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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KT DS의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 완료

코오롱베니트가 12월 28일 KT DS의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KT DS는 기존 SAP ERP ‘ECC 6.0’을 최신 버전인 ‘S/4HANA 2020’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코오롱베니트는 6월부터 12월까지 KT DS의 영역별 전문인력과 함께 프로젝트 전 과정을 수행하며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KT DS는 새롭게 구축한 ERP 시스템을 KT와 함께 KT 클라우드에 구성했다. IT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함에 따라 IT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코오롱베니트는 시스템 오픈과 고도화 작업을 통해 안정적인 전환을 마쳤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코오롱베니트는 KT DS가 사용해 왔던 오라클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데도 성공했다. 대용량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인메모리(In-Memory) 기반 SAP HANA DB는 데이터 압축률이 뛰어나 데이터 증가에 따른 성능 이슈 및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KT DS의 업무 혁신을 위해 연결회계(IFRS), 재무회계(FI), 인사(HRM), 펌뱅킹 등 업무 시스템을 새로운 S/4HANA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는 과제도 함께 추진됐다. 각 업무 시스템의 데이터를 ERP와 실시간 연계하는 것을 비롯해 인사관리 업무 효율을 위한 HR 포털도 신규 구축했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개발한 사전 영향도 분석 도구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을 활용한 사전 분석, 단계별 테스트,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스템 전환 중단 시간을 48시간 이내로 최소화했다. 성공적으로 신규 ERP 시스템을 오픈한 KT DS는 오는 2월까지 안정화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SAP S/4HANA 업그레이드, SAP HANA DB 전환, KT 클라우드 이전 등 고도의 IT 기술력을 집약해 완성해낸 결과”라며...

코오롱베니트 KT

2021.12.28

코오롱베니트가 12월 28일 KT DS의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KT DS는 기존 SAP ERP ‘ECC 6.0’을 최신 버전인 ‘S/4HANA 2020’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코오롱베니트는 6월부터 12월까지 KT DS의 영역별 전문인력과 함께 프로젝트 전 과정을 수행하며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KT DS는 새롭게 구축한 ERP 시스템을 KT와 함께 KT 클라우드에 구성했다. IT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함에 따라 IT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코오롱베니트는 시스템 오픈과 고도화 작업을 통해 안정적인 전환을 마쳤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코오롱베니트는 KT DS가 사용해 왔던 오라클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데도 성공했다. 대용량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인메모리(In-Memory) 기반 SAP HANA DB는 데이터 압축률이 뛰어나 데이터 증가에 따른 성능 이슈 및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KT DS의 업무 혁신을 위해 연결회계(IFRS), 재무회계(FI), 인사(HRM), 펌뱅킹 등 업무 시스템을 새로운 S/4HANA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는 과제도 함께 추진됐다. 각 업무 시스템의 데이터를 ERP와 실시간 연계하는 것을 비롯해 인사관리 업무 효율을 위한 HR 포털도 신규 구축했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개발한 사전 영향도 분석 도구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을 활용한 사전 분석, 단계별 테스트,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스템 전환 중단 시간을 48시간 이내로 최소화했다. 성공적으로 신규 ERP 시스템을 오픈한 KT DS는 오는 2월까지 안정화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SAP S/4HANA 업그레이드, SAP HANA DB 전환, KT 클라우드 이전 등 고도의 IT 기술력을 집약해 완성해낸 결과”라며...

2021.12.28

코오롱베니트, 숭실대 학사·행정시스템 SAP S/4HANA 컨버전 완료

코오롱베니트가 ‘숭실대학교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약 6개월에 걸쳐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을 ‘SAP ECC 6.0’에서 최신 버전인 ‘SAP S/4HANA 2020 FPS01’로 업그레이드했다. 이에 따라 SAP ERP 6.0 버전 기술 지원 종료가 예정된 2025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SAP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신규 시스템은 교내 시스템실(On-premise)이 아닌 NHN클라우드센터에 구축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숭실대학교는 학사·행정시스템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학사, 인사, 회계 등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성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기존 시스템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가 최대 300배 개선됐다. 실제로 숭실대학교는 신규 시스템 오픈 후 처음 진행한 2021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을 시스템 이슈나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수강신청은 단시간에 접속자가 폭주해 가장 고성능의 IT 자원을 필요로 하는 학사 일정이다. 또한 숭실대학교 학사·행정 포털사이트에는 반응형 웹페이지를 적용해 업무 효율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컨버전 프로젝트에서 다운타임(시스템 중단)을 28시간으로 최소화했다. 자체 개발한 사전 영향도 분석 도구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 활용과 다각적인 테스트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당초 예상한 다운타임 48시간을 절반 가량 단축하며 시스템 연속성을 확보했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단기간 컨버전 프로젝트로 안정적인 학사 서비스와 신속한 행정 처리를 지원할 수 있는 IT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많은 대학들이 SAP S/4HANA 컨버전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SAP

