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블로그 l "KB ID 건드리지 말라" MS의 정책에 뿔난 사용자들

MS가 수십년간 사용됐던 KB 식별자를 지난 2월 일부 윈도우 업데이트 릴리즈 노트에서 제거하는 바람에 사용자들이 뿔났다. 2월 18일, MS는 윈도우 업데이트 릴리즈의 세부내용과 관련된 모든 온라인 릴리즈 노트의 URL에 더 이상 KB(Knowledge Base) 식별자를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윈도우 IT 프로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KB 식별자는 수십 년간 MS가 개별적인 버그 픽스(Bug Fix)를 정확히 지목하고 고객들을 적절한 해결 문서로 안내하는 데 사용돼 왔다.    MS의 프로그램 관리자 크리스틴 아호넨은 윈도우 IT 프로 블로그에서 “릴리즈 노트를 찾는 주요 방법 중 하나는 KB 식별자(KB ID)를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각 윈도우 업데이트에 고유한 식별자를 사용한다. 생성된 KB ID는 문서 작성을 포함해 릴리즈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업데이트를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라고 밝혔다.  아호넨은 과거에는 KB 식별자가 릴리즈 노트의 제목뿐 아니라 그 노트의 URL에도 사용되었다고 말했다. 예컨대 https://support.microsoft.com/help/####### 와 같은 형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것이다 아호넨은 “예를 들어 https://support.microsoft.com/help/ 와 같은 URL 구조가 당장은 지원되지만 새로운 형식의 URL(https://support.microsoft.com//topic/)로 리디렉션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역 고유 식별자라 불리는 GUID는 MS 전용 128비트 정수다. 8자리의 16진수에 각각 4자리의 16진수 그룹 3개, 12자리 16진수 그룹 1개로 구성되고 특정 릴리즈 노트를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  이어 그는 “추가적으로 KB ID가 페이지 제목에 나타나면 URL에 드러나게 된다. KB ID가 제목에 없으면 URL에 드러나지 않는다. KB ID를 찾을 수 없는 문...

윈도우 업데이트 릴리즈 KB 식별자

2021.03.15

MS가 수십년간 사용됐던 KB 식별자를 지난 2월 일부 윈도우 업데이트 릴리즈 노트에서 제거하는 바람에 사용자들이 뿔났다. 2월 18일, MS는 윈도우 업데이트 릴리즈의 세부내용과 관련된 모든 온라인 릴리즈 노트의 URL에 더 이상 KB(Knowledge Base) 식별자를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윈도우 IT 프로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KB 식별자는 수십 년간 MS가 개별적인 버그 픽스(Bug Fix)를 정확히 지목하고 고객들을 적절한 해결 문서로 안내하는 데 사용돼 왔다.    MS의 프로그램 관리자 크리스틴 아호넨은 윈도우 IT 프로 블로그에서 “릴리즈 노트를 찾는 주요 방법 중 하나는 KB 식별자(KB ID)를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각 윈도우 업데이트에 고유한 식별자를 사용한다. 생성된 KB ID는 문서 작성을 포함해 릴리즈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업데이트를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라고 밝혔다.  아호넨은 과거에는 KB 식별자가 릴리즈 노트의 제목뿐 아니라 그 노트의 URL에도 사용되었다고 말했다. 예컨대 https://support.microsoft.com/help/####### 와 같은 형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것이다 아호넨은 “예를 들어 https://support.microsoft.com/help/ 와 같은 URL 구조가 당장은 지원되지만 새로운 형식의 URL(https://support.microsoft.com//topic/)로 리디렉션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역 고유 식별자라 불리는 GUID는 MS 전용 128비트 정수다. 8자리의 16진수에 각각 4자리의 16진수 그룹 3개, 12자리 16진수 그룹 1개로 구성되고 특정 릴리즈 노트를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  이어 그는 “추가적으로 KB ID가 페이지 제목에 나타나면 URL에 드러나게 된다. KB ID가 제목에 없으면 URL에 드러나지 않는다. KB ID를 찾을 수 없는 문...

