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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서울시, ‘서울시 주거 안전 개선 사업’ 위한 MOU 체결

ADT캡스가 서울시와 ‘서울시 주거 안전 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인 가구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조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20년 사이 주거침입 범죄는 1.8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조사돼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가 우선적인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ADT캡스와 서울시는 주거침입 급증에 따른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ADT캡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인 가구 3,000명에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 설치를 지원하고, 월 이용료 일부를 부담한다. ADT캡스가 제공하는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은 현관 앞의 AI카메라와 모바일 앱과의 연동으로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영상 확인할 수 있으며, 움직임 감지 센서로 문 앞 배회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림을 전송해준다. 방문자와 양방향 음성대화도 가능하다. 또한 이상 신호 감지 시 또는 위급 상황으로 인한 SOS 비상버튼을 통한 출동 요청 시, ADT캡스 차량과 대원이 24시간 긴급 출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도난·파손·화재는 물론 택배도난 피해보상까지 제공하는 등 사전·사후 대처 모두 가능하며, 무선통신 기반으로 별도의 공사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서울시는 수혜자가 될 대상자 3.000 가구를 선정하고, 이용료를 지원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1인가구는 남녀 구분 없이 시·구 홈페이지와 1인가구 포털(9월 오픈 예정)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ADT캡스 이용환 사업총괄은 “이번 협력이 서울시 거주 1인 가구의 주거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ADT캡스는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사회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는 ESG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

ADT캡스 서울시 1인 가구

2021.08.13

ADT캡스가 서울시와 ‘서울시 주거 안전 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인 가구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조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20년 사이 주거침입 범죄는 1.8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조사돼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가 우선적인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ADT캡스와 서울시는 주거침입 급증에 따른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ADT캡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인 가구 3,000명에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 설치를 지원하고, 월 이용료 일부를 부담한다. ADT캡스가 제공하는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은 현관 앞의 AI카메라와 모바일 앱과의 연동으로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영상 확인할 수 있으며, 움직임 감지 센서로 문 앞 배회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림을 전송해준다. 방문자와 양방향 음성대화도 가능하다. 또한 이상 신호 감지 시 또는 위급 상황으로 인한 SOS 비상버튼을 통한 출동 요청 시, ADT캡스 차량과 대원이 24시간 긴급 출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도난·파손·화재는 물론 택배도난 피해보상까지 제공하는 등 사전·사후 대처 모두 가능하며, 무선통신 기반으로 별도의 공사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서울시는 수혜자가 될 대상자 3.000 가구를 선정하고, 이용료를 지원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1인가구는 남녀 구분 없이 시·구 홈페이지와 1인가구 포털(9월 오픈 예정)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ADT캡스 이용환 사업총괄은 “이번 협력이 서울시 거주 1인 가구의 주거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ADT캡스는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사회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는 ESG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

2021.08.13

KG이니시스, 서울시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 지원 발표

KG이니시스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영세 소상공인의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지자체, 금융사, 민간 간편결제 업체가 협력해 도입한 계좌이체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서울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지금까지 약 29만여 개의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다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했다. 이에 따라 제로페이 확산을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져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이에 따라 KG이니시스는 제로페이의 결제중계사업자인 금융결제원 VAN사업실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산하기관이 제공하는 각종 공공서비스 관련, 온라인 예약·결제시스템에서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의 제로페이가 온라인으로 확대되어, 제로페이 범용성이 대폭 확장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의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는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QR코드 스캔 및 계좌이체 기반의 결제 서비스다. 온라인 상에서 상품·서비스를 주문한 뒤 KG이니시스 결제창에서 결제수단으로 ‘제로페이’를 선택하면 QR코드가 생성된다. 이렇게 생성된 QR코드를 고객이 이용하는 은행 앱이나 간편결제 앱을 통해 스캔하면 곧바로 결제가 이뤄진다. 온라인 제로페이는 1단계로 신한은행, 부산은행, 네이버페이, 하나멤버스 등 13개 결제기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제휴 결제금융 앱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서울시 KG이니시스

2019.10.31

KG이니시스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영세 소상공인의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지자체, 금융사, 민간 간편결제 업체가 협력해 도입한 계좌이체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서울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지금까지 약 29만여 개의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다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했다. 이에 따라 제로페이 확산을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져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이에 따라 KG이니시스는 제로페이의 결제중계사업자인 금융결제원 VAN사업실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산하기관이 제공하는 각종 공공서비스 관련, 온라인 예약·결제시스템에서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의 제로페이가 온라인으로 확대되어, 제로페이 범용성이 대폭 확장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의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는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QR코드 스캔 및 계좌이체 기반의 결제 서비스다. 온라인 상에서 상품·서비스를 주문한 뒤 KG이니시스 결제창에서 결제수단으로 ‘제로페이’를 선택하면 QR코드가 생성된다. 이렇게 생성된 QR코드를 고객이 이용하는 은행 앱이나 간편결제 앱을 통해 스캔하면 곧바로 결제가 이뤄진다. 온라인 제로페이는 1단계로 신한은행, 부산은행, 네이버페이, 하나멤버스 등 13개 결제기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제휴 결제금융 앱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9.10.31