2021.10.20

코오롱베니트가 ‘숭실대학교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약 6개월에 걸쳐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을 ‘SAP ECC 6.0’에서 최신 버전인 ‘SAP S/4HANA 2020 FPS01’로 업그레이드했다. 이에 따라 SAP ERP 6.0 버전 기술 지원 종료가 예정된 2025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SAP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신규 시스템은 교내 시스템실(On-premise)이 아닌 NHN클라우드센터에 구축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숭실대학교는 학사·행정시스템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학사, 인사, 회계 등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성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기존 시스템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가 최대 300배 개선됐다. 실제로 숭실대학교는 신규 시스템 오픈 후 처음 진행한 2021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을 시스템 이슈나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수강신청은 단시간에 접속자가 폭주해 가장 고성능의 IT 자원을 필요로 하는 학사 일정이다. 또한 숭실대학교 학사·행정 포털사이트에는 반응형 웹페이지를 적용해 업무 효율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컨버전 프로젝트에서 다운타임(시스템 중단)을 28시간으로 최소화했다. 자체 개발한 사전 영향도 분석 도구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 활용과 다각적인 테스트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당초 예상한 다운타임 48시간을 절반 가량 단축하며 시스템 연속성을 확보했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단기간 컨버전 프로젝트로 안정적인 학사 서비스와 신속한 행정 처리를 지원할 수 있는 IT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많은 대학들이 SAP S/4HANA 컨버전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0.20

"SGI서울보증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코오롱베니트

코오롱베니트가 SGI서울보증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SGI서울보증의 빅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전사 데이터 자산화 기반 마련 ▲데이터 분석 인프라 구축 ▲SGI서울보증에 특화된 시범분석과제 도출 및 수행 등이다. 회사에 따르면 코오롱베니트는 우선 SGI서울보증 내외부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이어 개인 및 그룹별 독립적인 분석 업무 수행이 가능한 오픈소스 기반의 사용자 중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인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을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SGI서울보증의 시스템 운영 역량 확보를 위해 프로젝트 안정화까지 단계별 기술 이전 교육을 제공하고, 현업 담당자들을 위한 실습 중심의 온·오프라인 분석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오롱베니트는 빅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빅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및 상세화, 맞춤형 분석 모델 개발 및 빅데이터 분석 문화 정착을 위한 단계별 실행 로드맵 개발을 위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 컨설팅과의 컨설팅 프로젝트도 통합 추진한다. 코오롱베니트 ITS본부 안진수 상무는 “기업 내외부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다”라며, “다수의 금융 레퍼런스에서 확보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맞춤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SGI서울보증 빅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2021.09.07

코오롱베니트가 SGI서울보증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SGI서울보증의 빅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전사 데이터 자산화 기반 마련 ▲데이터 분석 인프라 구축 ▲SGI서울보증에 특화된 시범분석과제 도출 및 수행 등이다. 회사에 따르면 코오롱베니트는 우선 SGI서울보증 내외부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이어 개인 및 그룹별 독립적인 분석 업무 수행이 가능한 오픈소스 기반의 사용자 중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인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을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SGI서울보증의 시스템 운영 역량 확보를 위해 프로젝트 안정화까지 단계별 기술 이전 교육을 제공하고, 현업 담당자들을 위한 실습 중심의 온·오프라인 분석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오롱베니트는 빅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빅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및 상세화, 맞춤형 분석 모델 개발 및 빅데이터 분석 문화 정착을 위한 단계별 실행 로드맵 개발을 위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 컨설팅과의 컨설팅 프로젝트도 통합 추진한다. 코오롱베니트 ITS본부 안진수 상무는 “기업 내외부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다”라며, “다수의 금융 레퍼런스에서 확보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맞춤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9.07

코오롱베니트, 동원홈푸드 ‘SAP S/4HANA 컨버전’ 사업 수주

코오롱베니트가 ‘동원홈푸드 SAP S/4HANA 컨버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동원홈푸드는 기존 ERP 시스템 ‘SAP ECC 6.0’을 최신 버전인 ‘SAP S/4HANA 2020 FPS01’으로 업그레이드한다. 동시에 현재 사용 중인 오라클DB를 인메모리(In-Memory)기반 HANA DB로 전환해 향후 AI, IoT 등의 도입에 용이한 대용량 데이터 관리 환경을 구축한다. 코오롱베니트는 동원그룹 지주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 IT본부와 함께 동원홈푸드의 업무 시스템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먼저 S/4HANA 오픈 후 수발주마스터 관리 등 업무개선과제 수행을 통해 동원홈푸드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개발한 사전 영향도 분석 도구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을 활용해 프로젝트 기간과 공수를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S/4HANA 전환에 앞서 컨버전 데이터 최적화, 전환 서버 성능 극대화로 다운타임을 42시간 이내로 단축시킨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2025년 기존 SAP ERP 버전 유지보수 종료에 앞서 최신 버전으로 교체하려는 기업들의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쌓아온 컨버전 수행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2021.05.10

코오롱베니트가 ‘동원홈푸드 SAP S/4HANA 컨버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동원홈푸드는 기존 ERP 시스템 ‘SAP ECC 6.0’을 최신 버전인 ‘SAP S/4HANA 2020 FPS01’으로 업그레이드한다. 동시에 현재 사용 중인 오라클DB를 인메모리(In-Memory)기반 HANA DB로 전환해 향후 AI, IoT 등의 도입에 용이한 대용량 데이터 관리 환경을 구축한다. 코오롱베니트는 동원그룹 지주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 IT본부와 함께 동원홈푸드의 업무 시스템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먼저 S/4HANA 오픈 후 수발주마스터 관리 등 업무개선과제 수행을 통해 동원홈푸드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개발한 사전 영향도 분석 도구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을 활용해 프로젝트 기간과 공수를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S/4HANA 전환에 앞서 컨버전 데이터 최적화, 전환 서버 성능 극대화로 다운타임을 42시간 이내로 단축시킨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2025년 기존 SAP ERP 버전 유지보수 종료에 앞서 최신 버전으로 교체하려는 기업들의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쌓아온 컨버전 수행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5.10

