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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출시

패러렐즈는 애플 M1 및 인텔칩이 탑재된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윈도우 11 및 맥 OS 몬터리(Monterey) 운영 체제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윈도우 게임 경험을 포함한 개선된 그래픽과 탁월한 속도를 제공하며 리소스 관리 및 가시성을 개선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사용자가 어느 때보다 더 원활하고 빠르게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인텔 및 애플 M1 맥 컴퓨터에서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기능을 제공해, 맥 컴퓨터에서의 윈도우 환경에서 가장 진보된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호스트 및 게스트 OS(운영 체제)로 맥 OS 몬터리를 지원하며 윈도우 11에 최적화되어 있고, 두 OS 모두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맥 OS 몬터리 및 윈도우 11 미리 보기를 먼저 살펴보고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설치 도우미를 통해 VM(가상 컴퓨터)에 설치하면 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는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향상되어 훨씬 더 원활한 윈도우 UI 응답 성능과 동기화된 동영상 재생 경험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드라이버는 Foregone, Smelter 및 기타 여러 게임을 포함한 많은 2D 액션 플랫폼 게임에서 프레임 속도를 높여 향상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 윈도우 10은 맥 컴퓨터의 배터리 상태를 인식하고 충전량이 부족할 때 배터리 절약을 활성화한다. 새로운 가상 TPM 칩은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에서 BitLocker 및 보안 부팅을 사용하여 데이터 보호 수준을 더 높일 수 있게 한다. 리눅스 VM의 기본 드라이버를 ...

패러렐즈 애플 윈도우

2021.08.13

패러렐즈는 애플 M1 및 인텔칩이 탑재된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윈도우 11 및 맥 OS 몬터리(Monterey) 운영 체제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윈도우 게임 경험을 포함한 개선된 그래픽과 탁월한 속도를 제공하며 리소스 관리 및 가시성을 개선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사용자가 어느 때보다 더 원활하고 빠르게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인텔 및 애플 M1 맥 컴퓨터에서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기능을 제공해, 맥 컴퓨터에서의 윈도우 환경에서 가장 진보된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호스트 및 게스트 OS(운영 체제)로 맥 OS 몬터리를 지원하며 윈도우 11에 최적화되어 있고, 두 OS 모두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맥 OS 몬터리 및 윈도우 11 미리 보기를 먼저 살펴보고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설치 도우미를 통해 VM(가상 컴퓨터)에 설치하면 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는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향상되어 훨씬 더 원활한 윈도우 UI 응답 성능과 동기화된 동영상 재생 경험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드라이버는 Foregone, Smelter 및 기타 여러 게임을 포함한 많은 2D 액션 플랫폼 게임에서 프레임 속도를 높여 향상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 윈도우 10은 맥 컴퓨터의 배터리 상태를 인식하고 충전량이 부족할 때 배터리 절약을 활성화한다. 새로운 가상 TPM 칩은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에서 BitLocker 및 보안 부팅을 사용하여 데이터 보호 수준을 더 높일 수 있게 한다. 리눅스 VM의 기본 드라이버를 ...

2021.08.13

패러렐즈,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 출시

패러렐즈가 애플 M1 또는 인텔 기반의 맥 컴퓨터에 대해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애플 M1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10 ARM 인사이더 프리뷰(Windows 10 ARM Insider Preview) 기능과 관련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지원한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통합 그래픽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애플 M1 칩은 맥OS인 빅서(Big Sur)와 작동되도록 설계됐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는 애플 맥 환경에서 윈도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가장 널리 사용되는 ARM 기반 리눅스 환경에서도 M1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패러렐즈 데스크톱 구독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패러렐즈 액세스와 새롭게 디자인된 패러렐즈 툴박스 애플리케이션들이 M1 기반 맥 컴퓨터에서 네이티브로 지원된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애플 M1 칩은 맥 사용자에게 중요한 혁신이며 대부분의 맥 애플리케이션을 로제타 기술(Rosetta technology)을 통해 매끄럽게 전환하고 있다”라며, “패러렐즈의 네이티브 지원을 통해 사용자들이 맥 환경에서 윈도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10만명 이상의 M1 맥 사용자가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의 테크니컬 프리뷰를 통해 윈도우 10 ARM 인사이더 프리뷰를 실행하고 윈도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SQL 서버,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메타트레이더를 포함한 수만 개의 인텔 기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했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의 가상화 접근 방식은 애플 M1 칩의 향상된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해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에너지 사용 최대 250% 감소 ▲최대 60% 향상된 다이렉트엑스(DirectX) 11 성능 ▲최대 30% 향상된 가상 머신 성능 등...

패러렐즈

2021.04.15

패러렐즈가 애플 M1 또는 인텔 기반의 맥 컴퓨터에 대해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애플 M1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10 ARM 인사이더 프리뷰(Windows 10 ARM Insider Preview) 기능과 관련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지원한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통합 그래픽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애플 M1 칩은 맥OS인 빅서(Big Sur)와 작동되도록 설계됐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는 애플 맥 환경에서 윈도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가장 널리 사용되는 ARM 기반 리눅스 환경에서도 M1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패러렐즈 데스크톱 구독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패러렐즈 액세스와 새롭게 디자인된 패러렐즈 툴박스 애플리케이션들이 M1 기반 맥 컴퓨터에서 네이티브로 지원된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애플 M1 칩은 맥 사용자에게 중요한 혁신이며 대부분의 맥 애플리케이션을 로제타 기술(Rosetta technology)을 통해 매끄럽게 전환하고 있다”라며, “패러렐즈의 네이티브 지원을 통해 사용자들이 맥 환경에서 윈도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10만명 이상의 M1 맥 사용자가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의 테크니컬 프리뷰를 통해 윈도우 10 ARM 인사이더 프리뷰를 실행하고 윈도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SQL 서버,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메타트레이더를 포함한 수만 개의 인텔 기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했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6.5의 가상화 접근 방식은 애플 M1 칩의 향상된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해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에너지 사용 최대 250% 감소 ▲최대 60% 향상된 다이렉트엑스(DirectX) 11 성능 ▲최대 30% 향상된 가상 머신 성능 등...

