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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M

‘미래의 업무’를 좌우하는 핵심 기술 6가지

사실상 모든 산업 내의 기업들은 팬데믹 이후 업무 모델을 개편했다. 전례 없은 수준의 업무 유연성이 순식간에 자리잡았다.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이 향후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유연성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일어난 일을 보면 미래의 업무 환경이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비즈니스가 수행되는 방식이 팬데믹 이전 시절로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기술 및 비즈니스 리더들이 가진 의문 중 하나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직원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와 서비스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일하는 장소에 관계없이 이들이 생산적이고, 연결되고, 참여적이고, 만족하도록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여기 업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적이면서도 종종 보완적인 몇몇 기술과 이를 활용할 방식을 소개한다.    디지털 EX 툴  디지털 비즈니스의 시대가 이미 열렸다. 업무 능률을 올리려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따라서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은 전반적인 직원 경험 측면에서, 특히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성장과 함께,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DEX)은 워크플레이스에서 직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협업 플랫폼 등의 디지털 제품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하는가?’, ‘모바일 기기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가?’이다. 회사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이용해 일상 업무를 처리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직원의 생산성과 만족도는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  가트너의 상임 리서치 디렉터인 스튜어트 다운스는 넥스씽크(Nexthink), VM웨어(VMware), 애터니티(Aternity) 등이 만든 DEX 툴을 언급하며 “조직이 직원 경험을 이해하고 강화하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이브리드 업무가 증가하면...

일터 하이브리드 업무 디지털 EX DEX UEM DaaS 협업 소통 회의 RPA 애널리틱스

2022.01.13

사실상 모든 산업 내의 기업들은 팬데믹 이후 업무 모델을 개편했다. 전례 없은 수준의 업무 유연성이 순식간에 자리잡았다.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이 향후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유연성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일어난 일을 보면 미래의 업무 환경이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비즈니스가 수행되는 방식이 팬데믹 이전 시절로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기술 및 비즈니스 리더들이 가진 의문 중 하나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직원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와 서비스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일하는 장소에 관계없이 이들이 생산적이고, 연결되고, 참여적이고, 만족하도록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여기 업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적이면서도 종종 보완적인 몇몇 기술과 이를 활용할 방식을 소개한다.    디지털 EX 툴  디지털 비즈니스의 시대가 이미 열렸다. 업무 능률을 올리려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따라서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은 전반적인 직원 경험 측면에서, 특히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성장과 함께,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DEX)은 워크플레이스에서 직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협업 플랫폼 등의 디지털 제품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하는가?’, ‘모바일 기기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가?’이다. 회사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이용해 일상 업무를 처리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직원의 생산성과 만족도는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  가트너의 상임 리서치 디렉터인 스튜어트 다운스는 넥스씽크(Nexthink), VM웨어(VMware), 애터니티(Aternity) 등이 만든 DEX 툴을 언급하며 “조직이 직원 경험을 이해하고 강화하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이브리드 업무가 증가하면...

2022.01.13

업무 효율성 결정짓는 UEM 플랫폼 선택 기준 10가지

엔드포인트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이 쉽고 데이터 집약적이다. 엔드포인트 기기는 오늘날 기업에서 보유하는 가장 가치 있는 기술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안 위협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 IT의 최우선 과제는 증가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등의 최종 사용자 제품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은 엔드포인트를 관리하는 기업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장치 관리를 단순화하고 이질적인 환경에서의 보안을 강화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 자칫하면 비용을 증가시키고 효율을 저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대안이 된다. UEM는 다양한 사례를 거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및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도구를 대체하는 솔루션이다. MDM 도구는 장치 등록과 원격 제어, 장치 잠금, 위치 추적 등 모바일 장치 기능을 통제한다. EMM은 MDM이 제공하는 기능을 비롯해 모바일 정보 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모바일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UEM은 기업의 기기 관리 범위를 모바일 장치부터 데스크톱 및 노트북, 프린터, 웨어러블, IoT 장치까지 확장한다. 기업은 UEM 콘솔 하나로 모든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 또 많은 기업이 IoT 및 엣지 컴퓨팅 이니셔티브를 시작함에 따라 UEM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UEM 소프트웨어 선택 방법 여러 선도 업체의 UEM 플랫폼 간 공통점이 많다고 해서 제품이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다. 기업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각 선택지를 평가해야 한다. 이때 기업은 UEM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UEM 기기관리