퓨전데이타, 서울시 교육청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퓨전데이타가 서울시 교육청의 학교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구축 사업은 서울시 교육청이 현행 노후 PC 및 관리 체계 개선과 2018년부터 실시되는 초, 중학교 SW 코딩 교육을 센터에 구축된 교육용 PC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5년, 개정된 교육과정에는 2018년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SW 코딩 교육을 의무 교육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2019년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생은 연간 34시간 이상의 코딩교육이 필수 과정이다. 퓨전데이타는 초,중학교 30개교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SW 코딩처럼 정보화 교육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자사가 가진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HCI)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를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친숙한 웹 기반의 포털을 통해 사용의 편의성 증대 및 교육실 PC에 대한 업데이트 자동화로 관리자의 업무 부담 축소, 예비 자원구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코딩 교육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교육청 사업을 통해 2017년 SW교육 연구 및 선도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20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구축사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얼마 전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의 MS LSP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서울시 퓨전데이타 HCI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2017.12.28

퓨전데이타가 서울시 교육청의 학교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구축 사업은 서울시 교육청이 현행 노후 PC 및 관리 체계 개선과 2018년부터 실시되는 초, 중학교 SW 코딩 교육을 센터에 구축된 교육용 PC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5년, 개정된 교육과정에는 2018년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SW 코딩 교육을 의무 교육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2019년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생은 연간 34시간 이상의 코딩교육이 필수 과정이다. 퓨전데이타는 초,중학교 30개교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SW 코딩처럼 정보화 교육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자사가 가진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HCI)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를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친숙한 웹 기반의 포털을 통해 사용의 편의성 증대 및 교육실 PC에 대한 업데이트 자동화로 관리자의 업무 부담 축소, 예비 자원구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코딩 교육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교육청 사업을 통해 2017년 SW교육 연구 및 선도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20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구축사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얼마 전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의 MS LSP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12.28

한글과컴퓨터그룹, 서울시 등과 함께 '서울시 스마트시티 수출협의회' 출범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서울특별시, 한국스마트카드,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이하 KOSMIC),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이하 WeGO),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이하 SUSA)과 함께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스마트시티 수출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윤형근 한국스마트카드 대표이사 대행, 노승진 KOSMIC 이사장, 남영숙 WeGO 사무총장, 오수남 SUSA 단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사업추진 현황 및 성과, 현안 등을 공유하며 서울시 스마트시티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1월 30일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서울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컴그룹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스마트시티 정책 관련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해외진출사업 공동 발굴, 해외 포럼 및 전시회 참여를 추진하는 등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최근 추진 중인 베트남 스마트시티 수출 프로젝트를 협의체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임베디드SW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컴MDS의 IoT 플랫폼과 국내 개인안전장비 대표 기업인 산청의 소방방제기술을 접목한 재난대응시스템을 비롯해, 인공지능, 보안, VR/AR 등 한컴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핵심 요소 기술들을 서울형 스마트시티에도 적용할 계획이며, 해외 국가 및 도시 환경에 맞는 현지화 모델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정책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실제 해외 여러 국가 및 도시, 기업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적극적...

서울시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 WeGO 세계스마트시티기구 KOSMIC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 한컴MDS 한글과컴퓨터그룹 한국스마트카드 스마트시티 SUSA

2017.12.26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서울특별시, 한국스마트카드,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이하 KOSMIC),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이하 WeGO),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이하 SUSA)과 함께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스마트시티 수출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윤형근 한국스마트카드 대표이사 대행, 노승진 KOSMIC 이사장, 남영숙 WeGO 사무총장, 오수남 SUSA 단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사업추진 현황 및 성과, 현안 등을 공유하며 서울시 스마트시티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1월 30일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서울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컴그룹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스마트시티 정책 관련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해외진출사업 공동 발굴, 해외 포럼 및 전시회 참여를 추진하는 등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최근 추진 중인 베트남 스마트시티 수출 프로젝트를 협의체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임베디드SW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컴MDS의 IoT 플랫폼과 국내 개인안전장비 대표 기업인 산청의 소방방제기술을 접목한 재난대응시스템을 비롯해, 인공지능, 보안, VR/AR 등 한컴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핵심 요소 기술들을 서울형 스마트시티에도 적용할 계획이며, 해외 국가 및 도시 환경에 맞는 현지화 모델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정책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실제 해외 여러 국가 및 도시, 기업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적극적...