2021.04.15

패러렐즈, 맥OS 빅서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업데이트 버전’ 공개

패러렐즈가 맥OS 빅서(Big Sur)를 호스트 및 게스트 운영체제(OS)로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버전 16.1.1(Parallels Desktop 16 for Mac version 16.1.1)’을 공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은 OS X 출시 이후 애플 데스크톱 OS의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고,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켜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맥 기반 윈도우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별도로 애플 M1 칩 기반 맥에서 실행 가능한 버전 또한 현재 개발 중에 있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6는 맥OS 빅서 애플 메탈 3D 기능 지원을 포함해, 더 빨라진 다이렉트X, 추가 성능 향상 등 혁신적인 기능들을 추가했다”라며,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모든 맥OS 및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실행할 수 있게 해 줘,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모든 기기에서 누구와도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다이렉트X 11 및 오픈GL 3 ▲배터리 수명 연장 ▲디스크 공간 자동 확보 ▲윈도우 앱을 위한 새로운 멀티 터치 제스처 ▲향상된 인쇄기능 등이다.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버전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은 스탠다드 에디션보다 강력하고 유연하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사용하기도 쉽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CPU 및 RAM ▲MS 비주얼 스튜디오 플러그인 ▲사용자 지정 네트워크 생성 및 이름 지정 ▲중첩 가상화 ▲명령줄 ▲베이그런트, 도커 및 젠킨스 플러그인 ▲링크 복제 ▲제어 센터에 바로 VM 보관 ▲전송 준비 ▲50가지 이상의 그 외 기능 등이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비즈니스 에디션은 프로 에디션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며, ▲기업 VM 프로비저닝 ▲업그레이드 제어 ▲비밀번호 없는 업데이트 ▲맥OS 빅서에...

패러렐즈 맥 OS 빅서

2020.11.24

패러렐즈가 맥OS 빅서(Big Sur)를 호스트 및 게스트 운영체제(OS)로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버전 16.1.1(Parallels Desktop 16 for Mac version 16.1.1)’을 공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은 OS X 출시 이후 애플 데스크톱 OS의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고,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켜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맥 기반 윈도우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별도로 애플 M1 칩 기반 맥에서 실행 가능한 버전 또한 현재 개발 중에 있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6는 맥OS 빅서 애플 메탈 3D 기능 지원을 포함해, 더 빨라진 다이렉트X, 추가 성능 향상 등 혁신적인 기능들을 추가했다”라며,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모든 맥OS 및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실행할 수 있게 해 줘,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모든 기기에서 누구와도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다이렉트X 11 및 오픈GL 3 ▲배터리 수명 연장 ▲디스크 공간 자동 확보 ▲윈도우 앱을 위한 새로운 멀티 터치 제스처 ▲향상된 인쇄기능 등이다.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버전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은 스탠다드 에디션보다 강력하고 유연하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사용하기도 쉽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CPU 및 RAM ▲MS 비주얼 스튜디오 플러그인 ▲사용자 지정 네트워크 생성 및 이름 지정 ▲중첩 가상화 ▲명령줄 ▲베이그런트, 도커 및 젠킨스 플러그인 ▲링크 복제 ▲제어 센터에 바로 VM 보관 ▲전송 준비 ▲50가지 이상의 그 외 기능 등이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6 비즈니스 에디션은 프로 에디션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며, ▲기업 VM 프로비저닝 ▲업그레이드 제어 ▲비밀번호 없는 업데이트 ▲맥OS 빅서에...

2020.11.24

패러렐즈,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출시

패러렐즈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에서 바로 윈도우를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독점 앱을 포함한 모든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크롬 OS 및 구글 어드민 콘솔과 통합돼 있으며, 가상데스크톱환경(VDI)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아 IT 부서에서 안전하게 설치 및 구축할 수 있다. 구글 존 솔로몬 크롬 OS 부사장은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사무실용뿐만 아니라, 원격 및 하이브리드로 작업하기 위해 크롬 OS를 선택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패러렐즈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들이 클라우드 우선 디바이스 및 워크플로우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통해 기존의 모든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닉 도브로볼스키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은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크롬북에서 크롬 OS 앱과 함께 윈도우 및 모든 기능을 갖춘 앱을 동시에 바로 실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10과 크롬 OS 간 텍스트 또는 그래픽 복사 및 붙여넣기 ▲공유 크롬 OS 프린터 또는 윈도우 10만 사용 가능한 프린터로 윈도우 앱에서 손쉽게 인쇄하기 ▲윈도우 파일을 크롬북, 클라우드 또는 크롬북과 클라우드에 동시 저장 등 여러 유용한 기능을 통합한다”라고 밝혔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그외 모든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앱을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재부팅 및 불안정한 에뮬레이터를 사용할 필요 없이 차트 추세선(엑셀), 캡션 및 인용(워드), 사용자 지정 글꼴(워드), 머리글 및 바닥글(파워포인트) 등 다른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을 쉽게 추가하고 크롬...

패러렐즈 크롬북

2020.10.21

패러렐즈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에서 바로 윈도우를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독점 앱을 포함한 모든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크롬 OS 및 구글 어드민 콘솔과 통합돼 있으며, 가상데스크톱환경(VDI)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아 IT 부서에서 안전하게 설치 및 구축할 수 있다. 구글 존 솔로몬 크롬 OS 부사장은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사무실용뿐만 아니라, 원격 및 하이브리드로 작업하기 위해 크롬 OS를 선택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패러렐즈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들이 클라우드 우선 디바이스 및 워크플로우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통해 기존의 모든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닉 도브로볼스키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은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크롬북에서 크롬 OS 앱과 함께 윈도우 및 모든 기능을 갖춘 앱을 동시에 바로 실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10과 크롬 OS 간 텍스트 또는 그래픽 복사 및 붙여넣기 ▲공유 크롬 OS 프린터 또는 윈도우 10만 사용 가능한 프린터로 윈도우 앱에서 손쉽게 인쇄하기 ▲윈도우 파일을 크롬북, 클라우드 또는 크롬북과 클라우드에 동시 저장 등 여러 유용한 기능을 통합한다”라고 밝혔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그외 모든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앱을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재부팅 및 불안정한 에뮬레이터를 사용할 필요 없이 차트 추세선(엑셀), 캡션 및 인용(워드), 사용자 지정 글꼴(워드), 머리글 및 바닥글(파워포인트) 등 다른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을 쉽게 추가하고 크롬...

2020.10.21

칼럼ㅣ하나의 기기, 4개의 OS··· ‘크롬북’은 어떻게 범용 노트북이 될까?