2021.10.20

엔드포인트 기기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결이 쉽고 데이터 집약적이다. 엔드포인트 기기는 오늘날 기업에서 보유하는 가장 가치 있는 기술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안 위협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 IT의 최우선 과제는 증가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등의 최종 사용자 제품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은 엔드포인트를 관리하는 기업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장치 관리를 단순화하고 이질적인 환경에서의 보안을 강화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 자칫하면 비용을 증가시키고 효율을 저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대안이 된다. UEM는 다양한 사례를 거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및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도구를 대체하는 솔루션이다. MDM 도구는 장치 등록과 원격 제어, 장치 잠금, 위치 추적 등 모바일 장치 기능을 통제한다. EMM은 MDM이 제공하는 기능을 비롯해 모바일 정보 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모바일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UEM은 기업의 기기 관리 범위를 모바일 장치부터 데스크톱 및 노트북, 프린터, 웨어러블, IoT 장치까지 확장한다. 기업은 UEM 콘솔 하나로 모든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 또 많은 기업이 IoT 및 엣지 컴퓨팅 이니셔티브를 시작함에 따라 UEM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UEM 소프트웨어 선택 방법 여러 선도 업체의 UEM 플랫폼 간 공통점이 많다고 해서 제품이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다. 기업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각 선택지를 평가해야 한다. 이때 기업은 UEM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2021.10.20

원격 네트워크 접근을 보호하기··· VPN 대안 7가지

한때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통했던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전통적인 사무실 공간 내에서 작업하는 대다수 직원과 달리 외부에서 연결하는 소수의 인력를 대상으로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2020년초 코로나 19로 인해 촉발된 대대적인 원격 근무로 인해 상황이 급변했다. 코로나19 이후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표준적인 업무 형태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직원이 아예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이따금 하는 정도다. VPN은 원격 근무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고, 많은 수의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VPN에 의존할 경우 상당한 위험이 야기되기도 한다. 타이코틱센트리파이(ThycoticCentrify)의 최고 보안 과학자이자 자문역 CISO인 조셉 카슨은 “원래 VPN은 원격으로 작업하면서 특정 시스템에 대한 원격 접근이 필요한 소수의 직원 또는 외부 계약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면서, 또한 VPN은 늘어난 마찰면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네타시아(Netacea)의 위협 연구 책임자인 매튜 그레이시 맥민은 “대규모 클라우드에서 VPN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도 예견하지 못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넓어진 잠재적 공격표면은 IT 팀에는 보안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앱게이트(Appgate) 보안 연구원 펠리페 두아르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은 완전한 원격 근무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해야 했고, 일부는 일반적인 VPN 솔루션을 구축해 직원들이 집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의 기기를 무작정 신뢰하는,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대처했다”라고 지적했다. 원격 및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이 앞으로도 당분간 표준이 될 전망이므로 기업은 원격 근무 시대의 VPN의 단점과 위험을 인지해야 할 뿐만 아...

VPN ZTNA SASE SDP SD-WAN IAM PAM UEM VDI DaaS

2021.10.19

한때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통했던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전통적인 사무실 공간 내에서 작업하는 대다수 직원과 달리 외부에서 연결하는 소수의 인력를 대상으로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2020년초 코로나 19로 인해 촉발된 대대적인 원격 근무로 인해 상황이 급변했다. 코로나19 이후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표준적인 업무 형태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직원이 아예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이따금 하는 정도다. VPN은 원격 근무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고, 많은 수의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VPN에 의존할 경우 상당한 위험이 야기되기도 한다. 타이코틱센트리파이(ThycoticCentrify)의 최고 보안 과학자이자 자문역 CISO인 조셉 카슨은 “원래 VPN은 원격으로 작업하면서 특정 시스템에 대한 원격 접근이 필요한 소수의 직원 또는 외부 계약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면서, 또한 VPN은 늘어난 마찰면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네타시아(Netacea)의 위협 연구 책임자인 매튜 그레이시 맥민은 “대규모 클라우드에서 VPN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도 예견하지 못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넓어진 잠재적 공격표면은 IT 팀에는 보안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앱게이트(Appgate) 보안 연구원 펠리페 두아르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은 완전한 원격 근무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해야 했고, 일부는 일반적인 VPN 솔루션을 구축해 직원들이 집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의 기기를 무작정 신뢰하는,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대처했다”라고 지적했다. 원격 및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이 앞으로도 당분간 표준이 될 전망이므로 기업은 원격 근무 시대의 VPN의 단점과 위험을 인지해야 할 뿐만 아...

