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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 자율주행 데이터 무료 제공"··· 웨이모, 개방형 데이터세트 공개

알파벳의 자회사인 웨이모가 자율주행 연구 데이터 '웨이모 오픈 데이터세트(Waymo Open Dataset)를 공개했다. 웨이모 오픈 데이터세트는 비상업적 용도로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들은 다양한 도로와 주행 환경에서 다양한 센서 데이터로 수집한 데이터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웨이모는 25개 도시에서 약 1,000만 마일에 달하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하며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머신러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사용된다. 이렇게 생성한 풍부하고 다양한 실제 데이터는, 그동안 웨이모가 자율주행 기술과 혁신적인 모델 그리고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웨이모는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 전문업체인 웨이모가 다양한 조건에서 웨이모 자율주행 자동차가 수집한 고해상도 센서 데이터를 개방형 데이터셋(Waymo Open Dataset)으로 공개했다.(사진 : 웨이모) 오픈 데이터세트에는 1,000개의 주행 세그먼트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각 세그먼트는 센서 당 10Hz(20만 프레임)로 수집된, 20초 동안의 주행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연속 주행 영상은 다른 도로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각 세그먼트에는 5개의 고해상도 웨이모 라이더(LIDAR)와 5개의 전면 카메라 센서 데이터가 제공된다. 데이터세트는 지역과 시간, 날씨 등이 다른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수집된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테스트 주행 구간은 피닉스, 커클랜드, 마운틴 뷰,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 등으로, 도심과 교외 구간의 주행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 밤, 낮, 새벽, 황혼, 태양 빛이 강할 때와 비 내리는 날씨 등 시간과 날씨에 따른 다행한 주행 환경 데이터가 제공된다. 아울러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 표지만 4가지로 꼼꼼하게 구분해 표기한 라벨이 포함된 이미지와 라이다 프레임이 포함되어 있다. ...

데이터 개방 자율주행 웨이모

2019.08.26

알파벳의 자회사인 웨이모가 자율주행 연구 데이터 '웨이모 오픈 데이터세트(Waymo Open Dataset)를 공개했다. 웨이모 오픈 데이터세트는 비상업적 용도로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들은 다양한 도로와 주행 환경에서 다양한 센서 데이터로 수집한 데이터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웨이모는 25개 도시에서 약 1,000만 마일에 달하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하며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머신러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사용된다. 이렇게 생성한 풍부하고 다양한 실제 데이터는, 그동안 웨이모가 자율주행 기술과 혁신적인 모델 그리고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웨이모는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 전문업체인 웨이모가 다양한 조건에서 웨이모 자율주행 자동차가 수집한 고해상도 센서 데이터를 개방형 데이터셋(Waymo Open Dataset)으로 공개했다.(사진 : 웨이모) 오픈 데이터세트에는 1,000개의 주행 세그먼트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각 세그먼트는 센서 당 10Hz(20만 프레임)로 수집된, 20초 동안의 주행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연속 주행 영상은 다른 도로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각 세그먼트에는 5개의 고해상도 웨이모 라이더(LIDAR)와 5개의 전면 카메라 센서 데이터가 제공된다. 데이터세트는 지역과 시간, 날씨 등이 다른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수집된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테스트 주행 구간은 피닉스, 커클랜드, 마운틴 뷰,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 등으로, 도심과 교외 구간의 주행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 밤, 낮, 새벽, 황혼, 태양 빛이 강할 때와 비 내리는 날씨 등 시간과 날씨에 따른 다행한 주행 환경 데이터가 제공된다. 아울러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 표지만 4가지로 꼼꼼하게 구분해 표기한 라벨이 포함된 이미지와 라이다 프레임이 포함되어 있다. ...

2019.08.26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자신의 코드를 깃랩(Gitlab)과 같은 경쟁 사이트로 옮기기도 했다. 물론,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로써는 당연한 결정이다. 깃허브는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며 약 2,800만 명 가량의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현재 수십억 개의 오픈소스 코드를 취급하고 있다. MS는 이러한 개발자 커뮤니티에 뿌리를 내리게 될 것이다. 2001년만 해도 오픈소스 생태계인 리눅스를 '암'으로 묘사한 스티브 발머가 MS를 지키고 있었지만,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가 수장을 맡으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나델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180도 바꾸도록 했고, ‘친 리눅스 노선’으로 변경하는 데 일조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명실공히 깃허브의 가장 활발한 기여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우선 기업이며 깃허브와 힘을 합쳐 개발자의 자유, 개방성, 혁신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강화할 것이다"고 나델라는 이번 인수에 관해 설명했다. 하지만 오픈소스 코드를 올리는 것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한 반면에, 올린 코드를 비즈니스에 활용해 이를 유지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이자, 오픈소스 프로그램 모노(Mono)와 GNOME의 설립자인 미구엘 데 이카자는 "우리가 깃허브에서 호스팅하는 모든 코드에 얼마만큼의 돈을 쓰고 있는지 알게 된 사티야 ...

