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손쉽게 업무시간 절약하는 깨알 아이폰 팁 10가지

조 바이든 美 대통령의 표현대로 ‘발전적 재건을 하고(Building back better)’, 뉴노멀을 탐색하며, 업무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다음의 아이폰 활용 팁은 더 큰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약간의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 위치 전송  아이폰의 메시지 앱(Messages)에는 유용한 트릭이 있다. 누군가가 어디 있는지 묻는 문자를 보내면 아래의 작업을 수행하면 된다. ‘I’m at’을 입력하고 텍스트 입력 섹션 아래의 시리(Siri) 제안 표시줄에 나타나는 내용을 확인한다. 바로 현재 위치다. 이를 탭해서 지도에 고정된 위치(현재 위치)를 연락처로 보낼 수 있다.  2. 비즈니스 연락처 공유  연락처 앱(Contacts)에서 연락처 세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므로 공유할 수 있는 명함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연락처 앱을 열고 더하기 버튼을 누른 후 비즈니스 연락처를 생성한다. 이를 공유하려면 연락처 앱을 열고 해당 연락처에 액세스한 다음 연락처 공유(Share Contact)를 탭하고 공유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3. 서명 변경  (보내는 모든 이메일에 자동 추가되는 기본 문구인) ‘나의 아이폰에서 보냄(Sent from my iPhone)’을 이름 및 연락처 등의 유용한 정보로 변경할 수 있다.  • 설정(Settings) > 메일(Mail) > 서명(Signature)을 연다.  • 모든 계정(All Accounts)에 동일한 서명을 사용할지 또는 계정별(Per Account)로 사용할지 선택한다.  • 그 다음 적절한 서명을 작성한다.  4. ‘방해금지(Do Not Disturb)’ 시간 설정하기 아이폰 제어 센터(Control Center)의 방해금지 모드에는 타이머 기능이 숨겨져 있다. 이를 사용하려면 제어 센터를 연 다음 방해금지 모드 ...

아이폰 모바일 스마트폰 휴대폰 업무 위치 전송 연락처 메시지 방해금지 와이파이 암호 공유 컨퍼런스 콜

2021.06.01

조 바이든 美 대통령의 표현대로 ‘발전적 재건을 하고(Building back better)’, 뉴노멀을 탐색하며, 업무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다음의 아이폰 활용 팁은 더 큰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약간의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 위치 전송  아이폰의 메시지 앱(Messages)에는 유용한 트릭이 있다. 누군가가 어디 있는지 묻는 문자를 보내면 아래의 작업을 수행하면 된다. ‘I’m at’을 입력하고 텍스트 입력 섹션 아래의 시리(Siri) 제안 표시줄에 나타나는 내용을 확인한다. 바로 현재 위치다. 이를 탭해서 지도에 고정된 위치(현재 위치)를 연락처로 보낼 수 있다.  2. 비즈니스 연락처 공유  연락처 앱(Contacts)에서 연락처 세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므로 공유할 수 있는 명함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연락처 앱을 열고 더하기 버튼을 누른 후 비즈니스 연락처를 생성한다. 이를 공유하려면 연락처 앱을 열고 해당 연락처에 액세스한 다음 연락처 공유(Share Contact)를 탭하고 공유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3. 서명 변경  (보내는 모든 이메일에 자동 추가되는 기본 문구인) ‘나의 아이폰에서 보냄(Sent from my iPhone)’을 이름 및 연락처 등의 유용한 정보로 변경할 수 있다.  • 설정(Settings) > 메일(Mail) > 서명(Signature)을 연다.  • 모든 계정(All Accounts)에 동일한 서명을 사용할지 또는 계정별(Per Account)로 사용할지 선택한다.  • 그 다음 적절한 서명을 작성한다.  4. ‘방해금지(Do Not Disturb)’ 시간 설정하기 아이폰 제어 센터(Control Center)의 방해금지 모드에는 타이머 기능이 숨겨져 있다. 이를 사용하려면 제어 센터를 연 다음 방해금지 모드 ...

2021.06.01

블로그 | 요즘 기업에서 ‘핫’한 업무용 앱 6선

오늘날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이는 애플과 같은 거대 기술 기업에겐 새로운 기회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자들에게도 큰 기회를 열어준다.  옥타가 최근 발표한 2020 비즈니스 @ 워크(2020 Businesses @ Work) 보고서에 따르면, 슬랙(Slack), 아틀라시안(Atlassian), 박스(Box), 젠데스크(ZenDesk), 스플렁크(Splunk) 등이 이런 흐름을 타고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지만 일 처리를 위해 다른 툴에도 의존하고 있다. 현대적인 기업용 앱 개발이 확대되고 여러 솔루션에 포함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옥타의 보고서는 전 세계 기업에서 사용 중인 앱과 서비스를 모아 분석한 것인데, 여기에는 MDM 서비스부터 백엔드 인프라, 그리고 이동이 잦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들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이 보고서를 보고 현재 기업에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6가지 솔루션을 모아보았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데이터 : 스플렁크 비즈니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것으로 유명한 회사인 스플렁크는 알림과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아이패드 및 아이폰 앱을 제공한다.  이 앱은 실제로 데이터가 있는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Splunk Enterprise)와 스플렁크 클라우드(Splunk Cloud)와 함께 사용한다. 주요 지식 근로자가 깊고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하다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앱이다. 애플 워치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에어버스(Airbus), 하얏트(Hyatt), 포르쉐(Porsche) 등이 스플렁크의 고객사다.   이벤트 관리 : 엔보이(Envoy)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회사나 사무실이 매우 크거나 거대 제조 제조업체들은 방문자의 위치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엔보이 패스포트(Envoy P...

모바일 업무 스플렁크 워크데이 엔보이 루시드차트 프레시서비스

2020.02.03

오늘날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이는 애플과 같은 거대 기술 기업에겐 새로운 기회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자들에게도 큰 기회를 열어준다.  옥타가 최근 발표한 2020 비즈니스 @ 워크(2020 Businesses @ Work) 보고서에 따르면, 슬랙(Slack), 아틀라시안(Atlassian), 박스(Box), 젠데스크(ZenDesk), 스플렁크(Splunk) 등이 이런 흐름을 타고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지만 일 처리를 위해 다른 툴에도 의존하고 있다. 현대적인 기업용 앱 개발이 확대되고 여러 솔루션에 포함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옥타의 보고서는 전 세계 기업에서 사용 중인 앱과 서비스를 모아 분석한 것인데, 여기에는 MDM 서비스부터 백엔드 인프라, 그리고 이동이 잦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들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이 보고서를 보고 현재 기업에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6가지 솔루션을 모아보았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데이터 : 스플렁크 비즈니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것으로 유명한 회사인 스플렁크는 알림과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아이패드 및 아이폰 앱을 제공한다.  이 앱은 실제로 데이터가 있는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Splunk Enterprise)와 스플렁크 클라우드(Splunk Cloud)와 함께 사용한다. 주요 지식 근로자가 깊고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하다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앱이다. 애플 워치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에어버스(Airbus), 하얏트(Hyatt), 포르쉐(Porsche) 등이 스플렁크의 고객사다.   이벤트 관리 : 엔보이(Envoy)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회사나 사무실이 매우 크거나 거대 제조 제조업체들은 방문자의 위치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엔보이 패스포트(Envoy P...