2021.10.19

"새로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로 VPN·VDI 불필요" 블랙베리 주장

블랙베리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리소스를 포함한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콘텐츠에 대한 안전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근용 웹 포털 및 워크스페이스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지난주 발표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는 안전한 브라우저 기반의 워크스페이스 통합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이 워크스페이스는 2018년 블랙베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벨기에 회사 아윙구(Awingu)가 판매하는 제품이다. 기업은 아윙구가 안전하게 관리하는 브라우저 내에서 구형 윈도우, 리눅스, SaaS 또는 내부 웹 앱, 데스크톱 및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아윙구의 통합 워크스페이스는 윈도우, 리눅스, 웹 및 인트라넷 앱을 실행한다. 블랙베리에 따르면 블랙베리의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는 VPN 또는 VDI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에서나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지속적인 위협 보호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제로 트러스트는 최종 사용자나 시스템을 자동으로 승인하는 ‘기본 신뢰’ 옵션이 없는 엔터프라이즈 보안 아키텍처 또는 네트워크다. 이는 비즈니스 시스템에 접근하기 위한 모든 시도에 대해서 특정 형식의 인증을 요구한다. 시스템은 다중 단계 인증, 애널리틱스, 암호화, 파일 시스템 수준의 사용 권한에 따라 사용자의 신원뿐 아니라 기기와 그들이 접근을 시도하는 컨텍스트에 대한 접근 규칙의 동적 실행을 포함한다. 그 결과 사용자에게 특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접근 권한이 부여된다.    블랙베리의 영업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알렉스 윌리스는 “모든 것을 행위자, 행위, 목표대상으로 나눈다.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기기를 쓰려고 하는가? 어떤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려 하는가? 그리고 애널리틱스에 기초하여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 다소간의 마찰을 겪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브라우저 조건부 접근 아윙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제로 트러스트 워크플레이스 워크스페이스 UEM VPN 인공지능 오피스 365 VM웨어 블랙베리 VDI 시트릭스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2020.02.14

블랙베리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리소스를 포함한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콘텐츠에 대한 안전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근용 웹 포털 및 워크스페이스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지난주 발표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는 안전한 브라우저 기반의 워크스페이스 통합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이 워크스페이스는 2018년 블랙베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벨기에 회사 아윙구(Awingu)가 판매하는 제품이다. 기업은 아윙구가 안전하게 관리하는 브라우저 내에서 구형 윈도우, 리눅스, SaaS 또는 내부 웹 앱, 데스크톱 및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아윙구의 통합 워크스페이스는 윈도우, 리눅스, 웹 및 인트라넷 앱을 실행한다. 블랙베리에 따르면 블랙베리의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는 VPN 또는 VDI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에서나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지속적인 위협 보호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제로 트러스트는 최종 사용자나 시스템을 자동으로 승인하는 ‘기본 신뢰’ 옵션이 없는 엔터프라이즈 보안 아키텍처 또는 네트워크다. 이는 비즈니스 시스템에 접근하기 위한 모든 시도에 대해서 특정 형식의 인증을 요구한다. 시스템은 다중 단계 인증, 애널리틱스, 암호화, 파일 시스템 수준의 사용 권한에 따라 사용자의 신원뿐 아니라 기기와 그들이 접근을 시도하는 컨텍스트에 대한 접근 규칙의 동적 실행을 포함한다. 그 결과 사용자에게 특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접근 권한이 부여된다.    블랙베리의 영업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알렉스 윌리스는 “모든 것을 행위자, 행위, 목표대상으로 나눈다.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기기를 쓰려고 하는가? 어떤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려 하는가? 그리고 애널리틱스에 기초하여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 다소간의 마찰을 겪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2020.02.14

블랙베리, UEM 새버전 발표··· '제로 트러스트 액세스'에 방점

블랙베리가 자사 기업용 모빌리티 보안 플랫폼 제품의 새 버전을 공개했다.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활용해 툴과 애플리케이션 파일에 대한 보안 액세스를 제공하는 UEM 제품 3종이다. 이 3개 제품은 블랙베리의 주력  제품인 EMS(Enterprise Mobility Suite)용 애드온이다. 생산성과 협업, 유연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란 자동으로 사람과 시스템을 신뢰하는 이른바 '기본 트러스트' 옵션이 없는 기업 보안 아키텍처 또는 네트워크다. 대신 모든 기업 시스템에 대한 접속 시도에 대해 별도의 인증 과정을 거친다. 제로 트러스트는 이중인증과 애널리틱스, 암호화, 파일 시스템 수준의 승인 등을 이용한다. 액세스 룰의 동적 적용도 적용되는데, 이는 사용자의 신원은 물론 그들의 기기와 접속을 시도하는 정황까지 고려한다. 그 결과 사용자는 작업에 따라 최소한의 접속 권한만 갖게 된다. 이 새 블랙베리 시큐어 UEM & 프로덕티비티 스위트(BlackBerry Secure UEM & Productivity Suites)는 3가지 버전을 구성된다. 먼저 초이스 스위트(Choice Suite)를 이용하면 IT 관리자가 플랫폼과 기기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모든 기기와 앱을 관리할 수 있다. 이 단일 플랫폼은 기기 관리를 단순화하고 IT와 최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고 블랙베리 측은 설명했다. 프리덤 스위트(Freedom Suite)는 사용자의 협업 앱과 앱 최적화와 기업 수준의 보안을 통해 모빌리티를 개선한다. 블랙베리는 자료를 통해 "초이스 스위트에 포함된 기능을 이용해 개발하면, 프리덤 스위트가 MCM(Mobile Content Management)과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모빌리티 앱에 저장한 파일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스위트에는 보안과 모빌리티를 추가한 개발 툴...

