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포용(inclusion)’과 ‘공감(empathy)’은 협업 플랫폼의 특징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하지만 AI의 손길과 약간의 스마트한 관리가 있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    (* 참고: 시스코는 저자의 고객사다.) ... ...
대부분 CIO들이 커리어에서 IT매니저를 거쳐 CIO가 되었다. 유감스럽게도, 연봉과 함께 책임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C급 경영진이 아닌 매니저(관리자)처럼 행동하고 성과를 내는 CIO들이 많다. 과거 책임과 태도, 행동을 떨쳐버릴 수 없는 IT리더... ...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있다. 2021년, 브랜드는 고객을 유치 및 유지하고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고객 경험(CX)’에 집중해야 한다.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와 연결고리를 찾고 공감하는 동시에, 새롭게 등장한... ...
진정한 IT 리더, 다시 말해 팀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한계에 도달하도록 견인하는 리더가 되려면 필요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이 필요하지만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 혁신적인 리더는 활발하고 열정적이며 강인하다고 묘사되는 것... ...
지난 5년 동안 고객에 관한 몇 가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에서 적절한 고객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적시에 전달할 수 있는 쪽으로 마케팅이 발전했다.  그러나 제네시스(Genesys)의 브랜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인 키스 퍼스... ...
IT 혹은 조직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이해하는 직원은 드물다. 연구에 따르면 5~30%의 소수만이 그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본인의 행동을 결정한다. 관리자들은 종종 왜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지 의아해한다. 하지만 전략을 이해하지 못하... ...
현재 대다수 마케터는 고객경험(CX)이 브랜드 건전성과 수익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으며, 우수한 CX를 제공하기 원한다. 그러나 문제는 ‘방법’이다. IAB 오스트레일리아의 CEO 가이 르로이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기업이 데이터 사용에 ... ...
IT 종사자에게 소프트 스킬은 얼마나 중요할까? 대다수 IT 리더들은 소프트 스킬이 아주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컨설팅 회사 웨스트 몬로 파트너스(West Monroe Partners)가 HR과 현업(LoB) 임원 1,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세일즈포스의 CMO인 스테파니 부세미는 유능한 마케터가 지속적 경험 및 스토리텔링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마케팅 캠페인’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했다.    마케팅 책임자로 1년간 일해온 부세미(사진)는 지난주 시카고에서 열린 커넥션 ... ...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혁신에서 공감과 경험의 역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는 방법, 그리고 CMO와 CIO가 그 길을 주도하는 좋은 위치에 있는 이유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왼쪽)... ...
기업들이 감성을 찾고 있다. 기업 컴퓨팅의 사용자 환경이 점차 사용자의 감정 상태 또는 기분을 감지할 뿐 아니라 사용자와 소통할 때 감정을 시뮬레이션하도록 바뀌고 있다. 지난 1월 공개된 가트너의 보고서를 보면 4년 이내에 기기가 사용자의... ...
인간은 언제나 노동을 대신해 줄 기계를 발명해 왔다. 기계는 우리가 너무 고되고, 혹은 지나치게 지루하고 반복적이라고 느끼는 작업들을 대신해 주고 있다. 그것도 우리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말이다. 기계는 1시간에 1,000가지 부품을 만들어 내거나, 시... ...
컴퓨터가 운전하고 심지어 사람보다 체스도 잘 둔다. 하지만 ‘컴퓨터가 못하는 일이 있을까?’는 정말 잘못된 질문이다. 기술이 점점 더 우리 삶의 영역을 장악하게 되면서 이 질문은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r... ...
2015.03.16
지금은 종영했지만 약 10여 년 전 TV에서 방영한 프로그램 중에 <100인 토론>이라는 것이 있었다. 매회 특정 사회적 이슈를 정하여 초청패널이 찬반 논쟁을 벌이는 전형적인 시사토론 방송이었는데, 이 프로그램의 개성은 패널 외에 100인의... ...
이제 ‘변화’는 일상이다. 변화 관리에 더욱 능통해져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변화관리가 다른 기술처럼 커리큘럼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역량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역량을 개발하고 고도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 ...
  1. 블로그ㅣ‘포용’과 ‘공감’은 미래 협업 플랫폼의 핵심 요소다

  2. 4일 전
  3. 일반적으로 ‘포용(inclusion)’과 ‘공감(empathy)’은 협업 플랫폼의 특징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하지만 AI의 손길과 약간의 스마트한 관리가 있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    (* 참고: 시스코는 저자의 고객사다.) ...

  4. 리더와 관리자를 구분 짓는 ‘7가지 특성’

  5. 2021.02.18
  6. 대부분 CIO들이 커리어에서 IT매니저를 거쳐 CIO가 되었다. 유감스럽게도, 연봉과 함께 책임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C급 경영진이 아닌 매니저(관리자)처럼 행동하고 성과를 내는 CIO들이 많다. 과거 책임과 태도, 행동을 떨쳐버릴 수 없는 IT리더...