인수 개발자 커뮤니티 MXNet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샤티아 나델라 카프카 도커 깃허브 개방 하둡 스티브 발머 오픈스택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애플 M&A 깃랩

2018.07.16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자신의 코드를 깃랩(Gitlab)과 같은 경쟁 사이트로 옮기기도 했다. 물론,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로써는 당연한 결정이다. 깃허브는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며 약 2,800만 명 가량의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현재 수십억 개의 오픈소스 코드를 취급하고 있다. MS는 이러한 개발자 커뮤니티에 뿌리를 내리게 될 것이다. 2001년만 해도 오픈소스 생태계인 리눅스를 '암'으로 묘사한 스티브 발머가 MS를 지키고 있었지만,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가 수장을 맡으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나델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180도 바꾸도록 했고, ‘친 리눅스 노선’으로 변경하는 데 일조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명실공히 깃허브의 가장 활발한 기여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우선 기업이며 깃허브와 힘을 합쳐 개발자의 자유, 개방성, 혁신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강화할 것이다"고 나델라는 이번 인수에 관해 설명했다. 하지만 오픈소스 코드를 올리는 것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한 반면에, 올린 코드를 비즈니스에 활용해 이를 유지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이자, 오픈소스 프로그램 모노(Mono)와 GNOME의 설립자인 미구엘 데 이카자는 "우리가 깃허브에서 호스팅하는 모든 코드에 얼마만큼의 돈을 쓰고 있는지 알게 된 사티야 ...

2018.07.16

iOS vs. 안드로이드, 보안 전문가들의 평가는?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모바일 기기 중 어느 쪽이 더 안전할까? 이는 더 이상 기업 내 IT 전문가들에게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드나드는 것이 까다로운 iOS의 특징을 생각해 봤을 때 애플이 보안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개방된 안드로이드는 맬웨어의 타겟이 될 확률이 높다. 보안 제품 판매업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안드로이드 맬웨어의 숫자 증가를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 최근 트렌드 마이크로 역시 안드로이드 맬웨어 숫자가 지난 6월 3만 종에서 9월에는 17만 5,000종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는 조금 다르다. 폐쇄적이고 소유주가 확실한 iOS 구조는 그 나름대로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iOS 기기를 '탈옥' 시킬 경우, 보안 기재가 완전히 무너지고 만다. 반면 iOS가 갖추지 못한 안드로이드의 개방성과 유연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안드로이드를 기업에서 원하는 방식대로 보안을 주문 제작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트렌드 마이크로의 사이버보안 부사장 탐 켈러맨은 "안드로이드에 보안을 강화할 수도 있다"라며 안드로이드의 개방된 API 모형이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그러나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구글 안드로이드가 애플 iOS 보다 더 보안에 취약해 보이는 것은 사실임을 인정했다. 그에 따르면 트렌드 마이크로가 3개의 모바일 플랫폼 iOS와 안드로이드, 림(RIM)을 대상으로 보안 상태를 조사한 결과, RIM을 사용하는 블랙베리가 다른 두 플랫폼보다 보안 분야에서는 가장 탁월했다. 안드로이드 맬웨어가 기업 소유의 모바일 기기나 BYOD 기기에 악영향을 끼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상당수의 정보-테크놀로지 매니저들로 하여금 안드로이드에는 '반대'표를, iOS에는 '찬성'표를 던지게 하고 있다. 실제로,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부동산 투자 업체 허스스톤(Hearthston...