블랙베리 UEM 제로 트러스트

2019.11.22

블랙베리가 자사 기업용 모빌리티 보안 플랫폼 제품의 새 버전을 공개했다.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활용해 툴과 애플리케이션 파일에 대한 보안 액세스를 제공하는 UEM 제품 3종이다. 이 3개 제품은 블랙베리의 주력  제품인 EMS(Enterprise Mobility Suite)용 애드온이다. 생산성과 협업, 유연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란 자동으로 사람과 시스템을 신뢰하는 이른바 '기본 트러스트' 옵션이 없는 기업 보안 아키텍처 또는 네트워크다. 대신 모든 기업 시스템에 대한 접속 시도에 대해 별도의 인증 과정을 거친다. 제로 트러스트는 이중인증과 애널리틱스, 암호화, 파일 시스템 수준의 승인 등을 이용한다. 액세스 룰의 동적 적용도 적용되는데, 이는 사용자의 신원은 물론 그들의 기기와 접속을 시도하는 정황까지 고려한다. 그 결과 사용자는 작업에 따라 최소한의 접속 권한만 갖게 된다. 이 새 블랙베리 시큐어 UEM & 프로덕티비티 스위트(BlackBerry Secure UEM & Productivity Suites)는 3가지 버전을 구성된다. 먼저 초이스 스위트(Choice Suite)를 이용하면 IT 관리자가 플랫폼과 기기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모든 기기와 앱을 관리할 수 있다. 이 단일 플랫폼은 기기 관리를 단순화하고 IT와 최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고 블랙베리 측은 설명했다. 프리덤 스위트(Freedom Suite)는 사용자의 협업 앱과 앱 최적화와 기업 수준의 보안을 통해 모빌리티를 개선한다. 블랙베리는 자료를 통해 "초이스 스위트에 포함된 기능을 이용해 개발하면, 프리덤 스위트가 MCM(Mobile Content Management)과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모빌리티 앱에 저장한 파일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스위트에는 보안과 모빌리티를 추가한 개발 툴...

2019.11.22

'AI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UEM 전략의 부상' 2019년 체크포인트

올해 모바일 기기 분야의 주요 동향 중 하나는 AI 기능성의 내장이다. 또 가상 비서가 사무실 환경에 확산될 전망이다. 이는 IT 관리자들이 더 많은 엔드포인트 기기를 더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올 한 해 인공지능(AI)이 모바일 하드웨어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기기로 침투하는 추세가 가속화된다. 그리고 이는 IT 부문의 EMM(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 역량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보안 측면에서 큰 가능성과 혜택을 제공할 잠재력을 가진다. 또한 기업 사무실과 회의실에 아마존 알렉사와 시스코 스파크 어스시턴트 같은 음성 기반 가상 비서 기술이 확산된다. 그리고 이 가상 비서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 전략 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역할을 할 또 다른 엔터프라이즈 장치가 될 전망이다. 가트너의 웨너 고어츠 조사 담당 디렉터는 “2019년은 개인 기기 분야에서 아주 파괴적인 혁신이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 등의 가상 개인 비서(VPA) 스피커가 기업 시장, 숙박 및 관광 산업 등에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를 IT 담당자들이 관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약 1년 전, 아마존은 기술로 업무와 관련된 상호작용을 능률화시키는 지능형 가상 비서인 알렉사 포 비즈니스(Alexa for Business)를 발표한 바 있다. 기업은 이런 음성 기반 가상 비서를 사용해 회의실 예약, 원격 회의 시작 및 호스팅 같은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다. 가트너는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1년에는 VPA 장치에 대한 지출이 35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올해는 숙박 및 관광, 원격 의료 산업에 VPA가 본격 확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가트너 보고서는 “기업의 도입이 향후 시장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전문화된 개별 장치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면서 시장이 성장한다&rdquo...