2017.12.26

티맥스소프트, 서울시 지능형교통시스템의 해외진출 위한 파트너십 체결

티맥스소프트가 서울특별시와 서울 지능형교통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이하 ITS) 솔루션인 서울 TOPIS(Transport Operation and Information Service) 플랫폼 개발을 함께 하고, 해외 ITS 시장 개척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티맥스소프트는 서울특별시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업임을 인증하는 ‘서울 TOPIS 프렌드십 파트너’를 인정받았으며, 티맥스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티베로 DBMS’가 향후 서울 TOPIS 플랫폼에 적용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티맥스소프트는 ‘티베로 DBMS’가 서울 TOPIS 플랫폼에 적용될 경우 특별 할인된 금액 및 차별화된 기술지원을 제공하게 되며, 해외 시장에서도 DBMS 관련 솔루션 및 현지화 지원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미 서울 TOPIS 플랫폼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버스정보시스템(BIS) 플랫폼에 적용됐다. 기 적용된 외산 DBMS의 경우 매년 높은 유지관리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문제와 함께 버스 노선 추가 및 증차로 인해 증가되는 운행 관련 데이터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플랫폼 개발과정에서 ‘티베로 DBMS’를 지난 2015년 10월 적용을 완료하는 한편, 지난해 말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서울시와의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국산 DBMS로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버스정보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차세대 버스정보 플랫폼 개발 및 표준화하여 해외 수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과 연계 가능한 DB 개발 분야로 향후 구축 예정인 교통정보플랫폼, 강남순환고속도로 플랫폼, 운수정보(CCTV) 플...

서울시 티맥스소프트

2016.10.04

티맥스소프트가 서울특별시와 서울 지능형교통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이하 ITS) 솔루션인 서울 TOPIS(Transport Operation and Information Service) 플랫폼 개발을 함께 하고, 해외 ITS 시장 개척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티맥스소프트는 서울특별시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업임을 인증하는 ‘서울 TOPIS 프렌드십 파트너’를 인정받았으며, 티맥스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티베로 DBMS’가 향후 서울 TOPIS 플랫폼에 적용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티맥스소프트는 ‘티베로 DBMS’가 서울 TOPIS 플랫폼에 적용될 경우 특별 할인된 금액 및 차별화된 기술지원을 제공하게 되며, 해외 시장에서도 DBMS 관련 솔루션 및 현지화 지원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미 서울 TOPIS 플랫폼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버스정보시스템(BIS) 플랫폼에 적용됐다. 기 적용된 외산 DBMS의 경우 매년 높은 유지관리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문제와 함께 버스 노선 추가 및 증차로 인해 증가되는 운행 관련 데이터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플랫폼 개발과정에서 ‘티베로 DBMS’를 지난 2015년 10월 적용을 완료하는 한편, 지난해 말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서울시와의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국산 DBMS로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버스정보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차세대 버스정보 플랫폼 개발 및 표준화하여 해외 수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과 연계 가능한 DB 개발 분야로 향후 구축 예정인 교통정보플랫폼, 강남순환고속도로 플랫폼, 운수정보(CCTV) 플...

2016.10.04

지란지교소프트, 서울시에 업무관리시스템 연계 ‘개인정보필터링 솔루션’ 공급

지란지교소프트가 서울시청에 업무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방지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시는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현재 국내 약 260여 개의 공공기관에서는 업무 효율성 증가를 위해 행정업무 처리의 모든 과정을 표준화 및 시스템화 할 수 있는 업무관리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업무 추진 과정에서 생성되는 보고서, 문서 등이 모두 정보화되어 ▲저장 ▲보존 ▲공유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저장되는 문서의 공개 대상이 대국민으로까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 송수신 시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별도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서울시청에서 도입한 업무관리시스템 연계 ‘개인정보 필터링 솔루션’은 문서 상신 과정에서 문서를 등록하기 직전에 본문 및 첨부 파일 내 개인정보 포함여부를 검사한다. 또한 관리자가 지정한 키워드 등의 포함 여부도 검사가 가능하며 검사 결과를 당사자에게 인지시키는 방식이므로 개인정보 노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란지교소프트 조원희 개인정보보호센터장은 “서울지역을 대표하는 지자체인 만큼 신중하고 꼼꼼한 검토를 통해 솔루션 공급이 결정되었다”며 “지란지교소프트가 보유한 다양한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에 안전한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서울시 지란지교소프트

2015.08.25

지란지교소프트가 서울시청에 업무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방지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시는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현재 국내 약 260여 개의 공공기관에서는 업무 효율성 증가를 위해 행정업무 처리의 모든 과정을 표준화 및 시스템화 할 수 있는 업무관리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업무 추진 과정에서 생성되는 보고서, 문서 등이 모두 정보화되어 ▲저장 ▲보존 ▲공유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저장되는 문서의 공개 대상이 대국민으로까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 송수신 시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별도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서울시청에서 도입한 업무관리시스템 연계 ‘개인정보 필터링 솔루션’은 문서 상신 과정에서 문서를 등록하기 직전에 본문 및 첨부 파일 내 개인정보 포함여부를 검사한다. 또한 관리자가 지정한 키워드 등의 포함 여부도 검사가 가능하며 검사 결과를 당사자에게 인지시키는 방식이므로 개인정보 노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란지교소프트 조원희 개인정보보호센터장은 “서울지역을 대표하는 지자체인 만큼 신중하고 꼼꼼한 검토를 통해 솔루션 공급이 결정되었다”며 “지란지교소프트가 보유한 다양한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에 안전한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8.25

