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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V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SV 파트너 협력으로 생태계 강화 나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파트너와 함께 애저(Azure), AI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사 차원에서 4개의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GISV)를 선정했으며, 국내에서도 해당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레드햇, 어도비, 시트릭스, SAP는 본사 간의 파트너십 내용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도 단순 기술도입이 아닌 고객의 소비자 경험 및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함께 한다. 레드햇의 경우, 최근 애저 레드햇 오픈시프트(Azure Red Hat OpenShift, 이하 ARO)를 국내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ARO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 관리,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Kubernetes) 솔루션으로,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애저에서 완전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이는 기존 레드햇 고객이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용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양사 공동 영업 및 마케팅 이니셔티브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도비는 마이크로소프트, SAP와 함께 지난해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각사의 실시간 데이터와 분석을 표준화해 각 사의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과 연동시키는 협력체계인 ‘오픈 데이터 이니셔티브(Open Data Initiative, 이하 ODI)’를 발표했다. 고객이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 및 통제하고, AI를 기반으로 조직 내외에 산재돼 있는 데이터를 연결하고 사일로를 없애 실시간으로 높은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링크드인과 파트너십을 통한 계정 기반의 경험(Account Based Experience, 이하 ABX) 마케팅을 함께 추진하는 등 국내에서도 공동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트릭스는 지난 5월, 향후 3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트릭스 애저 레드햇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SV

2019.08.29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파트너와 함께 애저(Azure), AI 같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사 차원에서 4개의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GISV)를 선정했으며, 국내에서도 해당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레드햇, 어도비, 시트릭스, SAP는 본사 간의 파트너십 내용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도 단순 기술도입이 아닌 고객의 소비자 경험 및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함께 한다. 레드햇의 경우, 최근 애저 레드햇 오픈시프트(Azure Red Hat OpenShift, 이하 ARO)를 국내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ARO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 관리,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Kubernetes) 솔루션으로,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애저에서 완전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이는 기존 레드햇 고객이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개발 활용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양사 공동 영업 및 마케팅 이니셔티브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도비는 마이크로소프트, SAP와 함께 지난해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각사의 실시간 데이터와 분석을 표준화해 각 사의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과 연동시키는 협력체계인 ‘오픈 데이터 이니셔티브(Open Data Initiative, 이하 ODI)’를 발표했다. 고객이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 및 통제하고, AI를 기반으로 조직 내외에 산재돼 있는 데이터를 연결하고 사일로를 없애 실시간으로 높은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링크드인과 파트너십을 통한 계정 기반의 경험(Account Based Experience, 이하 ABX) 마케팅을 함께 추진하는 등 국내에서도 공동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트릭스는 지난 5월, 향후 3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9

'대체재 아닌 보안재' 관리형 IT서비스 업체 활용법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러나 MSP와 튼튼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유지해야 한다. 기업이 어디에 MSP 모델을 도입하고 어떻게 MSP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등 관리형 IT서비스의 현황을 알아봤다. 관리형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 관련 협회인 컴티아(CompTIA)가 매년 실시해 올해로 5번째인 '관리형 서비스 동향(Trends in Managed Services)'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는 현재 채널에서 2번째로 인기 높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컴티아의 조사에서 지난 1년간 관리형 서비스에서 가장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대답한 비율은 30%이다. 44%인 IT솔루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에는 못 미치기는 하지만, VAR(Value Added Resellers)과 IT 지원, 헬프데스크, 컨설팅 서비스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앞선다.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컴티아의 산업 조사 담당 시니어 디렉터인 캐롤린 에이프릴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 성장률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에이프릴은 "관리형 서비스의 성장 속도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편이다. SaaS 애플리케이션과 SaaS ISV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채널에서 더 큰 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들 SaaS 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MSP다. 원래 클라우드 관련 업체거나, 판매 포트폴리오에 SaaS를 추가...

Saas ISV 컴티아 MSP 호스팅 비용 절감 BPO IT아웃소싱 CIO CRM SLA 유지보수 관리형 IT서비스

2017.06.29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러나 MSP와 튼튼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유지해야 한다. 기업이 어디에 MSP 모델을 도입하고 어떻게 MSP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등 관리형 IT서비스의 현황을 알아봤다. 관리형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 관련 협회인 컴티아(CompTIA)가 매년 실시해 올해로 5번째인 '관리형 서비스 동향(Trends in Managed Services)'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는 현재 채널에서 2번째로 인기 높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컴티아의 조사에서 지난 1년간 관리형 서비스에서 가장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대답한 비율은 30%이다. 44%인 IT솔루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에는 못 미치기는 하지만, VAR(Value Added Resellers)과 IT 지원, 헬프데스크, 컨설팅 서비스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앞선다.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컴티아의 산업 조사 담당 시니어 디렉터인 캐롤린 에이프릴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 성장률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에이프릴은 "관리형 서비스의 성장 속도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편이다. SaaS 애플리케이션과 SaaS ISV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채널에서 더 큰 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들 SaaS 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MSP다. 원래 클라우드 관련 업체거나, 판매 포트폴리오에 SaaS를 추가...