MDM BYOD UEM EMM 2019

2019.01.09

올해 모바일 기기 분야의 주요 동향 중 하나는 AI 기능성의 내장이다. 또 가상 비서가 사무실 환경에 확산될 전망이다. 이는 IT 관리자들이 더 많은 엔드포인트 기기를 더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올 한 해 인공지능(AI)이 모바일 하드웨어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기기로 침투하는 추세가 가속화된다. 그리고 이는 IT 부문의 EMM(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 역량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보안 측면에서 큰 가능성과 혜택을 제공할 잠재력을 가진다. 또한 기업 사무실과 회의실에 아마존 알렉사와 시스코 스파크 어스시턴트 같은 음성 기반 가상 비서 기술이 확산된다. 그리고 이 가상 비서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 전략 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역할을 할 또 다른 엔터프라이즈 장치가 될 전망이다. 가트너의 웨너 고어츠 조사 담당 디렉터는 “2019년은 개인 기기 분야에서 아주 파괴적인 혁신이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 등의 가상 개인 비서(VPA) 스피커가 기업 시장, 숙박 및 관광 산업 등에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를 IT 담당자들이 관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약 1년 전, 아마존은 기술로 업무와 관련된 상호작용을 능률화시키는 지능형 가상 비서인 알렉사 포 비즈니스(Alexa for Business)를 발표한 바 있다. 기업은 이런 음성 기반 가상 비서를 사용해 회의실 예약, 원격 회의 시작 및 호스팅 같은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다. 가트너는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1년에는 VPA 장치에 대한 지출이 35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올해는 숙박 및 관광, 원격 의료 산업에 VPA가 본격 확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가트너 보고서는 “기업의 도입이 향후 시장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전문화된 개별 장치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면서 시장이 성장한다&rdquo...

2019.01.09

모비, UEM으로 솔루션 확장··· "랩톱·IoT까지 한 화면서 관리"

모빌리티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모비(MOBI)가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센서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했다. 이제 모비의 플랫폼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추가로 다른 컴퓨팅 기기를 지원하면서,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 업체로서 시장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EM에 대한 기업의 요구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최신 운영체제에 포함된 네이티브 모바일 관리 API를 활용하는 방식인데, 이들 API를 이용하면 기업이 데스크톱과 노트북, 모바일 기기는 물론 일부 경우 IoT 기기까지 단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할 수 있다. UEM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운영체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튠(Intune) 같은 UEM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기기가 폭증하는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와 같은 기기의 급속한 확산은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이후 나타난 BYOD(bring-your-own-device) 트랜드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모비에 따르면, 신제품은 크게 3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권한 부여,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이다. 관리 콘솔에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과 IoT 센서를 추가한 것 외에, 모비는 새 툴도 2종류 발표했다. UEM 리포팅 제품과 워크플로우 툴이다. IT팀이 사용자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필요한 폼을 만들고,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리포팅 툴을 이용하면 IT팀이 한곳에서 기업용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업체에 따르면, 업체의 이번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물론 VM웨어, 모빌리아이언(MobileIron), 소티(SOTI) 등의 경쟁 UEM 플랫폼도 통합 뷰를 제공하는 대신 데이터를 사일로(silo)화한다. 모비 측은 &...

MDM UEM 모비

2018.10.12

모빌리티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모비(MOBI)가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센서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했다. 이제 모비의 플랫폼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추가로 다른 컴퓨팅 기기를 지원하면서,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 업체로서 시장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EM에 대한 기업의 요구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최신 운영체제에 포함된 네이티브 모바일 관리 API를 활용하는 방식인데, 이들 API를 이용하면 기업이 데스크톱과 노트북, 모바일 기기는 물론 일부 경우 IoT 기기까지 단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할 수 있다. UEM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운영체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튠(Intune) 같은 UEM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기기가 폭증하는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와 같은 기기의 급속한 확산은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이후 나타난 BYOD(bring-your-own-device) 트랜드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모비에 따르면, 신제품은 크게 3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권한 부여,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이다. 관리 콘솔에 노트북과 데스크톱, 웨어러블과 IoT 센서를 추가한 것 외에, 모비는 새 툴도 2종류 발표했다. UEM 리포팅 제품과 워크플로우 툴이다. IT팀이 사용자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필요한 폼을 만들고,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리포팅 툴을 이용하면 IT팀이 한곳에서 기업용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업체에 따르면, 업체의 이번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물론 VM웨어, 모빌리아이언(MobileIron), 소티(SOTI) 등의 경쟁 UEM 플랫폼도 통합 뷰를 제공하는 대신 데이터를 사일로(silo)화한다. 모비 측은 &...

