDO의 역할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PwC 보고서는 덧붙였다. PwC의 CTO 크리스 쿠란(왼쪽 사진)은 디지털 변혁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물이지, 누가 그것을 주도하는지 여부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CIO닷컴과의 대담에서 쿠란은 “온라인 서비스 전달에서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내부 인력 지원까지, 기업들에겐 완료해야 할 수많은 디지털 과제들이 존재한다. 이 (디지털) 활동들을 이끌 권한을 CIO에게 주는 것이 적절한지의 논의는 모두를 피곤하게 할 뿐이다. 특히 B2C 기업들의 경우라면, 당장 할 일이 넘쳐나는데 이런 논의를 한다는 건 업무를 하나 더 늘리는 일일 뿐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변혁의 주체로 CIO 아닌 CDO 임명하는 CEO CDO의 부상은 CEO가 CIO의 주요 역할에 대해 디지털 혁신과는 거리가 먼 백오피스로 한정 지은 것과 관련이 있다. 여기에 각종 연구 결과 및 전문가들의 의견도 CDO 열풍에 힘을 싣고 있다. IDC는 2020년이 되면 글로벌 기업들에서 IT 제품 및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일차적으로 담당하는 역할에서 CDO가 약 60%의 CIO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

2016.01.11

대학 CIO 3인의 2015년 관심사 '고객 경험, 빅데이터, 비즈니스 가치'

2015년 미국 대학들이 가장 주목하는 분야는 고객 경험, 빅데이터, 비즈니스 가치다. Credit: Thinkstock 새해가 시작됐다. 그러나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는 미국의 대다수 대학생들에게 새해의 시작이 새 학년의 시작은 아니다. 하지만 대학 CIO들에게는 바로 1월이 새로운 시작이다. <CIO>는 4명의 대학 CIO들에게 캠퍼스에서 추진할 변화, CIO의 역할 발전, 2015년 전망을 들어봤다. 캠퍼스의 고객 경험 IT는 캠퍼스 내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데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서 '고객'이란 교수, 행정 직원, 학생, 더 나아가 '미래의 학생'을 말한다. 일리노이주립대학(University of Illinois)의 학사행정 정보 기술 서비스(Administrative Information Technology Services)는 2012년 전략 계획을 수립하면서 시간 절약을 최우선 순위에 올렸다. 이 대학의 CIO 마이클 하이츠는 "IT직원이나 중앙 학사행정 담당자의 시간을 단축시키자는 게 아니다. 각 부처의 모든 교직원, 교수, 학생의 시간을 절약하도록 하자는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군가의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렇지 못하는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조지타운대학(Georgetown University)의 CIO 리사 데이비스는 대학 고객의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대학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학생과 교직원, 기타 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기술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지타운 대학은 2012년 기술 현대화 전략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는 약 5년간 지속될 수 있는, 꾸준히 발전하는 IT현대화 중장기 전략이다. 조지타...

혁신 변혁 CX 직원 트랜스포메이션 고객 경험 대학 IT전략 생산성 만족도 빅데이터 CIO 신입생

2015.01.16

2015년 미국 대학들이 가장 주목하는 분야는 고객 경험, 빅데이터, 비즈니스 가치다. Credit: Thinkstock 새해가 시작됐다. 그러나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는 미국의 대다수 대학생들에게 새해의 시작이 새 학년의 시작은 아니다. 하지만 대학 CIO들에게는 바로 1월이 새로운 시작이다. <CIO>는 4명의 대학 CIO들에게 캠퍼스에서 추진할 변화, CIO의 역할 발전, 2015년 전망을 들어봤다. 캠퍼스의 고객 경험 IT는 캠퍼스 내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데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서 '고객'이란 교수, 행정 직원, 학생, 더 나아가 '미래의 학생'을 말한다. 일리노이주립대학(University of Illinois)의 학사행정 정보 기술 서비스(Administrative Information Technology Services)는 2012년 전략 계획을 수립하면서 시간 절약을 최우선 순위에 올렸다. 이 대학의 CIO 마이클 하이츠는 "IT직원이나 중앙 학사행정 담당자의 시간을 단축시키자는 게 아니다. 각 부처의 모든 교직원, 교수, 학생의 시간을 절약하도록 하자는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군가의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렇지 못하는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조지타운대학(Georgetown University)의 CIO 리사 데이비스는 대학 고객의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대학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학생과 교직원, 기타 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기술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지타운 대학은 2012년 기술 현대화 전략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는 약 5년간 지속될 수 있는, 꾸준히 발전하는 IT현대화 중장기 전략이다. 조지타...