글로벌 해커톤, 내년 7월 서울서 개최 "역대 최대 규모"

프로그래밍 경연대회 '글로벌 해커톤'(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이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발 단체 글로벌 해커톤과 서울시는 '글로벌 해커톤 서울'의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청년과 IT개발자, 스타트업 등 2,00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국제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커톤은 24~48시간내에 특정 주제에 대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그래밍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로 주로 실리콘 밸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과 채팅 기능 또한 사내 해커톤에서 만들어진 바 있다. 이번 '글로벌 해커톤 서울'은 최근 IT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콘텐츠 등 IT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국내외의 우수 IT기업과 투자자를 초청,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전했다. 참가 신청은 내년 3월부터며 본 대회는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이나 모든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서울시 홈페이지와 글로벌 해커톤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실리콘밸리 서울시 MOU 해커톤

2014.12.29

프로그래밍 경연대회 '글로벌 해커톤'(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이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발 단체 글로벌 해커톤과 서울시는 '글로벌 해커톤 서울'의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청년과 IT개발자, 스타트업 등 2,00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국제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커톤은 24~48시간내에 특정 주제에 대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그래밍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로 주로 실리콘 밸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과 채팅 기능 또한 사내 해커톤에서 만들어진 바 있다. 이번 '글로벌 해커톤 서울'은 최근 IT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콘텐츠 등 IT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국내외의 우수 IT기업과 투자자를 초청,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전했다. 참가 신청은 내년 3월부터며 본 대회는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이나 모든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서울시 홈페이지와 글로벌 해커톤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4.12.29

유라클, 서울시 시민용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구축 참여

유라클(www.uracle.co.kr)은 서울시가 진행하는 ‘시민 참여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유라클은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구축사업에, 자사의 모피어스(Morpheus)의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시민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모피어스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MEAP(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이다. 모피어스의 기술을 활용해 구축된 시민 중심 모바일 플랫폼은 다양한 시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되도록 개발자가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유라클이 개발하는 모바일 플랫폼이 구축되면 시민들은 서울시 개방형 플랫폼에 접속해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각종 서비스 아이디어를 활용해, 시민 체감형 시정을 구현하게 되며, 실제 구축은 다양한 시민개발자들이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하는 것이다. 유라클의 조준우 연구소장은 “이번 서울시 시민 중심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 한 것은 유라클의 모피어스가 기업 환경의 MEAP에서 시장을 확장해 공공서비스 환경의 MADP(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로 인정받았다는 것”이며, “앞으로 모피어스는 단순히 기업의 업무만을 적용하기 위한 개발 솔루션이 아니라, IoT(Internet of Things)를 포함한 다양한 B2C(Business to Consumer) 개발 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유라클 서울시

2014.06.09

유라클(www.uracle.co.kr)은 서울시가 진행하는 ‘시민 참여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유라클은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구축사업에, 자사의 모피어스(Morpheus)의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시민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모피어스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MEAP(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이다. 모피어스의 기술을 활용해 구축된 시민 중심 모바일 플랫폼은 다양한 시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되도록 개발자가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유라클이 개발하는 모바일 플랫폼이 구축되면 시민들은 서울시 개방형 플랫폼에 접속해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각종 서비스 아이디어를 활용해, 시민 체감형 시정을 구현하게 되며, 실제 구축은 다양한 시민개발자들이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하는 것이다. 유라클의 조준우 연구소장은 “이번 서울시 시민 중심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 한 것은 유라클의 모피어스가 기업 환경의 MEAP에서 시장을 확장해 공공서비스 환경의 MADP(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로 인정받았다는 것”이며, “앞으로 모피어스는 단순히 기업의 업무만을 적용하기 위한 개발 솔루션이 아니라, IoT(Internet of Things)를 포함한 다양한 B2C(Business to Consumer) 개발 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6.09

"기업 성공을 위한 IT의 역할 변화" IT Leader’s Summit 개최

한국IDG가 오늘 리츠칼튼호텔에서 2014년 기업 성공을 위한 IT 역할 변화를 주제로 ‘IT Leader’s Summit : The Year Ahead 2013’을 개최했다. 100명의 CIO 및 IT리더가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한국IDC의 리서치 총괄 장순열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시트릭스코리아 오세호 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경태 부장, 파이어아이 브라이스 보랜드 CTO, 에임투지 강형구 부장, 보스턴컨설팅그룹 박상순 파트너 등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올해의 CIO 6인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IDC 장 상무는 2014년 IT시장 동향에 대해 소개하며 모빌리티, 소셜, 빅 데이터, 클라우드 등 4가지 필러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크 인사이트에서는 시트릭스코리아 오 지사장은 진화하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통한 비즈니스 유연성의 확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김 부장이 빅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각각 소개했다. 이어서 파이어아이의 보랜드는 내년 지능형 사이버 위협 전망과 방어에 대해 발표했으며 에임투자의 강 부장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를 뛰어 넘어 서비스 성능 제어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보스터컨설팅그룹의 박 파트너는 글로벌 및 한국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 메리츠화재 노철균 상무,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전무,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상무가 올해의 CIO로 선정돼 수상했다. ciokr@idg.co.kr

