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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맥북 프로, 10월 행사에서 공개 유력”

14인치, 16인치 M1 프로와 맥북 프로 노트북 가격이 최근 300~400달러 인하됐다. 애플이 10월 중 M1 프로 및 맥스 기반 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디지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4분기 신형 맥북 프로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14인치 및 16인치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6월 등장한 13인치 모델과 달리 등장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화면 크기의 모델들이다.  새 맥북 프로는 M2 프로 및 M2 맥스 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블룸버그 마크 거먼의 지난 7월 보도에 따르면 이 칩은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밍치 쿠오 애널리스트는 지난 8월 M2 프로와 맥스가 3nm 공정의 칩이 아닐 것이라고 트윗한 바 있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14 프로 또한 4nm 공정의 A16 칩을 사용한다. A16 칩은 5nm 공정의 A15 칩과 비교해 8%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인 바 있다.  디자인과 포트, 디스플레이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는 분석이다. 또 키보드 상단의 기능 키 구성 또한 유지될 것으로 관측됐다. ciokr@idg.co.kr

맥북 프로 M2 칩 애플 4nm

1일 전

14인치, 16인치 M1 프로와 맥북 프로 노트북 가격이 최근 300~400달러 인하됐다. 애플이 10월 중 M1 프로 및 맥스 기반 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디지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4분기 신형 맥북 프로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14인치 및 16인치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6월 등장한 13인치 모델과 달리 등장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화면 크기의 모델들이다.  새 맥북 프로는 M2 프로 및 M2 맥스 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블룸버그 마크 거먼의 지난 7월 보도에 따르면 이 칩은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밍치 쿠오 애널리스트는 지난 8월 M2 프로와 맥스가 3nm 공정의 칩이 아닐 것이라고 트윗한 바 있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14 프로 또한 4nm 공정의 A16 칩을 사용한다. A16 칩은 5nm 공정의 A15 칩과 비교해 8%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인 바 있다.  디자인과 포트, 디스플레이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는 분석이다. 또 키보드 상단의 기능 키 구성 또한 유지될 것으로 관측됐다. ciokr@idg.co.kr

1일 전

“SSD 속도 문제 있다” 기본형 M2 맥북 프로 성능 논란

맥월드의 테스트에 따르면 애플의 13인치 M2 맥북 프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구매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다. 더 크고 더 나은 디스플레이, 더 나은 페이스타임 카메라,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가 곧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일부 유튜버의 테스트에 따르면 기본 모델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더 있다. SSD가 매우 느리다.  크리에이티드 테크와 맥스 테크는 256GB SSD가 장착된 1,299달러 13형 맥북 프로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SSD의 읽기 속도가 이전 모델인 M1 기반 13형 맥북 프로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M2 기반 노트북은 SSD 읽기 속도가 50% 느리며 쓰기 속도는 30% 느렸다.  맥스 테크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분해해 SSD가 느린 이유를 분석했다. 주요 원인은 단일 256GB NAND 플래시 스토리지 칩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한 쌍의 128GB 칩을 사용하는 M1 모델과 다르다. 참고로 읽기/쓰기 측면에서 두 개의 칩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일 칩보다 빠르다.  이 느린 성능의 문제는 단순히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Mac에는 SSD와 별개로 통합 메모리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가 작동할 때 사용된다. CPU 작업 시 통합 메모리가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항목을 SSD의 스왑 파일로 이동한다. SSD가 느리면 맥의 전체 성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맥월드 테스트에 따르면 1TB SSD가 장착된 맥북 프로는 더 나은 읽기 성능을 보였으며, 쓰기 성능은 동일했다. 1TB SSD 버전에는 2개의 512GB 칩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1,299달러 기본 모델에 단일 칩만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칩 부족 문제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망 문제가 완화된 이후 2개의 128GB 칩으로 전환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ciokr@idg...

맥북 프로 SSD M2 애플 통합 메모리

2022.06.28

맥월드의 테스트에 따르면 애플의 13인치 M2 맥북 프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구매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다. 더 크고 더 나은 디스플레이, 더 나은 페이스타임 카메라,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가 곧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일부 유튜버의 테스트에 따르면 기본 모델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더 있다. SSD가 매우 느리다.  크리에이티드 테크와 맥스 테크는 256GB SSD가 장착된 1,299달러 13형 맥북 프로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SSD의 읽기 속도가 이전 모델인 M1 기반 13형 맥북 프로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M2 기반 노트북은 SSD 읽기 속도가 50% 느리며 쓰기 속도는 30% 느렸다.  맥스 테크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분해해 SSD가 느린 이유를 분석했다. 주요 원인은 단일 256GB NAND 플래시 스토리지 칩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한 쌍의 128GB 칩을 사용하는 M1 모델과 다르다. 참고로 읽기/쓰기 측면에서 두 개의 칩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일 칩보다 빠르다.  이 느린 성능의 문제는 단순히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Mac에는 SSD와 별개로 통합 메모리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가 작동할 때 사용된다. CPU 작업 시 통합 메모리가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항목을 SSD의 스왑 파일로 이동한다. SSD가 느리면 맥의 전체 성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맥월드 테스트에 따르면 1TB SSD가 장착된 맥북 프로는 더 나은 읽기 성능을 보였으며, 쓰기 성능은 동일했다. 1TB SSD 버전에는 2개의 512GB 칩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1,299달러 기본 모델에 단일 칩만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칩 부족 문제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망 문제가 완화된 이후 2개의 128GB 칩으로 전환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ciokr@idg...

