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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 7 태블릿 가격의 비결 ‘엔비디아 카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글 넥서스 7 태블릿이 엔비디아의 카이(Kai) 레퍼런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달러 선의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될 수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 넥서스 7 태블릿은 고성능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가로 1,280 픽셀의 7인치 스크린을 탑재하는 등 준수한 성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가격을 위해 양보한 부분도 있다. 예를 들어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만 탑재하고 있으며 블루투스나 3G 칩셋이 없다. 또 SD 및 HDMI 포스트도 지원하지 않는다. 스토리지 용량도 8GB에서 16GB로 고성능 태블릿에 비해 부족하다. 엔비디아는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지난 1월 CES 2012에서 최초로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당시 카이 플랫폼을 통해 양호한 성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200달러 이하에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던 바 있다. 엔비디아의 한 임원은 지난 6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카이 디자인 태블릿이 올해 하반기 등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이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테그라 3 프로세서를 다양한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다다. 예를 들어 별도의 터치 콘트롤러를 이용하는 대신 테그라 CPU를 활용하는 다이렉트터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카이 디자인은 또 엔비디아의 프리즘(Pixel rendering intensity and saturation management)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밝기 레벨을 감소시키기 위해 픽셀 컬러를 제어하는 기술로 제조사들이 보다 저렴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수 있게 해준다. 참고로 태블릿 부품 중 스크린이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 카이는 또 저렴한 DDR3L 메모리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톰 마이넬리는 “넥서스 7이 200달러 이하에 등장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구성품 가격이 200달러 정도다. 방대한 보조금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J. 골드 ...

태블릿 테그라3 카이 넥서스 7

2012.06.27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글 넥서스 7 태블릿이 엔비디아의 카이(Kai) 레퍼런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달러 선의 저렴한 가격대에 출시될 수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 넥서스 7 태블릿은 고성능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와 가로 1,280 픽셀의 7인치 스크린을 탑재하는 등 준수한 성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가격을 위해 양보한 부분도 있다. 예를 들어 카메라는 전면에 하나만 탑재하고 있으며 블루투스나 3G 칩셋이 없다. 또 SD 및 HDMI 포스트도 지원하지 않는다. 스토리지 용량도 8GB에서 16GB로 고성능 태블릿에 비해 부족하다. 엔비디아는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지난 1월 CES 2012에서 최초로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당시 카이 플랫폼을 통해 양호한 성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200달러 이하에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던 바 있다. 엔비디아의 한 임원은 지난 6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카이 디자인 태블릿이 올해 하반기 등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카이 레퍼런스 디자인이 저렴한 가격을 구현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테그라 3 프로세서를 다양한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다다. 예를 들어 별도의 터치 콘트롤러를 이용하는 대신 테그라 CPU를 활용하는 다이렉트터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카이 디자인은 또 엔비디아의 프리즘(Pixel rendering intensity and saturation management)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밝기 레벨을 감소시키기 위해 픽셀 컬러를 제어하는 기술로 제조사들이 보다 저렴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수 있게 해준다. 참고로 태블릿 부품 중 스크린이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 카이는 또 저렴한 DDR3L 메모리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톰 마이넬리는 “넥서스 7이 200달러 이하에 등장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구성품 가격이 200달러 정도다. 방대한 보조금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J. 골드 ...

2012.06.27

블로그 | 베일에 가려진 엔비디아 카이 플랫폼

엔비디아가 카이(Kai) 플랫폼을 공개하며 저가형 태블릿 시장에 불을 당기려는 태세다. 회사는 지난 CES 2012 전시회에서도 250달러 미만의 저가형 태블릿이 올 여름 출시될 것이라고 공식 언급했던 바 있다. 저가형 태블릿 시장은 이미 형성돼 있다. 199달러 가격은 7인치 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들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위해 희생한 부분이 적지 않다. 엔비디아는 250달러 가격에 사용성을 희생하지 않은 태블릿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카이라는 코드명은 수주 전 회사의 컨퍼런스 콜에서 처음 공개됐다. 그러나 그 이후 공개된 정보에서도 드러난 부분은 많지 않다. 현존 테그라3 태블릿과 비교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명확치 않은 것이다. 이번 주 공개된 엔비디아의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카이는 쿼드 코어 테그라 3 시스템 온 칩을 이용하며 엔비디아의 다이렉트 터치 및 프리즘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두 기술은 이미 테그라 3 플랫폼의 일환이다. 블로그 포스트는 이 밖에 카이가 DDR3L과 연계한 '유니크 메모리 콘트롤러'를 이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테그라 3 태블릿인 도시바 익사이트 10에 적용됐던 바 있다. 엔비디아는 테그라 3 플랫폼과 카이 플랫폼 사이에 차별점에 대해 카이의 콘트롤러가 다르며 저가 메모리를 지원한다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이를 통해 제조사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듯 애매한 표현외에는 굳게 입을 다물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중소 제조사들이 별도의 디자인과 설계 능력 없이도 저가형 태블릿을 생산할 수 있도록 레퍼런스를 제시하는 역할을 카이가 수행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대량 생산을 통해 생산 비용을 절감시킴으로써 성능에 대한 타협 없이 낮을 가격을 달성하도록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올 여름께 출시된다는 카이 플랫폼 태블릿이 어떤 사양과 특징을 지닐지 그저 추측만 해야할 따름이다. ciok...

태블릿 엔비디아 카이 Kai 테그라 3

2012.06.07

엔비디아가 카이(Kai) 플랫폼을 공개하며 저가형 태블릿 시장에 불을 당기려는 태세다. 회사는 지난 CES 2012 전시회에서도 250달러 미만의 저가형 태블릿이 올 여름 출시될 것이라고 공식 언급했던 바 있다. 저가형 태블릿 시장은 이미 형성돼 있다. 199달러 가격은 7인치 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들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위해 희생한 부분이 적지 않다. 엔비디아는 250달러 가격에 사용성을 희생하지 않은 태블릿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카이라는 코드명은 수주 전 회사의 컨퍼런스 콜에서 처음 공개됐다. 그러나 그 이후 공개된 정보에서도 드러난 부분은 많지 않다. 현존 테그라3 태블릿과 비교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명확치 않은 것이다. 이번 주 공개된 엔비디아의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카이는 쿼드 코어 테그라 3 시스템 온 칩을 이용하며 엔비디아의 다이렉트 터치 및 프리즘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두 기술은 이미 테그라 3 플랫폼의 일환이다. 블로그 포스트는 이 밖에 카이가 DDR3L과 연계한 '유니크 메모리 콘트롤러'를 이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테그라 3 태블릿인 도시바 익사이트 10에 적용됐던 바 있다. 엔비디아는 테그라 3 플랫폼과 카이 플랫폼 사이에 차별점에 대해 카이의 콘트롤러가 다르며 저가 메모리를 지원한다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이를 통해 제조사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듯 애매한 표현외에는 굳게 입을 다물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중소 제조사들이 별도의 디자인과 설계 능력 없이도 저가형 태블릿을 생산할 수 있도록 레퍼런스를 제시하는 역할을 카이가 수행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대량 생산을 통해 생산 비용을 절감시킴으로써 성능에 대한 타협 없이 낮을 가격을 달성하도록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올 여름께 출시된다는 카이 플랫폼 태블릿이 어떤 사양과 특징을 지닐지 그저 추측만 해야할 따름이다. ciok...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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