‘크롬북’에서 머지않아 크롬 OS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리눅스, 그리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실이 기업의 PC와 랩톱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필자는 2011년 크롬 OS를 사용한 1세대 크롬북 ‘삼성 시리즈 5’가 출시됐을 때부터 이를 신봉해 왔다. 물론 크롬북이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그러나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노트북 4대 가운데 1대는 크롬북이다.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확률이 높다.  왜 그럴까? 간단하다. 초창기 리눅스 기반 크롬북에서 사용된 크롬 OS의 인터페이스는 단순하게 크롬 웹 브라우저였다. 일각에서는 이 때문에 크롬북이 업무용 기기로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틀렸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인터넷 연결 없이 맥 OS나 윈도우로 작업한 적이 있는가? 지난 10년간 그런 적이 있었는가? 2010년대였는가? 물론 영상 편집, 게임 등을 하거나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는 경우 여전히 독립형 운영체제를 갖춘 PC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업무는 인터넷에 따라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즉 인터넷이 없으면 안 된다.  모든 기업 프로그램, 그야말로 모든 기업 프로그램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로 옮겨갔다. 그리고 최근에는 크롬북이 주도권을 잡으면서 대부분의 주요 IT 기업들이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 이제 사용자의 컴퓨터가 사무실보다 클라우드에 훨씬 더 많이 상주하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흐름에 맞서지 않는다. 오히려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 동안 윈도우를 DaaS 모델로 옮겨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WVD)의 출시로 이는 더욱더 명백해졌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애저 클라우드에서 작업하길 원한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 데스크톱이 사라지진 않는다. 어떤 프로그램은 로컬 기기에서 더 ...

구글 크롬 OS 크롬북 노트북 랩톱 PC 리눅스 안드로이드 윈도우 윈도우 앱 패러렐즈 마이크로소프트 DaaS Saas 컴퓨터

2020.09.14

‘크롬북’에서 머지않아 크롬 OS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리눅스, 그리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실이 기업의 PC와 랩톱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필자는 2011년 크롬 OS를 사용한 1세대 크롬북 ‘삼성 시리즈 5’가 출시됐을 때부터 이를 신봉해 왔다. 물론 크롬북이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그러나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노트북 4대 가운데 1대는 크롬북이다.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확률이 높다.  왜 그럴까? 간단하다. 초창기 리눅스 기반 크롬북에서 사용된 크롬 OS의 인터페이스는 단순하게 크롬 웹 브라우저였다. 일각에서는 이 때문에 크롬북이 업무용 기기로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틀렸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인터넷 연결 없이 맥 OS나 윈도우로 작업한 적이 있는가? 지난 10년간 그런 적이 있었는가? 2010년대였는가? 물론 영상 편집, 게임 등을 하거나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는 경우 여전히 독립형 운영체제를 갖춘 PC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업무는 인터넷에 따라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즉 인터넷이 없으면 안 된다.  모든 기업 프로그램, 그야말로 모든 기업 프로그램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로 옮겨갔다. 그리고 최근에는 크롬북이 주도권을 잡으면서 대부분의 주요 IT 기업들이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 이제 사용자의 컴퓨터가 사무실보다 클라우드에 훨씬 더 많이 상주하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흐름에 맞서지 않는다. 오히려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 동안 윈도우를 DaaS 모델로 옮겨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WVD)의 출시로 이는 더욱더 명백해졌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애저 클라우드에서 작업하길 원한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 데스크톱이 사라지진 않는다. 어떤 프로그램은 로컬 기기에서 더 ...

2020.09.14

패러렐즈,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가을 출시 예정

패러렐즈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재부팅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크롬북의 가상머신(VM)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다. 패러렐즈는 최근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1년 간의 OS 호환 엔지니어링 경험을 기반으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는 크롬북의 윈도우 가상머신과 직원들이 실행해야 하는 전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T 관리자는 자동화된 기업 윈도우 이미지 배포를 쉽게 준비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가상머신은 윈도우 설치를 지원해 IT 관리자는 실제 윈도우 PC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원격으로 관리하며 친숙한 도구를 이용해 유저를 지원할 수 있다. 구글의 크롬 엔터프라이즈 블로그에서 크롬 엔터프라이즈로 비즈니스를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능과 리소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곳에 정보를 등록하면 이번 가을 출시 전후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에 관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는 이미 수 년간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Parallels RAS)와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를 통해 크롬북, 안드로이드, iOS, PC 및 맥 디바이스가 가상 윈도우 데스크톱 상의 애플리케이션 구동하고, 윈도우와 맥OS 앱이 원격 윈도우 PC와 맥 컴퓨터에서 액세스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금 패러렐즈 웹사이트,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모든 기능을 갖춘 패러렐즈 액세스 7일 무료 평가판을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디바이스 수의 제한 없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 아이폰 및 아이...

패러렐즈 크롬북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가상머신

2020.08.07

패러렐즈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재부팅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크롬북의 가상머신(VM)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다. 패러렐즈는 최근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1년 간의 OS 호환 엔지니어링 경험을 기반으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는 크롬북의 윈도우 가상머신과 직원들이 실행해야 하는 전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T 관리자는 자동화된 기업 윈도우 이미지 배포를 쉽게 준비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가상머신은 윈도우 설치를 지원해 IT 관리자는 실제 윈도우 PC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원격으로 관리하며 친숙한 도구를 이용해 유저를 지원할 수 있다. 구글의 크롬 엔터프라이즈 블로그에서 크롬 엔터프라이즈로 비즈니스를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능과 리소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곳에 정보를 등록하면 이번 가을 출시 전후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에 관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는 이미 수 년간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Parallels RAS)와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를 통해 크롬북, 안드로이드, iOS, PC 및 맥 디바이스가 가상 윈도우 데스크톱 상의 애플리케이션 구동하고, 윈도우와 맥OS 앱이 원격 윈도우 PC와 맥 컴퓨터에서 액세스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금 패러렐즈 웹사이트,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모든 기능을 갖춘 패러렐즈 액세스 7일 무료 평가판을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디바이스 수의 제한 없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 아이폰 및 아이...

