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4

"something 'super' is coming..."··· 엔비디아, 미지의 신제품 티저 동영상 게재

Brian Cheon | CIO KR
엔비디아가 미지의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려 하고 있다. 23일 회사는 '슈퍼'라는 단어를 이용한 미지의 무언가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사실 이는 엔비디아의 스타일이기도 하다. 이 회사는 곧 출시될 제품과 관련해 퍼즐이나 퀴즈 등으로 잠재 고객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마케팅 방식을 종종 이용해왔다. 관건은 '슈퍼'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것이 언제 등장할 것인이다. 

손쉬운 추측 중 하나는 더 빠른 메모리를 갖춘 루머의 지포스 신형 카드다. 컴퓨텍스나 E3에서 등장할 AMD의 내비(Navi)에 대응하는 무엇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7nm 기반의 지포스 카드일지, 아니면 새로운 실드 콘솔일 지 미지수다. 

ciokr@idg.co.kr



2019.05.24

"something 'super' is coming..."··· 엔비디아, 미지의 신제품 티저 동영상 게재

Brian Cheon | CIO KR
엔비디아가 미지의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려 하고 있다. 23일 회사는 '슈퍼'라는 단어를 이용한 미지의 무언가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사실 이는 엔비디아의 스타일이기도 하다. 이 회사는 곧 출시될 제품과 관련해 퍼즐이나 퀴즈 등으로 잠재 고객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마케팅 방식을 종종 이용해왔다. 관건은 '슈퍼'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것이 언제 등장할 것인이다. 

손쉬운 추측 중 하나는 더 빠른 메모리를 갖춘 루머의 지포스 신형 카드다. 컴퓨텍스나 E3에서 등장할 AMD의 내비(Navi)에 대응하는 무엇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7nm 기반의 지포스 카드일지, 아니면 새로운 실드 콘솔일 지 미지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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