2022.06.28

블로그ㅣ아이폰 13이 ‘2021 맥북 프로’에 관해 알려주는 것

애플은 ‘아이폰 13’과 ‘A15 바이오닉 칩’을 공개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성능 비교와 불분명한 속도 벤치마크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이 회사는 인상적인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이 맥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둠 속의 불꽃 당시 발표를 다시 살펴보자. 기억나는가? 애플은 전작인 A14 바이오닉 칩과 성능을 비교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 성능 향상 수준을 ‘추측’해야 했다.  자체 프로세서 설계의 전략적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애플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의문이다. 이러한 정보 격차에 따라 애플 비평가들은 이 회사의 실리콘 설계팀이 두뇌 유출(brain drain)을 겪고 있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빠르게 공유하기 시작했다.  아마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애플에는 많은 엔지니어가 있기 때문에 인력 변동은 일반적인 일이다. 잘못된 정보는 어둠 속에서 자라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알아야 할 것  애플은 A15 바이오닉 칩이 경쟁 제품보다 최대 50% 빠르다고 밝혔다. 그리고 아이폰 13과 아이폰 13 미니의 4코어 CPU(프로 모델은 CPU 5개)는 40%(프로는 50%)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사실은 진실이 더 인상적이다.  IT 리뷰 전문매체 아난드텍(AnandTech)의 새로운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A15 바이오닉 칩은 경쟁 제품보다 62% 빠르다.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할 것 같지만 칩에 32MB 캐시가 있어 에너지 효율도 높다.  이렇게 하면 일상적인 작업의 대부분을 메모리로 처리하는 대신 프로세서에서 유지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아난드텍 보고서는 코어의 L2 캐시가 50% 향상됐으며, 칩의 12MB L2 캐시가 맥의 M1 프로세서와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맥은 어떤가?  애플의 A-시리즈 프로세...

아이폰 13 맥북 프로 애플 프로세서 A15 바이오닉 칩 M1

2021.10.07

애플은 ‘아이폰 13’과 ‘A15 바이오닉 칩’을 공개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성능 비교와 불분명한 속도 벤치마크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이 회사는 인상적인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이 맥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둠 속의 불꽃 당시 발표를 다시 살펴보자. 기억나는가? 애플은 전작인 A14 바이오닉 칩과 성능을 비교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 성능 향상 수준을 ‘추측’해야 했다.  자체 프로세서 설계의 전략적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애플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의문이다. 이러한 정보 격차에 따라 애플 비평가들은 이 회사의 실리콘 설계팀이 두뇌 유출(brain drain)을 겪고 있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빠르게 공유하기 시작했다.  아마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애플에는 많은 엔지니어가 있기 때문에 인력 변동은 일반적인 일이다. 잘못된 정보는 어둠 속에서 자라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알아야 할 것  애플은 A15 바이오닉 칩이 경쟁 제품보다 최대 50% 빠르다고 밝혔다. 그리고 아이폰 13과 아이폰 13 미니의 4코어 CPU(프로 모델은 CPU 5개)는 40%(프로는 50%)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사실은 진실이 더 인상적이다.  IT 리뷰 전문매체 아난드텍(AnandTech)의 새로운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A15 바이오닉 칩은 경쟁 제품보다 62% 빠르다.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할 것 같지만 칩에 32MB 캐시가 있어 에너지 효율도 높다.  이렇게 하면 일상적인 작업의 대부분을 메모리로 처리하는 대신 프로세서에서 유지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아난드텍 보고서는 코어의 L2 캐시가 50% 향상됐으며, 칩의 12MB L2 캐시가 맥의 M1 프로세서와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맥은 어떤가?  애플의 A-시리즈 프로세...

2021.10.07

블로그 | ‘M1X 맥북 프로’의 시간이 온다

올 가을 등장할 아이폰을 기대하며 IT 예산을 준비해온 기업 담당자라면, 로드맵 상의 또다른 혜성인 M1X 맥북 프로를 고려해 둘 만하다.  앞선 기대 애플이 올해 새로운 프로급 노트북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다. 특히 M1 애플 칩을 더욱 개선한 M1X 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기대가 만연했던 바 있다. 일례로 WWDC 2021에 앞서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 애플은 ‘m1x macbook pro’라는 태그를 붙였다. 그러나 해당 이벤트에서 M1X 맥북 프로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후 애플의 고위 임원들은 최근의 부품 부족 사태가 애플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하곤 했다. 이로 인해 애플이 새로운 맥의 출시를 연기해야만 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했다.  가을에 출시될까? 최근 M1X 맥북 프로의 새로운 단서가 나타나고 있다. 먼저 출시를 암시하는 문서가 EEC(Eurasian Economic Commission) 웹사이트에 등장했다. EEC는 애플과 같은 전자기기 제조사가 출시에 앞서 신제품 관련 데이터를 사전 등록할 것을 요구하는 규제 기관이다.  프랑스의 애플 관련 정보 사이트 ‘Consomac’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파일은 맥OS 몬터레이를 구동하는 2가지 기기(모델 번호 A2442 및 A2485)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블룸버그 또한 최근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이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업데이트된 맥 미니가 뒤따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작년의 사례를 언급할 만하다. 애플이 최초의 M1 맥을 출시하기 4주 전인 2020년 10월, 비슷한 문서들이 온라인에 등장했던 바 있다. 빠르면 올해 9월 애플이 M1X 맥북 프로를 출시할 가능성을 기대할 만한 셈이다.  현재의 추측 새로운 M1X 프로세서는 충분히 인상적이었던 M1칩보다 코어 수와 전력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 시점에서 올 가을 등장할 M1X 맥북 프로의 주요 하드...

