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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 아홉은 구인난 호소"··· 연봉·채용에 영향 끼칠 7가지 트렌드

IT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매년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IT 조직들이 여전히 유능한 인재를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력 공백으로 인한 치열한 채용 경쟁은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미국의 IT 인력 채용 전문업체인 로버트 하프 2020 IT 연봉 가이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할 순 없더라도 기술력 공백을 메울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로버트 하프가 북미의 IT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봉 및 채용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IT 담당자의 67%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팀을 확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열에 아홉(89%)이 해당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AI, 머신러닝(ML), 확장현실(ER), 블록체인 등 인력 풀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공백이 커지고 있다. 2020년, 새로운 인재를 찾는 것은 물론 기술력 공백을 메우거나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때 IT 연봉과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알아본다.  1. IT 외의 부서에서도 인재 부족을 체감할 것이다 기술 인재 부족은 일반적으로 IT 부서 내부에서 혹은 CIO가 IT 전문가를 채용할 때 직면하는 문제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거의 모든 사업부의 우선순위가 되었다. 그리고 각 사업부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의 요구와 조건이 다를 것이다. 즉 2020년에는 IT 외의 부서에서도 기술 인재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인재 구인난에 대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 인력 재교육에 대한 투자다. 이를 ‘업스킬링(Upskilling)’이라고 한다. 기존 인력 가운데 조직에 필요한 기술 지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적격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설문조사 참여자의 90%가 현재 업스킬링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보편적인 업스킬링 대상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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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IT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매년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IT 조직들이 여전히 유능한 인재를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력 공백으로 인한 치열한 채용 경쟁은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미국의 IT 인력 채용 전문업체인 로버트 하프 2020 IT 연봉 가이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할 순 없더라도 기술력 공백을 메울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로버트 하프가 북미의 IT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봉 및 채용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IT 담당자의 67%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팀을 확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열에 아홉(89%)이 해당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AI, 머신러닝(ML), 확장현실(ER), 블록체인 등 인력 풀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공백이 커지고 있다. 2020년, 새로운 인재를 찾는 것은 물론 기술력 공백을 메우거나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때 IT 연봉과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알아본다.  1. IT 외의 부서에서도 인재 부족을 체감할 것이다 기술 인재 부족은 일반적으로 IT 부서 내부에서 혹은 CIO가 IT 전문가를 채용할 때 직면하는 문제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거의 모든 사업부의 우선순위가 되었다. 그리고 각 사업부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의 요구와 조건이 다를 것이다. 즉 2020년에는 IT 외의 부서에서도 기술 인재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인재 구인난에 대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 인력 재교육에 대한 투자다. 이를 ‘업스킬링(Upskilling)’이라고 한다. 기존 인력 가운데 조직에 필요한 기술 지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적격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설문조사 참여자의 90%가 현재 업스킬링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보편적인 업스킬링 대상 기술...

2020.01.09

오라클 주주들, "엘리슨의 연봉 패키지가 너무 많아"

오라클 주주들 대다수가 다시 한 번 CEO 래리 엘리슨 등 이 회사 임원들의 연봉 패키지에 대해 투표했다. 오라클의 일부 대주주들은 엘리슨의 연봉 패키지가 다른 임원들에 비해 너무 많다고 주장하며 이 문제를 주주총회에서 논의하자고 요구했으며 그 결과 미 현지 시각 기준 목요일에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 안건을 투표에 부치게 됐다. 엘리슨은 급여 1달러를 받으며 그의 나머지 급여 부분에 대해서는 스톡옵션으로 지급받는다. 오라클의 회계연도 기준으로 지난 1년 그가 받은 총 금액은 7,690만 달러였다. 엘리슨은 보너스를 받지 않았다. 오라클 공동 사장인 마크 허드 등 다른 최고 오라클 경영진들 역시 스톡옵션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 한 사람 중 하나인 엘리슨은 오라클 주식의 약 1/4에 대한 권한이 있다. 주주들은 지난해 주총에서도 오라클의 임원들의 급여 관행에 대해 투표한 바 있다. 오라클은 스톡옵션에 대해 엘리슨과 다른 모든 오라클 주주 등 임원들에게 모두 좋겠지만, 오라클의 주가가 오르지 않는 무용지물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이 정책을 옹호했다. 10월 초 오라클 고문인 도리안 데일리는 회사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비전가로서 엘리슨을 설명 하고 오라클이 얻은 이익에 비해 그의 급여는 적은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서 논의하는 주제가 항상 기술에 대한 것만은 아니며 이 문제가 공식 의제로 체결되자 주총에 참석한 주주들이 엘리슨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 주주는 뉴욕시가 겪은 재앙에 가가까운 사건은 엘리엇 스피처를 선출한 일이라고 밝히며 오라클이 뉴욕 선거에서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엘리슨에게 물었다. "우리는 민주 국가에 살고 있고 사람들은 자신의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우리는 항상 그렇게 한다"라고 엘리슨은 답했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다른 누군가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오라클이 뉴욕시와 뉴욕주 선거에 영향을 미칠 특별한 정치 활동에 개입...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 주주 연봉 패키지

