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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 메이커 서비스 8월 재오픈 "악용 막을 대책은..."

2015.07.14 Zach Miners  |  ARN
구글이 맵 메이커 서비스를 다시 개방할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과거 스팸 및 장난이 범람하면서 중단됐던 바 있다.

맵 메이커(Map Maker)는 일반 사용자들이 구글 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서비스다. 구글의 맵 메이커 팀의 파비스라 카나카라잔은 이 서비스가 다음 달 초 재오픈될 예이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5월 각종 장난과 스팸으로 인해 중단됐었는데, 이중 유명한 것으로는 안드로이드 마스코트가 애플 로고 위로 오줌을 누는 그림이 있었다.



포스트에 따르면 재오픈에 맞춰 편집 기능도 변화한다. 지역별로 일종의 대표자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들이 변화 내용을 승인하게 하는 방식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변화가 즉각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품질을 더 우수해질 것으로 구글은 기대하고 있다.

카나카라잔은 "우리 지도를 깨끗하게 지키는 방법은 선의의 사용자 커뮤니티와 협력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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