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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광고, 같은 사람에게 3회 이상 노출 시 역효과" DMC미디어 발표

DMC미디어가 최근 발간한 ‘2020 DMC리포트 종합보고서(www.dmcreport.co.kr)’에 따르면, 동일한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3회 이상 보면 소비자들이 해당 브랜드와 상품에 거부감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20 종합보고서에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 이용 행태 및 수용에 대한 조사 외에도, 소셜 미디어, 이커머스,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디지털 채널 전반에 걸쳐 다양한 소비자 행태를 분석하고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DMC미디어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는 소비자 관심을 유도해 행동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클릭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가운데 42.6%가 클릭한 이유로 해당 광고가 평소 관심 있는 상품에 대한 광고였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광고 자체가 흥미로워서 클릭했다는 답변(33.2%), 상품 정보를 더 알고 싶어서 클릭했다는 답변(31.8%)이 뒤를 이었다. 광고를 보고 난 후 실제로 구매까지 했다는 소비자(16.6%), 해당 상품에 대한 구매 욕구가 생겼다고 답한 사람(16.0%)도 적지 않았다.   이 같은 인터넷 동영상 광고 효과를 온전히 누리기 위한 브랜드 인지까지 걸리는 노출 횟수는 2~3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광고를 몇 회 이상 시청했을 때 해당 광고를 기억할 수 있는지를 묻는 항목에 절반 이상 응답자(56.6%)가 2~3회라고 답했다. 1회 시청(19.7%)이 뒤를 이었으며, 6회 이상은 7.3%에 그쳤다.   그러나 인터넷 동영상 광고량 증가로 피로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나친 반복은 오히려 거부감을 준다는 분석도 나왔다. 동일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발생하는 반복 시청 횟수를 묻는 항목에 소비자들은 평균 3.3회 이상 시청하면 거부감이 생긴다고 답변했다. 3회 이상 시청이 46.4%로 가장 많았고, 2회 시청(24.1%), 5회 이상 시청(19.9%)가 뒤를 이었다.  DMC미디어는 브랜드 및 상품 인지를 위해 2회 내지 3회 이상 광...

동영상 광고 DMC미디어

2019.12.31

DMC미디어가 최근 발간한 ‘2020 DMC리포트 종합보고서(www.dmcreport.co.kr)’에 따르면, 동일한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3회 이상 보면 소비자들이 해당 브랜드와 상품에 거부감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20 종합보고서에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 이용 행태 및 수용에 대한 조사 외에도, 소셜 미디어, 이커머스,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디지털 채널 전반에 걸쳐 다양한 소비자 행태를 분석하고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DMC미디어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는 소비자 관심을 유도해 행동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클릭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가운데 42.6%가 클릭한 이유로 해당 광고가 평소 관심 있는 상품에 대한 광고였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광고 자체가 흥미로워서 클릭했다는 답변(33.2%), 상품 정보를 더 알고 싶어서 클릭했다는 답변(31.8%)이 뒤를 이었다. 광고를 보고 난 후 실제로 구매까지 했다는 소비자(16.6%), 해당 상품에 대한 구매 욕구가 생겼다고 답한 사람(16.0%)도 적지 않았다.   이 같은 인터넷 동영상 광고 효과를 온전히 누리기 위한 브랜드 인지까지 걸리는 노출 횟수는 2~3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광고를 몇 회 이상 시청했을 때 해당 광고를 기억할 수 있는지를 묻는 항목에 절반 이상 응답자(56.6%)가 2~3회라고 답했다. 1회 시청(19.7%)이 뒤를 이었으며, 6회 이상은 7.3%에 그쳤다.   그러나 인터넷 동영상 광고량 증가로 피로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나친 반복은 오히려 거부감을 준다는 분석도 나왔다. 동일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발생하는 반복 시청 횟수를 묻는 항목에 소비자들은 평균 3.3회 이상 시청하면 거부감이 생긴다고 답변했다. 3회 이상 시청이 46.4%로 가장 많았고, 2회 시청(24.1%), 5회 이상 시청(19.9%)가 뒤를 이었다.  DMC미디어는 브랜드 및 상품 인지를 위해 2회 내지 3회 이상 광...

2019.12.31

DMC미디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전략 키워드 발표

DMC미디어가 ‘DMC리포트 2020 종합보고서(www.dmcreport.co.kr)’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19년 분석과 함께 2020년 디지털 미디어 및 광고 마케팅 시장 변화를 이끌 10대 트렌드 전망이 포함됐다. DMC미디어는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 10대 키워드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자동화 ▲프라이버시 보호 ▲동영상 콘텐츠 마케팅 ▲실감형 콘텐츠 ▲AVOD 시장 성장 ▲게임과 애드테크 융합 ▲쇼퍼블 콘텐츠 ▲SEO 영역 확장 ▲큐레이션 마케팅 ▲인스턴트 메시징 앱 등을 선정했다. DMC미디어는 2020년 10대 키워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게임과 인스턴트 메시징 앱의 약진을 꼽았다. 이미 많은 기업의 광고 채널로 자리매김한 게임이지만, 프로그래매틱 바잉이 본격 접목되고, 다양한 인게임 광고 플러그인이 공급됨에 따라, 다시 한번 급격한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게임이 상용화될 경우, 오디언스 확대 및 새로운 유형의 고품질 광고 상품 출현도 노려볼 수 있다. 카카오톡과 같은 인스턴트 메시징 앱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웹툰, 뉴스,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메시징 앱이 통합 제공함에 따라 이들 앱이 선보이는 광고 상품이 지각변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 동영상 콘텐츠 시장도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광고 기반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AVOD, Ad-Supported Video On Demand) 부상이 대표적이다. AVOD 수익모델은 구독료를 내고 동영상을 감상하는 넷플릭스 같은 구독형 동영상 서비스(SVOD, Subscription Video On Demand) 시장이 가진 콘텐츠 보급과 유료 서비스라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AVOD는 경제적 능력에 따른 제약이 없어 중진국 및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디지털 ...

