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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집중을 위한' 애자일 팀 회의 개선 프랙티스

많은 개발자가 자기 조직화된 애자일 팀에 소속돼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스프린트 리뷰에서 문제 논의, 장애물 해결, 회고, 결과 공유의 필요성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는 너무 많은 회의에 참석하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회의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극히 싫어한다. 쏟아지는 긴급 이메일과 즉흥적인 줌 회의, 잦은 슬랙 메시지는 생산성을 갉아먹을 수 있다. 코딩은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다. 산만함은 소프트웨어 결함과 품질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회의 관행 및 방식 점검 애자일과 스크럼 초창기에는 화이트보드와 포스트잇을 사용해 백로그를 관리했지만 지금은 많은 팀이 지라 소프트웨어(Jira Software)와 digital.ai, 애저 데브옵스(Azure DevOps) 등 애자일 툴로 이런 아날로그 방식을 대체했다. 많은 애자일 전문가가 개방된 공간에 여러 팀이 모여서 작업하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지리적으로 분산된 팀 환경에서의 애자일을 위한 지침도 많다. 어쩌면 지금이 바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회의 방식을 점검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링크드인(LinkedIn) 생산성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사브리 토진은 “최상의 툴을 사용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및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중요하며, 개발자의 행복과도 직결된다. 개발자는 중단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환경의 조직은 더욱 매끄러운 하이브리드 작업 경험을 실현하면서 인재를 유인하고 보존하는 툴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데브그래프(DevGraph) 최고 제품 책임자인 라비 두두쿠루 역시 토진과 입장을 같이하며 개발 관리자와 제품 소유자, 스크럼 관리자가 회의 관리 방식을 조정해야 하며 시간과 의제를 관리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두쿠루는 “모두가 사무실에서 일했던 시절에는 스탠드업 미팅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달성했다. 원격 애자일 및 앱 개발 회의에도 동일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목적과 의제가 명확하고 모두가 무엇...

애자일 앱개발 회의

2022.03.24

많은 개발자가 자기 조직화된 애자일 팀에 소속돼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스프린트 리뷰에서 문제 논의, 장애물 해결, 회고, 결과 공유의 필요성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는 너무 많은 회의에 참석하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회의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극히 싫어한다. 쏟아지는 긴급 이메일과 즉흥적인 줌 회의, 잦은 슬랙 메시지는 생산성을 갉아먹을 수 있다. 코딩은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다. 산만함은 소프트웨어 결함과 품질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회의 관행 및 방식 점검 애자일과 스크럼 초창기에는 화이트보드와 포스트잇을 사용해 백로그를 관리했지만 지금은 많은 팀이 지라 소프트웨어(Jira Software)와 digital.ai, 애저 데브옵스(Azure DevOps) 등 애자일 툴로 이런 아날로그 방식을 대체했다. 많은 애자일 전문가가 개방된 공간에 여러 팀이 모여서 작업하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지리적으로 분산된 팀 환경에서의 애자일을 위한 지침도 많다. 어쩌면 지금이 바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회의 방식을 점검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링크드인(LinkedIn) 생산성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사브리 토진은 “최상의 툴을 사용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및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중요하며, 개발자의 행복과도 직결된다. 개발자는 중단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환경의 조직은 더욱 매끄러운 하이브리드 작업 경험을 실현하면서 인재를 유인하고 보존하는 툴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데브그래프(DevGraph) 최고 제품 책임자인 라비 두두쿠루 역시 토진과 입장을 같이하며 개발 관리자와 제품 소유자, 스크럼 관리자가 회의 관리 방식을 조정해야 하며 시간과 의제를 관리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두쿠루는 “모두가 사무실에서 일했던 시절에는 스탠드업 미팅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달성했다. 원격 애자일 및 앱 개발 회의에도 동일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목적과 의제가 명확하고 모두가 무엇...

2022.03.24

‘미래의 업무’를 좌우하는 핵심 기술 6가지

사실상 모든 산업 내의 기업들은 팬데믹 이후 업무 모델을 개편했다. 전례 없은 수준의 업무 유연성이 순식간에 자리잡았다.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이 향후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유연성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일어난 일을 보면 미래의 업무 환경이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비즈니스가 수행되는 방식이 팬데믹 이전 시절로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기술 및 비즈니스 리더들이 가진 의문 중 하나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직원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와 서비스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일하는 장소에 관계없이 이들이 생산적이고, 연결되고, 참여적이고, 만족하도록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여기 업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적이면서도 종종 보완적인 몇몇 기술과 이를 활용할 방식을 소개한다.    디지털 EX 툴  디지털 비즈니스의 시대가 이미 열렸다. 업무 능률을 올리려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따라서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은 전반적인 직원 경험 측면에서, 특히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성장과 함께,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DEX)은 워크플레이스에서 직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협업 플랫폼 등의 디지털 제품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하는가?’, ‘모바일 기기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가?’이다. 회사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이용해 일상 업무를 처리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직원의 생산성과 만족도는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  가트너의 상임 리서치 디렉터인 스튜어트 다운스는 넥스씽크(Nexthink), VM웨어(VMware), 애터니티(Aternity) 등이 만든 DEX 툴을 언급하며 “조직이 직원 경험을 이해하고 강화하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이브리드 업무가 증가하면...

일터 하이브리드 업무 디지털 EX DEX UEM DaaS 협업 소통 회의 RPA 애널리틱스

2022.01.13

사실상 모든 산업 내의 기업들은 팬데믹 이후 업무 모델을 개편했다. 전례 없은 수준의 업무 유연성이 순식간에 자리잡았다.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이 향후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유연성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일어난 일을 보면 미래의 업무 환경이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비즈니스가 수행되는 방식이 팬데믹 이전 시절로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기술 및 비즈니스 리더들이 가진 의문 중 하나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직원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와 서비스가 무엇이냐는 것이다. 일하는 장소에 관계없이 이들이 생산적이고, 연결되고, 참여적이고, 만족하도록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여기 업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적이면서도 종종 보완적인 몇몇 기술과 이를 활용할 방식을 소개한다.    디지털 EX 툴  디지털 비즈니스의 시대가 이미 열렸다. 업무 능률을 올리려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따라서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은 전반적인 직원 경험 측면에서, 특히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성장과 함께,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직원 경험(DEX)은 워크플레이스에서 직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협업 플랫폼 등의 디지털 제품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하는가?’, ‘모바일 기기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가?’이다. 회사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이용해 일상 업무를 처리하기 어렵다고 느낀다면 직원의 생산성과 만족도는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  가트너의 상임 리서치 디렉터인 스튜어트 다운스는 넥스씽크(Nexthink), VM웨어(VMware), 애터니티(Aternity) 등이 만든 DEX 툴을 언급하며 “조직이 직원 경험을 이해하고 강화하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이브리드 업무가 증가하면...

