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2021년 데이터센터 트렌드 6가지

데이터센터는 날로 증가하는 복잡성과 운영 과제에 직면해 있다. 업타임 인스터튜트(Uptime Institute)에 따르면, 미셜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 운영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2021 글로벌 데이터센터 서베이 결과 중 용량 증가, 지출, 기술 도입, 인력 고용 등의 핵심 트렌드를 살펴본다.     데이터센터 서비스 중단은 줄고 비용은 늘고 업타임은 연례 조사에서 3년 동안 발생한 서비스 중단이나 정지의 횟수와 심각성을 조사한다. 중단이나 정지 횟수의 경우, 2021년 조사 대상 데이터센터의 69%가 지난 3년 동안 일부 서비스 중단 문제를 겪었다고 답했다. 2020년에 이렇게 대답한 비율은 이보다 높은 78%였다. 업타임에 따르면, 중단이나 정지 횟수가 개선된 것은 팬데믹 위기로 인한 운영 측면의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는 “최근에 이루어진 개선은 부분적으로 코로나19의 영향과 관련이 있다. 예상과 달리, 2020년에는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서비스 중단 사태가 없었다. 기업 데이터센터 활동이 감소한 것, 기업 내부와 현장에 위치한 인력이 줄어든 것, 업그레이드가 감소한 것, 많은 조직에서 워크로드와 트래픽이 감소한 것, 클라우드/퍼블릭 인터넷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증가한 것이 이유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중단의 심각도에 있어서는 약 50%가 매출, 시간, 평판 측면에서 손해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20% 정도의 서비스 중단이 심각하거나 중대한 사고였다.  서비스 중단 사고의 원인으로는 여전히 전력이 43%로 가장 비중이 컸고, 네트워크 문제(14%), 냉방 문제(14%), 소프트웨어/IT 시스템 장애(14%)가 그 뒤를 이었다.   클라우드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증가  데이터센터 보유 기업은 점점 더 많은 미션 크리티컬...

서베이 업타임 서비스중단 송환

2021.10.08

데이터센터는 날로 증가하는 복잡성과 운영 과제에 직면해 있다. 업타임 인스터튜트(Uptime Institute)에 따르면, 미셜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 운영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2021 글로벌 데이터센터 서베이 결과 중 용량 증가, 지출, 기술 도입, 인력 고용 등의 핵심 트렌드를 살펴본다.     데이터센터 서비스 중단은 줄고 비용은 늘고 업타임은 연례 조사에서 3년 동안 발생한 서비스 중단이나 정지의 횟수와 심각성을 조사한다. 중단이나 정지 횟수의 경우, 2021년 조사 대상 데이터센터의 69%가 지난 3년 동안 일부 서비스 중단 문제를 겪었다고 답했다. 2020년에 이렇게 대답한 비율은 이보다 높은 78%였다. 업타임에 따르면, 중단이나 정지 횟수가 개선된 것은 팬데믹 위기로 인한 운영 측면의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는 “최근에 이루어진 개선은 부분적으로 코로나19의 영향과 관련이 있다. 예상과 달리, 2020년에는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서비스 중단 사태가 없었다. 기업 데이터센터 활동이 감소한 것, 기업 내부와 현장에 위치한 인력이 줄어든 것, 업그레이드가 감소한 것, 많은 조직에서 워크로드와 트래픽이 감소한 것, 클라우드/퍼블릭 인터넷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증가한 것이 이유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중단의 심각도에 있어서는 약 50%가 매출, 시간, 평판 측면에서 손해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20% 정도의 서비스 중단이 심각하거나 중대한 사고였다.  서비스 중단 사고의 원인으로는 여전히 전력이 43%로 가장 비중이 컸고, 네트워크 문제(14%), 냉방 문제(14%), 소프트웨어/IT 시스템 장애(14%)가 그 뒤를 이었다.   클라우드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증가  데이터센터 보유 기업은 점점 더 많은 미션 크리티컬...

2021.10.08

'IT 리더들이 전하는' 2021년 당면 과제 8가지

작년의 떠들썩한 사태로 인해 2021년에는 IT 리더들이 새로운 문제에 직면할 전망이다. 많은 인력을 하룻밤 사이에 재택근무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이 없었던 것처럼 사무실로의 복귀 및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한 계획도 아직은 거의 없다.  새로운 직장 환경을 위한 기술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 외에 IT리더들은 올 해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원거리 협업 시대에만 해당되는 것도 있고 예산 균형 조정과 인재 확보 등과 같은 것들도 있다. 작년 이후 신기술 도입, 디지털 전환, 고용 니즈, 직장 문화 등에 대한 기술 리더들의 우선순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본다. 소속 조직이 새해의 벅찬 문제에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CIO들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미래의 업무 형태 지원하기 기업들은 직장 복귀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고민하고 있으며 팬데믹 이후의 물류는 직원들의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안전을 고려해야 한다.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의 기업 및 기관 서비스 CIO 제프 맥카터는 자신의 기업이 업무의 미래를 유연하게 대비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맥카터는 “작년 1/4분기에 새로운 오픈 플랜 직장으로 전환했었다. 팬데믹이 닥쳤을 때 재난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소 다르다. 직원 일부만 출근하고 이에 대비한 유연성을 갖춘 사무실 공간을 마련했다. 올해 우리는 필요한 날만 모이고 사무실 공간을 다르게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직장 소통 플랫폼 워크비보(Workvivo)의 CTO 조 레논은 재택근무로의 조정은 지속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정신적인 압박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논은 “재택근무의 장기적인 영향 문제가 떠오르고 있다. 이 새로운 환경에서 일부는 피로나 고립감을 느끼거나 일과 업무의 균형을 잘 맞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직원들이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직장 문화와 사무실 역학을 온라인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