CIO 현신균 김경서 김종만 케이사이트컨설팅 이준노 노철균 CIO 어워드 2013 왕영철 한화생명 LG디스플레이 서울시 메리츠화재 IT Leader's Summit

2013.12.04

한국IDG가 오늘 리츠칼튼호텔에서 2014년 기업 성공을 위한 IT 역할 변화를 주제로 ‘IT Leader’s Summit : The Year Ahead 2013’을 개최했다. 100명의 CIO 및 IT리더가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한국IDC의 리서치 총괄 장순열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시트릭스코리아 오세호 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경태 부장, 파이어아이 브라이스 보랜드 CTO, 에임투지 강형구 부장, 보스턴컨설팅그룹 박상순 파트너 등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올해의 CIO 6인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IDC 장 상무는 2014년 IT시장 동향에 대해 소개하며 모빌리티, 소셜, 빅 데이터, 클라우드 등 4가지 필러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크 인사이트에서는 시트릭스코리아 오 지사장은 진화하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통한 비즈니스 유연성의 확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김 부장이 빅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전략 및 사례에 대해 각각 소개했다. 이어서 파이어아이의 보랜드는 내년 지능형 사이버 위협 전망과 방어에 대해 발표했으며 에임투자의 강 부장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를 뛰어 넘어 서비스 성능 제어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보스터컨설팅그룹의 박 파트너는 글로벌 및 한국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 메리츠화재 노철균 상무,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전무,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상무가 올해의 CIO로 선정돼 수상했다. ciokr@idg.co.kr

2013.12.04

CIO 어워드 2013 | "앞으로 모든 시 정책에 빅 데이터 활용한다"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

한국IDG가 오는 12월 4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IT Leader’s Summit - The Year Ahead 2013’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올해의 CIO를 수상하는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을 만나 빅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시가 빅 데이터를 이용해 심야 버스 노선을 정했다.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 빅 데이터는 큰 관심사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공사례가 나오지 않았고, 성공사례가 있다 해도 핵심 경쟁력이라서 선뜻 공개하지 않은 시점에서 서울시가 시 정책에 빅 데이터를 활용했다고 발표했다. 김 단장은 “심야버스 노선을 정하는데 빅 데이터를 활용한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서울시의 많은 행정이 빅 데이터 기반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 단장과의 일문일답이다. CIO KR : 심야 버스 노선을 정하는데 빅 데이터를 활용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김경서 정보기획단장(이하 김 단장) : 서울시는 빅 데이터를 활용하기에 좋은 도시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다. 첫 번째, 리더십이 매우 중요한데, 시장님이 빅 데이터의 중요성을 잘 알고,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와 아이디어가 많으시다. 시장님의 이런 생각을 우리가 따르다 보니 도움이 되었다. 서울시는 빅 데이터나 IT에 대한 전반적인 리더십들이 매우 강하다. 두 번째, 서울시는 빅 데이터를 하기 적합한 환경이다. 세계 어느 곳을 보아도 서울시만큼 it인프라가 잘되어 있는 곳이 없다.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와이파이존, 3G, 4G 등 모든 환경들이 우수하다. 세계의 유수의 기업들이 서울시를 베타테스트 지역으로 삼고 있으며, 아주 긴박하게 돌아가는 스마트 IT환경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심야버스 노선을 만들 때에도 기지국의 위치가 매우 중요한데 서울시만큼 기지국 위치가 조밀하게 나와 있는 곳이 없다. 조밀...

CIO 서울시 예측 분석 CIO 어워드 2013 김경서

2013.12.03

한국IDG가 오는 12월 4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IT Leader’s Summit - The Year Ahead 2013’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올해의 CIO를 수상하는 서울시 김경서 정보기획단장을 만나 빅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시가 빅 데이터를 이용해 심야 버스 노선을 정했다.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 빅 데이터는 큰 관심사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공사례가 나오지 않았고, 성공사례가 있다 해도 핵심 경쟁력이라서 선뜻 공개하지 않은 시점에서 서울시가 시 정책에 빅 데이터를 활용했다고 발표했다. 김 단장은 “심야버스 노선을 정하는데 빅 데이터를 활용한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서울시의 많은 행정이 빅 데이터 기반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 단장과의 일문일답이다. CIO KR : 심야 버스 노선을 정하는데 빅 데이터를 활용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김경서 정보기획단장(이하 김 단장) : 서울시는 빅 데이터를 활용하기에 좋은 도시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다. 첫 번째, 리더십이 매우 중요한데, 시장님이 빅 데이터의 중요성을 잘 알고,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와 아이디어가 많으시다. 시장님의 이런 생각을 우리가 따르다 보니 도움이 되었다. 서울시는 빅 데이터나 IT에 대한 전반적인 리더십들이 매우 강하다. 두 번째, 서울시는 빅 데이터를 하기 적합한 환경이다. 세계 어느 곳을 보아도 서울시만큼 it인프라가 잘되어 있는 곳이 없다.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와이파이존, 3G, 4G 등 모든 환경들이 우수하다. 세계의 유수의 기업들이 서울시를 베타테스트 지역으로 삼고 있으며, 아주 긴박하게 돌아가는 스마트 IT환경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심야버스 노선을 만들 때에도 기지국의 위치가 매우 중요한데 서울시만큼 기지국 위치가 조밀하게 나와 있는 곳이 없다. 조밀...