2020.02.03

업무 집중을 도와주는 윈도우 모니터 설정 팁 5가지

특정 작업에 몰두하려고 할 때 디스플레이 설정을 적절히 해두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둡게 하거나 보조 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색상을 감소하기만 해도 일에 집중하면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 윈도우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디스플레이 설정을 알맞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업무 집중을 도와주는 5개의 디스플레이 설정 팁을 알아본다.   자동 다크 모드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크 테마에 작업표시줄, 시작 메뉴, 특정 앱의 밝은 부분을 회색으로 바꿔주는 라이트 모드를 추가했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라이트와 다크 모드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아서 디스플레이는 낮이나 밤이나 같은 상태로 유지된다.   무료로 제공되는 윈도우 10 오토 다크 모드 앱(Windows 10 Auto Dark Mode app)을 사용해보자. 시간에 따라서 라이트와 다크 모드를 자동으로 바꿔준다. 직접 시간대를 설정하거나 위치에 기반해서 일출, 일몰 시간에 맞춰 자동 조정되게 할 수도 있다. 오토 다크 모드는 각 모드의 배경화면을 따로 설정할 수도 있다.   밤에 블루라이트 줄이기  지난 몇 년간 윈도우 10은 화면에 블루 라이트를 줄이고 더 따뜻하게 보이도록 하는 ‘야간 모드’ 를 제공했다. 윈도우 설정 > 디스플레이 > 야간 모드 설정에서 활성화하고 일정까지 정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온도를 더 세밀하게 조정하고자 한다면 무료 앱인 F.lux를 사용해보자. 야간 모드에 색온도를 조정하는 슬라이더가 한 개만 있는 윈도우 자체 기능과는 달리 낮, 해가 질 때, 밤에 각각 다른 수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F.lux는 또한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을 때나 전체 화면 모드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색을 따뜻하게 만들지 않게도 설정할 수 있는데, 특히 늦은 밤에 사진을 편집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집중도를 높이는...

디스플레이 업무 윈도우 집중 설정 그레이스케일모드 회색조모드

2019.07.22

특정 작업에 몰두하려고 할 때 디스플레이 설정을 적절히 해두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둡게 하거나 보조 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색상을 감소하기만 해도 일에 집중하면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 윈도우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디스플레이 설정을 알맞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업무 집중을 도와주는 5개의 디스플레이 설정 팁을 알아본다.   자동 다크 모드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크 테마에 작업표시줄, 시작 메뉴, 특정 앱의 밝은 부분을 회색으로 바꿔주는 라이트 모드를 추가했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라이트와 다크 모드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아서 디스플레이는 낮이나 밤이나 같은 상태로 유지된다.   무료로 제공되는 윈도우 10 오토 다크 모드 앱(Windows 10 Auto Dark Mode app)을 사용해보자. 시간에 따라서 라이트와 다크 모드를 자동으로 바꿔준다. 직접 시간대를 설정하거나 위치에 기반해서 일출, 일몰 시간에 맞춰 자동 조정되게 할 수도 있다. 오토 다크 모드는 각 모드의 배경화면을 따로 설정할 수도 있다.   밤에 블루라이트 줄이기  지난 몇 년간 윈도우 10은 화면에 블루 라이트를 줄이고 더 따뜻하게 보이도록 하는 ‘야간 모드’ 를 제공했다. 윈도우 설정 > 디스플레이 > 야간 모드 설정에서 활성화하고 일정까지 정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온도를 더 세밀하게 조정하고자 한다면 무료 앱인 F.lux를 사용해보자. 야간 모드에 색온도를 조정하는 슬라이더가 한 개만 있는 윈도우 자체 기능과는 달리 낮, 해가 질 때, 밤에 각각 다른 수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F.lux는 또한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을 때나 전체 화면 모드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색을 따뜻하게 만들지 않게도 설정할 수 있는데, 특히 늦은 밤에 사진을 편집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집중도를 높이는...

2019.07.22

"사람은 로봇의 감독관이 돼야 한다" HPE의 SGI 담당 CTO

학자들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같은 기술이 제공하는 자동화 덕분에 업무의 절반이 곧 사라질 것으로 예측한다. HPE의 SGI CTO 겸 부사장인 응 림 고 박사는 “궁극적으로 어떤 업무가 대체될지는 아직 논의 중이지만 AI 세계에서 우리는 올바른 결정과 올바른 결정을 구별해야 하는 단계에 도달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지난주 호주 멜버른의 루터대학(Luther College)에서 고 박사는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Q&A 세션에서 역사적인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계가 최적화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도덕적으로 옳은 결정을 전달해야 한다. 어떤 정확한 의사결정은 사회적으로 옳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속 자라면서 다른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공부하고, 학교에 가고, 와인 파티에 가고,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고 박사는 밝혔다. 이어서 고 박사는 "[이 시간에] 우리는 인간 가치 체계를 관찰하고 이해하기 시작한다. 결국 우리는 로봇을 만든 인간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산업혁명 당시 [했던] 것처럼, 우리는 도덕적으로 옳은 것과 객관적으로 정확한 것을 구분하면서 로봇의 감독관이 돼야 한다. 객관적으로 정확한 결정 대부분은 도덕적으로 옳은 결정이다. 하지만 그들 중 어떤 것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청중들에게 이야기했다. 이런 이유로 고 박사는 과학을 공부하는 것 외에도 인문학은 앞으로도 계속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학, 사회과학, 역사 등 이 모든 것들은 궁극적으로 인류를 로봇과 차별화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중요할 것"이라고 고 박사는 덧붙였다.   --------------------------------------------------------------- 인공지능 인기기사 ->칼럼 | 성큼 도래한 유비쿼터스 A...