2018.10.12

VM웨어 에어워치, 구글과 제휴해 기업 내 크롬 기기 통합 관리 방안 제공

VM웨어의 자회사 에어워치(AirWatch)가 기업 내 모든 크롬 기기에 대해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를 구현하기 위해 구글과 제휴했다. 설명에 따르면 IT 관리자는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의 클라우드 포탈을 통해 단일 콘솔에서 기업의 크롬 장비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는 신규 직원 지원, 프로비저닝, 감사 및 하드웨어 추적, 디바이스 데이터 삭제, 개인화된 기업 앱 카탈로그에의 접근 보안 등과 같은 기능이 포함된다. VM웨어는 기업 전체의 정책 시행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VM웨어의 최종 사용자 컴퓨팅 담당 제너럴 매니저 스미스 다완은 "소비자화 트렌드로 인해 IT 부서가 다양한 장치에 여러 운영체제를 관리하고 있다. 기업 고객들은 모바일 장치를 비롯한 모든 엔드포인트에서 이러한 장치를 일관되게 관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VM웨어의 에어워치는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을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접근 가능성을 향상시킴으로서 크롬북 확산을 가속화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제휴로 인해 크롬북을 도입하는 기업은 원 클릭 보안 인증 및 클라우드, 웹, 가상 애플리케이션 관리가 지원됐었다. VM웨어는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소프트웨어가 통합되는 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다. 모바일 장치 프로비저닝, 구성 및 보안을 위한 도구가 더 큰 제품군을 통합되고 있는 트렌드다. J. 골드 어쏘시에이츠의 잭 골드 수석 애널리스트는 "VM웨어가 크롬용 UEM을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나섰다. 의심할 여지 없이 다른 EMM 벤더들도 뒤를 이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크롬북이 교육 및 소매 분야에서 저비용 및 클라우드 특성으로 인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벤더들로서도 당연한 수순이라는 분석이다. 그에 따르면 구글은 크롬 기기를 위한 관리 도구를 일부 제공하고 있지만 EMM 차원의...

구글 VM웨어 UEM 에어워치 EMM

2017.08.23

VM웨어의 자회사 에어워치(AirWatch)가 기업 내 모든 크롬 기기에 대해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를 구현하기 위해 구글과 제휴했다. 설명에 따르면 IT 관리자는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의 클라우드 포탈을 통해 단일 콘솔에서 기업의 크롬 장비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는 신규 직원 지원, 프로비저닝, 감사 및 하드웨어 추적, 디바이스 데이터 삭제, 개인화된 기업 앱 카탈로그에의 접근 보안 등과 같은 기능이 포함된다. VM웨어는 기업 전체의 정책 시행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VM웨어의 최종 사용자 컴퓨팅 담당 제너럴 매니저 스미스 다완은 "소비자화 트렌드로 인해 IT 부서가 다양한 장치에 여러 운영체제를 관리하고 있다. 기업 고객들은 모바일 장치를 비롯한 모든 엔드포인트에서 이러한 장치를 일관되게 관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VM웨어의 에어워치는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을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접근 가능성을 향상시킴으로서 크롬북 확산을 가속화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제휴로 인해 크롬북을 도입하는 기업은 원 클릭 보안 인증 및 클라우드, 웹, 가상 애플리케이션 관리가 지원됐었다. VM웨어는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소프트웨어가 통합되는 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다. 모바일 장치 프로비저닝, 구성 및 보안을 위한 도구가 더 큰 제품군을 통합되고 있는 트렌드다. J. 골드 어쏘시에이츠의 잭 골드 수석 애널리스트는 "VM웨어가 크롬용 UEM을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나섰다. 의심할 여지 없이 다른 EMM 벤더들도 뒤를 이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크롬북이 교육 및 소매 분야에서 저비용 및 클라우드 특성으로 인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벤더들로서도 당연한 수순이라는 분석이다. 그에 따르면 구글은 크롬 기기를 위한 관리 도구를 일부 제공하고 있지만 EMM 차원의...