2021.03.15

‘기트허브 CLI’ 버전 1.0 출시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컨텍스트 전환(context switching)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트허브 CLI는 지난 2월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이어서 9월 17일 출시된 기트허브 CLI 버전 1.0은 기트허브 API를 호출해 작업을 스크립팅하고 모든 명령에 사용자 지정 별칭을 설정할 수 있다.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또는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 2.20(GitHub Enterprise Server 2.20) 이상에서 호스팅되는 리포지토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액세스는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었다. 또한 CLI는 SSH(secure shell)와 개발자가 선호하는 편집기를 사용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 이 밖의 다른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리포지토리 생성 및 보기  • 라벨(labels)과 이슈 담당자(assignees) 추가, 닫기 및 다시 열기 • 더 많은 이슈를 풀 리퀘스트에 추가  • 이슈 및 플 리퀘스트에 메타데이터 추가 • diff 보기, 풀 리퀘스트 검토 및 병합 • gh alias set을 사용해 모든 명령에 별칭 생성 기트허브 CLI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에서 작동한다. 자세한 사용 지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기트허브 CLI 명령줄 인터페이스 윈도우 리눅스 맥OS 터미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이슈 릴리즈 컨텍스트 전환 리포지토리 SSH 풀 리퀘스트

2020.09.22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컨텍스트 전환(context switching)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트허브 CLI는 지난 2월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이어서 9월 17일 출시된 기트허브 CLI 버전 1.0은 기트허브 API를 호출해 작업을 스크립팅하고 모든 명령에 사용자 지정 별칭을 설정할 수 있다.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또는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 2.20(GitHub Enterprise Server 2.20) 이상에서 호스팅되는 리포지토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액세스는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었다. 또한 CLI는 SSH(secure shell)와 개발자가 선호하는 편집기를 사용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 이 밖의 다른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리포지토리 생성 및 보기  • 라벨(labels)과 이슈 담당자(assignees) 추가, 닫기 및 다시 열기 • 더 많은 이슈를 풀 리퀘스트에 추가  • 이슈 및 플 리퀘스트에 메타데이터 추가 • diff 보기, 풀 리퀘스트 검토 및 병합 • gh alias set을 사용해 모든 명령에 별칭 생성 기트허브 CLI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에서 작동한다. 자세한 사용 지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9.22

MS,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 공개··· '데브옵스에 적합한 컨테이너 중심 OS'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배포 방법뿐만 아니라 서버의 역할에 대한 생각까지 바꾸고 있다. 올해 초에 발표된 첫 반기(연 2회) 윈도우 서버 릴리즈가 마침내 등장했다.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의 중심은 윈도우 서버의 서버 코어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이며,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센터 에디션에 각각 새 버전이 적용됐다. 새로운 윈도우 서버는 데브옵스 기반의 조직에 유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배포 지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새 릴리즈의 이점을 활용하려면 윈도우 서버 UI는 잊고 명령줄(특히 파워셸 사용), 그리고 익숙한 RSAT 및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 프로젝트 호놀룰루와 같은 원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서버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오래 전부터 서버 GUI에서 벗어날 것임을 시사해왔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명령줄 툴은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여러 서버를 원격 관리하는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파워셸과 프로젝트 호놀룰루의 혼합으로 서버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며, 윈도우 서버의 다양한 유닉스 기반 경쟁 서버와 대등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를 비롯해서 서버 운영체제를 사용한 새로운 작업 방법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 윈도우 서버 1709는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채널을 사용하므로 설치하려면 클린 설치를 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린 설치를 강제함으로써 장기 지원 윈도우 서버 2016의 5+5 지원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및 18개월 지원 체계를 확고히 다지려는 것이다. 윈도우 서버 1709의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1709로 노리는 대상은 물론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 개발자다. 새로운 컨테이너 기본 이미지에는 서버 코어와 나노 서버가 모두 포함된다. 서버 코어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리프트 앤 시프트(lift and shift)" 방식으로 ...