CIO 일반지능 HPE 역사 인공지능 사회과학 일자리 CTO 인문학 SGI 업무 경제학 general intelligence

2018.06.08

학자들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같은 기술이 제공하는 자동화 덕분에 업무의 절반이 곧 사라질 것으로 예측한다. HPE의 SGI CTO 겸 부사장인 응 림 고 박사는 “궁극적으로 어떤 업무가 대체될지는 아직 논의 중이지만 AI 세계에서 우리는 올바른 결정과 올바른 결정을 구별해야 하는 단계에 도달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지난주 호주 멜버른의 루터대학(Luther College)에서 고 박사는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Q&A 세션에서 역사적인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계가 최적화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도덕적으로 옳은 결정을 전달해야 한다. 어떤 정확한 의사결정은 사회적으로 옳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속 자라면서 다른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공부하고, 학교에 가고, 와인 파티에 가고,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고 박사는 밝혔다. 이어서 고 박사는 "[이 시간에] 우리는 인간 가치 체계를 관찰하고 이해하기 시작한다. 결국 우리는 로봇을 만든 인간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산업혁명 당시 [했던] 것처럼, 우리는 도덕적으로 옳은 것과 객관적으로 정확한 것을 구분하면서 로봇의 감독관이 돼야 한다. 객관적으로 정확한 결정 대부분은 도덕적으로 옳은 결정이다. 하지만 그들 중 어떤 것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청중들에게 이야기했다. 이런 이유로 고 박사는 과학을 공부하는 것 외에도 인문학은 앞으로도 계속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학, 사회과학, 역사 등 이 모든 것들은 궁극적으로 인류를 로봇과 차별화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중요할 것"이라고 고 박사는 덧붙였다.   --------------------------------------------------------------- 인공지능 인기기사 ->칼럼 | 성큼 도래한 유비쿼터스 A...

2018.06.08

CIO 3인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이 직업과 직장에 미치는 영향'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CIO 서밋에서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CIO 패널토의가 있었다. 지난 수년 동안 기업의 인공지능 사용은 과학소설에 자주 등장했고, 시장조사회사는 다소 과장된 전망을 내놨다. 현재는 많은 기업이 신기술을 채택하는 초기 단계다. 실제로 2017년 CIO 100에 따르면, CIO의 약 38%가 인공지능을 부문 및 조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신기술 중 하나로 언급했으며 성공사례 수가 늘어나고 있다. 2017년 CIO 서밋에서 변화의 물결 논의에서 보험사인 런던로이즈(Lloyd 's of London) CIO 제니퍼 릭비,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CIO 로라 다우슨, 온라인 패션 기업 엔브라운그룹(N Brown Group) CTO 팀 프라이스가 패널로 참여했으며, 타타스틸(Tata Steel)의 영국 IT담당 이사인 닉 릭스가 사회를 맡아 자동화와 인공지능 관련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들은 AI가 기회이자 위협이라고 인정했지만, 현재의 진정한 부가가치는 지식 근로자가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하지 않도록 한다는 데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런던로이즈 CIO 제니퍼 릭비 : 지금까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나는 지식 근로자가 더 많은 고객에게 봉사하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 지식 노동자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다른 잠재적인 일에 대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들은 일하는 양과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양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지식 근로자는 기술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프로젝트 자체에 참여함으로써 그것을 보고 있다. 지식 근로자가 보는 것은 실제로 문제가 덜 되는 것들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순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것을 지원해 주기도 한다. 지식 근로자는 관계와 서비스의 미래를 보고 있다. 나는 이것들이 아마 그 원칙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생각한...

직장 영국문화원 런던로이즈 지식 근로자 인공지능 일자리 CTO 업무 CIO 엔브라인그룹

2017.10.26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CIO 서밋에서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CIO 패널토의가 있었다. 지난 수년 동안 기업의 인공지능 사용은 과학소설에 자주 등장했고, 시장조사회사는 다소 과장된 전망을 내놨다. 현재는 많은 기업이 신기술을 채택하는 초기 단계다. 실제로 2017년 CIO 100에 따르면, CIO의 약 38%가 인공지능을 부문 및 조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신기술 중 하나로 언급했으며 성공사례 수가 늘어나고 있다. 2017년 CIO 서밋에서 변화의 물결 논의에서 보험사인 런던로이즈(Lloyd 's of London) CIO 제니퍼 릭비,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CIO 로라 다우슨, 온라인 패션 기업 엔브라운그룹(N Brown Group) CTO 팀 프라이스가 패널로 참여했으며, 타타스틸(Tata Steel)의 영국 IT담당 이사인 닉 릭스가 사회를 맡아 자동화와 인공지능 관련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들은 AI가 기회이자 위협이라고 인정했지만, 현재의 진정한 부가가치는 지식 근로자가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하지 않도록 한다는 데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런던로이즈 CIO 제니퍼 릭비 : 지금까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나는 지식 근로자가 더 많은 고객에게 봉사하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 지식 노동자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다른 잠재적인 일에 대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들은 일하는 양과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양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지식 근로자는 기술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프로젝트 자체에 참여함으로써 그것을 보고 있다. 지식 근로자가 보는 것은 실제로 문제가 덜 되는 것들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순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것을 지원해 주기도 한다. 지식 근로자는 관계와 서비스의 미래를 보고 있다. 나는 이것들이 아마 그 원칙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생각한...

2017.10.26

블로그 | 당신은 무슨 일을 하나?

생계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느냐는 행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하는 첫번째 질문 하나가 "어떤 일을 하느냐’다. 대화를 시작할 때 흔히 하는 질문이다. 겉보기에 아무 이익이 없을 것 같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경력 성공과 개인의 행복이 드러날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은 "저는 GO 개발자입니다", "저는 SQL 서버 DBA입니다", "나는 토끼 농장을 합니다"라고 답한다. 생각해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다소 이상한 점이 있다. 당신이 뭘 하는 사람인지를 묻는 것과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묻는 것은 정체성과 활동을 나타내는 전혀 다른 질문이며, 이에 대한 대답도 달라야 한다. 필자는 지금 문법만을 언급하는 게 아니다. "청구서를 처리하는 회계 업무를 하지만, 사실 나는 고군분투하는 소설가다"고 답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자신이 생계를 위해 하는 일과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하기 위해 매우 조심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이 실제로 누구인지 알고, 존중과 계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자신의 이미지가 생계를 위해 우리가 하는 일에 얼마나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가다. 일상적인 업무 활동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낼 때뿐 아니라 자신을 측정할 때도 사용한다. 우리가 하는 일에 기초해 우리를 판단하는 것은 다른 사람만이 아니다. 우리는 더 심하지 않으면서도 가혹하게 판단한다.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나오는 삶의 만족도는 늘 문제가 있었고, 행복에 잠재적인 위협이 됐다. 생계를 위해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실, 일 자체가 즐겁고 기분 좋다면 매우 귀한 선물이다. 하지만 일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자부심을 바탕으로 일하면서 행복의 상당 부...