2021 IT 부문 과제 재택 IT 예산 업타임 번아웃 안전

2021.01.14

작년의 떠들썩한 사태로 인해 2021년에는 IT 리더들이 새로운 문제에 직면할 전망이다. 많은 인력을 하룻밤 사이에 재택근무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이 없었던 것처럼 사무실로의 복귀 및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한 계획도 아직은 거의 없다.  새로운 직장 환경을 위한 기술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 외에 IT리더들은 올 해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원거리 협업 시대에만 해당되는 것도 있고 예산 균형 조정과 인재 확보 등과 같은 것들도 있다. 작년 이후 신기술 도입, 디지털 전환, 고용 니즈, 직장 문화 등에 대한 기술 리더들의 우선순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본다. 소속 조직이 새해의 벅찬 문제에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CIO들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미래의 업무 형태 지원하기 기업들은 직장 복귀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고민하고 있으며 팬데믹 이후의 물류는 직원들의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안전을 고려해야 한다.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의 기업 및 기관 서비스 CIO 제프 맥카터는 자신의 기업이 업무의 미래를 유연하게 대비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맥카터는 “작년 1/4분기에 새로운 오픈 플랜 직장으로 전환했었다. 팬데믹이 닥쳤을 때 재난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소 다르다. 직원 일부만 출근하고 이에 대비한 유연성을 갖춘 사무실 공간을 마련했다. 올해 우리는 필요한 날만 모이고 사무실 공간을 다르게 활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직장 소통 플랫폼 워크비보(Workvivo)의 CTO 조 레논은 재택근무로의 조정은 지속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정신적인 압박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논은 “재택근무의 장기적인 영향 문제가 떠오르고 있다. 이 새로운 환경에서 일부는 피로나 고립감을 느끼거나 일과 업무의 균형을 잘 맞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직원들이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직장 문화와 사무실 역학을 온라인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

2021.01.14

칼럼 | "업타임 99.5%" 클라우드 업체의 주장이 꼼수인 이유

현재 클라우드 회계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면 가장 일반적인 궁금증은 아마도 이것일 것이다. "이 시스템은 얼마나 자주 장애가 일으킬까?" 이에 대해 주요 클라우드 업체의 대답은 거의 비슷하다. 0.5%. 즉 업타임이 99.5%라는 것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은 꼼수다. 이유는 간단하다. 많은 업체가 원하는 홍보 문구를 얻기 위해 임의로 측정 기준을 정하고 있고 매우 교묘하게 계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제 잠재적 다운타임을 확인하고 업체별 상품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3가지 질문을 해보면 대부분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1. 계획된 다운타임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한달 31일은 744시간이다. 업체가 업타임 비율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시시콜콜 따지지 않고도 0.05% 다운타임이라면 4시간이다. 이렇게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공식은 숫자놀음이다. 업체는 이 공식을 임의로 바꾼다. 일부 업체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업타임 비율을 계산한다. 실제 시스템 가동시간 / (시간으로 계산한 한달-계획된 다운타임 시간) 여기서 핵심은 계획된 다운타임 시간을 어떻게 산출할 것인지인데, 문제는 이것이 고무줄처럼 매우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 클라우드 선도업체는 계획된 다운타임을 한달에 40시간으로 잡는다. 패치나 픽스를 설치하거나 일반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한 시간이다. 매우 상식적인 다운타임은 4시간이지만 업체는 거의 이틀에 가까운 44시간을 계획된 다운타임이라고 보는 것이다. 2. 다운타임이지만 계획된 다운타임이 아닌 것이 있나? 이러한 속임수는 소프트웨어 업체가 과장된 마케팅을 위해 수학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일 뿐이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계획된 다운타임 외 추가 다운타임이 있는가?" 이에 대해 '없다'는 대답을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S...

클라우드 CIO 업타임 다운타임 거짓말

2017.07.28

현재 클라우드 회계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면 가장 일반적인 궁금증은 아마도 이것일 것이다. "이 시스템은 얼마나 자주 장애가 일으킬까?" 이에 대해 주요 클라우드 업체의 대답은 거의 비슷하다. 0.5%. 즉 업타임이 99.5%라는 것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은 꼼수다. 이유는 간단하다. 많은 업체가 원하는 홍보 문구를 얻기 위해 임의로 측정 기준을 정하고 있고 매우 교묘하게 계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제 잠재적 다운타임을 확인하고 업체별 상품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3가지 질문을 해보면 대부분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1. 계획된 다운타임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한달 31일은 744시간이다. 업체가 업타임 비율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시시콜콜 따지지 않고도 0.05% 다운타임이라면 4시간이다. 이렇게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공식은 숫자놀음이다. 업체는 이 공식을 임의로 바꾼다. 일부 업체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업타임 비율을 계산한다. 실제 시스템 가동시간 / (시간으로 계산한 한달-계획된 다운타임 시간) 여기서 핵심은 계획된 다운타임 시간을 어떻게 산출할 것인지인데, 문제는 이것이 고무줄처럼 매우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 클라우드 선도업체는 계획된 다운타임을 한달에 40시간으로 잡는다. 패치나 픽스를 설치하거나 일반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한 시간이다. 매우 상식적인 다운타임은 4시간이지만 업체는 거의 이틀에 가까운 44시간을 계획된 다운타임이라고 보는 것이다. 2. 다운타임이지만 계획된 다운타임이 아닌 것이 있나? 이러한 속임수는 소프트웨어 업체가 과장된 마케팅을 위해 수학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일 뿐이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계획된 다운타임 외 추가 다운타임이 있는가?" 이에 대해 '없다'는 대답을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S...