2022.01.13

칼럼 | 짧고 굵게 끝내는 회의의 기술

직장 생활에 있어서 회의는 필수다. 진이 빠지는 회의이든 에너지가 넘치는 회의든, 대부분 직장인은 회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동의할 것이다. 지능형 캘린더 프로그램 개발업체 클락와이즈(Clockwise)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이후 직장인이 회의로 소비하는 시간이 25% 증가했다. 이런 추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몇 년간 필자는 여러 방법을 동원해 회의를 효율적으로 주최하려고 노력했다. 예를 들면, 회의 예상 소요 시간을 일반적인 시간인 30분으로 잡지 않고 20분으로 잡는 것이다. 일정을 촉박하게 잡으면 비교적 짧은 시간에 핵심에 이를 수 있으며, 회의가 길어지는 경우에도 대비할 수 있다.  하지만 회의 예상 시간을 짧게 잡는 것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필자는 여러 기업가에게 회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짧은 시간 안에 더 나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꼭 필요한 회의인지 질문하라 회의 시 시간 낭비를 막는 최고의 방법은 애초에 회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금융 서비스 업체 옥테인(Octane) CBO(Chief Business Officer) 마리아 아벨레도에 따르면, 옥테인은 직원이 회의 일정을 잡기 전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직원과 최소 참여 인원, 이메일로 대체할 수 있는 회의인지 확인하도록 한다. 컨설팅 업체 피어리스 파운더리(Fearless Foundry) CEO 마들린 프랫은 비디오 공유 플랫폼 룸(Loom)을 활용한다. 프랫은 “비디오를 빠르게 만들어 공유하는 것은 컨퍼런스 콜을 하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또 프랫은 슬랙의 음성 채팅 기능인 허들(Huddles)을 사용해 불필요한 회의를 피하기도 한다. 룸 CEO 조 토마스는 회의의 목적과 안건, 관련된 사항을 짧은 비디오로 녹화해 참여자와 공유한다. 토마스는 “사전 비디오를 공유하고 나면 회의가 불필요해지는 경우도 있다”라고 설...

회의 꿀팁 업무효율

2021.11.16

직장 생활에 있어서 회의는 필수다. 진이 빠지는 회의이든 에너지가 넘치는 회의든, 대부분 직장인은 회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동의할 것이다. 지능형 캘린더 프로그램 개발업체 클락와이즈(Clockwise)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이후 직장인이 회의로 소비하는 시간이 25% 증가했다. 이런 추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몇 년간 필자는 여러 방법을 동원해 회의를 효율적으로 주최하려고 노력했다. 예를 들면, 회의 예상 소요 시간을 일반적인 시간인 30분으로 잡지 않고 20분으로 잡는 것이다. 일정을 촉박하게 잡으면 비교적 짧은 시간에 핵심에 이를 수 있으며, 회의가 길어지는 경우에도 대비할 수 있다.  하지만 회의 예상 시간을 짧게 잡는 것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필자는 여러 기업가에게 회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짧은 시간 안에 더 나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꼭 필요한 회의인지 질문하라 회의 시 시간 낭비를 막는 최고의 방법은 애초에 회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금융 서비스 업체 옥테인(Octane) CBO(Chief Business Officer) 마리아 아벨레도에 따르면, 옥테인은 직원이 회의 일정을 잡기 전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직원과 최소 참여 인원, 이메일로 대체할 수 있는 회의인지 확인하도록 한다. 컨설팅 업체 피어리스 파운더리(Fearless Foundry) CEO 마들린 프랫은 비디오 공유 플랫폼 룸(Loom)을 활용한다. 프랫은 “비디오를 빠르게 만들어 공유하는 것은 컨퍼런스 콜을 하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또 프랫은 슬랙의 음성 채팅 기능인 허들(Huddles)을 사용해 불필요한 회의를 피하기도 한다. 룸 CEO 조 토마스는 회의의 목적과 안건, 관련된 사항을 짧은 비디오로 녹화해 참여자와 공유한다. 토마스는 “사전 비디오를 공유하고 나면 회의가 불필요해지는 경우도 있다”라고 설...

2021.11.16

블로그ㅣ'회의용 AI'는 아이언맨의 자비스가 될 수 있을까?

영화 아이언맨(Iron Man)을 봤다면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JARVIS)를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스마트한 기계는 영화나 소설에나 나오리라 생각하겠지만 필자는 바로 내일 회의에서도 실제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iOS 호환 도구들을 발견했다. 함께 살펴보자.    회의용 AI 팬데믹은 ‘회의용 AI(Meeting AI)’의 급격한 진화에 영향을 미쳤다. 시스코는 해당 영역이 음성 제어에서 의미 파악 및 예측 인텔리전스로 바뀌는 등 5단계 프로세스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 보고 있다.  가령 대면과 원격으로 참여하는 하이브리드 회의를 한다고 생각해보자. AI는 이러한 환경을 어떻게 증강할 수 있을까? 여기서는 AI가 (이러한 환경을) 어떻게 증강할지에 관한 몇 가지 아이디어와 이미 존재하는 관련 솔루션, 그리고 이 기술이 어떻게 발전할지 살펴본다.  안녕 시리(Hey Siri) 그리고…  먼저 음성 제어다. 거의 완성된 기술이다. 이미 시리(Siri)를 사용해 회의를 예약하고, 다른 사람을 회의에 초대하며,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시리 바로가기를 만들어 줌(Zoom) 또는 웹엑스(WebEx) 회의를 열고 참여할 수도 있다.  이는 비교적 유용하긴 하지만 최첨단 기술은 아니다. 필자는 애플이 자체 칩에 넣은 ‘뉴럴 엔진(Neural Engine)’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iOS 15에서는 요청이 모두 기기에서 처리될 것이다. 물론 회의 일정을 잡을 땐 ‘두들(Doodle)’만큼 편한 게 없다. 모든 것이 데이터다 회의 내용을 데이터로 변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도 있다. 이를테면 회의 일정을 추적하고, 참석 기록을 확인하며, 이와 관련한 인사이트(예: 지난 몇 주 동안 회의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등)를 제공하는 ‘캘린더(Calendar)’다. AI는 회의를 마친 후에 핵심 주제를 요약하고 일정이나 업무 계획을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화상회의 회의 인공지능 비서 인공지능 회의용 AI 하이브리드 회의 시리 오터 AI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2021.07.01