2017.08.23

목적에 맞게 골라 쓰는 '모바일 관리 솔루션'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은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전략을 사용하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수년 전 BYOD가 모바일 기기 전략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대부분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기기 정보 삭제였다.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정보를 추후 쓸 일이 없어졌을 때 삭제하지 못하면 중요 정보의 유출이나 오용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임직원, 그중에서도 특히 관리자급 이상인 직원들의 업무용 모바일 기기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 소유 하드웨어나 제한적인 MDM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모바일 기기 전략이 활성화됐다. MDM MDM은 원격으로 회사에서 발행한, 혹은 직원의 모바일 기기를, 그 직원의 직무와 직책에 맞는 프로필을 등록하여 추적, 관리, 보호하는 전략이다. MDM 전략의 장점은 와이파이 접근 설정이 유연하고 이메일과 같은 기업 앱 설치 및 관리가 쉽다는 것이다. 또한 기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관리하는 데에도 매우 편리하다. 또 분실된 기기나 퇴사한 직원의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하는 등, 기기 보안을 IT 부서에서 직접 담당할 수 있다. (대부분 MDM 정책은 특정 상황에서 회사가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삭제에 관해 사전에 직원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정책에도 단점은 있다. 대부분 직원은 회사에서 발행한 기기보다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하며, 무엇보다 개인적인 사진이나 메시지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DM 정책은 오용될 경우 직원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침해할 가능성이 있고,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수도 있다. 대부분 기업들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이 정책을 시행할 것을 목적으로 필요 이상의 MDM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 하지만 가트너는 실제 이 정책의 대상이 되는 직원 수는 애초 기획했...

스마트폰 EMM 사물인터넷 태블릿 UEM MAM 모바일 관리 모바일아이언 랩톱 BYOD MDM 데스크톱 VM웨어 PC 블랙베리 마이크로소프트 노트북 가트너 MobileIron

2017.07.12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은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전략을 사용하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수년 전 BYOD가 모바일 기기 전략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대부분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기기 정보 삭제였다.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정보를 추후 쓸 일이 없어졌을 때 삭제하지 못하면 중요 정보의 유출이나 오용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임직원, 그중에서도 특히 관리자급 이상인 직원들의 업무용 모바일 기기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 소유 하드웨어나 제한적인 MDM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모바일 기기 전략이 활성화됐다. MDM MDM은 원격으로 회사에서 발행한, 혹은 직원의 모바일 기기를, 그 직원의 직무와 직책에 맞는 프로필을 등록하여 추적, 관리, 보호하는 전략이다. MDM 전략의 장점은 와이파이 접근 설정이 유연하고 이메일과 같은 기업 앱 설치 및 관리가 쉽다는 것이다. 또한 기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관리하는 데에도 매우 편리하다. 또 분실된 기기나 퇴사한 직원의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하는 등, 기기 보안을 IT 부서에서 직접 담당할 수 있다. (대부분 MDM 정책은 특정 상황에서 회사가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삭제에 관해 사전에 직원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정책에도 단점은 있다. 대부분 직원은 회사에서 발행한 기기보다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하며, 무엇보다 개인적인 사진이나 메시지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DM 정책은 오용될 경우 직원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침해할 가능성이 있고,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수도 있다. 대부분 기업들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이 정책을 시행할 것을 목적으로 필요 이상의 MDM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 하지만 가트너는 실제 이 정책의 대상이 되는 직원 수는 애초 기획했...

2017.07.12

벤더 기고 | 윈도우 10 이전 비용을 절감하려면? 비결은 'UEM'

사용자 환경 관리(UEM) 기술을 사용하면 손쉽게 OS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수 있으며, OS 이전 시 발생하는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다. 그러나 벤더의 시각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 지난 2년 동안 최신형 윈도우로 이전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상당한 비용 부담뿐 아니라 막대한 리소스도 감당해야 했다. 이전 준비가 됐든 안 됐든 간에 최신형 윈도우 이전 작업은 조만간 '꼭 해야 할 일'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다분하다. 전체 컴퓨터의 1/4인 3억 5,000만 대 이상이 1년 안에 윈도우 10으로 이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컴퓨터 수는 1억 대 이상이며,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직장인들이 개인 기기를 윈도우 10으로 신속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등 윈도우 10에 대한 기업 측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대부분의 기업들은 신형 OS 업그레이드에 있어 과거 그 어떤 버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윈도우 10을 채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사실상 불가피한 윈도우 10 이전을 짜증내지 않으면서 실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고급 UEM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사용자 프로필 접근법을 통해서 가능하다. UEM 솔루션을 사용하면 손쉽게 OS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이전 시 발생하는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 UEM 기술이 OS에서 사용자 프로필을 분리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여러 개의 프로필을 설정하거나 모든 정책을 따를 필요 없이 편리하게 OS를 이전할 수 있다. 기존의 이전 방식 대신 UEM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사용자는 생산성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기존 OS의 사용자 개인 파일과 설정 사항을 새 OS로 편리하게 옮길 수 있다. 심지어 기존 윈도우와 새 윈도우를 동시에 가동시킬 수도 있다. 다음은 이전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UEM 솔루션의 6가지 장점이다. * 데스크톱 간 ...