코오롱베니트,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 ‘SAP S/4HANA 컨버전’ 사업 수주

코오롱베니트가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 SAP S/4HANA 컨버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숭실대학교가 학사·행정시스템을 차세대 SAP S/4HANA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코오롱베니트는 기존 ‘SAP ECC 6.0’ 버전의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을 최신 버전인 ‘S/4HANA 2020 FPS01’으로 컨버전하는 모든 과정을 전담한다. 특히 코오롱베니트는 새롭게 도입하는 숭실대학교 S/4HANA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할 예정이다. 데이터베이스 역시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할 수 있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In-Memory Database Management System) ‘HANA DB’로 마이그레이션한다.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컨버전 대상 항목을 우선순위, 난이도에 따라 도출할 수 있는 자체 개발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 툴은 개발 프로그램의 영향도 파악을 위해 사용되는 SAP CCM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프로젝트 수행 기간과 투입 공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역별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인터페이스 테스트, 성능/부하 테스트 등 다각적인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컨버전 환경과 동일한 조건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다운타임(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단 시간)을 48시간 이내로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숭실대학교는 이번 SAP S/4HANA 컨버전 사업 진행으로 향후 효율적인 학사·행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AI 솔루션 등에도 폭넓게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숭실대학교는 지난 2009년에도 SAP ERP를 도입해 학사·행정시스템을 선진화한 바 있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다수의 대기업 SAP S/4HANA 컨버전 사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 대학 첫 사례인 숭실대학교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라며, “검증된 코오롱베니트의 ...

코오롱베니트

2021.03.30

코오롱베니트가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 SAP S/4HANA 컨버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숭실대학교가 학사·행정시스템을 차세대 SAP S/4HANA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코오롱베니트는 기존 ‘SAP ECC 6.0’ 버전의 숭실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을 최신 버전인 ‘S/4HANA 2020 FPS01’으로 컨버전하는 모든 과정을 전담한다. 특히 코오롱베니트는 새롭게 도입하는 숭실대학교 S/4HANA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할 예정이다. 데이터베이스 역시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할 수 있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In-Memory Database Management System) ‘HANA DB’로 마이그레이션한다.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컨버전 대상 항목을 우선순위, 난이도에 따라 도출할 수 있는 자체 개발 CCM(Custom Code Management) 툴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 툴은 개발 프로그램의 영향도 파악을 위해 사용되는 SAP CCM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프로젝트 수행 기간과 투입 공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역별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인터페이스 테스트, 성능/부하 테스트 등 다각적인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컨버전 환경과 동일한 조건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다운타임(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단 시간)을 48시간 이내로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숭실대학교는 이번 SAP S/4HANA 컨버전 사업 진행으로 향후 효율적인 학사·행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AI 솔루션 등에도 폭넓게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숭실대학교는 지난 2009년에도 SAP ERP를 도입해 학사·행정시스템을 선진화한 바 있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다수의 대기업 SAP S/4HANA 컨버전 사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 대학 첫 사례인 숭실대학교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라며, “검증된 코오롱베니트의 ...

2021.03.30

코오롱베니트-웬디스코, 하이브리드 빅데이터 서비스 위해 파트너십 체결

코오롱베니트가 영국 라이브 데이터 기업 ‘웬디스코(WANdisc)’와 하이브리드 빅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코오롱베니트는 웬디스코가 보유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복제 및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활용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대한다. 코오롱베니트는 최근 빅데이터 활용 트렌드가 온프레미스 플랫폼과 클라우드 분석 서비스를 동시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전환됨에 따라 빠르고 안정적인 빅데이터 복제, 이관, 동기화를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웬디스코는 대규모 분산 컴퓨팅 환경에 맞는 데이터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빅데이터를 다운타임없이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복제 및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솔루션 ‘LDM(LiveData Migrator)’과 ‘LDP(LiveData Plane)’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애플, 스타벅스, 푸르덴셜, 모건스텐리, AMD, 다임러벤츠, 볼보, AT&T 등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오롱베니트는 하이브리드 환경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국내 고객사를 대상으로 웬디스코 솔루션 도입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온프레미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업에게도 웬디스코 솔루션을 활용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시스템 중단 없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클라우드 분석 도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솔루션 사업부장은 “클라우드 환경이 빅데이터 분석에 훨씬 민첩하고 용이하지만 내부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복제하는 과정에서 우려되는 데이터 손실이나 변형, 서비스 중단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크다”며, “세계적으로 검증된 솔루션 도입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웬디스코 백지훈 한국 지사장은 “국내 다양한 산업에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

