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OS 사업 중단을 앞두고 폭탄 세일을 한 HP 터치패드부터 림(RIM)의 역사적인 블랙베리 중단, 그리고 야후의 슬로우 페이드(slow fade) 뮤직 비디오 발표 등은 2011년 우리를 실망시킨 IT제품, 기업, 사건들이다.  ciokr@... ...
2011.12.19
최근 컴스코어가 실시한 가장 인기있는 검색 사이트의 조사 결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5%, 야후는 15.1%를 차지하면서, 간발의 차이를 보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빙이 지속적으로 자금을 잡아먹고 있다는 것은 나쁜 소식이다. ... ...
2011.10.25
알리바바 회장이자 CEO인 잭 마는 야후로부터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며 야후 인수와 관련된 자신의 태도를 분명히 했다.   잭 마는 "알리바바는 적극적으로 역할을 모색하고 야후와의 거래를 통한 원동력을 생각하고 있다"며, ... ...
2011.10.24
캐롤 바츠 전 야후 CEO가 해고되고 난 뒤 야후가 피인수 되리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야후의 주가가 오르고 있고, 업계 대형 기업들의 야후 인수 전쟁이 예상된다.   > 분석 : 야후의 구세주가 되지 못한 캐롤 바츠 ... ...
마이크로소프트는 회계년도 2012년 첫번째 분기에서 전년 동기 대비 수익 7%, 순이익 6%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분기 금융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전체 172억 4,000만 달러보다 높은 1... ...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검색 엔진인 빙의 진행 상황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에서 2008년 야후를 440억 달러에 사지 못한 것이 행운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웹 2.0 서밋에서 컨퍼런스 공동 의장... ...
최근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고 그보다 훨씬 전엔 캐롤 바츠가 최근 야후에서 해고당했다. 이를 계기로 IT업계 CEO의 개성과 비즈니스 전술이 회사를 어떻게 탈바꿈시켰는지를 살펴봤다. 우리가 그리워 할, 반대로 그리워하고 싶지 않을 1... ...
야후 CEO로서 4년째를 맞이한 캐롤 바츠는 최근 이사회의 신임을 잃게 만들고 흔들리는 인터넷 개척자의 수장으로서 업적을 실추시키게 된 최근의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해임됐다.   바츠는 지난 2009년 공동 창업자 제리 양의 ... ...
BI
2011.08.26
대규모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기업들이 오픈소스 아파치 하둡 소프트웨어 꾸준히 도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벤타나 리서치(Ventata Research)가 지난 달 말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
이번 주 소프트웨어 특허권과 안드로이드를 둘러싼 설전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양쪽 모두 안드로이드와 소프트웨어 특허에 관해 잘 아는 듯 설명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여기에서 ‘과연 누가 정말로 옳고 그런가’ 와는 상관없이 ... ...
2011.07.21
초당 150만 건의 요청을 처리하는 웹 사이트에 필요한 인프라를 상상해 보자. 이것은 야후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사업부 부사장 토드 파파이오아누가 직면한 문제 중 하나였다.   파파이오아누는 지난 달 개최된 클라우드 리더십 포럼의 기조 ... ...
2011.03.28
하둡(Hadoop)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 엔진을 활용한 실시간 배치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정확하게 고객의 활동, 행동양태 및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IBM의 수석 엔지니어... ...
2008.06.05
최근 들어 직업 간의 벽이 점점 허물어지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특정 직무나 직업을 가지기 위한 구체적인 경력 개발 방법이 무의미해지기 시작했다. 삶에 변화, 성취감, 다양한 직업에 대한 실험,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등과 같은 항목들이 경력 ... ...
2008.05.22
지속적인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국제적인 석유 소비가 생산 용량을 추월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지난 5월 22일 열린 IIA(Internet Innovation Alliance) 패널 토의에서는 네트워크 대역폭에 대해서도 같은 일이 곧 일어날... ...
2008.05.07
시스코가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월스트리트의 예상치를 조금 상회하는 매출과 수익을 보였다. 하지만 몇몇 제품과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또한 미국과 유럽 기업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약해진 느낌을 준다. 현재 진행 중인 4분기 비즈니스에 대해... ...
  1. 2011년 우리를 실망시킨 10대 IT

  2. 2011.12.19
  3. 웹OS 사업 중단을 앞두고 폭탄 세일을 한 HP 터치패드부터 림(RIM)의 역사적인 블랙베리 중단, 그리고 야후의 슬로우 페이드(slow fade) 뮤직 비디오 발표 등은 2011년 우리를 실망시킨 IT제품, 기업, 사건들이다.  ciokr@...

  4. MS 빙, 야후와 막상막하 순위 싸움...자금 출열 지속

  5. 2011.12.19
  6. 최근 컴스코어가 실시한 가장 인기있는 검색 사이트의 조사 결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5%, 야후는 15.1%를 차지하면서, 간발의 차이를 보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빙이 지속적으로 자금을 잡아먹고 있다는 것은 나쁜 소식이다. ...