영화 아이언맨(Iron Man)을 봤다면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JARVIS)를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스마트한 기계는 영화나 소설에나 나오리라 생각하겠지만 필자는 바로 내일 회의에서도 실제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iOS 호환 도구들을 발견했다. 함께 살펴보자.    회의용 AI 팬데믹은 ‘회의용 AI(Meeting AI)’의 급격한 진화에 영향을 미쳤다. 시스코는 해당 영역이 음성 제어에서 의미 파악 및 예측 인텔리전스로 바뀌는 등 5단계 프로세스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 보고 있다.  가령 대면과 원격으로 참여하는 하이브리드 회의를 한다고 생각해보자. AI는 이러한 환경을 어떻게 증강할 수 있을까? 여기서는 AI가 (이러한 환경을) 어떻게 증강할지에 관한 몇 가지 아이디어와 이미 존재하는 관련 솔루션, 그리고 이 기술이 어떻게 발전할지 살펴본다.  안녕 시리(Hey Siri) 그리고…  먼저 음성 제어다. 거의 완성된 기술이다. 이미 시리(Siri)를 사용해 회의를 예약하고, 다른 사람을 회의에 초대하며,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시리 바로가기를 만들어 줌(Zoom) 또는 웹엑스(WebEx) 회의를 열고 참여할 수도 있다.  이는 비교적 유용하긴 하지만 최첨단 기술은 아니다. 필자는 애플이 자체 칩에 넣은 ‘뉴럴 엔진(Neural Engine)’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iOS 15에서는 요청이 모두 기기에서 처리될 것이다. 물론 회의 일정을 잡을 땐 ‘두들(Doodle)’만큼 편한 게 없다. 모든 것이 데이터다 회의 내용을 데이터로 변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도 있다. 이를테면 회의 일정을 추적하고, 참석 기록을 확인하며, 이와 관련한 인사이트(예: 지난 몇 주 동안 회의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등)를 제공하는 ‘캘린더(Calendar)’다. AI는 회의를 마친 후에 핵심 주제를 요약하고 일정이나 업무 계획을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2021.07.01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 3월말까지 재택근무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의 직원 대부분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 또한 큰 회의나 행사를 취소했으며 호주 내 항공기를 이용하는 출장 없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텔스트라는 3월 말까지 예방 조치 차원에서 사무실 근무자에게 재택근무를 요청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를 막기 위한 텔스트라의 첫 단계는 3월 16일부터 월말까지 호주 내 사무실 근무자 대부분을 집에서 일하도록 하는 것이다. 텔스트라에 따르면 매장 근무자와 현장팀 직원, 콜센터 및 ‘몇몇 다른 부서’는 재택근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직원들을 위해, 텔스트라는 지정되지 않은 추가 절차를 마련하고 현장 경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텔스트라는 텔스트라 비즈니스 위민스 어워드(Telstra Business Women's Awards) 행사를 포함해 3월 13일부터 25명 이상이 참석하는 모든 행사와 회의를 취소했다. 호주 내 항공 출장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취소됐다. 텔스트라에서 변혁, 커뮤니케이션, 인재 그룹 임원인 알렉스 바데녹은 텔스트라 직원이 코비드-19(COVID-19)에 감염됐기 때문이 아니라 위기가 악화될 경우 스스로 대비해야 한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데녹은 "이 전례 없는 상황에는 결정적인 조치가 필요하며, 이러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 상황을 앞서 나가면 문제가 빠르게 확대될 준비가 된 것이다. 우리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호주를 연결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바데녹은 “확실히 말해서, 이 단계는 건강 위험의 의학적 특성에 관한 텔스트라의 조치나 관점이 아니다. 우리 주변의 전문가들이 내린 결정과 지침에 대한 실질적인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재택근무 코비드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취소 텔스트라 출장 행사 회의 콜센터 COVID-19

2020.03.16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의 직원 대부분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 또한 큰 회의나 행사를 취소했으며 호주 내 항공기를 이용하는 출장 없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텔스트라는 3월 말까지 예방 조치 차원에서 사무실 근무자에게 재택근무를 요청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를 막기 위한 텔스트라의 첫 단계는 3월 16일부터 월말까지 호주 내 사무실 근무자 대부분을 집에서 일하도록 하는 것이다. 텔스트라에 따르면 매장 근무자와 현장팀 직원, 콜센터 및 ‘몇몇 다른 부서’는 재택근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직원들을 위해, 텔스트라는 지정되지 않은 추가 절차를 마련하고 현장 경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텔스트라는 텔스트라 비즈니스 위민스 어워드(Telstra Business Women's Awards) 행사를 포함해 3월 13일부터 25명 이상이 참석하는 모든 행사와 회의를 취소했다. 호주 내 항공 출장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취소됐다. 텔스트라에서 변혁, 커뮤니케이션, 인재 그룹 임원인 알렉스 바데녹은 텔스트라 직원이 코비드-19(COVID-19)에 감염됐기 때문이 아니라 위기가 악화될 경우 스스로 대비해야 한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데녹은 "이 전례 없는 상황에는 결정적인 조치가 필요하며, 이러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 상황을 앞서 나가면 문제가 빠르게 확대될 준비가 된 것이다. 우리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호주를 연결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바데녹은 “확실히 말해서, 이 단계는 건강 위험의 의학적 특성에 관한 텔스트라의 조치나 관점이 아니다. 우리 주변의 전문가들이 내린 결정과 지침에 대한 실질적인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0.03.16

'원격 회의에도 쓸 수 있다' 무료 화상통화 앱 6선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이다. 특히 원격 업무를 지원해 주므로 모바일 플랫폼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더 유용하다.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화상통화를 생각할 때 대부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이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다. 의심의 여지 없이 여기서 소개된 화상통화 메신저 앱 중 가장 인기 있는 앱이며, 가장 오래된 앱이다.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이프의 무료 화상통화 기능에는 최대 10명의 참가자를 위한 그룹 화상채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화면 공유, 사진 공유, 메시지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프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 2. 구글 행아웃 구글 행아웃은 무료 일대일 및 그룹 화상통화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이 있으면 전세계 사용자와 통화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지메일 계정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대화 중에 메시지, 사진, 위치를 공유할 수도 있다. 3. 탱고 탱고(Tango)는 HD 화상통화를 위한 무료 써드파티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14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탱고는 일대일 또는 그룹 통화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제공한다. 4. Imo Imo는 다중 기기 지원 화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화를 ...

구글 Imo 화상통화 탱고 영상통화 위챗 리눅스 회의 원격회의 행아웃 맥OS iOS 윈도우 스카이프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듀오

2018.10.31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이다. 특히 원격 업무를 지원해 주므로 모바일 플랫폼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더 유용하다.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화상통화를 생각할 때 대부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이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다. 의심의 여지 없이 여기서 소개된 화상통화 메신저 앱 중 가장 인기 있는 앱이며, 가장 오래된 앱이다.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이프의 무료 화상통화 기능에는 최대 10명의 참가자를 위한 그룹 화상채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화면 공유, 사진 공유, 메시지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프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 2. 구글 행아웃 구글 행아웃은 무료 일대일 및 그룹 화상통화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이 있으면 전세계 사용자와 통화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지메일 계정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대화 중에 메시지, 사진, 위치를 공유할 수도 있다. 3. 탱고 탱고(Tango)는 HD 화상통화를 위한 무료 써드파티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14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탱고는 일대일 또는 그룹 통화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제공한다. 4. Imo Imo는 다중 기기 지원 화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화를 ...