2020.08.07

칼럼ㅣ이제 애플이 '원격근무'라는 새 현실을 선도할 계획이다

애플이 소규모 기기 관리 업체 플릿스미스(Fleetsmith)를 인수했다. 이번 행보는 원격근무 및 개인별 선호 업무기기 선택(employee choice scheme)을 위한 지원 툴을 애플이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애플은 왜 ‘플릿스미스’를 인수했는가?  애플은 IBM, SAP, 잼프(Jamf), 액센츄어(Accenture), 오라클(Oracle) 등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계속해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규모 기업들은 애플 하드웨어를 광범위하게 배포한 주요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다.  애플이 비즈니스 컴퓨팅에 진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중소기업이다. 패러렐즈(Parallels)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5%의 중소기업이 현재 맥을 사용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애플 고객들은 자체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데 익숙해졌다. 그러나 관리 대상이 점차 증가하면서 모든 애플 기기를 관리하기 번거로울뿐더러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이제 퍼즐 조각이 맞춰진다. 필자의 예측이 맞다면 애플은 중소기업이 ‘더 간편하게’ 기기를 관리하고 온보딩(onboarding)을 진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기존 기기 관리(Device Management) 오퍼링을 확장하려고 한다.  원격근무가 ‘새로운 사무실’로 자리 잡는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기업이 재택근무 관련 툴을 신속하게 지원해야 했던 상황에서 이 같은 솔루션의 필요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애플 CFO 루카 마스트리는 최근 어닝콜에서 “모든 기업이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우리는 전환 과정에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예를 들면 아이패드나 맥의 원격 배포 및 보안을 주제로 한 맞춤형 학습 영상 시리즈다. 또한 고객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검토할 것에 대비해 적시에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의 소매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팀을 재정비했다”...

애플 플릿스미스 모바일 기기 관리 MDM 아이패드 아이폰 원격근무 재택근무 IBM SAP 잼프 액센츄어 오라클 패러렐즈 코로나19 펠로톤 애플 비즈니스 관리자

2020.06.26

애플이 소규모 기기 관리 업체 플릿스미스(Fleetsmith)를 인수했다. 이번 행보는 원격근무 및 개인별 선호 업무기기 선택(employee choice scheme)을 위한 지원 툴을 애플이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애플은 왜 ‘플릿스미스’를 인수했는가?  애플은 IBM, SAP, 잼프(Jamf), 액센츄어(Accenture), 오라클(Oracle) 등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계속해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규모 기업들은 애플 하드웨어를 광범위하게 배포한 주요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다.  애플이 비즈니스 컴퓨팅에 진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중소기업이다. 패러렐즈(Parallels)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5%의 중소기업이 현재 맥을 사용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애플 고객들은 자체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데 익숙해졌다. 그러나 관리 대상이 점차 증가하면서 모든 애플 기기를 관리하기 번거로울뿐더러 시간도 많이 소요됐다.  이제 퍼즐 조각이 맞춰진다. 필자의 예측이 맞다면 애플은 중소기업이 ‘더 간편하게’ 기기를 관리하고 온보딩(onboarding)을 진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기존 기기 관리(Device Management) 오퍼링을 확장하려고 한다.  원격근무가 ‘새로운 사무실’로 자리 잡는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기업이 재택근무 관련 툴을 신속하게 지원해야 했던 상황에서 이 같은 솔루션의 필요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애플 CFO 루카 마스트리는 최근 어닝콜에서 “모든 기업이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우리는 전환 과정에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예를 들면 아이패드나 맥의 원격 배포 및 보안을 주제로 한 맞춤형 학습 영상 시리즈다. 또한 고객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검토할 것에 대비해 적시에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의 소매 사업과 엔터프라이즈 팀을 재정비했다”...

2020.06.26

애플-패러렐즈, 'ARM 기반 맥'에 가상화 기능 제공

애플이 6월 22일(현지 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WDC 2020에서 패러렐즈와 협력해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 기반 맥에 가상화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고객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 닉 도브로볼스키는 "패러렐즈가 이런 흥미로운 전환에 애플과 긴밀히 협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애플 실리콘 기반 맥에 대한 지원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패러렐즈는 기업과 개인이 모든 종류의 기기나 운영체제의 애플리케이션 및 파일에 간편하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iokr@idg.co.kr

애플 패러렐즈 ARM 기반 맥 애플 실리콘 기반 맥 가상화

2020.06.23

애플이 6월 22일(현지 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WDC 2020에서 패러렐즈와 협력해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 기반 맥에 가상화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고객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 닉 도브로볼스키는 "패러렐즈가 이런 흥미로운 전환에 애플과 긴밀히 협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애플 실리콘 기반 맥에 대한 지원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패러렐즈는 기업과 개인이 모든 종류의 기기나 운영체제의 애플리케이션 및 파일에 간편하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6.23

칼럼ㅣ크롬북이 '모두를 위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야말로 모든 경계가 흐릿해지는 가운데 구글이 크롬북에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가져오려고 하고 있다. 모바일 기술 시대, 모든 경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충돌하고 있다.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며,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된다. 즉 보이는 모든 곳에서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초의 안드로이드 기반 폴더블폰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필자는 이것이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흥미로운 안드로이드 기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이러한 뜻밖의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듯 구글 역시 ‘크롬OS(ChromeOS)’ 플랫폼에 ‘윈도우 앱(Windows apps)’을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 생각해보자. ‘구글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never google)’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절대 강자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로 눈을 돌려 미래 먹거리를 찾고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윈도우와 그 생태계를 ‘구형(legacy)’ 컴퓨팅의 유물로 언급해왔던 구글이 윈도우의 아성을 무너뜨리려는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 대체 무슨 일인가? 구글이 크롬 OS 환경에 윈도우 앱을 가져오려는 움직임은 이미 크롬북을 쓰고 있는 사용자를 비롯해 지금까지 크롬북을 거부해왔던 사람들 모두에게 꽤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장 큰 영향은 무엇일까? 이것이 완벽히 구현된다면 크롬북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즉 상황에 따라 적합하지 않다는 크롬북의 약점이 사라질 것이다. 크롬 OS의 약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이번 변화를 통해 다른 것은 몰라도 엔터프라이즈 차원에서는 크롬북의 약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점차 모호해지는 크롬OS와 윈도우의 경계 크롬 OS의 현 상태와 구글의 윈도우 소프트웨어 지원이 가지는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자. 상황...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크롬 크롬북 크롬OS 패러렐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안드로이드 폴더블폰

2020.06.22

그야말로 모든 경계가 흐릿해지는 가운데 구글이 크롬북에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가져오려고 하고 있다. 모바일 기술 시대, 모든 경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충돌하고 있다.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며,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된다. 즉 보이는 모든 곳에서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초의 안드로이드 기반 폴더블폰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필자는 이것이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흥미로운 안드로이드 기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이러한 뜻밖의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듯 구글 역시 ‘크롬OS(ChromeOS)’ 플랫폼에 ‘윈도우 앱(Windows apps)’을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 생각해보자. ‘구글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never google)’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절대 강자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로 눈을 돌려 미래 먹거리를 찾고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윈도우와 그 생태계를 ‘구형(legacy)’ 컴퓨팅의 유물로 언급해왔던 구글이 윈도우의 아성을 무너뜨리려는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 대체 무슨 일인가? 구글이 크롬 OS 환경에 윈도우 앱을 가져오려는 움직임은 이미 크롬북을 쓰고 있는 사용자를 비롯해 지금까지 크롬북을 거부해왔던 사람들 모두에게 꽤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장 큰 영향은 무엇일까? 이것이 완벽히 구현된다면 크롬북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즉 상황에 따라 적합하지 않다는 크롬북의 약점이 사라질 것이다. 크롬 OS의 약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이번 변화를 통해 다른 것은 몰라도 엔터프라이즈 차원에서는 크롬북의 약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점차 모호해지는 크롬OS와 윈도우의 경계 크롬 OS의 현 상태와 구글의 윈도우 소프트웨어 지원이 가지는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자. 상황...