코오롱베니트

2021.02.04

코오롱베니트가 영국 라이브 데이터 기업 ‘웬디스코(WANdisc)’와 하이브리드 빅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코오롱베니트는 웬디스코가 보유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복제 및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활용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대한다. 코오롱베니트는 최근 빅데이터 활용 트렌드가 온프레미스 플랫폼과 클라우드 분석 서비스를 동시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전환됨에 따라 빠르고 안정적인 빅데이터 복제, 이관, 동기화를 지원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웬디스코는 대규모 분산 컴퓨팅 환경에 맞는 데이터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빅데이터를 다운타임없이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복제 및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솔루션 ‘LDM(LiveData Migrator)’과 ‘LDP(LiveData Plane)’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애플, 스타벅스, 푸르덴셜, 모건스텐리, AMD, 다임러벤츠, 볼보, AT&T 등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오롱베니트는 하이브리드 환경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국내 고객사를 대상으로 웬디스코 솔루션 도입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온프레미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업에게도 웬디스코 솔루션을 활용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시스템 중단 없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클라우드 분석 도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솔루션 사업부장은 “클라우드 환경이 빅데이터 분석에 훨씬 민첩하고 용이하지만 내부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복제하는 과정에서 우려되는 데이터 손실이나 변형, 서비스 중단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크다”며, “세계적으로 검증된 솔루션 도입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웬디스코 백지훈 한국 지사장은 “국내 다양한 산업에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

2021.02.04

코오롱베니트, 베리타스코리아와 총판 계약 체결

코오롱베니트가 베리타스코리아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용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넷백업 어플라이언스(NetBackup Appliance)’,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 엔터프라이즈(InfoScale Enterprise)’ 등 전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IBM, 델, 레드햇, 뉴타닉스, 레노버, 몽고DB 등과 협업하고 있는 코오롱베니트는 서버, 스토리지, HCI, 오픈소스에 이어 백업 분야까지 총판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랜섬웨어, 클라우드 확산 등으로 백업 솔루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코오롱베니트가 공급하는 기존 IT인프라에 베리타스 솔루션을 결합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또한 전국 1,000여 곳에 이르는 국내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 제조, 금융, 유통,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고객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 ‘코오롱아카데미’ ▲PoC/BMT테스트 및 기술지원/교육 시설 ‘가산테크센터’ ▲언택트 데모테스트 인프라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 ▲모바일 영업지원 플랫폼 ‘베니트프렌드’ 등 차별화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파트너 기술력 향상과 마케팅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 보호와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라며, “다양한 글로벌 벤더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총판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IT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베리타스코리아 백업 복구

2020.12.23

코오롱베니트가 베리타스코리아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용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넷백업 어플라이언스(NetBackup Appliance)’,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 엔터프라이즈(InfoScale Enterprise)’ 등 전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IBM, 델, 레드햇, 뉴타닉스, 레노버, 몽고DB 등과 협업하고 있는 코오롱베니트는 서버, 스토리지, HCI, 오픈소스에 이어 백업 분야까지 총판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랜섬웨어, 클라우드 확산 등으로 백업 솔루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코오롱베니트가 공급하는 기존 IT인프라에 베리타스 솔루션을 결합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또한 전국 1,000여 곳에 이르는 국내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 제조, 금융, 유통,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고객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 ‘코오롱아카데미’ ▲PoC/BMT테스트 및 기술지원/교육 시설 ‘가산테크센터’ ▲언택트 데모테스트 인프라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 ▲모바일 영업지원 플랫폼 ‘베니트프렌드’ 등 차별화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파트너 기술력 향상과 마케팅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 보호와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라며, “다양한 글로벌 벤더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총판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IT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23

코오롱베니트, 두산인프라코어·두산산업차량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 완료

코오롱베니트는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산업차량이 공동 추진한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산업차량은 공동 운영 중인 SAP ERP시스템을 기존 ECC 6.0버전에서 최신 버전인 S/4HANA 1909로 업그레이드했다. 한국 법인과 동시에 미국, 유럽, 중국 등 글로벌 법인도 통합 구축을 완료했다. 앞서 2018년 사전 PoC를 성공적으로 마친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컨설팅-데이터 이관-개발 등 S/4HANA 컨버전 업무 전체와 AWS 기반 클라우드 전환 구성까지 모두 전담했다. 이와 함께 APO(Advanced Planning & Optimization) 및 BW(Business Warehouse) 업그레이드도 진행했다. 특히, 코오롱베니트는 약 25TB에 달하는 데이터 이관에 필요한 다운타임(시스템 중단 시간)을 79시간 이내로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전환 데이터 최적화와 서버 성능 고도화를 통해 기존 시스템으로 시뮬레이션한 예상 시간대비 10% 이상 단축시켰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S/4HANA 컨설팅에서부터 구축, 클라우드 전환까지 모두 전담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한 것”이라며, “기업의 차세대 시스템 전략 수립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핵심 SAP ERP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2020.10.26

코오롱베니트는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산업차량이 공동 추진한 ‘SAP S/4HANA 컨버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산업차량은 공동 운영 중인 SAP ERP시스템을 기존 ECC 6.0버전에서 최신 버전인 S/4HANA 1909로 업그레이드했다. 한국 법인과 동시에 미국, 유럽, 중국 등 글로벌 법인도 통합 구축을 완료했다. 앞서 2018년 사전 PoC를 성공적으로 마친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컨설팅-데이터 이관-개발 등 S/4HANA 컨버전 업무 전체와 AWS 기반 클라우드 전환 구성까지 모두 전담했다. 이와 함께 APO(Advanced Planning & Optimization) 및 BW(Business Warehouse) 업그레이드도 진행했다. 특히, 코오롱베니트는 약 25TB에 달하는 데이터 이관에 필요한 다운타임(시스템 중단 시간)을 79시간 이내로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전환 데이터 최적화와 서버 성능 고도화를 통해 기존 시스템으로 시뮬레이션한 예상 시간대비 10% 이상 단축시켰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S/4HANA 컨설팅에서부터 구축, 클라우드 전환까지 모두 전담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한 것”이라며, “기업의 차세대 시스템 전략 수립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핵심 SAP ERP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0.26