2017.07.28

전세계 기업 IT자산 13%만 클라우드에··· 늘어날 전망 <업타임인스티튜트>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문가와 IT전문가 가운데 3분의 1이 내년에 클라우드에 작업 부하를 배치할 계획으로 조사됐다. 기업 IT자산의 1/5도 안되는 부분이 클라우드에 있지만, 점점 더 늘어날 전망이다. 중요한 인프라 개선에 중점을 둔 자문 그룹인 업타임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의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문가 및 IT 실무자 중 3분의 1이 내년에 클라우드에 워크로드를 배치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코로케이션 시설을 포함한 자체 인프라와 멀티테넌트 데이터센터를 사용 중으로 조사됐다. IT자산의 65%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있고, 클라우드로 이전된 부분은 13%에 불과했다. 하지만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계속 진행중이다. 이 설문 조사에서 내부적으로 운영하던 워크로드 일부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바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67%나 됐다. 지난 1월 발표된 업타임의 전세계 IT 조사 결과는 애널리스트들의 주장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4월 말 열린 오픈 네트워킹 사용자 그룹(Open Networking User Group) 회의에서 J.P. 모건의 애널리스트인 로드 홀은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옮겨 가고 있다고 밝혔다. 홀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IT인프라 투자 중 4%만이 클라우드 컴퓨팅 장비로 사용됐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모든 작업 부하의 20%를 수행하므로 클라우드는 처리 능력이 뛰어나며 클라우드 저장소와 비슷한 추세다. 홀은 다른 요인들도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조직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개발자가 종종 클라우드를 위해 먼저 작성하기 때문에 클라우드는 대세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이 증가하고 오래된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이 정체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클라우드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것이다.   업타운 애널리스트인 월터 프리처드는 2025년까지 기업 워크로드의 65%가 클라우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인프라 조사 이전 업타임 퍼블릭 클라우드 워크로드 업타임인스티튜트 IT자산

2017.05.02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문가와 IT전문가 가운데 3분의 1이 내년에 클라우드에 작업 부하를 배치할 계획으로 조사됐다. 기업 IT자산의 1/5도 안되는 부분이 클라우드에 있지만, 점점 더 늘어날 전망이다. 중요한 인프라 개선에 중점을 둔 자문 그룹인 업타임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의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문가 및 IT 실무자 중 3분의 1이 내년에 클라우드에 워크로드를 배치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코로케이션 시설을 포함한 자체 인프라와 멀티테넌트 데이터센터를 사용 중으로 조사됐다. IT자산의 65%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있고, 클라우드로 이전된 부분은 13%에 불과했다. 하지만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계속 진행중이다. 이 설문 조사에서 내부적으로 운영하던 워크로드 일부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바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67%나 됐다. 지난 1월 발표된 업타임의 전세계 IT 조사 결과는 애널리스트들의 주장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4월 말 열린 오픈 네트워킹 사용자 그룹(Open Networking User Group) 회의에서 J.P. 모건의 애널리스트인 로드 홀은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옮겨 가고 있다고 밝혔다. 홀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IT인프라 투자 중 4%만이 클라우드 컴퓨팅 장비로 사용됐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모든 작업 부하의 20%를 수행하므로 클라우드는 처리 능력이 뛰어나며 클라우드 저장소와 비슷한 추세다. 홀은 다른 요인들도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조직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개발자가 종종 클라우드를 위해 먼저 작성하기 때문에 클라우드는 대세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이 증가하고 오래된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이 정체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클라우드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것이다.   업타운 애널리스트인 월터 프리처드는 2025년까지 기업 워크로드의 65%가 클라우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17.05.02

네트워크 중단 원인은? 대처는? 예방은? <조사 결과>

네트워크 성능의 암울한 실태를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가 공개됐다. 많은 기업들에서 네트워크 중단은 여전히 적지 않은 빈도로 발생하며, 상황을 알리고 복구하기까지 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보호 조치의 자동화는 요원한 목표며, 그와 관련한 오류도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워라인 네트워킹 팁. Credit: ThinkStock 이 연구는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 있는 신생벤처인 베리플로우(Veriflow)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조사에는 중대형 기업들의 네트워크 전문가 총 351명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해당 설문조사의 목적이 네트워크 취약성과 중단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필요한 시각 확보에 있다고 밝혔다. 베리플로우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발생 가능한 네트워크 층위의 활동들을 예측해 네트워크 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그러한 네트워크 모델이 기업의 보안, 탄력성 정책과 적절히 연동돼 있는지를 확인해 준다. 설문조사 결과는 여러 가지 부분에서 흥미로웠다. 그중 일부를 소개한다. ->보고서 전문 인적 요소 설문 응답자 대다수(97%)는 인적 오류가 네트워크 중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그러나 그 수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었다. 약 절반(52%)은 인적 오류의 영향력이 ‘미미한 수준’이라고 답했지만, 네트워크 중단의 ‘많은’ 책임이 인적 오류에 있다거나(25%) ‘대부분’이 사람의 책임이라는(18%) 답변도 상당했다. 심지어 네트워크 중단의 모든 원인은 사람에 있다는 답변도 있었다(2%). 관리자가 사고를 일으키는 오류를 항상 포착해서 수정할 수 있다고 말한 응답자는 전체의 3%에 불과했다. 네트워크 변경이 일으키는 충돌 문제 적절한 평가 과정 없이 이뤄지는 네트워크 변경도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이 변경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의견은 다양했다. 응답자의 5%는 네트워크 변경이 일상적으로...