M1X 맥북 프로 애플 워크스테이션

2021.08.04

올 가을 등장할 아이폰을 기대하며 IT 예산을 준비해온 기업 담당자라면, 로드맵 상의 또다른 혜성인 M1X 맥북 프로를 고려해 둘 만하다.  앞선 기대 애플이 올해 새로운 프로급 노트북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다. 특히 M1 애플 칩을 더욱 개선한 M1X 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기대가 만연했던 바 있다. 일례로 WWDC 2021에 앞서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 애플은 ‘m1x macbook pro’라는 태그를 붙였다. 그러나 해당 이벤트에서 M1X 맥북 프로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후 애플의 고위 임원들은 최근의 부품 부족 사태가 애플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하곤 했다. 이로 인해 애플이 새로운 맥의 출시를 연기해야만 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했다.  가을에 출시될까? 최근 M1X 맥북 프로의 새로운 단서가 나타나고 있다. 먼저 출시를 암시하는 문서가 EEC(Eurasian Economic Commission) 웹사이트에 등장했다. EEC는 애플과 같은 전자기기 제조사가 출시에 앞서 신제품 관련 데이터를 사전 등록할 것을 요구하는 규제 기관이다.  프랑스의 애플 관련 정보 사이트 ‘Consomac’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파일은 맥OS 몬터레이를 구동하는 2가지 기기(모델 번호 A2442 및 A2485)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블룸버그 또한 최근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이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업데이트된 맥 미니가 뒤따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작년의 사례를 언급할 만하다. 애플이 최초의 M1 맥을 출시하기 4주 전인 2020년 10월, 비슷한 문서들이 온라인에 등장했던 바 있다. 빠르면 올해 9월 애플이 M1X 맥북 프로를 출시할 가능성을 기대할 만한 셈이다.  현재의 추측 새로운 M1X 프로세서는 충분히 인상적이었던 M1칩보다 코어 수와 전력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 시점에서 올 가을 등장할 M1X 맥북 프로의 주요 하드...

2021.08.04

블로그ㅣWWDC 코앞··· 'M1X 맥북 프로' 예측 막바지 정리

비즈니스급 애플 사용자들은 WWDC 2021에서 M 시리즈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유형의 노트북이 공개되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될까?    그게 말이 되는 이유  애플은 지난 WWDC 2020에서 맥에 자체 프로세서를 넣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그로부터 1년 후 맥북 에어, 맥 미니, (완전히 새롭고 컬러풀한) 아이맥, 맥북 프로 13인치 모델에서 이 칩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되면 M 시리즈 칩이 없는 맥 모델은 2가지뿐이다. ‘맥 프로’와 ‘맥북 프로 16인치’다(애플에서 14인치 맥북 프로도 추가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다).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에도 애플 칩이 탑재됐고 이는 애플이 WWDC에 맞춰 당초 발표했던 2년간의 전환 일정을 앞당겨 실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당연히 애플은 이 전환을 개발자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싶어 한다. 따라서 그런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프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전문가용 제품을 선보이는 건 말이 된다.  --> 블로그ㅣWWDC 2021의 주인공은 ‘칩’일 것이다  실리콘의 새 언어를 향해  현재로선 새 맥을 당장 사용할 수 없으리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나쁜 일은 아니다. 특히 애플이 이미 2세대 M 시리즈 프로세서를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 칩 설계 성과를 알리는 방법으로 초기 버전을 공개할 것이다. 해당 칩은 디자인의 반복적 진화이기 때문에 ‘M1X’라고 불릴 가능성이 크다.  이 칩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16GB 메모리, 8개 CPU 코어, 16개 CPU 코어를 갖춘 3.2GHz 칩과 45와트로 작동하는 64GB RAM을 지원한다는 이전의 예측을 떠올려보자. 그 이후 블룸버그(Bloomberg)는 32-코어 GPU 구성도 기대할 수 있다고 예상한 바 있다.  --> 블로그 | 나는 흥분한다, 더 강력한 애플 칩 ‘M1X’에 거는 기대 이...

애플 WWDC 개발자 행사 애플 실리콘 애플 칩 M1 맥북 프로 프로세서 GPU CPU

2021.06.07

비즈니스급 애플 사용자들은 WWDC 2021에서 M 시리즈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유형의 노트북이 공개되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될까?    그게 말이 되는 이유  애플은 지난 WWDC 2020에서 맥에 자체 프로세서를 넣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그로부터 1년 후 맥북 에어, 맥 미니, (완전히 새롭고 컬러풀한) 아이맥, 맥북 프로 13인치 모델에서 이 칩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되면 M 시리즈 칩이 없는 맥 모델은 2가지뿐이다. ‘맥 프로’와 ‘맥북 프로 16인치’다(애플에서 14인치 맥북 프로도 추가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다).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에도 애플 칩이 탑재됐고 이는 애플이 WWDC에 맞춰 당초 발표했던 2년간의 전환 일정을 앞당겨 실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당연히 애플은 이 전환을 개발자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싶어 한다. 따라서 그런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프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전문가용 제품을 선보이는 건 말이 된다.  --> 블로그ㅣWWDC 2021의 주인공은 ‘칩’일 것이다  실리콘의 새 언어를 향해  현재로선 새 맥을 당장 사용할 수 없으리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나쁜 일은 아니다. 특히 애플이 이미 2세대 M 시리즈 프로세서를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 칩 설계 성과를 알리는 방법으로 초기 버전을 공개할 것이다. 해당 칩은 디자인의 반복적 진화이기 때문에 ‘M1X’라고 불릴 가능성이 크다.  이 칩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16GB 메모리, 8개 CPU 코어, 16개 CPU 코어를 갖춘 3.2GHz 칩과 45와트로 작동하는 64GB RAM을 지원한다는 이전의 예측을 떠올려보자. 그 이후 블룸버그(Bloomberg)는 32-코어 GPU 구성도 기대할 수 있다고 예상한 바 있다.  --> 블로그 | 나는 흥분한다, 더 강력한 애플 칩 ‘M1X’에 거는 기대 이...