2018.10.31

어떤 IT 컨설턴트가 도움 될까? 선택부터 활용까지 8가지 팁

현재 당신의 조직에 바로잡아야 할 중대한 비즈니스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자. 안타깝게도 내부 IT팀이 책임질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 게다가 컨설턴트를 좋아하지 않고, 과거 활용한 경험도 없다. 그러나 지금은 필요한 전문성을 제공할 수 있는 컨설턴트를 빨리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분명히 주저할 것이다. 컨설턴트를 활용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티어(Tier) 1 IT 컨설턴트를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필자는 지난 19년간 CIO로 일하면서 (4대 회사 중 2곳을 포함)많은 컨설턴트들과 협력했다. 지금부터 컨설턴트를 선택해 활용하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한다. 1. 문제를 제대로 이해한다 해결하려는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통상 이런저런 조정을 한 후에야 진짜 문제가 드러난다. 시간을 투자해, 팀원들과 함께 해결하려는 문제의 ‘근원’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와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그래야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컨설턴트에게 이런 정보와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2. 컨설턴트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한다 컨설턴트는 ‘시간’이 매우 중요한 직업이다. 신입 컨설턴트를 포함해 모든 컨설턴트가 보수를 받고 일하는 시간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런데 컨설턴트들이 필요한 노력과 업무 시간을 과소 추정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고객의 일감을 경쟁을 통해 수주해야 한다는 압력이 이런 문제를 초래한다. 티어 1 컨설팅 회사 파트너들의 시계 초침은 자신이 원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컨설팅 보수가 고정된 프로젝트가 많다. 이론적으로 고객이 걱정할 문제는 아닐지 모른다. 그렇지만 컨설팅 시간의 ‘연소율’을 이해해야 한다. 좋지 않은 경우, 컨설팅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추정치를 훨씬 초과하면서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티어 1 컨설팅 회사에서는 이...

프로젝트 CIO 컨설턴트 컨설팅 관리 회의

2018.03.09

현재 당신의 조직에 바로잡아야 할 중대한 비즈니스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자. 안타깝게도 내부 IT팀이 책임질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 게다가 컨설턴트를 좋아하지 않고, 과거 활용한 경험도 없다. 그러나 지금은 필요한 전문성을 제공할 수 있는 컨설턴트를 빨리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분명히 주저할 것이다. 컨설턴트를 활용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티어(Tier) 1 IT 컨설턴트를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필자는 지난 19년간 CIO로 일하면서 (4대 회사 중 2곳을 포함)많은 컨설턴트들과 협력했다. 지금부터 컨설턴트를 선택해 활용하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한다. 1. 문제를 제대로 이해한다 해결하려는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통상 이런저런 조정을 한 후에야 진짜 문제가 드러난다. 시간을 투자해, 팀원들과 함께 해결하려는 문제의 ‘근원’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와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그래야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컨설턴트에게 이런 정보와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2. 컨설턴트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한다 컨설턴트는 ‘시간’이 매우 중요한 직업이다. 신입 컨설턴트를 포함해 모든 컨설턴트가 보수를 받고 일하는 시간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런데 컨설턴트들이 필요한 노력과 업무 시간을 과소 추정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고객의 일감을 경쟁을 통해 수주해야 한다는 압력이 이런 문제를 초래한다. 티어 1 컨설팅 회사 파트너들의 시계 초침은 자신이 원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컨설팅 보수가 고정된 프로젝트가 많다. 이론적으로 고객이 걱정할 문제는 아닐지 모른다. 그렇지만 컨설팅 시간의 ‘연소율’을 이해해야 한다. 좋지 않은 경우, 컨설팅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추정치를 훨씬 초과하면서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티어 1 컨설팅 회사에서는 이...

2018.03.09

블로그 | 애플 홈팟은 어떻게 기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까?

애플 홈팟(HomePod)이 출시됐다. 이 자그마한 기기의 존재감과 뛰어난 음질은 분명 사용자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이다. 하지만 기업에서 iOS 도입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홈팟은 기업용 제품으로서의 잠재력도 지니고 있다. 협업은 복잡한 과정 협업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넓다. 이메일부터 프레젠스 시스템, 컨퍼런스 및 문서 공유, 팀 관리, 스케줄링과 보안 메시징에 이르기까지 온갖 요소를 포괄한다. 시장에서는 협업 소프트웨어 규모가 2021년까지 49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홈팟의 경우 iOS 통합과 지능, 시리 액세스, 빔 포밍 기술, 내장된 마이크가 기업에 어떤 쓸모를 제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홈팟은 음악용으로 한정되지 않는 지능적인 연결된 시스템이다. 컨퍼런스 룸의 홈팟 기업은 이미 컨퍼런스 룸에 정교한 전화 시스템을 두고 있다. 360도 방향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러한 시스템은 다양한 전화 번호로 동기화할 수 있으며 통화 처리 툴을 내장하고 대화 내용을 클라우드에 기록할 수 있다. iOS 기반 컨퍼런싱 시스템에서 이러한 기능을 모두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시리킷(SiriKit)을 사용해서 홈팟을 통해 메시징, 목록 및 메모를 지원하는 iOS 앱에 액세스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시리킷이 홈팟에 전달한 요청은 iOS 기기에서 처리된다. 홈팟 화상회의 시스템 애플 TV는 이미 기업 내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업은 프레젠테이션, 디지털 사이니지, 호텔 객실, 로비 디스플레이 등의 용도로 애플 TV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을 멀티포인트 화상 채팅 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잠재력은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아직 제대로 연구하지 않았지만(적어도 필자가 본 것은 없음) 홈팟의 지능, 고품질 사운드, 마이크와 결합될 경우 협업적 기업 환경에서 이 시스템이 갖게 될 잠재력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회의실의 시리 시리는 여러 가지 재능을 갖고 있다. 그 중 하나는 번역이다. iOS 11부터 단어와 문...

협업 애플 회의 홈팟 스마트스피커

2018.02.14

애플 홈팟(HomePod)이 출시됐다. 이 자그마한 기기의 존재감과 뛰어난 음질은 분명 사용자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이다. 하지만 기업에서 iOS 도입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홈팟은 기업용 제품으로서의 잠재력도 지니고 있다. 협업은 복잡한 과정 협업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넓다. 이메일부터 프레젠스 시스템, 컨퍼런스 및 문서 공유, 팀 관리, 스케줄링과 보안 메시징에 이르기까지 온갖 요소를 포괄한다. 시장에서는 협업 소프트웨어 규모가 2021년까지 49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홈팟의 경우 iOS 통합과 지능, 시리 액세스, 빔 포밍 기술, 내장된 마이크가 기업에 어떤 쓸모를 제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홈팟은 음악용으로 한정되지 않는 지능적인 연결된 시스템이다. 컨퍼런스 룸의 홈팟 기업은 이미 컨퍼런스 룸에 정교한 전화 시스템을 두고 있다. 360도 방향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러한 시스템은 다양한 전화 번호로 동기화할 수 있으며 통화 처리 툴을 내장하고 대화 내용을 클라우드에 기록할 수 있다. iOS 기반 컨퍼런싱 시스템에서 이러한 기능을 모두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시리킷(SiriKit)을 사용해서 홈팟을 통해 메시징, 목록 및 메모를 지원하는 iOS 앱에 액세스하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시리킷이 홈팟에 전달한 요청은 iOS 기기에서 처리된다. 홈팟 화상회의 시스템 애플 TV는 이미 기업 내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업은 프레젠테이션, 디지털 사이니지, 호텔 객실, 로비 디스플레이 등의 용도로 애플 TV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을 멀티포인트 화상 채팅 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잠재력은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아직 제대로 연구하지 않았지만(적어도 필자가 본 것은 없음) 홈팟의 지능, 고품질 사운드, 마이크와 결합될 경우 협업적 기업 환경에서 이 시스템이 갖게 될 잠재력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회의실의 시리 시리는 여러 가지 재능을 갖고 있다. 그 중 하나는 번역이다. iOS 11부터 단어와 문...