코오롱베니트,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 구축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를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모센터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인프라다. 특히 오픈시프트에 최적화된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 시연 등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최신버전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에 구축한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파트너들은 프로젝트 현장에서도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접속해 고객사 PoC나 BMT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체 개발한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테스트에 필요한 구성 소요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최대 40분까지 단축했다. 현재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는 총 6세트의 테스트 인프라가 마련돼 있으며, 코오롱베니트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시나리오 구성, 인프라 구축, 성능 검증 등 테스트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 테크 사업부 한현 상무는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기술 상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클라우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컨테이너 레드햇 오픈시프트

2020.06.11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를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모센터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인프라다. 특히 오픈시프트에 최적화된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 시연 등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최신버전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에 구축한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파트너들은 프로젝트 현장에서도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접속해 고객사 PoC나 BMT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체 개발한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테스트에 필요한 구성 소요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최대 40분까지 단축했다. 현재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는 총 6세트의 테스트 인프라가 마련돼 있으며, 코오롱베니트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시나리오 구성, 인프라 구축, 성능 검증 등 테스트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 테크 사업부 한현 상무는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기술 상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클라우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1

코오롱베니트, 파트너 영업지원 모바일 앱 '베니트프렌드' 오픈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 영업지원을 위한 모바일 앱 ‘베니트프렌드’를 개발해 공개했다. ‘베니트프렌드’ 앱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 정보, IT트렌드 뉴스, 프로모션 소식 등 파트너 영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파트너 영업 담당자들은 이 앱을 이용해 IBM, 델 테크놀로지스, 레노버, 뉴타닉스, 레드햇,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주요 글로벌 IT벤더의 제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제품지도’ 기능으로 상세 제품에 대한 공식 브로슈어, 세미나 발표 자료 및 현장 영상, 고객 도입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세일즈킷’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영업에 필요한 정보들을 폴더 별로 스크랩할 수 있으며, 모든 자료를 메일, 문자,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수 있는 ‘공유’ 기능도 제공해 언제든지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외에 IT트렌드 뉴스, 기술 동향, 신제품 정보, 프로모션 소식 등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코오롱베니트 이종찬 상무는 “베니트프렌드 앱은 주요 글로벌 IT벤더의 제품 자료와 정보를 총망라한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특히 영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은 파트너들의 고객 응대 및 영업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2020.02.12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 영업지원을 위한 모바일 앱 ‘베니트프렌드’를 개발해 공개했다. ‘베니트프렌드’ 앱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 정보, IT트렌드 뉴스, 프로모션 소식 등 파트너 영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파트너 영업 담당자들은 이 앱을 이용해 IBM, 델 테크놀로지스, 레노버, 뉴타닉스, 레드햇,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주요 글로벌 IT벤더의 제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제품지도’ 기능으로 상세 제품에 대한 공식 브로슈어, 세미나 발표 자료 및 현장 영상, 고객 도입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세일즈킷’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영업에 필요한 정보들을 폴더 별로 스크랩할 수 있으며, 모든 자료를 메일, 문자,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수 있는 ‘공유’ 기능도 제공해 언제든지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외에 IT트렌드 뉴스, 기술 동향, 신제품 정보, 프로모션 소식 등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코오롱베니트 이종찬 상무는 “베니트프렌드 앱은 주요 글로벌 IT벤더의 제품 자료와 정보를 총망라한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특히 영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은 파트너들의 고객 응대 및 영업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2.12

코오롱베니트, 클라우데라와 총판 계약 체결

코오롱베니트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라우데라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호튼웍스와 합병한 클라우데라는 오픈소스 기반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통해 기업 혁신을 지원하는 글로벌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 분석, 실험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CDP(Cloudera Data Platform)’를 발표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CDP를 비롯한 CDF(Cloudera DataFlow), CDH(Cloudera Distribution for Hadoop), CDSW(Cloudera Data Science Workbench) 등 클라우데라 제품의 국내 공급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금융, 제조,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시장 공략에 주력하는 한편, 산업별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구축 사례와 기술 공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클라우데라코리아 강형준 지사장은 “코오롱베니트는 한해 동안 국내 파트너 중 가장 빠른 성장과 최고의 사업 실적을 기록했다”며, “특히, 다양한 산업분야에서의 오랜 IT 경험과 풍부한 기술인력은 새로워진 클라우데라의 빅데이터 시장 확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이사는 “다년간 쌓아온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역량과 클라우데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클라우데라와 함께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클라우데라 코오롱베니트