2013.11.01

오라클 주주들 대다수가 다시 한 번 CEO 래리 엘리슨 등 이 회사 임원들의 연봉 패키지에 대해 투표했다. 오라클의 일부 대주주들은 엘리슨의 연봉 패키지가 다른 임원들에 비해 너무 많다고 주장하며 이 문제를 주주총회에서 논의하자고 요구했으며 그 결과 미 현지 시각 기준 목요일에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 안건을 투표에 부치게 됐다. 엘리슨은 급여 1달러를 받으며 그의 나머지 급여 부분에 대해서는 스톡옵션으로 지급받는다. 오라클의 회계연도 기준으로 지난 1년 그가 받은 총 금액은 7,690만 달러였다. 엘리슨은 보너스를 받지 않았다. 오라클 공동 사장인 마크 허드 등 다른 최고 오라클 경영진들 역시 스톡옵션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 한 사람 중 하나인 엘리슨은 오라클 주식의 약 1/4에 대한 권한이 있다. 주주들은 지난해 주총에서도 오라클의 임원들의 급여 관행에 대해 투표한 바 있다. 오라클은 스톡옵션에 대해 엘리슨과 다른 모든 오라클 주주 등 임원들에게 모두 좋겠지만, 오라클의 주가가 오르지 않는 무용지물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이 정책을 옹호했다. 10월 초 오라클 고문인 도리안 데일리는 회사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비전가로서 엘리슨을 설명 하고 오라클이 얻은 이익에 비해 그의 급여는 적은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서 논의하는 주제가 항상 기술에 대한 것만은 아니며 이 문제가 공식 의제로 체결되자 주총에 참석한 주주들이 엘리슨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 주주는 뉴욕시가 겪은 재앙에 가가까운 사건은 엘리엇 스피처를 선출한 일이라고 밝히며 오라클이 뉴욕 선거에서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엘리슨에게 물었다. "우리는 민주 국가에 살고 있고 사람들은 자신의 지도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우리는 항상 그렇게 한다"라고 엘리슨은 답했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다른 누군가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오라클이 뉴욕시와 뉴욕주 선거에 영향을 미칠 특별한 정치 활동에 개입...

2013.11.01

IT업계 2천만 불의 CEO들

IT업계 CEO 50명의 연봉 패키지를 조사한 결과 그 가운데 12명의 연봉은 급여, 보너스, 스톡옵션, 특전 등을 포함하면 2,0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들의 보수는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물론 기술/통신 산업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네트워크 월드가 CEO들의 보수를 분석해봤다. 미 노동조합 협회인 AFL-CIO의 조사에 따르면, 2011년 S&P 500 기업들이 CEO에게 지급한 보수는 전년 대비 13.9% 증가한 평균 1,290만 달러 수준이었다. 이에 앞서 2010년에도 CEO들의 보수는 22.8%의 증가율을 보인 바 있다. 이에 반해 일반 사원들의 평균 연봉은 2010년에 비해 2.8% 수준의 증가 폭만을 보이며 3만 4,053달러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기술/통신 기업은 총 50 곳이었으며, 이들 중 CEO들에게 지급되는 보수가 평균치인 1,29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은 20곳이었다. 그리고 그 중 12 곳의 기업에서는 (연봉과 성과급, 주식, 옵션, 특전을 모두 합쳐) 2,000만 달러 이상의 보수를 CEO들에게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CEO의 보수가 1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은 단 두 곳에 불과했다. 아래 소개된 표에는 50 개 IT기업 CEO의 보수를 연봉, 성과급, 배당, 수익 등의 요소 별로 분류했다. 가장 낮은 보수를 받은 CEO는 구글의 레리 페이지와 오르바 네트웍스(Aruba Networks)의 도미닉 오르였다. 페이지는 2011년 1달러의 연봉만을 받았고, 이외 일체의 보너스와 지분 배당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르는 40만 달러의 연봉과 52만 5,001 달러의 배당, 그리고 8,428 달러의 특전을 합쳐 총 93만 3,429 달러의 보수를 받았다. 반대로 소득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CEO로는 2011년 3억 7,8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애플의 팀 쿡이 있었다. 물론 이 돈이 모두 당장 쿡의 은행 계좌로 들어간 것...

CEO 연봉 연봉 패키지

2012.05.25

IT업계 CEO 50명의 연봉 패키지를 조사한 결과 그 가운데 12명의 연봉은 급여, 보너스, 스톡옵션, 특전 등을 포함하면 2,0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들의 보수는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물론 기술/통신 산업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네트워크 월드가 CEO들의 보수를 분석해봤다. 미 노동조합 협회인 AFL-CIO의 조사에 따르면, 2011년 S&P 500 기업들이 CEO에게 지급한 보수는 전년 대비 13.9% 증가한 평균 1,290만 달러 수준이었다. 이에 앞서 2010년에도 CEO들의 보수는 22.8%의 증가율을 보인 바 있다. 이에 반해 일반 사원들의 평균 연봉은 2010년에 비해 2.8% 수준의 증가 폭만을 보이며 3만 4,053달러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기술/통신 기업은 총 50 곳이었으며, 이들 중 CEO들에게 지급되는 보수가 평균치인 1,29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은 20곳이었다. 그리고 그 중 12 곳의 기업에서는 (연봉과 성과급, 주식, 옵션, 특전을 모두 합쳐) 2,000만 달러 이상의 보수를 CEO들에게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CEO의 보수가 1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은 단 두 곳에 불과했다. 아래 소개된 표에는 50 개 IT기업 CEO의 보수를 연봉, 성과급, 배당, 수익 등의 요소 별로 분류했다. 가장 낮은 보수를 받은 CEO는 구글의 레리 페이지와 오르바 네트웍스(Aruba Networks)의 도미닉 오르였다. 페이지는 2011년 1달러의 연봉만을 받았고, 이외 일체의 보너스와 지분 배당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르는 40만 달러의 연봉과 52만 5,001 달러의 배당, 그리고 8,428 달러의 특전을 합쳐 총 93만 3,429 달러의 보수를 받았다. 반대로 소득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CEO로는 2011년 3억 7,8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애플의 팀 쿡이 있었다. 물론 이 돈이 모두 당장 쿡의 은행 계좌로 들어간 것...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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