컨테이너 윈도우서버 릴리즈 데브옵스

2017.11.03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배포 방법뿐만 아니라 서버의 역할에 대한 생각까지 바꾸고 있다. 올해 초에 발표된 첫 반기(연 2회) 윈도우 서버 릴리즈가 마침내 등장했다.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의 중심은 윈도우 서버의 서버 코어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이며,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센터 에디션에 각각 새 버전이 적용됐다. 새로운 윈도우 서버는 데브옵스 기반의 조직에 유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배포 지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새 릴리즈의 이점을 활용하려면 윈도우 서버 UI는 잊고 명령줄(특히 파워셸 사용), 그리고 익숙한 RSAT 및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 프로젝트 호놀룰루와 같은 원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서버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오래 전부터 서버 GUI에서 벗어날 것임을 시사해왔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명령줄 툴은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여러 서버를 원격 관리하는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파워셸과 프로젝트 호놀룰루의 혼합으로 서버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며, 윈도우 서버의 다양한 유닉스 기반 경쟁 서버와 대등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를 비롯해서 서버 운영체제를 사용한 새로운 작업 방법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 윈도우 서버 1709는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채널을 사용하므로 설치하려면 클린 설치를 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린 설치를 강제함으로써 장기 지원 윈도우 서버 2016의 5+5 지원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및 18개월 지원 체계를 확고히 다지려는 것이다. 윈도우 서버 1709의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1709로 노리는 대상은 물론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 개발자다. 새로운 컨테이너 기본 이미지에는 서버 코어와 나노 서버가 모두 포함된다. 서버 코어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리프트 앤 시프트(lift and shift)" 방식으로 ...

2017.11.03

'그림으로 보는' 윈도우 10 업데이트 일정표와 대책

마이크로소프트가 연 2회 정기적으로 윈도우 10을 업데이트하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했다. 7주 전 1703(1주년 업데이트)와 같이 새로운 기능 업그레이드가 나온다. 1703은 현재 개인 사용자용 PC를 대상으로 배포되는 중이다. 기능 업그레이드가 새로 나오고 4개월이 지나면 기업용 “통과” 도장을 받고 기업용 컴퓨터에 배포되기 시작한다. 이게 계획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간단한 설명에는 그 실행 과정의 복잡함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게다가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장단에 맞추려면 파일럿 단계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하고 테스트하고 배포하는 숨가쁜 과정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 설명에는 그림이 효과적이므로, 윈도우 10의 빠른 릴리스 모델(마이크로소프트의 용어로 “서비스 형태의 윈도우”)가 어떤 방법으로 실행되는지 그림을 참조하면서 살펴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언제 다음 기능 업그레이드를 출시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을 목표로 한다고 말한다. 컴퓨터월드는 9월 12일로 예상한다. 9월의 패치 화요일이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구독의 코어 역할을 하는 로컬 설치형 애플리케이션인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업그레이드를 출시하는 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 업그레이드에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이름에는 일관성이 없으므로 기업은 yymm 형식의 태그에 주목해야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1709가 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709를 언제까지 지원하는가? 18개월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 반의 라이프사이클을 강조한다. 그에 따르자면 업그레이드 버전은 2019년 3월 13일(3월의 패치 화요일)까지 보안 패치와 보안 외 버그 픽스를 받게 된다. 그 이후에도 1709는 계속 실행되지만 그 시점에서 지원되는 버전에 비해 보안성은 떨어지게 된다. 그림 1은 윈도우 10 1709의 시작...