DMC미디어

2019.12.23

DMC미디어가 ‘DMC리포트 2020 종합보고서(www.dmcreport.co.kr)’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19년 분석과 함께 2020년 디지털 미디어 및 광고 마케팅 시장 변화를 이끌 10대 트렌드 전망이 포함됐다. DMC미디어는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 10대 키워드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자동화 ▲프라이버시 보호 ▲동영상 콘텐츠 마케팅 ▲실감형 콘텐츠 ▲AVOD 시장 성장 ▲게임과 애드테크 융합 ▲쇼퍼블 콘텐츠 ▲SEO 영역 확장 ▲큐레이션 마케팅 ▲인스턴트 메시징 앱 등을 선정했다. DMC미디어는 2020년 10대 키워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게임과 인스턴트 메시징 앱의 약진을 꼽았다. 이미 많은 기업의 광고 채널로 자리매김한 게임이지만, 프로그래매틱 바잉이 본격 접목되고, 다양한 인게임 광고 플러그인이 공급됨에 따라, 다시 한번 급격한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게임이 상용화될 경우, 오디언스 확대 및 새로운 유형의 고품질 광고 상품 출현도 노려볼 수 있다. 카카오톡과 같은 인스턴트 메시징 앱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웹툰, 뉴스,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메시징 앱이 통합 제공함에 따라 이들 앱이 선보이는 광고 상품이 지각변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 동영상 콘텐츠 시장도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광고 기반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AVOD, Ad-Supported Video On Demand) 부상이 대표적이다. AVOD 수익모델은 구독료를 내고 동영상을 감상하는 넷플릭스 같은 구독형 동영상 서비스(SVOD, Subscription Video On Demand) 시장이 가진 콘텐츠 보급과 유료 서비스라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AVOD는 경제적 능력에 따른 제약이 없어 중진국 및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디지털 ...

2019.12.23

“국내 SNS 이용자 10명 중 7명, 인플루언서 계정 팔로잉 한다” DMC미디어 발표

국내 소셜 미디어(SNS) 이용자 10명 중 7명이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계정을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에서 수십만, 수백만에 이르는 팔로어를 지닌 일반인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다. DMC미디어가 국내 이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이용 시간, 플랫폼별 강약점을 분석한 ‘2019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DMC미디어의 보고서에 최근 1개월 내 소셜 미디어 이용 경험이 있는 만 19세~59세 이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9%가 인플루언서 계정을 팔로잉(구독)한다고 답했다. 브랜드 계정을 팔로잉 한다는 응답도 61.1%로 높게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소소하게 볼만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64.0%)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해’가 62.3%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59.1%)라는 응답도 절반을 넘었으며, ‘최근이슈/트렌드를 알고 싶어서’(49.3%)라는 응답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DMC미디어는 이를 소셜 미디어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콘텐츠 소비 채널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소셜 미디어로 하는 활동은 ‘친구(이웃)의 게시물 열람’이라는 응답이 44.4%로 가장 높았으나, 정보 검색하기(40.8%), ‘댓글 등 사람들의 반응보기’(25.9%), ‘다른 계정의 콘텐츠 저장하기’(22.6%) 등 콘텐츠 소비 채널로 활용하는 경향도 높았다. 소셜 미디어에서 즐겨 찾는 정보와 콘텐츠 분야는 일상/취미/관심사(80.8%)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엔터테인먼트(59.7%), 최신뉴스(59.2%), 쇼핑/브랜드정보(52.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즐겨 찾는 쇼핑과 브랜드정보 콘텐츠는 상품, 서비스에 대한 리뷰 콘텐츠(85.3%)가 가장 많았고, 상품의 사용법과 스타일...

DMC미디어 인플루언서

2019.07.22

국내 소셜 미디어(SNS) 이용자 10명 중 7명이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계정을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에서 수십만, 수백만에 이르는 팔로어를 지닌 일반인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다. DMC미디어가 국내 이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이용 시간, 플랫폼별 강약점을 분석한 ‘2019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DMC미디어의 보고서에 최근 1개월 내 소셜 미디어 이용 경험이 있는 만 19세~59세 이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9%가 인플루언서 계정을 팔로잉(구독)한다고 답했다. 브랜드 계정을 팔로잉 한다는 응답도 61.1%로 높게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소소하게 볼만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64.0%)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해’가 62.3%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59.1%)라는 응답도 절반을 넘었으며, ‘최근이슈/트렌드를 알고 싶어서’(49.3%)라는 응답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DMC미디어는 이를 소셜 미디어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콘텐츠 소비 채널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소셜 미디어로 하는 활동은 ‘친구(이웃)의 게시물 열람’이라는 응답이 44.4%로 가장 높았으나, 정보 검색하기(40.8%), ‘댓글 등 사람들의 반응보기’(25.9%), ‘다른 계정의 콘텐츠 저장하기’(22.6%) 등 콘텐츠 소비 채널로 활용하는 경향도 높았다. 소셜 미디어에서 즐겨 찾는 정보와 콘텐츠 분야는 일상/취미/관심사(80.8%)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엔터테인먼트(59.7%), 최신뉴스(59.2%), 쇼핑/브랜드정보(52.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즐겨 찾는 쇼핑과 브랜드정보 콘텐츠는 상품, 서비스에 대한 리뷰 콘텐츠(85.3%)가 가장 많았고, 상품의 사용법과 스타일...

2019.07.22

DMC미디어, "디지털 광고 캠페인 트래킹 및 분석 솔루션 고도화"

DMC미디어가 자사 ‘통합 트래킹 솔루션’을 산업별, 업종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고 발표했다.  DMC미디어 통합 트래킹 솔루션은 온라인 광고 캠페인 진행 시 유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트래킹 및 분석해주는 광고 툴이다. 이번 고도화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지역별 이용자 트래킹 및 분석이다. 디지털 광고 캠페인에 유입되는 이용자들을 시/도, 구/군, 동/읍/면 등 구분에 따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건설업계의 분양 캠페인 및 리테일 업종과 같이 특정 지역에 한정해 캠페인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업종에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하고 있다. 간편한 시각화 및 분석값 도출도 특징이다. 통합 트래킹 솔루션은 데이터 특성에 가장 적합한 시각화 그래프를 제공, 광고주가 빠르게 데이터를 이해하여 정확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방문자 데이터를 시간별, 지역별, 방문 횟수별로 조회해 보다 세밀한 광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한다. DMC미디어 마케팅기술연구소 관계자는 “과도한 온라인 광고는 오히려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고, 노출의 양보다 질을 위해 보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타깃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통합 트래킹 솔루션은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에 이르기까지 산업별로 필요한 데이터 처리 기술을 최적화해 제공하는 DMC미디어 기술력을 보여주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DMC미디어

2019.05.03

DMC미디어가 자사 ‘통합 트래킹 솔루션’을 산업별, 업종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고 발표했다.  DMC미디어 통합 트래킹 솔루션은 온라인 광고 캠페인 진행 시 유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트래킹 및 분석해주는 광고 툴이다. 이번 고도화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지역별 이용자 트래킹 및 분석이다. 디지털 광고 캠페인에 유입되는 이용자들을 시/도, 구/군, 동/읍/면 등 구분에 따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건설업계의 분양 캠페인 및 리테일 업종과 같이 특정 지역에 한정해 캠페인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업종에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하고 있다. 간편한 시각화 및 분석값 도출도 특징이다. 통합 트래킹 솔루션은 데이터 특성에 가장 적합한 시각화 그래프를 제공, 광고주가 빠르게 데이터를 이해하여 정확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방문자 데이터를 시간별, 지역별, 방문 횟수별로 조회해 보다 세밀한 광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한다. DMC미디어 마케팅기술연구소 관계자는 “과도한 온라인 광고는 오히려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고, 노출의 양보다 질을 위해 보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타깃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통합 트래킹 솔루션은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에 이르기까지 산업별로 필요한 데이터 처리 기술을 최적화해 제공하는 DMC미디어 기술력을 보여주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5.03

