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1

MS, 2012 회계년도 1분기 7% 성장한 173억 7,000만 달러 매출

Joab Jackson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는 회계년도 2012년 첫번째 분기에서 전년 동기 대비 수익 7%, 순이익 6%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분기 금융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전체 172억 4,000만 달러보다 높은 173억 7,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9월 30일에 종료한 1분기 순이익은 애널리스트 추정치로 57억 4,000만 달러, 주당 0.68달러였다.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기업 영업이 회사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관장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부문은 오피스 2010 출시로부터 나온 수익을 포함 1분기 56억 2,0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해 전년 분기 대비 8% 성장한 수치다.  
 
마이크로소프트 COO 케빈 터너는 "오피스,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그리고 린크가 잘나가는 분기가 있으며, 오피스 365, 다이나믹 CRM 온라인, 그리고 윈도우 아주르를 포함한 공공 및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린크, 셰어포인트, 그리고 익스체인지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지원 서버 소프트웨어는 두자리 성장을 기록했다고.  
 
다이나믹 비즈니스는 수익이 17% 증가했다. 서버와 툴 부문인 백오피스에서 분기에 42억 5,000만 달러 매출을 올려 매해 10%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제품인 윈도우는 잘나가곤 있지만, 주목받지는 못했다.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부문은 48억 7,000만 달러로 2% 증가에 머물렀다.
 
다음 분기부터 스카이프 인수가 완료되어 재무 결과를 포함하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공적인 분기와 스카이프 인수로 인해 전체 2012 회계년도에 대한 매출 예측이 286억 달러에서 292억 달러로 증가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기반의 초소형 노트북, 울트라북의 첫번째 출시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도우 7이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4억 5,000만 이상이 팔렸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또다른 관심 사항은 바로 2009년에 야후와 체결한 10년 검색 광고 제휴다. 이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야후를 위한 매출 결과 보고서와 예상 매출 등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CFO 피터 클라인은 "첫번째 우선 순위는 결합된 광고 플랫폼의 수익 창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야후와 아주 밀접하게 일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부문은 이번 분기에 6억 2,500만 달러로, 지난해 매출 5억 2700만 달러를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1.10.21

MS, 2012 회계년도 1분기 7% 성장한 173억 7,000만 달러 매출

Joab Jackson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는 회계년도 2012년 첫번째 분기에서 전년 동기 대비 수익 7%, 순이익 6%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분기 금융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전체 172억 4,000만 달러보다 높은 173억 7,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9월 30일에 종료한 1분기 순이익은 애널리스트 추정치로 57억 4,000만 달러, 주당 0.68달러였다.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기업 영업이 회사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관장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부문은 오피스 2010 출시로부터 나온 수익을 포함 1분기 56억 2,0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해 전년 분기 대비 8% 성장한 수치다.  
 
마이크로소프트 COO 케빈 터너는 "오피스,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그리고 린크가 잘나가는 분기가 있으며, 오피스 365, 다이나믹 CRM 온라인, 그리고 윈도우 아주르를 포함한 공공 및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린크, 셰어포인트, 그리고 익스체인지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지원 서버 소프트웨어는 두자리 성장을 기록했다고.  
 
다이나믹 비즈니스는 수익이 17% 증가했다. 서버와 툴 부문인 백오피스에서 분기에 42억 5,000만 달러 매출을 올려 매해 10%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제품인 윈도우는 잘나가곤 있지만, 주목받지는 못했다.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부문은 48억 7,000만 달러로 2% 증가에 머물렀다.
 
다음 분기부터 스카이프 인수가 완료되어 재무 결과를 포함하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공적인 분기와 스카이프 인수로 인해 전체 2012 회계년도에 대한 매출 예측이 286억 달러에서 292억 달러로 증가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기반의 초소형 노트북, 울트라북의 첫번째 출시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도우 7이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4억 5,000만 이상이 팔렸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또다른 관심 사항은 바로 2009년에 야후와 체결한 10년 검색 광고 제휴다. 이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또는 야후를 위한 매출 결과 보고서와 예상 매출 등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CFO 피터 클라인은 "첫번째 우선 순위는 결합된 광고 플랫폼의 수익 창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야후와 아주 밀접하게 일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부문은 이번 분기에 6억 2,500만 달러로, 지난해 매출 5억 2700만 달러를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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