2015.01.16

"IT복잡성에 브레이크 걸고 성장 가도 달린다" 재규어 CIO

최근 재규어랜드로버가 영국의 솔리헐(Solihull)에 공장을 증설했으며 이 회사 CIO인 제레미 빈센트가 신차 모델과 노동력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을 12일 밝혔다. 빈센트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최초의 재규어 SUV를 만들 계획이며 20억 파운드 규모의 솔리헐 공장에서 1,3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발표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 생산량을 2배로 늘리기 위해서 솔리헐 공장에 13억 파운드가 더 투자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 자동차 판매량은 5년 연속 9%씩 증가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2008년 타타가 포드로부터 인수한 이래 재규어랜드로버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그 결과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게 됐다. 빈센트는 1,4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 5억 파운드 규모의 울버햄프턴 공장에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강력한 재무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판매 호조 상승세를 타고 있다"라고 이 회사 CEO인 랄프 스페스는 말했다. "전세계 곳곳에 있는 생산 공장들과 제품 출시 프로그램이 궤도에 올라 있다”라고 스페스는 덧붙였다. 재규어랜드로버에 합류한 이후 빈센트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는 시기에 4대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 4대 혁신 프로그램은 타타로 소유주가 바뀐 이후 처음 실행된 설비 투자가 확대된 조직과 CIO에게 유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다. --------------------------------------------------------------- IT와 자동차 인기기사 ->포드, CES에서 운전자 혈당 모니터링하는 차 소개 -> 기고 | 차를 통해 신상정보가 털린다? ->도요타 창문으로 그리는 증강현실 -> 칼럼 | 자동차와 클라우드가 만났을 때 -> 스마트폰 이후, 개발자가 관심을 가...

CIO 재규어랜드로버 섀도우 IT 디지털 재규어 간소화 투자 복잡성 IT전략 자동차 SUV

2015.01.13

최근 재규어랜드로버가 영국의 솔리헐(Solihull)에 공장을 증설했으며 이 회사 CIO인 제레미 빈센트가 신차 모델과 노동력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을 12일 밝혔다. 빈센트는 <CIO UK>와의 인터뷰에서 “최초의 재규어 SUV를 만들 계획이며 20억 파운드 규모의 솔리헐 공장에서 1,3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발표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 생산량을 2배로 늘리기 위해서 솔리헐 공장에 13억 파운드가 더 투자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 자동차 판매량은 5년 연속 9%씩 증가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2008년 타타가 포드로부터 인수한 이래 재규어랜드로버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그 결과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게 됐다. 빈센트는 1,4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 5억 파운드 규모의 울버햄프턴 공장에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강력한 재무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판매 호조 상승세를 타고 있다"라고 이 회사 CEO인 랄프 스페스는 말했다. "전세계 곳곳에 있는 생산 공장들과 제품 출시 프로그램이 궤도에 올라 있다”라고 스페스는 덧붙였다. 재규어랜드로버에 합류한 이후 빈센트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는 시기에 4대 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 4대 혁신 프로그램은 타타로 소유주가 바뀐 이후 처음 실행된 설비 투자가 확대된 조직과 CIO에게 유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다. --------------------------------------------------------------- IT와 자동차 인기기사 ->포드, CES에서 운전자 혈당 모니터링하는 차 소개 -> 기고 | 차를 통해 신상정보가 털린다? ->도요타 창문으로 그리는 증강현실 -> 칼럼 | 자동차와 클라우드가 만났을 때 -> 스마트폰 이후, 개발자가 관심을 가...