2013.12.03

CIO 어워드 2013 | CIO 6인의 수상 소감

한국IDG, CIO Korea가 선정하는 '올해의 CIO 6인'이 시상식에 앞서 수상 소감을 밝혔다. 메리츠화재 노철균 CIO, 서울시 정보기획단 김경서 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CIO,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 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CIO(이상 가나다순)가 그 주인공이다.  영광의 주인공들을 미리 만나본다. ciokr@idg.co.kr

메리츠화재 올해의 CIO 현신균 김경서 김종만 케이사이트컨설팅 JB전북은행 이준노 노철균 CIO 어워드 2013 왕영철 한화생명 CIO 어워드 LG디스플레이 서울시 수상 소감

2013.12.03

한국IDG, CIO Korea가 선정하는 '올해의 CIO 6인'이 시상식에 앞서 수상 소감을 밝혔다. 메리츠화재 노철균 CIO, 서울시 정보기획단 김경서 단장, LG디스플레이 현신균 CIO, JB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 케이사이트 컨설팅 왕영철 부사장, 한화생명 이준노 CIO(이상 가나다순)가 그 주인공이다.  영광의 주인공들을 미리 만나본다. ciokr@idg.co.kr

2013.12.03

VM웨어, 서울시에 서버 가상화 솔루션 공급

VM웨어 코리아가 그린 데이터 센터 구현과 신속한 장애 복구 환경 구현을 위해 추진한 서울특별시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VM웨어는 2009년부터 서울특별시에 단계적으로 가상화 프로젝트를 추진, 현재 35대의 서버에서 300여개의 가상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물리적인 서버의 숫자가 88% 줄어든 수치라고.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내 상면공간의 부족을 해결하고, 장애 발생 시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의 재설정을 신속화해 보다 신속한 대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이에, VM웨어는 ‘v스피어(vSphere)’와 ‘v센터(vCenter)’를 사용해 이중화 환경 구축과 함께 에너지 절감과 빠른 장애 복구에 중점을 두어 가상화 구성을 진행한 결과, 물리적 서버 환경에서 통상 4일 가량 소요되던 장애 복구 기간이 1일 이내로 줄어드는 등 비즈니스 민첩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즉, 물리적인 서버 운영과 비교 시 서버 장애 복구 시간이 75% 이상 단축되었고, 데이터센터의 상면 유지비용 및 전력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가상 서버 도입이 그린 데이터센터 구축과 신속한 장애 복구라는 본래 도입 목적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하고, 향후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가상 서버 및 클라우드 도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VM웨어 코리아 유재성 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특별시가 추진 중인 에너지 절감 시책 및 대국민 서비스와 직결되는 장애 복구 시간 단축에 서버 가상화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들의 생산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선도적인 가상화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가상화 VM웨어 서울시

2013.09.09

VM웨어 코리아가 그린 데이터 센터 구현과 신속한 장애 복구 환경 구현을 위해 추진한 서울특별시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VM웨어는 2009년부터 서울특별시에 단계적으로 가상화 프로젝트를 추진, 현재 35대의 서버에서 300여개의 가상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물리적인 서버의 숫자가 88% 줄어든 수치라고.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내 상면공간의 부족을 해결하고, 장애 발생 시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의 재설정을 신속화해 보다 신속한 대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이에, VM웨어는 ‘v스피어(vSphere)’와 ‘v센터(vCenter)’를 사용해 이중화 환경 구축과 함께 에너지 절감과 빠른 장애 복구에 중점을 두어 가상화 구성을 진행한 결과, 물리적 서버 환경에서 통상 4일 가량 소요되던 장애 복구 기간이 1일 이내로 줄어드는 등 비즈니스 민첩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즉, 물리적인 서버 운영과 비교 시 서버 장애 복구 시간이 75% 이상 단축되었고, 데이터센터의 상면 유지비용 및 전력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가상 서버 도입이 그린 데이터센터 구축과 신속한 장애 복구라는 본래 도입 목적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하고, 향후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가상 서버 및 클라우드 도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VM웨어 코리아 유재성 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특별시가 추진 중인 에너지 절감 시책 및 대국민 서비스와 직결되는 장애 복구 시간 단축에 서버 가상화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들의 생산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선도적인 가상화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9.09