2017.06.29

인터뷰 | CIO의 IT 통제력, 회복 가능성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독립적 IT 서비스 관리 도구가 CIO에게 IT 통제력을 되찾아줄 수 있다고 A.T. 커니의 아준 세티는 주장했다. IT 아웃소싱은 CIO에게 양날의 검이 되어왔다. IT와 관련한 골칫거리를 해소해주려 등장한 것이 더욱 많은 골칫거리를 낳아오곤 했다. 최초의 IT 아웃소싱 모델, 즉 싱글 소스, 버티컬 계약 형태의 이 모델은 전문적인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제공해줬다. 그러나 종국에는 경쟁력과 유연성, 비용 등의 문제를 야기시켰던 것이 사실이다. IT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IT 리더들은 여러 벤더들로부터 전문적 기술을 얻어내고 있다. 하지만 관리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다. A.T. 커니의 전략 IT 프랙티스 담당 파트너이자 부사장 아주 세티는 이같이 지적하며 여러 벤더들과 아웃소싱 계약을 맺고 있는 CIO들의 경우 단일 프로세스 관점의 부재, 자동화된 정보 교환의 부재, 일관적인 SLA 관리의 부재 등으로 곤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비용 증가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티에 따르면 상황이 변화하고 있다. 독립적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 관리 도구가 본격적인 환산을 예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러한 도구들이 벤더 관리 및 서비스 관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CIO가 통제권을 재확보하는 것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와의 일문일답이다. CIO.com: IT 아웃소싱은 항상 기업 IT의 관리에 있어서 문제시 되어 왔다. 최근 몇 년 동안 이 영역에서 관찰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아준 세티: 우리는 지난 5년 동안 IT 아웃소싱 시장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여러 가지 주요 변화들을 목격했다.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IT 서비스의 품질이 이제 기본적인 기술적 성과와 이용 가능성보다는 원하는 비즈니스적 결과의 달성에 기반하여 평가되고 있다. 비즈니스적 결과와 IT 성과 사이의 차이는 대부분 사라졌다. •&...

아웃소싱 클라우드 거버넌스 ISV IT 서비스 관리 EUSM

2012.05.23

클라우드 기반의 독립적 IT 서비스 관리 도구가 CIO에게 IT 통제력을 되찾아줄 수 있다고 A.T. 커니의 아준 세티는 주장했다. IT 아웃소싱은 CIO에게 양날의 검이 되어왔다. IT와 관련한 골칫거리를 해소해주려 등장한 것이 더욱 많은 골칫거리를 낳아오곤 했다. 최초의 IT 아웃소싱 모델, 즉 싱글 소스, 버티컬 계약 형태의 이 모델은 전문적인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제공해줬다. 그러나 종국에는 경쟁력과 유연성, 비용 등의 문제를 야기시켰던 것이 사실이다. IT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IT 리더들은 여러 벤더들로부터 전문적 기술을 얻어내고 있다. 하지만 관리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다. A.T. 커니의 전략 IT 프랙티스 담당 파트너이자 부사장 아주 세티는 이같이 지적하며 여러 벤더들과 아웃소싱 계약을 맺고 있는 CIO들의 경우 단일 프로세스 관점의 부재, 자동화된 정보 교환의 부재, 일관적인 SLA 관리의 부재 등으로 곤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비용 증가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티에 따르면 상황이 변화하고 있다. 독립적 클라우드 기반의 IT 서비스 관리 도구가 본격적인 환산을 예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러한 도구들이 벤더 관리 및 서비스 관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CIO가 통제권을 재확보하는 것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와의 일문일답이다. CIO.com: IT 아웃소싱은 항상 기업 IT의 관리에 있어서 문제시 되어 왔다. 최근 몇 년 동안 이 영역에서 관찰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아준 세티: 우리는 지난 5년 동안 IT 아웃소싱 시장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여러 가지 주요 변화들을 목격했다.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IT 서비스의 품질이 이제 기본적인 기술적 성과와 이용 가능성보다는 원하는 비즈니스적 결과의 달성에 기반하여 평가되고 있다. 비즈니스적 결과와 IT 성과 사이의 차이는 대부분 사라졌다. •&...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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