조사 베리플로우 다이멘셔널 리서치 가용성 예측 다운타임 업타임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인적 오류

2016.11.22

네트워크 성능의 암울한 실태를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가 공개됐다. 많은 기업들에서 네트워크 중단은 여전히 적지 않은 빈도로 발생하며, 상황을 알리고 복구하기까지 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보호 조치의 자동화는 요원한 목표며, 그와 관련한 오류도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워라인 네트워킹 팁. Credit: ThinkStock 이 연구는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 있는 신생벤처인 베리플로우(Veriflow)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조사에는 중대형 기업들의 네트워크 전문가 총 351명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해당 설문조사의 목적이 네트워크 취약성과 중단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필요한 시각 확보에 있다고 밝혔다. 베리플로우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발생 가능한 네트워크 층위의 활동들을 예측해 네트워크 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그러한 네트워크 모델이 기업의 보안, 탄력성 정책과 적절히 연동돼 있는지를 확인해 준다. 설문조사 결과는 여러 가지 부분에서 흥미로웠다. 그중 일부를 소개한다. ->보고서 전문 인적 요소 설문 응답자 대다수(97%)는 인적 오류가 네트워크 중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그러나 그 수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었다. 약 절반(52%)은 인적 오류의 영향력이 ‘미미한 수준’이라고 답했지만, 네트워크 중단의 ‘많은’ 책임이 인적 오류에 있다거나(25%) ‘대부분’이 사람의 책임이라는(18%) 답변도 상당했다. 심지어 네트워크 중단의 모든 원인은 사람에 있다는 답변도 있었다(2%). 관리자가 사고를 일으키는 오류를 항상 포착해서 수정할 수 있다고 말한 응답자는 전체의 3%에 불과했다. 네트워크 변경이 일으키는 충돌 문제 적절한 평가 과정 없이 이뤄지는 네트워크 변경도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이 변경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의견은 다양했다. 응답자의 5%는 네트워크 변경이 일상적으로...

2016.11.22

2015년 클라우드 성적표 '아마존 다운타임 2.5시간, 구글·MS보다 우수'

클라우드 신뢰성 테스트에서 아마존이 주요 업체들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제치고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가 소유한 클라우드 전문 조사 업체인 클라우드하모니(CloudHarmony)가 2015년 IaaS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자의 다운타임을 조사한 결과 주류 서비스들 가운데 아마존의 다운타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우드하모니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 인스턴스를 제공하는 업체들과 여기에 서비스를 위탁한 기업들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해 365일 모니터링한 결과 클라우드하모니는 AWS의 주요 서비스에서 56번의 정지를 발견했으며 그 결과 약 2시간 30분의 다운타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다운타임은 각각 AWS의 약 5배를 기록했다. 애저는 총 71번의 정지를 기록했고 전체 다운타임 시간은 10시간 49분이었으며 구글의 클라우드는 167번, 11시간 34분을 기록했다. 클라우드하모니가 모든 클라우드 업체의 전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게 아니라 주요 업체들과 대형 업체들의 서비스로 제한해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다이나모DB NoSQL 데이터베이스가 수 시간 동안 중단됐던 2015년 AWS의 대형 사고의 경우 클라우드하모니의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클라우드하모니는 여러 지역에 걸쳐 단일 가용성 영역에 있는 인스턴스를 조사하기 때문에 클라우드하모니가 모니터링하지 않는 다른 가용성 영역에 있는 고객 경험이 집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2015년 주요 클라우드 업체의 다운타임 하지만 빅3 클라우드 공급자인 AWS, 애저, 구글은 제한된 테스트에서는 나머지 업체들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에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디지털 오션(12.26시간), 오랫동안 이 사업을 해왔던 랙스페이스(12.5시간), IBM의 소프트레이어(SOFTLAYER, 17시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보다 더 긴 다운타임을 기록했다. 클라우...

구글 신뢰성 안전성 클라우드 다운타임 가동시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BM 소프트레이어 가용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업타임 아마존 웹 서비스 서비스 중단 모니터링 아마존 가트너 클라우드하모니

2016.01.08

클라우드 신뢰성 테스트에서 아마존이 주요 업체들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제치고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가 소유한 클라우드 전문 조사 업체인 클라우드하모니(CloudHarmony)가 2015년 IaaS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자의 다운타임을 조사한 결과 주류 서비스들 가운데 아마존의 다운타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우드하모니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 인스턴스를 제공하는 업체들과 여기에 서비스를 위탁한 기업들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해 365일 모니터링한 결과 클라우드하모니는 AWS의 주요 서비스에서 56번의 정지를 발견했으며 그 결과 약 2시간 30분의 다운타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다운타임은 각각 AWS의 약 5배를 기록했다. 애저는 총 71번의 정지를 기록했고 전체 다운타임 시간은 10시간 49분이었으며 구글의 클라우드는 167번, 11시간 34분을 기록했다. 클라우드하모니가 모든 클라우드 업체의 전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게 아니라 주요 업체들과 대형 업체들의 서비스로 제한해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다이나모DB NoSQL 데이터베이스가 수 시간 동안 중단됐던 2015년 AWS의 대형 사고의 경우 클라우드하모니의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클라우드하모니는 여러 지역에 걸쳐 단일 가용성 영역에 있는 인스턴스를 조사하기 때문에 클라우드하모니가 모니터링하지 않는 다른 가용성 영역에 있는 고객 경험이 집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2015년 주요 클라우드 업체의 다운타임 하지만 빅3 클라우드 공급자인 AWS, 애저, 구글은 제한된 테스트에서는 나머지 업체들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에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디지털 오션(12.26시간), 오랫동안 이 사업을 해왔던 랙스페이스(12.5시간), IBM의 소프트레이어(SOFTLAYER, 17시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보다 더 긴 다운타임을 기록했다. 클라우...