“앱 광고, 실수 클릭이 28.9%··· SNS 피로도 증가” DMC미디어, 보고서 발표

스마트폰 앱 광고 실수요가 잘못 누른 경우보다 2배 이상 많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디지털 광고 범람으로 그 효용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결과는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앱 내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DMC미디어가 ‘2018 DMC리포트 종합 보고서(www.dmcreportpro.co.kr)’를 발표하며, 인앱 광고 효용과 같은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개했다. DMC미디어는 모바일 메인(Mobile Main) 시대 주요 마케팅 키워드로 ▲인앱 광고 ▲동영상 ▲SNS 다이어트 등을 꼽았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관심 있는 상품 정보가 나와서(45.6%), 광고 내용이 흥미로워서(35.3%), 광고 상품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30.4%) 모바일 인앱 광고를 클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할인 및 프로모션 참여(15.7%), 클릭을 통한 리워드 획득(10.0%) 등 구체적인 목적을 띈 경우도 적지 않은 편이었다. 반면에, 의도치 않게 실수로 잘못 클릭한 경우는 28.9%에 그쳤다. 즉, 10명 중 7명은 스마트폰 앱 내 광고를 관심 혹은 의도를 가지고 보는 셈이다. 모바일 앱 광고 형태 중에서는 동영상 광고(30.5%)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답변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20대와 40대, 남성,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리치 미디어 광고(27.7%)가 뒤를 이었는데, 리치 미디어 광고란 마우스를 올리기만 하면 기존 광고 규격 틀을 깨고 노출되는 광고 형태를 일컫는다. 해당 광고를 클릭해 웹사이트를 이동해야만이 세부 정보를 볼 수 있는 일반 배너광고와 달리, 리치 미디어 광고는 웹사이트 이동 없이 광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밖에 배너 광고는 12.8%, 네이티브 광고는 11.6%에 그쳤다. 아울러, DMC미디어는 동영상이 광고 영역뿐 아니라, 인터넷 콘텐츠로서도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보...

DMC미디어 앱 광고

2019.03.04

스마트폰 앱 광고 실수요가 잘못 누른 경우보다 2배 이상 많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디지털 광고 범람으로 그 효용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결과는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앱 내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DMC미디어가 ‘2018 DMC리포트 종합 보고서(www.dmcreportpro.co.kr)’를 발표하며, 인앱 광고 효용과 같은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개했다. DMC미디어는 모바일 메인(Mobile Main) 시대 주요 마케팅 키워드로 ▲인앱 광고 ▲동영상 ▲SNS 다이어트 등을 꼽았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관심 있는 상품 정보가 나와서(45.6%), 광고 내용이 흥미로워서(35.3%), 광고 상품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30.4%) 모바일 인앱 광고를 클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할인 및 프로모션 참여(15.7%), 클릭을 통한 리워드 획득(10.0%) 등 구체적인 목적을 띈 경우도 적지 않은 편이었다. 반면에, 의도치 않게 실수로 잘못 클릭한 경우는 28.9%에 그쳤다. 즉, 10명 중 7명은 스마트폰 앱 내 광고를 관심 혹은 의도를 가지고 보는 셈이다. 모바일 앱 광고 형태 중에서는 동영상 광고(30.5%)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답변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20대와 40대, 남성,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리치 미디어 광고(27.7%)가 뒤를 이었는데, 리치 미디어 광고란 마우스를 올리기만 하면 기존 광고 규격 틀을 깨고 노출되는 광고 형태를 일컫는다. 해당 광고를 클릭해 웹사이트를 이동해야만이 세부 정보를 볼 수 있는 일반 배너광고와 달리, 리치 미디어 광고는 웹사이트 이동 없이 광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밖에 배너 광고는 12.8%, 네이티브 광고는 11.6%에 그쳤다. 아울러, DMC미디어는 동영상이 광고 영역뿐 아니라, 인터넷 콘텐츠로서도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보...

2019.03.04

DMC미디어, 해외 콘텐츠 품은 동영상 광고 플랫폼 '브이원' 공개

DMC미디어가 커버리지와 타깃팅이 강화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 ‘브이원(V-1)’을 공개했다. 브이원은 기존에 광고를 집행하던 국내 동영상 콘텐츠뿐만 아니라 해외 프리미엄 콘텐츠에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고도화됐다. 브이원은 PC와 모바일, TV디바이스를 아우르며 동영상 콘텐츠 앞에 5초~15초 가량 광고를 노출하는 프리롤(Pre-Roll)과 뉴스 기사 같은 콘텐츠 중간에 동영상광고를 삽입하는 네이티브 애드(Native AD),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삽입하는 인앱(In-App) 광고까지 모든 동영상 광고 영역의 커버리지를 확보해 최적화된 캠페인 집행이 가능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다. 또한 브이원은 동영상 콘텐츠 이용자의 관심사, 디바이스, 이용 시간과 요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정교한 타깃팅이 가능하고 CPCV(Cost-Per-Completed-View ad unit)의 과금 방식으로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거나 15초 이상 시청한 광고에 대해서만 비용을 청구해 광고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동영상 광고를 SBS, BBC, FOX, 디스커버리 등 국내외 프리미엄 콘텐츠에 송출이 가능해졌다. 이와 같은 주요 기능들을 통해 브이원은 먹방, 뷰티, 튜토리얼 콘텐츠뿐 아니라, 반려동물, 해외 드라마 등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일상에 파고든 상황에서 광고 운영의 경쟁력이 배가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이원의 고도화를 통해 DMC미디어는 ‘스마트미디어렙(SMR)’ 공식 파트너로서 SBS, KBS, MBC, CJ ENM, 종합편성채널 등의 TV콘텐츠는 물론 네이버TV, 카카오TV, 아프리카TV, 곰TV 등 국내 주요 동영상 매체 내 콘텐츠, 그리고 유튜브 및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의 프리미엄 콘텐츠들까지 동영상 광고 시장 전체를 커버할 수 있게 됐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소...