2019.11.13

코오롱베니트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라우데라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호튼웍스와 합병한 클라우데라는 오픈소스 기반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통해 기업 혁신을 지원하는 글로벌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 분석, 실험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CDP(Cloudera Data Platform)’를 발표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CDP를 비롯한 CDF(Cloudera DataFlow), CDH(Cloudera Distribution for Hadoop), CDSW(Cloudera Data Science Workbench) 등 클라우데라 제품의 국내 공급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금융, 제조,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시장 공략에 주력하는 한편, 산업별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구축 사례와 기술 공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클라우데라코리아 강형준 지사장은 “코오롱베니트는 한해 동안 국내 파트너 중 가장 빠른 성장과 최고의 사업 실적을 기록했다”며, “특히, 다양한 산업분야에서의 오랜 IT 경험과 풍부한 기술인력은 새로워진 클라우데라의 빅데이터 시장 확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이사는 “다년간 쌓아온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역량과 클라우데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많은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클라우데라와 함께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1.13

코오롱베니트, LH세종특별본부와 ‘스마트건설기술’ 협약 체결

세종 스마트시티 건설현장에 IoT 기술을 접목해 콘크리트 양생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 도입된다. 코오롱베니트가 LH세종특별본부와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공법에 대한 ‘스마트건설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가 개발한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솔루션은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센서를 콘크리트 타설 시 매립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IoT 기술이다. LH세종특별본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에 이 기술을 적용한다.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솔루션은 외부 노면 및 콘크리트 내부의 상부, 중부, 하부에 설치된 센서가 실시간으로 온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를 통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전송한다. 이를 통해 콘크리트 양생과정에서 발생하는 수화열, 내외부 온도차 등을 파악해 균열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콘크리트 강도와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열풍기, 열선시트, 스프링쿨러 등 콘크리트 양생 관련 장비를 IoT 플랫폼과 연동해 최적의 양생 조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동 제어할 수 있는 기능, 이상 온도차 발생 등 특이 상황을 모바일로 알려주는 기능 등도 개발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 김용삼 이사는 “현재는 콘크리트 양생 상태를 수작업이나 일정기간 측정한 데이터로 사후 관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센서, IoT 플랫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을 도입해 콘크리트 및 건축물의 안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건설 코오롱베니트 세종시 스마트건설

2019.08.30

세종 스마트시티 건설현장에 IoT 기술을 접목해 콘크리트 양생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 도입된다. 코오롱베니트가 LH세종특별본부와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공법에 대한 ‘스마트건설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오롱베니트가 개발한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솔루션은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센서를 콘크리트 타설 시 매립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IoT 기술이다. LH세종특별본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에 이 기술을 적용한다.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솔루션은 외부 노면 및 콘크리트 내부의 상부, 중부, 하부에 설치된 센서가 실시간으로 온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를 통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전송한다. 이를 통해 콘크리트 양생과정에서 발생하는 수화열, 내외부 온도차 등을 파악해 균열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콘크리트 강도와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열풍기, 열선시트, 스프링쿨러 등 콘크리트 양생 관련 장비를 IoT 플랫폼과 연동해 최적의 양생 조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동 제어할 수 있는 기능, 이상 온도차 발생 등 특이 상황을 모바일로 알려주는 기능 등도 개발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 김용삼 이사는 “현재는 콘크리트 양생 상태를 수작업이나 일정기간 측정한 데이터로 사후 관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센서, IoT 플랫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을 도입해 콘크리트 및 건축물의 안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8.30

코오롱베니트, SAP DB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 출시

코오롱베니트가 오라클 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HANAco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ANA코드는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SQL 변환 과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빠르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 오라클 DB를 HANA DB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ANA코드는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해 개발자가 변환 과정과 현황을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HANA DB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DB 전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코드분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와 HANA코드를 공동 개발했다. 이와 함께 HANA DB를 기반으로 구동하는 차세대 ERP인 S/4HANA 도입 프로젝트에도 HANA코드를 적용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이사는 “데이터 처리에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HANA DB로의 전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HANA코드를 활용한 DB 전환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DB의 속도 저하 이슈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SAP 오라클 코오롱베니트

2019.03.25

코오롱베니트가 오라클 DB를 SAP HANA DB로 전환하는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HANA코드(HANAco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HANA코드는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SQL 변환 과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빠르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 오라클 DB를 HANA DB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ANA코드는 그래픽 기반의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해 개발자가 변환 과정과 현황을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HANA DB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DB 전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코드분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와 HANA코드를 공동 개발했다. 이와 함께 HANA DB를 기반으로 구동하는 차세대 ERP인 S/4HANA 도입 프로젝트에도 HANA코드를 적용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전선규 이사는 “데이터 처리에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HANA DB로의 전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HANA코드를 활용한 DB 전환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DB의 속도 저하 이슈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3.25

코오롱베니트, 건설현장에 IoT기술 접목한 솔루션 5종 공개

코오롱베니트가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코리아 빌드(KOREA BUILD) 대한민국건설산업대전’에서 건설현장 IoT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가 공개하는 솔루션은 ▲VR 가상 안전 교육 ▲건설현장 중장비 관리 솔루션 ▲생체인식 출입안전관리 솔루션 ▲레미콘 계근 솔루션 ▲콘크리트 양생 관리 솔루션 등으로 건설현장에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건설(Smart Construction)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VR 가상 안전 교육’은 산업현장의 주요 8대 사고 사례를 3D로 구현해 VR(가상현실) 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PC와 체험 장비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실시할 수 있어 건설현장 필수 요건인 근로자 안전교육의 효율적인 시행이 가능하다. ‘중장비 관리 솔루션’은 건설현장 중장비의 이동 경로, 상하차 현황 등 운행 정보를 시공사, 장비 공급사, 중장비 기사 등이 스마트폰에서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건설현장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생체인식 출입안전관리 솔루션’은 홍채, 손혈관 등 생체인식 방식을 통한 근로자들의 현장 출입관리와 현장 내 안전관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공사 진입로에 차량 계근대를 설치해 자동으로 레미콘 반입량을 측정하는 ‘레미콘 계근 솔루션’, 콘크리트 타설 시 상부, 중부, 하부 및 외부에 온도센서를 설치해 콘크리트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콘크리트 양생 관리 솔루션’ 등도 소개한다. 코오롱베니트는 특별전 부스에서 다양한 건설현장 IoT 솔루션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VR 가상 안전 교육과 생체인식 솔루션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행사 첫 날 세션에서는 ‘스마트 컨스트럭션 & IoT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된 솔루...