2015.01.13

올해 CIO들이 꼽은 우선순위 IT전략··· '데이터 분석' 으뜸

2014년 CIO들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IT전략은 무엇일까? CIO들은 IT예산의 상당 부분을 계속해서 통제하고 싶어하며, 어렴풋한 관심사로서 섀도우 IT를 바라보고, 현업 임원들과 좀더 긴밀하게 함께 일하며, 매출 성장과 고객 확보를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여기고, IT전략을 비즈니스 목표에 접목시키는 데 주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CIO>가 진행한 ‘2014년 CIO 현황 조사’ 결과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연간 CIO 조사의 목적은 CIO의 역할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이 조사는 기업에서 IT나 현업 부서를 총괄하는 722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CIO가 IT예산 집행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할 수 있다는 생각이 IT업계에 퍼지고 있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T부서는 현재 자사에서 IT제품과 서비스에 투자하는 전체 예산의 평균 65%를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CIO들이 많은 예산 통제권을 놓고 씨름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어떤 통제 권한을 상싱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았다. CIO들은 향후 3년 동안 65%의 IT예산이 크게 달라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CIO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IT전략으로는 데이터와 분석 기술 활용이 꼽혔다. 매년 이 조사에서 가장 많이 우선 순위 전략으로 꼽힌 ‘혁신’의 경우 올해 절반 이하의 응답자들이 혁신에 대해 잘 정의된 프로세스를 가지면서 약간의 문제를 나타냈다. 응답자 37%는 혁신적일 것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혁신을 어떻게 구현할 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3분의 2 이상은 비즈니스 혁신과 운영 효율성간의 정확한 균형을 잡는 게 어렵다고 답했다. CIO들이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다고 꼽은 5대 IT전략 IT전략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음 ...

CIO IT전략 조사 우선 순위 분석 2014

2014.01.28

2014년 CIO들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IT전략은 무엇일까? CIO들은 IT예산의 상당 부분을 계속해서 통제하고 싶어하며, 어렴풋한 관심사로서 섀도우 IT를 바라보고, 현업 임원들과 좀더 긴밀하게 함께 일하며, 매출 성장과 고객 확보를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여기고, IT전략을 비즈니스 목표에 접목시키는 데 주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CIO>가 진행한 ‘2014년 CIO 현황 조사’ 결과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연간 CIO 조사의 목적은 CIO의 역할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이 조사는 기업에서 IT나 현업 부서를 총괄하는 722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CIO가 IT예산 집행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할 수 있다는 생각이 IT업계에 퍼지고 있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T부서는 현재 자사에서 IT제품과 서비스에 투자하는 전체 예산의 평균 65%를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CIO들이 많은 예산 통제권을 놓고 씨름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어떤 통제 권한을 상싱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았다. CIO들은 향후 3년 동안 65%의 IT예산이 크게 달라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CIO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IT전략으로는 데이터와 분석 기술 활용이 꼽혔다. 매년 이 조사에서 가장 많이 우선 순위 전략으로 꼽힌 ‘혁신’의 경우 올해 절반 이하의 응답자들이 혁신에 대해 잘 정의된 프로세스를 가지면서 약간의 문제를 나타냈다. 응답자 37%는 혁신적일 것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혁신을 어떻게 구현할 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3분의 2 이상은 비즈니스 혁신과 운영 효율성간의 정확한 균형을 잡는 게 어렵다고 답했다. CIO들이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다고 꼽은 5대 IT전략 IT전략 중요하거나 우선 순위 높음 ...