2021.06.07

"맥북 vs 에어 vs 13인치 프로"··· 내게 꼭 맞는 소형 애플 노트북은?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S 13을 사버리게 될 수도 있다. 우리가 도울 것이다. 자신 또는 친구가 사용하기 위해 쇼핑하는 사람들이 혼란을 깨뜨리고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각도, 색상, 사양, 포트를 고려했다.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 가격 애플의 최소형 맥북에 대한 가격 정책 매트릭스는 구매할 것을 선택할 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본형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가격 차이는 300달러이지만 맥북 에어는 2017년 모델이다. 그리고 가격대가 유사한 3개의 노트북이 존재한다. 맥북 에어(2017): 999달러 맥북 에어(2018): 1,199달러 맥북: 1,299달러 맥북 프로(터치 바(Touch Bar) 미포함): 1,299달러 터치 바 맥북 프로를 원한다면 최소 1,799달러를 지출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의 그 어떤 가격보다도 크게 높아지게 된다. 하지만 비 터치 바 프로보다 2배나 많은 저장 공간, 8세대 프로세서, 트루 톤 디스플레이, 4개의 USB-C 포트를 갖춘 더욱 강력한 컴퓨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비교를 위해 여기에서는 비 터치 바 모델과 다른 모델을 비교한다.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 화면 맥북은 여기에서 가장 작은 노트북으로 13.3인치가 아닌 12인치 화면을 갖추었다. 하지만 더 큰 레티나 모델과 해상도가 같다. 맥북 에어(2017): 13.3인치, 1440x900, 128ppi 맥북 에어(2018): 13.3인치, 2560x1600, 227ppi 맥북: 12인치, 2304x1440, 226ppi 맥북 프로: 13.3인치, 13.3인치, 2560x1600, 22...

애플 노트북 맥북 맥북 프로 맥북 에어

2018.11.23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S 13을 사버리게 될 수도 있다. 우리가 도울 것이다. 자신 또는 친구가 사용하기 위해 쇼핑하는 사람들이 혼란을 깨뜨리고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각도, 색상, 사양, 포트를 고려했다.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 가격 애플의 최소형 맥북에 대한 가격 정책 매트릭스는 구매할 것을 선택할 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본형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가격 차이는 300달러이지만 맥북 에어는 2017년 모델이다. 그리고 가격대가 유사한 3개의 노트북이 존재한다. 맥북 에어(2017): 999달러 맥북 에어(2018): 1,199달러 맥북: 1,299달러 맥북 프로(터치 바(Touch Bar) 미포함): 1,299달러 터치 바 맥북 프로를 원한다면 최소 1,799달러를 지출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의 그 어떤 가격보다도 크게 높아지게 된다. 하지만 비 터치 바 프로보다 2배나 많은 저장 공간, 8세대 프로세서, 트루 톤 디스플레이, 4개의 USB-C 포트를 갖춘 더욱 강력한 컴퓨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비교를 위해 여기에서는 비 터치 바 모델과 다른 모델을 비교한다.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 화면 맥북은 여기에서 가장 작은 노트북으로 13.3인치가 아닌 12인치 화면을 갖추었다. 하지만 더 큰 레티나 모델과 해상도가 같다. 맥북 에어(2017): 13.3인치, 1440x900, 128ppi 맥북 에어(2018): 13.3인치, 2560x1600, 227ppi 맥북: 12인치, 2304x1440, 226ppi 맥북 프로: 13.3인치, 13.3인치, 2560x1600, 22...

2018.11.23

신형 맥북의 '터치바', 타협인가 새 혁신의 출발점인가

애플은 최근 자사의 맥북 프로 노트북에 새로운 입력 방식을 도입했다. ‘터치 바(Touch Bar)’라 불리는 이 기능은 근 수년 간 애플의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에 일어난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시도이며 어쩌면 맥북 자체에 터치 요소를 더 많이 도입하려는 첫 단계일지도 모른다는 분석이 나온다. 터치 바는 또한 iOS와 맥OS의 핵심 경험을 융합하려는 애플의 시도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때문에 애플의 터치 바 기능 도입을 일종의 타협이나 중용으로 보는 시선도 있고, 새로운 컴퓨팅을 향한 첫 걸음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IHS의 태블릿 및 PC리서치 디렉터 로다 알렉산더는 "터치바 기능은 혁신에 대한 애플의 체계적이며 세심한 접근의 일환이며, 맥 사용자의 사용자 경험을 일거에 바꿔 버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기존 사용자는 익숙하고 그다지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터치바라는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라고 말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별되는 애플의 전략 맥과 iOS 모바일 기기를 철저히 분리하는 애플의 정책은 터치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태도와 구별된다. 잭도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창립자인 잰 도슨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PC와 서피스 스튜디오의 터치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조한 반면, 애플은 아직 풀 터치 기능은 iOS 기기만의 영역으로 남겨둔 채 맥에서는 키보드와 스크린의 분리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새롭게 소개된 터치바 기능과 더 커진 트랙패드 크기 등은 사용자가 노트북에서 일정 수준의 터치 기능을 원하면서도 작업 흐름을 방해할 정도의 스크린 터칭을 원하지 않는다는 애플의 판단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알렉산더도 "신형 맥북에서 애플은 사용자가 편안하게 느끼는 전통적인 폼 팩터는 남기되 작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터치 요소만을 더했다&qu...