코오롱베니트

2019.02.19

코오롱베니트가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코리아 빌드(KOREA BUILD) 대한민국건설산업대전’에서 건설현장 IoT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가 공개하는 솔루션은 ▲VR 가상 안전 교육 ▲건설현장 중장비 관리 솔루션 ▲생체인식 출입안전관리 솔루션 ▲레미콘 계근 솔루션 ▲콘크리트 양생 관리 솔루션 등으로 건설현장에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건설(Smart Construction)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VR 가상 안전 교육’은 산업현장의 주요 8대 사고 사례를 3D로 구현해 VR(가상현실) 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PC와 체험 장비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실시할 수 있어 건설현장 필수 요건인 근로자 안전교육의 효율적인 시행이 가능하다. ‘중장비 관리 솔루션’은 건설현장 중장비의 이동 경로, 상하차 현황 등 운행 정보를 시공사, 장비 공급사, 중장비 기사 등이 스마트폰에서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건설현장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생체인식 출입안전관리 솔루션’은 홍채, 손혈관 등 생체인식 방식을 통한 근로자들의 현장 출입관리와 현장 내 안전관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공사 진입로에 차량 계근대를 설치해 자동으로 레미콘 반입량을 측정하는 ‘레미콘 계근 솔루션’, 콘크리트 타설 시 상부, 중부, 하부 및 외부에 온도센서를 설치해 콘크리트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콘크리트 양생 관리 솔루션’ 등도 소개한다. 코오롱베니트는 특별전 부스에서 다양한 건설현장 IoT 솔루션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VR 가상 안전 교육과 생체인식 솔루션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행사 첫 날 세션에서는 ‘스마트 컨스트럭션 & IoT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된 솔루...

2019.02.19

코오롱베니트, ‘블록체인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정부 시범사업 완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전담하고 국토부가 주관해 추진하는 ‘블록체인 클라우드 기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시범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현재 최종 성능테스트 중이라고 코오롱베니트가 밝혔다. 이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활용해 지적, 건축물, 등기 등 국가 공적장부인 부동산공부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크게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예를 들어 토지대장을 블록체인 상에 저장하면 소유권 이전 등의 변동사항을 관리할 수 있으며, 해킹공격이나 위·변조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 부동산분야 IT서비스기업 웨이버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코오롱베니트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토지대장 모델링 및 구현을 전담했다. 이번에 구축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우선 제주도 내 모든 부동산 장부를 대상으로 한 달간 운용할 예정이며, 이후 전국 지자체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과학기술정보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블록체인 기술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사전수요조사를 진행해 총 6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종이 없는 스마트계약 기반 부동산거래 플랫폼’ 과제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정부, 지자체, 금융권, 법무사, 공인중개사 등을 모두 블록체인으로 연결해 부동산 거래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동산 스마트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남 사업부장은 “부동산 데이터 관리, 거래, 정보 공유 등 블록체인이 적용되는 범위는 더욱 광범위해 질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전문기업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2018.10.3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전담하고 국토부가 주관해 추진하는 ‘블록체인 클라우드 기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시범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현재 최종 성능테스트 중이라고 코오롱베니트가 밝혔다. 이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활용해 지적, 건축물, 등기 등 국가 공적장부인 부동산공부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크게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예를 들어 토지대장을 블록체인 상에 저장하면 소유권 이전 등의 변동사항을 관리할 수 있으며, 해킹공격이나 위·변조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 부동산분야 IT서비스기업 웨이버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코오롱베니트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토지대장 모델링 및 구현을 전담했다. 이번에 구축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우선 제주도 내 모든 부동산 장부를 대상으로 한 달간 운용할 예정이며, 이후 전국 지자체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과학기술정보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블록체인 기술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사전수요조사를 진행해 총 6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종이 없는 스마트계약 기반 부동산거래 플랫폼’ 과제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정부, 지자체, 금융권, 법무사, 공인중개사 등을 모두 블록체인으로 연결해 부동산 거래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동산 스마트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남 사업부장은 “부동산 데이터 관리, 거래, 정보 공유 등 블록체인이 적용되는 범위는 더욱 광범위해 질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전문기업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0.31

