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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친환경 기술을 어떻게 도입하고 있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국가들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2015년 회원국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을 20% 줄이고, 2025년까지 이 지역 내 전체 에너지원에서 재생에너지를 23%까지 끌어올리는 등 여러 목표를 자체적으로 설정했다.  그러나 여러 국가 간 구상안에 합의하는 것과 별개로, 이 지역 10개 국가는 향후 몇십 년에 걸쳐 자신이 원하는 환경적 진보를 위한 독자적인 목표도 수립했다.  환경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여러 지리적 요인을 이미 가지고 있다.  이 지역에서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같은 나라는 막대한 지열에너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세안 내 다른 나라들, 즉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는 거대한 규모로 수력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지리적 위치도 12시간의 일광을 쉽게 태양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풍력은 동남아시아 전체에 걸쳐 비슷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요소들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은 대부분이 이용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게다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지도자들의 공언에도 불구하고 이 상태가 이른 시일 안에 바뀔지 의문이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액화천연가스(LNG)의 수출에서 상위 15개 국가에 속한다. 따라서 이들이 경제에 극히 중대한 산업으로부터 철수하는 것을 꺼리는 것은 당연하다.  더욱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제안되고 있지만, 대부분이 투자자들에 의해 ‘투자 불능(unbankable)’으로 간주되며 초반부터 좌절되었다.  그러나 나쁜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청정에너지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있고 이미 상당한 진보...

CIO 남슌2하이드로파워 아세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 재생에너지 온실가스 청정에너지 친환경 탄소 라오스

2018.11.28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국가들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2015년 회원국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온실가스 배출을 20% 줄이고, 2025년까지 이 지역 내 전체 에너지원에서 재생에너지를 23%까지 끌어올리는 등 여러 목표를 자체적으로 설정했다.  그러나 여러 국가 간 구상안에 합의하는 것과 별개로, 이 지역 10개 국가는 향후 몇십 년에 걸쳐 자신이 원하는 환경적 진보를 위한 독자적인 목표도 수립했다.  환경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여러 지리적 요인을 이미 가지고 있다.  이 지역에서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같은 나라는 막대한 지열에너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세안 내 다른 나라들, 즉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는 거대한 규모로 수력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지리적 위치도 12시간의 일광을 쉽게 태양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풍력은 동남아시아 전체에 걸쳐 비슷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요소들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은 대부분이 이용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게다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지도자들의 공언에도 불구하고 이 상태가 이른 시일 안에 바뀔지 의문이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액화천연가스(LNG)의 수출에서 상위 15개 국가에 속한다. 따라서 이들이 경제에 극히 중대한 산업으로부터 철수하는 것을 꺼리는 것은 당연하다.  더욱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제안되고 있지만, 대부분이 투자자들에 의해 ‘투자 불능(unbankable)’으로 간주되며 초반부터 좌절되었다.  그러나 나쁜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청정에너지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있고 이미 상당한 진보...

2018.11.28

그린피스 선정 친환경 IT리더 '애플·구글·페이스북'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터넷 기업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연이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IaaS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기술 기업들이 대체로 청정에너지를 추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2015년에 총 신재생에너지 판매량 3.2기가와트 가운데 2/3 이상을 인터넷기업이 구입했다. 일부 인터넷 기업들은 다른 회사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지난 몇 년 동안이 친환경 IT분야를 주도했으며 2016년 그린피스의 후속 보고서에서 이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데이터센터 및 제휴 업체인 스위치(Switch)도 리더로 처음 선정됐다.   그린피스는 AWS에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AWS가 최근 몇 년 동안 ‘중요한 조처’를 해 왔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WS가 투명성 부족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받았고, 버지니아 주와 다른 시장에서 대부분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사용하며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AWS 클라우드가 실제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는 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린피스는 아시아의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인 텐센트, LG CNS, 바이두와 함께 AWS가 각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좀더 투명해져야 하는 데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AWS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말까지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WS 대변인은 "AWS가 현재 미국에서 10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해 총 260만 MWh의 에너지를 AWS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매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중 4개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했다. 우리...

구글 청정에너지 아마존 웹 서비스 스위치 신재생에너지 그린피스 친환경 바이두 아시아 선정 IaaS 그린IT AWS 애플 페이스북 텐센트

2017.01.12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터넷 기업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연이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IaaS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기술 기업들이 대체로 청정에너지를 추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2015년에 총 신재생에너지 판매량 3.2기가와트 가운데 2/3 이상을 인터넷기업이 구입했다. 일부 인터넷 기업들은 다른 회사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지난 몇 년 동안이 친환경 IT분야를 주도했으며 2016년 그린피스의 후속 보고서에서 이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데이터센터 및 제휴 업체인 스위치(Switch)도 리더로 처음 선정됐다.   그린피스는 AWS에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AWS가 최근 몇 년 동안 ‘중요한 조처’를 해 왔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WS가 투명성 부족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받았고, 버지니아 주와 다른 시장에서 대부분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사용하며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AWS 클라우드가 실제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는 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린피스는 아시아의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인 텐센트, LG CNS, 바이두와 함께 AWS가 각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좀더 투명해져야 하는 데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AWS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말까지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WS 대변인은 "AWS가 현재 미국에서 10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해 총 260만 MWh의 에너지를 AWS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매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중 4개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했다. 우리...