만족도 자존감 Gig Economy DBA Go 자부심 행복 프리에이전트 SQL 직업 업무 긱 경제

2017.05.31

생계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느냐는 행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하는 첫번째 질문 하나가 "어떤 일을 하느냐’다. 대화를 시작할 때 흔히 하는 질문이다. 겉보기에 아무 이익이 없을 것 같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경력 성공과 개인의 행복이 드러날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은 "저는 GO 개발자입니다", "저는 SQL 서버 DBA입니다", "나는 토끼 농장을 합니다"라고 답한다. 생각해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다소 이상한 점이 있다. 당신이 뭘 하는 사람인지를 묻는 것과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묻는 것은 정체성과 활동을 나타내는 전혀 다른 질문이며, 이에 대한 대답도 달라야 한다. 필자는 지금 문법만을 언급하는 게 아니다. "청구서를 처리하는 회계 업무를 하지만, 사실 나는 고군분투하는 소설가다"고 답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자신이 생계를 위해 하는 일과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하기 위해 매우 조심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이 실제로 누구인지 알고, 존중과 계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우리 자신의 이미지가 생계를 위해 우리가 하는 일에 얼마나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가다. 일상적인 업무 활동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낼 때뿐 아니라 자신을 측정할 때도 사용한다. 우리가 하는 일에 기초해 우리를 판단하는 것은 다른 사람만이 아니다. 우리는 더 심하지 않으면서도 가혹하게 판단한다.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나오는 삶의 만족도는 늘 문제가 있었고, 행복에 잠재적인 위협이 됐다. 생계를 위해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실, 일 자체가 즐겁고 기분 좋다면 매우 귀한 선물이다. 하지만 일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자부심을 바탕으로 일하면서 행복의 상당 부...

2017.05.31

기고 | 로봇이 정말 내 일자리를 위협할까?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가 반드시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나쁜 역할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로봇은 노동자가 고부가가치 활동 역량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비즈니스와 IT 자동화가 빼앗아 가는 것은 ‘일자리’가 아니라 ‘일거리’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주 ISG(Information Services Group)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실행에 들어가는 자원은 37%가량 줄어들고, 실행 시간은 5~10배까지 빨라졌다. 그러나 자동화로 생산성이 증대됐다고 해서 반드시 대규모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크고 복잡한 고부가가치의 일거리를 맡기기 위해 인력을 재배치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ISG는 지적했다. ISG 파트너 크레이그 넬슨은 “일 처리에서 자동화는 양극화를 야기한다. 과거에는 기술이 인간을 지원하는 형태였지만, 오늘날에는 인간이 기술을 지원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운영하게 됐다. 이러한 변화로 지금까지 인간 근로자들이 해 오던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상당 부분을 줄였다”고 밝혔다. 넬슨은 이처럼 근로자들이 기피하는 일거리를 기술에 위임하면서, 자동화에 대한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불안감도 엿보인다. 단순 업무가 사라지면 해당 업무를 처리하던 사람들의 일자리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실제로 비즈니스 자동화의 원래 목적은 풀타임 근로자 수와 일자리를 기술로 대체하려는 데 있었으니 말이다. 그는 “자동화 경험이 축적될수록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것은 하나의 일자리 전체가 아닌 특정 업무에 국한돼 있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다. 업무 자동화로 확보된 잉여 노동력 및 역량은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업무로 다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

CIO Information Services Group 박복 근로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노동 실직 근무 ISG 퇴사 로봇 단순 실업 일자리 구조조정 업무 실업자

2017.05.10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가 반드시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나쁜 역할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로봇은 노동자가 고부가가치 활동 역량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비즈니스와 IT 자동화가 빼앗아 가는 것은 ‘일자리’가 아니라 ‘일거리’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주 ISG(Information Services Group)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실행에 들어가는 자원은 37%가량 줄어들고, 실행 시간은 5~10배까지 빨라졌다. 그러나 자동화로 생산성이 증대됐다고 해서 반드시 대규모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크고 복잡한 고부가가치의 일거리를 맡기기 위해 인력을 재배치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ISG는 지적했다. ISG 파트너 크레이그 넬슨은 “일 처리에서 자동화는 양극화를 야기한다. 과거에는 기술이 인간을 지원하는 형태였지만, 오늘날에는 인간이 기술을 지원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운영하게 됐다. 이러한 변화로 지금까지 인간 근로자들이 해 오던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상당 부분을 줄였다”고 밝혔다. 넬슨은 이처럼 근로자들이 기피하는 일거리를 기술에 위임하면서, 자동화에 대한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불안감도 엿보인다. 단순 업무가 사라지면 해당 업무를 처리하던 사람들의 일자리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실제로 비즈니스 자동화의 원래 목적은 풀타임 근로자 수와 일자리를 기술로 대체하려는 데 있었으니 말이다. 그는 “자동화 경험이 축적될수록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것은 하나의 일자리 전체가 아닌 특정 업무에 국한돼 있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다. 업무 자동화로 확보된 잉여 노동력 및 역량은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업무로 다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

2017.05.10

'업무 효율 높이는' 할 일 목록 관리 앱 4선

간단한 할 일 목록은 모든 업무 계획의 기본이다. 긴급한 과제를 항목별로 나누어서 두뇌를 풀어주는 것은 본능이며, 이 목록을 완료해나가는 것 같은 만족감을 주는 것은 거의 없다. 펜과 종이도 여전히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할 일을 상기시켜주고 여러 목록을 쉽게 관리하도록 해주고, 할 일들을 언제나 확인할 수 있게 모든 기기와 동기화되는 좋은 앱들도 있다. 그중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들을 모았다. 구글 킵(Google Keep) 구글 킵은 다른 구글의 업무 생산성 서비스에 비해 경시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앱은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와도 견줄만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기능이 있지만, 할 일을 추적하고 해당 작업이 완료됐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있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모두 체크리스트로 변환할 수 있어서, 해당 작업이 완료되면 체크할 수 있다. 업무나 개인 등 목록이 여러 개라면 라벨과 색상 코딩으로 이를 관리할 수 있다.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시간과 장소에 기반한 미리 알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분더리스트(Wunderlist)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분더리스트는 여전히 강력한 크로스 플랫폼 할 일 관리 앱이다. 여러 목록을 쉽게 관리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분더리스트의 강점 중 하나는 간소한 인터페이스다. 항목을 추가하고 완료 체크하는 것이 직관적이며, 마감 날짜와 알림 일정을 설정할 수 있고, 다른 목록으로 항목을 이동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할 일을 할당할 수도 있다. 당연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도 통합된다. 무료 버전에서 분더리스트 프로(월 5달러, 연 49달러)로 업그레이드하면, 할 일을 동료, 친구, 가족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그리고 분더리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킨들 파이어, 웹까지 모두 지원된다는 점이다. 틱틱(Tic...

