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아웃소싱 성숙도 측정하기 위한 10가지 질문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과 최적화를 도와줄 외부 IT업체들을 찾고 있다. 성공적인 아웃소싱은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포레스터리서치의 스테파니 무어는 아웃소싱 파트너를 선택하기 전에 다음의 10가지를 확인해 볼 권을 CIO들에게 당부했다. 아웃소싱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과 최적화를 꾀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필요한 변화의 규모에 당혹감을 나타내곤 한다. 아웃소싱은 기업들이 생각하던 것처럼 단순히 외부 인사를 영입하거나 임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은 아웃소싱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최적의 파트너 선택을 꼽는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파트너를 선정하더라도, 기업 스스로 아웃소싱에 적절히 대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파트너십은 결국 실패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포레스터의 서비스 소싱 계획(Services Sourcing Playbook) 연구를 통해 필자와 동료들은 새로운 아웃소싱 관계 구축이나 기존 아웃소싱 관계의 재정립을 꾀하는 기업들이 스스로의 성숙도를 평가하고 그 속에 존재하는 약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해주는 10가지의 질문들을 소개했다. 효율적인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관리, 내부 프로세스의 일관성 유지, 통제 프로세스의 관리 및 변화, 그리고 성숙한 IT업체 관리 기능이 확충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외부 업체와의 협력은, 상당히 어려운(혹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1. 프로젝트 관리 추적 기록: 귀사가 진행하는 여러 복잡한 대형 IT 프로젝트들 중 몇 %가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예산 내에서 완료되는가? 여기에서 이미 만족스런 결과를 얻고 있다면, CIO는 이미 경쟁에서 한 발 앞서있는 것이다. 즉, CIO는 기업 내부 고객 관리에 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검토와 평가에도 역량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아웃소싱 배치 과정에서 적절한 프로젝트 관리 전략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SLA CIO 포레스터 측정 PMO 재계약 성숙도

2012.08.29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과 최적화를 도와줄 외부 IT업체들을 찾고 있다. 성공적인 아웃소싱은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포레스터리서치의 스테파니 무어는 아웃소싱 파트너를 선택하기 전에 다음의 10가지를 확인해 볼 권을 CIO들에게 당부했다. 아웃소싱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과 최적화를 꾀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필요한 변화의 규모에 당혹감을 나타내곤 한다. 아웃소싱은 기업들이 생각하던 것처럼 단순히 외부 인사를 영입하거나 임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은 아웃소싱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최적의 파트너 선택을 꼽는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파트너를 선정하더라도, 기업 스스로 아웃소싱에 적절히 대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파트너십은 결국 실패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포레스터의 서비스 소싱 계획(Services Sourcing Playbook) 연구를 통해 필자와 동료들은 새로운 아웃소싱 관계 구축이나 기존 아웃소싱 관계의 재정립을 꾀하는 기업들이 스스로의 성숙도를 평가하고 그 속에 존재하는 약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해주는 10가지의 질문들을 소개했다. 효율적인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관리, 내부 프로세스의 일관성 유지, 통제 프로세스의 관리 및 변화, 그리고 성숙한 IT업체 관리 기능이 확충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외부 업체와의 협력은, 상당히 어려운(혹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1. 프로젝트 관리 추적 기록: 귀사가 진행하는 여러 복잡한 대형 IT 프로젝트들 중 몇 %가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예산 내에서 완료되는가? 여기에서 이미 만족스런 결과를 얻고 있다면, CIO는 이미 경쟁에서 한 발 앞서있는 것이다. 즉, CIO는 기업 내부 고객 관리에 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검토와 평가에도 역량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아웃소싱 배치 과정에서 적절한 프로젝트 관리 전략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2012.08.29

