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MS,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 출시··· “윈도우 UI 스타일링 지원”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닷넷 마우이 자마린 폼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2022.01.12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2022.01.12

"네이티브에 가까운 성능" 웹어셈블리 활용한 언어 프로젝트 12선

오늘날 웹 애플리케이션은 네이티브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만큼 빠르고 반응적이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어떨까? 이게 바로 ‘웹어셈블리(WebAssembly)’가 약속하는 바다.  ‘웹어셈블리’는 컴팩트 바이너리 형식의 저수준 어셈블리형 언어다. 웹 브라우저에서 네이티브에 가까운 성능으로 실행된다. 또한 웹어셈블리는 C/C++, C#, 러스트(Rust), 고(Go), 코틀린(Kotlin), 스위프트(Swift)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이식 가능한 컴파일 타깃을 제공한다.  웹어셈블리는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브라우저 앱 개발에서 자바스크립트 이외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환영받아 왔다. 구글, 모질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의 모든 메이저 브라우저 회사가 이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더 나아가 웹어셈블리는 그 위력을 활용하는 여러 신기술 개발로 이어졌고, 여기에는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도 포함된다. 웹어셈블리를 바탕으로 한 12가지 언어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1. 바이너리엔(Binaryen)  ‘바이너리엔’은 웹어셈블리용 컴파일러 툴체인 인프라 라이브러리다. C++로 작성된 바이너리엔은 쉽고 효과적이며 빠르게 웹어셈블리로 컴파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단일 헤더에 C API가 있으며, 자바스크립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력은 웹어셈블리와 유사한 형식으로 허용되지만 이를 채택한 컴파일러의 경우 일반 제어 그래프도 허용된다.  바이너리엔의 내부 IR은 컴팩트 데이터 구조를 사용하고, 병렬 코드 생성 및 최적화를 위해 모든 CPU 코어를 사용한다. 또한 IR은 본질적으로 웹어셈블리의 하위 집합이기 때문에 웹어셈블리로 쉽게 컴파일된다. 웹어셈블리에 특화된 최적화는 코드 크기와 속도를 모두 향상시켜 바이너리엔을 컴파일러 백엔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이너리엔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nb...

웹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웹어셈블리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바이너리엔 블레이저 웹어셈블리 치어프 치어프제이 엠스트립튼 포레스트 그레인 자바 웹어셈블리 파이오다이드 티브이엠 우노 플랫폼 웹어셈블리 클라우드

2021.08.30

오늘날 웹 애플리케이션은 네이티브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만큼 빠르고 반응적이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어떨까? 이게 바로 ‘웹어셈블리(WebAssembly)’가 약속하는 바다.  ‘웹어셈블리’는 컴팩트 바이너리 형식의 저수준 어셈블리형 언어다. 웹 브라우저에서 네이티브에 가까운 성능으로 실행된다. 또한 웹어셈블리는 C/C++, C#, 러스트(Rust), 고(Go), 코틀린(Kotlin), 스위프트(Swift)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이식 가능한 컴파일 타깃을 제공한다.  웹어셈블리는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브라우저 앱 개발에서 자바스크립트 이외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환영받아 왔다. 구글, 모질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의 모든 메이저 브라우저 회사가 이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더 나아가 웹어셈블리는 그 위력을 활용하는 여러 신기술 개발로 이어졌고, 여기에는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도 포함된다. 웹어셈블리를 바탕으로 한 12가지 언어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1. 바이너리엔(Binaryen)  ‘바이너리엔’은 웹어셈블리용 컴파일러 툴체인 인프라 라이브러리다. C++로 작성된 바이너리엔은 쉽고 효과적이며 빠르게 웹어셈블리로 컴파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단일 헤더에 C API가 있으며, 자바스크립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력은 웹어셈블리와 유사한 형식으로 허용되지만 이를 채택한 컴파일러의 경우 일반 제어 그래프도 허용된다.  바이너리엔의 내부 IR은 컴팩트 데이터 구조를 사용하고, 병렬 코드 생성 및 최적화를 위해 모든 CPU 코어를 사용한다. 또한 IR은 본질적으로 웹어셈블리의 하위 집합이기 때문에 웹어셈블리로 쉽게 컴파일된다. 웹어셈블리에 특화된 최적화는 코드 크기와 속도를 모두 향상시켜 바이너리엔을 컴파일러 백엔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이너리엔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nb...

2021.08.30

안드로이드 200% 활용 도와주는 필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6종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인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이 구식 기술처럼 느껴지는 양상이다. 하지만 데스크톱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200% 활용하게 해 주는 6가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살펴보자.    더블 트위스트(DoubleTwist)  애플의 폐쇄적인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있겠지만, 아이튠즈와 iOS와의 완벽한 궁합은 부인할 수 없다. 안드로이드에서 빠져 있는 부분이 바로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연결성인데, 더블 트위스트를 설치하면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일단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사용자가 컴퓨터에 저장해 둔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그렇다. 심지어 기존의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도 검색한다) 음악가, 앨범, 재생목록 등의 범주로 분류하여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그 인터페이스도 대단히 깔끔하다. USB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멀티미디어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앱도 제공한다. 에어싱크(AirSync) 앱 ($5)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무선 동기화가 추가된다.   모바일고(MobileGo)  더블트위스트는 스마트폰과 데스크톱 사이에서 멀티미디어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는 완전한 패키지를 제공한다. 하지만 연락처 등 더 많은 것을 동기화하고 싶다면, 모바일고(MobileGo)가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풀 버전의 가격은 40달러이다. 물론 아이튠즈와 더블트위스트가 무료인 점을 감안하면 비싸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모바일고 무료 버전은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PC 사이의 기본적인 동기화를 제공한다.) 상대적으로 비싼 비용을 주고 풀 버전을 구매하면 아웃룩 연락처를 스마트폰에 동기화하거나 오...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2012.05.31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인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이 구식 기술처럼 느껴지는 양상이다. 하지만 데스크톱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200% 활용하게 해 주는 6가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살펴보자.    더블 트위스트(DoubleTwist)  애플의 폐쇄적인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있겠지만, 아이튠즈와 iOS와의 완벽한 궁합은 부인할 수 없다. 안드로이드에서 빠져 있는 부분이 바로 데스크톱과 모바일의 연결성인데, 더블 트위스트를 설치하면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일단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사용자가 컴퓨터에 저장해 둔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그렇다. 심지어 기존의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도 검색한다) 음악가, 앨범, 재생목록 등의 범주로 분류하여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그 인터페이스도 대단히 깔끔하다. USB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멀티미디어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앱도 제공한다. 에어싱크(AirSync) 앱 ($5)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무선 동기화가 추가된다.   모바일고(MobileGo)  더블트위스트는 스마트폰과 데스크톱 사이에서 멀티미디어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는 완전한 패키지를 제공한다. 하지만 연락처 등 더 많은 것을 동기화하고 싶다면, 모바일고(MobileGo)가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풀 버전의 가격은 40달러이다. 물론 아이튠즈와 더블트위스트가 무료인 점을 감안하면 비싸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모바일고 무료 버전은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PC 사이의 기본적인 동기화를 제공한다.) 상대적으로 비싼 비용을 주고 풀 버전을 구매하면 아웃룩 연락처를 스마트폰에 동기화하거나 오...

2012.05.3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