  7. 중국 잭 마 알리바바 회장, 야후에 인수 의향 전달

  8. 2011.10.25
  9. 알리바바 회장이자 CEO인 잭 마는 야후로부터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며 야후 인수와 관련된 자신의 태도를 분명히 했다.   잭 마는 "알리바바는 적극적으로 역할을 모색하고 야후와의 거래를 통한 원동력을 생각하고 있다"며, ...

  10. 야후 인수 전쟁, “구글도 합류하나”

  11. 2011.10.24
  12. 캐롤 바츠 전 야후 CEO가 해고되고 난 뒤 야후가 피인수 되리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야후의 주가가 오르고 있고, 업계 대형 기업들의 야후 인수 전쟁이 예상된다.   > 분석 : 야후의 구세주가 되지 못한 캐롤 바츠 ...

  13. MS, 2012 회계년도 1분기 7% 성장한 173억 7,000만 달러 매출

  14. 2011.10.21
  15. 마이크로소프트는 회계년도 2012년 첫번째 분기에서 전년 동기 대비 수익 7%, 순이익 6%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분기 금융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전체 172억 4,000만 달러보다 높은 1...

  16. MS 스티브 발머, 야후를 인수하지 않은 것이 '행운'

  17. 2011.10.21
  18.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검색 엔진인 빙의 진행 상황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에서 2008년 야후를 440억 달러에 사지 못한 것이 행운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웹 2.0 서밋에서 컨퍼런스 공동 의장...

  19. 다시 보고 싶은 IT 리더 vs 보고 싶은 않은 IT 리더

  20. 2011.10.14
  21. 최근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고 그보다 훨씬 전엔 캐롤 바츠가 최근 야후에서 해고당했다. 이를 계기로 IT업계 CEO의 개성과 비즈니스 전술이 회사를 어떻게 탈바꿈시켰는지를 살펴봤다. 우리가 그리워 할, 반대로 그리워하고 싶지 않을 1...

  22. 분석 : 야후의 구세주가 되지 못한 캐롤 바츠

  23. 2011.09.07
  24. 야후 CEO로서 4년째를 맞이한 캐롤 바츠는 최근 이사회의 신임을 잃게 만들고 흔들리는 인터넷 개척자의 수장으로서 업적을 실추시키게 된 최근의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해임됐다.   바츠는 지난 2009년 공동 창업자 제리 양의 ...

  25. 하둡, 비정형 데이터라는 틈새 시장 뚫었다

  26. BI
    2011.08.26
  27. 대규모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기업들이 오픈소스 아파치 하둡 소프트웨어 꾸준히 도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벤타나 리서치(Ventata Research)가 지난 달 말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8. “마이크로소프트 vs. 구글” 가장 황당했던 싸움 5선

  29. 2011.08.10
  30. 이번 주 소프트웨어 특허권과 안드로이드를 둘러싼 설전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양쪽 모두 안드로이드와 소프트웨어 특허에 관해 잘 아는 듯 설명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여기에서 ‘과연 누가 정말로 옳고 그런가’ 와는 상관없이 ...

  31. 야후 "궁극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들여다 보기

  32. 2011.07.21
  33. 초당 150만 건의 요청을 처리하는 웹 사이트에 필요한 인프라를 상상해 보자. 이것은 야후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사업부 부사장 토드 파파이오아누가 직면한 문제 중 하나였다.   파파이오아누는 지난 달 개최된 클라우드 리더십 포럼의 기조 ...

  34. 대용량 데이터, 착한 빅브라더 될까?

  35. 2011.03.28
  36. 하둡(Hadoop)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 엔진을 활용한 실시간 배치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정확하게 고객의 활동, 행동양태 및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IBM의 수석 엔지니어...

  37. 경력 개발, 개념부터 재정립하자

  38. 2008.06.05
  39. 최근 들어 직업 간의 벽이 점점 허물어지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특정 직무나 직업을 가지기 위한 구체적인 경력 개발 방법이 무의미해지기 시작했다. 삶에 변화, 성취감, 다양한 직업에 대한 실험,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등과 같은 항목들이 경력 ...

  40. ISP의 미래가 어둡다

  41. 2008.05.22
  42. 지속적인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국제적인 석유 소비가 생산 용량을 추월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지난 5월 22일 열린 IIA(Internet Innovation Alliance) 패널 토의에서는 네트워크 대역폭에 대해서도 같은 일이 곧 일어날...

  43. 시스코의 3분기 성적표 : 평점 A-

  44. 2008.05.07
  45. 시스코가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월스트리트의 예상치를 조금 상회하는 매출과 수익을 보였다. 하지만 몇몇 제품과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또한 미국과 유럽 기업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약해진 느낌을 준다. 현재 진행 중인 4분기 비즈니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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