DMC미디어

2018.09.05

DMC미디어가 커버리지와 타깃팅이 강화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 ‘브이원(V-1)’을 공개했다. 브이원은 기존에 광고를 집행하던 국내 동영상 콘텐츠뿐만 아니라 해외 프리미엄 콘텐츠에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고도화됐다. 브이원은 PC와 모바일, TV디바이스를 아우르며 동영상 콘텐츠 앞에 5초~15초 가량 광고를 노출하는 프리롤(Pre-Roll)과 뉴스 기사 같은 콘텐츠 중간에 동영상광고를 삽입하는 네이티브 애드(Native AD),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삽입하는 인앱(In-App) 광고까지 모든 동영상 광고 영역의 커버리지를 확보해 최적화된 캠페인 집행이 가능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다. 또한 브이원은 동영상 콘텐츠 이용자의 관심사, 디바이스, 이용 시간과 요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정교한 타깃팅이 가능하고 CPCV(Cost-Per-Completed-View ad unit)의 과금 방식으로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거나 15초 이상 시청한 광고에 대해서만 비용을 청구해 광고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동영상 광고를 SBS, BBC, FOX, 디스커버리 등 국내외 프리미엄 콘텐츠에 송출이 가능해졌다. 이와 같은 주요 기능들을 통해 브이원은 먹방, 뷰티, 튜토리얼 콘텐츠뿐 아니라, 반려동물, 해외 드라마 등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일상에 파고든 상황에서 광고 운영의 경쟁력이 배가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이원의 고도화를 통해 DMC미디어는 ‘스마트미디어렙(SMR)’ 공식 파트너로서 SBS, KBS, MBC, CJ ENM, 종합편성채널 등의 TV콘텐츠는 물론 네이버TV, 카카오TV, 아프리카TV, 곰TV 등 국내 주요 동영상 매체 내 콘텐츠, 그리고 유튜브 및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의 프리미엄 콘텐츠들까지 동영상 광고 시장 전체를 커버할 수 있게 됐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소...

2018.09.05

"주요 SNS 10개 중 8개 가입률 감소"··· DMC미디어, SNS 이용행태 분석 보고서 발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이용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가 주요 소셜 미디어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용 행태와 광고 접촉 태도에 대한 ‘2018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가입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 가입 현황을 묻는 질문에 페이스북의 경우 응답자의 85.5%만 가입돼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 대비 3.3%P 하락한 수치다. 인스타그램은 응답자의 67.8%가 가입돼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해 68.7%에서 0.9%P 하락한 것이다. 카카오스토리(0.8%P 상승), 밴드(0.9%P 상승)만 소폭 상승했을 뿐 전반적으로 보합 혹은 감소 추세를 기록했다. 특히, 주요 플랫폼 외에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등은 가입률 하락이 더욱 큰 폭으로 나타났다. 이용 시간 역시 감소했다. 주로 이용하는 소셜 미디어를 기준으로 하루에 얼마나 소셜 미디어를 이용 하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평균 35.5분이라 답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에서 하루 평균 42.9분으로 답한 것에 비해 7.4분 감소한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더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모바일 기준 하루 평균 44.0분을 이용한다고 답했으나, 올해는 35.8분으로 8.2분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향후 소셜 미디어 이용 증감에 대한 질문에는 대부분 이용을 줄이겠다는 답변이 많았다.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인스타그램은 이용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과 늘릴 것이라는 답변이 각각 14.7%, 14.0%로 비슷하게 나타났지만, 나머지 소셜 미디어의 경우 줄이겠다는 답변이 2배 가까이 많았다. 페이스북의 경우, 응답자의 25.0%가 이용을 줄이겠다고 답한 반면, 늘릴 것이라는 답변은 7.6%에 그쳤다. DMC미디어는 지나치게 많은 게시물 양, 공감 가지 않는 기업 마케팅 프로모...

DMC미디어

2018.06.25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이용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가 주요 소셜 미디어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용 행태와 광고 접촉 태도에 대한 ‘2018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가입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 가입 현황을 묻는 질문에 페이스북의 경우 응답자의 85.5%만 가입돼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 대비 3.3%P 하락한 수치다. 인스타그램은 응답자의 67.8%가 가입돼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해 68.7%에서 0.9%P 하락한 것이다. 카카오스토리(0.8%P 상승), 밴드(0.9%P 상승)만 소폭 상승했을 뿐 전반적으로 보합 혹은 감소 추세를 기록했다. 특히, 주요 플랫폼 외에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등은 가입률 하락이 더욱 큰 폭으로 나타났다. 이용 시간 역시 감소했다. 주로 이용하는 소셜 미디어를 기준으로 하루에 얼마나 소셜 미디어를 이용 하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평균 35.5분이라 답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에서 하루 평균 42.9분으로 답한 것에 비해 7.4분 감소한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더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모바일 기준 하루 평균 44.0분을 이용한다고 답했으나, 올해는 35.8분으로 8.2분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향후 소셜 미디어 이용 증감에 대한 질문에는 대부분 이용을 줄이겠다는 답변이 많았다.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인스타그램은 이용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과 늘릴 것이라는 답변이 각각 14.7%, 14.0%로 비슷하게 나타났지만, 나머지 소셜 미디어의 경우 줄이겠다는 답변이 2배 가까이 많았다. 페이스북의 경우, 응답자의 25.0%가 이용을 줄이겠다고 답한 반면, 늘릴 것이라는 답변은 7.6%에 그쳤다. DMC미디어는 지나치게 많은 게시물 양, 공감 가지 않는 기업 마케팅 프로모...

2018.06.25

DMC미디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과 파트너십 체결

DMC미디어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사용자 확산을 위한 것으로, DMC미디어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 운영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AVER CLOUD PLATFORM)에 자사 광고 마케팅 전문자료인 DMC리포트 PRO를 서비스하게 된다. 또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DMC리포트 PRO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네이버 전 계열사의 IT 인프라를 총괄하고 있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 만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다. 2017년 서비스 상용화 이후 현재 IaaS, SaaS, PaaS 전 영역에서 90개 이상의 클라우드 상품을 서비스 하고 있다. 이번에 서비스 되는 DMC리포트 PRO는 DMC미디어에서 발간하는 광고 마케팅 분야 전문 프리미엄 지식 보고서 서비스를 말한다. DMC미디어가 가진 10여년 간의 광고 마케팅 실제 집행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 마케팅 실무자들에게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DMC미디어 이준희 대표는 “네이버의 인프라와 DMC리포트 PRO 서비스가 디지털 마케팅의 성과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임태건 리더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다양한 국내 기업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DMC미디어의 프리미엄 지식 서비스인 DMC미디어 PRO가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네이버 DMC미디어