2016.01.08

다운타임 논란 없는 구글, 비결은?

구글이 혁신적인 방법을 이용해 어떻게 다운타임을 피하는지에 대해 구글의 임원이 직접 설명했다. 2013년 8월 14일 정전이 발생했던 뉴욕시.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 Spencer Platt / Getty Images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의 특징은 이들 서비스들이 상당히 안정적이는 점이다. 이 회사는 어떻게 그 많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걸까? 이에 대한 해답은 구글에서 사이트 안정성 팀을 만든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인 벤 트레이너가 알고 있다. 트리이너는 서비스 신뢰도에 대한 구글의 접근 방식을 개발한 인물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구글이 구글앱스와 다른 서비스의 가동시간을 최대 100%로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은 목표일 수도 있지만, 트레이너의 생각은 좀더 현실적이다. 구글의 각 제품들에는 1개월이나 1년 안에 최대 어느 정도까지의 다운타임을 허용하는지에 대한 서비스수준협약(SLA)이 있다. 예를 들어, 99.9%의 가동시간이라면, 이는 매월 43분의 다운타임을 허용한다는 의미며 이는 연간 약 8시간 40분간의 다운타임을 허용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트레이너는 이 8시간 40분에 대한 ‘오류 예산’을 산정해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글 제품 관리자가 완벽할 필요는 없다. 이들은 회사의 SLA보다 더 잘 하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구글의 각 제품팀은 오류 예산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SLA가 허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를 수는 없다. 트레이너는 전통적인 사이트 신뢰도 모델에서 보면 사이트 신뢰도 엔지니어(SRES)와 제품 관리자 사이에 근본적인 단절이 있다고 밝혔다. 제품 관리자는 자사 제품에 계속해서 서비스를 추가하고 싶어 하지만, SRE는 신규 서비스 추가로 더 많은 잠재적인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 ‘오류 예산' 모델은 SRE와 제품팀의 우선순위를 잘 조합해 바로 이러한 ...

SLA 가동시간 다운타임 업타임 신뢰도 서비스 수준 협약 서비스 중단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사이트 안정성

2015.02.27

구글이 혁신적인 방법을 이용해 어떻게 다운타임을 피하는지에 대해 구글의 임원이 직접 설명했다. 2013년 8월 14일 정전이 발생했던 뉴욕시.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 Spencer Platt / Getty Images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의 특징은 이들 서비스들이 상당히 안정적이는 점이다. 이 회사는 어떻게 그 많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걸까? 이에 대한 해답은 구글에서 사이트 안정성 팀을 만든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인 벤 트레이너가 알고 있다. 트리이너는 서비스 신뢰도에 대한 구글의 접근 방식을 개발한 인물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구글이 구글앱스와 다른 서비스의 가동시간을 최대 100%로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은 목표일 수도 있지만, 트레이너의 생각은 좀더 현실적이다. 구글의 각 제품들에는 1개월이나 1년 안에 최대 어느 정도까지의 다운타임을 허용하는지에 대한 서비스수준협약(SLA)이 있다. 예를 들어, 99.9%의 가동시간이라면, 이는 매월 43분의 다운타임을 허용한다는 의미며 이는 연간 약 8시간 40분간의 다운타임을 허용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트레이너는 이 8시간 40분에 대한 ‘오류 예산’을 산정해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글 제품 관리자가 완벽할 필요는 없다. 이들은 회사의 SLA보다 더 잘 하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구글의 각 제품팀은 오류 예산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SLA가 허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를 수는 없다. 트레이너는 전통적인 사이트 신뢰도 모델에서 보면 사이트 신뢰도 엔지니어(SRES)와 제품 관리자 사이에 근본적인 단절이 있다고 밝혔다. 제품 관리자는 자사 제품에 계속해서 서비스를 추가하고 싶어 하지만, SRE는 신규 서비스 추가로 더 많은 잠재적인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 ‘오류 예산' 모델은 SRE와 제품팀의 우선순위를 잘 조합해 바로 이러한 ...

2015.02.27

행간의 의미를 간파하라! 클라우드 SLA의 함정

클라우드 SLA를 숙지하는게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 사례가 발생했다. 이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SLA 항목이 갖는 행간의 의미를 확인해 보고 서비스 업체의 말에 속지 않을 10가지 팁을 알아보자. 2014년 11월 19일 텍사스에 있는 한 회사의 IT부서는 직원들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 사용자들이 전화기와 아웃룩에서 이메일을 쓸 수 없는 상태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사용자의 이메일이 정상 상태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이메일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 미국 내 직원들의 문제가 해결되자, 해외 직원들이 유사한 문제가 발생했음을 알려오기 시작했다. 일부 직원들은 24시간 동안 이메일을 사용하지 못했다. 서비스 중단 사고 이후, IT책임자들은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위반했다면서 앞다퉈 마이크로소프트에 계약상의 권리를 주장했다. SLA에 따르면, 매달 99.9%의 시간 동안 오피스 및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 25%의 크레딧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은 IT책임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웹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 아니며, 따라서 SLA 위반이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를 감안해 익명을 요구한 한 IT부서 간부는 "웹 서비스라는 옵션을 사용할 의사가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사람, 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언급한 이 회사는 서비스 중단 사태 이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웃룩 서비스가 중단됐을 때 웹 이메일을 사용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이 사례에 대한 논평 요구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항상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SLA는 이에 대한 금전적 보증 수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제공 시간이 ...