2020.06.22

아이패드 프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윈도우 10 사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모든 곳에” 라는 목표에 충실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유저들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 그리고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 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 프로나 안드로이드, 기타 기기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툴들은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스스로 선택한 모바일 기기에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패러렐즈 액세스 최근 코렐(Corel)이 인수한 패러렐즈 액세스의 최신 에디션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구동할 수 있다. 물론 완전 독립적인 사용은 아니며, 아이패드와 원격 액세스가 가능 하도록 연동된 별도의 시스템(맥이나 PC)에서 윈도우를 구동하고 있어야 한다.  코렐은 ‘맥 용 패러렐즈’ 솔루션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애플 PC의 가상화 환경에서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또는 맥 유저들에게 엄청난 이점이 아닐 수 없다. 커다란 화면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기능상의 장점들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PC에서도 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화면을 쓸어 올려 스크롤하기, 탭하여 클릭하기, 두 손가락으로 줌인 하기 등등.  • 드래그 앤 드롭 기능, 3D 터치 기능 지원 (호환 가능한 아이폰 역시 마찬가지).  • 애플 펜슬 지원 • 온-스크린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사용한 커서 움직임 지원.  • 최적 스크린 해상도 •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 지원 &bul...

아이패드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윈도우 호라이즌 패러렐즈 워크스페이스

2019.01.31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모든 곳에” 라는 목표에 충실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유저들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 그리고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 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 프로나 안드로이드, 기타 기기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툴들은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스스로 선택한 모바일 기기에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패러렐즈 액세스 최근 코렐(Corel)이 인수한 패러렐즈 액세스의 최신 에디션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구동할 수 있다. 물론 완전 독립적인 사용은 아니며, 아이패드와 원격 액세스가 가능 하도록 연동된 별도의 시스템(맥이나 PC)에서 윈도우를 구동하고 있어야 한다.  코렐은 ‘맥 용 패러렐즈’ 솔루션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애플 PC의 가상화 환경에서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또는 맥 유저들에게 엄청난 이점이 아닐 수 없다. 커다란 화면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기능상의 장점들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PC에서도 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화면을 쓸어 올려 스크롤하기, 탭하여 클릭하기, 두 손가락으로 줌인 하기 등등.  • 드래그 앤 드롭 기능, 3D 터치 기능 지원 (호환 가능한 아이폰 역시 마찬가지).  • 애플 펜슬 지원 • 온-스크린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사용한 커서 움직임 지원.  • 최적 스크린 해상도 •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 지원 &bul...

2019.01.31

리뷰 | 패러렐즈 데스크톱 14, 진정한 가상화 시대를 열다

패러렐즈(Parallels) 같은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보통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데 사용한다. 그러나 가상화는 맥의 다른 버전을 실행할 때도 쓸 수 있다. 필자 역시 애플의 최신 개발자 혹은 퍼블릭 베타 버전을 테스트할 때 현재의 안정적인 맥OS 버전에서 이들을 동시에 실행하기 위해 가상화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필자는 구형 운영체제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일부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기 위해서인데, 예를 들면 파이널 컷 프로 7(Final Cut Pro 7)을 쓰려면 지난해 나온 맥OS 10.13 하이시에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4(Parallels Desktop 14 for Mac)는 현재 판매 중이다. 맥OS 모하비(Mojave)에 최적화됐다. 버전 14에서는 눈에 띄는 신기능이 많지 않다. 대신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업체의 제품 홍보 자료를 보면, 최대 80% 성능을 끌어올렸다. 실제로 실행해 보니 성능이 개선됐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필자의 맥에서는 5초 이내에 소프트웨어가 실행됐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주로 사용자 개인이 선호하는 맥OS를 기반으로 좋아하는 윈도우 앱 한두개 실행하기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이번의 성능 향상에 방점을 둔 것은 환영할 만하다. 이번 버전에서 윈도우 가상머신은 이전보다 35% 빨라졌고, 이 가상머신 내부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도 마찬가지다. 오랜 패러렐즈 사용자로서 필자는 이번 버전이 실제 PC 하드웨어에서 윈도우를 실행하는 것과 가장 비슷하다고 느꼈다. 이러한 개선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4가 가장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자동으로 비디오 메모리를 조정하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얼마나 필요할 지 어림짐작해 설정하거나 추천 설정을 적용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이번 버전은 활용 가능한 메모리와 필요한 메모리 사이에서 자동으로 조절한다. 단, 필자가 테스트했을 때 이 자동화 설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10과 8.1에서...

가상화 패러렐즈

2018.11.13

패러렐즈(Parallels) 같은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보통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데 사용한다. 그러나 가상화는 맥의 다른 버전을 실행할 때도 쓸 수 있다. 필자 역시 애플의 최신 개발자 혹은 퍼블릭 베타 버전을 테스트할 때 현재의 안정적인 맥OS 버전에서 이들을 동시에 실행하기 위해 가상화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필자는 구형 운영체제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일부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기 위해서인데, 예를 들면 파이널 컷 프로 7(Final Cut Pro 7)을 쓰려면 지난해 나온 맥OS 10.13 하이시에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4(Parallels Desktop 14 for Mac)는 현재 판매 중이다. 맥OS 모하비(Mojave)에 최적화됐다. 버전 14에서는 눈에 띄는 신기능이 많지 않다. 대신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업체의 제품 홍보 자료를 보면, 최대 80% 성능을 끌어올렸다. 실제로 실행해 보니 성능이 개선됐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필자의 맥에서는 5초 이내에 소프트웨어가 실행됐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주로 사용자 개인이 선호하는 맥OS를 기반으로 좋아하는 윈도우 앱 한두개 실행하기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이번의 성능 향상에 방점을 둔 것은 환영할 만하다. 이번 버전에서 윈도우 가상머신은 이전보다 35% 빨라졌고, 이 가상머신 내부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도 마찬가지다. 오랜 패러렐즈 사용자로서 필자는 이번 버전이 실제 PC 하드웨어에서 윈도우를 실행하는 것과 가장 비슷하다고 느꼈다. 이러한 개선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4가 가장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자동으로 비디오 메모리를 조정하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사용자가 얼마나 필요할 지 어림짐작해 설정하거나 추천 설정을 적용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이번 버전은 활용 가능한 메모리와 필요한 메모리 사이에서 자동으로 조절한다. 단, 필자가 테스트했을 때 이 자동화 설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10과 8.1에서...