2018.06.18

DMC미디어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사용자 확산을 위한 것으로, DMC미디어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 운영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AVER CLOUD PLATFORM)에 자사 광고 마케팅 전문자료인 DMC리포트 PRO를 서비스하게 된다. 또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DMC리포트 PRO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네이버 전 계열사의 IT 인프라를 총괄하고 있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 만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다. 2017년 서비스 상용화 이후 현재 IaaS, SaaS, PaaS 전 영역에서 90개 이상의 클라우드 상품을 서비스 하고 있다. 이번에 서비스 되는 DMC리포트 PRO는 DMC미디어에서 발간하는 광고 마케팅 분야 전문 프리미엄 지식 보고서 서비스를 말한다. DMC미디어가 가진 10여년 간의 광고 마케팅 실제 집행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 마케팅 실무자들에게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DMC미디어 이준희 대표는 “네이버의 인프라와 DMC리포트 PRO 서비스가 디지털 마케팅의 성과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임태건 리더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다양한 국내 기업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DMC미디어의 프리미엄 지식 서비스인 DMC미디어 PRO가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6.18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7명은 모바일 뱅킹 한다" DMC미디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7명은 모바일로 인터넷 뱅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는 ‘2017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디지털 디바이스와 미디어가 일상에 끼친 영향을 분석해 한국인의 2017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정리하고, 주요 디지털 콘텐츠 소비에 대한 데이터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디지털 상거래 및 콘텐츠 소비는 점차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 뱅킹에서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뱅킹 이용자는 2015년 40.4%, 2016년 54.2%에 이어 올해 69.9%로 크게 상승한 반면, 데스크톱 이용 비율은 전년도 32.0%에서 올해 17.4%로 절반 가까이 감소하며 갈수록 비중이 줄었다. 모바일 성장세는 인터넷 쇼핑에서도 나타났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 인터넷 쇼핑은 45.0%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나, PC는 2.4% 감소했다. DMC미디어는 데스크톱을 통한 인터넷 쇼핑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스마트 디바이스가 강세인 가운데, 스마트 디바이스로 이용하는 디지털 콘텐츠는 음악이 82.4%로 가장 많았다. TV(76.6%), 영화(70.3%), 도서(44.0%)가 그 뒤를 이었다. 이용자별로는, 남성과 여성이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났으나 영화 콘텐츠 소비에서 남성(74.1%)이 여성(66.4%)보다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도서 콘텐츠는 40대가 50.0%로 다른 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6년째 발간한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는 2017년 2월부터 10월까지 DMC미디어에서 실시한 다수의 조사 결과를 재분석해 작성됐다. 각 조사는 인터넷 이용자의 성별, 연령대별 이용자 분포를 고려해 할당추출한 전국 1,000명을 대상...

DMC미디어

2017.12.11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7명은 모바일로 인터넷 뱅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는 ‘2017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디지털 디바이스와 미디어가 일상에 끼친 영향을 분석해 한국인의 2017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정리하고, 주요 디지털 콘텐츠 소비에 대한 데이터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디지털 상거래 및 콘텐츠 소비는 점차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 뱅킹에서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뱅킹 이용자는 2015년 40.4%, 2016년 54.2%에 이어 올해 69.9%로 크게 상승한 반면, 데스크톱 이용 비율은 전년도 32.0%에서 올해 17.4%로 절반 가까이 감소하며 갈수록 비중이 줄었다. 모바일 성장세는 인터넷 쇼핑에서도 나타났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 인터넷 쇼핑은 45.0%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나, PC는 2.4% 감소했다. DMC미디어는 데스크톱을 통한 인터넷 쇼핑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스마트 디바이스가 강세인 가운데, 스마트 디바이스로 이용하는 디지털 콘텐츠는 음악이 82.4%로 가장 많았다. TV(76.6%), 영화(70.3%), 도서(44.0%)가 그 뒤를 이었다. 이용자별로는, 남성과 여성이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났으나 영화 콘텐츠 소비에서 남성(74.1%)이 여성(66.4%)보다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도서 콘텐츠는 40대가 50.0%로 다른 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6년째 발간한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는 2017년 2월부터 10월까지 DMC미디어에서 실시한 다수의 조사 결과를 재분석해 작성됐다. 각 조사는 인터넷 이용자의 성별, 연령대별 이용자 분포를 고려해 할당추출한 전국 1,000명을 대상...

2017.12.11

“AI·DB·챗봇까지, 2018년 더 스마트한 디지털 마케팅이 뜬다” DMC미디어

DMC미디어가 2017년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 마케팅 분야를 총결산하고 2018년 트렌드를 전망하는 ‘2017 DMC리포트 종합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한국인의 디지털 트렌드 분석과 함께 2018년 디지털 마케팅에서 떠오르는 10가지 키워드를 제안했다. 보고서는 올해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싱글(Digital Single, 11.2%), 콘텐트 홀릭(Content-holic, 17.2%), 헤비 디지털라이저(Heavy Digitalizer, 18.8%), 다이내믹 포텐셜(Dynamic Potential, 13.7%), 니드 베이스(Need-base, 18.1%), 디지털 디스턴스(Digital Distance, 21.1%) 등 총 6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니드 베이스, 디지털 디스턴스를 제외한 비교적 디지털 친화적인 4가지 유형이 전체의 60.9%로 나타났다. 30대 1인 가구에 주로 나타나는 디지털 싱글은 생활의 편리함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유형이다. 콘텐츠 홀릭은 디지털 콘텐츠 소비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애착이 두드러지는 유형이며, 헤비 디지털라이저는 콘텐츠 소비, 쇼핑 등이 활발하지만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편이다. 다이내믹 포텐셜의 경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고, 얼리어답터 성향도 강한 측면을 가지고 있다. 한편, DMC미디어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2018년 떠오르는 디지털 마케팅 10대 키워드도 제안했다. 이번에 선정한 키워드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마테크&애드테크 컨버전스 ▲인공지능 마케팅 ▲모바일 동영상 마케팅 ▲마이크로 모먼츠 ▲개인화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인바운드 마케팅 ▲챗봇 마케팅 등 총 10가지다. 2018년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에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AI 마케팅, 개인화 마케팅, 마이크로 모먼츠, 챗봇 등 기술력 기반 마케팅 기법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인공지능을...