SLA 아마존웹서비스 서비스수준협약 항목 다운타임 업타임 서비스 중단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계약 CIO 가동시간

2015.02.24

클라우드 SLA를 숙지하는게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 사례가 발생했다. 이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SLA 항목이 갖는 행간의 의미를 확인해 보고 서비스 업체의 말에 속지 않을 10가지 팁을 알아보자. 2014년 11월 19일 텍사스에 있는 한 회사의 IT부서는 직원들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 사용자들이 전화기와 아웃룩에서 이메일을 쓸 수 없는 상태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사용자의 이메일이 정상 상태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이메일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 미국 내 직원들의 문제가 해결되자, 해외 직원들이 유사한 문제가 발생했음을 알려오기 시작했다. 일부 직원들은 24시간 동안 이메일을 사용하지 못했다. 서비스 중단 사고 이후, IT책임자들은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위반했다면서 앞다퉈 마이크로소프트에 계약상의 권리를 주장했다. SLA에 따르면, 매달 99.9%의 시간 동안 오피스 및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 25%의 크레딧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은 IT책임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웹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 아니며, 따라서 SLA 위반이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를 감안해 익명을 요구한 한 IT부서 간부는 "웹 서비스라는 옵션을 사용할 의사가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사람, 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언급한 이 회사는 서비스 중단 사태 이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웃룩 서비스가 중단됐을 때 웹 이메일을 사용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이 사례에 대한 논평 요구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항상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SLA는 이에 대한 금전적 보증 수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제공 시간이 ...

2015.02.2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업타임 데이터 공개 “99.9% 상회”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데이터를 공개했다. 2012년 6월부터 203년 6월까지 분기별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은 99.98%, 99.97%, 99.94%, 99.97%이다. 이 같은 수치는 매달 기업용, 정부용, 교육용 오피스 365가 사용된 시간과 절대적인 달력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 고객들은 위치와 사용 패턴에 따라서 전 세계 평균 가동 시간과 차이를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오피스 365의 가동시간은 고객들에게만 공개됐었는데,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별로 가동 시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공개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지금까지는 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기업들이 의사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그러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맷 케인은 이 데이터가 월별이 아닌 분기별로 공개되고, 정부용, 교육용, 기업용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개인 기관들은 상황이 다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실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업타임 UpTime 가동 시간

2013.08.09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데이터를 공개했다. 2012년 6월부터 203년 6월까지 분기별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은 99.98%, 99.97%, 99.94%, 99.97%이다. 이 같은 수치는 매달 기업용, 정부용, 교육용 오피스 365가 사용된 시간과 절대적인 달력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 고객들은 위치와 사용 패턴에 따라서 전 세계 평균 가동 시간과 차이를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오피스 365의 가동시간은 고객들에게만 공개됐었는데,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별로 가동 시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가동 시간 공개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지금까지는 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기업들이 의사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그러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맷 케인은 이 데이터가 월별이 아닌 분기별로 공개되고, 정부용, 교육용, 기업용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개인 기관들은 상황이 다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현실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3.08.09

‘IT 문제로 발목 잡혀선 곤란’ 경영 탄력성 확보법

IT는 이제 기업의 거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며 대부분 기업에서 경영의 핵심 부서가 되었다. 그 결과, 그 어느 때보다도 IT의 가용성(availability)이 중요해졌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경영을 매끄럽게 지속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하이브리드 레거시 인프라스트럭처(hybrid legacy infrastructure),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테크놀로지, 가상 서버 및 공용/사설 클라우드 리소스 등이 얽히고 설킨 IT 환경 때문이다. 선가드 어베일러빌리티 서비스(SunGard Availability Services)의 관리 서비스 부서 제네럴 매니저(general manager)이며 상무인 잭 지악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복잡한 IT 환경과 빅 데이터, 보안 등에 대한 끊임 없는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기업에 대한 고객, 직원, 파트너의 기대치도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정 수준의 기업 경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평범한 경영 활동이든 예상치 못한 사건에 대비해서든 기업들이 새로운 경영 탄력의 패러다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많은 경우 이는 ‘하이브리드 IT’ 식 접근을 요구한다”라고 덧붙였다. IDC의 아웃소싱 및 오프쇼어 서비스 부사장 데이빗 태퍼는 새로운 백서 ‘경영 탄력성이 부족한 기업이 경쟁력을 잃게 되는 이유와 가용성 전략(Lack of Operational Resilience Will Undermine Enterprise Competitiveness: A Strategy for Availability.)’에서 “사이버 공격, 악천후, 유행병, 정전.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졌다. 태퍼는 “이 사건들이 일어나면 기업들은 매우 복잡한 가용성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기업의 경영 활동이 방해 받지 않도록 말이다. 성공의 열쇠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보안 거버넌스 리스크 재해복구 업타임 다운타임 경영 탄력성

2013.05.03

IT는 이제 기업의 거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며 대부분 기업에서 경영의 핵심 부서가 되었다. 그 결과, 그 어느 때보다도 IT의 가용성(availability)이 중요해졌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경영을 매끄럽게 지속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하이브리드 레거시 인프라스트럭처(hybrid legacy infrastructure),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테크놀로지, 가상 서버 및 공용/사설 클라우드 리소스 등이 얽히고 설킨 IT 환경 때문이다. 선가드 어베일러빌리티 서비스(SunGard Availability Services)의 관리 서비스 부서 제네럴 매니저(general manager)이며 상무인 잭 지악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복잡한 IT 환경과 빅 데이터, 보안 등에 대한 끊임 없는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기업에 대한 고객, 직원, 파트너의 기대치도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정 수준의 기업 경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평범한 경영 활동이든 예상치 못한 사건에 대비해서든 기업들이 새로운 경영 탄력의 패러다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많은 경우 이는 ‘하이브리드 IT’ 식 접근을 요구한다”라고 덧붙였다. IDC의 아웃소싱 및 오프쇼어 서비스 부사장 데이빗 태퍼는 새로운 백서 ‘경영 탄력성이 부족한 기업이 경쟁력을 잃게 되는 이유와 가용성 전략(Lack of Operational Resilience Will Undermine Enterprise Competitiveness: A Strategy for Availability.)’에서 “사이버 공격, 악천후, 유행병, 정전.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졌다. 태퍼는 “이 사건들이 일어나면 기업들은 매우 복잡한 가용성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기업의 경영 활동이 방해 받지 않도록 말이다. 성공의 열쇠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2013.05.03

가상화 IT 환경을 위한 고가용성 옵션들, 평가법은?