CIO 애플 맥북 프로 터치바

2016.11.01

애플은 최근 자사의 맥북 프로 노트북에 새로운 입력 방식을 도입했다. ‘터치 바(Touch Bar)’라 불리는 이 기능은 근 수년 간 애플의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에 일어난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시도이며 어쩌면 맥북 자체에 터치 요소를 더 많이 도입하려는 첫 단계일지도 모른다는 분석이 나온다. 터치 바는 또한 iOS와 맥OS의 핵심 경험을 융합하려는 애플의 시도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때문에 애플의 터치 바 기능 도입을 일종의 타협이나 중용으로 보는 시선도 있고, 새로운 컴퓨팅을 향한 첫 걸음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IHS의 태블릿 및 PC리서치 디렉터 로다 알렉산더는 "터치바 기능은 혁신에 대한 애플의 체계적이며 세심한 접근의 일환이며, 맥 사용자의 사용자 경험을 일거에 바꿔 버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기존 사용자는 익숙하고 그다지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터치바라는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라고 말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별되는 애플의 전략 맥과 iOS 모바일 기기를 철저히 분리하는 애플의 정책은 터치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태도와 구별된다. 잭도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창립자인 잰 도슨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PC와 서피스 스튜디오의 터치 디스플레이 기능을 강조한 반면, 애플은 아직 풀 터치 기능은 iOS 기기만의 영역으로 남겨둔 채 맥에서는 키보드와 스크린의 분리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새롭게 소개된 터치바 기능과 더 커진 트랙패드 크기 등은 사용자가 노트북에서 일정 수준의 터치 기능을 원하면서도 작업 흐름을 방해할 정도의 스크린 터칭을 원하지 않는다는 애플의 판단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알렉산더도 "신형 맥북에서 애플은 사용자가 편안하게 느끼는 전통적인 폼 팩터는 남기되 작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터치 요소만을 더했다&qu...

2016.11.01

MS, 맥용 오피스 '터치 바' 지원 기능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스위트의 맥북 프로 터치 바 지원에 대해 몇가지 예시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런 기능을 언제까지 구현할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 팀의 리더인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맥용 오피스에서 엑셀과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를 실행했을 때 터치 바가 어떻게 변화하는 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터치 바를 통해 오피스에서 가장 많이 쓰는 명령어를 손가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서 작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터치 바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블로그에는 각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터치 바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사진도 올라왔는데, 터치 바에 노출된 명령어 상당수가 그동안 키보드 단축키나 메뉴에서 클릭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엑셀의 경우 '=' 표시를 입력하는 것은 터치 바의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 부분에 표시된다. 아웃룩에서는 이메일 메시지에 파일을 첨부할 때 가장 최근에 사용했던 문서가 터치 바에 나타난다. 터치 바는 지난 27일 신형 맥북 프로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능이었다. 키보드의 가장 상단에 위치하며 기존 펑션 키를 대체해 얇은 화면 같은 형태로 삽입됐다. 제스처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실행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보여준다. 한쪽 끝에는 터치 ID 지문 인식기를 달아 로그인 인증과 온라인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커닉스바우어는 터치 바 관련 기능이 언제 맥용 오피스 2016에 추가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신형 맥이 출시되면 이를 지원하는 오피스를 내놓는 데 수주 정도 걸리곤 했다. 예를 들어 2012년 6월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을 때는 같은 해 9월에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북 프로 터치 바

2016.10.31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스위트의 맥북 프로 터치 바 지원에 대해 몇가지 예시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런 기능을 언제까지 구현할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 팀의 리더인 커크 커닉스바우어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맥용 오피스에서 엑셀과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를 실행했을 때 터치 바가 어떻게 변화하는 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터치 바를 통해 오피스에서 가장 많이 쓰는 명령어를 손가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서 작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터치 바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블로그에는 각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터치 바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사진도 올라왔는데, 터치 바에 노출된 명령어 상당수가 그동안 키보드 단축키나 메뉴에서 클릭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엑셀의 경우 '=' 표시를 입력하는 것은 터치 바의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 부분에 표시된다. 아웃룩에서는 이메일 메시지에 파일을 첨부할 때 가장 최근에 사용했던 문서가 터치 바에 나타난다. 터치 바는 지난 27일 신형 맥북 프로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능이었다. 키보드의 가장 상단에 위치하며 기존 펑션 키를 대체해 얇은 화면 같은 형태로 삽입됐다. 제스처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실행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보여준다. 한쪽 끝에는 터치 ID 지문 인식기를 달아 로그인 인증과 온라인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커닉스바우어는 터치 바 관련 기능이 언제 맥용 오피스 2016에 추가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신형 맥이 출시되면 이를 지원하는 오피스를 내놓는 데 수주 정도 걸리곤 했다. 예를 들어 2012년 6월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을 때는 같은 해 9월에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ciokr@idg.co.kr