DMC미디어

2017.11.27

DMC미디어가 2017년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 마케팅 분야를 총결산하고 2018년 트렌드를 전망하는 ‘2017 DMC리포트 종합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한국인의 디지털 트렌드 분석과 함께 2018년 디지털 마케팅에서 떠오르는 10가지 키워드를 제안했다. 보고서는 올해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싱글(Digital Single, 11.2%), 콘텐트 홀릭(Content-holic, 17.2%), 헤비 디지털라이저(Heavy Digitalizer, 18.8%), 다이내믹 포텐셜(Dynamic Potential, 13.7%), 니드 베이스(Need-base, 18.1%), 디지털 디스턴스(Digital Distance, 21.1%) 등 총 6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니드 베이스, 디지털 디스턴스를 제외한 비교적 디지털 친화적인 4가지 유형이 전체의 60.9%로 나타났다. 30대 1인 가구에 주로 나타나는 디지털 싱글은 생활의 편리함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유형이다. 콘텐츠 홀릭은 디지털 콘텐츠 소비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애착이 두드러지는 유형이며, 헤비 디지털라이저는 콘텐츠 소비, 쇼핑 등이 활발하지만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편이다. 다이내믹 포텐셜의 경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고, 얼리어답터 성향도 강한 측면을 가지고 있다. 한편, DMC미디어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2018년 떠오르는 디지털 마케팅 10대 키워드도 제안했다. 이번에 선정한 키워드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마테크&애드테크 컨버전스 ▲인공지능 마케팅 ▲모바일 동영상 마케팅 ▲마이크로 모먼츠 ▲개인화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인바운드 마케팅 ▲챗봇 마케팅 등 총 10가지다. 2018년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에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AI 마케팅, 개인화 마케팅, 마이크로 모먼츠, 챗봇 등 기술력 기반 마케팅 기법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인공지능을...

2017.11.27

DMC미디어, SBS 자회사로 편입···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

DMC미디어가 SBS의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발표했다. DMC미디어는 2002년 설립된 종합 디지털 광고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현재 네이버, SMR,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 등 매체 디스플레이 광고의 플래닝 및 세일즈를 하고 있으며, DSP, SSP, 동영상, 소셜 미디어 등의 광고 플랫폼도 자체 개발 보유하고 있다. 이번 SBS 자회사 편입으로 DMC미디어는 광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고, SBS는 DMC미디어를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미디어의 확장과 통합은 현재 광고시장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였다”며, “미디어와 콘텐츠, 그리고 디지털광고의 시너지를 통해 광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DMC미디어

2017.09.01

DMC미디어가 SBS의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발표했다. DMC미디어는 2002년 설립된 종합 디지털 광고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현재 네이버, SMR,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 등 매체 디스플레이 광고의 플래닝 및 세일즈를 하고 있으며, DSP, SSP, 동영상, 소셜 미디어 등의 광고 플랫폼도 자체 개발 보유하고 있다. 이번 SBS 자회사 편입으로 DMC미디어는 광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고, SBS는 DMC미디어를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미디어의 확장과 통합은 현재 광고시장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였다”며, “미디어와 콘텐츠, 그리고 디지털광고의 시너지를 통해 광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7.09.01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7명, 인스타그램 이용” DMC미디어 발표

DMC미디어가 지난달 1~9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약 7명에 해당하는 68.7%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년 대비 12.9% 증가한 수치로, 페이스북(88.8%)과 카카오스토리(70.1%), 밴드(56.1%) 등 인스타그램을 제외한 기타 모든 SNS의 가입률이 하락한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56.5%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뉴스/이슈 등의 정보 획득(37.8%), 취미/관심사 공유(23.2%), 가족/친척과 연락/교류(15.7%), 사진/동영상 공유(15.1%) 순이었다. 한편,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보다 16.4%p 하락한 반면 ‘취미/관심사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9.8%p 증가했다. 이는 개인의 사생활을 공유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인스타그램 이용률의 증가에 따른 영향이며, 동시에 SNS가 점차 일상 생활 공유 목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결과라고 DMC미디어는 분석했다. 다만 주 이용 소셜 미디어는 작년에 이어 페이스북(40.5%)이 여전히 1위를 차지했으며 인스타그램(21.9%), 카카오스토리(21.2%), 밴드(12.0%), 트위터(2.6%)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소셜 미디어 이용 시간 측면에서도 페이스북의 일 평균 이용 시간이 19.1분으로 가장 길게 나타났으며 인스타그램(18.8분), 트위터(12.8분), 카카오스토리(10.8분), 밴드(9.2분) 순으로 확인됐다. 소셜 미디어로 주로 하는 활동을 살펴보면 페이스북은 ‘좋아요(10.8회)’ ...

인스타그램 DMC미디어

2017.07.10

DMC미디어가 지난달 1~9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약 7명에 해당하는 68.7%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년 대비 12.9% 증가한 수치로, 페이스북(88.8%)과 카카오스토리(70.1%), 밴드(56.1%) 등 인스타그램을 제외한 기타 모든 SNS의 가입률이 하락한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56.5%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뉴스/이슈 등의 정보 획득(37.8%), 취미/관심사 공유(23.2%), 가족/친척과 연락/교류(15.7%), 사진/동영상 공유(15.1%) 순이었다. 한편,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보다 16.4%p 하락한 반면 ‘취미/관심사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9.8%p 증가했다. 이는 개인의 사생활을 공유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인스타그램 이용률의 증가에 따른 영향이며, 동시에 SNS가 점차 일상 생활 공유 목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결과라고 DMC미디어는 분석했다. 다만 주 이용 소셜 미디어는 작년에 이어 페이스북(40.5%)이 여전히 1위를 차지했으며 인스타그램(21.9%), 카카오스토리(21.2%), 밴드(12.0%), 트위터(2.6%)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소셜 미디어 이용 시간 측면에서도 페이스북의 일 평균 이용 시간이 19.1분으로 가장 길게 나타났으며 인스타그램(18.8분), 트위터(12.8분), 카카오스토리(10.8분), 밴드(9.2분) 순으로 확인됐다. 소셜 미디어로 주로 하는 활동을 살펴보면 페이스북은 ‘좋아요(10.8회)’ ...

2017.07.10

“국내 유튜브 모바일 이용자 70%, 앞으로 계속 유튜브 사용하겠다” DMC미디어 발표

국내 유튜브 이용자 절반 이상이 향후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충성 유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로는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의 양과 다양성을 꼽았다. DMC미디어(www.dmcreportpro.co.kr)는 지난달 5~12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동영상 광고 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유튜브 이용자 중에서 PC 유저의 52.1%, 모바일 유저의 78.1%가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로열티 높은 ‘충성 유저’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으로 많은 충성 유저를 보유한 매체는 네이버 TV 캐스트로 PC와 모바일 각각 41.1%, 68.6%를 기록했다. 동영상 시청 매체를 선택할 때 주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으로는 PC(39.7%)와 모바일(39.1%) 모두 무료 콘텐츠의 양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콘텐츠 종류의 다양성이 PC 28.9%, 모바일 28.5%로 뒤를 이었다. 인터넷 동영상 시청 방법은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이 더욱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PC 스트리밍(65.9%)보다 모바일(81.0%)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대비 증감 추이에 있어서는 PC 스트리밍은 5.4% 증가한 반면 모바일은 3.3% 감소하는 차이가 있었다. 주로 이용하는 동영상 매체는 지난 해에 이어 유튜브가 PC(45.5%)와 모바일(42.8%)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네이버 TV캐스트가 PC 18.8%, 모바일 15.4%로 2순위였다. 이후로 PC이용자는 곰TV(5.9%), 모바일 이용자는 페이스북(9.1%)을 통한 시청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지난해와 비교해 PC에서 두드러진 변화는 없었으나 모바일에서는 6.6% 감소한 페이스북(9.1...