텍사스주 신임 CIO, 논란 많은 아웃소싱을 완전히 바꾸다

IBM과 맺은 수 백만 달러 아웃소싱 계약이 잘못된 후 텍사스주는 데이터센터와 다른 공공 부문의 IT의 관리를 토털 아웃소싱하는 방식에서 멀티벤더 아웃소싱으로 전환하고자 신임 CIO로 임명했다. 구인 : 실패한 아웃소싱 관계, 혼란에 빠진 데이터센터, 사기 저하된 내부 직원으로 고심하는 IT부서를 책임질 수 있는, 경험 있는 CIO 텍사스 주지사의 IT운영 담당 이사 카렌 로빈슨이 텍사스주가 원하는 CIO의 후보자로 물망에 올랐다. 하지만 정보 자원 분서(DIR)를 책임질, 신뢰할 만한 유일한 CIO는 로빈슨밖에 없었다. "CIO는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자리가 아니었다”라고 현재 텍사스주 CIO이자 DIR을 책임지는 로빈슨은 인정했다. 그러나 8억 6,300만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통합 계약에 대해 텍사스주와 IBM간의 분쟁이 벌어지는 동안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정책 분석가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문제를 파악하면서 로빈슨은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이 IT아웃소싱을 어떻게 바로잡을 지를 알게 됐다. 로빈슨은 DIR의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은 기관들의 수장들에게 말해 IT의사 결정을 맡을 임원들로 리더십위원회를 꾸렸으며 18개월 간의 IT아웃소싱 재입찰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DIR은 아웃소싱이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데이터센터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라고 로빈슨은 말했다. "재입찰에 응하는 업체가 단 한 곳도 없을까봐 걱정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갑에게 가장 불리한 아웃소싱이라 해도 종종 계약 연장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한번 진행된 일을 확실히 하기 위해 로빈슨은 서비스 통합 모델이라는 다른 접근 방법을 선택했다. 그녀는 올해 초 10억 달러 이상인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제록스와 아웃소싱 사업부는 5개의 IT서비스를 책임지며 유니시스와 시스코를 포함한 하청업체들을 관리하고 캡제미니는 전체 서비스 통합 업체로 일하게 된다. 경쟁사가 처음부터...

CIO 정부 공공 멀티벤더 아웃소싱 재계약 텍사스주 토털 아웃소싱

2012.06.29

IBM과 맺은 수 백만 달러 아웃소싱 계약이 잘못된 후 텍사스주는 데이터센터와 다른 공공 부문의 IT의 관리를 토털 아웃소싱하는 방식에서 멀티벤더 아웃소싱으로 전환하고자 신임 CIO로 임명했다. 구인 : 실패한 아웃소싱 관계, 혼란에 빠진 데이터센터, 사기 저하된 내부 직원으로 고심하는 IT부서를 책임질 수 있는, 경험 있는 CIO 텍사스 주지사의 IT운영 담당 이사 카렌 로빈슨이 텍사스주가 원하는 CIO의 후보자로 물망에 올랐다. 하지만 정보 자원 분서(DIR)를 책임질, 신뢰할 만한 유일한 CIO는 로빈슨밖에 없었다. "CIO는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자리가 아니었다”라고 현재 텍사스주 CIO이자 DIR을 책임지는 로빈슨은 인정했다. 그러나 8억 6,300만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통합 계약에 대해 텍사스주와 IBM간의 분쟁이 벌어지는 동안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정책 분석가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문제를 파악하면서 로빈슨은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이 IT아웃소싱을 어떻게 바로잡을 지를 알게 됐다. 로빈슨은 DIR의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은 기관들의 수장들에게 말해 IT의사 결정을 맡을 임원들로 리더십위원회를 꾸렸으며 18개월 간의 IT아웃소싱 재입찰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DIR은 아웃소싱이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데이터센터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라고 로빈슨은 말했다. "재입찰에 응하는 업체가 단 한 곳도 없을까봐 걱정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갑에게 가장 불리한 아웃소싱이라 해도 종종 계약 연장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한번 진행된 일을 확실히 하기 위해 로빈슨은 서비스 통합 모델이라는 다른 접근 방법을 선택했다. 그녀는 올해 초 10억 달러 이상인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제록스와 아웃소싱 사업부는 5개의 IT서비스를 책임지며 유니시스와 시스코를 포함한 하청업체들을 관리하고 캡제미니는 전체 서비스 통합 업체로 일하게 된다. 경쟁사가 처음부터...