트위터–서울시, 비상연락체계 라이프라인 구축 협약 체결

트위터가 서울시와 라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초 트위터 최고운영책임자 알리 로우가니와 박원순 서울 시장이 만나 적극적으로 서울시 재난대응연락망을 논의한 결과로, 앞으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각종 재난대응 안내를 받아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트위터는 설명했다. 트위터 라이프라인은 2011년 대지진을 겪은 일본에 이어 전세계 두 번째로 서울에 구축되는 것으로, 정부에서 판단하는 위기나 자연 재난, 재해시 트위터를 활용해 재난 상황 및 시민 행동 요령 등을 대시민 메시지로 전파할 수 있는 온라인 비상 연락 체계이다. 트위터 라이프라인이 서울에 구축되면 서울시가 요청하는 계정을 트위터가 재난 계정으로 공식 인증하고, 국내 사용자들에게 추천을 하게 된다고 트위터는 밝혔다. 재난 계정으로 인증이 되면, 재난 상황에서 해당 계정으로부터 발신되는 메시지가 트위터 상에 자동 공지된다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라이프라인 구축 협약 체결을 계기로, 재난 시 트위터를 통해 시민이 유용한 정보를 취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재난 정보를 체계적으로 내보낼 관련 계정을 정비하고, 서울메트로 등 유관 기관과도 협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트위터 서울시 라이프라인

2013.07.03

트위터가 서울시와 라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초 트위터 최고운영책임자 알리 로우가니와 박원순 서울 시장이 만나 적극적으로 서울시 재난대응연락망을 논의한 결과로, 앞으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각종 재난대응 안내를 받아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트위터는 설명했다. 트위터 라이프라인은 2011년 대지진을 겪은 일본에 이어 전세계 두 번째로 서울에 구축되는 것으로, 정부에서 판단하는 위기나 자연 재난, 재해시 트위터를 활용해 재난 상황 및 시민 행동 요령 등을 대시민 메시지로 전파할 수 있는 온라인 비상 연락 체계이다. 트위터 라이프라인이 서울에 구축되면 서울시가 요청하는 계정을 트위터가 재난 계정으로 공식 인증하고, 국내 사용자들에게 추천을 하게 된다고 트위터는 밝혔다. 재난 계정으로 인증이 되면, 재난 상황에서 해당 계정으로부터 발신되는 메시지가 트위터 상에 자동 공지된다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라이프라인 구축 협약 체결을 계기로, 재난 시 트위터를 통해 시민이 유용한 정보를 취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재난 정보를 체계적으로 내보낼 관련 계정을 정비하고, 서울메트로 등 유관 기관과도 협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7.03

KT-서울시, '빅 데이터 활용' 공공 서비스 개선 협약 체결

KT 서울시가 빅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의 통신 빅 데이터와 서울시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개별 데이터 활용의 한계를 극복하고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시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공공서비스 발굴에 협력하겠다는 것이다. 1차 적용할 시정 현안으로 심야버스 노선 정책지원과 공공 와이파이존 설치 최적지 도출에 대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KT와 서울시는 통신 빅 데이터 정보와 공공 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심야 시간대 밀집지역 분석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심야버스 노선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즉 서울시는 심야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심야 시간대 교통약자의 안전 귀가와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심야 경제활동 인구의 교통비용 절약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 와이파이존 최적지 도출을 위해 와이파이가 설치돼 있지 않거나 와이파이 접속이 힘든 지역을 분석하고 도출된 최적지에 서울시 와이파이존이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시 김상범 행정 1부시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공공 분야 빅 데이터의 주체로, 시민에게 보다 유용한 공공 데이터 개방을 통해 융합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 빅 데이터를 행정에 다양하게 접목하는 창조적인 시정 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T P&I 부문장 송정희 부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공 사업에 대한 적극 참여를 통해 사회 전반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의 제휴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빅데이터 KT 서울시

2013.04.16

KT 서울시가 빅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의 통신 빅 데이터와 서울시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개별 데이터 활용의 한계를 극복하고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시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공공서비스 발굴에 협력하겠다는 것이다. 1차 적용할 시정 현안으로 심야버스 노선 정책지원과 공공 와이파이존 설치 최적지 도출에 대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KT와 서울시는 통신 빅 데이터 정보와 공공 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심야 시간대 밀집지역 분석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심야버스 노선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즉 서울시는 심야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심야 시간대 교통약자의 안전 귀가와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심야 경제활동 인구의 교통비용 절약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 와이파이존 최적지 도출을 위해 와이파이가 설치돼 있지 않거나 와이파이 접속이 힘든 지역을 분석하고 도출된 최적지에 서울시 와이파이존이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시 김상범 행정 1부시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공공 분야 빅 데이터의 주체로, 시민에게 보다 유용한 공공 데이터 개방을 통해 융합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 빅 데이터를 행정에 다양하게 접목하는 창조적인 시정 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T P&I 부문장 송정희 부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공 사업에 대한 적극 참여를 통해 사회 전반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의 제휴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4.16