2018.02.14

스카이프 대신 쓸만한 기업용 협업 툴 13선

스카이프가 우수한 기업용 툴이다. 하지만 스카이프 이외에 다른 기업용 툴도 많다. 회의실 회의, 면접, 또는 해외 고객과의 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툴은 임직원이 협력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견고한 메시징, 비디오, 음성 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스카이프 대체재를 살펴보자. 1. 구글 행아웃 스카이프의 주요 경쟁자인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최대 10명의 친구와 음성 및 화상으로 통화할 수 있다.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룹이나 일대일로 대화할 수 있다. 또한 대화를 보관, 삭제, 정리할 수 있어 파일 백업과 협업에 적합하다. 모바일 앱은 데이터를 통해 작동하므로 포함된 분을 사용하지 않는다. 2. 바이버 iOS, 안드로이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버(Viber)는 광고 없는 비디오 및 메시징 툴이다. 이 무료 대체재에는 공개 채팅과 비공개 채팅을 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이 있다. 또한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전화도 이용할 수 있다. 바이버는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문서를 보내고 이미지를 첨부하고 비디오 메시지를 게시할 수 있게 하여 아이디어와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한다. 3. 우버 컨퍼런스 우버 컨퍼런스는 최대 10명까지 무료 음성 및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앱이다. 화면 공유 기능을 사용해 팀 구성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쇼를 보고 의견을 수집하고 공유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최대 1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버전은 무제한 회의 및 통화 녹음 기능이 있다. 4. 왓츠앱 왓츠앱(WhatsApp)은 텍스트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 수 있는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왓츠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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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스카이프가 우수한 기업용 툴이다. 하지만 스카이프 이외에 다른 기업용 툴도 많다. 회의실 회의, 면접, 또는 해외 고객과의 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툴은 임직원이 협력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견고한 메시징, 비디오, 음성 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스카이프 대체재를 살펴보자. 1. 구글 행아웃 스카이프의 주요 경쟁자인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최대 10명의 친구와 음성 및 화상으로 통화할 수 있다.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룹이나 일대일로 대화할 수 있다. 또한 대화를 보관, 삭제, 정리할 수 있어 파일 백업과 협업에 적합하다. 모바일 앱은 데이터를 통해 작동하므로 포함된 분을 사용하지 않는다. 2. 바이버 iOS, 안드로이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버(Viber)는 광고 없는 비디오 및 메시징 툴이다. 이 무료 대체재에는 공개 채팅과 비공개 채팅을 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이 있다. 또한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전화도 이용할 수 있다. 바이버는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문서를 보내고 이미지를 첨부하고 비디오 메시지를 게시할 수 있게 하여 아이디어와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한다. 3. 우버 컨퍼런스 우버 컨퍼런스는 최대 10명까지 무료 음성 및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앱이다. 화면 공유 기능을 사용해 팀 구성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쇼를 보고 의견을 수집하고 공유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최대 1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버전은 무제한 회의 및 통화 녹음 기능이 있다. 4. 왓츠앱 왓츠앱(WhatsApp)은 텍스트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 수 있는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왓츠앱은 ...

2017.12.04

로지텍, 회의 콘텐츠 공유 솔루션 '스크린셰어' 출시

로지텍 코리아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 ‘로지텍 스크린셰어(Logitech Screen Share)’를 출시했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HDMI 케이블만 있으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를 회의실 전용 PC에 연결해 바로 콘텐츠를 회의실 TV나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회의 참석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콘텐츠 공유 디바이스다. 디스플레이에 연결하기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페어링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도 없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이 설치된 회의실 컴퓨터에 연결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회의실 내 디스플레이에 콘텐츠를 보여주고, 이 콘텐츠를 줌(Zoom), 블루진(BlueJean), 비즈니스 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웹엑스(WebEx), 새하컴즈, 유프리즘, 해든브릿지,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4NB 등 국내외 모든 화상회의 프로그램과도 호환돼 다른 곳에 있는 화상회의 참석자와도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꽂기만 하면 콘텐츠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준다. 이 기기는 비디오 인코딩 기술을 포함해 연결만 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회의실에 도입할 수 있다. 스크린셰어는 자연스러운 탐색, 즉각적 타이핑, 매끄러운 스크롤링 및 최대 60프레임 속도의 1080p HD 비디오 및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다.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자 스콧 월튼은 “로지텍 스크린셰어를 이용하면, 새로 습득해야 할 사용법도 개인 기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며, “회의 ID나 페어링 코드를 확인하거나, 인풋 리소스나 리모컨을 조작할 필요도 없고 온라인 연결도 필요 없고 랩톱이나 모바일 기기를 컨퍼런스 룸에 있는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화상회의 회의 로지텍 스크린셰어 화면 공유

2017.11.24

로지텍 코리아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 ‘로지텍 스크린셰어(Logitech Screen Share)’를 출시했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HDMI 케이블만 있으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를 회의실 전용 PC에 연결해 바로 콘텐츠를 회의실 TV나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회의 참석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콘텐츠 공유 디바이스다. 디스플레이에 연결하기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페어링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도 없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이 설치된 회의실 컴퓨터에 연결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회의실 내 디스플레이에 콘텐츠를 보여주고, 이 콘텐츠를 줌(Zoom), 블루진(BlueJean), 비즈니스 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웹엑스(WebEx), 새하컴즈, 유프리즘, 해든브릿지,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4NB 등 국내외 모든 화상회의 프로그램과도 호환돼 다른 곳에 있는 화상회의 참석자와도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꽂기만 하면 콘텐츠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준다. 이 기기는 비디오 인코딩 기술을 포함해 연결만 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회의실에 도입할 수 있다. 스크린셰어는 자연스러운 탐색, 즉각적 타이핑, 매끄러운 스크롤링 및 최대 60프레임 속도의 1080p HD 비디오 및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다.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자 스콧 월튼은 “로지텍 스크린셰어를 이용하면, 새로 습득해야 할 사용법도 개인 기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며, “회의 ID나 페어링 코드를 확인하거나, 인풋 리소스나 리모컨을 조작할 필요도 없고 온라인 연결도 필요 없고 랩톱이나 모바일 기기를 컨퍼런스 룸에 있는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1.24

'짧고 굵은' 생산적인 IT회의를 위한 18가지 팁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협업 구글 행아웃 슬랙 칭찬 일정관리 분석 안건 회의 인포그래픽 효과 에버노트 의사결정 생산성 CIO 원더리스트