2012.06.29

IT아웃소싱 둔화세••• 계약 규모•기간 모두 ↓

올 1분기 IT아웃소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계약 규모와 건수에서 급격한 감소세가 포착됐다. 계약 규모가 줄고 기간도 짧아짐에 따라 현재 IT서비스 업계에 아웃소싱 구조조정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아웃소싱 계약 규모 기준 2,500만 달러 이상의 계약들만을 대상으로 한 분기별 글로벌 TPI 인덱스(quarterly Global TPI Index)에 따르면, 2012년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된 아웃소싱 계약은 금액과 건수 면에서 모두 둔화세를 나타냈다. 전체 시장에서 이뤄진 계약들의 총 규모는 187억 달러 수준이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22%, 그리고 직전 분기 대비 35% 감소한 수치다. 서둘러 계약서에 서명해 으레 연말이면 IT업체들에게 매출이 늘어나는 시기고 새해 초 분위기는 항상 영업 활동이 부진하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올 1분기의 IT아웃소싱과 BPO 거래의 감소세는 확연히 눈에 띄는 수준이었다. IT아웃소싱 계약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0%, 직전 분기 대비 37%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BPO는 각각 27%와 30% 수준의 하락세를 보였다. 일반적으로, 1분기 하락률은 이전 분기 대비 13% 수준을 보여준다. 호황기 이듬 해 초의 ‘숨고르기’ 이번 연구를 진행한 ISG의 파트너이자 연구 및 관리 서비스 사업부 사장인 존 케펠은 이러한 현상을 ‘아웃소싱 후유증(outsourcing hangover)’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ISG에 따르면, 이와 같은 거래 감소 추세는 10년 이상 아웃소싱 시장이 호황이었던 시기에 가장 활발했던 반 년간의 급성장이 일어날 때 고점을 찍었고 이후 쇠퇴하기 시작했다. 이 기간 동안 글로벌 시장의 총 계약 규모가 29% 급증하며 558억 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같은 후유증이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전 해에 대규모 계약을 맺은 여파로 아웃소싱 시장은 2006년과 2010년 초에도 ...

BPO 아웃솟싱 비즈니스 프로레스 아웃소싱 재계약 ISG

2012.04.24

올 1분기 IT아웃소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계약 규모와 건수에서 급격한 감소세가 포착됐다. 계약 규모가 줄고 기간도 짧아짐에 따라 현재 IT서비스 업계에 아웃소싱 구조조정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아웃소싱 계약 규모 기준 2,500만 달러 이상의 계약들만을 대상으로 한 분기별 글로벌 TPI 인덱스(quarterly Global TPI Index)에 따르면, 2012년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된 아웃소싱 계약은 금액과 건수 면에서 모두 둔화세를 나타냈다. 전체 시장에서 이뤄진 계약들의 총 규모는 187억 달러 수준이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22%, 그리고 직전 분기 대비 35% 감소한 수치다. 서둘러 계약서에 서명해 으레 연말이면 IT업체들에게 매출이 늘어나는 시기고 새해 초 분위기는 항상 영업 활동이 부진하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올 1분기의 IT아웃소싱과 BPO 거래의 감소세는 확연히 눈에 띄는 수준이었다. IT아웃소싱 계약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0%, 직전 분기 대비 37%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BPO는 각각 27%와 30% 수준의 하락세를 보였다. 일반적으로, 1분기 하락률은 이전 분기 대비 13% 수준을 보여준다. 호황기 이듬 해 초의 ‘숨고르기’ 이번 연구를 진행한 ISG의 파트너이자 연구 및 관리 서비스 사업부 사장인 존 케펠은 이러한 현상을 ‘아웃소싱 후유증(outsourcing hangover)’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ISG에 따르면, 이와 같은 거래 감소 추세는 10년 이상 아웃소싱 시장이 호황이었던 시기에 가장 활발했던 반 년간의 급성장이 일어날 때 고점을 찍었고 이후 쇠퇴하기 시작했다. 이 기간 동안 글로벌 시장의 총 계약 규모가 29% 급증하며 558억 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같은 후유증이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전 해에 대규모 계약을 맺은 여파로 아웃소싱 시장은 2006년과 2010년 초에도 ...

2012.04.2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