OS 이전 업그레이드 UEM 윈도우 10 사용자 환경 관리 앱센스 OS 이전 기업 고객

2015.12.10

사용자 환경 관리(UEM) 기술을 사용하면 손쉽게 OS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수 있으며, OS 이전 시 발생하는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다. 그러나 벤더의 시각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 지난 2년 동안 최신형 윈도우로 이전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상당한 비용 부담뿐 아니라 막대한 리소스도 감당해야 했다. 이전 준비가 됐든 안 됐든 간에 최신형 윈도우 이전 작업은 조만간 '꼭 해야 할 일'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다분하다. 전체 컴퓨터의 1/4인 3억 5,000만 대 이상이 1년 안에 윈도우 10으로 이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컴퓨터 수는 1억 대 이상이며,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직장인들이 개인 기기를 윈도우 10으로 신속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등 윈도우 10에 대한 기업 측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대부분의 기업들은 신형 OS 업그레이드에 있어 과거 그 어떤 버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윈도우 10을 채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사실상 불가피한 윈도우 10 이전을 짜증내지 않으면서 실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고급 UEM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사용자 프로필 접근법을 통해서 가능하다. UEM 솔루션을 사용하면 손쉽게 OS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이전 시 발생하는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 UEM 기술이 OS에서 사용자 프로필을 분리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여러 개의 프로필을 설정하거나 모든 정책을 따를 필요 없이 편리하게 OS를 이전할 수 있다. 기존의 이전 방식 대신 UEM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사용자는 생산성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기존 OS의 사용자 개인 파일과 설정 사항을 새 OS로 편리하게 옮길 수 있다. 심지어 기존 윈도우와 새 윈도우를 동시에 가동시킬 수도 있다. 다음은 이전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UEM 솔루션의 6가지 장점이다. * 데스크톱 간 ...

2015.12.10

컴퓨웨어, APM 솔루션 ‘UEM’ 발표

한국컴퓨웨어(www.compuware.co.kr)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사용자 관점에서 좀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UEM(User Experience Management)’ 솔루션을 발표했다. 컴퓨웨어의 UEM은 새로운 컴퓨웨어 APM 플랫폼(Compuware APM platform)에 포함돼 있다. 컴퓨웨어의 UEM은 인터넷 네트워크 단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능 문제 요인들을 명확히 찾아내어 고객 기업들이 자사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퓨웨어의 UEM은 웹과 모바일 브라우저를 위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네트워크 에지에서 모니터링해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기능은 폭넓은 UEM 및 성능 분석으로, 모바일과 웹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성능 측정에 사용해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최종 사용자가 트랜잭션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성능 문제를 신속하게 식별해 해결한다. 트랜잭션 페이로드에 대한 고유의 분석정보를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가 비즈니스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 시킨다. 임베디드 퓨어패스(PurePath) 기술을 사용해 자세한 트랜잭션 표시한다. 컴퓨웨어의 APM 사업부 총괄 클라우디아 덴트 부사장은 “기존에는 데이터 센터에 있는 애플리케이션만 관리하면 문제가 없었으나 이제는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의 다양한 IT 서비스 방법들이 적용됨에 따라 기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실제로 보다 정확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을 위해 많은 네트워크 에지에서 코드를 실행해 성능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드파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의 서비스도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컴퓨웨어 APM 솔루션 UEM

2012.06.20

한국컴퓨웨어(www.compuware.co.kr)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사용자 관점에서 좀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UEM(User Experience Management)’ 솔루션을 발표했다. 컴퓨웨어의 UEM은 새로운 컴퓨웨어 APM 플랫폼(Compuware APM platform)에 포함돼 있다. 컴퓨웨어의 UEM은 인터넷 네트워크 단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능 문제 요인들을 명확히 찾아내어 고객 기업들이 자사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퓨웨어의 UEM은 웹과 모바일 브라우저를 위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네트워크 에지에서 모니터링해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기능은 폭넓은 UEM 및 성능 분석으로, 모바일과 웹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성능 측정에 사용해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최종 사용자가 트랜잭션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성능 문제를 신속하게 식별해 해결한다. 트랜잭션 페이로드에 대한 고유의 분석정보를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가 비즈니스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 시킨다. 임베디드 퓨어패스(PurePath) 기술을 사용해 자세한 트랜잭션 표시한다. 컴퓨웨어의 APM 사업부 총괄 클라우디아 덴트 부사장은 “기존에는 데이터 센터에 있는 애플리케이션만 관리하면 문제가 없었으나 이제는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의 다양한 IT 서비스 방법들이 적용됨에 따라 기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실제로 보다 정확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을 위해 많은 네트워크 에지에서 코드를 실행해 성능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드파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의 서비스도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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