유튜브 DMC미디어

2017.05.22

국내 유튜브 이용자 절반 이상이 향후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충성 유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를 선택한 이유로는 제공하는 무료 콘텐츠의 양과 다양성을 꼽았다. DMC미디어(www.dmcreportpro.co.kr)는 지난달 5~12일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 및 동영상 광고 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유튜브 이용자 중에서 PC 유저의 52.1%, 모바일 유저의 78.1%가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의사가 있는 로열티 높은 ‘충성 유저’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으로 많은 충성 유저를 보유한 매체는 네이버 TV 캐스트로 PC와 모바일 각각 41.1%, 68.6%를 기록했다. 동영상 시청 매체를 선택할 때 주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으로는 PC(39.7%)와 모바일(39.1%) 모두 무료 콘텐츠의 양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콘텐츠 종류의 다양성이 PC 28.9%, 모바일 28.5%로 뒤를 이었다. 인터넷 동영상 시청 방법은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이 더욱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바이스별로 살펴보면 PC 스트리밍(65.9%)보다 모바일(81.0%)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대비 증감 추이에 있어서는 PC 스트리밍은 5.4% 증가한 반면 모바일은 3.3% 감소하는 차이가 있었다. 주로 이용하는 동영상 매체는 지난 해에 이어 유튜브가 PC(45.5%)와 모바일(42.8%)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네이버 TV캐스트가 PC 18.8%, 모바일 15.4%로 2순위였다. 이후로 PC이용자는 곰TV(5.9%), 모바일 이용자는 페이스북(9.1%)을 통한 시청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지난해와 비교해 PC에서 두드러진 변화는 없었으나 모바일에서는 6.6% 감소한 페이스북(9.1...

2017.05.22

DMC미디어, 온라인광고 최적화 애드서버 솔루션 ‘넥스트 VIP’ 출시

DMC미디어는 매체별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지원하는 애드서버 솔루션 ‘넥스트 VIP(next VI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넥스트 VIP는 매체가 모바일과 PC웹 어떤 환경에서도 동영상, 이미지 등 소재에 상관없이 광고를 통합 관리하고, 정확한 성과분석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광고 관리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별도의 서버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일정 비용만 지불하면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방식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덜어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DMC미디어는 지난 15년간 쌓아 온 디지털 미디어렙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적용해 애드서버의 핵심조건인 시스템의 활용성, 안정성, 편의성을 확보했다. 모바일 앱과 웹, PC웹 등 각 미디어의 특성과 타깃에 맞게 예산과 집행 기간, 광고 소재, 문구 등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동영상, 자바스크립트, 플래시, HTML5 등 다양한 광고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광고 노출과 비용 등 각종 광고지표를 한눈에 확인하고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1분마다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리포트와 캠페인별, 미디어별, 거래처별로 세분화된 광고 리포트를 제공해 효율적인 광고운영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계정에 따라 각기 다른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다수의 관리자가 동시에 운영하기 용이하다. 이러한 넥스트VIP의 주요 기능은 올해 디지털 광고마케팅시장의 주목할만한 패러다임이 ‘애드테크(AD Tech)’라는 점에서 매체별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위한 대안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디지털 미디어, 디바이스, 플랫폼, 테크놀로지를 아우르는 전략적인 광고 운영이 수반돼야 한다&rd...

DMC미디어

2017.01.12

DMC미디어는 매체별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지원하는 애드서버 솔루션 ‘넥스트 VIP(next VI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넥스트 VIP는 매체가 모바일과 PC웹 어떤 환경에서도 동영상, 이미지 등 소재에 상관없이 광고를 통합 관리하고, 정확한 성과분석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광고 관리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별도의 서버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일정 비용만 지불하면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방식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덜어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DMC미디어는 지난 15년간 쌓아 온 디지털 미디어렙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적용해 애드서버의 핵심조건인 시스템의 활용성, 안정성, 편의성을 확보했다. 모바일 앱과 웹, PC웹 등 각 미디어의 특성과 타깃에 맞게 예산과 집행 기간, 광고 소재, 문구 등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동영상, 자바스크립트, 플래시, HTML5 등 다양한 광고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광고 노출과 비용 등 각종 광고지표를 한눈에 확인하고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1분마다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리포트와 캠페인별, 미디어별, 거래처별로 세분화된 광고 리포트를 제공해 효율적인 광고운영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계정에 따라 각기 다른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다수의 관리자가 동시에 운영하기 용이하다. 이러한 넥스트VIP의 주요 기능은 올해 디지털 광고마케팅시장의 주목할만한 패러다임이 ‘애드테크(AD Tech)’라는 점에서 매체별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위한 대안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디지털 미디어, 디바이스, 플랫폼, 테크놀로지를 아우르는 전략적인 광고 운영이 수반돼야 한다&rd...

2017.01.12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는?" DMC미디어 발표

DMC미디어가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8개 키워드와 5가지 유형을 발표했다.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6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www.dmcreportpro.co.kr)’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 키워드는 ▲개성 추구 ▲기능 추구 ▲디지털 애착 ▲멀티 태스킹 ▲혁신 추구 ▲재미와 여가 추구 ▲유행 추구 ▲정보 추구 총 8가지다. 또한 올해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딜라이트 모먼트(Delight Moment) ▲디지털 시크(Digital Chic) ▲소셜 쇼오프(Social Show-off) ▲미들 스탠다드(Middle Standard) ▲포텐셜 에너지(Potential Energy)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이중 3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유형은 한국인의 평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미들 스탠다드(Middle Standard)였다.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디지털 디바이스와 미디어를 사용하는 이 유형은 특별한 성향이나 취향이 없는 중간자 성격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타 유형대비 뚜렷한 특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다수의 일반 소비자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이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DMC미디어는 분석했다. 성별, 연령별로 살펴보면 미들 스탠다드 유형은 여성(41.8%)보다 남성(58.2%)이 많고 기혼자의 비율이 64.4%로 미혼자(35.6%)의 약 2배에 달했다. 평소 사용하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종류는 평균 3.3개로 조사됐으며, 다른 유형과 비교해 노트북/넷북(79.0%)과 가구용 게임기(13.1%)의 이용 경험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요즘 ‘아재파탈’로 일컬어지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중년 남성이 주를 이루는 딜라이트 모먼트(Delight Moment) 유형은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매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하며 삶을 윤택하게 즐...