2014.01.28

블로그 | 매출 보고 회의에 참석한 CIO

기업의 실적 및 재무•회계 회의에 월가 애널리스트와 CIO가 동석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줄곧 기술 이야기만 듣고 말하는 CIO에게 이 회의는 ‘외계어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기업이 IT로 얼마나 이익을 얻는지, 또는 CEO가 CIO로 어떤 가치를 얻는지를 설명하는 한가지 방법은 CIO가 월가 애널리스트와 함께 기업의 실적 집계 컨퍼런스 콜에 참석하는 것이다. 거의 그렇게 하지 않지만 말이다. 물론 CIO가 실적 보고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확실히 눈에 띄는 트렌드는 아니다. 하지만 경영진들과 회계 감사들이 모여서 매출, 영업이익, 각종 세금에 대해 논하는 이 자리에 CIO가 나타나 IT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는 않더라도 분명 IT가 기업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는 CIO들은 있다. 아마도 CIO에게 이런 자리는 불편할 수 있다. 왜냐면, CIO들이 토론하고 싶어하는 주제는 다른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CIO를 이런 회의에서 만난 적이 있다면, 바로 그 시점에 주목해야 한다. 왜냐면, CIO가 나타났을 때는 CEO가 왜 CIO를 그 자리에 나오게 했는지를 곧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금융 서비스 기업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의 CIO이자 CIO 100인으로 선정됐던 크리스토퍼 페레타는 2010년에 시작한 기업 변신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지난 주 월가 애널리스트와 함께 연간 실적 회의에 참석했다. 페레타는 이 프로젝트가 중간 정도 진행된 시점에서 주문형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행을 바꾸고 컴퓨팅 역량을 확대하고 계약하기 위해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며 고객에 대한 모든 조율의 새로운 데이터 분석능력을 어떻게 제공할 지에 대해 몇 가지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글로벌하게 경쟁하는 방법을 바꾸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분명 이 프로젝트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회장 겸 C...

CIO CEO IT전략 매출 실적 보고 회의

2012.02.21

기업의 실적 및 재무•회계 회의에 월가 애널리스트와 CIO가 동석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줄곧 기술 이야기만 듣고 말하는 CIO에게 이 회의는 ‘외계어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기업이 IT로 얼마나 이익을 얻는지, 또는 CEO가 CIO로 어떤 가치를 얻는지를 설명하는 한가지 방법은 CIO가 월가 애널리스트와 함께 기업의 실적 집계 컨퍼런스 콜에 참석하는 것이다. 거의 그렇게 하지 않지만 말이다. 물론 CIO가 실적 보고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확실히 눈에 띄는 트렌드는 아니다. 하지만 경영진들과 회계 감사들이 모여서 매출, 영업이익, 각종 세금에 대해 논하는 이 자리에 CIO가 나타나 IT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는 않더라도 분명 IT가 기업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는 CIO들은 있다. 아마도 CIO에게 이런 자리는 불편할 수 있다. 왜냐면, CIO들이 토론하고 싶어하는 주제는 다른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CIO를 이런 회의에서 만난 적이 있다면, 바로 그 시점에 주목해야 한다. 왜냐면, CIO가 나타났을 때는 CEO가 왜 CIO를 그 자리에 나오게 했는지를 곧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금융 서비스 기업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의 CIO이자 CIO 100인으로 선정됐던 크리스토퍼 페레타는 2010년에 시작한 기업 변신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지난 주 월가 애널리스트와 함께 연간 실적 회의에 참석했다. 페레타는 이 프로젝트가 중간 정도 진행된 시점에서 주문형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행을 바꾸고 컴퓨팅 역량을 확대하고 계약하기 위해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며 고객에 대한 모든 조율의 새로운 데이터 분석능력을 어떻게 제공할 지에 대해 몇 가지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글로벌하게 경쟁하는 방법을 바꾸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분명 이 프로젝트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회장 겸 C...

2012.02.21

BI, IT 전략의 일부로 여겨야

지난 주 가트너 BI 서밋(Gartner BI Summit)에 참석한 IT 관리자들과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I 역량을 상위의 IT 성과 관리 전략과 목표에 부합할 수 있는 기업만이 상당한 전략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에 들어서도 대부분의 기업 BI 시스템은 여전히 내부 지향적이다.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매출이나 이익, 비용 같은 과거의 실적 관련 데이터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패트릭 미한은 “그때 그때 전술적인 비즈니스 질문에만 대답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은 좀더 포괄적인 BI 시스템에 비해 전략적 혜택이 덜하다”라고 주장했다.   또 몇몇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기업들이 BI에 투자해 좀더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은 BI를 한층 미래지향적인 성과 관리 계획 및 내, 외부의 데이터에 연동하는 것이다.   기업의 경영진은 2~3개의 전략적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들 질문에 대해 일관되게, 또 지능적으로 답을 얻으려면 어떤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수집해 분석해야 하는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미한은 이와 관련, "BI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니다. 또 정해진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질문에 대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BI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예측 역량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스미스는 “기업들이 효과적인 예측을 위해 과거의 실적을 반영한 데이터뿐 아니라 선행지표들을 살펴야 한다”라고 충고했다. 좀더 광범위한 분석은 기업의 수익성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스미스는 "오늘날 BI 시스템 정보의 절대 다수는 선행지표라기보다는 후행(지행)지표...