한국후지제록스, 서울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지원

한국후지제록가 서울시(www.seoul.go.kr)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Managed Print Service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MPS는 문서환경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문서 환경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로 기기, 토너 등의 비용 절감은 물론 업무 효율성 또한 높여준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10월 서울시 신청사에서 사용중인 532대의 프린터, 복사기, 팩스, 스캐너 등의 사무기기를 1/4 수준인 139대로 대폭 줄인 것에 이어, 서울시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지원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프린트 솔루션 ▲전자팩스 솔루션 ▲문서보안 솔루션 ▲사무기기 통합관리 솔루션 등을 포함하는 MPS 구축을 최근 완료했다. 클라우드 프린트 솔루션을 적용하면 서울시청 직원들은 청사 내 어떤 복합기에서도 자유롭게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전자팩스 솔루션은 팩스문서가 전자문서 형태로 웹 서버에 보관돼 사용자가 원하는 팩스만 선택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 팩스 등 불필요한 문서의 출력으로 인한 종이와 토너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정보 보안 관련 이슈에 대비하고자 문서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정보 보안이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해 사원증 혹은 지문으로 인증 과정을 거쳐 허가된 직원만 복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강종필 서울시 재무국장은 “사무기기의 통합 관리 및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을 통해 연간 182억원의 비용 및 30% 이상의 종이사용량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마트워크 한국후지제록스 서울시

2013.03.12

한국후지제록가 서울시(www.seoul.go.kr)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 Managed Print Service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MPS는 문서환경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문서 환경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로 기기, 토너 등의 비용 절감은 물론 업무 효율성 또한 높여준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10월 서울시 신청사에서 사용중인 532대의 프린터, 복사기, 팩스, 스캐너 등의 사무기기를 1/4 수준인 139대로 대폭 줄인 것에 이어, 서울시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지원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프린트 솔루션 ▲전자팩스 솔루션 ▲문서보안 솔루션 ▲사무기기 통합관리 솔루션 등을 포함하는 MPS 구축을 최근 완료했다. 클라우드 프린트 솔루션을 적용하면 서울시청 직원들은 청사 내 어떤 복합기에서도 자유롭게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전자팩스 솔루션은 팩스문서가 전자문서 형태로 웹 서버에 보관돼 사용자가 원하는 팩스만 선택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 팩스 등 불필요한 문서의 출력으로 인한 종이와 토너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정보 보안 관련 이슈에 대비하고자 문서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정보 보안이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해 사원증 혹은 지문으로 인증 과정을 거쳐 허가된 직원만 복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강종필 서울시 재무국장은 “사무기기의 통합 관리 및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을 통해 연간 182억원의 비용 및 30% 이상의 종이사용량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3.12

한글과컴퓨터, 서울시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 MOU 체결

한글과컴퓨터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과 관련한 기술 지원 및 국산 SW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에 관한 협약으로 서울시와 한컴은 급변하는 IT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서울시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차세대 업무환경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오피스 기술 개발에 관한 중장기 단계별 개선 모델을 함께 수립해 나가게 된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 행정업무 시스템 고도화 및 시민 밀착형 업무 시스템 지원, 나아가 국산SW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이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서울시 행정업무 시스템의 업무 환경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화 추구 및 편의성 제공을 목표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비롯해, 웹오피스 구현, 협업기능 등과 관련한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선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인 ‘한컴오피스 한셀’의 서울시 행정업무시스템 연동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형 오피스 구현이라는 단계별 발전 모델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환경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서울시는 기존 오피스 제품의 수동적 도입 사용 방식을 벗어나 사용자가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모델(Living Lab)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 플랫폼 모델 구축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시스템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조사 및 분석에 대한 지원과 함께, 다양한 데이터 처리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위한, 정책적.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게 된다. 이 같은 프로세스에 따라 한컴오피스 공공 서비스 기술 로드맵에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이를 통한 국산 SW 경쟁력 강화에도 큰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이 국산SW를 대표하는 기...

한글과컴퓨터 서울시

2013.01.30

한글과컴퓨터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과 관련한 기술 지원 및 국산 SW 경쟁력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 차세대 업무협업 플랫폼 구축’에 관한 협약으로 서울시와 한컴은 급변하는 IT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서울시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차세대 업무환경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오피스 기술 개발에 관한 중장기 단계별 개선 모델을 함께 수립해 나가게 된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 행정업무 시스템 고도화 및 시민 밀착형 업무 시스템 지원, 나아가 국산SW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컴은 이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서울시 행정업무 시스템의 업무 환경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화 추구 및 편의성 제공을 목표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비롯해, 웹오피스 구현, 협업기능 등과 관련한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선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인 ‘한컴오피스 한셀’의 서울시 행정업무시스템 연동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형 오피스 구현이라는 단계별 발전 모델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환경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서울시는 기존 오피스 제품의 수동적 도입 사용 방식을 벗어나 사용자가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모델(Living Lab)을 통해 서울시의 차세대 업무 플랫폼 모델 구축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시스템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조사 및 분석에 대한 지원과 함께, 다양한 데이터 처리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위한, 정책적.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게 된다. 이 같은 프로세스에 따라 한컴오피스 공공 서비스 기술 로드맵에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이를 통한 국산 SW 경쟁력 강화에도 큰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이 국산SW를 대표하는 기...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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