코오롱베니트, '몽고DB'와 총판 계약 체결

코오롱베니트가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전문업체인 ‘몽고DB(MongoDB)’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고DB는 NoSQL 데이터베이스로, 여러 서버에 분산 저장 및 확장이 용이해 분산형 데이터 처리에 뛰어나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500대 조직이 최근 몇 년 사이 도입을 늘리는 등 기업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몽고DB의 대표적인 활용 사례는 개인화, 실시간 분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제품 및 자산 카탈로그, 보안 및 부정행위 방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허브, 콘텐츠 관리, 소셜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또한 구글, 이베이코리아, HSBC, 시티은행 등 성공 사례를 가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오롱베니트는 몽고DB의 국내 첫 총판으로서 국내 주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규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몽고DB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파트너 및 SI 업체들과 함께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형성해 동반 성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문 엔지니어 양성 및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도 함께 진행한다. 양사는 첫 행사로, 10월 11일 ‘몽고DB 포럼 서울 2018(가칭)’을 공동 개최해 새롭게 출시된 ‘몽고DB 4.0’ 소개와 몽고DB 아트라스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최근 SNS나 유튜브 등에서 발생하는 정제되지 않은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이 늘고 있어 몽고DB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몽고DB와 협력하는 한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몽고DB 코리아 신재성 지사장은 “올해 7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후, 함께 협업할 파트너를 검토했다”며, “코오롱베니트가 다년간 지속해온 IT...

몽고DB 코오롱베니트

2018.08.20

코오롱베니트가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전문업체인 ‘몽고DB(MongoDB)’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고DB는 NoSQL 데이터베이스로, 여러 서버에 분산 저장 및 확장이 용이해 분산형 데이터 처리에 뛰어나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500대 조직이 최근 몇 년 사이 도입을 늘리는 등 기업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몽고DB의 대표적인 활용 사례는 개인화, 실시간 분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제품 및 자산 카탈로그, 보안 및 부정행위 방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허브, 콘텐츠 관리, 소셜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또한 구글, 이베이코리아, HSBC, 시티은행 등 성공 사례를 가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오롱베니트는 몽고DB의 국내 첫 총판으로서 국내 주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규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몽고DB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파트너 및 SI 업체들과 함께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형성해 동반 성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문 엔지니어 양성 및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도 함께 진행한다. 양사는 첫 행사로, 10월 11일 ‘몽고DB 포럼 서울 2018(가칭)’을 공동 개최해 새롭게 출시된 ‘몽고DB 4.0’ 소개와 몽고DB 아트라스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최근 SNS나 유튜브 등에서 발생하는 정제되지 않은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이 늘고 있어 몽고DB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몽고DB와 협력하는 한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몽고DB 코리아 신재성 지사장은 “올해 7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후, 함께 협업할 파트너를 검토했다”며, “코오롱베니트가 다년간 지속해온 IT...

2018.08.20

코오롱베니트, 미국 오퍼레이션 머신러닝 솔루션 전문기업 ‘팔콘리’ 총판 체결

코오롱베니트가 미국의 오퍼레이션 머신러닝 솔루션 전문기업인 ‘팔콘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팔콘리는 머신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시계열 데이터에서 적합한 패턴과 모델을 도출해내는 오퍼레이션 머신러닝 솔루션 ‘팔콘리 LRS(Live Recognition System)’를 보유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각종 설비나 로봇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패턴을 찾아 이상징후 조기 식별, 다운타임 사전 경고, 제조 공정 품질 결과 예측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고도의 프로그래밍이나 IT기술을 보유하지 않은 현장 담당자도 쉽게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어, 각 현장에 맞게 공정 개선, 수율 및 품질 개선, 설비 성능 예측, 장애 예측 및 안전 등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온-프레미스(On-premise) 구축이 모두 가능해 적용 환경에 맞춰 유연성과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팔콘리 LRS’ 솔루션의 국내 유통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제조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종찬 본부장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공정이라면 대규모 투자 없이 솔루션을 활용해 효과적인 예측이 가능하다”며, “국내 총판 계약을 계기로 관련 파트너 및 제조업 컨설팅 업체와 협력해 팔콘리 LRS 국내 사업을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6월 21일 과천에서 ‘팔콘리 LRS 파트너 킥오프’를 개최하고, 솔루션 도입 사례와 파트너 정책을 소개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팔콘리

2018.08.02

코오롱베니트가 미국의 오퍼레이션 머신러닝 솔루션 전문기업인 ‘팔콘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팔콘리는 머신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시계열 데이터에서 적합한 패턴과 모델을 도출해내는 오퍼레이션 머신러닝 솔루션 ‘팔콘리 LRS(Live Recognition System)’를 보유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각종 설비나 로봇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패턴을 찾아 이상징후 조기 식별, 다운타임 사전 경고, 제조 공정 품질 결과 예측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고도의 프로그래밍이나 IT기술을 보유하지 않은 현장 담당자도 쉽게 솔루션을 운영할 수 있어, 각 현장에 맞게 공정 개선, 수율 및 품질 개선, 설비 성능 예측, 장애 예측 및 안전 등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온-프레미스(On-premise) 구축이 모두 가능해 적용 환경에 맞춰 유연성과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팔콘리 LRS’ 솔루션의 국내 유통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제조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종찬 본부장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공정이라면 대규모 투자 없이 솔루션을 활용해 효과적인 예측이 가능하다”며, “국내 총판 계약을 계기로 관련 파트너 및 제조업 컨설팅 업체와 협력해 팔콘리 LRS 국내 사업을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6월 21일 과천에서 ‘팔콘리 LRS 파트너 킥오프’를 개최하고, 솔루션 도입 사례와 파트너 정책을 소개했다. ciokr@idg.co.kr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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