생산성 업무 할일관리 투두리스트 할일목록

2016.11.18

간단한 할 일 목록은 모든 업무 계획의 기본이다. 긴급한 과제를 항목별로 나누어서 두뇌를 풀어주는 것은 본능이며, 이 목록을 완료해나가는 것 같은 만족감을 주는 것은 거의 없다. 펜과 종이도 여전히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할 일을 상기시켜주고 여러 목록을 쉽게 관리하도록 해주고, 할 일들을 언제나 확인할 수 있게 모든 기기와 동기화되는 좋은 앱들도 있다. 그중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들을 모았다. 구글 킵(Google Keep) 구글 킵은 다른 구글의 업무 생산성 서비스에 비해 경시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앱은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와도 견줄만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기능이 있지만, 할 일을 추적하고 해당 작업이 완료됐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있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모두 체크리스트로 변환할 수 있어서, 해당 작업이 완료되면 체크할 수 있다. 업무나 개인 등 목록이 여러 개라면 라벨과 색상 코딩으로 이를 관리할 수 있다.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시간과 장소에 기반한 미리 알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분더리스트(Wunderlist)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분더리스트는 여전히 강력한 크로스 플랫폼 할 일 관리 앱이다. 여러 목록을 쉽게 관리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분더리스트의 강점 중 하나는 간소한 인터페이스다. 항목을 추가하고 완료 체크하는 것이 직관적이며, 마감 날짜와 알림 일정을 설정할 수 있고, 다른 목록으로 항목을 이동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할 일을 할당할 수도 있다. 당연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도 통합된다. 무료 버전에서 분더리스트 프로(월 5달러, 연 49달러)로 업그레이드하면, 할 일을 동료, 친구, 가족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그리고 분더리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킨들 파이어, 웹까지 모두 지원된다는 점이다. 틱틱(Tic...

2016.11.18

'스마트 워크에 필수!'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스캔앱 4종

모든 생산성 전략에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꼭 수백 달러에 이르는 데스크톱용 스캐너가 필요하진 않다.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우리 주머니 속에 스캐너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알맞은 앱’을 고르는 것뿐이다. 최고의 스캔 앱은 디지털 문서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캔한 이미지를 깔끔하게 보정하고,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문서의 텍스트를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문서를 자주 사용하는 메모용 앱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업로드할 수 있다. 캠스캐너(CamScanner) 단순한 캠스캐너보다 좋은 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영수증부터 포스트잇 메모, 화이트보드의 그림까지 모든 것을 고화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고 앱의 자동 자르기로 잘라내고, 종류(명함, 화이트보드 등)별로 태그를 넣는다. 하나의 문서에 여러 스캔폰을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텍스트 혹은 특정 페이지의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스캔한 문서를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다. 캠스캐너는 무료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유료 버전은 일반적으로 4.99달러인데, 현재 일시적으로 1.99달러로 할인 중이다. 스캐너블(Scannable) 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아마도 이 스캐너블 앱에 친숙할 것이다. iOS 버전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이 앱은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없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문서나 영수증, 화이트보드 등에 가져가기만 해도 스캔되며, 앱의 트레이에 저장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에버노트나 다른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스캐너블의 최고의 기능은 모든 명함을 연락처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링크드인에 연결해두면, 스캐너블이 신규 연락처의 프...

업무 문서 스캔

2016.09.28

모든 생산성 전략에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꼭 수백 달러에 이르는 데스크톱용 스캐너가 필요하진 않다.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우리 주머니 속에 스캐너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알맞은 앱’을 고르는 것뿐이다. 최고의 스캔 앱은 디지털 문서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캔한 이미지를 깔끔하게 보정하고,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문서의 텍스트를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문서를 자주 사용하는 메모용 앱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업로드할 수 있다. 캠스캐너(CamScanner) 단순한 캠스캐너보다 좋은 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영수증부터 포스트잇 메모, 화이트보드의 그림까지 모든 것을 고화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고 앱의 자동 자르기로 잘라내고, 종류(명함, 화이트보드 등)별로 태그를 넣는다. 하나의 문서에 여러 스캔폰을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텍스트 혹은 특정 페이지의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스캔한 문서를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다. 캠스캐너는 무료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유료 버전은 일반적으로 4.99달러인데, 현재 일시적으로 1.99달러로 할인 중이다. 스캐너블(Scannable) 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아마도 이 스캐너블 앱에 친숙할 것이다. iOS 버전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이 앱은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없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문서나 영수증, 화이트보드 등에 가져가기만 해도 스캔되며, 앱의 트레이에 저장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에버노트나 다른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스캐너블의 최고의 기능은 모든 명함을 연락처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링크드인에 연결해두면, 스캐너블이 신규 연락처의 프...

2016.09.28

'함께 해서 더러웠다'··· 팀워크를 망치는 5가지 유형

일의 속도를 떨어뜨리고 짜증을 유발하며 어떨 때는 아예 쓸모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지 떠오르는 이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최악의 팀원들은 기여도가 거의 없으면서도 일자리에 붙어 있는 묘한 재주가 있으며, 모든 상황에서 불청객 냄새를 풍기며 나타난다. 직장 생산성 솔루션 업체인 위크던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알렉산더 마식은 "고용주의 75%는 팀워크와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팀원으로 함께 일하기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 업무를 끔찍하게 만드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고의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 또 때로는 똑똑하지만 인간관계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식은 가장 흔한 팀워크 내 주적 유형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면서 리더로서 혹은 동료로서 이들에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ciokr@idg.co.kr

협업 커뮤니케이션 업무 팀원 직원 관리 팁

2016.08.09

일의 속도를 떨어뜨리고 짜증을 유발하며 어떨 때는 아예 쓸모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지 떠오르는 이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최악의 팀원들은 기여도가 거의 없으면서도 일자리에 붙어 있는 묘한 재주가 있으며, 모든 상황에서 불청객 냄새를 풍기며 나타난다. 직장 생산성 솔루션 업체인 위크던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알렉산더 마식은 "고용주의 75%는 팀워크와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팀원으로 함께 일하기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 업무를 끔찍하게 만드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고의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 또 때로는 똑똑하지만 인간관계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식은 가장 흔한 팀워크 내 주적 유형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면서 리더로서 혹은 동료로서 이들에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ciokr@idg.co.kr