2017.11.03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2017.11.03

회의 효율성을 높이는 5가지 방법

미팅(회의)을 싫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최근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은 매달 평균 62회 미팅을 갖고 있는데, 약 절반 정도가 미팅을 '시간 낭비'로 여기고 있었다. '시간 낭비'로 응답한 사람 가운데 미팅 동안 딴 생각을 하는 사람과 깜빡 잠을 잔다는 사람의 비율이 각각 91% 및 39%에 달했다. 또 45%는 참석해야 하는 미팅이 너무 많은 것에 불만을 갖고 있었다. 업무가 많거나, 미팅이 중복되는 바람에 미팅에 참석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고 대답한 비율도 96%에 달했다. 또 71%는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미팅에 참석하는 경우도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가 미팅을 멀리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어지지 않는다. 대신 의미 있는 미팅이 되도록 만드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텔레컨퍼런스 컨설팅 기업 쇼어텔(ShoreTel)의 돈 주스 대표 겸 CEO는 "회의 방식을 보면 리더십을 알 수 있다. 성공적인 미팅이 되기 위해서는 회사 목표 달성에 투자를 하고, 미팅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시간을 배려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인텔 유나이트(Unite) Credit: Intel 기술을 활용 모든 사람이 반기는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미팅 후 흐지부지 된 경우가 있을 것이다. 오피스 365와 셰어포인트 등 클라우드 솔루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비포인트(AvePoint)의 슈암 오자 시니어 제품 매니저는 IT를 활용,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 감사, 수집, 분석하면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후속 조치와 구현이 쉬워진다고 강조했다. 매주 열리는 스탠드 미팅에서 나온 새 아이디어를 구현할 때, 미팅 일정과 시간을 정리하려 할 때, 시간 낭비에 불과한 미팅을 판단할 때, IT 도구가 제시하는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스는 기술이 미팅을 쌍방향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사람이 한 장...

협업 생산성 미팅 원격회의 회의

2016.09.30

미팅(회의)을 싫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최근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은 매달 평균 62회 미팅을 갖고 있는데, 약 절반 정도가 미팅을 '시간 낭비'로 여기고 있었다. '시간 낭비'로 응답한 사람 가운데 미팅 동안 딴 생각을 하는 사람과 깜빡 잠을 잔다는 사람의 비율이 각각 91% 및 39%에 달했다. 또 45%는 참석해야 하는 미팅이 너무 많은 것에 불만을 갖고 있었다. 업무가 많거나, 미팅이 중복되는 바람에 미팅에 참석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고 대답한 비율도 96%에 달했다. 또 71%는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미팅에 참석하는 경우도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가 미팅을 멀리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어지지 않는다. 대신 의미 있는 미팅이 되도록 만드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텔레컨퍼런스 컨설팅 기업 쇼어텔(ShoreTel)의 돈 주스 대표 겸 CEO는 "회의 방식을 보면 리더십을 알 수 있다. 성공적인 미팅이 되기 위해서는 회사 목표 달성에 투자를 하고, 미팅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시간을 배려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인텔 유나이트(Unite) Credit: Intel 기술을 활용 모든 사람이 반기는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미팅 후 흐지부지 된 경우가 있을 것이다. 오피스 365와 셰어포인트 등 클라우드 솔루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비포인트(AvePoint)의 슈암 오자 시니어 제품 매니저는 IT를 활용,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 감사, 수집, 분석하면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후속 조치와 구현이 쉬워진다고 강조했다. 매주 열리는 스탠드 미팅에서 나온 새 아이디어를 구현할 때, 미팅 일정과 시간을 정리하려 할 때, 시간 낭비에 불과한 미팅을 판단할 때, IT 도구가 제시하는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스는 기술이 미팅을 쌍방향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사람이 한 장...

2016.09.30

시트릭스 부사장이 추천한 시간 절약 앱 5종

일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을 때가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크리스 배틀스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직접 사용해 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먼저 업무 계획을 세워라 시간 관리 베스트셀러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할 일 목록을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배틀스는 주 단위 업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는 원더리스트(Wunderlist)를 사용해 보라고 권했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인 업무부터 진행중이 프로젝트와 목표까지 목록을 만들어 정리해 공유하면 업무 진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대면 회의는 그만! 모든 회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 동료들과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 시간을 줄여라. 아니면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가상 회의도 좋다. 배틀즈는 “고투미팅(GoToMeetign)같은 앱이 있으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사무실을 옮겨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대신 사무실 책장 앞에 앉아 전세계 곳곳에 떨어져 있는 동료, 고객사, 또는 협력사와 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해진 시간보다 빨리 일을 끝내라 스스로 생각하는 마감 시간은 고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다른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는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울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신이 각 프로젝트에 얼마큼의 시간을 썼는지를 추적해 주는 그러면 타이밍(Timing)같은 앱을 한 번 써보면, 자기 자신에게 약간의 압박을 가할 때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CIO 고투어시스트 고투미팅 원더리스트 웹 커퍼런싱 일정 관리 회의 업무 생산성 프로젝트 관리 효율 시트릭스 샤입 앱

2016.08.30

일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을 때가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크리스 배틀스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직접 사용해 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먼저 업무 계획을 세워라 시간 관리 베스트셀러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할 일 목록을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배틀스는 주 단위 업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는 원더리스트(Wunderlist)를 사용해 보라고 권했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인 업무부터 진행중이 프로젝트와 목표까지 목록을 만들어 정리해 공유하면 업무 진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대면 회의는 그만! 모든 회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 동료들과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 시간을 줄여라. 아니면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가상 회의도 좋다. 배틀즈는 “고투미팅(GoToMeetign)같은 앱이 있으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사무실을 옮겨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대신 사무실 책장 앞에 앉아 전세계 곳곳에 떨어져 있는 동료, 고객사, 또는 협력사와 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해진 시간보다 빨리 일을 끝내라 스스로 생각하는 마감 시간은 고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다른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는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울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신이 각 프로젝트에 얼마큼의 시간을 썼는지를 추적해 주는 그러면 타이밍(Timing)같은 앱을 한 번 써보면, 자기 자신에게 약간의 압박을 가할 때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2016.08.30

영상회의 솔루션 도입 가로막는 '문화와 비용'… 한국IDG-폴리콤 조사

기업 내 회의실이나 접견실, 또는 혼자서 업무를 보는 용도로 쓰이는 소규모 회의실을 최소 주 1회 이상 사용하는 직장인은 95%로 조사됐다. 이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도구나 시스템 가운데 영상회의 솔루션은 기업 내 문화적인 요인과 비용 부담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는 폴리콤이 한국IDG에 의뢰한 것으로, 한국IDG는 2016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10일 동안 국내 기업의 IT 담당자 45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소규모 회의실을 주 5회 이상 자주 사용하는 응답자도 22%였으며, 절반 이상인 58.3%는 2~4회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규모 회의실의 용도는 내부 회사가 54%고 가장 많았다. 소규모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나 툴에 대해 응답자 70%가 빔프로젝터라고 밝혔고, 화이트보드(52%), 영상회의 솔루션(45%)으로 각각 집계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기대하는 효과로는 이동 시간 및 비용 절감이 가장 많았고(43%) 다음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29%)이 뒤를 이었다. 임직원 수 5,000명 이상의 대기업 응답자 절반은 시간과 비용절감을 꼽았으며, 이 집단의 6.3%만이 빠른 의사 결정을 선택했다. 경기침체기에는 매출 증대보다 비용 절감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시기에 기업들은 눈에 보이는 비용부터 줄이고자 하며, 출장비도 그중 하나로 풀이된다. 직급별로 보면, ‘비용 및 시간 절감’ 효과는 과장 이하가 더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사급 이상은 30.6%로 다른 직급 집단보다 적었고, 이들은 빠른 의사 결정과 정확한 내용 공유 및 업무 시지를 다른 집단보다 더 중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때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로 이사급 이상 집단에서 좀더 많은 응답자가 ‘도입 비용/예산’을 선택했다. 과장 이하는 사용 편의성을 다른 집단보다 좀더...