2016.10.31

"애플, 맥북 프로에 USB-C 탑재하고 11인치 에어는 단종"

애플이 이달 맥 데스크톱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맥북 프로 제품군은 개선되고 맥북 에어 제품군은 일부 정리된다. 일본 웹사이트 Macotakara는 17일 애플의 중국 생산업체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13인치, 15인치 맥북 프로에 USB-C 포트를 추가하고 11인치 맥북 에어를 단종시킨다. 11인치 맥북 에어의 가격은 900달러로 애플 노트북 중 가장 저렴하다. 이에 앞서 나온 맥북 프로 관련된 보도에서는 OLED 터치 바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의 고정된 펑션키를 대체해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명령이나 단축키 등을 한 줄로 늘어놓은 모양이다. 애플이 새 맥북 제품을 내놓는 시기로는 오는 10월 27일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맥북 신제품을 공개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여는 대신 온라인 스토어에 제품 사양과 가격을 간단히 공지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 몇년간 애플 전체 매출에서 맥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잭도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젠 도슨은 최근 인터뷰에서 "애플은 맥에 대한 메시지와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접근방법을 완전히 바꾸기로 결정하지 않는 한 대규모 맥 신제품 행사를 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애플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제품군의 사양을 마지막으로 개선한 것이 각각 16개월, 18개월 전이다.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맥 매출이 점점 줄어드는 근본 이유로 이를 지목한다. 키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 프로를 내놓은 이후 애플이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서 철수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전문가 대부분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시장조사업체 IDC와 가트너의 자료를 보면, 9월 30일에 마감된 3분기에 맥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500만 대와 거의 같은 49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이 정확하다면 애플의 맥 매출은 4분기 연속 감소하게 된다. 이는 2012~2013년의 ...

애플 맥북 프로 USB-C 맥북 에어

2016.10.19

애플이 이달 맥 데스크톱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맥북 프로 제품군은 개선되고 맥북 에어 제품군은 일부 정리된다. 일본 웹사이트 Macotakara는 17일 애플의 중국 생산업체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13인치, 15인치 맥북 프로에 USB-C 포트를 추가하고 11인치 맥북 에어를 단종시킨다. 11인치 맥북 에어의 가격은 900달러로 애플 노트북 중 가장 저렴하다. 이에 앞서 나온 맥북 프로 관련된 보도에서는 OLED 터치 바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의 고정된 펑션키를 대체해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명령이나 단축키 등을 한 줄로 늘어놓은 모양이다. 애플이 새 맥북 제품을 내놓는 시기로는 오는 10월 27일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맥북 신제품을 공개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여는 대신 온라인 스토어에 제품 사양과 가격을 간단히 공지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 몇년간 애플 전체 매출에서 맥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잭도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젠 도슨은 최근 인터뷰에서 "애플은 맥에 대한 메시지와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접근방법을 완전히 바꾸기로 결정하지 않는 한 대규모 맥 신제품 행사를 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애플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제품군의 사양을 마지막으로 개선한 것이 각각 16개월, 18개월 전이다.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맥 매출이 점점 줄어드는 근본 이유로 이를 지목한다. 키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 프로를 내놓은 이후 애플이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서 철수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전문가 대부분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시장조사업체 IDC와 가트너의 자료를 보면, 9월 30일에 마감된 3분기에 맥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500만 대와 거의 같은 49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이 정확하다면 애플의 맥 매출은 4분기 연속 감소하게 된다. 이는 2012~2013년의 ...

2016.10.19

신형 맥북 프로가 USB-C 포트만 지원하면 안되는 이유

애플은 곧 열리는 WWDC 행사에서 신형 맥북 프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만약 이 예상이 빗나가도 올해 내에는 내놓을 가능성이 크다). 이 신제품은 USB-C를 채용해 더 얇고 가벼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이 때문에 오히려 사용하기 불편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신형 맥북은 확장 포트가 USB-C 1개뿐이었다. (이미지 출처: 애플) USB-C는 액세서리와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호환성 측면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애플은 2015~2016년에 내놓은 신형 맥북에 확장 포트로 USB-C 1개만 탑재해 사용자의 불만을 샀다. 확장 포트 개수가 적은 것외에 호환성도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한 맥 전문 매체는 "USB-C 액세서리와 맥의 호환성은 완전히 엉망"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일이 발생한 가장 큰 원인은 USB-C 최종 규격이 2015년형 맥북이 출시될 때까지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시까지 출시된 많은 액세서리가 USB-C 최종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았다. 애플도 2016년형 맥북을 내놓으면서 뒤늦게 자사의 USB-C 액세서리 호환성을 개선했고 기존에 판매한 USB-C 케이블 일부는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줬다. 그러나 모든 액세서리 업체가 애플처럼 하지는 않았다. 보증·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해주지 않거나 초기 제품에 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업체도 있었다. 그 결과 올해 이전에 구매한 USB-C 액세서리 일부는 최신 맥북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더구나 애플은 2016년형 맥북에서 USB-C 파워 프로토콜을 변경했다. 이제 최소한 18W 배터리 팩이 필요하므로 2015년형 제품에 사용된 5~12W 제품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맥월드에서 실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런 점이 중요한 이유는 신형 맥북을 갖고 있다는 것이 곧 모든 USB-C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