2016.08.09

블로그 | iOS 10 메모 앱 협업 기능 사용법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협업 생산성 업무 메모 iOS10

2016.07.18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2016.07.18

'딴 짓 차단' 집중력 올려주는 생산성 앱 4종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

생산성 차단 업무 추천 잠금

2016.07.14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

2016.07.14

블로그 | 퇴사... 서로의 가치가 드러나는 순간

고용주와 피고용주가 갈라서는 순간, 각자의 가치가 드러나곤 한다. 출처 : BrokenSphere,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필자는 처음 퇴사할 때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 당시 20대였던 필자는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MBA를 취득하기 위해 학교에 다녔다. 학업이 중반을 넘어선 때부터는 낮에도 학교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원만하게 퇴사하고 싶었던 필자는 무려 6개월 전에 퇴사를 통보했다. 정말이지 큰 실수였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 흥미로운 일거리가 새로 생겨도 필자에게 주어지지 않았으며, 회의가 잡혀도 필자는 부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찮은 일, 시시한 일만 맡는 등 사업에서 겉돌았다. 생각건대 업무 보복은 아니었다. 단지 모두들 임시 근로자 보듯 대했을 뿐이다. 회사의 미래에 중요하지 않은 사람으로 취급 받다 보니 필자도 의욕이 떨어졌다. 원만히 떠나려고 준비했던 계획은 필자에게도, 고용주에게도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그 이후로 필자는 일에 흥미를 잃어버렸고, 그들도 월급은 그대로 주었지만 일은 그만큼 시키지 않았다. 그 후 필자는 사람이나 조직이 각자의 길을 가려고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주의깊게 살펴보게 됐다. 떠날 때면 개인의 성격이나 조직의 문화가 드러난다.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타협할 필요가 없어지고, 관련된 사람들에게 품었던 이런저런 감정들도 올라오기 마련이다. 떠날 때가 왔을 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동료에 대해, 조직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얻었던 깨달음은 다음과 같다. 주동자가 분위기를 규정 퇴사든, 은퇴든, 본인 과실에 의한 해고든, 회사 방침에 따른 해고든, 이 상황을 초래한 당사자가 남은 고용 기간 동안 회사 분위기를 이끈다. 고의적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별다른 의미 없이 이뤄진다. 부정적인 분위기가 가장 흔할 텐데, 좀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분...

커뮤니케이션 업무 커리어 퇴사 회사

2016.07.12

고용주와 피고용주가 갈라서는 순간, 각자의 가치가 드러나곤 한다. 출처 : BrokenSphere,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필자는 처음 퇴사할 때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 당시 20대였던 필자는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MBA를 취득하기 위해 학교에 다녔다. 학업이 중반을 넘어선 때부터는 낮에도 학교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원만하게 퇴사하고 싶었던 필자는 무려 6개월 전에 퇴사를 통보했다. 정말이지 큰 실수였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 흥미로운 일거리가 새로 생겨도 필자에게 주어지지 않았으며, 회의가 잡혀도 필자는 부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찮은 일, 시시한 일만 맡는 등 사업에서 겉돌았다. 생각건대 업무 보복은 아니었다. 단지 모두들 임시 근로자 보듯 대했을 뿐이다. 회사의 미래에 중요하지 않은 사람으로 취급 받다 보니 필자도 의욕이 떨어졌다. 원만히 떠나려고 준비했던 계획은 필자에게도, 고용주에게도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그 이후로 필자는 일에 흥미를 잃어버렸고, 그들도 월급은 그대로 주었지만 일은 그만큼 시키지 않았다. 그 후 필자는 사람이나 조직이 각자의 길을 가려고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주의깊게 살펴보게 됐다. 떠날 때면 개인의 성격이나 조직의 문화가 드러난다.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타협할 필요가 없어지고, 관련된 사람들에게 품었던 이런저런 감정들도 올라오기 마련이다. 떠날 때가 왔을 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동료에 대해, 조직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얻었던 깨달음은 다음과 같다. 주동자가 분위기를 규정 퇴사든, 은퇴든, 본인 과실에 의한 해고든, 회사 방침에 따른 해고든, 이 상황을 초래한 당사자가 남은 고용 기간 동안 회사 분위기를 이끈다. 고의적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별다른 의미 없이 이뤄진다. 부정적인 분위기가 가장 흔할 텐데, 좀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분...

2016.07.12

MS, '스웨이'에 신기능 추가··· '제작 프로그램명 숨기기 가능'

출시된 지 1년이 지난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스웨이에 유료 기능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현지시간) 프레젠테이션 파일에 암호를 설정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추가해 업로드하고, 제작에 사용한 소프트웨어 제품명도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스웨이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웨이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그 중에서 마지막 기능은 프레젠테이션 말미에 삽입되는 '이 프레젠테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로 제작되었습니다'라는 큼직한 문구를 표시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희소식이다. 이 기능으로 인해 스웨이는 실시간으로 발표되거나 웹에 게재할 목적으로 제작되는 문서, 즉 공유성과 공공성이 높은 문서를 만들 때 더 유용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료 기능 추가로 스웨이는 한 걸음 더 도약하게 됐다. 스웨이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위트에 신기능으로 추가돼 베타 서비스로 제공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세기에 어울리는 파워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이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피스 월말 주요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항공기 일정과 여행 패키지 내용이 실린 카드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을 아웃룩에 추가했다. 현재 이 기능은 아웃룩 웹 버전과 아웃룩 포 더 맥에 한해 제공된다. 추후 윈도우 10에 내장된 메일 및 캘린더 앱과 더불어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용 앱에도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이러한 기능은 구글이 지메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기능과 상당히 유사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앱스 포 워크와 같은 제품에 맞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ciokr@idg.co.kr

생산성 업무 아웃룩 프레젠테이션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

2016.06.29

출시된 지 1년이 지난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스웨이에 유료 기능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현지시간) 프레젠테이션 파일에 암호를 설정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추가해 업로드하고, 제작에 사용한 소프트웨어 제품명도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스웨이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웨이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그 중에서 마지막 기능은 프레젠테이션 말미에 삽입되는 '이 프레젠테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로 제작되었습니다'라는 큼직한 문구를 표시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희소식이다. 이 기능으로 인해 스웨이는 실시간으로 발표되거나 웹에 게재할 목적으로 제작되는 문서, 즉 공유성과 공공성이 높은 문서를 만들 때 더 유용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료 기능 추가로 스웨이는 한 걸음 더 도약하게 됐다. 스웨이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위트에 신기능으로 추가돼 베타 서비스로 제공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세기에 어울리는 파워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이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피스 월말 주요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항공기 일정과 여행 패키지 내용이 실린 카드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을 아웃룩에 추가했다. 현재 이 기능은 아웃룩 웹 버전과 아웃룩 포 더 맥에 한해 제공된다. 추후 윈도우 10에 내장된 메일 및 캘린더 앱과 더불어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용 앱에도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이러한 기능은 구글이 지메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기능과 상당히 유사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앱스 포 워크와 같은 제품에 맞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ciokr@idg.co.kr