보안 안드로이드 iOS 개방 폐쇄

2012.12.05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모바일 기기 중 어느 쪽이 더 안전할까? 이는 더 이상 기업 내 IT 전문가들에게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드나드는 것이 까다로운 iOS의 특징을 생각해 봤을 때 애플이 보안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개방된 안드로이드는 맬웨어의 타겟이 될 확률이 높다. 보안 제품 판매업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안드로이드 맬웨어의 숫자 증가를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 최근 트렌드 마이크로 역시 안드로이드 맬웨어 숫자가 지난 6월 3만 종에서 9월에는 17만 5,000종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는 조금 다르다. 폐쇄적이고 소유주가 확실한 iOS 구조는 그 나름대로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iOS 기기를 '탈옥' 시킬 경우, 보안 기재가 완전히 무너지고 만다. 반면 iOS가 갖추지 못한 안드로이드의 개방성과 유연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안드로이드를 기업에서 원하는 방식대로 보안을 주문 제작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트렌드 마이크로의 사이버보안 부사장 탐 켈러맨은 "안드로이드에 보안을 강화할 수도 있다"라며 안드로이드의 개방된 API 모형이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그러나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구글 안드로이드가 애플 iOS 보다 더 보안에 취약해 보이는 것은 사실임을 인정했다. 그에 따르면 트렌드 마이크로가 3개의 모바일 플랫폼 iOS와 안드로이드, 림(RIM)을 대상으로 보안 상태를 조사한 결과, RIM을 사용하는 블랙베리가 다른 두 플랫폼보다 보안 분야에서는 가장 탁월했다. 안드로이드 맬웨어가 기업 소유의 모바일 기기나 BYOD 기기에 악영향을 끼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상당수의 정보-테크놀로지 매니저들로 하여금 안드로이드에는 '반대'표를, iOS에는 '찬성'표를 던지게 하고 있다. 실제로,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부동산 투자 업체 허스스톤(Hearthston...

2012.12.05

모질라 CEO, 모바일 웹 개방성 거듭 강조

개리 코박스 모질라 CEO가 좋지 않은 역사가 반복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모바일 웹의 폐쇄성에 대한 우려다. 그는 CTIA 와이어리스 2012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AOL이 지배하던 웹의 초창기를 언급했다. 인터넷이 대중들에게 미지의 영역이었던 시절 AOL은 손쉽게 이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고 결과적으로 정보를 획득하고 친구 및 지인과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제시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웹에 대한 AOL의 지배를 짧았다면서 AOL의 폐쇄된 정원 정책이 실패는 오픈소스 옹호자들에게 모바일 웹과 관련해 명확한 레슨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바일 시대의 승자와 패자는 어떤 기기 제조사, 콘텐츠 공급사 등이 개발자 커뮤니티에 그들의 플랫폼을 열어낼 수 있느냐로 갈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모바일 관련 기업들로서는 개발자들을 위해 제한적인 규정들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많은 장벽이 다시 세워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HTML 5를 열린 웹의 언어로 묘사하며, 2016년 HTML 5를 지원할 21억 개의 모바일 기기에 사용될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서비스의 확산을 위해서는 300만 명의 HTML 5 개발자를 품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이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코박스는 또 모바일 웹 사용자가 2017년에는 총 웹 활동의 절반 이상에 달할 것이라며, 현재는 7%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모바일 상에서 HTML 5를 다루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면서도 개발자 커뮤니티를 이를 해결할 것이라는 강함 믿음을 표출했다. 그는 "놀라운 미래가 실감되기 전에는 결정이 이뤄져야 한다. 역사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역사를 되풀이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모바일 모질라 개방

2012.05.11

개리 코박스 모질라 CEO가 좋지 않은 역사가 반복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모바일 웹의 폐쇄성에 대한 우려다. 그는 CTIA 와이어리스 2012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AOL이 지배하던 웹의 초창기를 언급했다. 인터넷이 대중들에게 미지의 영역이었던 시절 AOL은 손쉽게 이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고 결과적으로 정보를 획득하고 친구 및 지인과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제시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웹에 대한 AOL의 지배를 짧았다면서 AOL의 폐쇄된 정원 정책이 실패는 오픈소스 옹호자들에게 모바일 웹과 관련해 명확한 레슨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바일 시대의 승자와 패자는 어떤 기기 제조사, 콘텐츠 공급사 등이 개발자 커뮤니티에 그들의 플랫폼을 열어낼 수 있느냐로 갈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모바일 관련 기업들로서는 개발자들을 위해 제한적인 규정들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많은 장벽이 다시 세워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HTML 5를 열린 웹의 언어로 묘사하며, 2016년 HTML 5를 지원할 21억 개의 모바일 기기에 사용될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서비스의 확산을 위해서는 300만 명의 HTML 5 개발자를 품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이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코박스는 또 모바일 웹 사용자가 2017년에는 총 웹 활동의 절반 이상에 달할 것이라며, 현재는 7%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모바일 상에서 HTML 5를 다루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면서도 개발자 커뮤니티를 이를 해결할 것이라는 강함 믿음을 표출했다. 그는 "놀라운 미래가 실감되기 전에는 결정이 이뤄져야 한다. 역사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역사를 되풀이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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