애플 맥북 프로 USB-C 신형 맥북

2016.06.13

애플은 곧 열리는 WWDC 행사에서 신형 맥북 프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만약 이 예상이 빗나가도 올해 내에는 내놓을 가능성이 크다). 이 신제품은 USB-C를 채용해 더 얇고 가벼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이 때문에 오히려 사용하기 불편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신형 맥북은 확장 포트가 USB-C 1개뿐이었다. (이미지 출처: 애플) USB-C는 액세서리와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호환성 측면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애플은 2015~2016년에 내놓은 신형 맥북에 확장 포트로 USB-C 1개만 탑재해 사용자의 불만을 샀다. 확장 포트 개수가 적은 것외에 호환성도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한 맥 전문 매체는 "USB-C 액세서리와 맥의 호환성은 완전히 엉망"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일이 발생한 가장 큰 원인은 USB-C 최종 규격이 2015년형 맥북이 출시될 때까지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시까지 출시된 많은 액세서리가 USB-C 최종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았다. 애플도 2016년형 맥북을 내놓으면서 뒤늦게 자사의 USB-C 액세서리 호환성을 개선했고 기존에 판매한 USB-C 케이블 일부는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줬다. 그러나 모든 액세서리 업체가 애플처럼 하지는 않았다. 보증·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해주지 않거나 초기 제품에 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업체도 있었다. 그 결과 올해 이전에 구매한 USB-C 액세서리 일부는 최신 맥북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더구나 애플은 2016년형 맥북에서 USB-C 파워 프로토콜을 변경했다. 이제 최소한 18W 배터리 팩이 필요하므로 2015년형 제품에 사용된 5~12W 제품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맥월드에서 실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런 점이 중요한 이유는 신형 맥북을 갖고 있다는 것이 곧 모든 USB-C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

2016.06.13

블로그 | '대놓고 노렸다?' 서피스 북-맥북 프로 사양 비교

마이크로소프트가 노골적으로 애플 맥북 프로를 겨냥하고 있다.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면 뚜렷이 드러난다. 이들 기기의 제원을 살펴보면 상당 부분 유사하다. 가격대, 화면 크기, 배터리 성능, 스토리지 용량 등에서 비슷한 숫자를 발견할 수 있다. 단 분리형 터치 스크린과 스타일러스 지원 등 서피스 북에만 있는 기능도 있다. 그러나 최대 스토리지 용량이나 디스플레이 옵션 등 몇몇 영역에서는 맥북 프로가 우위에 있다. 또 기본형 가격도 맥북 프로 측이 좀더 저렴하다. 여기 서피스 북과 맥북 프로의 제원을 등급별로 정리했다. 1TB 버전 서피스 북은 내년 1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경쟁 맥북 프로 서피스 북

2015.10.21

마이크로소프트가 노골적으로 애플 맥북 프로를 겨냥하고 있다.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면 뚜렷이 드러난다. 이들 기기의 제원을 살펴보면 상당 부분 유사하다. 가격대, 화면 크기, 배터리 성능, 스토리지 용량 등에서 비슷한 숫자를 발견할 수 있다. 단 분리형 터치 스크린과 스타일러스 지원 등 서피스 북에만 있는 기능도 있다. 그러나 최대 스토리지 용량이나 디스플레이 옵션 등 몇몇 영역에서는 맥북 프로가 우위에 있다. 또 기본형 가격도 맥북 프로 측이 좀더 저렴하다. 여기 서피스 북과 맥북 프로의 제원을 등급별로 정리했다. 1TB 버전 서피스 북은 내년 1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10.21

'애플과 경쟁하련다?' 델이 맥북 프로를 언급한 이유

HP나 레노보가 아니다. 델이 이들 전통적 경쟁 업체 대신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 열을 올리려는 양상이다. 바로 애플이다. 델은 미 유타 주에서 열린 선댄스 영화제에서 프레시젼 M38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델 대변인은 프레시젼 M3800이 맥북 프로보다 "우수한" 특징이 적어도 7가지 있다고 언급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상도가 더 높고(59%), 스토리지 용량이 두 배이며, 배터리 수명이 25% 더 길고, 선택 옵션이 훨씬 더 다양하다는 것이다. 또 더 가볍고 핵심 워크스테이션 앱에 대해 ISV 인증을 제공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M3800은 인텔 쿼드코어 코어 i7 4712HQ CPU, 최대 16GB DDR3 메모리, 14.5인치 4K 터치 지원 디스플레이, 엔비디아 쿼드로 K1100M(2GB 램) 장착 등의 제원을 지니고 있다. 델은 프린시플드 테크놀로지가 독립적으로 진행한 테스트를 인용해 M3800이 프리미어 프로 동영상 렌더링에서 30% 더 빠르고, 프레임 드롭 없이 26% 더 빠른 트랜스코딩을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스토리지 측면은 장단점이 공존한다. 델이 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표준 2.5인치 하드디스크를 탑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규격에만 맞다면 SSD,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맥북프로와 달리 델 제품의 mSATA 규격은 최대 400MB/s~500MB/s 속도로 제한된다. 맥북 프로는 PCIe 드라이브를 활용해 최대 800MB/s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맥북 프로의 단점은 업계 표준을 채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프리-M.2 제원을 채택했는데, 이는 향후 업그레이드 시 애플에 의존적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한편 애플을 언급한 델의 이번 행보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2013년 델이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할 때 좀더 경쾌하고 공격적일 것임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즉 델이 전통적인 PC OEM...