  7. “개인화가 재구성된다”··· 2021년 주목할 고객경험(CX) 트렌드 10가지

  8. 2020.12.22
  9.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있다. 2021년, 브랜드는 고객을 유치 및 유지하고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고객 경험(CX)’에 집중해야 한다.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와 연결고리를 찾고 공감하는 동시에, 새롭게 등장한...

  10. 꿈꾸며 닮아가기··· IT 리더가 추구해야 할 7가지 품성

  11. 2020.11.20
  12. 진정한 IT 리더, 다시 말해 팀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한계에 도달하도록 견인하는 리더가 되려면 필요한 역량을 갖춰야 한다.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이 필요하지만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 혁신적인 리더는 활발하고 열정적이며 강인하다고 묘사되는 것...

  13. '공감과 반감 사이' 개인화 마케팅의 양면성

  14. 2020.03.02
  15. 지난 5년 동안 고객에 관한 몇 가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에서 적절한 고객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적시에 전달할 수 있는 쪽으로 마케팅이 발전했다.  그러나 제네시스(Genesys)의 브랜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인 키스 퍼스...

  16. 가트너 기고 | '모두가 이해하는 비전을 구축하라'··· 변화 이끄는 CIO를 위한 제언

  17. 2019.12.17
  18. IT 혹은 조직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이해하는 직원은 드물다. 연구에 따르면 5~30%의 소수만이 그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본인의 행동을 결정한다. 관리자들은 종종 왜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지 의아해한다. 하지만 전략을 이해하지 못하...

  19. 마케팅 전문가들이 꼽은 '2020년 고객경험 트렌드 10선'

  20. 2019.12.13
  21. 현재 대다수 마케터는 고객경험(CX)이 브랜드 건전성과 수익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으며, 우수한 CX를 제공하기 원한다. 그러나 문제는 ‘방법’이다. IAB 오스트레일리아의 CEO 가이 르로이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기업이 데이터 사용에 ...

  22. 닥치면 늦으리··· IT 직원의 ‘소프트 스킬’을 육성하는 방법

  23. 2019.07.25
  24. IT 종사자에게 소프트 스킬은 얼마나 중요할까? 대다수 IT 리더들은 소프트 스킬이 아주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컨설팅 회사 웨스트 몬로 파트너스(West Monroe Partners)가 HR과 현업(LoB) 임원 1,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5. "마케팅 캠페인 시대는 끝났다" 세일즈포스 CMO

  26. 2019.06.27
  27. 세일즈포스의 CMO인 스테파니 부세미는 유능한 마케터가 지속적 경험 및 스토리텔링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마케팅 캠페인’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했다.    마케팅 책임자로 1년간 일해온 부세미(사진)는 지난주 시카고에서 열린 커넥션 ...

  28. "혁신에서 공감∙경험의 중요성과 CIO-CMO의 역할은…" 사티아 나델라

  29. 2019.03.29
  30.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혁신에서 공감과 경험의 역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는 방법, 그리고 CMO와 CIO가 그 길을 주도하는 좋은 위치에 있는 이유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왼쪽)...

  31. 칼럼 | 기업, 감정 그리고 '공감 경제'의 시대

  32. 2018.07.10
  33. 기업들이 감성을 찾고 있다. 기업 컴퓨팅의 사용자 환경이 점차 사용자의 감정 상태 또는 기분을 감지할 뿐 아니라 사용자와 소통할 때 감정을 시뮬레이션하도록 바뀌고 있다. 지난 1월 공개된 가트너의 보고서를 보면 4년 이내에 기기가 사용자의...

  34. 기고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활용 잘 하면 훌륭한 조력자 될 AI

  35. 2017.10.31
  36. 인간은 언제나 노동을 대신해 줄 기계를 발명해 왔다. 기계는 우리가 너무 고되고, 혹은 지나치게 지루하고 반복적이라고 느끼는 작업들을 대신해 주고 있다. 그것도 우리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말이다. 기계는 1시간에 1,000가지 부품을 만들어 내거나, 시...

  37.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 vs. 할 수 없는 일

  38. 2015.08.10
  39. 컴퓨터가 운전하고 심지어 사람보다 체스도 잘 둔다. 하지만 ‘컴퓨터가 못하는 일이 있을까?’는 정말 잘못된 질문이다. 기술이 점점 더 우리 삶의 영역을 장악하게 되면서 이 질문은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r...

  40. 인문학 | 설득의 기술은 공감에 있다

  41. 2015.03.16
  42. 지금은 종영했지만 약 10여 년 전 TV에서 방영한 프로그램 중에 <100인 토론>이라는 것이 있었다. 매회 특정 사회적 이슈를 정하여 초청패널이 찬반 논쟁을 벌이는 전형적인 시사토론 방송이었는데, 이 프로그램의 개성은 패널 외에 100인의...

  43.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변화관리'의 8가지 정석

  44. 2015.02.06
  45. 이제 ‘변화’는 일상이다. 변화 관리에 더욱 능통해져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변화관리가 다른 기술처럼 커리큘럼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역량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역량을 개발하고 고도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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