가상화의 장점 중 하나는 더 적은 서버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밀어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시에 단점 중 하나는 이들 서버의 가용성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소수의 서버에 집약하는 가상 환경에서는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과 같은 설계 원칙이 특히 더 강조된다. 가상화 시장에서 활동하는 컨설턴트와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온라인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들을 시행하고 있다. 기업들에서 널리 이용되는 도구로는 VM웨어 하이퍼바이저(hypervisor)와 관련된 고가용성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형태의 클러스터링(clustering) 역시 다운타임(downtime) 최소화를 위한 도구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 물리적 하드웨어의 신뢰도를 향상 시키기 위한 노력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더 많은 앱 + 더 적은 서버 = 고가용성에 대한 수요 먼저 고가용성 및 내고장성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는 요인으로는 몇 가지가 있다. 먼저 통합 서버에 대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이 집중되는 현상을 이러한 요인 중 하나로 생각해볼 수 있다. 스트라투스(Stratus)의 CMO 나이젤 디소는 “비 핵심적 애플리케이션들을 한 개의 서버에 몰아 넣는 것은 새로운 미션을 안겨주게 된다”라고 말했다. 디소는 “전반적으로 볼 때, 지속적 가용성(availability)이 지니는 중요성은 클라이언트/서버 시대에서 클라우드 시대로 넘어오며 더욱 강조되게 됐다. 당시에는 팻 클라이언트(fat clients)들이 더 많은 작업 부하를 공유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PC 상의 작업에 지장을 받지 않았다. 다운타임을 감당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내고장성 서버가 지원해줄 수 있던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5% 가량에 불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용성 기술이 가상화 및 ...

애플리케이션 서버 VM웨어 업타임 다운타임 고가용성 SQL 서버 클러스터

2013.05.02

가상화의 장점 중 하나는 더 적은 서버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밀어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시에 단점 중 하나는 이들 서버의 가용성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소수의 서버에 집약하는 가상 환경에서는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과 같은 설계 원칙이 특히 더 강조된다. 가상화 시장에서 활동하는 컨설턴트와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온라인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들을 시행하고 있다. 기업들에서 널리 이용되는 도구로는 VM웨어 하이퍼바이저(hypervisor)와 관련된 고가용성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형태의 클러스터링(clustering) 역시 다운타임(downtime) 최소화를 위한 도구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 물리적 하드웨어의 신뢰도를 향상 시키기 위한 노력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더 많은 앱 + 더 적은 서버 = 고가용성에 대한 수요 먼저 고가용성 및 내고장성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는 요인으로는 몇 가지가 있다. 먼저 통합 서버에 대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이 집중되는 현상을 이러한 요인 중 하나로 생각해볼 수 있다. 스트라투스(Stratus)의 CMO 나이젤 디소는 “비 핵심적 애플리케이션들을 한 개의 서버에 몰아 넣는 것은 새로운 미션을 안겨주게 된다”라고 말했다. 디소는 “전반적으로 볼 때, 지속적 가용성(availability)이 지니는 중요성은 클라이언트/서버 시대에서 클라우드 시대로 넘어오며 더욱 강조되게 됐다. 당시에는 팻 클라이언트(fat clients)들이 더 많은 작업 부하를 공유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PC 상의 작업에 지장을 받지 않았다. 다운타임을 감당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내고장성 서버가 지원해줄 수 있던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5% 가량에 불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용성 기술이 가상화 및 ...

2013.05.02

클라우드 도입, ‘고민과 두려움’에 대한 고찰

데이터센터 관련 전문 기관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가 최근 그들의 2012 데이터센터 서베이(2012 Data Center Survey)를 발표했다. 업타임은 매년 데이터센터 지출과 투자에 관한, 그리고 전 세계 관련 전문가들의 주요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행해왔다. 올해 발표된 보고서에서 필자가 주목한 부분은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외부 데이터센터 벤더를 활용하는 최종 사용자들의 움직임이 둔화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왜 보안과 준수, 신뢰성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받아들여야 하는 지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필자가 보기에 위의 두 물음은 모두 당혹스러운 것이었다. 이들은 미래보다는 과거에 시각을 둔 물음들이었기 때문이다. 구축하느냐 구매하느냐, 혹은 임대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업타임의 서베이를 살펴본다면 이것이 전 세계적인 문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최종 사용자들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었다. 이번 서베이에 참여한 응답자 중 지난 5년 사이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였거나 혹은 기존 설비를 업그레이드했다고 응답한 이들은 전체의 80%에 달했다.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30% 가량은 올해 안에 그들의 센터 중 한 곳 이상이 수용량의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 중 대부분은 ‘서버 통합이나 설비 인프라스트럭쳐(facility infrastructure) 업그레이드’를 통한 추가 공간 확보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이러한 사용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러한 현상을 야기한 근본적인 원인, 다시 말해 컴퓨팅 리소스(computing resource) 수요 증대의 가속화라는 경향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이와 관련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뤄질 것이다). 서버 통합이나 설비 업그레이드는 물론 좋은 대응 전략...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센터 업타임