조사 DMC미디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2016.12.19

DMC미디어가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8개 키워드와 5가지 유형을 발표했다.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6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www.dmcreportpro.co.kr)’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 키워드는 ▲개성 추구 ▲기능 추구 ▲디지털 애착 ▲멀티 태스킹 ▲혁신 추구 ▲재미와 여가 추구 ▲유행 추구 ▲정보 추구 총 8가지다. 또한 올해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딜라이트 모먼트(Delight Moment) ▲디지털 시크(Digital Chic) ▲소셜 쇼오프(Social Show-off) ▲미들 스탠다드(Middle Standard) ▲포텐셜 에너지(Potential Energy)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이중 3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유형은 한국인의 평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미들 스탠다드(Middle Standard)였다.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디지털 디바이스와 미디어를 사용하는 이 유형은 특별한 성향이나 취향이 없는 중간자 성격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타 유형대비 뚜렷한 특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다수의 일반 소비자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이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DMC미디어는 분석했다. 성별, 연령별로 살펴보면 미들 스탠다드 유형은 여성(41.8%)보다 남성(58.2%)이 많고 기혼자의 비율이 64.4%로 미혼자(35.6%)의 약 2배에 달했다. 평소 사용하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종류는 평균 3.3개로 조사됐으며, 다른 유형과 비교해 노트북/넷북(79.0%)과 가구용 게임기(13.1%)의 이용 경험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요즘 ‘아재파탈’로 일컬어지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중년 남성이 주를 이루는 딜라이트 모먼트(Delight Moment) 유형은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매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하며 삶을 윤택하게 즐...

2016.12.19

DMC미디어,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선정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는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평가를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파트너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광고 기술(AD Technology),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소규모 기업 지원(Small Business Solutions)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부여된다. DMC미디어는 14년간 축적해 온 디지털 광고 마케팅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작년 페이스북 해커톤 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광고 기술(AD Technology) 부문의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DMC미디어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된 핵심은 퍼포먼스 증대가 주 목표인 광고주에게 사용자의 취향과 행태를 분석해 구매 등의 전환율과 광고수익율(Return-on-Advertising-Spend)을 증대 시킬 수 있는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F-1’에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DA(Dynamic Ads) 상품을 기반으로 DMC미디어가 개발한 F-1은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위에 DMC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탄생한 리타깃팅 솔루션이며, 또한 F-1은 광고주가 직접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Self Service)도 가능해 중소형 광고주부터 대형 광고주까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DMC미디어가 글로벌 기업과 견줄만한 역량을 인정받고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에게 좀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

페이스북 DMC미디어

2016.08.23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는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평가를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파트너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광고 기술(AD Technology),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소규모 기업 지원(Small Business Solutions)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부여된다. DMC미디어는 14년간 축적해 온 디지털 광고 마케팅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작년 페이스북 해커톤 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광고 기술(AD Technology) 부문의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DMC미디어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된 핵심은 퍼포먼스 증대가 주 목표인 광고주에게 사용자의 취향과 행태를 분석해 구매 등의 전환율과 광고수익율(Return-on-Advertising-Spend)을 증대 시킬 수 있는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F-1’에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DA(Dynamic Ads) 상품을 기반으로 DMC미디어가 개발한 F-1은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위에 DMC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탄생한 리타깃팅 솔루션이며, 또한 F-1은 광고주가 직접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Self Service)도 가능해 중소형 광고주부터 대형 광고주까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DMC미디어가 글로벌 기업과 견줄만한 역량을 인정받고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에게 좀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

2016.08.23

"국내 SNS 이용시간, 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순" DMC미디어

국내 인터넷 이용자의 SNS 이용행태 분석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하루 평균 이용시간이 33.6분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발표한 ‘2016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소셜 미디어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만 19세~59세 남녀 800명 표본조사)’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이내 소셜 미디어 이용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페이스북 주 이용자의 일 평균 이용 시간이 33.6분으로 가장 길었다. 다음으로 인스타그램(30.3분), 카카오스토리(21.2분), 밴드(20.7분), 트위터(18.9분) 순으로 확인됐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72.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뉴스/이슈 등의 정보 획득(40.5%), 가족/친척과의 교류(23.6%), 취미/관심사 공유(13.4%) 순이었다. 개인적인 사유 외에 기업/브랜드에 대한 정보획득(9.5%)과 이벤트, 할인혜택 획득(4.5%)이라는 답변도 있었다. 다만 소셜 미디어의 성격에 따라 주된 사용 이유가 달랐다. 개방성이 강한 페이스북은 사용기간에 대한 요소를 제외하면 타 매체대비 빠른 정보 획득(31.8%)을 주 요인으로 꼽았다. 폐쇄적인 성향을 띠는 카카오스토리는 ‘주변에서 많이 이용한다’는 답변이 55.1%로 가장 높아 주변의 이용 정도가 상대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 유형을 선호해서(41.6%)'라는 답변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이기 때문에(38.9%)’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또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본인 계정에 글쓰기(43.6%)나 콘텐츠를 제작/편집/가공(20.1%)하는 활동의 비율이 다른 소셜 미디어와 비교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로 주로 하는 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C미디어 카카오스토리

2016.07.05

국내 인터넷 이용자의 SNS 이용행태 분석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하루 평균 이용시간이 33.6분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발표한 ‘2016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소셜 미디어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만 19세~59세 남녀 800명 표본조사)’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이내 소셜 미디어 이용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페이스북 주 이용자의 일 평균 이용 시간이 33.6분으로 가장 길었다. 다음으로 인스타그램(30.3분), 카카오스토리(21.2분), 밴드(20.7분), 트위터(18.9분) 순으로 확인됐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친구 혹은 지인과의 연락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72.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뉴스/이슈 등의 정보 획득(40.5%), 가족/친척과의 교류(23.6%), 취미/관심사 공유(13.4%) 순이었다. 개인적인 사유 외에 기업/브랜드에 대한 정보획득(9.5%)과 이벤트, 할인혜택 획득(4.5%)이라는 답변도 있었다. 다만 소셜 미디어의 성격에 따라 주된 사용 이유가 달랐다. 개방성이 강한 페이스북은 사용기간에 대한 요소를 제외하면 타 매체대비 빠른 정보 획득(31.8%)을 주 요인으로 꼽았다. 폐쇄적인 성향을 띠는 카카오스토리는 ‘주변에서 많이 이용한다’는 답변이 55.1%로 가장 높아 주변의 이용 정도가 상대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 유형을 선호해서(41.6%)'라는 답변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이기 때문에(38.9%)’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또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본인 계정에 글쓰기(43.6%)나 콘텐츠를 제작/편집/가공(20.1%)하는 활동의 비율이 다른 소셜 미디어와 비교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로 주로 하는 활...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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