조사 폴리콤 영상회의 솔루션 회의 회의실 허들룸

2016.07.26

기업 내 회의실이나 접견실, 또는 혼자서 업무를 보는 용도로 쓰이는 소규모 회의실을 최소 주 1회 이상 사용하는 직장인은 95%로 조사됐다. 이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도구나 시스템 가운데 영상회의 솔루션은 기업 내 문화적인 요인과 비용 부담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는 폴리콤이 한국IDG에 의뢰한 것으로, 한국IDG는 2016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10일 동안 국내 기업의 IT 담당자 45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소규모 회의실을 주 5회 이상 자주 사용하는 응답자도 22%였으며, 절반 이상인 58.3%는 2~4회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규모 회의실의 용도는 내부 회사가 54%고 가장 많았다. 소규모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나 툴에 대해 응답자 70%가 빔프로젝터라고 밝혔고, 화이트보드(52%), 영상회의 솔루션(45%)으로 각각 집계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기대하는 효과로는 이동 시간 및 비용 절감이 가장 많았고(43%) 다음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29%)이 뒤를 이었다. 임직원 수 5,000명 이상의 대기업 응답자 절반은 시간과 비용절감을 꼽았으며, 이 집단의 6.3%만이 빠른 의사 결정을 선택했다. 경기침체기에는 매출 증대보다 비용 절감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시기에 기업들은 눈에 보이는 비용부터 줄이고자 하며, 출장비도 그중 하나로 풀이된다. 직급별로 보면, ‘비용 및 시간 절감’ 효과는 과장 이하가 더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사급 이상은 30.6%로 다른 직급 집단보다 적었고, 이들은 빠른 의사 결정과 정확한 내용 공유 및 업무 시지를 다른 집단보다 더 중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때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로 이사급 이상 집단에서 좀더 많은 응답자가 ‘도입 비용/예산’을 선택했다. 과장 이하는 사용 편의성을 다른 집단보다 좀더...

2016.07.26

스타벅스, MS 아웃룩 애드인 발표 "기프티콘 전달, 회의 예약을 간편하게"

스타벅스가 MS 아웃룩에서 기프트 카드를 선물하고 회의 장소까지 예약할 수 있는 부속 프로그램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MS 아웃룩 사용자들은 스타벅스 부속 프로그램이 출시되면서 간편하게 스타벅스 매장에 회의를 잡을 수 있게 됐다.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에 "작게나마 감사를 표합니다"와 같이 써서 보낼 필요가 없게 됐다.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소식일 것이다. 스타벅스 매장은 어디에나 있을 뿐 아니라, 선물을 고민하는 데 시간을 쏟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15일(현지시간) 스타벅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추진한 아웃룩 부속 프로그램(add-in)이 정식으로 출시됐다. 이를 이용하면 기프트 카드를 이메일로 간단히 주고받을 수 있다.  해당 부속 프로그램은 설치 후 스타벅스 계정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이용된다. 사이드바 형태이기에  쓰지 않을 경우 감추는 것도 가능하다.  이 부속 프로그램은 근처 스타벅스를 회의 장소로 예약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기프트 카드를 회의 장소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타벅스는 지난 3월 말에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번 부속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오피스를 개발자 플랫폼으로 개방하는 구체적 사례의 일환이었다.  참고로 두 기업 모두 본사가 미국 시애틀 권역에 위치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건물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기도 하다.  스타벅스는 이번 부속 프로그램 홍보 차원에서 아웃룩으로 기프트 카드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5달러 기프트 카드를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오피스 365 및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들은 이 사이트에서 애드 인을 추가할 수 있으며, 설치형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이곳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단 윈도우에서는 아웃룩 2013/2016에서만, 웹사이트에서는 아웃룩 온라인으로만 이용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미팅 아웃룩 스타벅스 예약 회의 애드 인 부속 프로그램

2016.06.16

스타벅스가 MS 아웃룩에서 기프트 카드를 선물하고 회의 장소까지 예약할 수 있는 부속 프로그램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MS 아웃룩 사용자들은 스타벅스 부속 프로그램이 출시되면서 간편하게 스타벅스 매장에 회의를 잡을 수 있게 됐다.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에 "작게나마 감사를 표합니다"와 같이 써서 보낼 필요가 없게 됐다.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소식일 것이다. 스타벅스 매장은 어디에나 있을 뿐 아니라, 선물을 고민하는 데 시간을 쏟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15일(현지시간) 스타벅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추진한 아웃룩 부속 프로그램(add-in)이 정식으로 출시됐다. 이를 이용하면 기프트 카드를 이메일로 간단히 주고받을 수 있다.  해당 부속 프로그램은 설치 후 스타벅스 계정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이용된다. 사이드바 형태이기에  쓰지 않을 경우 감추는 것도 가능하다.  이 부속 프로그램은 근처 스타벅스를 회의 장소로 예약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기프트 카드를 회의 장소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타벅스는 지난 3월 말에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번 부속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오피스를 개발자 플랫폼으로 개방하는 구체적 사례의 일환이었다.  참고로 두 기업 모두 본사가 미국 시애틀 권역에 위치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건물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기도 하다.  스타벅스는 이번 부속 프로그램 홍보 차원에서 아웃룩으로 기프트 카드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5달러 기프트 카드를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오피스 365 및 오피스 온라인 사용자들은 이 사이트에서 애드 인을 추가할 수 있으며, 설치형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이곳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단 윈도우에서는 아웃룩 2013/2016에서만, 웹사이트에서는 아웃룩 온라인으로만 이용 가능하다...