2018.11.13

패러렐즈,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5’ 출시

패러렐즈가 원격 데스크톱 접속자를 IT 관리자들이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돕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5(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16.5, 이하 패러렐즈 RAS 16.5)를 출시했다. 이번 패러렐즈 RAS 16.5는 패러렐즈 RAS를 설치할 경우 로드에 따라 자동으로 이를 조절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가상화(App-V) 컨테이너 배포를 지원한다. 또한 확장된 윈도우 파워셸(PowerShell) API 지원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구성과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 등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하고, IT 관리자들이 연결된 디바이스를 보다 유연하고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MSP(Managed Service Provider)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는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리브랜딩하고, 브랜딩된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HTML5 게이트웨이를 통해 다운로드 하는 등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또한 MSP와 ISV는 ‘서비스 공급 업체’를 통해 서브라이선스 한도에 도달했을 때 알림이 전송되거나 서비스 공급 업체 최대 사용자 수를 제한하는 등 클라이언트의 라이선스를 유연하게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기업과 ISV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비싸지는 기존 솔루션을 대신해 보다 낮은 총소유비용으로 간단하고 효율적인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의 딜리버리를 원한다”며, “패러렐즈 RAS 16.5는 패러렐즈의 가장 유연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이는 원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의 IT 관리를 대폭 단순화하고 총소유비용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가구 및 가전 유통업체인 W.S. 배드콕 코퍼레이션의 IT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인 토드 자카리아스는 “양질의 크로스 플랫폼 지원이 시트릭스에서 ‘패...

패러렐즈

2018.07.12

패러렐즈가 원격 데스크톱 접속자를 IT 관리자들이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돕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5(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16.5, 이하 패러렐즈 RAS 16.5)를 출시했다. 이번 패러렐즈 RAS 16.5는 패러렐즈 RAS를 설치할 경우 로드에 따라 자동으로 이를 조절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가상화(App-V) 컨테이너 배포를 지원한다. 또한 확장된 윈도우 파워셸(PowerShell) API 지원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구성과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 등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하고, IT 관리자들이 연결된 디바이스를 보다 유연하고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MSP(Managed Service Provider)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는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리브랜딩하고, 브랜딩된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HTML5 게이트웨이를 통해 다운로드 하는 등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또한 MSP와 ISV는 ‘서비스 공급 업체’를 통해 서브라이선스 한도에 도달했을 때 알림이 전송되거나 서비스 공급 업체 최대 사용자 수를 제한하는 등 클라이언트의 라이선스를 유연하게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기업과 ISV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비싸지는 기존 솔루션을 대신해 보다 낮은 총소유비용으로 간단하고 효율적인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의 딜리버리를 원한다”며, “패러렐즈 RAS 16.5는 패러렐즈의 가장 유연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이는 원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의 IT 관리를 대폭 단순화하고 총소유비용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가구 및 가전 유통업체인 W.S. 배드콕 코퍼레이션의 IT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인 토드 자카리아스는 “양질의 크로스 플랫폼 지원이 시트릭스에서 ‘패...

2018.07.12

패러렐즈, 일상 작업 간소화 편의 도구 모음 ‘패러렐즈 툴박스 팩’ 발표

패러렐즈가 PC와 맥에서의 일상적인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러렐즈 툴박스 팩(Parallels Toolbox Pack)’을 발표했다. 윈도우용과 맥용으로 출시되는 ▲패러렐즈 툴박스 프레젠테이션 팩(Parallels Toolbox Presentation Pack) ▲패러렐즈 툴박스 스크린 및 비디오 팩(Parallels Toolbox Screen and Video Pack) ▲패러렐즈 툴박스 디스크 및 시스템 팩(Parallels Toolbox Disk and System Pack)은 클릭 한 두 번으로 작업을 완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유용한 도구들을 각기 모았다. 패러렐즈의 회장 잭 주바레프는 “컴퓨터를 활용해 프레젠테이션, 스크린ㆍ비디오 작업, 디스크ㆍ시스템 최적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모든 사용자는 이제 패러렐즈 툴박스 팩을 활용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작업에 최적화된 다양한 원클릭 도구 모음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툴박스 프레젠테이션 팩은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데 시간 절약을 위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모음으로, ▲프레젠테이션 모드 도구(Presentation Mode) ▲실행 도구(Launch) ▲절전 모드 방지 도구(Do Not Sleep)로 구성된다. 패러렐즈 툴박스 스크린 및 비디오 팩은 블로거, 마케팅 전문가, 브이로거(vlogger), 개발자 등 화면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공유할 필요가 있는 모든 사용자를 위한 도구 모음으로, ▲스크린 녹화 도구(Record Screen) ▲비디오 변환 도구(Convert Video) ▲비디오 다운로드 도구(Download Video) ▲GIF 파일 제작 도구(Create GIF)로 구성된다. 패러렐즈 툴박스 프레젠테이션 팩, 패러렐즈 툴박스 스크린 및 비디오 팩, 패러렐즈 툴박스 디스크 및 시스템 팩은 패러렐즈 홈페이지(http://parallels.com/...

패러렐즈

2018.06.28

패러렐즈가 PC와 맥에서의 일상적인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러렐즈 툴박스 팩(Parallels Toolbox Pack)’을 발표했다. 윈도우용과 맥용으로 출시되는 ▲패러렐즈 툴박스 프레젠테이션 팩(Parallels Toolbox Presentation Pack) ▲패러렐즈 툴박스 스크린 및 비디오 팩(Parallels Toolbox Screen and Video Pack) ▲패러렐즈 툴박스 디스크 및 시스템 팩(Parallels Toolbox Disk and System Pack)은 클릭 한 두 번으로 작업을 완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유용한 도구들을 각기 모았다. 패러렐즈의 회장 잭 주바레프는 “컴퓨터를 활용해 프레젠테이션, 스크린ㆍ비디오 작업, 디스크ㆍ시스템 최적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모든 사용자는 이제 패러렐즈 툴박스 팩을 활용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작업에 최적화된 다양한 원클릭 도구 모음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툴박스 프레젠테이션 팩은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데 시간 절약을 위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모음으로, ▲프레젠테이션 모드 도구(Presentation Mode) ▲실행 도구(Launch) ▲절전 모드 방지 도구(Do Not Sleep)로 구성된다. 패러렐즈 툴박스 스크린 및 비디오 팩은 블로거, 마케팅 전문가, 브이로거(vlogger), 개발자 등 화면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공유할 필요가 있는 모든 사용자를 위한 도구 모음으로, ▲스크린 녹화 도구(Record Screen) ▲비디오 변환 도구(Convert Video) ▲비디오 다운로드 도구(Download Video) ▲GIF 파일 제작 도구(Create GIF)로 구성된다. 패러렐즈 툴박스 프레젠테이션 팩, 패러렐즈 툴박스 스크린 및 비디오 팩, 패러렐즈 툴박스 디스크 및 시스템 팩은 패러렐즈 홈페이지(http://parallels.com/...