2016.06.29

엑셀 붙여넣기 가이드··· 데이터 가져오기∙구문 분석하기

다른 스프레드시트 또는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데이터는 보통 이미 쉼표, 탭, 공백, 사용자 지정 문자 등 필드 구분 기호를 이용해 필드(Field)로 분리되어 있다.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엑셀로 손쉽게 가져와서 모든 필드를 개별 열에 정렬할 수 있다. 회사에서 온라인으로 비용을 청구하거나 은행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적으로 기록 사본을 전자 서식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가장 보편적인 데이터 교환 형식은 CSV(Comma Separated Values)인데, 사용하기에 무척 편리하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셀에 가져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 데이터 가져오기 및 구문 분석 웹 페이지, 문서 작성 파일, 기타 텍스트 파일 등에서 데이터 블록을 복사하고 붙여넣기(Paste) > 선택하여 붙여넣기(Special) > 텍스트(Text) 명령을 사용해 엑셀에 붙여 넣으면 모든 데이터가 한 개의 셀에 복사된다. 즉, 데이터는 여러 줄짜리여도 모든 필드가 구분되지 않은 채로 하나의 셀 안에 있다는 뜻이다. 최악의 상황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참고: 데이터가 인접한 열로 넘어가는 듯 보이지만 첫 번째 열에만 붙여 넣은 정보가 들어 있다. 2. 데이터(Data) > 텍스트 나누기(Text to Columns)를 선택한다. 텍스트 나누기 마법사(Convert Text to Columns Wizard) 대화창에서 구분 기호로 분리됨(Delimited) 버튼을 누른 후, 다음(Next)을 클릭한다. 3. 다음 대화 창(3단계 중 2단계, 아래 그림)에서 필드를 구분하는 문자인 구획 문자를 선택한다. CSV 파일에서는 쉼표다. 탭이나 세미콜론을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도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분리하는 유일한 문자는 공백이기 때문에 공백(Space) 상자를 선택한다. 4. 하나의 문자열에 여러 개의 공백이 나타날 때는, 연속된 구분 기호를 하나로 처리(Treat c...

생산성 업무 엑셀 HOWTO 붙여넣기 상급자

2016.06.21

다른 스프레드시트 또는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데이터는 보통 이미 쉼표, 탭, 공백, 사용자 지정 문자 등 필드 구분 기호를 이용해 필드(Field)로 분리되어 있다.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엑셀로 손쉽게 가져와서 모든 필드를 개별 열에 정렬할 수 있다. 회사에서 온라인으로 비용을 청구하거나 은행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적으로 기록 사본을 전자 서식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가장 보편적인 데이터 교환 형식은 CSV(Comma Separated Values)인데, 사용하기에 무척 편리하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셀에 가져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 데이터 가져오기 및 구문 분석 웹 페이지, 문서 작성 파일, 기타 텍스트 파일 등에서 데이터 블록을 복사하고 붙여넣기(Paste) > 선택하여 붙여넣기(Special) > 텍스트(Text) 명령을 사용해 엑셀에 붙여 넣으면 모든 데이터가 한 개의 셀에 복사된다. 즉, 데이터는 여러 줄짜리여도 모든 필드가 구분되지 않은 채로 하나의 셀 안에 있다는 뜻이다. 최악의 상황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참고: 데이터가 인접한 열로 넘어가는 듯 보이지만 첫 번째 열에만 붙여 넣은 정보가 들어 있다. 2. 데이터(Data) > 텍스트 나누기(Text to Columns)를 선택한다. 텍스트 나누기 마법사(Convert Text to Columns Wizard) 대화창에서 구분 기호로 분리됨(Delimited) 버튼을 누른 후, 다음(Next)을 클릭한다. 3. 다음 대화 창(3단계 중 2단계, 아래 그림)에서 필드를 구분하는 문자인 구획 문자를 선택한다. CSV 파일에서는 쉼표다. 탭이나 세미콜론을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도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분리하는 유일한 문자는 공백이기 때문에 공백(Space) 상자를 선택한다. 4. 하나의 문자열에 여러 개의 공백이 나타날 때는, 연속된 구분 기호를 하나로 처리(Treat c...

2016.06.21

지메일의 빈 틈을 메워주는 5가지 확장 프로그램

지메일은 대다수 웹 브라우저에서 빛을 발하는 메일 서비스다. 그러나 가능성을 제시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풍부하므로 구글 크롬에서 사용할 때 가장 강력하다. 지메일 기능을 보완하고 메일 보관함을 정돈하는 5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모았다. 액션 포 지메일(Actions for Gmail) 지메일 인터페이스에서는 사용자가 이메일 처리를 하기 전에 메시지를 선택하거나 열어보도록 돼 있다. 지나치게 귀찮은 절차는 아니지만, 매번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아까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보관함 속 이메일 옆에 빠른 처리 기능 아이콘을 표시한다. 액션 포 지메일은 각각의 이메일 메시지 옆에 아카이브, 삭제, 스팸으로 표시, 읽음/읽지않음으로 표시 등 4가지의 아이콘을 표시하는 간단한 확장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순식간에 받은 편지함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첨부파일 아이콘(Attachment Icons for Gmail) 이메일 제목 옆의 클립 모양 아이콘은 첨부 파일을 의미하지만, 파일 포맷 종류까지 알려주지는 않는다. 첨부 파일 아이콘 프로그램으로 어떤 파일이 들어있는지, 사진인지, 문서인지, 음성 파일인지 바로 구분할 수 있다. PDF, ZIP,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등 다양한 파일 포맷 정보를 제공한다. 체커 플러스(Checker Plus for Gmail)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내용을 볼 수 있어 이미 인기가 높은 확장 프로그램이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버튼으로 읽지 않은 메일 개수를 알려주고, 클릭하면 드롭다운 창이 생기면서 새로 온 이메일과 발신자 이미지, 이메일 내용 첫 줄을 보여준다. 이 창에서 바로 삭제나 읽은상태로 표시, 열기 등 이메일 처리를 할 수 있다. 체커 플러스는 음성이나 소리로 새 메일을 알리는 데스크톱용 팝업 알림 앱도 제공한다. 시큐어 메일(Secure Mail for Gmail) 지메일로 민감한 정보를 자주 주고 받는 사용자에게는 시큐어 메일...