2017.01.12

포춘 100대 기업, 신재생에너지 사용해 11억 달러 절감

역설적이게도 신재생에너지 사용에 가장 더딘 행보를 보인 산업은 에너지와 금융으로 나타났다. 청정 에너지 사용이 이제 더 이상 기업의 이미지 쇄신용이 아니다.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량 늘리기가 포춘 500대 기업의 약 절반 가량의 목표가 됐으며 그 이유를 분석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포춘 100대 기업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에너지 비용을 11억 달러 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워 포워드 2.0’는 세레스(Ceres), 데이비드 가디너&어소시에이츠(David Gardiner & Associates), 캘버트 투자(Calvert Investments), 세계 야생 생물 기금(WWF)이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43%인 215개는 온실가스 배출량 줄이기, 에너지 효율 개선, 신재생에너지 사용 가운데 1개를 목표로 수립했다. 포춘 100대 기업으로 좁히면, 60%가 청정에너지 목표를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리조나 주에 있는 월마트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다. 보수적으로 추정할 경우 포춘 100대 기업 중 53개가 탄소 저감 프로젝트에 기후 및 에너지에 대한 목표를 밝혔으며 탄소 저감과 신재생에너지 전략을 통해 매년 11억 달러라는 비용을 절감했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2012년 탄소 저감 프로그램과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달성한 기업들은 다음과 같다. 기업 비용 절감 UPS 2억 달러 시스코시스템즈 1억 5,100만 달러 펩시콜라 1억 2,000만 달러 유나이티드콘티넨탈 1억 ...

탄소배출 대체에너지 온실가스 청정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비용 절감 전력 AT&T 그린IT IBM 포춘 100대 기업

2014.07.02

역설적이게도 신재생에너지 사용에 가장 더딘 행보를 보인 산업은 에너지와 금융으로 나타났다. 청정 에너지 사용이 이제 더 이상 기업의 이미지 쇄신용이 아니다.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량 늘리기가 포춘 500대 기업의 약 절반 가량의 목표가 됐으며 그 이유를 분석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포춘 100대 기업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에너지 비용을 11억 달러 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워 포워드 2.0’는 세레스(Ceres), 데이비드 가디너&어소시에이츠(David Gardiner & Associates), 캘버트 투자(Calvert Investments), 세계 야생 생물 기금(WWF)이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43%인 215개는 온실가스 배출량 줄이기, 에너지 효율 개선, 신재생에너지 사용 가운데 1개를 목표로 수립했다. 포춘 100대 기업으로 좁히면, 60%가 청정에너지 목표를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리조나 주에 있는 월마트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다. 보수적으로 추정할 경우 포춘 100대 기업 중 53개가 탄소 저감 프로젝트에 기후 및 에너지에 대한 목표를 밝혔으며 탄소 저감과 신재생에너지 전략을 통해 매년 11억 달러라는 비용을 절감했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2012년 탄소 저감 프로그램과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달성한 기업들은 다음과 같다. 기업 비용 절감 UPS 2억 달러 시스코시스템즈 1억 5,100만 달러 펩시콜라 1억 2,000만 달러 유나이티드콘티넨탈 1억 ...

2014.07.02

애플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로 바꾼다

그린피스로부터 2년 연속 ‘친화경적이지 않은 기업’으로 선정됐던 애플이 자사의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를 2012년 말까지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 애플의 굴욕, “그린피스가 선정한 친환경적이지 않은 기업” 애플은 17일 자사 웹사이트에 환경 친화적인 계획을 발표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메이든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의 60%를 자체 생산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40%는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에서 석탄을 사용한다는 사실에 실망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메시지를 퍼 나르면서 지난 주 애플의 아일랜드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에서 시위를 벌였다. "애플의 발표는 수 천 명에 이르는 아이클라우드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석탄이 아니라 청정 에너지로 이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인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그린피스 국제 시니어 IT 애널리스트 게리 쿡은 말했다. "애플은 자사의 태양열 역량과 지역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라는 2가지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들은 더 깨끗한 아이클라우드를 만드는 핵심 단계가 될 것이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와 다른 센터들에 청정 에너지만 사용한다는 정책들을 수립할 때까지 이 회사에 지속적으로 애플에 요구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다른 대형 IT업체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쿡은 말했다. "애플이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을 때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부지 선정의 우선 순위에 둔다는 확실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그러면 사용자들은 아이클라우드가 성장하면 할수록 청정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한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애플은 그린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태양관판을 짓고 있는데 이는 비유틸리티...

애플 데이터센터 아이클라우드 그린피스 신재생에너지 청정에너지

2012.05.21

그린피스로부터 2년 연속 ‘친화경적이지 않은 기업’으로 선정됐던 애플이 자사의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를 2012년 말까지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 애플의 굴욕, “그린피스가 선정한 친환경적이지 않은 기업” 애플은 17일 자사 웹사이트에 환경 친화적인 계획을 발표하면서 노스캐롤라이나 메이든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의 60%를 자체 생산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40%는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에서 석탄을 사용한다는 사실에 실망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메시지를 퍼 나르면서 지난 주 애플의 아일랜드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에서 시위를 벌였다. "애플의 발표는 수 천 명에 이르는 아이클라우드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를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석탄이 아니라 청정 에너지로 이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인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그린피스 국제 시니어 IT 애널리스트 게리 쿡은 말했다. "애플은 자사의 태양열 역량과 지역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라는 2가지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들은 더 깨끗한 아이클라우드를 만드는 핵심 단계가 될 것이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와 다른 센터들에 청정 에너지만 사용한다는 정책들을 수립할 때까지 이 회사에 지속적으로 애플에 요구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다른 대형 IT업체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쿡은 말했다. "애플이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을 때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부지 선정의 우선 순위에 둔다는 확실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그러면 사용자들은 아이클라우드가 성장하면 할수록 청정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한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애플은 그린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태양관판을 짓고 있는데 이는 비유틸리티...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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