BI SAS 분석 IT전략

2011.05.11

지난 주 가트너 BI 서밋(Gartner BI Summit)에 참석한 IT 관리자들과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I 역량을 상위의 IT 성과 관리 전략과 목표에 부합할 수 있는 기업만이 상당한 전략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에 들어서도 대부분의 기업 BI 시스템은 여전히 내부 지향적이다.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매출이나 이익, 비용 같은 과거의 실적 관련 데이터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패트릭 미한은 “그때 그때 전술적인 비즈니스 질문에만 대답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은 좀더 포괄적인 BI 시스템에 비해 전략적 혜택이 덜하다”라고 주장했다.   또 몇몇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기업들이 BI에 투자해 좀더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은 BI를 한층 미래지향적인 성과 관리 계획 및 내, 외부의 데이터에 연동하는 것이다.   기업의 경영진은 2~3개의 전략적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들 질문에 대해 일관되게, 또 지능적으로 답을 얻으려면 어떤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수집해 분석해야 하는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미한은 이와 관련, "BI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니다. 또 정해진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질문에 대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BI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예측 역량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스미스는 “기업들이 효과적인 예측을 위해 과거의 실적을 반영한 데이터뿐 아니라 선행지표들을 살펴야 한다”라고 충고했다. 좀더 광범위한 분석은 기업의 수익성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스미스는 "오늘날 BI 시스템 정보의 절대 다수는 선행지표라기보다는 후행(지행)지표...

2011.05.11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략을 위한 5가지

새롭고 신나는 기술들이 등장하면, 기업들은 투자를 통해 가능한 최대의 ROI를 창출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로 이전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자 한다. 1990년대의 '리눅스' 전략이나 지난 10년 동안 주목받았던 '가상화' 전략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리고 오늘날은 누구나가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존의 오래된 기술들을 빠르게 재포장해 모멘텀화 하려는 대형 벤더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많은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 주된 도전 중 하나는 통상의 IT 관행 외곽에서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해, ROI는 낮아지는 대신 위험과 새로운 비용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실패가 없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기업은 클라우드를 별개의 대체 전략으로 간주하기 보다는 전체 IT 전략 측면에서 큰 그림을 살필 필요가 있다.   이에 클라우드 도입 분야를 파악하고 성공적인 IT 전략을 견인하고자 할 때 생각해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   1. 클라우드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기술이 아닌 기업을 생각해야 한다. 클라우드라고 모두 똑같은 건 아니다.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에서 기반 호스팅까지 선택권은 넓다 (SaaS와 IaaS). 일부는 내부적으로, 일부는 외부적으로 운영된다. 그리고 모두 상당한 혜택이 있다. 하지만 현재 운영 환경과 얼마나 잘 부합할지를 살폈을 때만이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IT 전략을 어떤 방식으로 보완해 더 큰 효율성과 민첩성이라는 혜택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2.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할 것인가: 현재 CRM과 이메일 같은 서비스의 효율성이 높다면, 클라우드로 이전하더라도 얻게 되는 것은 많지 않다. 사실 이런 종류의 변화는 혼란스럽고, 최종 사용자의 반대에 부딪힐 수 있다. 하지만 처음으로 이런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라면, 클라우...

