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8

애플의 차기 CEO, 스콧 포스톨?

Ben Camm-Jones | Macworld
애플 수석 부사장 스콧 포스톨은 애플의 차세대 CEO가 될지 모른다. 
 
포천 수석 에디터 라신스키는 "포스텔은 애플의 수석 관리팀 가운데 두드러져 보인다. 지난해 10월 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임명된 팀 쿡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천에서 포스텔은 샤프하고 현실적이며 재능있는 엔지니어이자 가장 적합한 발표자로 기록되어 있다. 
 
43세의 포스텔은 최근에 애플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부문장을 맡고 있다. 어째든 라신스키는 포스텔이 과도한 야심이 가질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최근 몇 년간 포스텔은 대놓고 자신의 영향력을 쌓았는데, 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떠날 때 귓속말을 했던 것도 여기에 속한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는 아담 라신스키의 책인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은 월터 이삭슨의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 이래로 가장 중요한 애플 책으로, 잘 팔릴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라신스키에게 어떠한 명시적인 협조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인지 아직 불명확하다. 
 
아담 라신스키는 "인사이드 애플을 읽는 독자들은 리더십과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애플 비즈니스 컨셉인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와 Top 100을 소개했다. 올해의 Top 100은 떠오르는 경영진들이 회사 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은밀히 비밀 기지로 이동되는 연례 이벤트다.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을 1월 25일에 아마존 영국사이트를 통해 12.40유로에 팔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1.18

애플의 차기 CEO, 스콧 포스톨?

Ben Camm-Jones | Macworld
애플 수석 부사장 스콧 포스톨은 애플의 차세대 CEO가 될지 모른다. 
 
포천 수석 에디터 라신스키는 "포스텔은 애플의 수석 관리팀 가운데 두드러져 보인다. 지난해 10월 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임명된 팀 쿡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천에서 포스텔은 샤프하고 현실적이며 재능있는 엔지니어이자 가장 적합한 발표자로 기록되어 있다. 
 
43세의 포스텔은 최근에 애플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부문장을 맡고 있다. 어째든 라신스키는 포스텔이 과도한 야심이 가질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최근 몇 년간 포스텔은 대놓고 자신의 영향력을 쌓았는데, 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떠날 때 귓속말을 했던 것도 여기에 속한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는 아담 라신스키의 책인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은 월터 이삭슨의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 이래로 가장 중요한 애플 책으로, 잘 팔릴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라신스키에게 어떠한 명시적인 협조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인지 아직 불명확하다. 
 
아담 라신스키는 "인사이드 애플을 읽는 독자들은 리더십과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애플 비즈니스 컨셉인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와 Top 100을 소개했다. 올해의 Top 100은 떠오르는 경영진들이 회사 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은밀히 비밀 기지로 이동되는 연례 이벤트다.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을 1월 25일에 아마존 영국사이트를 통해 12.40유로에 팔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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