생산성 업무 크롬 지메일 확장프로그램

2016.05.04

지메일은 대다수 웹 브라우저에서 빛을 발하는 메일 서비스다. 그러나 가능성을 제시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풍부하므로 구글 크롬에서 사용할 때 가장 강력하다. 지메일 기능을 보완하고 메일 보관함을 정돈하는 5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모았다. 액션 포 지메일(Actions for Gmail) 지메일 인터페이스에서는 사용자가 이메일 처리를 하기 전에 메시지를 선택하거나 열어보도록 돼 있다. 지나치게 귀찮은 절차는 아니지만, 매번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아까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보관함 속 이메일 옆에 빠른 처리 기능 아이콘을 표시한다. 액션 포 지메일은 각각의 이메일 메시지 옆에 아카이브, 삭제, 스팸으로 표시, 읽음/읽지않음으로 표시 등 4가지의 아이콘을 표시하는 간단한 확장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순식간에 받은 편지함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첨부파일 아이콘(Attachment Icons for Gmail) 이메일 제목 옆의 클립 모양 아이콘은 첨부 파일을 의미하지만, 파일 포맷 종류까지 알려주지는 않는다. 첨부 파일 아이콘 프로그램으로 어떤 파일이 들어있는지, 사진인지, 문서인지, 음성 파일인지 바로 구분할 수 있다. PDF, ZIP,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등 다양한 파일 포맷 정보를 제공한다. 체커 플러스(Checker Plus for Gmail)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내용을 볼 수 있어 이미 인기가 높은 확장 프로그램이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버튼으로 읽지 않은 메일 개수를 알려주고, 클릭하면 드롭다운 창이 생기면서 새로 온 이메일과 발신자 이미지, 이메일 내용 첫 줄을 보여준다. 이 창에서 바로 삭제나 읽은상태로 표시, 열기 등 이메일 처리를 할 수 있다. 체커 플러스는 음성이나 소리로 새 메일을 알리는 데스크톱용 팝업 알림 앱도 제공한다. 시큐어 메일(Secure Mail for Gmail) 지메일로 민감한 정보를 자주 주고 받는 사용자에게는 시큐어 메일...

2016.05.04

파워 유저를 위한 엑셀 테이블 사용 설명서

지난달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DIS(Data Insights Summit)에서 여러 전문가들이 엑셀 2016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많은 것을 제안했다. 오늘은 그 중 좋은 반응을 얻었던 11가지 팁을 살펴 본다. (참고: 엑셀 2016 버전을 테스트한 결과 맥(Mac)을 포함하여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엑셀 2016의 데이터 탭에 있는 여러 쿼리(Query) 옵션은 엑셀 2010 및 2013용 파워 쿼리(Power Query) 부가기능에서 가져왔다. 따라서 윈도우에서 이전 버전의 엑셀로 파워 쿼리를 사용 중이라면 여러 팁을 적용해 볼 수 있다. 단, 맥용 엑셀(Excel for Mac)은 제외된다). 1. 단축키로 테이블 만들기 엑셀에서 인접한 열과 행에 있는 데이터에 가장 유용한 기능은 바로 테이블이다. 테이블은 정렬, 필터링, 시각화를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위 행과 같은 형식을 유지하면서 새 행을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테이블을 이용해 데이터로부터 차트를 생성하는 경우 새 행을 추가하면 해당 차트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엑셀 리본 메뉴로 이동하고 삽입(Insert)과 테이블을 클릭하여 데이터부터 표를 작성한 경우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Ctrl-A(맥은 command-shift-spacebar)로 모든 데이터를 선택한 후 Ctrl-T(맥에서는 command-T)로 표를 작성한다. 보너스 요령: 표의 이름을 기본 제목인 표1 또는 표2 등으로 내버려 두는 대신에 특정 데이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변경한다. 새롭고 더욱 복잡한 작업 일지에서 해당 정보에 접근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면 스스로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2. 테이블에 요약 행 추가하기 윈도우에서는 디자인 리본 메뉴로, 맥에서는 테이블(Table) 리본 메뉴로 "합계 행"를 선택하여 테이블에 요약 행을 추가할 수 있다. 합계 행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전체 합계뿐만이 아니라 계수, 표준 편차(stan...

생산성 업무 엑셀 HOWTO 엑셀팁 오피스팁

2016.05.04

지난달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DIS(Data Insights Summit)에서 여러 전문가들이 엑셀 2016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많은 것을 제안했다. 오늘은 그 중 좋은 반응을 얻었던 11가지 팁을 살펴 본다. (참고: 엑셀 2016 버전을 테스트한 결과 맥(Mac)을 포함하여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엑셀 2016의 데이터 탭에 있는 여러 쿼리(Query) 옵션은 엑셀 2010 및 2013용 파워 쿼리(Power Query) 부가기능에서 가져왔다. 따라서 윈도우에서 이전 버전의 엑셀로 파워 쿼리를 사용 중이라면 여러 팁을 적용해 볼 수 있다. 단, 맥용 엑셀(Excel for Mac)은 제외된다). 1. 단축키로 테이블 만들기 엑셀에서 인접한 열과 행에 있는 데이터에 가장 유용한 기능은 바로 테이블이다. 테이블은 정렬, 필터링, 시각화를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위 행과 같은 형식을 유지하면서 새 행을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테이블을 이용해 데이터로부터 차트를 생성하는 경우 새 행을 추가하면 해당 차트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엑셀 리본 메뉴로 이동하고 삽입(Insert)과 테이블을 클릭하여 데이터부터 표를 작성한 경우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Ctrl-A(맥은 command-shift-spacebar)로 모든 데이터를 선택한 후 Ctrl-T(맥에서는 command-T)로 표를 작성한다. 보너스 요령: 표의 이름을 기본 제목인 표1 또는 표2 등으로 내버려 두는 대신에 특정 데이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변경한다. 새롭고 더욱 복잡한 작업 일지에서 해당 정보에 접근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면 스스로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2. 테이블에 요약 행 추가하기 윈도우에서는 디자인 리본 메뉴로, 맥에서는 테이블(Table) 리본 메뉴로 "합계 행"를 선택하여 테이블에 요약 행을 추가할 수 있다. 합계 행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전체 합계뿐만이 아니라 계수, 표준 편차(stan...

2016.05.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