업데이트 릴리즈 윈도우10

2017.05.31

마이크로소프트가 연 2회 정기적으로 윈도우 10을 업데이트하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했다. 7주 전 1703(1주년 업데이트)와 같이 새로운 기능 업그레이드가 나온다. 1703은 현재 개인 사용자용 PC를 대상으로 배포되는 중이다. 기능 업그레이드가 새로 나오고 4개월이 지나면 기업용 “통과” 도장을 받고 기업용 컴퓨터에 배포되기 시작한다. 이게 계획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간단한 설명에는 그 실행 과정의 복잡함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게다가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장단에 맞추려면 파일럿 단계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하고 테스트하고 배포하는 숨가쁜 과정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 설명에는 그림이 효과적이므로, 윈도우 10의 빠른 릴리스 모델(마이크로소프트의 용어로 “서비스 형태의 윈도우”)가 어떤 방법으로 실행되는지 그림을 참조하면서 살펴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언제 다음 기능 업그레이드를 출시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을 목표로 한다고 말한다. 컴퓨터월드는 9월 12일로 예상한다. 9월의 패치 화요일이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구독의 코어 역할을 하는 로컬 설치형 애플리케이션인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업그레이드를 출시하는 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 업그레이드에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이름에는 일관성이 없으므로 기업은 yymm 형식의 태그에 주목해야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1709가 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709를 언제까지 지원하는가? 18개월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 반의 라이프사이클을 강조한다. 그에 따르자면 업그레이드 버전은 2019년 3월 13일(3월의 패치 화요일)까지 보안 패치와 보안 외 버그 픽스를 받게 된다. 그 이후에도 1709는 계속 실행되지만 그 시점에서 지원되는 버전에 비해 보안성은 떨어지게 된다. 그림 1은 윈도우 10 1709의 시작...

2017.05.31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 다운로드 및 설치법

윈도우 8 최종 베타 테스터가 될 준비가 됐는가. 물론 공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가을 윈도우 8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단계 가운데 하나인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목요일에 선보였다. 이 운영체제의 버전은 32비트와 64비트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 베타 릴리즈보다 더 새롭고 강화된 부문은 다음과 같다고 전했다.    - 여행, 뉴스, 스포츠를 포함한 새로운 빙 앱  - 메일, 사진, 피플 앱에서의 향상 - 시작화면의 개인화 증가 - 더 좋아진 멀티 모니터 지원 - 윈도우 스토어 검색 향상  - 새로운 가족 보호 설정과 시큐리티 기능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용 터치 기능 강화  설치 전 주의 사항  윈도우 8의 이전 베타 버전에서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운영체제를 인스톨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그것은 하드 드라이브를 지우지 않는 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또한 윈도우 8에서 하드 드라이브의 복구 파티션에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에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다운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다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복구 디스크를 갖고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8 일반사용자 프리뷰 또는 개발자 프리뷰를 운영하고 있다면 프리뷰 릴리즈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하는데 어떤 파일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하는데 테스트 컴퓨터의 최소 사양은 프로세서의 클럭 속도가 1GHz 이상, RAM은 1GB(32비트 버전) 또는 2GB(64비트 버전), 하드 드라이브 공간의 가용 저장 공간이 16GB(32...

윈도우 8 프리뷰 인스톨 릴리즈

2012.06.01

윈도우 8 최종 베타 테스터가 될 준비가 됐는가. 물론 공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가을 윈도우 8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단계 가운데 하나인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목요일에 선보였다. 이 운영체제의 버전은 32비트와 64비트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 베타 릴리즈보다 더 새롭고 강화된 부문은 다음과 같다고 전했다.    - 여행, 뉴스, 스포츠를 포함한 새로운 빙 앱  - 메일, 사진, 피플 앱에서의 향상 - 시작화면의 개인화 증가 - 더 좋아진 멀티 모니터 지원 - 윈도우 스토어 검색 향상  - 새로운 가족 보호 설정과 시큐리티 기능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용 터치 기능 강화  설치 전 주의 사항  윈도우 8의 이전 베타 버전에서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운영체제를 인스톨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그것은 하드 드라이브를 지우지 않는 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또한 윈도우 8에서 하드 드라이브의 복구 파티션에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에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다운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다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복구 디스크를 갖고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8 일반사용자 프리뷰 또는 개발자 프리뷰를 운영하고 있다면 프리뷰 릴리즈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하는데 어떤 파일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하는데 테스트 컴퓨터의 최소 사양은 프로세서의 클럭 속도가 1GHz 이상, RAM은 1GB(32비트 버전) 또는 2GB(64비트 버전), 하드 드라이브 공간의 가용 저장 공간이 16GB(32...

2012.06.0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