애플 맥북 프로 DELL M3800

2015.01.29

HP나 레노보가 아니다. 델이 이들 전통적 경쟁 업체 대신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 열을 올리려는 양상이다. 바로 애플이다. 델은 미 유타 주에서 열린 선댄스 영화제에서 프레시젼 M38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델 대변인은 프레시젼 M3800이 맥북 프로보다 "우수한" 특징이 적어도 7가지 있다고 언급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상도가 더 높고(59%), 스토리지 용량이 두 배이며, 배터리 수명이 25% 더 길고, 선택 옵션이 훨씬 더 다양하다는 것이다. 또 더 가볍고 핵심 워크스테이션 앱에 대해 ISV 인증을 제공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M3800은 인텔 쿼드코어 코어 i7 4712HQ CPU, 최대 16GB DDR3 메모리, 14.5인치 4K 터치 지원 디스플레이, 엔비디아 쿼드로 K1100M(2GB 램) 장착 등의 제원을 지니고 있다. 델은 프린시플드 테크놀로지가 독립적으로 진행한 테스트를 인용해 M3800이 프리미어 프로 동영상 렌더링에서 30% 더 빠르고, 프레임 드롭 없이 26% 더 빠른 트랜스코딩을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스토리지 측면은 장단점이 공존한다. 델이 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표준 2.5인치 하드디스크를 탑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규격에만 맞다면 SSD,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맥북프로와 달리 델 제품의 mSATA 규격은 최대 400MB/s~500MB/s 속도로 제한된다. 맥북 프로는 PCIe 드라이브를 활용해 최대 800MB/s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맥북 프로의 단점은 업계 표준을 채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프리-M.2 제원을 채택했는데, 이는 향후 업그레이드 시 애플에 의존적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한편 애플을 언급한 델의 이번 행보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2013년 델이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할 때 좀더 경쾌하고 공격적일 것임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즉 델이 전통적인 PC OEM...

2015.01.29

'맥북 업데이트, 마운틴 라이온, iOS 6' WWDC 키노트 요약

애플이 지난 11일(현지시각)에 열린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키노트에서 차세대 맥북 프로를 공개하고, 마운틴 라이온(Mountain Lion) 운영체제의 공식 출시 일정을 발표했으며, iOS 6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맥북 프로 이번 WWDC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차세대 맥북 프로이다. 애플이 이전에 휴대폰과 태블릿에 적용시켰던 고화질 디스플레이인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시켰다. 15.4인치의 맥북 프로는 이전 모델보다 4배 높은 픽셀인 2,880 x 1,8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는 2.3GHz 쿼드코어 i7 프로세서, 8GB RAM을 탑재했다. 그래픽 프로세서는 1GB VRAM에 엔비디아 지포스 Gt 650M를 탑재했으며, 256GB의 플래시 스토리지, 최대 1600MHz의 16GB RAM을 지원한다. 신 모델의 가격은 2199달러이다.   또한, 애플은 현재의 맥북 프로 제품군을 유지한다. 각각 2.5GHz 듀얼코어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2.9GHz 듀얼코어 인텔 코어 i7 칩을 탑재한 두 개의 13인치 모델을 판매한다. 두 모델의 가격은 각각 1199달러, 1499달러이다. 15인치 맥북 프로에는 2.3GHz 쿼드코어 i7 모델이 1799달러, 2.6GHz 쿼드코어 i7 모델이 2199달러에 판매된다.    성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100달러 내려간 맥북 에어 맥북 에어 제품군도 최신 프로세서와 USB 3.0 연결이 추가됐다. 맥북 프로 업데이트에도 USB 포트가 실제로 USB 2.0과 USB 3.0 연결을 모두 지원해서, 사용자들은 노트북 양쪽의 포트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은 맥북 에어 모델의 가격을 100달러 내렸다. 1.7GHz 듀얼코어...

WWDC 키노트 레티나 iOS 6 마운틴 라이언 맥북 프로

2012.06.12

애플이 지난 11일(현지시각)에 열린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키노트에서 차세대 맥북 프로를 공개하고, 마운틴 라이온(Mountain Lion) 운영체제의 공식 출시 일정을 발표했으며, iOS 6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맥북 프로 이번 WWDC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차세대 맥북 프로이다. 애플이 이전에 휴대폰과 태블릿에 적용시켰던 고화질 디스플레이인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시켰다. 15.4인치의 맥북 프로는 이전 모델보다 4배 높은 픽셀인 2,880 x 1,8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는 2.3GHz 쿼드코어 i7 프로세서, 8GB RAM을 탑재했다. 그래픽 프로세서는 1GB VRAM에 엔비디아 지포스 Gt 650M를 탑재했으며, 256GB의 플래시 스토리지, 최대 1600MHz의 16GB RAM을 지원한다. 신 모델의 가격은 2199달러이다.   또한, 애플은 현재의 맥북 프로 제품군을 유지한다. 각각 2.5GHz 듀얼코어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2.9GHz 듀얼코어 인텔 코어 i7 칩을 탑재한 두 개의 13인치 모델을 판매한다. 두 모델의 가격은 각각 1199달러, 1499달러이다. 15인치 맥북 프로에는 2.3GHz 쿼드코어 i7 모델이 1799달러, 2.6GHz 쿼드코어 i7 모델이 2199달러에 판매된다.    성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100달러 내려간 맥북 에어 맥북 에어 제품군도 최신 프로세서와 USB 3.0 연결이 추가됐다. 맥북 프로 업데이트에도 USB 포트가 실제로 USB 2.0과 USB 3.0 연결을 모두 지원해서, 사용자들은 노트북 양쪽의 포트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은 맥북 에어 모델의 가격을 100달러 내렸다. 1.7GHz 듀얼코어...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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