2018.06.28

패러렐즈, 편의성 강화한 ‘패러렐즈 툴박스 2.5’ 업데이트 발표

패러렐즈가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와 ‘윈도우용 패러렐즈 툴박스 1.5’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Parallels Toolbox 2.5 for Mac)는 단조로운 일상적 컴퓨터 작업을 한두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맥 사용자가 작업을 신속히 완료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패러렐즈는 이와 함께 ‘패러랠즈 툴박스 비즈니스 에디션(Parallels Toolbox Business Edition)’도 공개했다. 이 버전은 기업용으로 사용자들의 업무 시간을 절약해주는 도구를 손쉽게 제공하고, IT 관리자에게 통제력과 유연성을 부여할 수 있게 돕는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툴박스는 사용자와 기업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이러한 일상적 작업들을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게 돕는다”며, “이 솔루션은 업무 수행 지원과 생산성을 증대를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개선 중인 일련의 도구 모음을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말했다.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Parallels Toolbox 2.5 for Mac)는 ▲페이지 스크린샷(Screenshot Page) ▲메모리 비우기(Free Memory) ▲이미지 리사이즈(Resize Images)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 패러렐즈 툴박스 비즈니스 에디션은 ▲통합된 볼륨 라이선스 키(Unified volume license key) ▲라이선스 관리 포털(License Management Portal) ▲라이선스 키를 2차 라이선스로 분할(Split license key into sublicenses)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패러렐즈

2018.02.22

패러렐즈가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와 ‘윈도우용 패러렐즈 툴박스 1.5’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Parallels Toolbox 2.5 for Mac)는 단조로운 일상적 컴퓨터 작업을 한두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맥 사용자가 작업을 신속히 완료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패러렐즈는 이와 함께 ‘패러랠즈 툴박스 비즈니스 에디션(Parallels Toolbox Business Edition)’도 공개했다. 이 버전은 기업용으로 사용자들의 업무 시간을 절약해주는 도구를 손쉽게 제공하고, IT 관리자에게 통제력과 유연성을 부여할 수 있게 돕는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툴박스는 사용자와 기업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이러한 일상적 작업들을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게 돕는다”며, “이 솔루션은 업무 수행 지원과 생산성을 증대를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개선 중인 일련의 도구 모음을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말했다.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Parallels Toolbox 2.5 for Mac)는 ▲페이지 스크린샷(Screenshot Page) ▲메모리 비우기(Free Memory) ▲이미지 리사이즈(Resize Images)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 패러렐즈 툴박스 비즈니스 에디션은 ▲통합된 볼륨 라이선스 키(Unified volume license key) ▲라이선스 관리 포털(License Management Portal) ▲라이선스 키를 2차 라이선스로 분할(Split license key into sublicenses)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8.02.22

[리뷰] 패러렐즈 13, 맥북 프로 터치바에서 윈도우 지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맥OS와 윈도우를 매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왔다. 이는 곧 두 플랫폼에 기반을 둔 가상화 소프트웨어 역시 때를 맞춰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최신 버전은 이런 맥락에서 성실하다. 맥OS 하이 시에라는 물론 곧 출시될 윈도우 10 폴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Windows 10 Fall Creators Update)도 지원한다. 맥북 프로 터치 바 제품 사용자라면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3(Parallels Desktop 13 for Mac, PD 13)으로 반드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동안 윈도우 10의 핵심 기능을 터치 바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터치 바에서 시작 메뉴와 코타나, 바탕화면, 탐색기는 물론 엣지와 크롬, 파이어폭스 같은 유명 웹 브라우저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애플리케이션도 터치 바 기능에 추가됐다. 오피스 내에서 사용하는 여러 명령어를 터치 바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이밖에 수천 종류에 달하는 윈도우 10용 앱 대부분도 터치 바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일부 설정 작업이 필요하다. 보기 메뉴 아래에 있는 터치 바 마법사를 이용하면 터치 바에 노출할 윈도우 명령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맥OS에서 터치 바를 설정하는 것과 매우 비슷하게 팝업 설정 패널을 이용하면 된다. 특정 버튼을 활성화하거나 반대로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고, 이 과정은 매우 간단하다. 가상머신 PiP 기능 패러렐즈는 그동안 맥에서 윈도우 PC 기능을 사용하는 매우 훌륭한 툴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것은 ‘피플 바’다. 곧 출시되는 윈도우 10 폴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포함된 신기능으로,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자주 연락하는 사람의 정보가 표시된다. PD 13은 이 기능을 맥OS 독에 옮겨 놓았다. 단, 현재는 윈도우 메일 앱만 제한적으로 지...

가상화 맥북 패러렐즈

2017.10.11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맥OS와 윈도우를 매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왔다. 이는 곧 두 플랫폼에 기반을 둔 가상화 소프트웨어 역시 때를 맞춰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최신 버전은 이런 맥락에서 성실하다. 맥OS 하이 시에라는 물론 곧 출시될 윈도우 10 폴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Windows 10 Fall Creators Update)도 지원한다. 맥북 프로 터치 바 제품 사용자라면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3(Parallels Desktop 13 for Mac, PD 13)으로 반드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동안 윈도우 10의 핵심 기능을 터치 바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터치 바에서 시작 메뉴와 코타나, 바탕화면, 탐색기는 물론 엣지와 크롬, 파이어폭스 같은 유명 웹 브라우저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애플리케이션도 터치 바 기능에 추가됐다. 오피스 내에서 사용하는 여러 명령어를 터치 바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이밖에 수천 종류에 달하는 윈도우 10용 앱 대부분도 터치 바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일부 설정 작업이 필요하다. 보기 메뉴 아래에 있는 터치 바 마법사를 이용하면 터치 바에 노출할 윈도우 명령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맥OS에서 터치 바를 설정하는 것과 매우 비슷하게 팝업 설정 패널을 이용하면 된다. 특정 버튼을 활성화하거나 반대로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고, 이 과정은 매우 간단하다. 가상머신 PiP 기능 패러렐즈는 그동안 맥에서 윈도우 PC 기능을 사용하는 매우 훌륭한 툴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것은 ‘피플 바’다. 곧 출시되는 윈도우 10 폴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포함된 신기능으로,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자주 연락하는 사람의 정보가 표시된다. PD 13은 이 기능을 맥OS 독에 옮겨 놓았다. 단, 현재는 윈도우 메일 앱만 제한적으로 지...