2016.06.16

미국 이사진 59% '보안 사고 보고 안 한 CISO, 퇴출'

CISO가 보안 사고에 대해 이사회에 정확히 보고하지 않거나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퇴출당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베이다이나믹스(Bay Dynamics)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같이 생각하는 이사진들이 59%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다이나믹스의 공동 창업자 겸 CTO인 라이언 스톨테는 "CISO가 어느 정도는 이사회 마음에 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는 이사회가 사이버보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변곡점을 나타낸다고 그는 말을 이었다. 스톨테는 “과거 이사회는 데이터 침해 사고를 단순히 자연재해나 신의 영역으로 간주했다. 또는 CISO가 막을 수 있는 데이터 침해가 아니라 해도 CISO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스톨테는 "이제 이사회가 데이터 침해를 위험 관리 문제로 취급하고 있다"며 "이는 생각이 변화하과 있다는 증거다"고 말했다. CISO는 적재적소에 맞는 보안 프로세스가 있고 듀 딜리전스를 실시하며, 기본적인 사항을 관리할 것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 버라이즌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침해의 63%는 도난당한 크레덴셜과 관련돼 있으며 이는 기업이 여전히 이중 인증을 유효하게 활용하지 않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스톨테는 "버라이즌 보고서를 보면, 사람들이 오랫동안 알고 있는 것으로 데이터 침해를 당했음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침해 사고가 발생하면 CISO들은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고 업계의 모범 사례를 따르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공격을 받으면, 어떻게 대응하나? 어떻게 준비하나? 사이버 침해가 있을 수 있고, 지금까지 배를 잘 피해왔던 것처럼 오랫동안 자리를 보존할 수 있을까? 이사회가 훌륭한 거버넌스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고 비용을 지불한다면, 이는 자연히 우리에게 실제로 정말 좋은 거버넌스를 할 수 있게 할지도 모른다. 우리...

CSO 회의 사이버공격 퇴출 침해 이사회 감사 유출 CISO 조사 보고 커뮤니케이션 베이다이나믹스

2016.06.15

CISO가 보안 사고에 대해 이사회에 정확히 보고하지 않거나 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퇴출당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베이다이나믹스(Bay Dynamics)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같이 생각하는 이사진들이 59%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다이나믹스의 공동 창업자 겸 CTO인 라이언 스톨테는 "CISO가 어느 정도는 이사회 마음에 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는 이사회가 사이버보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한 변곡점을 나타낸다고 그는 말을 이었다. 스톨테는 “과거 이사회는 데이터 침해 사고를 단순히 자연재해나 신의 영역으로 간주했다. 또는 CISO가 막을 수 있는 데이터 침해가 아니라 해도 CISO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스톨테는 "이제 이사회가 데이터 침해를 위험 관리 문제로 취급하고 있다"며 "이는 생각이 변화하과 있다는 증거다"고 말했다. CISO는 적재적소에 맞는 보안 프로세스가 있고 듀 딜리전스를 실시하며, 기본적인 사항을 관리할 것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 버라이즌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침해의 63%는 도난당한 크레덴셜과 관련돼 있으며 이는 기업이 여전히 이중 인증을 유효하게 활용하지 않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스톨테는 "버라이즌 보고서를 보면, 사람들이 오랫동안 알고 있는 것으로 데이터 침해를 당했음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침해 사고가 발생하면 CISO들은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고 업계의 모범 사례를 따르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공격을 받으면, 어떻게 대응하나? 어떻게 준비하나? 사이버 침해가 있을 수 있고, 지금까지 배를 잘 피해왔던 것처럼 오랫동안 자리를 보존할 수 있을까? 이사회가 훌륭한 거버넌스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고 비용을 지불한다면, 이는 자연히 우리에게 실제로 정말 좋은 거버넌스를 할 수 있게 할지도 모른다. 우리...

2016.06.15

블로그 | '묻는 척'은 더 나쁘다

모든 사람들은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의견이 어떤지 질문을 받는다. 그러나 정말로 고려할 생각이 없는데도 부하 직원에게 의견을 묻는 행동은 아예 묻지 않는 것만도 못 하다. 출처 : Pixabay 대부분은 일과 목표, 제품, 팀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의사결정에 개입하고 싶어 한다. 의사결정에 반드시 참여하고 싶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생각이 어떤지 질문을 받고, 의견을 전달하고, 자신의 관점이 표현되는 것은 바랄 것이다. IT직원을 다루는 상사로서 부하 직원에게 조언을 구하는 행위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 1. 좋은 정보가 담긴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다. 대부분의 IT인은 밝고, 창의적이며, 관찰력이 뛰어나다. 의견이 없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상사로서 부하 직원과 의견이 다른 결정을 내리더라도 이들이 주는 지혜와 통찰력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부하 직원의 아이디어는 당신의 결정이 IT에 관계가 있거나 예산 및 일정과 관련해 심각한 제약이 따를 때 특히 중요하다. 2. 부하 직원들에게 더 존중받는다는 느낌, 더 인정받는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상사와 조직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더 헌신하는 경향이 있다. 3.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이 회의에서 언급되고 고려됐을 경우 어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설령 그 결정이 자기 생각과 반대되더라도 지지할 가능성이 더 높다. 뒤집어 말하자면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도록 팀원들을 방치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팀원들은 원한다면 사업 시행과 관련해 발목을 잡을 수도, 상부에 호소할 수도, 심지어 격렬하게 반대할 수도 있다. 어쨌든 필자는 팀원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에 대단히 찬성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예외가 있다. 경청할 생각이 없다면 아예 의견을 묻지 말아야 한다.  열린 마음으로 팀원들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의견을 묻는 행동은 대개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다음은 의견을 묻는 행위가 ...

소통 상사 의사결정 경청 회의 의견 수렴

2016.05.18

모든 사람들은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의견이 어떤지 질문을 받는다. 그러나 정말로 고려할 생각이 없는데도 부하 직원에게 의견을 묻는 행동은 아예 묻지 않는 것만도 못 하다. 출처 : Pixabay 대부분은 일과 목표, 제품, 팀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의사결정에 개입하고 싶어 한다. 의사결정에 반드시 참여하고 싶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생각이 어떤지 질문을 받고, 의견을 전달하고, 자신의 관점이 표현되는 것은 바랄 것이다. IT직원을 다루는 상사로서 부하 직원에게 조언을 구하는 행위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 1. 좋은 정보가 담긴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다. 대부분의 IT인은 밝고, 창의적이며, 관찰력이 뛰어나다. 의견이 없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상사로서 부하 직원과 의견이 다른 결정을 내리더라도 이들이 주는 지혜와 통찰력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부하 직원의 아이디어는 당신의 결정이 IT에 관계가 있거나 예산 및 일정과 관련해 심각한 제약이 따를 때 특히 중요하다. 2. 부하 직원들에게 더 존중받는다는 느낌, 더 인정받는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상사와 조직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더 헌신하는 경향이 있다. 3.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이 회의에서 언급되고 고려됐을 경우 어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설령 그 결정이 자기 생각과 반대되더라도 지지할 가능성이 더 높다. 뒤집어 말하자면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도록 팀원들을 방치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팀원들은 원한다면 사업 시행과 관련해 발목을 잡을 수도, 상부에 호소할 수도, 심지어 격렬하게 반대할 수도 있다. 어쨌든 필자는 팀원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에 대단히 찬성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예외가 있다. 경청할 생각이 없다면 아예 의견을 묻지 말아야 한다.  열린 마음으로 팀원들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의견을 묻는 행동은 대개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다음은 의견을 묻는 행위가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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