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10주년 맞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편집부 | CIO KR
레드햇(www.redhat.com)이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가 5월 15일 탄생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이 2002년 5월 선보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서브스크립션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리눅스 확산을 가속화시켰다.

지난 10년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전세계 IT 부서의 업무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방식을 크게 변화시켰으며, IT 인프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기업 고객들의 까다로운 요구를 만족시켜 왔다. 또한 금융, 정부, 통신 및 미디어, 물류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과중한 IT 업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레드햇의 제품 및 기술 총괄 폴 커미어 사장은 “전세계 리눅스 커뮤니티와 파트너 덕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성공리에 탄생 1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혁신 기술을 업계 표준으로 발전시킨 좋은 사례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오늘날 기업에 가장 진일보한 IT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업무 및 생활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향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신뢰성, 기능성 및 비용대비 효과를 강화한 운영체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다중사용자 리소스 관리 및 서비스 품질 관리 기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업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워크로드를 지원하도록 리눅스 용도를 확대해 소셜 네트워크, 빅 데이터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한 폭발적인 워크로드 증가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2.05.17

10주년 맞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편집부 | CIO KR
레드햇(www.redhat.com)이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가 5월 15일 탄생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이 2002년 5월 선보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서브스크립션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리눅스 확산을 가속화시켰다.

지난 10년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전세계 IT 부서의 업무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방식을 크게 변화시켰으며, IT 인프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기업 고객들의 까다로운 요구를 만족시켜 왔다. 또한 금융, 정부, 통신 및 미디어, 물류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과중한 IT 업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레드햇의 제품 및 기술 총괄 폴 커미어 사장은 “전세계 리눅스 커뮤니티와 파트너 덕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성공리에 탄생 1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혁신 기술을 업계 표준으로 발전시킨 좋은 사례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오늘날 기업에 가장 진일보한 IT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업무 및 생활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향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신뢰성, 기능성 및 비용대비 효과를 강화한 운영체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다중사용자 리소스 관리 및 서비스 품질 관리 기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업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워크로드를 지원하도록 리눅스 용도를 확대해 소셜 네트워크, 빅 데이터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한 폭발적인 워크로드 증가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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