클라우드 민첩성 애플리케이션 IT전략 파일럿 프로젝트

2011.04.20

새롭고 신나는 기술들이 등장하면, 기업들은 투자를 통해 가능한 최대의 ROI를 창출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로 이전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자 한다. 1990년대의 '리눅스' 전략이나 지난 10년 동안 주목받았던 '가상화' 전략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리고 오늘날은 누구나가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존의 오래된 기술들을 빠르게 재포장해 모멘텀화 하려는 대형 벤더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많은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 주된 도전 중 하나는 통상의 IT 관행 외곽에서 클라우드 전략을 구축해, ROI는 낮아지는 대신 위험과 새로운 비용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실패가 없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기업은 클라우드를 별개의 대체 전략으로 간주하기 보다는 전체 IT 전략 측면에서 큰 그림을 살필 필요가 있다.   이에 클라우드 도입 분야를 파악하고 성공적인 IT 전략을 견인하고자 할 때 생각해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   1. 클라우드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기술이 아닌 기업을 생각해야 한다. 클라우드라고 모두 똑같은 건 아니다.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에서 기반 호스팅까지 선택권은 넓다 (SaaS와 IaaS). 일부는 내부적으로, 일부는 외부적으로 운영된다. 그리고 모두 상당한 혜택이 있다. 하지만 현재 운영 환경과 얼마나 잘 부합할지를 살폈을 때만이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IT 전략을 어떤 방식으로 보완해 더 큰 효율성과 민첩성이라는 혜택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2.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할 것인가: 현재 CRM과 이메일 같은 서비스의 효율성이 높다면, 클라우드로 이전하더라도 얻게 되는 것은 많지 않다. 사실 이런 종류의 변화는 혼란스럽고, 최종 사용자의 반대에 부딪힐 수 있다. 하지만 처음으로 이런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라면, 클라우...

2011.04.20

중소기업이 저지르는 IT 실수 ‘그리고 그 예방책’

딱히 관심을 가진 이들이 아닌 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즈니스용으로 기술을 구매, 유지보수, 그리고 확보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들은 또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많이 알고 있지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못하다.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는 것, 소셜 네트워킹 툴을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것(혹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 그리고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업에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본 기사는 소규모 업체들이 반복해서 저지르는 15가지 기술적인 실수와 그러한 실수에 대한 예방책을 제공한다.   1. 클라우드에 대한 과도한 의존 소규모 업체의 입장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훌륭한 자원이 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저렴하고 사무실 밖에서도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사용자의 중요한 데이터가 다른 업체 혹은 다른 사람의 손아귀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클라우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다.   심지어 야후 플리커(Flickr)에서조차도 최근, 순전히 직원의 실수로, 4,000장의 사진이 저장된 사용자의 계정이 우발적으로 삭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스럽게도 플리커는 해당 계정을 완전하게 복구하여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항상 복구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클라우드는 일시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훌륭한 서비스이지만 영구적인 둥지를 틀기에는 무리가 있다. 나스(NAS, Network-attached storage) 드라이브와 박스닷넷과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등이 견고한 스토리지 전략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중요한 데이터는 ‘ioSafe’의 재난 방지 외장 하드드라이브와 같이 실제적으로 파괴될 수 없는 제품에 분산되어 저장되어야 한다.   2. 적절한 백업 실패 데이터 백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백업 스토리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쓸모 없는 것이 되어버린다. 불행...

IT전략 가이드라인 실수 중소기업

2011.02.17

딱히 관심을 가진 이들이 아닌 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즈니스용으로 기술을 구매, 유지보수, 그리고 확보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들은 또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많이 알고 있지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못하다.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는 것, 소셜 네트워킹 툴을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것(혹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 그리고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업에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본 기사는 소규모 업체들이 반복해서 저지르는 15가지 기술적인 실수와 그러한 실수에 대한 예방책을 제공한다.   1. 클라우드에 대한 과도한 의존 소규모 업체의 입장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훌륭한 자원이 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저렴하고 사무실 밖에서도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사용자의 중요한 데이터가 다른 업체 혹은 다른 사람의 손아귀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클라우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다.   심지어 야후 플리커(Flickr)에서조차도 최근, 순전히 직원의 실수로, 4,000장의 사진이 저장된 사용자의 계정이 우발적으로 삭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스럽게도 플리커는 해당 계정을 완전하게 복구하여 사건을 마무리했지만, 항상 복구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클라우드는 일시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훌륭한 서비스이지만 영구적인 둥지를 틀기에는 무리가 있다. 나스(NAS, Network-attached storage) 드라이브와 박스닷넷과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등이 견고한 스토리지 전략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중요한 데이터는 ‘ioSafe’의 재난 방지 외장 하드드라이브와 같이 실제적으로 파괴될 수 없는 제품에 분산되어 저장되어야 한다.   2. 적절한 백업 실패 데이터 백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백업 스토리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쓸모 없는 것이 되어버린다. 불행...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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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