2012.08.03

데이터센터 관련 전문 기관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가 최근 그들의 2012 데이터센터 서베이(2012 Data Center Survey)를 발표했다. 업타임은 매년 데이터센터 지출과 투자에 관한, 그리고 전 세계 관련 전문가들의 주요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행해왔다. 올해 발표된 보고서에서 필자가 주목한 부분은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외부 데이터센터 벤더를 활용하는 최종 사용자들의 움직임이 둔화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왜 보안과 준수, 신뢰성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받아들여야 하는 지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필자가 보기에 위의 두 물음은 모두 당혹스러운 것이었다. 이들은 미래보다는 과거에 시각을 둔 물음들이었기 때문이다. 구축하느냐 구매하느냐, 혹은 임대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업타임의 서베이를 살펴본다면 이것이 전 세계적인 문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최종 사용자들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었다. 이번 서베이에 참여한 응답자 중 지난 5년 사이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였거나 혹은 기존 설비를 업그레이드했다고 응답한 이들은 전체의 80%에 달했다.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30% 가량은 올해 안에 그들의 센터 중 한 곳 이상이 수용량의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 중 대부분은 ‘서버 통합이나 설비 인프라스트럭쳐(facility infrastructure) 업그레이드’를 통한 추가 공간 확보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이러한 사용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러한 현상을 야기한 근본적인 원인, 다시 말해 컴퓨팅 리소스(computing resource) 수요 증대의 가속화라는 경향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이와 관련한 내용은 아래에서 다뤄질 것이다). 서버 통합이나 설비 업그레이드는 물론 좋은 대응 전략...

2012.08.03

기고 | 상시 접근성·이용성 극대화를 위한 3가지 단계

서비스가 멈춰도 좋은 시간이란 없다. 계획된 정지인 경우라도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중요하지 않은 시간대도 없어졌다. 사실 상시 동작하고 상시 이용가능한 서비스와 관련해 ‘특효약’이란 없다. 여기 기업의 상시성을 구축하고 확보하는데 참조할 만한 3가지 단계를 소개한다.   자신이 상당 규모의 온라인 전자 상거래 서비스를 갖춘 소매 업체의 I&O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고 상정해보자. 오늘 정오에, 갑자기 인프라 중요한 요소에 문제가 생겼다. 당신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동안에도 하루에 수천 달러의 수익을 내는 웹사이트는 에러 메시지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고 소셜 미디어에서도 이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오늘은 그냥 평범한 날도 아니다. 일 년에 몇 번 안 되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날이다. 이 악몽 같은 시나리오는 최악의 순간에 다운타임(downtime)이 일어나는 경우를 가정한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다운타임이 일어나기에 적절한 시간 같은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설령 사전에 계획된 다운타임이라도 그렇다. 점점 더 많은 직장인들의 유동성이 높아지고 재택 근무가 늘어나면서, 9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는 전통적인 근무시간의 개념도 변화하고 있다. 게다가, 기업들이 세계화에 편승함에 따라 직원들, 고객들, 공급자들까지도 전 세계의 다양한 표준 시간대에 흩어져있다. 다운타임이 발생했을 때 누구도 영향을 받지 않는 시간대를 계획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많은 고객들이 여러분 기업에 속해있지 않다는 점은, 언제나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필요한 또 다른 이유다. 오늘날 IT 부서들은 각기 다른 것을 필요로 하는 두 부류의 고객들을 담당해야 한다. 즉 내부 직원들과 외부의 고객, 파트너, 공급자 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생각보다 비슷하다. 회사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처럼, 외부의 고객들 ...

정지 상시성 다운 업타임 다운타임

2012.05.04

서비스가 멈춰도 좋은 시간이란 없다. 계획된 정지인 경우라도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중요하지 않은 시간대도 없어졌다. 사실 상시 동작하고 상시 이용가능한 서비스와 관련해 ‘특효약’이란 없다. 여기 기업의 상시성을 구축하고 확보하는데 참조할 만한 3가지 단계를 소개한다.   자신이 상당 규모의 온라인 전자 상거래 서비스를 갖춘 소매 업체의 I&O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고 상정해보자. 오늘 정오에, 갑자기 인프라 중요한 요소에 문제가 생겼다. 당신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동안에도 하루에 수천 달러의 수익을 내는 웹사이트는 에러 메시지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고 소셜 미디어에서도 이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오늘은 그냥 평범한 날도 아니다. 일 년에 몇 번 안 되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날이다. 이 악몽 같은 시나리오는 최악의 순간에 다운타임(downtime)이 일어나는 경우를 가정한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다운타임이 일어나기에 적절한 시간 같은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설령 사전에 계획된 다운타임이라도 그렇다. 점점 더 많은 직장인들의 유동성이 높아지고 재택 근무가 늘어나면서, 9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는 전통적인 근무시간의 개념도 변화하고 있다. 게다가, 기업들이 세계화에 편승함에 따라 직원들, 고객들, 공급자들까지도 전 세계의 다양한 표준 시간대에 흩어져있다. 다운타임이 발생했을 때 누구도 영향을 받지 않는 시간대를 계획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많은 고객들이 여러분 기업에 속해있지 않다는 점은, 언제나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필요한 또 다른 이유다. 오늘날 IT 부서들은 각기 다른 것을 필요로 하는 두 부류의 고객들을 담당해야 한다. 즉 내부 직원들과 외부의 고객, 파트너, 공급자 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생각보다 비슷하다. 회사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처럼, 외부의 고객들 ...

2012.05.04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