2017.10.11

패러렐즈, 맥 터치바 지원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3’ 출시

패러렐즈가 맥용 운영체제 ‘하이 시에라’와 출시 예정인 윈도우10의 기능들을 모두 지원하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을 발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www.parallels.com/desktop)은 맥과 윈도우 운영체제의 특장점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돕는 가상화 솔루션이다. 이번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맥북프로 터치바에 추가하고, 윈도우용 프로그램 내에서 터치바를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출시 예정된 윈도우10의 피플 바(People Bar) 기능을 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며, 맥의 도크(Dock)과 스팟라이트(Spotlight)와의 통합 또한 지원한다. 패러렐즈의 잭 주바레프 회장은 “이번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처음으로 맥과 윈도우에서 각기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두 가지 기능을 한 곳에 모았다”며, “이번 버전은 맥 상에서의 윈도우 성능을 어느 때보다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돕는 유용한 새 기능과 도구들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설치 도우미(Parallels Installation Assistant)는 사용자가 클릭 한 번으로 윈도우10을 VM(Virtual Machine)으로서 자동 설치할 수 있으며, 차후 데이터나 설치된 프로그램의 손실 없이도 윈도우10을 구매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간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윈도우10을 구입해 자동 설치하거나, 기존 윈도우의 복사본을 추가하거나, 기존 사용 중이던 PC를 맥으로 이전할 수 있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첫 단계에서부터 윈도우를 PC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전체화면으로 설정하거나, 동시 실행 모드(Coherence mode)를 통해 윈도우가 보이...

패러렐즈

2017.08.29

패러렐즈가 맥용 운영체제 ‘하이 시에라’와 출시 예정인 윈도우10의 기능들을 모두 지원하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을 발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www.parallels.com/desktop)은 맥과 윈도우 운영체제의 특장점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돕는 가상화 솔루션이다. 이번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맥북프로 터치바에 추가하고, 윈도우용 프로그램 내에서 터치바를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출시 예정된 윈도우10의 피플 바(People Bar) 기능을 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며, 맥의 도크(Dock)과 스팟라이트(Spotlight)와의 통합 또한 지원한다. 패러렐즈의 잭 주바레프 회장은 “이번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처음으로 맥과 윈도우에서 각기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두 가지 기능을 한 곳에 모았다”며, “이번 버전은 맥 상에서의 윈도우 성능을 어느 때보다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돕는 유용한 새 기능과 도구들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설치 도우미(Parallels Installation Assistant)는 사용자가 클릭 한 번으로 윈도우10을 VM(Virtual Machine)으로서 자동 설치할 수 있으며, 차후 데이터나 설치된 프로그램의 손실 없이도 윈도우10을 구매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간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윈도우10을 구입해 자동 설치하거나, 기존 윈도우의 복사본을 추가하거나, 기존 사용 중이던 PC를 맥으로 이전할 수 있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첫 단계에서부터 윈도우를 PC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전체화면으로 설정하거나, 동시 실행 모드(Coherence mode)를 통해 윈도우가 보이...

2017.08.29

패러렐즈, 가상화 기반 원격 액세스 솔루션 'RAS 16' 출시

패러렐즈가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16, 이하 RAS16)’을 출시했다. 패러렐즈 RAS16은 MSP(Managed Service Provider)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를 위한 화이트 라벨링 지원, VDI 링크드 클론(linked-clone),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Nutanix Acropolis)’ 하이퍼바이저 지원 등이 개선됐다. 또한, 레거시 또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등의 원격 애플리케이션에서 iOSㆍ안드로이드 고유의 터치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향상됐고, 추가된 퀵 키패드(Quick Keypad)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바로 가기를 설정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터보닷넷(Turbo.net)과 통합된 패러렐즈 RAS16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를 지원해 고객이 손쉽게 다양한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제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인 애저 기반 배포 옵션과 통합되며,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와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의 사용을 개선한다. RAS16은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Hyper-V)’나 시트릭스 ‘젠서버(Xen Server)’, VM웨어 ‘ESXi’, 그리고 뉴타닉스, HPE, 레노버 등의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을 통한 전체 또는 링크드 클론 기반 데스크톱 제공을 지원한다. 또한,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한 KVM 기반 VDI도 지원된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RAS는 MSP와 ISV, 그리고 기업들이 IT 관리자ㆍ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간소화해, 직원과 고객을 위한 원격 애플리케이션ㆍ데스크톱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고, 관리가 용...

VDI 원격 패러렐즈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2017.07.14

패러렐즈가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16, 이하 RAS16)’을 출시했다. 패러렐즈 RAS16은 MSP(Managed Service Provider)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를 위한 화이트 라벨링 지원, VDI 링크드 클론(linked-clone),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Nutanix Acropolis)’ 하이퍼바이저 지원 등이 개선됐다. 또한, 레거시 또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등의 원격 애플리케이션에서 iOSㆍ안드로이드 고유의 터치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향상됐고, 추가된 퀵 키패드(Quick Keypad)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바로 가기를 설정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터보닷넷(Turbo.net)과 통합된 패러렐즈 RAS16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를 지원해 고객이 손쉽게 다양한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제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인 애저 기반 배포 옵션과 통합되며,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와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의 사용을 개선한다. RAS16은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Hyper-V)’나 시트릭스 ‘젠서버(Xen Server)’, VM웨어 ‘ESXi’, 그리고 뉴타닉스, HPE, 레노버 등의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을 통한 전체 또는 링크드 클론 기반 데스크톱 제공을 지원한다. 또한,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한 KVM 기반 VDI도 지원된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RAS는 MSP와 ISV, 그리고 기업들이 IT 관리자ㆍ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간소화해, 직원과 고객을 위한 원격 애플리케이션ㆍ데스크톱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고, 관리가 용...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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